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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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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07:30 생활 속 웃음

눅눅한 날씨 또는 비오는 날에 세탁한 빨래를 쉰내나지 않고 잘 건조하는 과정이 난감합니다. 특히 요즘은 수시로 날씨변화가 많은데요. 세탁한 후 건조시간에 갑자기 비가 오기도 하고 습도가 높은 날엔 빨래가 잘 건조되지 않아 자칫 세탁한 옷과 수건 등등에 쉰내가 날 수 있어요. 이럴 때마다 자취인이 그동안 활용하는 방법으로 빨래를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눅눅한 날씨에 스피드하게 빨래 건조하는 꿀팁

자취인은 사계절 빨래건조에 있어 늘 사용하는 도구와 건조 팁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항상 사용했고 맑은 날엔 더욱 빠르게 빨래를 건조하는 도구와 건조 방법이며 장마철에도 유용하게 빨래 건조에 도움을 주었던 자취인만의 꿀팁입니다.^^

 

눅눅한 날씨는 물론 맑은 날에도 스피드하게 타월건조방법

비오는 날에 타월을 건조하는 상황

맑은 날씨에 스피드하게 타월을 건조하는 방법은 물론 장마철에도 유용한 건조 방법입니다.(참고로 타월 단독 세탁이 좋습니다)

타월을 최대한 스피드하고 쉰내 없이 건조하는 방법으로 타월을 세탁 건조대에 접어서 건조하기보다는 바지 옷걸이를 활용하면 건조가 빠르더라고요. 그래서 특히 비가 오는 날엔 타월을 꼭 바지걸이에 타월 하나하나 걸어서 건조합니다. (장마철엔 건조대 밑에 신문지를 깔아주고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의류세탁물을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

눅눅한 날씨 또는 장마철은 물론 맑은 날에도 빨래를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도구로 페트병과 세탁소 옷걸이를 활용해 건조 옷걸이를 만들어 3년 이상 사용해 보니 너무 유용하여 소개해봅니다.

 

빨래 건조 옷걸이 만들기

페트병, 세탁소 옷걸이, 문구 칼

생수 페트병을 어깨 길이만큼 자른 후 세탁소 옷걸이를 사진처럼 구부려 줍니다.

자른 페트병 부분을 가위로 매끄럽게 정리 후 세탁소 옷걸이에 끼워줍니다.

건조 옷걸이를 만든 후 세탁한 의류를 걸어주어 건조합니다.

이렇게 의류전용 건조 옷걸이를 사용해 건조하면 다림질 필요 없이 말끔하게 건조되고 건조 역시 정말 빨라요. 특히 비오는 날에 더욱 효과를 주는데요. 페트병을 장착한 옷걸이가 통풍이 잘 되어 건조를 빠르게 해줍니다.

좀 더 스피드하게 빨래를 건조하고 싶다면 세탁물 도구를 리듬 있게 건조해보세요. 예를 들어 세탁소 옷걸이를 길게 구부린 후 위아래로 건조하면 더욱 건조가 빠르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중 스피드하게 빨래를 건조하는 자취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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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07:30 생활 속 웃음

무더위와 장마철에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이 있어요. 에어컨으로 시원하게 보내기도 하지만 가급적 선풍기를 자주 활용하는데요. 선풍기 덮개에 ‘이것’만 달아주면 선풍기 바람이 집안 가득 향기로움을 줍니다. 또한 꿉꿉한 냄새가 나는 장마철엔 더욱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으로 나만의 선풍기 바람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장마철 선풍기바람을 향기롭게 즐기는 나만의 방법

 

선풍기에 향기로움을 주는 방법으로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

두 번째는 서랍장용 방충제 용기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과 재료로 선풍기 바람을 향기롭게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차량 에어컨 방향제는 클립형태로 선풍기 장착이 쉬워서 선풍기 덮개 망에 꽂아주기만 하면 끝!

