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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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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07:30 스타일 TALK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
몇 년을 입었던 옷에서도 없었고 새로 구입한 옷이라면 더더욱 없었던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오래된 옷이든 새로 구입한 옷이든 입다보면 가끔 등 부분이나 옆선 박음선이 터진 경험이 있었는데 대부분 실루엣이 타이트해 움직임 다소 과격해지면 박음선이 뜯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넉넉한 핏의 옷이 난감하게 뜯어지는 일을 지금껏 없었다.

그런데 새로 구입한 재킷 안감이 너덜너덜 터지고 엉망이 된 상황을 보니 너무나 경악스럽고 황당하며 어이없었다.

1월말에 유명 패션회사의 00 브랜드에서 재킷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컬러매치도 좋아 간절기에 필요한 재킷에 좀 투자하게 되었다. 그리고 2월 중순부터 새로 구입한 재킷을 본격적으로 입었는데 10번정도 입었다. 평소 퇴근 후 코트나 재킷을 벗은 후 옷걸이에 걸어 두는데 외투를 벗은 후 특별하게 옷 상태를 유심히 확인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며칠 전 퇴근 후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재킷을 벗어 의자에 툭 던진 후 나중에 옷걸이에 걸려고 하는데 툭 던지 재킷은 안감이 전체적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되었는데 그 모습에 화들짝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자세히 안감 상태를 보니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 안감 내부 여기저기 뜯어진 모습이다.
재킷 안감 바느질선 부분이 다 뜯어지고 너덜너덜 지금껏 보지 못한 엉망진창의 안감내부가 아닌가?

                           - 옷 표기 년도, 올봄 신상품 옷이다.

                              - 소매 안감도 거의 뜯어지고 있는 상황
순간 ‘누가 날 미워하나 그래서 일부러 다 찢어버렸나’ 하고 생각이 들만큼 경악스러운 상태였다. 그리고 안감상태를 자세히보니 더욱 경악스럽게 했다.

- 안감 소재가 약해서 올이 풀리는 원단이며 시접부분은 입으면 입을 수록 풀린다

신상품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의 옷인데 어떻게 이렇게 참혹하게 엉망이 되었는지 아찔했다. 그래서 의류업계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상황을 설명했더니 지인의 말은...

“중저가 브랜드에서는 저가의 몇 백 원짜리 안감을 사용하는데 저가 안감일수록 착용감은 부드럽지 않지만 안감이 미어지거나 뜯어지는 일은 없죠. 명품 브랜드일수록 안감도 고가의 원단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고급스러운 소재라 가끔 약해서 미어지거나 뜯어지기는 하는데 대체적으로 약한 안감은 미리 체크해 시접부분을 꼼꼼하게 박음질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덜너덜해질 만큼 약한 안감을 체크하지 않은 브랜드는 좀 문제가 있네요” 라고 말을 하며 브랜드에 문제가 분명 있다고 했다.

 

                      - 안감 내부는 더 경악! 온통 실밥이 너덜너덜이다.

거참.....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옷의 황당한 상태에 경악을 넘어 이젠 어이없었다. 10번정도 입었는데 이렇게 엉망이 된 옷 상태를 보니 아마도 처음 입을 때부터 조금씩 뜯어진 상황이며 원단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옷을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몰랐을까?

유명 브랜드 옷을 구입하는 것은 매력적인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 옷이라 원단이나 꼼꼼하게 점검하는 재봉상태를 믿고 구입하기도 하는데 너무나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겉모습은 매력적인 디자인인데 내부는 엉망인 옷을 보며 브랜드에 가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되었다. 사용된 안감을 그대로 사용하여 시접 부분을 꼼꼼하게 바느질을 해달라고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원단으로 교체해서 수선을 해달라고 말해야 하는지 고민스럽다.

이런 옷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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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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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07:00 스타일 TALK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어릴적 엄마가 있었던 옷들이 지금 다시 유행하고 대학생 때 유행했던 스타일이 최근들어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었다.10년 전 아니 20년 전 패션까지 복고풍 열풍이고 당시 유행한 실루엣이라도 옷장 속에서 세월을 보낸 옷을 다시 입으려 하면 막상 입기 힘들다.

이유가 뭘까?

아무리 유행이 다시 돌아 그 동안 옥장 속에 보관해 둔 10년 전 옷을 입으면 정말 촌스럽고 어색하며 돌아온 유행인 실루엣이라도 입기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보자면 작년부터 어깨를 강조하는 파워숄더 아이템이 대단히 유행을 했는데 일명 ‘뽕패드 재킷‘ 은 어깨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80년대 재킷 스타일이다. 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뽕패드’이지만 80년대와 지금의 파워숄더의 스타일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어깨를 강조하는 스타일은 분명하지만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이 다르며 분위기도 전혀 다르다.

-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대와 매년 트렌드에 따라 다르다. 80년 재킷 -  2009년 재킷 -  2010년 재킷으로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디자인과 실루엣이 달라 다시 찾는 아이템으로 즐겨 입기 힘들다.

