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9,012,348total
  • 743today
  • 5,38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1.21 08:00 스타일 TALK

거리에서 시선을 사로잡으며 독특한 패션으로 남다른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으며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패션팁으로도 참고하고 싶을 만큼 멋진 코디와 감각적인 스타일에 감탄하게 하는 사람도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또 어떤 그들은 남의 시선 따윈 상관없다는 듯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으로 행인의 눈을 동그랗게 만들며 깜짝 놀라게 하는 사람도 볼 수 있다.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은 개성이 너무 강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세계가 있어 남다른 분위기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인지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사람들에게 단번에 시선을 받을 거라는 것을 자신도 알 것이다.
반면에 거리에서 뜻하지 않는 스타일의 실수로 민망함을 주는 경우나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더욱 강조하는 스타일등 외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이 별별 스타일을 볼 수도 있었다.

그럼, 국내외 거리에서 보게 된 깜짝 놀라게 한 패션과 당황스러운 패션은?

- 멀리서 다가오는 그녀의 스타일에 깜짝 놀랐다. 딸과 함께 외출한 너무나 독특한 메이크업과 스타일에 엄마의 모습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독특함. 핑크색 스타일의 아이와 너무나 다른 컨셉의 패션에서 순간 머릿속에서 스치는 생각은 이런 것....

                                                      .
                                             .
                                             .

- 마음씨 좋은 아저씨와 개성강한 강아지가 왜 떠오르는지.......

- 추운 겨울에도 따스한 어그부츠에 붉은색 반팔 티셔츠로 남과 다른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 멋지다.

- 그녀의 가방과 스타일을 맞춘 것인가? 그런데 스타킹무늬는 이상하게 문신처럼 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 문신은 지난 여름에 많이 볼 수 있는데 최근에 유행처럼 문신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남의 시선 따위 상관없다는 듯 과감한 문신, 올해도 유행할까?

- 복고풍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남자도 편안하게 몸빼 바지를 입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외모는 20대 초반인데 패션은 40대 아줌마패션을 즐기는 그녀들도 이젠 너무 많이 보게 된다.

- 캐릭터패션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지만 정말 웃음나는 그녀의 패션은 깜찍했다.

- 통통하고 짧은 다리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실루엣이라는 것
-
체형의 단점을 과감하게 강조하는 스타일도 볼 수 있다. 

- 깡마른 다리를 강조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깜짝, 더 추워 보였다

- 미니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했다면 빅 사이즈의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은 위험! 자신도 모르게 난감한 스타일을 만들게 된다.

- 청순한 느낌을 주는 리본 헤어밴드와 시스루룩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그녀의 신발을 보니 당황스러웠다. 신발을 구겨 신은 그녀의 패션은 컨셉인가 아니면 실수인지 그녀의 반전 스타일에 당황스러웠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신의 개성을 즐기며 시선을 사로잡게 하는 그들의 패션과 체형에 무관하게 개성을 강조하는 그들 그리고 스타일에 조심스러움이 없어 민망하게 만드는 패션 등은 자신의 개성이 중요할지라도 때론, 지나가는 행인에게는 당황스럽고 놀라게 하는 패션이 될 수도 있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이요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8.3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회의 시간에 오랜만에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벨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했다. H라인 스커트에 허리가 잘록한 퍼프소매 블라우스 그리고 허리를 더욱 강조하게 한 벨트를 하여 모든 동료들이 깜짝 놀랐다. “다이어트 했어? 허리가 개미허리로 변했어. 키도 커 보이는데” 등등 그 날 동료들의 관심을 받았다. 참 이상하다. 몸무게도 변화도 없고 갑자기 키도 자란 것도 분명 아닌데 날씬하고 키도 커 보인다고 한다. 이유는 바로 스타일링에 방법의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스타일링하는 방법과 그 날 선택한 의상의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착시효과로 날씬하고 길게 보이게 되는 기분 좋은 코디법이 있다.
그 외도 평소 필자가 동료에게 키가 커 보인다는 스타일링 방법과 동료들의 옷차림 그리고 자료 사진으로 '1인치, 그 이상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해 본다.

