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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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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6 07:59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남녀노소 무더운 날씨와 줄줄 흐르는 땀과 끈적임 그리고 장마철이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게 하는 계절이 여름이다. 불볕더위에 남녀노소 모두가 불편한 계절이지만 여성에겐 더욱 불편하고 짜증을 부르는 계절로 여름이 되면 특히 더욱 곤욕스러운 대표 상황 세 가지를 여성들에게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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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집안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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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라면 그리고 자취생 및 자취 직장인에겐 여름 집안일은 어느 계절보다 불편하고 곤욕스럽게 만드는 계절이다. 특히 음식을 만들 때 날씨도 더운데 뜨거운 불앞에서 땀 흘리며 요리를 해야 하는 고충이 있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불앞에서 요리를 하는 여성에겐 더욱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그뿐이겠는가!

여름이면 자주 옷을 갈아입어야 해 세탁을 하는 일도 다른 계절보다 횟수가 많은 법. 특히 장마철이면 빨래 후 건조가 잘 되지 않아 난감해 빨래건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 외 집안 청소 및 집안관리 등등 여름이 시작되면 여성은 집안 살림이 더욱 까다롭고 불편해진다.

 

여름 생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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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생리기간이 되면 여자는 늘 불편하다. 컨디션도 다운되고 몸 상태도 불편을 느끼는데 여름이면 더욱 그 불편함이 증폭된다. 더위와 습도로 인해 어느 계절보다 여름 생리기간은 불편해지고 민감해지고 예민해져 스타일관리도 신경 쓰이게 되는 것이 여름이겠다.

 

노출에 대한 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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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더위로 옷차림이 짧아지고 그래서 노출도 많아지는 계절이다. 타고난 날씬한 체형에겐 여름이 어느 계절보다 체형에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절이나 살집이 좋고 체형에 자신감이 없는 체형에겐 곤욕스러운 계절이다. 특히 통통한 체형은 그 동안 감추었던 난감한 부분이 커버하기 어려운 계절이다. 예를 들어 시원하게 민소매 옷을 입고 싶어도 통통한 팔뚝 살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 민소매를 입지 못하거나 짧은 핫팬츠를 즐기고 싶어도 과감하게 도전을 못한다. 또한 여름옷은 소재도 얇고 레이어드도 쉽지 않아 체형의 단점이 잘 드러날 수 있어 여름이면 많은 여성들이 노출패션과 스타일링의 어려움으로 곤욕스러운 상황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특히 여름 바캉스엔 멋진 비키니 수영복은 물론 수영복 자체를 꺼려하며 평소 입는 반바지나 티셔츠로 여름 물놀이 패션을 하게 만들어 여름엔 더욱 패션과 스타일링에 자유롭지 않게 만든다.

 

여름이 시작되면 곤욕스러운 상황 세 가지를 살펴보았는데 많은 여성들이 공감되는 상황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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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11.05 07:00 스타일 TALK

몸매에 균형을 주기 위한 코디요소 4 가지는 체형의 장점과 단점을 커버 또는 보완해주는 코디요소로 스타일링에 있어 색과의 코디, 선과 실루 코디, 재질감으로 코디, 무늬(프린트, 패턴)와의 코디 4 가지를 매력적인 스타일과 몸매에 균형을 주기 위해 어떻게 사용하면 효과적인지 살펴본다.

 

색과의 코디

 

체형의 단점을 가장 효과적으로 코디하는 방법 중 하나가 색상과의 코디일 것이다. 밝은 색과 어두운 색과의 코디 또는 단색과의 코디, 톤으로 코디 등등으로 스타일링에 있어 색으로 코디로 자심만의 패션을 완성하게 된다. 또는 색과 무늬로 포인트를 주거나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코디나 자신만의 무늬 스타일링을 즐기기도 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색이 주는 효과는 밝은 색과 무늬가 어두운 색이나 단색보다 확실히 시선을 끌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로 자신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코디를 한다면 강조하고 싶지 않는 부분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그리고 몸매에 균형을 주는 코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색과의 코디이다.

그림에서 두 가지 같은 사각 사이즈 안에 화이트 중앙의 검정 원과 검정 중앙에 화이트 원을 보면 밝은 색이 튀어나 보이고 시선이 끌릴 것이다. 그리고 어두운 색은 후퇴해보이고 축소되어 보일 것이다.

색의 밝고 어두움은 시각적으로 넓게 보이고 축소되어 보이므로 색과의 강약조절 코디로 자신의 체형에 유리하게 색을 배치하여 코디를 한다면 볼륨을 주고 싶은 부분 또는 통통해서 감추고 싶은 부위를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을 배치하면 체형의 단점 부분을 커버하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겠다.