선풍기를 가동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향긋함이 집안 가득 퍼지면서 무더운 여름은 물론 눅눅하고 장마기간에 꿉꿉한 냄새까지 쏵~ ~

 

두 번째 방법은 3년 전부터 여름이면 꼭 활용하는 방법으로 사용 만기된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방충제 용지를 제거 한 후 방충제 용기 사이즈에 맞게 화장솜을 자른 후 천연 아로마 오일을 촉촉이 적혀줍니다.(천연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면 더욱 좋아요. 집안 향기로움과 함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었죠.^^)

고정방법은 두 가지를 활용할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케이블 타이(또는 제품용 케이블타이)를 활용하여 선풍기 덮개 망에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두 번째 고정방법으로 다 사용한 차량용 방향제 클립을(분리 가능한 클립형 방향제)활용해 방충제 용기에 장착하여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서랍장 방충제 용기를 재활용하여 화장솜에 천연 아로마 오일을 적혀서 선풍기에 장착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집안 가득 향기로움으로 특히 장마철에 더욱 유용했던 자취인의 선풍기와 향기용기 활용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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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07:34 생활 속 웃음

장마가 시작되면 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집안 곳곳에 눅눅함으로 생활공간은 물론 침구까지도 눅눅해지죠. 특히 빨래건조가 난감하고 욕실관리 등등 생활전반에서 불편함이 많습니다. 그래서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집안 관리와 장마철 집안관리 등 장마 전후 그 동안 유용했던 생활 속 팁을 소개해봅니다.

장마 전후에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속 노하우

 

장마 전 침구 관리

장마가 시작되기 전 맑은 날에 이불빨래를 하면 좋습니다. 장마 전 이불을 바싹 말려 장마시기에 사용하면 눅눅함이 최소화되어 유용합니다. 또한 세탁한 이불이라도 장마 전까지 가능한 햇빛에 자주 말려서 뽀송함을 유지하면 좋아요. 장마철 기간에도 날씨 좋은 맑은 날에 적극적으로 건조합니다.

 

장마 전 옷장관리

장마철엔 집안 전체가 습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옷장관리가 중요한데요. 시즌 지난 옷을 보관하는 옷장과 서랍장 관리로 의류에 곰팡이가 생기기지 않도록 합니다.

개인적인 습기제거방법으로 신문지나 기타 습자지, 한지를 이용해 서랍장에 덮어 습기를 최대한 방지합니다.

 

옷장의 겨울의류는 옷걸이 중간 중간에 종이를 끼워서 습기침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불장 관리 역시 신문지를 활용하면 유용해요.

이불 중간 중간 신문지를 끼워주면 습기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로 습기제거제를 체크해 물이 찬 습기제거제를 버리고 새로 교체해요. 옷장이 습기는 아래에 집중되어 습지제거제는 옷장 하단에 비치해야 습기제거가 잘 됩니다.

 

장마 전후 욕실관리

습기가 많은 욕실은 평소에 자주 청소하지만 장마철엔 더욱 꼼꼼하게 청소하고 건조를 잘 해야 합니다. 취향에 따른 욕실 세정제로 욕실 곳곳을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뜨거운 온수로 정리하면 건조가 빨라요.

 

특히 장마철엔 환풍기 가동과 함께 선풍기를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욕실건조를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욕실 문을 자주 열어두어 욕실을 건조시키면 좋아요.

 

장마철 빨래건조 관리

장마철에 가장 난감한 것이 바로 빨래건조입니다. 비가오니 눅눅해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을 경우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 옷걸이 건조방법입니다.

수건은 정말 잘 마르지 않는데요. 접어 말리면 잘 안 말려서 이때 바지 옷걸이를 활용해 길게 걸어두면 최대한 빠르게 건조됩니다.

의류는 페트병을 활용한 옷걸이를 활용하면 통풍이 잘되어 평소에도 자주 활용해요.

그리고 건조 간격도 최대한 넓게 하는 방법도 좋아요. 또한 세탁소 옷걸이로 고리를 만들어 위아래로 건조하는 방법도 자주 활용해보니 유용했네요.^^

 

특히 장마철에 빨래 건조대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두며 건조를 좀 더 빠르게 또는 선풍기를 활용하여 스피드하게 건조하는 방법도 장마철 빨래건조에 유용했답니다.^^

참고로 세탁을 마치면 세탁기 덮개를 열어두어 세탁기 내부를 건조시키면 다음 세탁 시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습니다.^^

 

장마대비로 미리 준비해 본 생활관리와 눅눅한 장마철 유용했던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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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5 07:48 생활 속 웃음

해마다 장마철이면 가방 속에 꼭 소지하는 것이 있습니다. 장마기간에 소나기처럼 갑자기 비가 오는 순간이나 장마기간에 우산을 사용한 후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접은 우산으로 난처할 때 예를 들어 북적이는 지하철, 버스 안이나 건물 및 기타 사무실에 들어갈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비오는 날이면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센터 및 건물 곳곳에서 우산 비닐커버 거치대를 입구에 비치하고 있어요. 건물 안에 빗물 유입을 방지하기도 하고 소지하는데 편의를 위해서 우산 비닐커버를 비치하지요.