1. 벨트의 효과를 응용

벨트의 효과는 옷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줄 뿐만 아니라 벨트 위치에 다라 날씬하고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벨트는 꼭 마른 사람만 착용해야 멋스러운 것은 아닌 것이다. 허리에 자신 없는 사람도 벨트의 크기와 디자인 그리고 착용하는 위치에 따라 날씬함과 길게 보이는 효과 다르다는 것이다.

◈-벨트를 착용 여부에 따라 시선과 하체의 길이가 다르게 보인다. 벨트를 착용할 경우 시선이 하체보다 상체에 끌리며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때 벨트는 하의 컬러와 동일한 컬러의 벨트를 착용하고 허리선보다 약간 위로 착용하면 하체가 길어 보이며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준다.
◈- 첫 번째 동료의 스타일링은 가슴이 다소 빈약해 러플이 있는 블라우스로 볼륨감을 주고 통통한 하체를 커버하고 하체를 길게 보이기 위해 팬츠와 같은 컬러의 벨트로 전체적으로 시선이 위로 그리고 길게 보이게 연출
◈- 두 번째 사진은 어깨가 좁아 퍼프소매로 어깨를 강조하고 허리라인이 슬림하고 허리 아래 볼륨을 강조하는 블라우스 디자인으로 어깨와 엉덩이에 X라인 실루엣으로 전체적으로 볼륨감과 슬림한 효과를 주었다.

단순한 스커트와 니트(카디건)에 벨트만 착용해도 커리어우먼처럼 보이고 루즈한 티셔츠나 셔츠와 팬츠에 가는 벨트로 레이어드하면 평범해 보이는 실루엣이 단번에 스타일리시하게 이미지 변신을 하게 해준다. 벨트의 착용여부에 따라 실루엣과 착시효과를 줄 수 있지만 모든 체형과 옷 등에 득이 될 수는 없다. 체형과 함께 벨트와 의상과의 조화 그리고 컬러매치 등이 중요하다. 허리가 긴 체형은 넓은 벨트가 효과적이며 반대로 허리가 짧은 체형이라면 가늘고 옷과 같은 컬러의 벨트가 좋다. 배가 나온 체형은 골반에 걸치는 벨트가 배를 커버하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2. 액세서리와 무늬를 응용

패션 감각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액세서리의 활용에 따라 판단할 정도로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준다.
액세서리만큼 시선을 끌어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단순한 옷차림에 액세서리 하나만 포인트를 주어도 정장 분위기를 줄 수도 캐주얼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다양한 아이템들을 한데 이어주는 균형과 조화를 준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곳에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으며 결점이 있는 부분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기도 하여 액세서리 하나가 키를 커 보이게 하기도 하고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액세서리만큼 체형의 착시효과를 주는 것으로 무늬(디테일)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특히 키가 작고 하체가 통통한 체형은 상의 옷에 무늬를 응용해 상체에 시선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람들은 단색보다 무늬에 더 시선을 끌게 되므로 상체에 무늬를 주고 대신 상의를 하의 옷에 넣어 짧게 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①-세미배기 팬츠와 화이트 셔츠로 상체를 밝게 시선을 주고 포인트로 어깨에 브로치를 연출하여 더욱 상체에 시선을 끌게 연출
②-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레이어드하여 시선을 상체에 주어 연출
③-긴 목걸이와 머플러를 길게 연출하여 시선을 상하 길고 슬림하게 연출
④-긴 셔츠 연출로 다리가 짧게 보일 수 있어 목선에 리본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연출

3. 재킷으로 날씬한 효과를 응용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또는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이너웨어의 컬러와 다르게 겉옷(재킷, 카디건)으로 레이어드하면 좋다. 이너웨어와 컬러차이를 두어 레이어드하면 겉옷이 이너웨어를 11자로 슬림하고 길게 연출해 준다. 특히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원 버튼 재킷을 여며 입으면 살짝 나온 배를 커버해주는 효과를 줄 수 있어 효과적이다.

