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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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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7 07:30 스타일 TALK

추위로 따뜻한 아이템과 옷차림을 하게 되는 요즘, 이너웨어와 어울리는 코트로 나만의 초겨울 데일리패션 스타일을 즐기고 있어요. 앞으로 더욱 쌀쌀한 겨울날씨를 접하겠지만 갑자기 추워진 초겨울에도 본격적인 겨울 패션스타일링을 준비하게 되었죠. 그래서 초겨울에도 물론 12월에도 즐길 수 있는 겨울패션 스타일링을 소개해봅니다.

 

                  초겨울에 스타일링을 해본 나만의 아우터 패션

 

롱 카디건 스타일링

겨울패션 중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표현하고 싶을 때 롱 카디건이 제격이죠.

크림색 롱 카디건은 지난해 FUR 재료를 별도로 구입해 핸드 메이드로 장식한 후 겨울이면 즐겨 입는 카디건입니다.

최근에 유행되는 V디자인이 강조된 아이템 중 터틀넥과 체크바지 그리고 롱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았어요.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코디해보았습니다. 사이드 코디제안으로 체크무늬 후드티셔츠로 멋스럽게 롱 카디건과 코디하기도 할 수 있죠.

 

숏 카디건 스타일링

매년 겨울이면 노르딕 패턴 아이템이 인기 있는데요.

노르딕 패턴의 도톰한 숏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보이시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었죠. 화이트 터틀넥에 패딩조끼 그리고 보이프렌드 데님으로 캐주얼한 이미지 그리고 스커트와 코디를 하면 여성스러운 연출을 표현, 모자를 착용하여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체크무늬 아우터 스타일링

올겨울에도 여김 없이 체크무늬 아이템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옷장에 다양한 체크무늬가 있는데요. 붉은색 타탄 체크무늬 재킷을 즐기기도 합니다.

체크무늬 재킷 안쪽으로 보아털이 있어 겨울 재킷으로 코디하기 좋아요. 목선에 짧은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면 좀 더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롱 코트 스타일링

갑자기 영하의 기온으로 내려간 날 롱코트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올겨울 유난히 유행하고 있는 핸드 메이드 코트로 숄카라 카키색 롱 코트와 벨벳 V장식의 티셔츠와 코디를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와이드 소매의 티셔츠를 직접 바느질하여 셔링을 잡았어요.

카키색 코트 코디 중 크림색 아이템과 코디를 하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쇼트 코트 스타일링

롱코트로 멋스럽게 겨울코트를 즐기기도 하지만 숏 재킷(코트)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죠.

올해 벨벳소재의 아이템이 유행되고 있는데요. 리본장식이 있는 벨벳 후드 티셔츠와 8부소매 숏 코트 그리고 롤업 데님에 줄무늬 양말을 착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연출로 캐주얼한 감성의 숏 코트를 코디해보세요.^^

 

지금까지 초겨울에 즐겨 본 데일리 아우터 패션 스타일링입니다. 올겨울, 멋스럽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아우터를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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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0 08:10 스타일 TALK

늦가을과 이어지는 초겨울이 시작되는 요즘, 가볍게 가을 패션을 즐기자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겨울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자니 다소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초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레이어드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재킷과 셔츠 또는 카디건과 티셔츠 또는 셔츠 그리고 베스트를 착용하는 스타일링과 재킷에 니트웨어 등등 추운 겨울보다 요즘이 멋스럽게 레이어드를 하며 나만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직업에 따라 데일리 룩 스타일이 각각 다르죠. 개인적으로 디자이너 업무로 자유롭게 패션을 즐길 수 있는데요. 초겨울에 유행 패턴과 스타일 그리고 베이직한 아이템과의 믹스 엔 매치로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즐기는 데일리 룩을 소개 해봅니다.

 

카모 플라쥬 패턴 스타일링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밀리터리 패션 중 올 하반기에 카모 플라쥬 패턴 즉 군복 무늬가 유행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만해도 여자에게 부담스러운 패턴이기도 했지만 올해는 어떤 아이템과 그리고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여성미와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해주는 패턴으로 부각되고 있죠. 데일리 룩으로 선택한 카모 스타일링은 재킷입니다. 화이트셔츠와 블랙 니트웨어 그리고 블랙 스키니 진으로 카모 플라쥬 패턴을 즐겨 보았습니다.