장마철마다 건물 입구에 비치한 우산 비닐커버를 한 두개(긴 우산 또는 접는 우산에 따른 비닐커버 사이즈)를 챙겨서 장마철 필수 소지품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대부분의 건물입구엔 우산 비닐커버를 비치하고 있어요. 이때 여유분으로 한 두개 비닐커버를 챙겨보세요. 물론 많이 가져가면 안 되겠죠!

 

그러면 장마철에 기간에 지하철을 이용할 때 또는 버스를 이용하기 전 접은 우산 밑으로 뚝뚝 떨어지는 난감한 순간, 가방 속에 소지했던 우산 비닐커버를 사용하면 북적이는 지하철 안이나 버스 안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산 비닐커버를 비치하지 않는 건물을 들어가야 할 때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었답니다. 특히 잠시 들러야 할 상황일 때 혹시나 분실할 수 있어 우산거치대에 우산을 보관하기보다 우산 비닐커버에 넣어 소지하는 것이 편리했었죠.

 

장마철 가방 속 파우치 안에 우산 비닐커버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장마철 우산 비닐커버가 비치되지 않는 장소에서 우산 밑으로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상황일 때 가방 속에서 소지했던 우산 비닐커버가 유용하게 활용되는 순간, 우산 비닐커버가 참 고마웠습니다.^^

 

장마철 우산 거치대

패트병으로 만든 우산거치대입니다. 장마철에 더욱 유용하죠. 자세한 글은

자취인이 감탄했던 생활 속 노하우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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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소지품, 비오는 날, 우산, 우산 비닐커버, 장마철, 장마철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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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철이 되면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준다. 일상에서는 빨래나 청소관리도 불편하고 어려움을 주며 비가 많이 오는 날엔 외출 전 스타일링도 고민하게 되며 외출 후 비에 젖은 의류나 패션용품 역시 난감함을 준다. 장마철 의류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소홀하기 쉬운 패션 잡화용품의 관리도 중요하다는 것.

장마철 패션잡화 용품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살펴본다.

 

우산관리

장마철에 연속해서 우산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외출(퇴근) 후 우산을 펴주고 건조하지 않으면 다음날은 물론 연속해서 우산을 접어 방치하면 우산모양을 지지하는 우산대 스틸이 녹슬게 되며 접어서 오랜 시간 방치하면 쉰내가 심해진다.

 

 

외출 후 우산은 펼쳐서 건조 후 사용하는 것이 우산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쉰내방지를 한다.

- 장마철엔 우산 비닐커버을 1~2개 가방에 소지하면 비닐커버가 없는 난감한 장소(지하철, 버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발관리

장마철 신발 착용은 물론 보관도 난감하게 만든다, 가죽구두는 물론 샌들 그리고 운동화 등등 비오는 날 착용한 후 신발이 흠뻑 젖게 되는데 외출 후 비에 젖은 신발은 기울려 마른 타월로 어느 정도 물기를 제거해 건조시킨 후 신문지를 돌돌 말아 신발에 넣어 습기제거를 충분히 한다.

젖은 신발이 충분히 건조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착용하면 습기로 인해 발냄새가 심해지며 세균번식으로 위생적이지 못하니 젖은 신발은 꼭 충분히 건조시킨 후 신어야 한다. 눅눅한 날씨에 신발관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건조하기 위해 신문지를 넣어 보관하거나 녹차티백을 넣어주면 발냄새를 최대한 방지한다.

 

가죽가방관리

장마철에 가죽관리를 중요하다. 장마철에 최대한 가죽 패션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스타일을 위해 꼭 아끼는 가죽가방을 착용해야 한다면 장마철에 가방에 손수건을 소지하여 비오는 날 비에 젖은 가죽가방은 물기가 가죽 깊숙이 스며들기 전에 바로 마른 손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 닦아내는 것이 첫 번째이다.

그리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자연스럽게 건조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대로 방치하면 가죽가방의 컬러가 변색되거나 젖은 부분에 변형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외출 후 빠르게 건조하고 싶다고 가죽가방을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시키면 비에 젖은 부분이 더욱 변형될 수 있기 때문에 젖은 가방은 즉시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자연 건조하는 것이 아끼는 가죽가방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이다.

