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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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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07:30 스타일 TALK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매일 마주치는 동료는 물론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미팅을 한다. 그 외 소개팅이나 친구들 및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스타일은 첫 만남부터 좋은 인상과 이미지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에게 실망스럽고 불쾌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첫인상에서는 좋은 이미지를 받더라도 대화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말과 태도에 대해 첫 인상과 다르게 불편한 이미지를 느낌을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기분 좋게 하게 하여 좋은 이미지와 스타일로 기억되게 하는 사람도 있다.

이미지 사진

그럼,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게 되는 대화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좋은 이미지를 주는 대화 방법 5가지가 있다.

 

1. 반갑게 인사하고 칭찬으로 대화 시작

매일 만나는 사람 또는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 등 첫 인사는 미소로 반갑게 인사를 한다면 상대방은 만남이 유쾌해지며 대화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의 스타일을 관찰하여 칭찬을 하는 멘트를 대화 전 시작하면 상대방이 기분이 좋아지며 더욱 좋은 느낌으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발이 예쁘다. 헤어스타일이 멋지다. 오늘 의상이 멋스럽다 등등 상대방의 스타일에 대해 칭찬을 하는 센스! 그 외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동료나 지인 또는 친구에게 좋은 일에 있거나 고마움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더욱 강조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칭찬과 고마움을 표현하면 상대방은 기분 좋게 대화를 시작하게 되면서 상대방에게 더욱 좋은 이미지를 주게 한다.

 

2.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는다

대화 중 상대방의 말 중간에 말을 끊어 버리면 상대방은 순간 불쾌해 진다. 특히 여러 사람과의 대화에서 말을 하는 상대방의 말을 끓어 버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한다면 더욱 불쾌해 질 수 있어 가급적 여러 사람과의 미팅이나 만남에서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 한 느낌으로 말을 끊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직장에선 동료는 물론 상사와의 대화(토론)에서 더욱 유의하는 것이 좋다. 상대방을 말을 끝까지 경청한 후 그에 대한 자신의 말을(의견) 표현하는 것이 대화 및 토론(프레젠테이션)에서 에티켓이다.

 

3. 상대방의 말을 집중한다

상대방을 끊지 않고 잘 들어주는 것이 대화의 에티켓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집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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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말을 할 때 휴대폰을 자주 보면 상대방이 급한 일이 있는 듯 또는 대화가 지루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듯 한 느낌을 주면 상대방은 은근히 기분 나쁘고 대화를 편안하게 할 수 없다. 또한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지 않고 시선을 주변 여기저기 살피는 듯 대화에 관심 없다는 느낌을 준다면 상대방은 불쾌하지며 더 이상 대화를 하고 싶지 않게 만든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마주치며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준다면 업무에서는 신뢰를 주고 친구 및 지인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이미지와 신뢰를 주게 한다.

 

4. 상대방의 말에 공감을 표현한다

 

이미지 사진

사람들과 다양한 만남 및 미팅에서 대화(토론, 프레젠테이션)를 하다보면 자신의 말에 집중해주며 대화 내용에 공감을 해주면 친구나 지인과의 만남에서는 즐거움을 주고 직장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토론과 프레젠테이션의 완성도를 높게 해주는 기회를 주게 된다. 즉 상대방의 말을 집중하고 대화의 주제에 대해 공감을 해주면 말하는 사람은 더욱 자신감이 생기면서 자신의 말에 공감을 해주는 상대방에게 고마움과 좋은 이미지를 주게 한다.

 

5.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미소는 좋은 이미지를 준다

 

난감한 이미지 사진..ㅋㅋ

미소를 잃지 않으며 대화를 하는 방법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준다. 대화 내용이 무겁지 않는 대화라면 대화를 하면서 미소를 유지한다. 소개팅에서 호감 있는 상대방이라면 다소 지루한 대화를 하더라고 미소와 함께 공감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직장에서 동료나 상사와의 사석자리에서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무표정이나 지루하다는 표정을 하기보다 미소를 잃지 않고 대화에 집중하다보면 좋은 이미지를 주는 상대방이 되어 어느 순간에 뜻하지 않는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다.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대화 방법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방법이며 또한 상대방에겐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또는 ‘자신을 이해를 해주고 편들어 주는 사람‘ 등 공감대를 형성해주며 신뢰를 주게 되는 대화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게 하는 대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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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2.15 07:30 스타일 TALK

첫인상은 3초안에 판단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3초안에 상대방의 외모와 패션스타일만으로도 그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외모에서는 특히 눈(눈빛)만 봐도 어떤 성격일지 알 수 있게 되는데 차가운 성격인지 온화한 성격인지 까칠한 사람인지 눈빛만 봐도 판단이 된다고 한다. 또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로 첫인상을 판단하기도 하는데 패션스타일로 상대방의 성향과 전체적인 이미지와 스타일을 짐작하기도 한다.

