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12,578total
  • 973today
  • 5,38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6.28 07:30 스타일 TALK

직장여성들에게 "명품가방을 왜 들어요?" 하고 질문을 했다. 질문을 받은 대부분은 30초 동안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 없이 명품가방이라 드는 것인가 생각했는데 잠시후 그녀들은 명품가방을 드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 직장여성 15명 중 명품가방을 든 사람들의 가방을 모아보니 거의 절반 정도 명품가방을 들었다.

 

첫번째 이유는 좋은 가방을 들면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 이유와 자신의 가치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고 한다. 즉 상대방에게 쉬운 상대로 보여지 않는 이유가 직장생활에서 느낄 수 있어 명품가방 들게 된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한 사람 그리고 지위가 높아질 수록 명품가방의 효력은 더욱 강조되어 자신의 이미지나 능력 및 경제력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도구가 된다고 한다.

 

두번째 이유는 스타일에 있어 '일점 호화주의' (적어도 한가지 아이템은 명품을 착용)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것이다. 명품가방은 고가의 옷이나 값비싼 주얼리보다 확실하게 명품 스타일을 드러내는 아이템으로 평소 사치를 하지 않더라도 가방 하나만큼은 명품가방을 들어 자신만의 호사스러움을 느끼며 힘들고 지칠때 그리고 매일 쳇바퀴처럼 일하는 직장생활에 활기와 자신감을 만드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세번째 이유는 열심히 일하는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명품가방을 구입한다고 한다.

일년에 한 두번 수백만원짜리 고가라인의 명품가방까지는 아니지만 큰 부담없는 가격대로 명품가방을 선택한다고 말하는 직장여성들이 많았다. 6개월 또는 일년동안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그 동안 수고했다고 위안을 주면서 자신에게 가방을 선물하여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며 다시 활기찬 직장생활를 이어주는 원동력이 되어 명품가방을 드는 이유가 있다 말한다.

 

직장여성들에게 명품가방을 왜 드는지 이유를 들어 보니 사회활동에서 자신의 가치도가 높아진다는 이유 그리고 가방 하나가 직장생활과 일상생활에서도 활기를 준다는 이유이를 들어 보았다. 그리고 많은 직장인들이 이야기한 열심히 일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말은 참 공감되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11.29 07:00 여자패션 스타일

겨울코트는 어떤 외투보다 겨울패션을 가장 분위기 있게 연출해 주는 아이템이다. 많은 사람들이 패딩점퍼(재킷)로 가볍고 따뜻하게 그리고 캐주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준다면 코트는 패딩점퍼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우아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로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코트의 소재, 컬러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소품활용에 따라 날씬하게 보여줄 수 있어 코트의 매력은 겨울에 더욱 빛난다.
장 여성들은 봄, 가을에는 트렌치코트로 분위기 있게 연출하고 겨울이면 코트로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캐리어우먼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겨울코트하면 대부분 블랙 일색일 정도로 가장 즐겨 입는 컬러이다. 하지만 블랙코트는 잘 입으면 시크한 분위기를 주지만 관리를 잘 못하거나 스타일링을 못하게 되면 가장 초라하게 보이는 컬러가 블랙이다. 먼지도 잘 흡착되어 지저분하게 보일 수 있으며 얼굴색을 창백하게 보이게 하고 실루엣이 멋스럽지 않는다면 초라해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블랙코트를 잘 입는 방법은 실루엣을 살리면서 소품활용이 적극 필요하다. 블랙을 멋스럽게 컬러 포인트(또는 무늬)를 주는 이너웨어나 소품을 활용하는 방법과 허리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벨트를 활용해서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또한 하의를 짧게 연출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주고 부츠로 마무리한다면 블랙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캐멀색(브라운)은 코트의 매력을 보이게 하고 따뜻함을 주는 색이다. 올겨울은 캐멀색이 인기 있는 컬러로 재킷처럼 심플하고 도시적으로 블랙과 연출하면 좋다. 캐멀색을 더 멋스럽게 입는 방법은 전체적으로 비슷한 색으로 코디하여 세련된 느낌을 주는 방법과 그레이나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하여 소프트한 분위기를 주는 방법이다. 이때 머플러나 가방, 구두의 컬러에 센스를 발휘하자.