80년대 스타일의 재킷은 둥글고 도톰하게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는 박시한 실루엣을 강조했지만 최근에는 어깨선이 날렵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이 유행하여 여자의 카리스마와 파워풀한 이미지가 더욱 강조했다. 하지만 올해는 또다른 분위기로 부드럽게 어깨를 강조하면서 허리선을 강조하여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부각하고 있다. 즉 어깨를 강조하는 재킷도 시즌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주어 몇 달 전에 입었던 재킷도 유행이 지난 아이템으로 만들어 버려 입기 불편한 상황을 만들게 한다. 결국 다시 구매를 해서 트렌드를 즐겨야 한다는 것이다.

- 데님패션이 유행해도 시대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 트렌드에 맞추어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해야 한다.

그 외도 돌아 온 아이템과 실루엣은 많을 것이다. 예전에 유행했던 와이드 팬츠라던가 롱스커트 그리고 청재킷 등이 있지만 분명 유행하는 트렌드라도 아주 작은 부분인 디테일과 실루엣의 차이 그리고 소재나 컬러 등이 최신 트렌드와 맞지 않아 막상 입게 되면 정말 촌스러운 분위기를 주어 다시 옷장 속으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올해도 여전히 복고풍이 유행하지만 과연 옷장 속에서 오래 동안 보관한 옷들을 다시 입기는 힘들어지며 수선을 해야만 입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베이직 아이템을 많이 가질수록 유행과 상관없이 트렌디하게 스타일링을 할 것이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언제든지 유행아이템과 코디를 할 수 있으며 스타일에 다양함을 줄 수 있다. 유행 아이템은 그 시즌에만 즐기는 것이 좋으며 2~3년 동안 입지 못하는 아이템은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 유행 아이템이 아까워서 입지도 못하고 옷장 속에 보관한다면 옷장 속은 안 입는 옷으로 쌓여가고 정리도 안 되기며 입을 옷이 없다는 생각을 만들게 된다.

그럼 유행과 상관없이 멋스럽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뭘까?

의상에는 기본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인 재킷, 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H라인 스커트, 일자팬츠, 트렌치코트, 블랙원피스 등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어 유행 아이템과 적절하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구두로는 심플한 펌프스, 앵글부츠, 심플한 부츠 그리고 가방은 가죽 토트백, 숄더백등 포멀한 디자인이라면 유행과 상관없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주는 액세서리와 소품들일 것이다.

특히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이다. 물론 트렌드가 있지만 의상처럼 스타일링을 할 때 촌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 액세서리는 유행이 지나 착용을 못해도 다시 유행하면 언제든지 코디하기 좋으며 머플러, 스카프는 크게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연출가능 하다. 그래서 액세서리와 머플러, 스카프는 구입할 때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 하며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품목이다. 세월이 지나도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며 유행에 민감하지 않아 언제든지 꾸준히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의상보다 더 투자해야할 아이템이다.

▣ 버리기 아까워 옷장 속에 보관한 옷들 그리고 혹시나 유행이 돌아오면 입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옷들, 하지만 막상 그 옷이 다시 유행하더라도 입기 힘들 수 있다. 그것은 다시 돌아 온 디자인과 스타일이라도 최신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루엣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행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고 베이직한 아이템은 꼭 투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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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07:20 여자패션 스타일

올 가을, 겨울에는 어떤 컬러를 선택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할까?

해외 런웨이를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컬러가 있는데 바로 캐멀이다. 캐멀색은 클래식하면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우아한 멋이 있는 컬러이며 특별한 장식이 없어도 심플함이 멋을 줄뿐 아니라 특히 가을이면 더욱 분위기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는 컬러이다. 물론 매시즌 가을이면 캐멀색과 브라운색이 당연한 컬러이지만 올 시즌은 더욱 돋보이는 컬러로 ‘뉴 블랙’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렌디한 컬러로 부상되고 있다. 그럼 캐멀색으로 어울리는 다른 컬러 아이템과 매치를 해야 하는데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까?

렌웨이에서도 보여주는 컬러매치는 그레이다. 그레이색 또한 캐멀색만큼 클래식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컬러로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시크한 멋을 주지만 캐멀색과 매치하면 더욱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캐멀색과 그레이색 아이템과의 코디

캐멀색은 의상과 함께 소품컬러까지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그레이 수트에 포인트로 캐멀색 벨트나 구두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그레이 색과 케멀색의 조화가 돋보이고 의상에서도 캐멀과 그레이를 매치하여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캐멀색 아우터와 그레이 아이템과 코디

아직 가을 분위기와 겨울 패션이 다소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리 트렌드를 참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 가을 패션을 가볍게 캐멀색과 그레이를 즐기고 있다면 겨울준비로 미리 트렌디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눈여겨보자. 코트로는 케이프 코트의 박시한 실루엣이 올 겨울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며 기본 H라인 코트는 유행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즐겨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레이색 아이템과 매치하면 두 칼라의 매력을 상대적으로 부각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옷장 속 캐멀색과 그레이색의 코디네이션
- 전체적으로 풀 캐멀 또는 다크 브라운으로 코디한 예로 세미 배기팬츠에 캐멀색과 골드색으로 트위드한 카디건과 코디를 한 것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프린트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주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 풀 캐멀색으로 스타일링하면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레이색 재킷에 캐멀 스커트를 연출해 본다. 이너웨어로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코디하고 가방과 구두를 블랙으로 완성한다면 오피스 룩이나 모임에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스타일링에 따라 캐멜색 소품을 이용할 수 있다.