 

외모나 패션스타일로 상대방의 성격과 이미지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첫인상과 다르게 전혀 다른 성격과 스타일이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주변에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매력적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첫인상은 너무 좋았는데 지내보면 전혀 이미지로 피하고 싶은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미지 사진

처음 만나게 된 사람이든 가까운 사람이든(특히 오랜 연인사이에서는 물론 부부사이에도 불편한 눈빛과 말투 그리고 행동)또는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에게 기분 나쁜 눈빛과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세 가지 스타일 예를 들어보겠다.

 

상대방의 시선처리(눈빛)

상대방의 잘못으로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고 상대방이 자신과 다른 의견과 어떤 이유로 마음엔 안 들고 불편할 때 순간 눈빛이 달라지는 유형이 있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강조하기 위해 눈을 치켜 올리거나 눈을 내려 깔고 이야기를 하거나 또는 똑바로 눈을 보지 않고 어이없다는 듯 멀리 시선처리를 하는 눈빛을 느끼게 되면 상대방은 무시당한 느낌으로 불쾌할 것이다.

불편한 시선처리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멸시한다는 것을 그대로 상대방에게 노출하기도 하는데 의도적으로 사람도 있으며 내면에서 상대방을 무시한다는 것을 자신도 모르게 시선처리가 되는데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다는 것을 상대방은 알게 된다. 그때 상대방은 불편한 그 눈빛을 잊지 못하고 오랫동안 상처받는다.

 

상대방의 말투(말 한마디)

잘 알고 있는 지인과 대화를 할때 또는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에게 뜬금없는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자신이 잘못했을 때 미안한 상황일때도 있고 별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서 불편함과 함께 상처를 받게 된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은 같은 말이라도 단어 선택이나 대화를 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에게는 받아 들리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전해야 하는데 같은 말이라도 부드럽고 자존심을 크게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놓고 무시하는 듯 경멸하는 말투 그리고 마치 이상한 사람이 된 듯 황당한 말 한마디를 던지고 가는 사람 등등 대단한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무시하고 경멸하는 듯한 말투와 말 한마디는 하루 종일 멍해지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불쾌한 상황을 만든다.

 

상대방의 행동(제스처)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고 불편함을 주는 눈빛과 말투 외에 상대방의 행동(제스처)도 있다.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이 자신과 다른 의견이나 불편함을 주었다고 팔짱을 끼고 대화를 하거나 손가락 하나를 추켜올리며 불편함을 대놓고 표현하는 사람 또는 대화를 하면서 몸과 고개를 흔들면서 마치 빈정거리는 듯 건들거리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한다.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대화를 이끌기보다 자신의 불편함과 흥분을 대놓고 표현하는 스타일로 상대방이 혹시 잘못을 했더라도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 상하고 무시 받는 느낌을 받아 오히려 반발심을 유발하는 역효과를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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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잘못을 했더라도 또는 자신과 다른 의견 및 스타일이 다르다고 불쾌한 시선과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상대방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듯 배려와 존중 없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유형은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상처를 담게 되는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더욱 조심스럽게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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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7:20 스타일 TALK

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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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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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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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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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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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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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4.22 07:30 스타일 TALK

사람들은 상대방의 외모나 전체적인 스타일로 첫인상을 판단하기도 한다.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이든 새롭게 만나게 되는 사람이든 첫인상에서 ‘ 이 사람은 00사람인 것 같다’ 하고 느끼는데 어떤 사람은 첫인상이 차갑고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데 행동이나 또는 대화를 하다보면 배려있고 따뜻한 사람이라 첫인상과 다른 이미지를 보일 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참 잘 놀고(?) 술도 잘 마실 것 같았는데 알고 보니 완전 범생에 술도 못 마시는 스타일도 보게 된다. 반대로 세상물정도 모를 정도로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인데 알고 보면 계산적이고 할 것 다하고 사는 사람도 볼 수 있었다.

이렇듯 첫인상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 성격, 행동과 잘 맞는 사람도 있지만 첫느낌과 전혀 다르게 보이는 사람도 참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첫인상으로 상대방을 판단하는 것에 조심스럽다. 이유는 가끔 직장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나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첫느낌과 다른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기 때문이다.

어느 날은 지하철에서 스타일도 세련되고 교양있어 보이는 분위기인데 질겅질겅 소리 내며 껌을 씹는 모습에 당황하기도 하고 통화할 때 사람들 많아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큰 소리로 통화하는 그녀를 볼 수 있는데 껌 씹는 소리나 큰소리 통화가 사람들이 불편해 계속 째려보아도 당당한 그녀들. 외모나 스타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녀들의 당황스러운 행동에 정말 실망스럽다. 평소에도 이런 모습이 자연스러운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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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햇살이 가득한 출근 길.

