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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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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 08:00 스타일 TALK

국내외 SPA 의류매장에서 착용하고 싶은 몇 가지 옷을 선택하면 피팅룸으로 향합니다. 이때 피팅룸 앞에서 직원은 숫자가 적힌 플라스틱 막대를 주는데요. 그 확인표는 고객이 몇 개의 옷을 입어보는지 확인하는 숫자표입니다. 수많은 고객들이 몇 개의 옷을 입어보는지 확인하기 위한 숫자가 적인 확인표는 여러 SPA 브랜드의 피팅룸을 이용해도 컬러만 다를 뿐 모양은 같았습니다.

 

그런데 런던 백화점 청바지 코너에서 피팅룸에서 독특한 디자인의 숫자표를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런던 백화점에서 본 청바지 셀랙솝 코너를 구경하게 되었는데요. 흥미로운 청바지 연출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데님 매장이라 마네킹과 연출물을 푸른색으로 전개 그리고 청바지 이미지를 강조했네요.(연출부분은 촬영 가능했습니다)

 

다양한 청바지 디자인을 둘러보다가 착용하고 싶은 청바지 2개가 있었습니다. 두벌을 가지고 피팅룸에서 대기를 하니 직원이 피팅룸을 안내하면서 무언가 건네주었습니다.

 

처음엔 무엇인지 몰라 어리둥절했었죠. 그러나 자세히 보니 SPA 브랜드마다 주는 착용하는 옷의 개수를 표시하는 숫자였습니다. 모양이 청바지 매장답게 청바지 주머니 모양이라 독특하고 재미났어요.

일반적인 SPA매장들의 피팅룸 숫자 막대는 이렇습니다.

 

피팅룸 안을 살펴보니 피팅룸에서 처음 보는 ‘이것’도 있었습니다. 그 어떤 매장의 피팅룸에서 볼 수 없었던 직원을 호출하는 버튼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아마도 사이즈 변경이나 디자인 문의 또는 직원의 도움이 필요할 때 호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백화점이라 가능한 듯 합니다. 그리고 선택한 청바지를 착용해 봤는데요. 생각만큼 어울리지 않아 구매를 포기하게 되었네요. ㅋㅋ

재미난 피팅룸 숫자표가 독특해 다른 숫자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청바지 주머니 모양에 고리를 달아서 캐주얼한 감성과 주머니 모양 숫자표 전개가 청바지 매장의 차별화된 연출 효과를 주어 흥미로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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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은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어야 하고 여자친구가 권해주는 옷을 입으며 자신의 기호와 상관없이 입기도 했는데 요즘 남성들은 여성패션 못지않게 스타일과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아져 좀더 자신에 스타일에 과감해지고 개성을 강조한 매력적인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보는 남자의 패션은 유행스타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마치 화보에서 본 듯한 스타일로 멋스럽고 매력적인 남성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의 패션은 더욱 매력적인 연출과 스타일로 자신감을 주는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있어 잘 보이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서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여성들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어떻게 패션을 즐기는지 그 남자들의 가을패션을 보자.

명동거리에서 본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커플의 패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의 패션도 매력적이었는데 이 남자의 패션은 더욱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다. 푸른색의 재킷은 밀리터리 스타일로 브라운색의 워커와 가방이 잘 어울렸으며 소매가 짧게 디자인된 재킷은 그 남자의 팔찌를 더욱 강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유학생이라 한다.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밀리터리 룩도 볼 수 있었다. 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의 일명 ‘야상재킷’으로 최근 유행하는 패션으로 올가을은 남녀패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야상재킷 또는 베스트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탑과 브라운색 신발로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가을패션을 강조하는 체크무늬를 타이에 포인트를 주고 베스트 그리고 청바지와 멋스러운 벨트와 웨스턴 스타일의 구두가 잘 어울린다. 촬영에서 자신보다 남자친구패션을 강조한 여자친구는 화이트셔츠에 레드 카디건연출로 남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촬영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남자의 패션에 블랙은 언제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에서 만난 그는 올 블랙패션으로 간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어께에 걸친 연출이 멋스러움을 준다.