- 그림처럼 밝은 부분이 어두운 색과 있을 때 시선을 끌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서 밝고 어두운 색을 코디를 하거나 비비드한 색 2가지를 코디할 때 위 그림처럼(1번) 색과 1/2 비슷한 비율로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넓게 보이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없다. 그래서 포인트를 주고 싶은 색은 전체적으로 1/3 정도 비율로 색을 배치한다면 몸매를 균형 있게 해주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부각할 수 있다.

그림(2번)은 색과 선으로 몸매의 균형을 주는 방법이다.

밝은 색과 어두운 색과 세로로 긴 선으로 코디를 할 경우 슬림한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는데 밝은 색이 튀어나오게 보이고 어두운 부분은 축소되게 보인다.

그렇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코디로 상체가 통통한 사람은 이너웨어는 밝고 외투는 어두운 색으로 코디하면 시각적으로 날씬할 효과를 준다.

반대로 상체가 왜소하다면 이너웨어는 어둡고 외투는 밝은 색으로 코디를 한다면 좀 더 상체에 볼륨감을 준다.

 

실루엣을 결정하는 선과의 코디

실루엣을 결정하는 것은 옷을 입었을 때 보여주는 입체적인 선이다. 어떤 디자인의 옷을 입었었어도 옷의 실루엣을 결정하는 수평선과, 수직선, 대각선 그리고 곡선이다. 옷의 선 즉 실루엣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실루엣이 어떻게 흐르는지 그 실루엣의 시선을 따라가게 한다. 수평선은 폭이 가로 가로지르게 되어 넓게 보이고 수직선은 위아래로 시선이 가기 때문에 길어 보이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그렇다면 마른 체형은 가로 선 즉 수평선의 무늬나 실루엣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효과적이고 통통한 체형은 세로선이 있는 무늬나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체형의 단점을 보완 할 수 있겠다.

그림1 에서는 보는 것처럼 선이 수평선인지, 수직선인지에 따라 시각적 슬림한 효과가 다르다. 수직선이 좀 더 슬림한 느낌을 준다. 특히 대각선은 체형 중 통통한 부분에 선이 있으면 절개된 선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그림 2에서 보는 선은 상체가 튼실할 체형일 때 상체에 선이 수직선이 있으면 좀 더 슬림한 착시 효과를 주는데 예를 들어 긴 머플러로 길게 연출하거나 긴 목걸이로 코디하는 방법 또는 이너웨어와 외투로 대비되는 색으로 단추는 풀어서 연출하면 수직선이 생겨서 실루엣이 슬립하게 보인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하면 색과의 코디는 물론 이너웨어와 외투를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실루엣이 다르게 보인다.

재킷을 오픈하면 색과 선의 뚜렷하게 보여 더욱 슬립하게 보인다. 참고로 긴 머플러를 길게 내려 연출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마른 체형이 좀 더 볼륨 있는 코디를 원한다면 옷의 선이 가로로 강조된 디자인이나 무늬가 효과적이고 곡선이 있는 실루엣으로 볼륨감을 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주름이나 프릴장식 또는 볼륨 곡선이 강조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체형으로 보완될 수 있으며 통통한 체형이라면 곡선이나 디테일이 강조된 디자인보다 직선이나 수직선이 강조된 디자인이 날씬한 효과를 준다.

 

재질감과의 코디

의류의 재질감은 얇은 소재와 두꺼운 소재,, 부피감 또는 광택이 있는 소재의 여부에 따라 체형의 장점이 부각되기도 하고 단점을 노출하기도 한다.

체형을 슬림하게 보여주는 재질로는 얇고 부드러운 소재 그리고 광택이 없는 소재가 슬림한 효과를 준다. 부피감이 있는 소재나 광택이 있는 소재는 팽창하게 보여 통통한 체형은 피하고 왜소한 체형은 단점을 보완해준다. 통통한 체형이 피하는 재질로는 팽창해 보이는 거칠고 무겁고 두꺼운 (부피감)소재 및 광택이 있는 소재가 팽창해 보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몸매를 균형 있게 보이고 싶다면 소재와 재질감에 따라 아이템을 선택해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늬와의 코디

잔잔한 무늬가 윗쪽에 있어 시선이 위로 가면서 슬립한 효과를 주지만 큰 무늬가 중앙에 있으면 거대해 보인다. 무늬에 단색과 코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하게 보인다.