트위드 재킷은 여자를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연출해준다. 트위드 재킷은 라인자체가 여성스러운데 허리를 슬림하게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심플한 네크라인이 여성스럽게 해준다. 그리고 조직의 독특한 결이 더욱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주지만 그래서 자칫 통통해 보이는 단점이 있다. 일반 울소재 코트보다 부피감을 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트위드 재킷은 이너웨어의 선택이 중요하다. 최대한 얇고 우아하게 코디를 해야 트위드 재킷의 멋을 돋보이게 한다. 짧은 재킷과 와이드 팬츠로 코디하면 길게 보이고 롱 재킷에 짧은 하의로 여성스럽게 그리고 프릴 블라우스에 스키니 진(또는 슬림팬츠)이라면 더욱 멋진 연출을 보여준다. 그리고 플레어스커트에 부츠코디는 트렌디세터들이 즐겨 하는 코디이다.

▶모피코트하면 ‘사모님패션’ 이라고 할 정도로 나이 들어 보인다는 편견이 있었지만 요즘은 편견을 깨는 세련된 모피패션과 모피를 이용한 트리밍 또는 소품활용으로 젊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것이 최신 트렌드이다. 특히 모피 트리밍을 이용한 코트나 모피조끼 등이 올겨울 잇 아이템으로 직장 여성에게 ‘핫’한 아이템이다.

퍼 트리밍 코트는 특히 12월에 퇴근 후 저녁 모임이나 파티에 갈 일이 많아지는데 이때 모피코트나 모피 트리밍 코트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모피를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되게 입는 방법은 역시 조끼일 것이다. 가죽재킷이나 기본 코트에 모피 조끼만 걸쳐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케이프 코트는 올겨울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아이템이다.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있는데 아마도 12월이 되면 거리에서 자주 보게 될 아이템이라 생각한다. 케이프 코트(망토)의 장점은 A라인 실루엣으로 근사함을 주고 디자인에 따라 귀여움과 세련돼 보이는 효과를 준다. 케이프 코트를 더욱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은 소매가 노출되어 이너웨어 소매가 무늬나 컬러가 노출되는 스타일링이 좋으며 롱 장갑(또는 니트 핸드워머)을 활용하면 케이프 코트 및 망토패션의 멋이 더욱 강조된다.

▶날씬하게 코트를 입고 싶다면 코트를 멋지게 열어 입는 기술이 필요하다. 직장 여성은 코트 안에 수트를 입거나 원피스 또는 니트에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 이때 코트를 열어 더욱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어야 한다. 물론 너무 추운 날 코트를 여며 입겠지만 추위를 감수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코트를 열어 날씬하고 길게 보여주는 효과를 준다. 이너웨어는 얇은 소재가 좋으며 컬러대비가 있다면 슬림한 효과 그리고 머플러를 내려 연출하면 더욱 길게 보여준다. 어깨를 좁고 날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코트 디자인에 따라 소매 부분이 다른 컬러나 소재로 디자인 된 코트가 어깨를 좁게 보이게 한다.

◈ 겨울 직장 여성들의 겨울코트 패션으로 직장 여성은 트렌디셔터처럼 유행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직장생활의 패션 제한으로 어느 정도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물론 직업에 따라 다를 수 있다) 하지만 패셔너블한 유행을 즐기는 패션피플까지는 아닐수 있겠지만 트렌디한 아이템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개성을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겨울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행복한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09.12.0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생활 속에 컬러는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가 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옷차림에서 느끼는 분위기와 이미지 그리고 스타일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것으로 옷차림의 컬러로 창백해 보이거나 우울하게 보일 수 있고 반면에 열정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옷차림의 컬러다. 평소에도 옷차림의 컬러의 선택이 중요한 것처럼 직장에서도 옷에서 느끼는 컬러가 자신의 매력과 능력까지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기 위해 얼굴색과 옷의 컬러가 맞는지부터 찾아야 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체크하는 방법있다. 일단 화장기 없는 얼굴에 흰색타월이나 천으로 어깨에 두르고 거울을 보면서 옷을 턱선 밑으로 대 본다. 컬러에 따라 얼굴이 분홍색이나 붉은 빛이 보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고 노란기나 녹색기가 있고 얼굴이 떠 보인다면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 판단하면 좋다. 물론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도 컬러의 밝기나 톤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양하게 체크해본다. 얼굴색과 잘 어울리는 옷 컬러를 선택해서 직장이나 일상에서 돋보이는 자신만의 컬러를 코디한다면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준다.
그럼, 직장에서의 옷차림의 주목성과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컬러와 피하면 좋은 컬러를 알아보자.