 

앙고라 니트웨어로 스타일링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요즘 의류매장마다 앙고라 니트웨어가 눈에 띄게 많이 보이더군요. 유행인가 봅니다. 앙고라 니트웨어는 모노톤의 색상으로 베이직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도 있으며 컬러가 강조되는 앙고라 니트웨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유행되는 짧은 길이의 스웨터가 유행되고 있는데요. 데일리 룩으로 레몬 컬러의 앙고라 스웨터로 카키색의 바지와 카모 플라쥬 패턴 가방으로 데일리 룩을 즐겨 봤습니다. 네크리스와 팔찌 그리고 시계로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노르딕 패턴 스타일링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겨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패턴은 노르딕으로 겨울 이미지를 담은 패턴입니다. 노르딕 패턴은 주로 니트 아이템과 잘 어울려 겨울이면 더욱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노르딕 패턴의 니트 카디건과 체크무늬 셔츠 그리고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각각 서로 다른 패턴과 믹스 엔 매치를 하여 데일리 룩을 즐겨 보았습니다.

 

체크무늬 아이템과의 스타일링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올 하반기에 가장 트렌디한 패턴은 체크무늬입니다. 체크무늬는 클래식한 패턴으로 그 동안 계절과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으로 올해는 더욱 감각적인 패션과 패턴으로 트렌디함을 강조하는 패션입니다.

모노톤의 체크무늬로 데일리 룩을 즐겨 봤는데요. 체크무늬 스타일링도 각각의 체크무늬 크기에 따라 코디를 해봤습니다. 후드 재킷의 체크무늬와 니트웨어의 이너웨어인 체크무늬 셔츠 그리고 잔잔한 패턴인 체크무늬 바지로 각각 체크무늬 크기에 따라 모노톤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았더니 어색하지 않으면서 각각 다른 체크무늬 크기이지만 또 다른 느낌으로 체크무늬를 즐겨보았습니다.

 

털 베스트로 스타일링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모피(인조) 털 베스트로 초가을 패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너무 추운 겨울에 두툼한 외투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표현하기 어렵지만 초겨울엔 털 베스트 레이어드 스타일링은 멋스러움과 개성 그리고 화려함을 표현하기 딱 좋습니다.

브라운 계열로 전체적으로 컬러를 강조하고 슬림한 팬츠와 부츠 스타일링으로 그날의 데일리 룩을 즐겨 보았습니다.

 

카디건으로 레이어드 하기

버섯돌이 세상- 머쉬룸M

초겨울에 즐긴 만한 아이템은 도톰한 카디건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죠. 롱 카디건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엉덩이를 살짝 덮는 카디건은 보이시하거나 때론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네이비 카디건과 화이트 셔츠는 잘 어울리는 컬러 코디이며 카디건과 화이트 셔츠에 쇼트 아이템으로 한번 더 레이어드를 했습니다. 상의가 볼륨 스타일링이라면 하의는 슬림한 스키니 진으로 코디를 하면 밸런스 있는 코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액세서리에 포인트를 주면 더욱 멋스러운 카디건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초겨울에 즐겨 본 데일리 룩 스타일링을 소개해 보았는데요. 추운 겨울엔 두툼한 외투로 스타일을 잘 살리지 못할 수 있는데 초겨울이 시작되는 요즘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레이어드를 하기 좋아 나만의 패션과 스타일을 부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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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키 작은 사람은 옷을 잘 입어도 작은 키로 옷태가 잘 나지 않으며 같은 옷도 키 작은 사람이 입으면 키가 크고 날씬한 사람과 참으로 다른 분위기로 키 작은 사람만의 고충일 것이다. 노력한다고 키가 자라는 것도 아니니 스타일링으로 최대한 단점을 보충하는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키가 작아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는 것!

 

개인적으로도 키가 작다 (160cm 안됨).......^^

작은 키지만 그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키 작다는 이야기들을 잘 듣지 않았는데 나만의 독특한 스타일링도 분명 있었으며 키는 작지만 업무 등등 평소 자신감 있는 행동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키 작은 사람’ 이라는 이미지를 주지 않았던 이유도 있었다.

 

자~그럼, 키 작은 그녀의 5일 동안의 가을패션 데일리 룩을 소개해 본다.

사진은 셀카로 촬영했는데 셀카로 촬영하다보니 스트리트 패션에서 보는 느낌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

 

월요일 패션

월요일에 체크바지와 블랙 티셔츠로 패턴컬러를 통일해준 의상 코디이다.