패션업계에서 일한다는 그는 가을에 더 사랑받는 체크무늬 재킷에 청바지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겨자색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그 남자의 환한 미소만큼 포인트를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가을패션을 보면서 남자들의 패션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일까? 명동에서 만난 커플은 가을의 황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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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07:30 스타일 TALK

청바지에 멋진 티셔츠로 외출하려고 하는데 티셔츠를 입을 하는 순간 하얀 먼지가 날려 세탁을 했는데 왜 먼지가 많이 날리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 또는 어느 날은 깨끗하게 빨래를 한 옷인데 먼지 덩어리가 달라붙어서 세탁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문제는 세탁의 문제인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세탁기 먼지망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탁기에는 빨래의 먼지를 걸러 내주는 먼지망이 있다.(세탁기마다 먼지망 형태가 다르다) 자주 먼지망을 제거하면 좋은데 깜박 잊거나 먼지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지 못할 경우 생각나면 몇 달에 한두 번 청소하기도 하는데 세탁할 때 먼지망의 먼지가 얼마큼 걸러내는지 1회 세탁할 때의 먼지망 모습을 보자.

-타월과 티셔츠를 함께 세탁한 후 먼지망 모습으로 먼지가 가득히 쌓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1회 세탁에도 먼지가 많이 걸러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몇 번의 세탁이라면 그리고 장마철로 습기가 많은 시즌, 또는 먼지망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먼지망에서 세균과 각종 오염이 깨끗한 세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세균과 오염이 빨래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몇 달 전 장마가 길어 2주 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세탁기를 사용하기 전 몇 차례 세탁 후에도 먼지망을 청소도 못해서 먼지망 청소를 하기위해 먼지망을 꺼내는 순간 경악스러웠다.
몇달 전 8년 동안 사용했던 일반세탁기의 먼지망에 경악스러웠는데 한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먼지망 청소를 안 해서 먼지망은 누런 오염과 청소조차 당황스럽게 한 모습에 놀랍고 경악스러웠다. (사진은 청소 전 후의 모습이다)  이 상태에서 빨래를 했다면 상상만 해고 끔직했다. 그리고 매번 세탁후 먼지망을 청소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먼지망 청소뿐만 아니라 먼지를 최소화하면서 깨끗하게 의류를 빨래하는 세탁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다.

1. 타월과 의류를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밝은 컬러의 옷은 대체적으로 타월(수건)과 같이 빨래하는데 타월과 같이 빨면 수건에서 나오는 미세한 보풀먼지가 유난히 많이 나와 세탁하면서 의류에 달라붙는다. 아무리 먼지망이 먼지를 걸러낸다고 하지만 타월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타월과 의류를 분류해서 세탁하는 것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청바지와 어두운색 의류를 분리 세탁한다

어두운 계열의 옷들을 같이 빨래를 하는데 이때 청바지와 어두운 다른 의류와 빨래를 하면 청바지 원단 특성상 원단조직에서 나오는 먼지가 다른 의류에 달라붙게 한다. 그래서 어두운 의류에 흰색 먼지가 유난히 많이 보이는 원인이 되는데 청바지와 티셔츠와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3. 세탁 분량은 절만으로 정한다

세탁기 서비스기사에게 들은 말은 세탁기에 너무 많은 빨래양은 세탁기에 무리를 주어 고장원인이 되기도 하고 깨끗하게 세탁도 안 된다고 말했다. 오래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다면 세탁기 통의 절만 정도의 부피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물도 더욱 깨끗하게 빨래가 된다고 한다.

4. 먼지망을 자주 청소해 준다

먼지망을 매번 청소하는 것은 솔직히 귀찮고 깜박 잊을 수 있다. 하지만 먼지망을 청소하지 않으며 빨래를 해도 오히려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고 의외로 세탁물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먼지망을 청소하는 것이 오염을 방지고 깨끗한 빨래를 할 수 있다.

5.세탁기 사용 후 세탁기를 건조한다

세탁 후 바로 세탁기 뚜껑을 닫기보다 한두 시간 뚜껑을 열어 세탁기를 건조하는 것이 각종 세균을 방지 할 수 있다.