①-키가 작은 동료는 점프수트와 화이트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길게 보여주는 연출
②-화이트 긴 셔츠에 짧은 가죽재킷이 상체를 돋보이게 하여 길게 보이게 연출
③-무늬 원피스에 블랙재킷이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슬림한 효과
④-배를 커버할 수 있고 X라인을 보여주는 연출

4. 하이웨이스트로 다리를 길게 연출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연출해주는 아이템은 역시 하이웨이스트일 것이다. 하이웨이스트는 허리선을 위로 향하게 해주어 그만큼 하체를 길게 보여주는 효과를 준다. 특히 허리가 긴 체형에게 단점을 보완해주고 하체가 짧은 체형 역시 하체를 길게 보여주므로 하이웨이스트가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길게 스타일링을 멋지게 완성하게 해준다.

①- 배기팬츠는 다소 다리를 짧게 보일 수 있으나 하이웨이스트 배기팬츠라면 문제없다. 허리선이 위로 시선을 주고 허리선이 높아 상대적으로 다리를 길게 보이게 한다
②-하이웨이스트 스커트 역시 허리선을 날씬하게 연출해주며 다리를 길게 보이게 연출하게 하며 특히 여성스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부각하게 한다

- 키 작고 체형에 단점이 있다면 그리고 날씬하고 길게 연출하고 싶다면 다가오는 가을엔 1인치, 그 이상으로 날씬하고 길게 연출하는 스타일링 방법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패션을 연출해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7.2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작년 여름, 맥시스커트가 유행하여 여자패션을 좌우했다면 올 여름에는 선드레스다. 선드레스는 맥시드레스라고도 불리며 특히 여름 휴양지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왔지만 올 여름에는 휴양지패션뿐만 아니라 평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소재는 쉬폰 소재부터 저지 소재, 면 소재까지 선드레스의 무늬와 패턴이 다양하다. 휴양지 패션이라고 해서 원색적이고 화려한 컬러일 피료는 없을 것이다. 블랙으로 섹시하게 그리고 미니멀한 실루엣에 가슴 절개라인으로 돋보이게 하고 스트라이프를 가미한 디자인으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어 올 여름 핫 트렌드를 즐길 수 있다. 그럼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 스타일링을 어떻게 했는지 거리에서 보자.

일본 거리에서 본 선드레스를 멋지게 스타일링하는 법

1. 체형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실루엣은 일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슬림하고 길게 늘씬하게 보이게 연출할 수 있어 적극 추천하고 싶은 디자인이다. 체격이 크다면 과감한 디자인과 화려한 무늬 또는 단색이 잘 어울리고 체구가 작다면 작은 무늬가 잘 어울리고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더욱 매력적이다.

키가 크고 체구가 큰 체형이라면 과감한 디자인과 무늬로 섹시한 멋을 보여주는 것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고 마른 체형이라면 무늬는 작은 것이 좋고 키가 커보이는 스트라이프 무늬에 재킷이나 카다건으로 절게효과로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한다.

2. 레이어드 스타일링
과감하게 노출을 하여 섹시한 분위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다소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걸리시한 느낌을 주고 짧은 레이스(면)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면 살며시 노출을 하면서 멋스러움을 주어 평소에도 즐겨 입을 수 있다. 그 외 재킷이나 가벼운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재킷이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노출을 은근히 섹시하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다
레이스나 면 티셔츠 튜닉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선드레스를 멋스럽게 스타일링 한다.

3. 소품을 활용으로 스타일링

선드레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으로 신발은 글래디에이터 단화슈즈가 잘 어울리며 플리플랍을 매치하면 트렌디하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 외 소품으로 밀짚 페도라나 프레임이 큰 프로피(Floppy)을 착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액세서리 스타일링은 선드레스를 더욱 멋스럽게 하는데 볼드한 목걸이나 이어링, 팔찌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올 여름 트렌디하게 휴가지에서 어깨와 쇄골을 드러내는 선드레스로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평상시에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개성 있게 그리고 섹시하게 연출해 볼수 있는 아이템이 아닌가 생각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4.05 07:30 스타일 TALK