무늬는 색상코디 및 실루엣을 결정하는 요소 중 스타일과 몸매의 균형을 적절하게 표현해주는 중요한 코디법이다. 스타일에 어떤 부분에 무늬를 강조하는지에 따라 체형의 단점을 커버가 되기도 하고 단점을 부각하기도 하는데 어떻게 무늬를 코디하는지에 따라 스타일리시한 효과를 주는 코디방법이다.

마른 체형은 큰 무늬나 패턴을 입으면 팽창해 보여 볼륨감을 주고 무늬가 있는 옷이나 소품을 활용하면 체형의 단점부분도 커버 되면서 매력적인 스타일을 노출하기 효과적인 방법이다. 통통한 체형이 큰 무늬가 잘 어울릴 수도 있지만 자칫 큰 무늬가 오히려 거대해 보일 수 있어 작은 무늬를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허리선이나 배가 볼록하게 나온 체형이라면 단색보다 무늬 옷을 입는 것이 볼록한 체형의 실루엣에 무늬로 착시 효과로 커버되어 효과적이다. 특히 상체가 통통하다면 이너웨어는 무늬로 아우터는 짙은 색으로 코디를 하면 뱃살과 허리선을 효과적으로 보완되는 코디가 된다.

 

몸매의 균형을 위한 그리고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고 싶다면 코디요소 네가지를 참고하면 좀 더 균형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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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키 작은 그녀들은 쇼핑을 할 때도 그리고 옷장의 옷을 선택할 때도 늘 작은 키에 신경을 쓰며 1인치라고 키 커 보이는 방법을 찾는다. 그래서 외출 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 주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하는데 물론 가장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아이템은 하이힐 것이다. 10cm 넘는 하이힐로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표현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웨지힐 슈즈 스타일로 개성을 보여 주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과 디자인 등으로 자신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주면서 효과적으로 커 보이는 코디로 필사(?)의 노력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녀들이 있다.

소개되는 그녀들의 키는 160cm 조금 안 되는 지인과 필자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작은 키에도 언제나 당당하다.
그럼, 키 작은 그녀들은 평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는지 한번 보자.

상의에 포인트로 시선을 위로

그녀의 스타일링은 언제나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을 선호한다. 특히 리본, 레이스 장식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로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즉 시선을 최대한 위로 올려주는 스타일링으로 상체에 포인트를 준다. 상체는 밝고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으로 그리고 하체는 슬림한 효과를 주는 어둡고 심플한 코디로 상체를 강조한다.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춘다

키 작은 그녀들이 자주 스타일링하는 방법으로 하의 색과 구두의 색을 같은 컬러로 매치하여 시각적으로 다리를 길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작은 키는 다리도 짧아 보여 그녀들은 최대한 하체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도록 하의와 구두의 컬러를 맞추는 스타일링을 자주 활용한다.

하이웨이스트 아이템을 선택한다

하의와 구두의 색상매치로 길게 보이는 효과만큼이나 하이웨이스트로 하체를 길게 보이는 효과도 있다. 하체를 더욱 길게 보이게 하는 하이웨이스트는 허리선보다 디자인이 허리 위에 디자인되어 상대적으로 하체를 더 길게 보이게 한다. 그 만큼 시선이 위로 향하게 해주며 길게 보이게 하는데 스커트나 팬츠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인 코디를 보여 줄 수 있다.

헤어에 포인트를 주는 장식

- 첫번째 사진은 거리에서 본 그녀의 헤어장식 패션

헤어스타일에 있어 헤어장식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올해 유행하는 스카프 밴드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거나 옷차림에 어울리는 헤어장식으로 헤어에 시선을 주어 포인트를 주어 본다.
시선이 머리로 향하여 작은 키도 커버해 주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

상의에 시선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이나 디테일로 상체를 강조하는 방법도 있으며 소품활용으로 상체를 시선을 주기도 한다. 목걸이나 브로치 등으로 시선을 주는 방법과 스카프로 포인트를 살려주는 방법으로 특히 스카프는 다양한 변화와 연출 그리고 컬러매치로 스타일링에 따라 개성을 돋보이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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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통통한 사람에게는 가을, 겨울이 여름보다 옷 입기가 쉬우며 레이어드로 체형을 커버하기도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방심을 한다면 오히려 여름보다 자신의 결점이 더 노출되기 쉬우며 통통한 체형이 더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름보다 소재가 두꺼워지며 디자인도 무겁다. 그래서 자칫 가을, 겨울이 통통한 사람이 체형을 커버하기보다 통통함이 강조될 수 있어 스타일링에 있어 피해야 할 아이템과 코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1. 부피감이 있는 아이템