▣ 세탁기의 먼지망 청소와 분류 세탁 그리고 세탁기 관리에 따라 스타일도 깔끔하게 완성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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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럽에서 패션하면 떠오르는 도시 파리, 유명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전 세계 유행을 선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을 좋아 할 정도로 패션의 메카이다. 그래서 당연히 파리의 사람들은 옷도 잘 입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았고 우리가 말하는 명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즐길 거라 생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지 않았고 오히려 관광객들이 더욱 명품가방을 들고 있는 다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파리 사람들은 명품패션보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내추럴하고 기본 스타일이 더 많았고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더 즐겨 했다. 물론 패셔너블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주는 패션도 볼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코디네이션이 멋스럽기도 했다.

그럼 파리의 남자들의 패션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고 코디네이션은 어떻게 하는지 거리에서 보자.(파리 패션중심 거리에서 촬영해 본 남자 패션이다)

           남자의 멋을 느끼는 코트패션
코트는 롱 길이의 코트보다 미디움 길이인 체스터필드 코트를 즐겨 입는 남자들이 정말 많았다. 체스터필드 코트는 클래식한 실루엣에 피팅감을 주면서 롱 코트보다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최근에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젊은 층은 물론 중년층까지 체스터필드 코트를 선택하고 있었다. 수트와 코디하기보다는 보다 더 멋스럽고 개성 있게 세미 스타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미디움 길이의 코트는 트렌치코트나 가죽코트에서도 볼 수 있는데 롱 코트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 더욱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 테일러 카라의 전형적인 체스터 코트를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링
                                    - 빨강 바지패션이 놀랍다
     - 중년 남자의 패션으로 전체적으로 동일한 컬러로 중후하고 매력적으로 코디
                 - 중년의 멋은 멋스러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강조하기
                                 - 커플의 패션이 돋보인다
                 - 거리에서 깜짝, 헐리웃 스타와 너무 닮아 혹시나 했다

     남자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캐주얼패션
캐주얼 패션은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있는 스타일을 많았다. 특히 청바지는 구제패션이나 스키니 진 그리고 컬러 진까지 개성을 강조하는 자신만의 스타일 강조하는 패션을 볼 수 있었다.

        - 가죽재킷과 치노팬츠가 잘 어울리면 하이탑 운동화가 개성을 돋보인다
              - 브라운 가죽재킷과 데님은 언제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 재킷과 운동화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스타일링
              - 남자의 후드 티셔츠와 재킷은 코디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소품 코디패션
남자 패션에서 소품을 활용은 스타일을 강조되기도 하는데 최근 유행하는 빅백, 백백, 그리고 크로스백으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스카프, 머플러로 포인트 연출로 개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 세미재킷에 워커부츠와 숄더백 그리고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
                           - 중절모와 빅백으로 블랙패션을 보여준다
                           - 머플러와 바지 컬러와 동일하게 매치한 코디
                   - 파리 패션거리에서 가장 카메라에 멋지게 포착된 이 남자

- 가장 멋진 패션과 스타일을 보여준 이 남자의 패션은 클래식한 블루셔츠에 스카프, 뒤태를 강조하는 포켓 디자인 바지 그리고 블루패션을 가장 멋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캐멀색 라이딩부츠로 순간 촬영을 하며 감탄한 파리의 멋진 남자 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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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의 매력, 남자의 멋, 명품, 소품코디, 스트리트패션, 아이템, 유면브랜드, 청바지, 체스터필드코트, 캐주얼패션, 코디네이션, 코트패션, 트렌치코트, 파리의 남자패션, 파리패션, 패셔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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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영국 런던 거리에서는 다양한 패션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어느 나라든지 즐겨하는 청바지패션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런던 거리에서 청바지패션 중 단연 스키니 진이 가장 즐겨하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많은 영국 여성들이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도 꽃샘추위가 있지만 런던도 역시 쌀쌀한 날씨로 은근히 춥다. 그래서 여전히 롱부츠나 털부츠로 스키니 진과 멋스럽게 코디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경쾌하게 플랫슈즈나 운동화 또는 앵클부츠, 워커부츠 등등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스키니 진을 즐겨하고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지만 한국과 다른 서구형 체형이라 다리가 길어 스키니 진의 섹시함과 예쁜 스타일링으로 조금은 부럽기도 했다.