피하면 좋은 색

주황색- 주황색은 따뜻한 톤으로 사교성과 창조성 그리고 낙천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평범하거나 천박하고 싸구려 같은 부정적인 면이 있는 컬러다. 캐주얼웨어에서는 활력을 주지만 비즈니스 웨어에서는 경박함을 보여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분홍색-분홍색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분홍색은 어리광스럽고 신뢰를 주기 힘든 색으로 중요한 계약상황이나 면접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할 때 피한다. 물론 가벼운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는 여성스럽게 보이는 컬러다.

                  (힐러리는 지루할 수 있는 갈색 옷차림에 붉은 색 액세서리 착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갈색
-갈색은 따스함과 소박함 그리고 긍정적인 색이나 자칫 평범하고 촌스럽게 보일 수 있는 색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없는 지루한 색이다. 갈색 옷을 선택할 경우 몸에 잘 맞거나 소품,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려주면 좋다.

능력 있게 보여주는 컬러

                                                              청색과 남색

청색은 신뢰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색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을 의지와 신뢰를 보여주고 싶을 때 입으면 좋다. 검정보다 강하지 않으며 중요 인터뷰 자리에 좋은 색이다. 대부분 유니폼이 남색인 이유가 신뢰를 주는 색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색이라 독특함을 주기 위해 이너웨어는 밝고 약간의 장식을 가미한다.( 예를 들어 고급스러운 브로치나 스카프가 도움 된다)

                                                     회색

비즈니스 복장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색이다. 회색은 존경과 위엄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어 스마트한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지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싶을 때는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여 주목성을 주는 스타일이 필요하겠다.

                                                                 검정색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강한 블랙의 컬러나 세련되게 보인는 코디)
블랙은 섹시하면서 주목을 주는 컬러로 권위와 결단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입어야 하는 컬러다. 블랙은 모든 컬러와 잘 어울리고 코디하기 쉬우며 포인트 컬러로 매치하면 강한 블랙과 포인트 컬러로 다양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상대방에게 강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이너웨어로 원색의 레드나 블루 그리고 노란색을 받쳐 입으면 더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부드러운 자리나 소개팅 자리에서는 다소 부담을 주기 때문에 피하면 좋다.

                                                             보라색

보라색은 자존심과 예술적인 분위기 그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컬러다. 자신감을 표출 하고 싶을 때 좋으며 안정감을 주는 자리에 좋다. 하지만 우울한 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우울증을 더 유발 할 수 있다.

포인트를 주면 좋은 색

                                                  빨강색

빨강색은 정열과 자신감 그리고 에너지를 표현하는 색으로 강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어 전체적으로 빨강색을 보여주기보다는 재킷에 빨강 블라우스나 셔츠로 또는 스커트, 빨강셔츠나 블라우스에 블랙 원피스와 매치하면 주목받을 수 있는 색이다. 특히 강의나 자신의 발언권을 강하게 부각하고 싶을 때 포인트를 주면 집중할 수 있는 옷차림이다.(하지만 면접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와인색

와인색(다크한 자주색)은 권위와 정렬을 보여주는 색으로 동양에서는 기품 있는 색이다. 남성에서는 와인색 넥타이가 권위와 지도자의 분위기를 주는 것으로 여성직장 옷차림에서도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과 장식으로 노련한 직장인 여성을 보여주는 색이다. 하지만 초년생 직장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노란색

발랄하며 활동성 그리고 시선을 끄는 색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주목성을 받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다. 남색정장이나 블랙 정장에 블라우스나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신뢰를 줄 수 있다.(특히 골드색에 그렇다)

                                                          흰색

흰색은 순수하고 정직함 그리고 깨끗함을 강조하는 색이다. 순수와 정직을 나타나는 색이지만 전체적인 옷차림이 흰색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이유는 전체적으로 흰색으로 통일한 옷차림은 창백해 보이고 생기 없어 보이므로 어두운 색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되게 보인다.

색으로 보여주는 옷차림은 자신의 잠재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강력한 영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를 선택하면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옷차림에 색이 주는 이미지를 활용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