- 라이트 캐멀 블라우스에 와이드팬츠 코디로 올 시즌 와이드 팬츠가 유행할 전망이라 옷장 속에서 찾은 와이드팬츠로 코디한 연출로 유연한 실루엣을 보여 줄 수 있다.

- 캐멀색과 잘 어을리는 가을 아이템은 역시 니트일 것이다. 스커트에 니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우아하고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다크한 그레이 카디건으로 코디하는 방법으로 내추럴하면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장식 트리밍 카디건으로 스키니진이나 슬림팬츠에 캐멀부츠로 완성한다면 멋쟁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올 가을엔 캐멀색과 그레이색이 여심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때론 여성스럽고 우아한 멋 그리고 가을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 매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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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 트렌드.캐멀, 가을분위기, 그레이색, 뉴블랙, 여성미, 재킷, 카멜색, 컬러매치.아우터, 컬러매칭, 케이프코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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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7:30 스타일 TALK

패션은 생각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독특한 소재로 사람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스타일을 최근에는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속옷처럼 보이는 아이템이 겉옷을 둔갑하여 속옷인지 겉옷인지 당황스러운 스타일이 유행하여 순간 민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들고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하나의 패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뿐이겠는가? 남자 옷처럼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빅사이즈 재킷이라던가 수산시장에 늘 봤던 블랙장화가 레인패션의 최고의 유행장화 아이템 됐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 동안 촌스러웠던 어깨뽕은 파워숄더로 재탄생하여 시크한 멋을 주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무늬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데님 쇼츠에 흰색 안감이 나오는 주머니 핫팬츠 스타일도 독특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전혀 스타일리시하지 않는 아이템과 디자인, 소재가 새롭게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패션이다.

도쿄에 갔을때 한 백화점에서 평소 좋아한 브랜드인 꼼므데가르송 매장에서 멋진 재킷을 봤다. 디자인과 실루엣이 독특하고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늘 개성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재킷을 입어 보았고 역시 너무 멋진 실루엣에 감탄! .....하지만 이상했다. 재킷소매가 7부였는데 소매안감이 삐죽삐죽 나와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소매나 끝단에 안감이 나오는 옷은 잘못 재단되었거나 재봉에서 문제가 생긴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판매원에게 소매 안감이 나와 이상하다고 하자. 그녀는 “ 안감이 나오는 것이 디자인이다. 뉴 스타일!” 라고 했다.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무안.....

하지만 그 재킷을 구입하여 한국에서 입고 다닌다면 분명 잘못된 옷을 입는 것으로 오해 할 것이라 생각하니 구입하는 것이 망설이게 되었다. 그녀가 말하는 뉴 스타일로 입을 것인가 아니면 누구나 공감하는 스타일로 유지할 것인가 한참을 고민하고 구입하지 않은 것으로 결정했다. 나의 소심할 일수도 있고 아직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이유도 있었다.

생소한 패션이나 독특한 스타일(디자인)은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스타일이라 한번 도전하고 싶어 남들과 다른 새롭고 독특한 패션을 먼저 시도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면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그런 스타일 중 하나가 안감 주머니가 삐죽 나온 데님 핫팬츠가 있다.

안감이 하얗게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반바지가 너무 짧아 칠칠치 못하게 속안감 주머니까지 나오게 입는다고 이상하고 비호감까지 생각하기도 했으며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패션이라 생각했다. 남자나 여자가 처음에 본 느낌이 이랬다. 하지만 작년부터 조금씩 보이면서 올해는 최고조로 거리에서 이제는 자주 보게 되고 어느 정도 유행이라는 것을 이제는 사람들이 직감하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의 남자는 속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많은 남자들은 왜 보통의 데님 핫팬츠도 예쁜데 굳이 왜 주머니가 나오는 팬츠를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여자 친구나 지인이라면 당장 입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무리 유행이라도 한국정서에서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고 밉상패션이 된다고 하며 마치 바지가 너무 짧아 셔츠가 나온 것 같아서 예쁘게 볼 수 없다는 얘기다.