             롱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스키니 진과 롱부츠로 스타일링으로 시크함을 돋보이게 스타일링을 하였다. 부츠와 가방 또는 의상과 컬러매치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털부츠와 스키니 진 스타일링
아직은 유럽은 다소 추운 날씨로 털부츠와 스키니 진으로 코디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하지만 털부츠로 스타일링을 하였지만 머플러로 체온을 보호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가볍게 코디를 하여 봄을 기다리는 패션을 보여주려 한다.

개성있는 신발과 소품으로 스키니 진과 스타일링
경쾌하게 때론 시크한 분위기를 주면서 각각의 개성을 돋보이는 신발과의 스타일링으로 의상이나 소품으로 믹스매치를 하여 스키니 진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여전히 스키니 진을 좋아하고 즐겨하는 아이템이지만 영국 여성들도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을 보니 더욱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보였다. 물론 한국과 다른 체형으로 다리도 길어 스키니 진의 매력을 실감하게 되기도 했고 특히 그녀들의 의상과 소품의 매치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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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앵클부츠, 개성미, 롱부츠, 믹스매치, 스키니진,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신발코디, 영국거리, 청바지, 털붗, 플랫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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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4 07:30 스타일 TALK

사람들에게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면 또는 싱글인데 아줌마 소리를 들었다면 자신의 스타일링에 분명,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 30대가 넘으면 자기관리에 조금만 방심하면 나이 들어보이는 이미지를 보이게 한다. 그렇다면 평소 자신이 어떤 옷을 입었고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그리고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나이 들어 보이게 했는지 생각해야 할 문제일 것이다. 나, 자신도 특히 의상 스타일링에 따라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보기고 했으며 반대로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들어 봤으니 말이다.

그렇다면 어떤 스타일링이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지 그리고 어려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자.


                         의상 스타일

1. 재킷 길이는 짧게 스타일링을 한다

- 위 사진에는 비슷한 나잇대로  재킷 길이 연출만으로 더 젊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을 볼 수 있다. 롱 재킷보다 짧은 길이의 재킷이 더 어려 보이고 발랄해 보인다.

재킷 길이에 따라 때론 중후해 보이며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나이 들면서 체형의 변화로 허리나 엉덩이를 커버하기 위해 롱 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지만 체형을 커버할 수는 있어도 더 나이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재킷은 짧게 연출하면서 체형을 커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는데 이때 이너웨어를 길게 내려 입고 짧은 재킷으로도 충분히 커버 할 수 있으면 스카프나 머플러를 길게 연출하여 커버하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짧은 재킷의 스타일링은 중후하고 우아한 롱 재킷보다 어려 보이게 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어 동안 패션을 연출할 때 롱 보다 짧은 길이의 재킷 (카디건)으로 연출해 보자.


2. 헐렁하고 늘어지는 실루엣을 피한다

루즈하고 롱 아이템은 분위기 있고 드레시한 실루엣으로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나이 들어 보이기하며 통통함을 강조 할 수 있다. 물론 깡마른 사람은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이지만 체형의 결점으로 헐렁하고 루즈한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전체적인 실루엣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루즈하고 롱 스타일링으로 박시한 분위기와 축 늘어진 실루엣보다는 스타일링할 때 상의나 하의 중 슬림한 실루엣을 보여주는 것이 좀 더 젊게 보인다. 예를 들어 상의를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하의를 피트한 아이템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어려 보인다.(반대로 연출 가능) 좀 더 섹시하면서 어려보이는 연출로는 전체적으로 피트한 아이템으로 연출하고 소품으로 볼륨감을 주어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준다.

- 각각 비슷한 나잇대 사람이지만 왼쪽 사람들과 오른쪽 사람들의 스타일링은 나이가 다르게 보이게 하는 이유가 있어 보인다. 루즈하고 롱 실루엣보다 오른쪽 사람이 짧게 그리고 피트하게 연출하여 더 젊게 보인다.

3. 청바지는 밝은 색보다 진청을 선택한다

청바지 실루엣과 컬러에 따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30대 중반의 여성이라면 밝은 청바지나 스판 부츠 컷이 다소 촌스럽게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인다. 청바지에 자수가 있거나 무늬가 있는 디자인 그리고 애매한 길이의 청바지는 더욱 나이 들어 보이는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젊게 보이는 청바지 컬러는 어두운 진청으로 선택하고 편안 스판 부츠 컷 보다 일반 청바지가 스타일을 멋스럽게 한다. 짧게 청바지를 입고 싶다면 롤업을 하면 한층 젊어 보일 수 있으며 이너웨어를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머플러로 멋스럽게 포인트를 준다.