집 근처 한 건물에서 봄 향기처럼 너무 청순한 이미지로 살랑살랑한 스커트에 리본 헤어밴드를 한 그녀가 나왔다. 그녀를 보는 순간 ‘아 정말 봄이구나, 너무 예쁘고 청순해 보이는 스타일인데!’ 하며 그녀의 스타일에 반했다. 하지만 그녀가 걸어가면서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는데 잠시 후 담배를 걸으면서 피우기 시작했다. 너무 청순한 이미지라서 순간 그녀의 행동에 당황스러웠다.

물론 흡연자체를 반대하거나 무조건 색안경끼고 상대방을 판단하지는 않으며 각자의 기호이며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에 물을 끼우는 듯 조금 실망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서 ‘그럴 수 있지 뭐 그래도 그녀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네’ 하며 그냥 오늘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려는데 또 다시 그녀의 행동에 놀라기도 했다.

이미지 사진

거리에서 걸으면서 담배 피우는 것까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동안 담뱃재를 너무 터프하게 터는 모습 그리고 지하철역이 다가오자 거리바닥에 꽁초를 버리면서 침까지 뱉은 모습을 보게 되니 경악스러울 뿐이다.
청순하게 보이는 그녀의 생각지도 못한 행동이다.

출근길에 너무 청순해 보였던 그녀가 지나가는 사람도 당황하게 만든 행동에 놀랍고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참 당황스러웠는데 평소에도 자연스러운 행동과 스타일인가? 하는 의문을 남기면서 그날 출근길에 어떤 사람들은 처음 느낀 겉모습과 다른 행동과 생각지 않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는 사실에 혼란스럽기도 했다.

휴...내가 나이가 먹었나? 그녀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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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녀의 스타일, 담배, 당황스러운 패션, 반전, 봄퍙기, 세련된, 스타일, 실망, 외모, 착한이미지, 첫느낌, 첫인상, 청순한, 출근길, 판단, 패션, 행동,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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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07:30 스타일 TALK

후배와 커피전문점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후배는 그 동안 여러 번의 소개팅을 해도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해 상당히 고민이 많았는데 소개팅을 할 때마다 상대 남자가 외모에 대해 좀 따지고 있다는 것을 은근히 비추는 것에 소심해 졌다. 그녀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성격도 좋고 귀여우며 일도 잘 하는 여성이지만 늘 외모에 대해 민감해 열심히 관리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소개팅을 할 때마다 그녀는 남자들이 외모를 따지는 것에 불편해 하며 왜 남자들은 예쁜 여자에게만 호감을 가지는지 그리고 성격이나 능력도 봐주면 좋은데 첫 인상에서는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고 투덜된다.

그래서 내가 한 말은 “자기도 소개팅 할 때 남자외모 보잖아? 외모가 마음에 안 들면 이번 소개팅 꽝이라며! 그리고 자기도 소개팅 하기 전에 남자 외모부터 주선자에게 물어보지 않나? 여자나 남자나 일단 첫인상에서 외모를 보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외모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능력을 봐. 결혼한 사람들이 말하잖아 결혼하면 외모보다 성격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자

그녀의 말 “하긴 저도 소개팅 전에 남자 외모부터 물어 보긴 하지만 남자가 더 심한 것 같아요” 하는데 과연 남자만 그럴까?

                                            - 이미지 사진

후배와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커피숍 문을 열며 들어오는 한 여자에게 눈을 땔 수 없었다.
그녀는 하이힐로 키는 180정도로 큰 키에 패셔니스타들이 즐기는 레더 스키니 트라우저 팬츠 그리고 스팽글 탑에 회색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패션 또한 매력적이며 아우라가 독특했다. 뛰어난 외모와 체형에 여자가 봐도 매력적으로 보였다.

                                              - 이미지 사진

그리고 후배에게 그녀를 보라고 말했더니 후배 역시 그녀의 포스에 놀라면서 한순간 멍했다. 그녀가 옆으로 지나치자 주위를 보게 되었는데 그 순간 어릴 적 놀이인
 ‘그대~로 멈춰라♬’ 그 상황!

주위 모든 사람들은 잠시 시간이 멈추어 있는 듯 모두의 눈은 그녀를 향해 있으며 멍한 상태. 커피숍 점원까지 순간 멈추며 그녀를 바라보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짧은 순간의 포착이지만 이 광경을 본 우리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다.

정말 사람들은 미녀의 등장에 모든 것을 멈추며 그녀를 주시하는 것이 아닌가? 그 공간의 모든 사람들은 미녀에게 관심을 가지는 반응에 우리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을 정도다.

                                             - 이미지 사진

그녀가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도 사람들의 시선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 역시 은근히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고 있는지는 몰라도 더욱 도도한 자태를 뽐내며 사람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그리고 후배의 말..
“선배님 보세요~ 사람들은 외모에 저렇게 관심과 시선을 주잖아요. 에고...갑자기 슬퍼지네요. 역시 외모와 체형인가 봐요” 한다.