            - 거리에서 최근 핫팬츠가 대유행이고 일반적인 스타일이 되었다.
- 남과 좀 다른 핫팬츠를 즐기는 여성들은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쇼츠로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고 왜 여자들이 흰색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햇팬츠를 입는지 이해할 수 없고 개성이라던가 멋스러움을 찾을 수 없는데 여자들은 주머니 나오는 것이 멋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쇼 프로그램에서 여자 가수들이 입을 때는 연예인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리에서 보는 모습은 거부감이 생겨 대부분의 남자들은 솔직히 싫어한다고 한다.

안감 주머니가 유행하게 된 것은 데님 핫팬츠를 더 짧게 입기위해 빈티지하게 자르면서 자연스럽게 안감주머니가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이 되었고 헐리웃 스타들이 즐겨 입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여자들에게 새로운 패션으로 열광하기 시작 그리고 작년 여름 일본여자들이 즐겨 입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에는 더 독특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하게 주머니에 프린트를 넣어주거나 주머니를 더 강조하여 안감주머니를 길고 크게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까지 나오고 있어 그 만큼 유행 트렌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패션이 신선하고 독특해서 남과 다르게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어 빠르게 받아드리기는 사람도 있고 유행이라면 일단 입고보자는 사람 그리고 남들이 입어서 입고 싶지 않는 사람 등등 유행패션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의 개성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이렇게 안감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이제는 패션에서 인기 아이콘이 되었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르다는 것이다.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멋지다 아니다’를 판단하기 보다는 어떻게 스타일링하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지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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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남자의 생각, 뉴스타일, 데님쇼츠, 독특한 스타일, 싫어하는패션, 아이템, 안감주머니, 유행, 재킷,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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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셔츠는 흰색에서 시작하여 흰색으로 끝난다는 말이 있다. 흰색은 컬러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강한 힘이 있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하얀 종이와도 같은 가장 기본이 되는 색이 된다. 화이트는 어떤 컬러매치와도 잘 어울리며 다양한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여자옷차림에도 화이트는 중요하지만 남자패션에서는 빠질 수도 없고 피하기도 힘든 컬러다.
수트에 기본적인 흰색셔츠가 수트를 포멀하게 만들고 캐주얼에서는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흰색셔츠다. 그렇다고 흰색셔츠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있는 아이템이라고 아무에게나 어울리지 않는 흰색셔츠만의 까다로움이 있다는 것이다. 잘 입으면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포스를 보여주지만 어울리지 않는 매치나 체형에 맞지 않는 실루엣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는데 너무 마른 사람이 형광색 빛나는 흰색셔츠는 더욱 마르고 빈약하게 보이며 구김이 많은 셔츠는 게이른 남자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흰색셔츠를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섹시가이가 될 수 있고 귀차니즘 남자로 보일 수 있다.

밋밋한 흰색셔츠를 더욱 멋스럽고 개성있게 입으려면 수트나 캐주얼에서도 몸에 잘 맞는 핏과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마른 사람은 포켓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소재가 도톰한 것을 선택하고 통통한 사람은 최대한 심플하고 단추에 포인트나 여밈 부분에 살짝 컬러나 무늬가 있으면 세로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캐주얼은 넉넉한 오버사이즈도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허리라인이 살짝 들어간 핏과 몸에 맞는 실루엣이 섹시하고 멋지게 보인다.

남자에게 흰색셔츠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고 여자들에게는 남자다움과 섹시함을 각인 시키는 절대적인 힘이 있는데 흰색셔츠를 멋스럽게 입으면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적인 포스를 보여 능력있고 세련된 남자로 느끼게 된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 흰색셔츠의 매력은?

                      수트 스타일링

남자의 멋진 수트 스타일링은 바로 드레스셔츠에 달려있다. 즉 겉모습이 좋아 보이려면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 말이다. 셔츠가 너무 조이거나 헐렁하면 아무리 값진 수트라도 절대 멋진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주기 힘들다는 말이다. 수트에는 돈을 투자해도 셔츠에는 아무거나 또는 저렴하게 입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셔츠는 속옷이나 마찬가지라서 속옷을 제대로 입고 잘 맞는 핏이 겉옷 실루엣을 그 만큼 좋게 하는 것이다. 셔츠에 넥타이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주는 컬러와 무늬를 선택한다면 개성 있는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셔츠 하나가 스타일을 좌우한다?

비즈니스 셔츠는 체형보다 작게 입으면 단추 틈새로 속살이 보이거나 엉뚱해 보이고 너무 헐렁하게 입는다면 셔츠가 흘러내려 칠칠치 못한 모양새로 능력 없이 보인다. 느낌이 좋은 셔츠를 고를 때는 몸에 잘 맞고 어깨와 소매, 그리고 목둘레를 체크하여 꼭 입어보고 구입한다. 특히 목둘레는 손가락 한 마디정도 들어가는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소매는 재킷을 입은 후 1.5cm정도 밖으로 나오면 적당하다.