키 작은 사람은 상체를 강조하는 코디를 하면 좀 더 시선이 위로 가 작은 키를 조금은 커버해주는 코디를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자주 상하로 컬러(패턴 또는 스타일링)포인트를 주어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하여 길게 보이는 착시효과 코디를 즐긴다. 와인컬러의 네크리스와 플랫슈즈로 컬러 포인트를 준 월요일 패션이다.

 

◈  하이힐은 참을 수 없는 유혹, 하지만

키 작은 그녀들은 하이힐로 키를 커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게 만든다. 하이힐은 키 작은 사람뿐만 아니라 많은 그녀들에겐 스타일에 있어 하이힐이 자신만의 자존심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서 키 작은 나도 하이힐을 오랫동안 착용했는데 어느 순간....

플랫슈즈나 굽이 낮은 신발을 즐겨 신게 되었다. 하이힐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지만 키가 작아도 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멋스러움을 주고 자신감을 주는 스타일로 완성할 수도 있었다. 그래서 이젠 키가 작아도 플랫슈즈나 굽이 낮은 슈즈를 편안하게 즐기게 되었다.

 

화요일 패션

키가 작아 바지 길이는 발목선의 길이를 즐기는 편으로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화요일에도 발목길이의 바지와 레이스 패턴의 블라우스에 짧은 길이의 골드색의 니트로 레이어드 하여 좀 더 키가 커보이게 한 스타일링이다. 포인트는 레오파드 패턴의 네크리스와 신발로 포인트를 준 화요일 패션이다.

 

수요일 패션

수요일엔 화이트 셔츠를 즐겨 보았다. 화이트 셔츠에 올가을 유행인 버건디 컬러의 니트 스웨터를 어깨에 걸쳐 상체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워커힐 부츠와 카키색의 가방으로 소품을 믹스매치를 했다. 요즘 5kg이나 체중이 늘어나 튼실한 하체가 되어...ㅋㅋ

셔츠 앞단만 바지에 넣어 코디하면 자연스럽게 통통한 허벅지를 커버하는 효과를 준 스타일링이다.

 

목요일 패션

목요일에 모임이 있어 평소 잘 입지 않는 스커트 실루엣처럼 보이는 주름 반바지로 스타일링을 해보았다. 하체가 통통하다면 볼륨 있는 짧은 스커트나 반바지를 착용하면 통통한 하체가 조금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를 준다. 카키색 재킷(일명 야상재킷)과 스타일링을 할 때는 야상재킷 패션과 잘 어울리는 붉은색(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좀 더 슬림한 효과를 주기 위해 재킷 목선은 V 라인으로 연출.

신발은 레이스업 슈즈로 비즈 장식을 직접 구두끈에 장식한 슈즈를 착용해 보았다.

 

금요일 패션

금요일엔 3년 전에 구입한 그린색의 체크바지가 올가을 유행패션이 되어 더욱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다. 다크 그린색의 체크바지와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카디건으로 컬러 레이어링 스타일링을 했다.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 금요일에 커다란 머플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었다.

체크바지와 체크무늬 트리밍된 워커부츠로 패턴 믹스 엔 매치를 해 보았다.

 

지금까지 키 작은 그녀의 5일 동안의 데일리 룩으로 가을 패션과 스타일링을 소개 해보았는데 키가 작아도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자신감 있게 올가을 패션스타일을 즐겨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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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07:30 스타일 TALK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 긴소매와 외투가 필요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한동안 가을인데도 여름 기온처럼 덥기도 했는데 역시 가을은 찾아오는 법,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로 이젠 외투로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과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해도 잘 어울리는 패션을 한껏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 거리에서도 트렌디한 이미지을 강조하는 가을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패션의 메카인 명동거리에는 여름패션이 실종되고 가을패션을 다양한 스타일로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으며 거리 의류매장에서는 올가을 유행 패션을 제안하는 아이템들로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여 연출로 가을패션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설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명동 페스티벌로 분주한 모습도 보게 되었다.

명동거리를 걷다가 뜻밖에 명동축제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보그 페스티벌을 보게 되어 깜짝 놀라기도 했다. 알고 보니 글로벌 축제로 뉴욕, 파리, 런던, 도쿄 등 16개국의 도시에서 동시에 패션을 주제로 쇼핑과 엔터테이닝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신개념 페스티벌이라고 한다. 그래서인가 명동거리 의류매장마다 축제를 알리는 연출을 볼 수 있었고 페스티벌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모델들은 명동거리 패션숍들의 쇼핑백을 들고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해 주었다.