                  
                    헤어스타일

1. 헤어 스타일링으로 동안 연출

스타일을 좌우하는 것은 의상보다 어쩌면 헤어 스타일링으로 결정 될 수 있다. 아무리 명품이고 고가의 의상으로 멋스럽게 코디를 해도 헤어스타일이 어울리지 않으며 세련된 분위기를 주지 못한다면 스타일은 어색하게 만들 수 있으며 나이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 그 만큼 헤어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스타일과 이미지를 좌우하며 어려 보이게 할 수 있다. 그럼 어려 보이게 하는 헤어스타일은 뭘까?
헤어를 묶음 머리를 할 때 연출 위치를 업스타일 하는 연출이 중요하다. 즉 가볍고 내추럴하게 내려 연출하는 것보다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 업스타일이 더 어려 보인다.
그리고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도 이마를 보이는 헤어스타일보다 더 어려 보이며 귀여운 이미지를 줄 수 있어 동안으로 보이게 한다.

2. 포인트 메이크업

요즘에는 비비크림으로 화장을 안 한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 최신 뷰티 트렌드를 따라 하다간 초라해 보이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다. 10~20대에는 내추럴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주지만 나이 들면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젊게 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스카라와 펜슬로 눈매를 선명하게 강조하는 방법도 좋으며 입술을 촉촉하고 컬러를 주어 생기 있는 이미지를 주는 것이 어려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이다. 단 눈매와 입술 두 곳을 너무 강조하는 메이크업은 촌스럽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므로 한 포인트를 강조 하는 메이크업이 어려 보이게 한다.


▣ 스타일링에서 가볍게 지날 칠 수 있는 부분이 어쩌면 그 부분과 스타일링이 자신을 나이 들어 보이게 할 수 있다. 나이 들수록 자신의 스타일 관리가 중요하고 이왕이면 사람들에게 젊게 보여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최고의 스타일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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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이들어, 동안패션, 부츠 컷, 스타일, 재킷연출, 진청, 짧은 연출, 청바지, 포인트 메이크업, 피트한, 피하는방법, 헐렁한 실루엣,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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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0 07:40 스타일 TALK

옷장 속에는 평소에 자주 즐겨 입으며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 아이템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특히 베이직 아이템은 오래도록 입을 수 있는 것 그리고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게 하는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주로 블랙재킷, 블랙 팬츠, 화이트 셔츠, 블랙원피스, 트렌치코트, 진 팬츠 등으로 유행과 상관 없이 늘 곁에 있어야 하는 옷들이다. 그 중 진 팬츠는 남녀노소 누구나 기본적으로 있는 아이템으로 주로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이 청바지의 멋과 실루엣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가장 인기 있는 청바지가 되고 있다.

처음 스키니 진을 여자들이 입고 다닐 때만 해도 스키니 진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했다. 다리의 실루엣을 그대로 노출이 되고 마치 레깅스만 입은 듯하여 민망함 보여주었다. 특히 체형에 맞지 않거나 어울리지 않아 통통함을 강조하고 다리도 짧게 보여 스키니 진이 스타일에 대한 논란도 많아졌지만 유행은 식을 줄 몰랐다.

스키니 진을 본격적으로 유행시킨 것은 소녀시대의 'gee'에서 부터이다. 소녀시대가 입은 컬러 진은 발랄함을 주었으며 진청 스키니 진은 섹시함으로 패션계에 스키니 진을 더욱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부각시키며 그 당시 많은 소녀들과 여자들에게 신선하고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급부상! 스키니 진이 최고의 아이템이 되었다. 그 동안 수많은 청바지가 유행했지만 스키니 진만큼 열광적으로 인기 있었던 진은 찾기 힘들 정도로 거리에서는 스키니 진을 입은 여성들만 보이고 일반적인 청바지는(부츠컷 진, 스트레이트 진)거의 볼 수 없을 정도이니 말이다.