 재킷 스타일링

재킷(블레이저)에 흰색셔츠의 코디는 수트의 스타일링보다 남자를 더 섹시하고 근사하게 만들어준다. 타이 없이 단추를 2~3개 오픈하여 입는다면 더할 나위 없다. 살짝 보이는 목선이 섹시함을 주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강하게 보이는데 수트에 입으면 노련하고 세련된 이미지, 블레이저에 청바지나 슬림한 면바지로 코디하면 부드럽고 캐주얼하지만 멋스러움을 준다. 레이어드를 하고 싶다면 베스트가 가장 어울리고 얇은 니트(특히 컬러니트)도 좋다. 블레이저와 더욱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칼라(깃)높이가 일반 셔츠보다 높이가 있는 칼라가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다.

                   캐주얼 스타일링

캐주얼에 흰색셔츠는 분명 매혹적이다. 특히 봄부터 여름에 즐겨 입는 흰색셔츠는 상큼한 멋을 주며 소매를 질끈 접어 입는다면 남자의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특히 바지를 어떤 종류를 입었는지에 따라 멋스러움이 다른데 청바지와 입었을 때는 강한 남성미를 주며 치노팬츠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부드럽고 패셔너블하다. 여름에 반바지와 연출할 때 가벼운 액세서리나 소품을 함께 연출한다면 흰색셔츠의 매력을 한층 더하게 한다. 벨트 작용도 멋스러운데 이때 벨트 허리라인을 조금 내려 입어야 멋스럽고 셔츠를 자연스럽게 내려 입을 때는 셔츠가 엉덩이를 덮는 길이면 바지를 접어 발목을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디하게 보이며 셔츠길이가 짧으면 바지를 길게 입는 것이 좋다. 소품으로 모자나 가벼운 팔찌 그리고 로퍼나 스니커즈도 잘 어울린다.

단, 캐주얼 스타일코디에 드레스셔츠는 입지말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입는다) 흰색셔츠라고 캐주얼에 드레스셔츠로 코디한다면 간지도 안 나올 뿐만 아니라 참 없어 보인다. 옥스퍼드 소재나 일반 면소재 또는 캐주얼 셔츠를 선택하고 너무 헐렁하지 않고 살짝 여유는 있지만 허리라인 있는 실루엣이면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 나온다.


---흰색셔츠를 멋지게 입은 남자는 여자에게 은근히 분위기를 압도하는 매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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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패션, 매력남, 분위기 압도, 블레이저, 섹시.남성미, 수트.드레스셔츠.캐주얼셔츠, 스타일링, 재킷, 흰색셔츠.화이트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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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재킷, 블레이저 스타일링

재킷과 블레이저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빈티지한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재킷만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재킷으로 재킷은 슈트의 재킷이 아닌 캐주얼 재킷으로 세미 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우며 블레이저는 고급스러운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색에 골드 단추가 있으면 정통적인 블레이저 스타일을 보여준다.
재킷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너무 헐렁하면 아저씨 패션을 보일 수 있어 몸에 잘 맞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이 좋다.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이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는 컬러며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연출하면 멋스러움이 돋보이며 베이지 컬러는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컬러로 기본 면바지(치노팬츠)나 청바지로 코디를 해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 블레이저는 정통적인 남색에서 회색 및 패턴 재킷까지 다양하게 즐겨본다. 특히 남색은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와 잘 어울리며 피켓셔츠(폴로셔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크루즈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턴(체크무늬)이 있는 재킷은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서 이너웨어나 바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멋스러움을 준다. 신발은 모카신을 착용하면 더욱 좋다.

- 라이딩 재킷은 터프하면서 강한 남자의 포스를 준다. 청바지와 매탈소재 소품 그리고 티셔츠와 청셔츠로 레이어드하거나 가볍게 티셔츠로 코디한다면 개성이 돋보인다.

2. 스포티 스타일링

재킷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점퍼로 캐주얼하게 스포츠 룩으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점퍼를 젊고 멋스럽게 코디하기 위해서는 레저웨어 점퍼처럼 박시하고 넉넉한 스타일은 일명 '노티' 패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사파리 스타일이나 길이가 짧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지퍼 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다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다. 활동적이고 경쾌한 스타일로 스포츠 룩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컬러감을 주고 소품활용이 필요하겠다.

- 베이직한 캐주얼한 점퍼로 후드 티셔츠나 점퍼와 코디하고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체크셔츠로 레이어드 한다.

-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로 스포티한 캐주얼을 즐겨 본다. 컬러풀한 재킷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고 스니커즈나 화이트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

3.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대부분 남자 스타일링에서 어둡고 칙칙한 옷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 전체적으로 동일 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컬러 옷에 자신 없다면 컬러 포인트를 한곳만 주어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렇다면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과 생기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난한 색의 겉옷을 택했다면 그린,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 셔츠를 입어 본다. 재킷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체크나 줄무늬 셔츠를 활용하면 좋다.

- 그린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아우터로 컬러를 주거나 팬츠로 컬러감을 줄 수 있다.