그리고 평소 가죽가방은 관리와 보관을 할때 제습제 사용은 금물.(가죽이 딱딱해진다)가방전용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가방형태와 소재에 손상을 방지하게 된다.

 

의류관리

비에 젖은 옷을 그대로 옷장에 수납하면 절대 안 된다. 젖은 옷이 옷장속 옷들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장마철에 입은 옷은 외출 후 건조시킨 후 옷장에 보관하거나 세탁 후 입는 것이 위생적으로 옷장 속 수납된 옷들을 손상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비에 젖은 옷은 충분히 건조시켜 보관하거나 세탁하여 건조한 후 옷장에 수납한다.

- 세탁을 했는데도 퀴퀴한 쉰내가 나는 의류나 세면타월은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1분 30초 정도 가동하면 쉰내가 최대한 제거되는 방법으로 프린트나 금속장식이 없는 면소재 의류 그리고 세면타월을 스피드하게 쉰내를 제거하고 싶다면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겠다.

 

여름 끈적이고 습기도 많은 장마철에 의류 및 패션잡화 용품을 쾌적하게 관리하고 보관하는 나만의 생활 속 노하우이다.

장마철 생활 용품관리 관련글 - 장마철에 가방에 소지하면 유용한 물품 

                            여름철 뽀송하게 보내는 나만의 살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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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죽가방 관리법, 신발관리, 의류관리, 장마철, 장마철 패션관리, 장마철패션, 패션잡화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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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철이 다가 왔다. 장마철엔 패션 스타일링도 평소보다 멋스럽게 코디하기도 불편하고 레인패션을 갖추어도 집중호우로 쏟아지는 장마빗엔 속수무책일 상황도 가끔씩 있다. 며칠 동안 이어지는 장마는 그 만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스타일링도 난감하게 만들게 된다. 레인패션을 완벽하게 스타일링을 해도 또는 레인패션을 갖추지 못했더라도 장마철에 가방에 몇 가지 소지하면 좋고 유용하게 사용될 물품이 있다.

이미지 사진

장마철에 가방에 소지하면 좋은 품목 4가지를 소개해 본다.

 

손수건 준비

평소에도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평소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이라도 장마철에 손수건을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이 좋다.

 

출퇴근 상황 또는 등하교 상황 그리고 외출시 쏟아지는 빗줄기로 인해 의류나 가방 또는 헤어 및 피부에 난감할 정도로 비에 젖게 된다. 이때 휴지보다 손수건이 유용하다. 휴지 사용으로 오히려 젖은 부분을 난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손수건을 미리 준비한다면 젖은 의류나 헤어, 가방 그리고 비에 젖은 피부를 쉽고 빠르게 빗물을 닦아주기 때문에 장마철엔 손수건이 유용하게 사용 될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다.

 

우산 비닐커버 준비

우산 비닐커버 집기는 건물마다 비오는 날이면 입구에 비치하게 된다. 상업공간이나 대형 건물마다 대부분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있지만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없는 곳도 상당히 많다.

특히 지하철을 이용할 때가 가장 불편하다. 물론 어떤 지하철라인 역에서는 우산 비닐커버 집기를 지하철 이용자를 위해 비치하는 곳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없는 역이 많다. 그래서 이용시간이 많은 시간대에 줄줄 흐르는 우산으로 인해 난감할 때가 많으며 우산 비닐커버 집기를 갖추지 못한 건물을 들어갈 때 역시 불편할 때가 많다.

 

우산 비닐커버, 안경닦이,손수건

이럴때 우산 비닐커버 집기가 비치된 곳에서 한두 개를 가방에 챙겨두면 우산 비닐커버가 없는 장소에 갔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경닦이 준비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이라면 장마철에 안경닦이를 소지하는 것이 좋다. 장마철엔 습도가 높아 실외에서 실내를 이동할 때 갑자기 안경에 습기가 가득해져 난감하다. 특히 지하철 이용시 더욱 심하다. 이때 휴지로 또는 당황스러워 옷으로 안경을 닦이도 하는데 안경은 뿌옇게 되고 얼룩이 지게마련 그래서 장마철엔 안경닦이를 소지하면 당황하지 않고 어떤 실내 장소에서도 신속히 맑고 투명하게 안경을 착용할 수 있다.