개인적으로 어느 해는 식탐이 유난해 배가 나와 허리선에 띠(?)가 생기기도 하며 어느 해는 업무와 스트레스로 다이어트를 안해도 살이 빠지기도 한다. 그래도 늘 즐기는 것은 청바지로 고무줄 같이 변하는 체형에도 불구하고 청바지는 언제나 필수 아이템으로 자주 입는다.
허리와 허벅지 실루엣과 몸무게가 변할 때마다 체형에 맞게 입는 청바지디자인을 선택하기도하고 스타일링의 방법을 다르게 하기도 한다. 물론 노력해도 실루엣이 좀처럼 변화가 없다면 허리선과 하체의 결점을 커버하면서 청바지를 멋지게 입어야 하는데 4가지 체형에 따라 어울리는 청바지 디자인과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D형 체형
유난히 나온 배로 스타일링과 실루엣에 대해 고민을 한다. 특히 배가 나와 전체적으로 실루엣이 망가지기 쉬워 옷 입기도 힘들 것이다. 청바지를 스타일링 할 때도 불편한 것이 다리는 날씬한데 허리선의 결점으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보여주고 싶어도 참 힘들다. 이렇게 배가 나오고 허리선에 자신 없다면 밑위가 너무 짧으면 배가 강조되고 배를 가리기 위해 밑위가 너무 길면 배바지처럼 보이며 아줌마 패션(?)이 될 수 있다. 밑위가 중간 길이가 가장 어울리고 배를 강조하지 않아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바지통이 넓은 청바지도 배를 더 강조 할 수 있어 차라리 스키니 진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하고 상이를 길게 코디하거나 베스트, 카디건으로 결점이 있는 부분을 커버하는 레이어드를 한다면 배를 강조하지 않을 것이다.

- 스키니 진으로 다리는 날씬하게 보이고 허리선은 볼륨감을 주는 상의, 프린트 디자인이나 길게 상의를 레이어드한다면 결점을 보완하면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애플형 체형
애플형 체형은 배와 허벅지에 살집이 있는 체형으로 동양인, 서양인에게 가장 많은 체형이다. 상체허리와 하체 허벅지가 통통하여 일명 애플형으로 스키니 진 보다 부츠컷 청바지가 잘 어울리려 상체와 허벅지를 강조하지 않으며 청바지에 특히 주머니부분에 장식은 피하고 허벅지가 슬림한 부츠컷 청바지가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컬러는 밝은 색보다 어두운 색을 선택하고 워싱에서는 세로로 길게 워싱한 디자인이 효과적이다. 스키니 진은 더욱 통통하게 보이며 혹시 스키니 진을 선택해도 상의를 길게 연출하여 허리선과 허벅지라인을 커버해야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애플형이라면 부츠컷 스타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면 좋다.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나 상의를 짧게 또는 스타일링에 따라 레이어드를 한다.

3. H형 체형
H형 체형은 허리선과 엉덩이 선이 일자로 일명 통짜체형이다. H라인 체형은 허리선이 일자라 곡선이 강조하는 실루엣이 중요하다. 부츠컷으로 하체 아래를 전체적으로 곡선을 강조하는 것이 좋고 배기바지나 헐렁한 세미바지에 벨트로 코디한다면 엉덩이 선에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주어 부드럽게 곡선 실루엣으로 허리선이 자연스럽게 슬림하고 잘록해 보인다.

- 허리선이 일자라면 일단 볼륨감을 주어야 하는데 일명 '보이 프렌드 청' 이 좋다. 살짝 헐렁해서 허벅지선에 볼륨을 주어 전체적으로 라인이 생겨 허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된다. 트렌드로 롤업을 해서 스타일링을 해본다. 기호에 따라 모자를 착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4. 맥주병 체형
맥주병 체형은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 즉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까지 통통한 체형으로 가장 청바지 선택이 까다로운 체형이다. 어울리는 청바지는 와이드 청바지로 엉덩이는 슬림하게 잘 맞고 허벅지 중간부터 넓게 퍼지는 디자인으로 가장 날씬하게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는 와이드 청을 즐기지 않아 다소 어려움이 있어 이때는 부츠컷 청바지라도 밑선이 넓은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올인원 즉 멜빵 청바지와 카디건으로 코디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하체에 자신 없는 체형이라면 와이드 청바지가 슬림한 효과를 줄 것이다. 밑으로 퍼지는 청바지 라인이 허리와 허벅지를 최대한 강조하지 않으며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다. 스타일링을 효과적으로 보이기 위해 네크라인을 유의하자. V. 사각 네크라인 그리고 롱 목걸이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여자는 허리선에 민감하다. 청바지를 입을 때도 실루엣을 생각해 멋지게 입고 싶지만 그닥 쉽지 않다. 그렇다면 보다 슬림하고 날씬하게 그리고 멋스럽게 입고 싶다면 허리선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해보자.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보이프렌드 진, 부츠컷, 스키니진, 스타일, 스타일링, 청바지, 체형별 코디, 허리강조 스타일, 허리선
Trackback 0 Comment 11
2010.02.28 09:20 여자패션 스타일