올 가을,겨울 트렌드에서 모피와 케이프 코트가 유행하고 있다. 그래서 벌써부터 거리에 모피 조끼를 입는 사람들도 보이며 브랜드마다 모피 아이템과 케이프 코트가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작년부터 모피조끼와 케이프 코트가 조금이 선보이면서 간혹 통통한 사람들이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그닥 멋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유는 모피 경우 소재 특성상 부피감이 있어 날씬한 사람이 착용해도 자칫 부해 보이는데 통통한 사람은 더욱 거대하게 보여 통통함이 부각된다. 케이프 코트로 마찬가지이다. 케이프 코트는 어깨를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망토스타일처럼 어깨를 넓게 보이고 강조되어 보인다. 하지만 어깨가 넓거나 상체가 큰 체형이 케이프 코트를 입는다면 전쟁터에 나가는 무장한 장군의 모습을 보여주기 십상이다.
패당재킷(코트)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보온효과와 실용적인 아이템이지만 통통한 사람에게는 더욱 체형을 크고 통통하게 보여주므로 패딩아이템보다 슬림한 소재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부피감과 상체를 강조하는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허리라인인 살짝 가미된 아우터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2. 한 치수 작은 사이즈 선택

통통한 체형은 조금이라도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원한다. 그래서 사이즈를 선택할 때 실수를 하는데 바로 자신의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선택하여 너무 조이게 입는 사람들이 많다. 재킷은 단추를 여미지 못할 정도로 작은 사이즈를 선택해 최대한 타이트하게 입지만 보는 상대방은 답답하고 엉뚱한 이미지를 준다는 것이다. 재킷은 어깨보다 작은 사이즈로 굵은 팔뚝이 강조되며 스커트나 바지는 사이즈보다 작게 입어 허리 살이 삐져나오는 이미지로 멋스럽지 않다. 사이즈는 자신에 사이즈에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고 사이즈가 자신의 체형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면 수선을 하여 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3. 과도한 장식, 프린트 및 디자인

통통한 사람은 체형의 단점으로 대담한 장식이나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체형이 단점으로 무조건 심플하고 평범하게 입는 사람보다 대담한 장식과 화려함이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면 통통함이 강조되어 오히려 스타일에 있어 손해 볼 수 있다. 특히 치렁치렁한 프릴장식이 있는 디자인이나 알록달록한 꽃무늬 및 프린트 옷은 체형을 더욱 통통하게 보여 줄 수 있다. 과도한 장식이나 프린트가 있는 이너웨어에 아우터를 심플한 디자인을 레이어드하여 포인트를 살려주고 코디가 좋으며 가급적 아우터가 화려한 디자인과 프린트를 피하는 것이 좋다.

4. 두껍거나 얇은 소재

소재나 옷감의 굵기에 따라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더욱 통통하고 단점을 부각하게 하는 것이 옷의 소재다. 가을, 겨울이면 니트를 즐겨하고 필수 아이템이지만 특히 니트는 실의 굵기를 잘 선택해야 한다. 실의 굵기가 크다면 자신의 체형도 굵고 통통하게 보인다고 생각해야 한다. 특히 팔뚝은 굵은 실의 니트로 더 굵고 통통하게 보이며 전체적인 실루엣도 통통함을 넘어 뚱뚱하게 보일 수 있다. 가급적 니트는 얇은 조직으로 선택하는 것이 통통함을 강조하지 않게 된다.

반대로 너무 얇은 소재 역시 울룩불룩 나온 살을 그대로 드러내는 실루엣을 노출하기 싶다. 특히 이너웨어 중 얇은 저지소재나 면소재 이너웨어로 뱃살, 허릿살이 강조되어 단점이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로 최대한 단점을 커버하는 것이 좋으며 부득이 얇은 소재를 입어야 하는 경우 아우터나 소품으로 커버하는 연출이 중요하다.

5.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코디

통통한 체형은 대부분 박시하고 헐렁한 실루엣 아이템을 선택하여 단점을 커버하려고 한다. 그래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나 매력적인 이미지는 나와 상관없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은 더욱 자신감이 상실되며 주눅이 들어 사람들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다.

◈ 통통한 한 후배는 자신의 체형의 단점에 대해 당당하다. 늘 스타이리시한 코디와 그녀만의 매력적인 패션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이라고 그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체형을 가려주는 실루엣보다 체형을 커버해 주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늘 그녀는 상대방에게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녀에게 ’자신감‘이 최고의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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