여자들이 스키니 진에 열광한 이유는 바로 섹시함이다. 각선미를 그대로 보여주며 스커트보다 섹시함과 매력을 강조하고 하이힐을 착용하면 길고 슬림한 효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상의 옷의 연출에 따라 루즈한 티셔츠 연출로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은 듯한 분위기를 주며 가죽 아이템과 소품으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하여 어떤 아이템으로도 쉽게 연출이 가능해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서 여자패션에서 패셔너블하고 스타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않아도 체형에 다소 어울리지 않아도 유행이고 누구나 입는 스키니 진이라 스키니 진이 아닌 기본 청바지나 다른 디자인을 입으면 촌스럽게 생각하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 정도로 대단한 돌풍으로 유행을 주도하였다.

유행 아이템은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정도가 수명이다. 유행이라는 것이 새로움으로 트렌드를 반영하지만 스키니 진은 몇 년째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어 ‘유행, 트렌드’라고 말하기 힘들어 졌다. 더 이상 스키니 진은 유행 아이템이 아니다. 이제는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며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 아이템이 되었다는 것이다. 유행과 상관없이 늘 즐기며 시즌마다 유행하는 트렌디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는 기본 아이템이 되었다. 오히려 유행하는 진은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보여주고 스키니 진은 일상에서 기본적인 필수 청바지가 되었다.

그래서인가 이제는 스키니 진을 자신의 스타일과 체형에 맞는 핏과 디자인을 선택하여 한층 자연스러운 멋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 스키니 진이 유행할 때만 해도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보다는 유행이라는 입었지만 요즘은 체형을 고려하고 스키니 진의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워싱상태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개성과 멋스러움이 돋보이도록 코디하여 스키니 진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스키니 진은 여자패션에서 옷장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스키니 진은 더 이상 유행 아이템이 아니라 스타일링에 있어 필수 아이템으로 우리들 옷장 속에 늘 있어야 하는 베이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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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한 동안 화이트셔츠에 푹 빠져 스타일링에 있어 필수 아이템이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입지만 화이트셔츠를 뒤로 하고 최근 즐겨 입는 1순위 아이템이 블라우스가 되고 있다. 솔직히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했는데 갑자기 블라우스가 요즘 스타일링에 있어 멋스러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다.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셔츠보다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가 어려우며 티셔츠보다 불편함이 있고 과장된 리본장식이나 러플장식으로 부담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디테일이 화려한 톱보다 다소 밋밋한 연출을 보여주어서 그 동안 즐겨 입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물론 블라우스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지만 특히 여름부터 블라우스 디자인이 심플하고 세련되며 컬러 또한 베이지부터 아이보리를 필두로 중성적이 컬러와 디자인이 옷 좀 입는 여자들 사이에 셔츠보다 인기 있는 블라우스 디자인이 하나가 있다. 
여자들 사이에 있기 있는 블라우스는 바로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츠처럼(카라가 있고 단추가 있는 블라우스) 보이지만 소재나 컬러 그리고 디테일 등이 클래식한 블라우스처럼 입을 수 있어 오피스 룩이나 세미 정장스타일 그리고 캐주얼까지 모든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그 만큼 어디에도 매치하기가 좋고 까다롭지 않아 더욱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 첫번째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링과 골드색 단추로 장식효과를 준 블라우스다. 슬림팬츠에 밸트를 활용하여 하체를 길게 스타일링 했다.
- 두번째는 세미 배기팬츠에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 필자가 최근 일을 할때 입는 스타일링 중 버트다운 블라우스로 코디한 예시로 필자는 키 작은 여자다. 길고 키가 커보이는 연출로 상의는 밝거나 무늬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했으며 더욱 슬림하고 길게 연출하기 위에 밝은 색 상의에 허리선 보다 높게 벨트로 코디하여 더욱 하체를 길게 보이는 연출을 했다. (두가지 스타일에서 벨트의 위치에 따라 하체 길이가 달라 보일 수 있다)

그럼, 버튼다운 블라우스를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멋스러움도 다를 것이다.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는 아이템 3가지와 코디를 해본다.

1. 팬츠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세미 배기팬츠와 코디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어느 장소에도 멋을 표현할 수 있다. (정장바지에도  잘 어울린다)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네이비나 블랙으로 코디하면 미니멀한 이미지와 캐리어우먼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 할 수 있다. 보다 부드럽고 가을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카멜색이나 카키색의 팬츠로 코디를 할 수 있으며 톤 온 톤으로 같은 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이때 벨트를 착용한다면 더욱 멋스러움이 강조 된다.