 

직업적으로 장시간 동안 걷거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하이힐은 두렵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이나 스타일을 돋보이고 싶을 때 어김없이 예쁜 디자인과 하이힐을 신는데 솔직히 키도 작고 다리도 매끈하지 않아 하이힐로 길고 멋스럽게 보이기 위해 코디를 하기도 한다. 그 만큼 하이힐은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기도 하지만 같은 옷차림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것이 하이힐의 마력이다.

가끔 남자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여자들은 보기도 아찔하고 걷기도 힘든 불편한 하이힐을 신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높은 굽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볼 때면 넘어질까 걱정도 되는데 말이다” 남자가 보기에는 아찔한 10cm 이상인 칼 힐이나 굽이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이 불편해 보이고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자를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하이힐은 플랫슈즈보다 불편한 건 사실이고 장시간 신으면 고통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이유들이 있다.

여자가 하이힐을 포기 못하는 3가지 이유

1. 실루엣을 돋보이게 한다

개인적으로 자주 단화를 신지만 어느 날 하이힐을 신을 때면 거울에서 비쳐지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할 때가 많다. 실루엣이 달라 보이는 것이다. 같은 옷을 입었을 때 구두의 높이에 따라 그리고 디자인에 따라 같은 옷도 분위기가 다르게 보이면 훨씬 섹시한 이미지와 실루엣이 멋스럽게 완성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스틸레토는 여자를 더 섹시하고 우아하게 그리고 캐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죽재킷과 스키니 진은 워커힐 부츠나 플랫폼 슈즈, 부티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슬림한 효과를 준다. 아마도 스커트나 스키니 진에 굽이 낮은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실루엣이 다르게 보이며 날씬한 효과를 주니 여자에게 하이힐은 팜프파탈의 상징이 되는 것이다.

단화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옷차림과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굽이 낮아도 어울리는 코디를 할 수 있다.

- 하지만 모든 옷에 하이힐만을 주장하고 싶지 않다. 때론 플랫슈즈로 섹시한 이미지보다 귀엽게 굽이 낮은 구두는 옷차림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줄때도 많다는 것이다. 하이힐이 여자를 변화시키는 대단한 마력을 가졌지만 상황이나 옷차림 콘셉트 등 어떤 옷을 입었느냐가 하이힐의 매력이 돋보이고 실루엣도 멋스럽게 보인다.

2. 체형을 커버해준다

특히 키가 작은 체형이라면 하이힐은 기특한 구두다. 요즘에는 날씬하고 키가 큰 여성들을 늘어나 키 작은 여성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얼굴은 성형이라도 하지만 작은 키는 어쩔 수 없는 일, 그래서 하이힐로 키 차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선택하기도 한다. 키가 작아도 하이힐로 조금은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면 하이힐은 키 작은 여성에게는 필수 아이템이고 자존심이 되기도 한다.

그 외에도 하이힐은 걸음걸이와 자세에도 도움이 되어 체형에 단점이 있어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운동화나 플랫슈즈를 신었을 때보다 몸을 긴장하게 만든다. 편안한 신발은 자칫 걸음걸이나 자세가 너무 편해 팔다리가 흐느적거리며 걸음걸이 또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지만 하이힐은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걸음걸이는 교차되는 모양이 나와 우아하고 섹시한 모양이 나오고 앉았을 때 무릎을 모야 한쪽으로 모양을 잡아주는 자세는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 만큼 하이힐은 하루 종일 몸을 긴장시켜 멋진 자세와 다이어트 효과도 줄 수 있다.