- 단색 겉옷에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한가지 컬러를 주어 안정감 주는 스타일링으로 소품활용을 해본다.

4. 팬츠 스타일링

팬츠의 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팬츠로 최근에는 넉넉한 스타일보다 피트하고 슬림하게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배나 허벅지에 결점이 있다면 허리부분에 두 줄 주름이 잡힌 투턱(two tuck)보다는 바지주름이 하나인 원턱(one tuck) 팬츠가 날씬하게 보이며 보통체형이라면 주름이 아예 없는 노턱(no tuck) 팬츠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일명 배바지라 불리는 밑위가 긴 디자인은 피하고 슬림하게 입어 본다.

-최근에는 바지 밑단을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로 청바지나 치노팬츠를 롤업하여 로퍼, 모카신(Moccasin) 신어 본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팬츠를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5, 소품활용 스타일링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 아이템으로 신발, 가방, 스카프, 머플러, 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 평소에는 딱딱한 서류가방과 정장 구두는 잠시 잊고 캔버스 신발이나 로퍼, 캐주얼 신발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가방에 있어 주머니가 달린 캐주얼 백이나 메신저 백 그리고 빅백으로 한껏 멋을 주고 패션 안경으로 멋쟁이 남자로 연출해 본다.

- 소품은 옷차림 중 동일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미를 주고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 준다면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캐주얼을 쉽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을 소개해 봤다. 옷차림은 여자 또는 남자나 기본적인 컬러 스타일링, 소품활용 그리고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남자나 일상에서 캐주얼을 즐기고 싶은 모든 남자들에게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올 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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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 스타일링, 남자패션, 모카신, 봄패션, 블레이저, 비즈니스 캐주얼, 소품활용, 스포티, 재킷, 정장, 치노팬츠,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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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우리는 옷차림을 스타일링할 때 대체적으로 단색으로 톤과 컬러로 믹스 매치하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로 주어 시선을 강조하기도 하지만 무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는데 무늬 옷은 단색보다 시선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현란스러워 매력적이지 못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무늬 옷이다. 

- 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컬러 매치와 무늬 옷을 가장 잘 코디하는 패셔니스타로 그녀의 패션 스타일링은 패션의 독특함과 개성 그리고 남과 다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 전혀 생각지도 못하는 컬러의 믹스 매치나 서로 다른 무늬와의 믹스 매치 스타일링은 모든 패션피플들에게 감탄을 하게 만든다.

그 만큼 무늬가 있는 옷은 잘 입으면 스타일리시하고 잘못 입으면 안티 패션이 되므로 무늬를 조화와 비율 그리고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 방법이 중요하다. 무늬 옷은 색과 연관성이 높으며 매치하는 배경색이 무엇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무늬의 크기와 모양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럼, 무늬 옷을 실패 없이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1. 무늬를 돋보이게 한다

옷차림에서 균형과 조화로 무늬를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한다. 즉 이너웨어나 하의에 무늬를 전체적인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무늬를 부각하는 방법으로 체형에 따라 무늬의 비율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키가 작거나 하체에 단점이 있으면 상체에 무늬를 코디하여 시선을 위로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귀엽게 또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거나 하체가 길다면 하의에 무늬를 코디해서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하의에 무늬를 줄때는 짧게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레깅스나 스키니 진으로 레이어드하면 멋스럽다.

-가로 줄무늬 컬러 블라우스에 베스트나 라이딩 재킷으로 코디해 본다. 가죽의 시크 함에 스터디 장식의 구두와 가방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패도라 착용은 옷차림을 완성하게 한다.

-체크무늬 스커트로 발랄함을 보여주는 코디로 체크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다른 아이템과 매치해 본다. 미니스커트가 부담스럽거나 허벅지에 단점이 있다면 스키니 진이나 레깅스로 레이어드하고 캐주얼하게 데님 조끼와 카디건과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2. 컬러를 통일한다.

무늬 옷을 자칫 잘못 코디하면 난해하고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이때 옷차림에 컬러 통일이 중요하다. 무늬와 같은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매치하거나 다양한 컬러가 있는 무늬 옷은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꽃무늬나 체크무늬 등은 3가지 이상의 컬러가 있는데 그 중 한 컬러를 선택하여 아우터나 스커트,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면 실패 없는 무늬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 그린 줄무늬 옷과 같은 카디건으로 코디하고 청바지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그린색의 소품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 베이지 컬러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는 코디로 블라우스의 컬러 중 하나인 카멜색으로 아우터와 소품을 통일하고 베이지색으로 부드럽게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해 본다.