2. 데님과 코디하기

스타일링에서 데님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버트다운 블라우스와 코디를 한다면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심플하지만 그 멋은 화려한 장식보다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 주 룻 있다. 카멜색 블라우스와 블루 청바지는 멋스러움을 주고 브라운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를 한다면 가을 이미지에 제격이다. 쇼츠에 롱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면 실루엣이 길게 보여 멋진 각선미가 부각되며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그리고 부츠로 코디한다면 섹시한 분위기로 가을에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 줄 수 있다. 데님과 버튼 블라우스를 코디할 때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한층 부각된다.

3. 스커트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라운드네크라인 블라우스나 프릴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보다 여성미를 돋보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스커트와 코디를 하면 그 생각을 접게 된다. 사랑스러운 프릴, 리본보다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수 있다.

단추를 두세 개 오픈에 A라인 스커트나 플리츠 스커트와 코디하면 사랑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좀 더 여성미를 부각하기 위에 드레이프 스커트와 허리를 강조하는 코디를 하면 어느 아이템 스커트보다 여성미를 부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 가을 시즌에 유행하는 롱스커트와 코디를 해보는 것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올 가을, 겨울시즌 트렌드 중 미니멀한 스타일이 어느 해보다 부각하고 있는데 트렌드를 반영한 듯 심플하지만 세련미를 강조하는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올 가을 여심을 흔들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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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과 패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외모를 호감도에서 상당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성격이나 능력을 보고 호감도를 가진다. 외모를 중요시하는 여자는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외모가 자신의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열지 않으며 옷을 잘 못 입어도 외모가 좋으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첫 느낌처럼 외모로 호감을 가졌지만 연애를 하면서 성격이나 패션에 대해 실망감으로 첫 느낌이 점점 사라지는 타입이 있으며 성격과 능력을 우선으로 하는 여자는 패션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서 호감도가 점점 증가하기도 한다. 그래도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자신이 감각 있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멋진 모습으로 남자들 바꾸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패션에 감각이 있으며 세련된 옷차림으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시작했지만 성격이나 능력이 기대치가 아니라서 실망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첫 느낌으로 패션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옷을 입고 자신의 스타일을 잘 가꾸는 사람인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다.

이렇게 크게 3가지 타입으로 여자는 남자에 대해 첫 느낌으로 연애하고 싶은 남자 스타일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말하는 선호하는 남자의 패션에서 첫 느낌이든 앞으로 남자친구가 이런 패션을 했으면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3가지 공통된 패션이 있었다.

1. 댄디룩 스타일

가장 여자들이 선호하는 패션은 댄디 스타일이다. 댄디 스타일이란 '멋쟁이 신사 스타일'이라는 뜻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하지만 포멀한 정장 수트 스타일이기보다 세미 정장이나 재킷에 캐주얼한 셔츠나 베스트로 코디하거나 셔츠나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하는 등 캐주얼한 분위기이지만 클래식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댄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다. 팬츠의 선택해서 정장바지보다 슬림한 면바지(치노팬츠)를 착용하면 더욱 댄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며 가볍게 롤업을 하여 로퍼를 착용하는 스타일이라면 멋스러운 댄디룩을 보여줄 수 있겠다.

2.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

두 번째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청바지에 티셔츠를 했다고 멋스럽지는 않다고들 한다. 즉 소품활용으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을 멋스럽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더욱 선호한다고 하니 예를 들어 가벼운 청바지, 티셔츠 패션에 크로스 백(또는 숄더백)으로 멋스러움을 주거나 시계나 슈즈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티셔츠도 특히 피케셔츠를 선호하고 줄무늬 티셔츠는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고 하며 기본 티셔츠에서도 너무 난해한 디자인과 프린트 티셔츠보다 심플하고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으로 청바지와 코디하면 더욱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패션이라 한다.

3. 깔끔한 수트 스타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캐주얼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았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 또한 많았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트 스타일이라고 다 선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트 스타일에도 선호가하는 스타일링이 있는데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허리라인이 강조된 실루엣과 슬림한 팬츠로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셔츠의 코디에서는 스트라이프나 블루셔츠를 더 선호했다. 타이 코디는 화려한 패턴보다 솔리드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타이를 선호하고 시계와 가방, 구두로 수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코디를 더욱 선호했다.