 

신발 준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장마철에 레인부츠로 레인패션을 강조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장마철이라고 해서 레인부츠를 신지는 않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레인부츠 착용은 직장인 패션으로 적절하지 않을 상황이 많을 것이고 레인부츠를 즐겨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또는 그날 스타일을 강조해야 할 상황으로 가죽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출근(외출) 전 가방에 실내에서 신을 신발을 준비해 출근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미지 사진

이동시간에는 저렴한 신발이나 젤리슈즈(또는 레인부츠)등등 비에 젖어도 부담 없는 신발을 신고 출근하기 전 특히 집중호우가 있다면 가방에 신발을 준비하여 직장에서 신발을 바꾸어 신는다면 장마철에도 직장에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쾌적한 신발을 신을 수  있겠다.

 

장마철에 즐겨 착용하는 젤리 가방

장마철, 집중호우가 있는 날에 가방에 소지하면 좋은 물품 네 가지는 장마철에 난감하고 불편함을 덜어주면서 유용하게 사용될 물품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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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레인패션, 손수건, 스타일, 안경닦이, 우산비닐커버, 장마철, 장마철 필수 소지품, 장마철패션, 집중호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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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늘 늦가을이나 초겨울에 가서인지 날씨나 기온이 여행하기도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번 홍콩여행은 여름을 선택해봤는데 가기 전에도 홍콩이 덥고 우기라서 날씨변덕이 심하다고 들었기에 마음에 준비를 해두었다. 솔직히 더우면 얼마나 더울까 생각하기도 하고 더위를 잘 참는다고 생각해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진짜 덥고 힘들었다. 기온은 30도정도인데 참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습도로 불쾌지수가 장난 아니다. 기온도 높지만 장마시즌이라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습도가 높아져 끈적끈적한 기분은 설명하기도 힘들 정도이다. 거리에 있을 때와 건물 안에 있을 때의 차이를 굳이 설명하자면 천국과 지옥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만큼 홍콩거리는 찜통 속으로 걸어 다니는 느낌이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습하고 끈적끈적한 홍콩기후라서 거리에서 사람들의 패션은 과감한 노출패션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여성은 물론 남성도 민소매 패션을 즐기고 반대로 건물 냉방이 너무 잘 되어 오히려 긴소매, 카디건이나 머플러 연출스타일등 상반된 패션을 볼 수 있는 곳이 홍콩인 것 같다.


그런데 홍콩 거리를 걷다보면 지나친 노출스타일에 깜짝 놀라게 하는 홍콩남자들 때문에 당황하기도 하는데 특히 홍콩은 계속적인 신축건물과 리뉴얼 공사로 작업하는 남자들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얼마나 덥고 후덥지근한지 남자들이 상의를 벗고 작업을 하는 모습이나 보통의 남자들도 자연스럽게 상의실종(?) 스타일로 거리나 거리 음식점에서 상의 실종(?) 패션의 남자들 때문에 화들짝 놀라게 되었다.
마치 휴양지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패션을 빌딩숲 도시에서도 즐기는 홍콩 남자들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홍콩의 모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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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상황은 홍콩지하철에서도 당항하게 된다. 홍콩지하철은 늘 만원인데 특히 민소매 남자들이 지하철 손잡이를 잡으면 너무나 당황스러운 모습에 시선을 어디에다 둘지 불편할 정도로 홍콩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당황스러울 정도이다. 한국 지하철에서는 요즘 보기 힘든 광경으로 찜통더위가 얼마나 지독하지 제대로 볼 수 있는 홍콩의 후덥지근한 날씨로 어쩔 수 없이 보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이처럼 홍콩의 여름은 여행자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할 정도로 찜통 같은 날씨와 끈적임에 거리는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관광은 물론 걷는 것 차체가 힘들게 하는 것 같다. 그래서 홍콩 관광은 건물 안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일까? 그래서 쇼핑몰에서 관광이나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넘쳤다.

- 서울에 도착 후 역시 비가 오락가락 내리지만 홍콩처럼 찜통더위도 없으며 끈적끈적하지도 않는 한국의 장마시즌, 그래도 홍콩보다 너무나 상쾌함과 쾌적함을 느끼며 얼마나 좋은지 새삼 알게 되었다는 것.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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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7:30 스타일 TALK

그 동안 찜통더위를 식혀주는 듯 비가 내린다. 비가 내려 ‘이때다’ 하고 트렌드세터들은 레인패션으로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을 보여주지만 장맛비에 실수로 때론 너무 예쁜 패션을 선호해서 최악의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렇다면 장마때 최악의 패션을 피하는 법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레인패션에 대해 알아본다.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피한다