3. 과감하게 무늬와 믹스 매치한다

무늬 아이템끼리 믹스 매치하는 방법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고 코디네이션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많기도 하다. 무늬 옷은 대체적으로 원포인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지만 무늬와 믹스 매치를 잘 활용한다면 남과 다른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일 수 있는 코디법이다. 예를 들어 스트라이프 패턴에 체크 패턴을 매치하거나 무늬가 비슷하지만 상의 하의의 무늬 사이즈를 다르게 매치하기도 하고 플라워 패턴에 물방울 패턴을 매치하는 방법 그리고 옷의 무늬와 소품의 무늬로 매치하는 방법 등으로 과감하게 믹스 매치를 해 본다. 단 전체적인 옷차림에 메인 컬러를 확실하게 주어야 하며 단색의 옷이나 소품을 적절하게 매치 활용해야 한다. 

- 플라워 무늬의 재킷과 언제나 사랑스러운 무늬인 물방울무늬와 믹스 매치한 코디 예이다. 단색의 하의와 매치해도 무난하고 우아하게 하지만 남과 다른 개성을 보여 주고 싶다면 또 다른 무늬와의 매치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이 된다. 무늬와의 코디에서 중요한 것은 무늬는 다르지만 상의, 하의 무늬 중 서로 공통되는 컬러가 꼭 있어야 한다.

- 에스닉 무늬끼리 믹스 매치한 코디 예로 스커트와 탑의 무늬 크기가 다르게 연출하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우며 과감하게 골드 장식의 카디건으로 매치하여 화려함을 준다. 이때 소품은 프린트의 컬러 중 하나의 색을 선택해 단색의 소품으로 마무리하면 좋다.

4. 아우터로 안정감을 준다

전체적으로 프린트의 옷차림이라면 다소 현란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때 아우터로 절개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무늬 옷에 안정감을 주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카디건이나 재킷으로 코디하여 세련되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상의나 하의 중 무늬 옷에 단색의 아우터는 무늬 옷을 포인트를 주면서 안정감과 시크한 매력을 준다.

- 무늬 원피스 하나만 입었다면 너무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다소 반감할 수 있다. 이때 단색의 아우터로 스타일링 한다면 무늬도 돋보이며 부담스러운 무늬 옷을 세련된 이미지로 마무리가 된다.

- 상의 옷이나 하의 옷에 무늬가 있다면 역시 시크하게 마무리를 주는 역할이 단색의 재킷이다. 좀 더 세련된 분위기로 무늬 옷의 컬러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코디하면 효과적이며 섹시하고 우아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재킷의 컬러와 같은 구두와 가방으로 연출한다.

단색의 아이템은 어느 정도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무늬와 단색, 무늬와 무늬의 믹스 매치는 컬러와 아이템, 비율까지 활용해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만큼 단색보다 무늬라는 것이 시선을 당기는 힘이 있어 잘 입으면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이 될 수 있다. 무늬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있는 4가지 공식을 이용한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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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균형과 조화, 돋보이다, 무늬, 무늬 옷, 믹스매치, 스타일 코디, 스타일링.컬러포인트, 아기네스 딘, 아우터, 재킷, 컬러매치, 코디네이션, 패션, 패턴,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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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소개팅 주선이 들어오면 일단 ‘뭘 입고 가지?’ 하고 옷차림에 대해 많은 걱정과 고민으로 옷장만 빤히 쳐다보기도 한다. 특히 남자는 여자에 비해 패션에 관심도가 적으며 아이템이나 소품이 부족하다. 자칫 평소처럼 입기도 하고 직장인은 정장을 당연시 입고 나가기도 하지만 소개팅에서의 슈트 차림은 다소 딱딱한 분위기와 대화에서는 더 서먹한 상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몸에 잘 맞고 슈트가 어울린다면 별 문제는 없다 ) 

첫 인상과 함께 편안하고 즐거운 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일단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입는 것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남자들에게는 아무리 멋진 옷차림과 패션이라도 여자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면 관심도가 떨어지고 첫 인상에서 호감을 줄 수 없다. 남자는 소개팅에서 우선 첫 느낌을 외모로 판단하지만 여자는 남자의 외모보다 전체적인 옷차림인 ‘스타일’을 중시하며 옷 잘 입는 남자를 선호하는 편이고 매력남으로 생각한다.

센스있게 옷도 잘 입는 남자는 그 만큼 자신감 있어 보이고 능력있는 남자로 판다하기 때문에 호감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면이 대체적인 여자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일단 옷차림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은 남자의 마음과 성격 그리고 즐거운 대화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럼 여자들이 좋아하는 소개팅 남자의 패션을 알아보자.
( 소개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멋진 남자 패션이 될 수 있다 )

1. 감색 재킷에 셔츠 슬림바지로 멋진남자

감색 또는 블랙 재킷에 베이직 또는 브라운 계열의 슬림 팬츠와 코디하면 세련되고 멋진남으로 첫 인상에서 상당한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다.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패션으로 지적인 매력과 부드러운 이미지까지 줄 수 있다. 좀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안에 후드 아이템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재킷 밖으로 보이는 후드부분이 한층 돋보인다.