키가 작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하이힐 코디로 스타킹 컬러와 다른 색의 구두를 착용하면 더 짧아 보인다는 것이다.

- 물론 키가 작다고 무조건 하이힐을 신을 수 없다. 매일 하이힐을 신다보면 허리통증과 무릎 그리고 발 건강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하이힐을 신을 때는 굽이 낮은 구두와 번갈아 신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틀을 하이힐을 신었다면 다음 날은 굽이 낮고 편안 신발을 신어 보자. 같은 신발을 매일 신는 것은 구두 수명에도 좋지 않고 발에 피로도 가중시키게 된다.

3. 자신감을 준다

하이힐은 여자의 신분과 사회적 지위를 보여주기도 하는 은밀한 수단이 된다. 즉 구두의 지다인과 굽 높이가 여자의 자존심과 자신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한 캐리어우먼은 시크한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을 떠올리고 복도에서 들리는 청명한 굽 소리는 그녀를 매력적이게 보이게 한다. 하지만 저렴하고 관리를 하지 않는 구두는 청명한 소리가 아닌 시끄럽고 불편한 소리가 난다. 좋은 구두가 아니거나 굽 관리를 못해 불편한 소리가 나는 것이다. 좋은 구두를 신는다. 10대에서 20대 초반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겠지만 사회생활이 높아지고 30대 이후에는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구두를 신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좋은 신발이 좋은 곳으로 가게 해준다는 말이 있듯이 나이가 들수록, 지위가 높아질수록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중요한 장소에 가는 일들이 많아지게 된다.

- 디자인이 예쁘고 유행하는 신발이 무조건 좋은 구두라 할 수 없다. 걸어서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 디자인과 컬러만 볼 것이 아니라 밑창이나 안감이 신었을 때 감촉이 좋은지 발모양이 디자인에 어울리는지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옷장의 옷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인지 체크해야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구두와 불편한 구두는 자신감을 주기보다 촌스럽고 발에 고통만 줄 뿐이다.

이처럼 하이힐은 여자를 변화시키고 잘 활용한다면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힐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걸음걸이, 구두, 다이어트효과, 섹시한, 스타일, 실루엣 스타일링, 옷차림, 자세교정, 자신감, 체형별 코디, 키작은 ., 패션정보, 하이힐
Trackback 2 Comment 32
2010.02.11 08:00 스타일 TALK

어느 날 이상하게 선택한 옷으로 하루의 기분이 좌지우지되기도 한다. 급해서 아무렇게 입어 하루 종일 옷차림으로 기분이 우울해지고 빨리 집에 가서 옷을 벗고 싶을 때도 있다. 특히 신경을 쓰지 않고 외출했다가 우연히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중요한 장소에 갑자기 가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옷차림으로 이미지를 망치기도 할 때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 정말 당황하고 자신이 초라하게 보여 이미지를 나쁘게 보여 옷차림을 원망한다. 그 만큼 패션이 일상에 많은 부분이 기분과 일 그리고 상황에 따라 중요하고 패션이 복을 부르고 운을 나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기분 좋게 복을 부르는 패션에 대해 스타일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법칙도 아니며 다 적용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쯤 생각해도 좋을 듯하다. 

1.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어두운 색을 즐겨 입게 된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으로 연출한다면 상대방에게 강한 이미지로 부드럽게 보이지 않아 거리감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나 일상에 호감도감 떨어지며 소개팅에서도 밝은 옷보다 어두운 옷이 호감도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어두운 색보다 밝은 색에 호감을 주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느껴서 밝은 색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항상 밝은 색으로 옷 입기란 어려울 수 있어 옷차림에서 무채색이나 어두운 색에 컬러 포인트만 주더라도 한결 세련되고 좋은 이미지로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줄 수 있다.

2. 컬러 대비로 활력을 준다

같은 색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보다는 옷차림에 컬러 대비를 해보자. 컬러 포인트를 주면서 옷차림에 활기를 주어 능력 있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남성패션에서는 와이셔츠와 슈트에 따라 넥타이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여자패션에서는 스카프나 액세서리, 아우터와 이너웨어의 색의 차이를 준다면 컬러대비로 시선을 이끌어 호감도를 줄 수 있다.

