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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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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24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 플랫폼 바닥표기

도쿄일정에서 몇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하네다공항을 이용한다. 이유는 집에서 김포공항이 가까우며 도쿄에 도착하면 숙소를 시나가와 역 부근에 선택하니 나리타공항 이용보다 거리나 시간 그리고 교통비가 효과적인 이유다. 물론 나리타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시나가와 역에서 환승하기도 하는데 시나가와 역의 플랫폼은 여행자에게 좀 친절한 이미지를 준다.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 플랫폼의 바닥표기

도쿄 지하철 노선은 한국보다 많아 복잡하고 출구도 여행자에게 다소 힘들게 하는 점이 있다. 다행히 한국어 표기가 있어 도움이 되지만 환승이 많은 역은 몇 번을 가도 당황스럽고 복잡하다. 특히 시나가와 역은 라인이 많아 공항행 플랫폼을 찾기 어려운 곳이다.

 

하네다공항 게이큐선 플랫폼

하네다공항을 출발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게이큐 본선을 이용하게 되는데 시나가와 역에서 20분이 걸린다.

 

시나가오 역 플랫폼 바닥 표기가 여행자에겐 유용

복잡한 시나가와역에서 게이큐선이 있는 플랫폼에 도착하면 여행자는 다소 어리둥절하게 된다. 플랫폼엔 게이큐선 외 몇 개의 노선과 겹쳐서 인파에 놀라게 된다.

물론 시간별 노선 도착시간표를 체크할 수 있지만 인파로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 시나가와 역에선 ‘이것만 확인하면 된다’

 

플랫폼 바닥에 출발 라인이 명확하게 표기되어 복잡한 플랫폼 상황이지만 그곳에 대기와 질서로 정리되어 쉽게 하네다 공항 라인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복잡한 플랫폼에서 바닥표기만으로 쉽게 공항철도를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 처음 도쿄여행을 하는 여행자라면 특히 복잡한 시나가와 역에서 당황하지 않고 하네다공항 가는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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