2. 체크무늬로 포인트를 준다

최신 남자 트렌드 중 체크무늬가 빠질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아이템이다. 청바지, 면바지와 잘 어울리지만 자칫 잘못 코디하면 너무 컨츄리(?)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체크무늬 크기나 컬러에 맞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체크남방인 경우 이너웨어가 살짝 프린트가 있으면 믹스매치한 분위기를 주며 체형이 좋다면 남방을 바지 안에 넣고 벨트를 착용하면 멋스럽다. 겉옷은 체크남방과 잘 어울리는 재킷이나 점퍼로 마무리한다.

3. 니트로 부드럽게 매력남이 된다

상대방에게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니트를 착용해 본다. 가볍게 라운드 니트나 카디건에 셔츠와 경쾌하게 청바지로, 또는 분위기 있게 면바지와 코디할 수 있다. 좀 더 감각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셔츠는 스트라이프 셔츠나 컬러 셔츠도 감각적으로 보이며 머플러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점퍼나 코트로 레이어드 해본다.

4. 멋스럽게 베스트를 활용해 본다

멋쟁이 남자들이 즐겨 착용하는 조끼는 셔츠에 조끼 하나만 착용해도 멋스러움을 주고 재킷 안에 살짝 보이는 조끼가 세련되고 클래식한 이미지를 준다. 더욱 멋스럽게 입는다면 레이어드해서 스타일을 강조하고 세미 정장 스타일이나 캐주얼하게 베스트를 레이어드 해본다.

5. 신발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신발이나 가방과 소품으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개성이 돋보이고 옷차림에 맞는 신발과 가방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소개팅 자리에서는 가장 아끼고 세련된 것을 선택한다. 소품으로는 머플러나 타이로 포인트를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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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옷장을 열어도 최신 옷이 없다면! 또는 오래된 옷을 최신 스타일로 바꾸고 싶다면!
2만 원으로 스타일에 화려함을 주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직접 만든 수공예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최신 트렌드인 어깨에 화려한 견장 브로치나 장식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방법이다. 어깨에 장식이 있는 옷은 대체적으로 고가이고 유행하는 브로치 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밋밋한 옷에 스타일을 주기 위해 직접 재료를 구입하고 재료비 2만 원으로 여러 옷에 화려한 장식을 주어 봤다. 모두 5개를 만들어 봤는데 어떻게 응용하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도 가능하고 저렴한 옷도 명품 못지않게 멋지게 변신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 재료로 완성된 브로치 5개 )

재료비는 인조 보석 13.000원. 부직포 소포장 500원(3장).레이스줄 2.000원(2개).기타 부자재(체인줄, 브로치 핀) 3.000원 수량에 따라 가격은 다를 수 있다. 동대문 액세서리 부자재 층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원하는 컬러나 디자인으로 기호에 따라 구입하면 좋다. 견장 브로치는 그 곳에서 모든 재료를 팔지만 브로치 완제품도 함께 파는 곳이 있어 디자인을 참고해서 재료를 구입하면 더욱 좋다. 그 외 재료로 바늘과 실 그리고 글루건 심이 필요하다.

1. 밋밋한 니트에 견장 브로치로 변신

1. 부직포를 원하는 모양으로 자르고 인조보석을 부직포에 바느질로 고정한다.
2. 체인줄도 바느질로 원하는 모양으로 고정한다.
3. 마지막으로 레이스로 장식하고 고정한다.
4. 완성된 견장은 니트 어깨부분에 다시 가볍게 바느질한다.

3년 전에 2만원주고 구입했던 니트로 최신 스타일로 바꿔본 것이다. 자칫 지루하게 입을 수 있는 니트를 화려하게 변신 한 것으로 어깨가 좁은 체형은 양쪽으로 부착하고 어깨가 넓은 체형은 한쪽 어깨만 포인트를 주면 멋스럽다.
레이스 줄을 망사로 응용하면 가볍고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2. 재킷 및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

브로치를 만들때는 뒤쪽에 한번 더 부직포를 덧붙이고( 글루건 또는 본드로 고정) 핀을 글루건으로 고정한다. 기호에 따라 브로치에 체인줄을 추가적으로 부착한다.
재킷에 브로치로 멋을 주기도 하고 카디건에도 잘 어울린다. 기분에 따라 어깨에도 부착할 수 있어 최신 유행 파워숄더만큼 어깨를 강조 할 수 있어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재킷 또는 가벼운 코트에도 응용할 수 있으며 의상과 장소에 따라 색다르게 연출한다.
깃털을 추가한 브로치로 예전에 남은 재료로 첨가해본 브로치로 3년 전에 구입한 니트가 새롭게 변신했다.
견장 브로치로 밋밋한 머플러를 착용할때 화려함을 부각할 수 있어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법을 즐길 수 있다.

  이렇게 수공예로 브로치를 만들면 밋밋하고 지루할 수 있는 옷차림에 새롭고 화려함으로 즐거운 외출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지난 옷이라도 유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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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2만원의 가치, 견장 브로치, 니트, 바느질, 수공예, 재킷,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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