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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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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5.11.11 07:33 재래시장 활성화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로 최근에 현대적인 시설과 깔끔한 분위기로 변화하면서 쇼핑의 편리함도 있었죠. 또한 전통시장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사람 사는 전통시장만의 전형 적인 풍경은 그리움과 추억을 기억하는 곳입니다. 그래도 전통시장만의 전형적인 분위기와 함께 조금은 현대적으로 때론 사고자 하는 제품을 보기 좋고 사기 쉽게 진열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곤 했어죠.

전통시장 진열대를 감성적으로 바꿔 본 사례

 

전통시장에 늘 관심 있다 보니 직장업무 외 시간을 내어 전통시장 컨설팅을 해왔는데요. 최근 전통시장에서 진열대의 상품을 담는 용기와 진열 그리고 상품진열대 하단관리를 깔끔하게 그리고 진열이 용이할 수 있도록 제안해본 사례를 소개해봅니다.

사례인 전통시장은 전체적인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아도 진열대 바스켓 활용과 집기 하단관리 교체만으로 깔끔하고 보기 쉬운 진열은 물론 사기 좋은 점포이미지 효과를 준 매장 몇 곳입니다.

 

사례 1

다양한 건어물 매장으로 하단관리와 상품의 종류가 구분이 모호한 현황으로 좀 더 깔끔하고 쉽게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상품을 담는 바스켓을 추가 그리고 하단에 바운더리를 하여 점포 이미지를 바꾸어 본 사례입니다.

- 상품의 종류별 바스켓을 활용해 상품을 사기 쉽게 정리정돈 진열하고 하단 바운더리로 깔끔한 점포이미지로 바꾸어봤습니다.

 

사례 2

기존 매장관리를 잘 하신 점포이지만 상품을 담는 바스켓을 교체해보았습니다.

-종이상자를 활용한 진열대에서 나무상자와 컬러 플라스틱 바스켓을 활용해 진열하고 하단 바운더리로 새롭게 점포 이미지를 바꾼 사례입니다.

 

사례 3

도매위주의 점포이지만 좀 더 산뜻하게 그리고 상품의 가치를 부각할 수 있도록 컬러 바스켓으로 상품을 진열한 후 하단바운더리로 전체적으로 새로운 이미지로 점포이미지를 바꾸어 본 사례입니다.

 

사례 4

건어물 및 김 전문점으로 진열 및 바스켓을 교체한 후 하단관리는 좀 더 감성적으로 제안한 점포입니다. 하단에 컬러별 원형 자루 바스켓을 활용해 상품도 진열 관리할 수 있도록 제안을 한 사례입니다.

 

전통시장은 언제나 푸근하고 인심 좋은 쇼핑장소입니다. 시장을 둘러보면 필요한 쇼핑 리스트를 구입할 경우 점포의 진열대가 깔끔하고 상품을 담는 감성적인 바스켓진열과 상품의 가치가 돋보이는 깔끔한 차별화된 점포에서 발길을 멈추게 하고 구매가 용이할 점포 이미지를 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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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9.26 07:30 스타일 TALK

가끔은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리시한 그녀를 볼때 여자가 봐도 매력적인 느낌을 주게 한다. 외모는 물론 패션까지 시크하다면 부럽기도 하고 따라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그녀도 있다.

하지만 유연히 마주치는 도도한 이미지의 그녀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든 아니면 평소 친하지는 않지만 얼굴정도는 알고 지내는 매력적인 이미지의 그녀가 어느 순간, 반전 된 모습을 보게 되었을때 깜짝 놀라움과 당혹감을 준다.

가장 깜짝 놀라고 당혹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마도 외모나 패션이 시선을 받을 만큼 도도하거나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데 어느 순간에 거친 말투나 행동을 보게 되었을때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만큼 반전모습에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도 있다.

그 외에도 도도한 이미지의 그녀에게  의외의 반전모습이 드러낼 때 또한 깜짝 놀라게 한다.

예를 들어 늘 킬힐을 즐겨 신으며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녀를 볼때, ‘다리가 아프지 않을까 또는 발바닥이 아파 불편할 것 같은데....’ 라고 걱정이 될 만큼 킬힐을 사랑하는 그녀가 남들이 보지 않는 순간 또는 휴식기간에 변신을 하는 반전과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라게 한다.

이미지 사진

평소 사람들에게는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하다가 잠시 루즈한 순간 또는 좌석에 앉을 때 킬힐을 벗기도 한다. 다리도 아프고 발바닥도 아프니 말이다. 그런데 킬힐을 벗고 있을 때 줄무늬 즉 국민(?) 슬리퍼를 신고 있을 때 황당하고 킬힐을 좀더 편한 착용감을 위해 양말 두 개를 신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녀의 또다른 반전에 깜짝 놀라고 빵 터지게 만든다. ^^

 

스타일은 도도하고 성격도 차분해 보이는 그녀, 쇼핑할 때 가끔씩 반전모습에 놀란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의류쇼핑 시 이런 상황을 자주 보는데 평소 실수를 잘 하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의 그녀가 다양한 옷을 피팅 후 나왔을 때 옷을 뒤집어서 입었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전혀 모를때, 순간의 실수이지만 도도한 이미지 그녀의 의외의 모습에 깜짝.

 

평소 정리정돈을 잘 할 것 같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의류매장에서 쇼핑할 때 몰랐던 그녀의 반전된 모습 또는 의외의 행동에 놀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옷이 개어 있는 진열대에서 이것저것 옷을 본 후 휙~ 던져버리는 모습에 놀란다. 특히 SPA 매장에서 이런 유형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리된 진열대마다 진열된 옷을 파헤치고 뒤죽박죽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고 아무렇지 않는 듯 코너를 이동할때마다 똑 같은 난감한 행동으로 평소 습관과 성격이 드러나는 쇼핑하는 패턴을 보게 될 때 의류매장 직원이라면 화가 날 것 같은 쇼핑객이다.

물론 개어 있는 옷을 원래대로 깔끔하게 접어서 놓는 것을 바라 것은 아니며 매장 직원이 정리를 한다고 하지만 적어도 진열 된 상품을 다른 쇼핑객에게 불편을 줄 만큼 엉망으로 만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당혹스럽고 반전 모습에 놀란다.

 

도도함과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어느 순간 긴장감이 풀리면 평소 습관과 성격 그리고 불편한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뜻하지 않는 상황에서 노출이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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