그래서 후배에게 한 말...
“뛰어난 외모는 누구에게나 시선을 받고 관심을 가지게 돼! 멋진 외모는 여자나 남자나 다 똑같지.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냥 오늘 멋진 사람을 봤다고 생각하면 되잖아” 하며 그녀의 매력적인 모습을 기억하며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그녀가 큰 키에 예쁜 얼굴이지만 그녀가 스타일링한 패션이 더욱 그녀를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한 것이 아닌가 한다. 가죽 스키니 팬츠가 그녀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스팽글 탑으로 그녀는 스타일리시한 포스로 아마도 평범한 스타일링을 했다면 이렇게까지 시선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녀의 외모만큼 패션도 역시 시선을 받을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이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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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결혼, 매력적인여자, 멈추다, 미녀등장, 빵터지다.패션, 성격과 능력, 소개팅, 스팽글탑, 예쁜얼굴, 외모, 첫인상, 커피숍, 패셔니스타 레더스키니트라우저, 하이힐,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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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패션 즉 의상은 너무나 멋지고 세련됐는데 이상하게 전체적인 스타일은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이유가 뭘까? 관찰해 보면 의상에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이나 메이크업에 있었다. 헤어스타일은 의상보다 첫인상을 좌우하게 하고 메이크업에서는 특히 눈썹이 분위기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외출하기 전 메이크업을 한때 눈썹을 어떻게 그리는지에 따라 그날 기분이 좌우한다고 말하는 여자들도 상당히 많다. 그 만큼 눈썹을 그리고 수정하는 작업이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스트레스이고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눈썹은 사람마다 모양과 길이 그리고 볼륨정도가 다르다. 너무 짙은 볼륨 눈썹은 다소 답답하게 보이고 너무 없어 보이는 눈썹은 초라해 보이거나 얼굴의 윤곽을 돋보이지 못하게 할 수 있어 그 만큼 눈썹에 따라 이미지가 각각 다르게 보인다. 눈썹의 모양 역시 사람의 인상을 전혀 다르게 보이게 한다. 둥근 눈썹은 부드러운 이미지, 눈썹모양을 살짝 끝을 각을 준다면 강하고 카리스마 있게 보인다. 가늘고 짙은 눈썹은 농후해 보이고 짙은 일자눈썹은 너무 강하거나 답답해 보인다. 각각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썹에 따라 손질하고 눈썹모양의 장점을 살려 매력적인 모양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으며 눈썹모양과 볼륨정도에 따라 수정 메이크업으로 멋지게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근 트렌드하게 눈썹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령을 알아보자

포토샵으로 눈썹의 컬러를 조절했는데 눈썹의 굵기와 컬러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인다.

1. 눈썹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한다
- 자신의 눈썹 모양과 볼륨정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모양과 볼륨정도를 손질하는 것이 좋다. 눈썹 면도기(미용가위)로 모양을 만들고 아이펜슬로 가볍게 또는 아이섀도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요즘 트렌드 눈썹이다. 물론 풍성한 눈썹이라도 볼륨정도를 조절해야 하여 장점인 눈썹을 잘 표현하는 것이 좋으며 눈썹에 볼륨이 없다면 지나치게 굵고 짙게 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고 인위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2. 헤어컬러에 맞추어 눈썹컬러를 맞춘다
- 헤어 컬러에 따라 눈썹도 같은 컬러로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헤어는 밝은 브라운인데 눈썹컬러는 짙은 갈색이나 블랙이라면 또는 헤어는 짙은 갈색에 눈썹컬러는 밝은 갈색이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헤어컬러와 눈썹컬러를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좋다.

3. 눈매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한다
눈썹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은 바로 눈매를 강조하는 것이 트렌드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이라이너와 볼륨 있는 마스카라로 눈매를 강조하는 것이 유행이라 눈썹을 너무 강조하는 모양과 굵기보다 컬러를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다. 즉 너무 짙게 또는 너무 굵거나 가늘게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눈썹이 전체적인 메이크업의 조화를 이루게 하고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어스타일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 포인트이다

여배우는 드라마 캐릭터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새롭고 또는 변화된 변신을 보여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사진- 다음 이미지)

헤어스타일은 매력적인 메이크업 그리고 멋진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첫인상을 좌우한다. 한 예로 최근 2명의 동료가 긴 머리를 잘랐다. 그녀들은 항상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으로 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어깨선까지 단발머리로 잘랐다. 그녀들의 변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로 긴 머리보다 매력적이 다고 말했다. 그 동안 변화가 없던 헤어스타일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다소 지루하고 평범하게 생각되었는데 그녀들의 변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새롭고 매력적인 느낌을 주었다.헤어스타일만 바꾸었을 뿐인데 그녀들의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서 생활에도 활기를 주었다.

반대인 경우도 있다.

긴 웨이브 스타일이지만 가끔 관리하지 않는 듯 부스스하고 윤기 없는 모발로 스타일을 망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20대 여성이 어느 날은 귀찮아 질끈 머리를 올린머리가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로 당장이라도 헤어숍에 가라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난감한 상황도 있었다.