올여름 맥시스커트(드레스) 및 슬림한 롱스커트 그리고 시크한 멋을 주는 와이드 팬츠 등이 유행하여 패션피플에게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장맛비가 내린다면 이 모든 아이템들은 민망한 패션이 될 것이다. 장대비로 길고 볼륨 있는 하의패션은 제대로 빗물에 온몸을 휘감아 최악의 민망패션이 되므로 장마때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츠컷 청바지를 피한다

비오는 날 청바지 패션이 불편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래도 부득이 입을 수밖는 없는 상황도 있는 법. 하지만 정말 피해야 할 청바지 디자인은 아랫단이 넓어지는 부츠컷 진은 비오는 날 최악의 패션이 된다. 부츠컷 진이 빗물을 흡수하며 어느 청바지보다 무겁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하루 종일 찜찜한 기분이 되므로 꼭 청바지를 즐기고 싶다면 롤업 7부 길이의 청바지나 쇼츠 팬츠가 좋으며 긴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스키니 진이 오히려 부츠컷 진보다 좋을 듯하다.

 얇은 소재의 흰옷은 피한다

한 티비 광고에서는 흰색셔츠를 입은 선생님에게 학생이 음료를 쏟아서 선생님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이처럼 흰옷이 물을 만나거나 장대비가 오는 날 얇은 소재의 흰옷은 더욱 민망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비에 젖은 흰옷은 마치 투명(?) 옷처럼 민망한 패션을 주게 되어 가급적 흰옷은 피하고 꼭 입어야 한다면 레어이드를 하는 것이 빗물자국을 다소 피할 수 있다.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한다

러블리한 아이템으로 리본장식의 블라우스나 쉬폰소재의 셔츠 또는 스커트 등등 비를 맞으면 축 처지는 디자인이나 빗물에 몸에 달라붙는 쉬폰소재 아이템은 민망한 패션을 노출하게 만든다. 거기다 비바람까지 매섭다면 최악의 상황을 만들 수 있어 가급적 러블리한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가의 아이템은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집에서 차동차를 이용해 절대 비오는 날 비 맞을 상황이 없는 사람이라면 고가의 아이템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오는 날 고가의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죽소재의 고가의 가방이나 구두라면 장마철 비바람으로 가죽은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데 가죽이 뻣뻣해지거나 변형 그리고 얼룩이 생길 수 있어 장마철에는 저렴한 아이템이나 합성소재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이 고가의 아이템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이 된다.

 장마때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과 연출법

1. 레인패션 아이템을 즐겨본다. 요즘에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닌데 레인부츠로 독특한 스타일을 즐길 정도로 유행 아이템이 되었는데 비오는 날이면 더욱 레인부츠의 편리함과 효과를 보면서 스타일까지 살리는 기특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2. 장우산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비바람과 장대비가 있는 날이면 장우산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3. 무늬패션을 즐긴다. 비가 오면 단색의 옷보다 무늬 옷이 빗물자국이나 얼룩을 어느 정도 커버가 되어 좋으며 어두운 색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4. 짧은 길이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이미지와 비가와도 스타일을 살리는 연출을 해본다. ( 체온조절을 위해 가벼운 카디건이나 셔츠로 레이어드를 해도 좋다 )
5. 젖은 옷을 쉽게 말리는 법

빗물에 심하게 옷이 젖었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두드리며 빗물을 제거하고 옷걸이에 말린다. 하지만 직장이나 외출 시 부득이하게 빨리 말려야 한다면 타월이나 휴지로 빗물을 제거하고 화장실에 비치된 핸드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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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가 가죽, 러블리한패션, 레인부츠, 말리는법, 맥시스커트, 무늬패션, 부츠컷진, 쇼츠패션, 시폰스커트, 와이드팬츠, 장마철, 장마패션, 장맛비, 장우산, 최악의패션, 트렌드세터, 패션피플, 피하는법, 핸드드라이기, 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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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09:23 스타일 TALK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장마철로 스타일과 패션에 많은 변화를 주게 된다. 잘 입고 싶어도 빗물에 옷이 손상될 걱정으로 대충 입기도 하며 평소보다 축축한 습기로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들어 자신의 스타일을 잠시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장마철이면 사람들의 옷차림은 멋보다는 실용적으로 스타일링하고 다소 칙칙하기도 한다. 평소에 옷을 잘 입는 사람도 비오는 날(장마철)에 스타일을 포기하고 실망스러운 패션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비가와도 멋스럽게 입고 싶은 날이 있으며 평소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사람도 있을 터, 그렇지만 스타일만 구겨지고 후회하게 만드는 패션이 있다.