명동거리는 가을패션을 트렌디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만날 수도 있었으며 가을패션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분주했는데 의류매장마다 가을패션을 제안하는 각각의 아이템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올가을에 유행하는 케이프 스타일의 재킷과 호피무늬(뱀피무늬) 그리고 야상재킷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가을패션을 제안하고 있으며 가을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나 아이템 등 한눈에 유행패션을 명동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의류매장뿐만 아니라 거리에서도 가을패션을 남다른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가을이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은 체크무늬셔츠로 거리에서 만난 그는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기 위해 헌팅캡을 착용하여 체크무늬 스타일을 강조했다.

최근 남자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스카프나 머플러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유행인데 거리에서 만난 그는 독특한 니트 머플러로 밋밋한 캐주얼 의상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었다.

올해 남녀 패셔너블한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가방은 클러치 가방이다. 클러치 가방은 손에 드는 가방으로 최근에는 사각형 슬림한 클러치 가방이 잇 아이템으로 패션에 민감한 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가방이다. 명동거리에서 본 그 남자도 그레이계열의 의상으로 다소 심플할 수 있는 옷차림에 레드 클러치 가방착용으로 단번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였다.

가을이면 프렌치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계절인데 특히 트렌치코트는 프렌치시크 분위기를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게 화이트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그녀는 레드색 데님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직접 만들었다는 사각형 클러치 가방으로 트렌디함을 강조했다.

가을엔 우아하고 때론 시크하게 멋스러움을 주는 니트 카디건은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레이어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롱 카디건에 배기팬츠 그리고 전체적으로 옷차림과 잘 어울리는 소품으로 가을패션을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가을패션 이제부터 시작이다. 각각의 개성과 이미지로 올가을,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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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니트카디건, 레이어드, 머플러연출, 명동거리, 명동축제, 보그페스티벌, 스타일, 스트리트패션, 여름패션, 외투, 체크무늬패션, 케이트재킷, 클러치가방, 트렌디, 트렌치코트, 패션, 패션메카, 패션숍, 호피무늬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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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패션은 엄마가 선택한 옷을 입어야 하고 여자친구가 권해주는 옷을 입으며 자신의 기호와 상관없이 입기도 했는데 요즘 남성들은 여성패션 못지않게 스타일과 패션감각에 관심이 많아져 좀더 자신에 스타일에 과감해지고 개성을 강조한 매력적인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거리에서 보는 남자의 패션은 유행스타일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아졌으며 자신만의 개성과 독특한 패션으로 마치 화보에서 본 듯한 스타일로 멋스럽고 매력적인 남성들도 자주 만나게 되는데 특히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의 패션은 더욱 매력적인 연출과 스타일로 자신감을 주는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들을 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있어 잘 보이고 싶은 이유도 있겠지만 자신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면서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대체적으로 여성들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다는 것이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패션은 옆에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는 어떻게 패션을 즐기는지 그 남자들의 가을패션을 보자.

명동거리에서 본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커플의 패션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자친구의 패션도 매력적이었는데 이 남자의 패션은 더욱 독특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다. 푸른색의 재킷은 밀리터리 스타일로 브라운색의 워커와 가방이 잘 어울렸으며 소매가 짧게 디자인된 재킷은 그 남자의 팔찌를 더욱 강조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유학생이라 한다.

커플패션을 강조하는 밀리터리 룩도 볼 수 있었다. 밀리터리 룩은 카키색의 일명 ‘야상재킷’으로 최근 유행하는 패션으로 올가을은 남녀패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야상재킷 또는 베스트는 데님과도 잘 어울리는데 그레이 탑과 브라운색 신발로 밀리터리 룩을 연출했다.

가을패션을 강조하는 체크무늬를 타이에 포인트를 주고 베스트 그리고 청바지와 멋스러운 벨트와 웨스턴 스타일의 구두가 잘 어울린다. 촬영에서 자신보다 남자친구패션을 강조한 여자친구는 화이트셔츠에 레드 카디건연출로 남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촬영에 적극 도움을 주셨다.

남자의 패션에 블랙은 언제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데 명동에서 만난 그는 올 블랙패션으로 간절기에 필요한 카디건을 어께에 걸친 연출이 멋스러움을 준다.

패션업계에서 일한다는 그는 가을에 더 사랑받는 체크무늬 재킷에 청바지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강조했는데 겨자색 티셔츠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이 그 남자의 환한 미소만큼 포인트를 주었다.

명동거리에서 만난 남자의 가을패션을 보면서 남자들의 패션이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이유가 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일까? 명동에서 만난 커플은 가을의 황금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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