쇼트스타일이나 웨이브 스타일, 그리고 생머리도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주며 개성도 각각 다르게 표현된다.

헤어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전체적인 인상과 상대방의 이미지를 판단할 수 있어 멋진 옷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스타일에 걸 맞는 헤어 스타일링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기

1. 얼굴형에 따라 헤어스타일을 선택

얼굴형에 따라 헤어스타일은 중요하다. 통통한 얼굴형이라면 뱅 스타일이나 보브스타일, 가벼운 웨이브로 볼 살을 살짝 가려주는 스타일링이 좋으며 각진 얼굴형이라면 앞머리를 옆으로 내려주는 스타일이 좋으며 단발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긴 얼굴형이라면 전체적으로 웨이브와 이마를 가리는 스타일이 좋겠다.

2. 즐겨 하는 패션에 따라 헤어스타일을 선택 

                묶음 머리도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평소에 시크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웨이브보다는 생머리(또는 심플한 묶음머리) 그리고 긴 머리보다 쇼트커트나 보브 스타일이 의상과 잘 매치된다면 멋스럽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단연 부드럽게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좋으며 헤어장식 이용이나 사랑스러운 헤어 스타일링(벼머리, 업스타일 등등)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 눈썹과 헤어스타일은 스타일의 변화를 주기도 하며 호감도를 높이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몇 년 전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를 고집한 적이 있었다. 긴 생머리가 여성스럽고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한 지인이 머리를 한번 짧게 잘라보는 것이 어울릴 것 같다는 말에 변화를 주고 싶어 샤기컷으로 짧게 자르고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을 찾았다. 의외로 주위 모든 사람들이 너무 잘 어울리고 긴 머리보다 훨씬 매력적이 다고 말했다. 그때가 6년 전 일이다. 그리고 짧은 헤어스타일과 걸맞는 스타일링을 찾은 후에 사람들은 나를 떠 올리는 모습과 스타일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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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과 패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외모를 호감도에서 상당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성격이나 능력을 보고 호감도를 가진다. 외모를 중요시하는 여자는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외모가 자신의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열지 않으며 옷을 잘 못 입어도 외모가 좋으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첫 느낌처럼 외모로 호감을 가졌지만 연애를 하면서 성격이나 패션에 대해 실망감으로 첫 느낌이 점점 사라지는 타입이 있으며 성격과 능력을 우선으로 하는 여자는 패션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서 호감도가 점점 증가하기도 한다. 그래도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자신이 감각 있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멋진 모습으로 남자들 바꾸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패션에 감각이 있으며 세련된 옷차림으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시작했지만 성격이나 능력이 기대치가 아니라서 실망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첫 느낌으로 패션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옷을 입고 자신의 스타일을 잘 가꾸는 사람인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다.

이렇게 크게 3가지 타입으로 여자는 남자에 대해 첫 느낌으로 연애하고 싶은 남자 스타일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말하는 선호하는 남자의 패션에서 첫 느낌이든 앞으로 남자친구가 이런 패션을 했으면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3가지 공통된 패션이 있었다.

1. 댄디룩 스타일

가장 여자들이 선호하는 패션은 댄디 스타일이다. 댄디 스타일이란 '멋쟁이 신사 스타일'이라는 뜻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하지만 포멀한 정장 수트 스타일이기보다 세미 정장이나 재킷에 캐주얼한 셔츠나 베스트로 코디하거나 셔츠나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하는 등 캐주얼한 분위기이지만 클래식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댄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다. 팬츠의 선택해서 정장바지보다 슬림한 면바지(치노팬츠)를 착용하면 더욱 댄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며 가볍게 롤업을 하여 로퍼를 착용하는 스타일이라면 멋스러운 댄디룩을 보여줄 수 있겠다.

2.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

두 번째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청바지에 티셔츠를 했다고 멋스럽지는 않다고들 한다. 즉 소품활용으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을 멋스럽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더욱 선호한다고 하니 예를 들어 가벼운 청바지, 티셔츠 패션에 크로스 백(또는 숄더백)으로 멋스러움을 주거나 시계나 슈즈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티셔츠도 특히 피케셔츠를 선호하고 줄무늬 티셔츠는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고 하며 기본 티셔츠에서도 너무 난해한 디자인과 프린트 티셔츠보다 심플하고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으로 청바지와 코디하면 더욱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패션이라 한다.

3. 깔끔한 수트 스타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캐주얼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았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 또한 많았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트 스타일이라고 다 선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트 스타일에도 선호가하는 스타일링이 있는데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허리라인이 강조된 실루엣과 슬림한 팬츠로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셔츠의 코디에서는 스트라이프나 블루셔츠를 더 선호했다. 타이 코디는 화려한 패턴보다 솔리드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타이를 선호하고 시계와 가방, 구두로 수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코디를 더욱 선호했다.