1.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드는 스타일링

장마철이면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쏟아지는 빗물로 옷이 젖고 눅눅하여 멋진 코디라던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서 옷차림은 가장 평범하고 아끼는 옷은 입지 않게 되어 장마철에는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나 장마철에 사람들은 최대한 빗물로 인한 얼룩을 방지하기 위해 시크하다는 블랙을 선택하여 어둡게 스타일링을 한다. 하늘도 회색이고 거리도 회색 그리고 옷차림도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도 그 날의 기분까지 칙칙하게 만들게 되면 남들과 비슷한 스타일로 돋보일 수는 없다. 비오는 날에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옷차림에 한 부분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이너웨어 또는 액세서리(소품)로 컬러나 장식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고 우산이나 레인부츠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비오는 날 빛나는 패션센스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2. 아끼는 구두, 가방을 손상하게 하는 스타일

비오는 날, 신발, 가방의 선택은 중요하다. 특히 직장인들은 구두를 신어야 할 때도 있으며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신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참으로 난감하게도 비오는 날 구두는 엉망이 되고 손상이 되는데 신어야 되는 이유로 아끼는 구두를 손상하게 만들고야 만다. 또한 비기 와서 운동화나 천 소재 신발을 편안하게 신기도 하지만 천 소재가 발을 질퍽하게 하고 지저분한 신발을 보여주는데 역시 피해야 한 아이템이다. 절대 아끼는 구두를 스타일을 위해 비오는 날은 참아야 하며 천 소재 신발도 그렇다. 가방 또한 가죽이나 면소재는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부분 아끼는 구두와 가방은 가죽이라 더 손상이 되므로 비오는 날이면 가죽이라도 코팅이 되어 방수를 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거나 비닐소재(비닐 가방, 에나멜 가방, 레인 부츠, 젤리슈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꼭 멋진 구두를 신어야 한다면 실내용과 실외용 구두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겠다.

3. 프릴장식과 노출 스타일

장마철 화사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치렁치렁한(프릴장식) 디테일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참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솔직히 비오는 날 이런 스타일을 왜 입는지 난감할 뿐만 아니라 비가 와서 더 촌스럽게 보이고 거기다 빗물과 바람으로 스타일만 구겨지는데 말이다. 물론 비오는 날 밝고 화사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은 좋겠지만 디테일이 많은 옷차림은 부담스러울 뿐이다. 가급적 디자인은 심플하고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상큼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노출패션이다. 굳이 비 오는 날 상체에 노출이 많은 스타일은 정말 촌스럽고 스타일링에 의문이 날 정도이다. 높은 습도로 노출된 상체는 더 끈적거리는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불편하다. 가볍게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비로 인한 강 냉방으로 체온조절을 할 수 있어 노출보다 건강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4. 물 먹는 청바지, 롱스커트 스타일

비가 많이 오는 날 청바지를 입고 나간다면 누구나 빗물 젖은 청바지로 하루 종일 눅눅하고 기분도 나쁜 경험을 하게 된다. 비오는 날 그래서 다시는 입지 말자고 다짐해도 딱히 입을 옷이 없어 선택을 하지만 늘 시행착오다. 그 뿐이겠는가? 맵시 있게 입고 싶어 플레어 롱 스커트나 맥시 드레스를 선택했다면 비와 바람으로 스커트 자락은 다리를 휘감고 쩍쩍 달라붙어 난감하게 만들 것이다.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긴 레인부츠를 착용하거나 스커트는 짧게 그리고 레인부츠라면 스타일을 망치지 않으면서 멋스러움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5. 잘못된 의상소재의 선택

비가 많이 오는 여름에는 의상의 소재가 중요하다. 물 먹는 데님소재가 대표적으로 장마철 패션에 스타일과 기분을 엉망으로 만들게 하는 소재가 될 것이다. 데님(특히 청바지)은 물에 젖게 되면 흡수는 빠르지만 건조가 느려 하루 종일 눅눅하고 찝찝한 기분을 주게 된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데님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도톰한 면소재도 불편할 수 있다. 이때 면 소재라도 얇은 소재가 좋으며 레이온, 폴리에스테르 소재가 건조가 빠르며 쾌적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스커트일 경우 시폰처럼 너무 얇거나 하늘하늘한 소재의 스커트는 빗물과 바람으로 피부에 달라붙어 난감한 상황이 있어 역시 피하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가죽으로 만든 아이템도 비오는 날에는 가급적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예년보다 빨리 찾아 온 장마로 패션피플들은 레이니즘 패션 아이템을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다. 그 만큼 장마에도 빛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칙칙한 기분을 날려줄 수 있기 때문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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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 가방손상, 가죽구두, 노출패션, 레이니즘패션, 레이부츠, 롱스커트, 물 먹는 청바지, 바람, 비오는 날, 빗물, 스타일, 잘못된 소재.선택, 장마철, 칙칙한 기분, 프릴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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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07:30 스타일 TALK