여자들은 뛰어난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특히 시계는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가방, 구두와 조화에 많은 관심과 스타일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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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07:30 스타일 TALK

여름에 빨래건조는 날씨에 따라 건조하는 시간이 다르며 장마철에는 습기로 건조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땀과 오염으로 유난히 빨래도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곰팡이와 오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며 청바지는 사계절 입는 아이템이라 자주 세탁을 하는데 티셔츠나 청바지를 세탁 후 건조된 옷을 보면 구김도 많고 티셔츠 경우에는 옷이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시 바쁘다보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했단간 우연히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구겨진 옷으로 하루 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구겨진 옷으로 불편하고 스타일까지 구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다림질을 안 해도 구김 없이 깔끔하게 외출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구김 없이 빨래를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법

1. 아끼는 옷은 손빨래를 한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 옷은 손빨래를 하는 것이 세탁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보풀도 생기지 않고 옷이 틀어지는 걱정을 덜게 해준다. 특히 아끼는 니트, 티셔츠는 손빨래하는 것이 좋다.
2. 세탁기 이용 시 탈수는 짧게 한다
세탁기를 이용한다면 탈수를 짧게 하는 것이 구김을 어느 정도 완화해준다. 예를 들어 탈수가 10분이라면 5분정도만 탈수해야 건조 시 구김을 완화한다.(장마철에는 제외. 그리고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따뜻한 물로 마무리하면 건조가 빨리, 그리고 쉰 냄새를 예방한다)
3. 건조할 때 옷을 털어주어 구김을 예방 한다
세탁 후 옷을 건조할 때 옷을 2~3번 털어준다면 어느 정도 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
4. 세탁 후 빨래를 접에 구김을 펴준다
옷을 적당히 털어준 후 옷을 개는 방식으로 접어 구김을 펴준다면 다림질한 효과처럼 깔끔하게 건조된다. (사진 참고)
5. 건조 시 옷걸이를 적극 활용한다
옷을 건조할 때 건조대 봉에 직접 건조하는 것 보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건조가 빠르며 (장마 때 더욱 효과적이다)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장마철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면 냄새 없이 건조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보는 리얼 구김없이
티셔츠, 청바지를 건조하는 방법

1. 티셔츠 건조방법

-티셔츠는 여름이면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세탁도 자주하게 된다. 손빨래를 할 경우도 있으며 세탁기를 이용하지만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데 건조하기 전 약간의 시간과 관심으로 구김을 펴주는 손질이 다림질 없이도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이다.

-일단 탈수한 티셔츠를 털어준 후 반듯하게 접어 구김을 미리 제거하여 건조하면 깔끔하게 건조된다. 티셔츠를 2번 접어 손으로 티셔츠를 사방으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제거하면 구김이 자연스럽게 펴진다.

-건조하기 전 두 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티셔츠를 접어 구김을 펴주면 깔끔하지만 손질을 하지 않는다면 건조하기 전에도 구김이 확실하게 많이 보인다.

           - 다림질을 안해도 구김없이 깔끔하게 건조된 티셔츠

2. 청바지 건조방법

-청바지는 소재특성상 건조도 힘들고 건조방법에 따라 구김여부가 다르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건조 전에 청바지는 세탁기 탈수로 구김이 심하지만 건조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으로 건조한 예로 스키니 진은 주름을 펴주지 않은 상태로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세미 배기 진은 건조 전에 구김을 펴주고 바지 옷걸이에 거꾸로 건조한 모습으로 건조 후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확실히 건조 전 주름을 펴주고 바지걸이에 건조한 것이 구김이 없고 깔끔하게 건조 되었다.

- 건조하기 전 청바지를 접에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펴주고 다시 펼쳐 위 아래로 당기며 주름을 펴준다.

- 두 가지 청바지를 건조하는 모습으로 스키니 진은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하고 세미 배기 진은 바지걸이를 이용하여 거꾸로 건조해 더욱 구김이 완화되었다.

▣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즐겨 입는 옷을 구김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작은 시간투자와 관심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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