여자들은 뛰어난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특히 시계는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가방, 구두와 조화에 많은 관심과 스타일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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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5 07:30 스타일 TALK

얼굴형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참 많은 편이다. 갑자기 체중이 불어 통통한 얼굴형도 있으며 선천적으로 큰 얼굴형도 있을 것이다. 그 외로 긴 얼굴, 각진 형, 날카로운 형 등등 얼굴형으로 은근히 스트레스와 스타일링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돈 안들이고(성형) 결점이라 생각하는 얼굴형이 헤어스타일과 의상의 네크라인만 잘 선택한다면 결점을 커버하면서 예쁜 얼굴형으로 만들어 주는 스타일링이 있다면 무조건 참고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돈 안들이고 얼굴형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볼까?

1. 통통한 얼굴형

헤어스타일- 통통한 얼굴형은 튼실한 턱선과 얼굴이 다소 크다는 느낌을 주는 형으로 최대한 얼굴을 작게 보이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얼굴을 작게 보이는 헤어스타일은 앞머리를 가로로 커트해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하고 샤기 컷으로 얼굴선에 따라 조금 가리게 하는 스타일링이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할 것이다. 단발이나 긴 머리라면 가르마를 중앙 또는 옆으로 해서 얼굴선을 살짝 가리는 것도 가름한 형을 만들어 준다.


네크라인 선택-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V, Y, U, 스퀘어(또는 스위트하트넥) 네크라인이 얼굴을 작고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어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준다. 네크라인이 깊고 직선으로 내려갈수록 갸름한 턱선으로 보이는데 예를 들어 V 네크라인은 샤프한 분위기를 주고 Y 네크라인은 셔츠를 3~4개 오픈하거나 스쿠프 넥(기본 라운드보다 더 파인 넥)에 롱 목걸이를 해서 Y 형 만들면 효과적이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얼굴이 크고 목도 짧다면 터틀넥을 피하고 기본 라운드 넥과 네크라인에 프릴장식이 있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2. 긴 얼굴형

 

헤어스타일- 긴 얼굴형에 잘 어울리는 헤어로 앞머리를 일자로 커트한 단발머리가 긴 얼굴을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게 한다. 길고 턱선이 뾰족한 형이라면 단발(또는 긴머리)에 전체적으로 웨이브로 볼륨감을 주면 부드럽게 얼굴형을 만들어 준다.



네크라인 선택- 긴 얼굴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옆으로 길게 파인 보트 넥이 가장 잘 어울리며 긴 얼굴을 커버해주는 터틀넥도 좋다. 그리고 어깨선을 들어내는 오프더숄더도 가로로 절개하는 네크라인으로 멋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네크라인이며 기본 라운드 또한 좋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V 네크라인, U 네크라인, Y 네크라인은 긴 얼굴형을 강조해 피하는 것이 좋다.

3. 각진 네모형

 

헤어스타일_ 턱선이 사각이거나 얼굴형이 직사각형이라면 가르마가 옆으로 내려진 미디움 길이가 잘 어울린다. 미디움 길이는 턱선에 끝나면 더 사각형으로 보이므로 턱선보다 길게 하고 자연스럽게 모발 끝을 턱선을 가려주면 효과적이다. 멋스럽게 헤어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헤어에 여러 층을 내어 얼굴을 가리는 효과를 주거나 가벼운 웨이브로 부드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네크라인 선택- 사각형 얼굴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V 네크라인, 오프더숄더, U 네크라인, 스쿠프넥이 각진 얼굴을 커버하게 되어 잘 어울린다.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단추가 달린 헨리넥은 어깨가 넓고 각진 얼굴에 효과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얼굴형과 비슷한 스퀘어넥은 각진 얼굴을 더 부각하여 피하는 것이 좋으며 기본 라운드와 터틀넥도 피하는 것이 좋다.

4. 역삼각형

 

헤어스타일- 턱선이 뾰족하고 이마가 넓다면 전체적으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울린다. 턱선으로 날카롭고 차갑게 보일 수 있어 부드럽게 웨이브 헤어로 스타일링을 하면 좋으며 모발 위보다 아래에 볼륨감을 주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와 우아함을 줄 수 있다. 머리에 헤어밴드나 장식은 오히려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네크라인 선택- 역삼각형에 어울리는 네크라인은 보트넥과 터틀넥 그리고 기본 라운드넥과 스퀘어넥이 잘 어울린다. 특히 목걸이는 긴 것보다 짧은 목걸이가 좋으며 어깨에 장식이나 브로치를 하면 시선을 분산시켜서 좋다.

피해야 할 네크라인- 뾰족한 턱선을 강조하지 않기 위해 V 네크라인, U 네크라인을 피하면 좋으며 짙은 컬러의 옷보다 소프트한 컬러가 얼굴을 강조하지 않아 날카로운 인상을 커버 할 수 있다.