여름에 빨래건조는 날씨에 따라 건조하는 시간이 다르며 장마철에는 습기로 건조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땀과 오염으로 유난히 빨래도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곰팡이와 오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며 청바지는 사계절 입는 아이템이라 자주 세탁을 하는데 티셔츠나 청바지를 세탁 후 건조된 옷을 보면 구김도 많고 티셔츠 경우에는 옷이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시 바쁘다보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했단간 우연히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구겨진 옷으로 하루 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구겨진 옷으로 불편하고 스타일까지 구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다림질을 안 해도 구김 없이 깔끔하게 외출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구김 없이 빨래를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법

1. 아끼는 옷은 손빨래를 한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 옷은 손빨래를 하는 것이 세탁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보풀도 생기지 않고 옷이 틀어지는 걱정을 덜게 해준다. 특히 아끼는 니트, 티셔츠는 손빨래하는 것이 좋다.
2. 세탁기 이용 시 탈수는 짧게 한다
세탁기를 이용한다면 탈수를 짧게 하는 것이 구김을 어느 정도 완화해준다. 예를 들어 탈수가 10분이라면 5분정도만 탈수해야 건조 시 구김을 완화한다.(장마철에는 제외. 그리고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따뜻한 물로 마무리하면 건조가 빨리, 그리고 쉰 냄새를 예방한다)
3. 건조할 때 옷을 털어주어 구김을 예방 한다
세탁 후 옷을 건조할 때 옷을 2~3번 털어준다면 어느 정도 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
4. 세탁 후 빨래를 접에 구김을 펴준다
옷을 적당히 털어준 후 옷을 개는 방식으로 접어 구김을 펴준다면 다림질한 효과처럼 깔끔하게 건조된다. (사진 참고)
5. 건조 시 옷걸이를 적극 활용한다
옷을 건조할 때 건조대 봉에 직접 건조하는 것 보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건조가 빠르며 (장마 때 더욱 효과적이다)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장마철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면 냄새 없이 건조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보는 리얼 구김없이
티셔츠, 청바지를 건조하는 방법

1. 티셔츠 건조방법

-티셔츠는 여름이면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세탁도 자주하게 된다. 손빨래를 할 경우도 있으며 세탁기를 이용하지만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데 건조하기 전 약간의 시간과 관심으로 구김을 펴주는 손질이 다림질 없이도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이다.

-일단 탈수한 티셔츠를 털어준 후 반듯하게 접어 구김을 미리 제거하여 건조하면 깔끔하게 건조된다. 티셔츠를 2번 접어 손으로 티셔츠를 사방으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제거하면 구김이 자연스럽게 펴진다.

-건조하기 전 두 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티셔츠를 접어 구김을 펴주면 깔끔하지만 손질을 하지 않는다면 건조하기 전에도 구김이 확실하게 많이 보인다.

           - 다림질을 안해도 구김없이 깔끔하게 건조된 티셔츠

2. 청바지 건조방법

-청바지는 소재특성상 건조도 힘들고 건조방법에 따라 구김여부가 다르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건조 전에 청바지는 세탁기 탈수로 구김이 심하지만 건조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으로 건조한 예로 스키니 진은 주름을 펴주지 않은 상태로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세미 배기 진은 건조 전에 구김을 펴주고 바지 옷걸이에 거꾸로 건조한 모습으로 건조 후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확실히 건조 전 주름을 펴주고 바지걸이에 건조한 것이 구김이 없고 깔끔하게 건조 되었다.

- 건조하기 전 청바지를 접에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펴주고 다시 펼쳐 위 아래로 당기며 주름을 펴준다.

- 두 가지 청바지를 건조하는 모습으로 스키니 진은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하고 세미 배기 진은 바지걸이를 이용하여 거꾸로 건조해 더욱 구김이 완화되었다.

▣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즐겨 입는 옷을 구김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작은 시간투자와 관심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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