★-첫 인상에서 사람들은 얼굴을 보는데 특히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을 좌우하기도 한다. 그 만큼 헤어스타일이 얼굴형도 다르게 보이고 이미지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그 다음에 사람들은 얼굴에 이어 스타일을 보는데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네크라인 또한 중요할 것이다. 네크라인은 얼굴형을 다르게 보이게 하며 부드럽고 호감가는 이미지를 주어 자신의 얼굴형에 따라 어울리는 네크라인을 선택한다면 보다 더 단점을 커버하며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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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소개팅에서 옷차림은 첫 인상을 좌우한다. 성격이야 만나보면서 차차 알게되지만 처음부터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 인상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중요한데 예전 같으면 소개팅 자리에는 격식있는 옷차림이 예의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이야 격식있는 옷차림이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편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소개팅패션은 무겁고 격식을 따지는 옷차림보다 자연스럽고 가볍게 연출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격식이 불편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첫 만남에서 자신의 개성을 지나치게 돋보이거나 너무 가벼운 스타일은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 후 연락하기 힘든 여자 패션이있다는데 뭘까?

1.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소개팅 날짜가 잡히면 며칠 전부터 설레고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참으로 궁금하기도 할 것이다. 그래서 기대를하고 나름 옷도 잘 입고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동네에서 쉽게 볼수 있는 이지 패션? 아니면 자다가 급하게 나왔나? 자신을 무시한 듯 성의없는 옷차림으로 나왔을 때 기분 정말 나쁘다. 자신은 기대하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면서 나왔는데 상대방 여자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상대방에게 대한 배려도 없는 옷차림으로 자신만 잔뜩 기대한 것에 대해 상처 받는다. 대화도 일단 기분이 상해서 적극적일 수 없으며 늘 이런 모습이라면 다음에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

2. 몸매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

예쁘고 정성스럽게 꾸민 옷차림은 정말이지 고맙기도하고 호감도가 상승! 하지만 다소 민망하기도하는 것이 노출과다 패션이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시선을 어디에다 두어야할지 불편하고 대화가 쉽지 않다. 스커트도 요즘은 미니가 대세라고하지만 너무 짧아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 이렇게까지 노출과 미니 스커트를 입는다면 평소에는 어떤 스타일로 입고 다니는지 궁금할 정도다. 그러면서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에도 .....? 상상을 하게 만들다. 청순한 이미지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소개팅 자리에 지나친 노출 패션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

3. 어느 시대에서 왔니?

최근에는 복고풍 패션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있다. 특히 독특한 컬러 매치와 소품 코디가 80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이 트렌드로 구두에 양말을 착용한다거나 박시한 재킷에 무늬 셔츠, 스커트 등 얼핏 보면 촌스럽게 보이는 패션이다.
그 외 너무 유행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평범하지 않는 패션 등 홍대거리 및 패션 거리에서는 분명 스타일리시한 코디이지만 패션 거리를 벗어나면 촌스럽거나 난해한 패션, 그 패션으로 소개팅에 나간다면 영락없이 상대방 에게 '할머니 옷 입고 나왔나' 또는 '너무 부담 스럽다'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것이다. 패션에 대해 관심 있고 복고풍 패션을 잘 받아들이는 남자가 아니라면 아무리 봐도 무리가 되는 스타일링이라는 것.

4. 장례식에 갈 건가?

블랙 스타일은 섹시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줄 수있다. 하지만 올 블랙은 다소 강할 수도 있고 무겁게 보이는 컬러로 소개팅 자리에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어렵다. 물론 절대 입지 말아야 할 컬러는 아니다. 블랙의상에 가방, 구두, 액세서리에 컬러감을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도하지만 자칫 메이크업도 스모키, 네일도 블랙 (또는 레드) 등 올 블랙 스타일이라면 상대방에게 무서운 여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드라마 '안녕 프렌체스카'가 생각날 정도이니 말이다. 남자는 첫 만남에서 밝고 화사한 옷차림을 선호한다는 것.

5. 부잣집 딸?

그녀를 처음 본 순간, 번쩍번쩍 너무 화려하다. 부잣집 딸? 옷은 무도회 장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반짝이는 의상에 주렁주렁 액세서리 또는 온몸에 걸친 것들이 다 명품이라 눈을 현란하게 만든다면 남자는 자신과 다른 가치관,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함을 좋아하는 감당하기 힘든 여자로 생각하게 만든다. 너무 화려하고 명품족 스타일은 남자를 자신과 어울릴 수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자신의 생활 패턴과 공감할 수있는 스토리를 나눌 수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

6. 레깅스, 소개팅에서 입어야 해?

레깅스는 여자 패션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옷차림에 믹스 매치를 할 때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게되는 아이템이지만 남자에게는 레깅스가 호감을 못 주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가볍게 의상에 코디한다면 별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무늬가 화려해 부담을 주는 스타일이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레깅스로 좌석에 앉아서 대화할 때는 그나마 다행이다. 하지만 거리로 나갈 때 정말 멀리 떨어져 가고 싶다는 남자의 말이다. 레깅스 패션도 소개팅에서는 스타일과 체형에 따라 남자에게 부담을 줄 수있다는 것.

▣ 소개팅에서 첫 인상은 3초 안에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 물론 대화를 하다보면 생각만큼 기분 나빴던 첫 인상이 풀릴 수도 있고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수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생각만큼 상대방이 쉽게 마음이 풀리지 않을 수도 있는 확률이 많다는 것. 첫 만남부터 너무 자신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보다 서로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부드러운 패션 (내숭도 필요)도 필요하며 나중에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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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07:35 스타일 TALK

 

우리는 면접이나 소개팅 그리고 중요한 자리에서 옷차림에 대해 평소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그 만큼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과 능력까지 보여주는 것이 패션으로 이제 자신의 능력과 함께 패션도 사회적으로 중요도가 강조되고 있다. 패션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며 자신감 까지 주는 것으로 패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이제는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패션이란 ‘어떤 패션은 좋은 것‘ ’어떤 것은 나쁜 패션’이란 정답을 말하기는 힘들 수 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입어서 즐겁다면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조금은 상대방이나 사회적으로 공감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비호감 패션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마니아적인 스스로의 패션을 즐기는 것도 인생은 즐거울 수 있겠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만으로 즐길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좋은 인상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부각 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는 표정관리도 해야 하고 외모도 신경 써야 하며 더불어 패션까지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첫 인상에서 3초 안에 모든 것이 판단될 정도로 상대방을 순간적으로 결정하는 독특한 ‘감‘이라는 것을 작용한다. 3초 안에 뇌리에 스치는 것은 상대방의 눈빛과 그리고 전체적인 옷차림인 스타일로 순간적으로 상대방을 판단하게 되는 것이다.이렇게 짧은 순간에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에 표정 관리나 옷차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다.

첫 번째로 표정 관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개인적인 이야기이지만 난 눈이 작아 조금은 날카롭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편이였다. 그래서 부드러운 인상을 위해 예전에 많이 웃고 미소를 지으며 연습을 하며 표정관리를 했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미소를 지으며 좋은 인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 예로 대학생 때 알바를 하면서 정말 까다로운 고객을 상대하면서 미소와 친절로 답하니 그 고객 “ 학생 내가 좀 까다롭게 했는데 미소로 친절하게 하시네요. 다른 가게에서는 인상 찌푸리고 불친절 하던데 고마워요 이거 살게요” 하고 상당히 많은 물건을 구입한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부터인가 나 자신은 평소보다 얼굴에 미소가 더 자연스러워지고 인상도 좋아져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었다. 그리고 난 작은 눈이 초승달(?)모양으로 변하고 날카로운 인상이 어느 정도 교정되었으며 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대해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평소의 자신의 생각과 마음이 얼굴에서 나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면접관들은 얼굴 표정이나 눈빛에서 상대방의 마음가짐과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두 번째로 첫 인상에서 옷차림이다.

첫 만남에서 상대방에게 눈빛으로 좋은 인상을 주었다면 다음은 옷차림이다. 옷차림에 따라 좋은 이미지는 더욱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관리나 일에 있어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한다.
최근에 후배가 소개팅을 했다. 그 후배는 이번에 만난 남자가 동갑인데 같은 동네에 산다는 핑계로 너무 편한 복장으로 나와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집에서 입는 옷이진 외출복인지 알 수 없는 패션으로 불쾌하고 대화하기도 싫었다는 말을 한다.

“ 그럼 그 남자가 옷을 잘 입고 스타일리시 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라는 질문에 후배는 “ 당연하죠! 소개팅에서 옷차림은 중요하죠. 옷차림은 상대방의 배려와 존중인데 성의 없는 옷은 자신뿐만 아니라 소개한 사람에게 먹칠하는 행위죠. 그럼 사람은 아마도 모든 일에 무성의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하면서 소개팅에서 옷차림에 대해 중요도를 강조했다.

작은 사업채를 운영하는 사람은 이런 이야기를 했다. 면접 볼 때 그 사람의 성적, 경력 그리고 언변을 들어보고 옷차림도 또한 중요하게 본다고 한다. 옷차림이 상대방에 대해 예의이며 일에 있어 옷차림처럼 감각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보며 옷 잘 입는 사람에 대해 호감도가 높다고 한다.

 

위에 두 가지로 예를 들었지만 표정과 옷차림은 그 만큼 상대방에게 중요한 첫 인상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표정은 거울을 보면서 미소를 지으면 교정하고 인공적인 미소가 아니라 마음을 담은 미소로 상대방에게 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음은 옷차림인데 감각이 없다면 주위에서 옷 잘 입고 성공한 능력 있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관심 있게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다.
아무리 개성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중요해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라면 득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만큼 표정이나 옷차림이 중요하고 상황별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이 찾는다면 상대방에게 3초 안에 좋은 인상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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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면접, 소개팅, 옷차림, 인상, 첫인상,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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