3. 체형에 따라 소재와 볼륨감이 중요하다

체형에 따라 옷의 소재나 볼륨감을 준다. 마른 체형은 두꺼운 소재로 볼륨감을 주어 마른 체형을 강조하지 않는다. 마른 체형은 디테일이 가미된 볼륨 디자인을 선택하고 통통한 체형은 얇고 가벼운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체형을 커버해야 단점이 두드러지지 않고 단점이 보완되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준다.

4. 에너지 넘치는 무늬로 운을 부른다

무늬는 단색보다 사람들에게 시선을 이끈다. 그렇다고 온통 무늬로 스타일링 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호감도가 저하될 수 있어 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연출해 본다. 여자는 플라워무늬나 도트무늬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게 매력을 강조하여 연출한다면 운을 부르게 되며 남자는 체크무늬로 활동적으로 연출하고 스트라이프로 생동감을 준다면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5. 지갑에 영수증을 넣지 않는다

몇 년 전 선배가 내 지갑을 보더니 당장 지갑에 영수증을 버리라고 했다. 습관적으로 지갑에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을 보면서 지갑에 영수증이 가득하면 돈이 막힌다고 했다. 지갑에 돈을 제외한 쓸데없는 것들이 많으면 금전 운을 막는다고 한다. 그 만큼 지갑의 돈의 흐름을 막고 혹시나 상대방이 지갑을 봤을 때 정리를 못하는 사람으로 판단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갑은 낡아 보이는 것도 금전 운을 막으며 지갑에 명함을 같이 넣지 말아야 한다. 명함지갑을 따로 만들어 상대방에게 능력 있고 세련되게 명함을 전달하는 것이 좋은 운을 부른다.

6. 골드색은 복을 부른다

몇 달 전 경상도의 한 백화점에 빨강 속옷이 폭발적으로 인기 있는 컬러가 되었다. 빨강색이 좋은 운을 주는 색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다. 붉은 색은 음양오행을 따져 봤을 때 최상의 기운을 만들어 주며 승부욕을 주기도 하는 색이다. 하지만 약간은 부담스럽고 강하기도 하다. 이때 골드색으로 연출해 본다. 골드색은 부의 상징하기도 하지만 골드색을 착용하면 좋은 운을 부른다. 금장식 목걸이, 귀걸이 등등으로 무겁고 화려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연출하고 금이 아니더라도 골드색이 있는 소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골드색의 지갑이나 골드색의 버클이 있는 가방이나 신발 등으로 몸에 골드색을 착용하는 것이 좋은 운을 준다. 

7. 좋은 신발을 신는다

좋은 신발이라는 것은 발에 잘 맞아 편안한 신발을 말하는 것이다. 멋진 디자인이나 명품 신발이라도 신었을 때 불편하다면 그 불편함이 얼굴에 나타나며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려운 것이다. 또한 깔끔하고 반짝반짝 윤이 나는 신발도 호감도를 높이며 좋은 장소와 복이 있는 장소에 데려다 주기도 한다. 장소와 상황에 따라 신발이 결정되기도 하지만 항상 깔끔하고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여 좋은 이미지를 준다.

8. 입으면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옷장의 옷 중 어떤 옷을 입으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은 아이템이 있다. 그 옷만 입으면 기분도 좋고 일도 잘 풀리는 옷이 있지만 어떤 옷은 이상하게 입으면 일이 꼬이고 기분이 안 좋은 옷이 있을 옷이 한 벌쯤은 있을 것이다. 중요한 모임이나 상황에 따라 기분 좋은 옷을 입는다. 그러면 ‘이 옷만 입으면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하는 마인드 컨트럴로 자신도 모르게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당당함과 자신감으로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며 호감도를 높이게 되어 기분 좋은 운을 부르게 된다. 특히 중요한 면접이나 모임에 새 옷은 다소 위험하고 불편하기도 하다. 그 옷이 편한 옷이라면 문제없지만 옷을 입어 불편하다면 중요한 상황에 새 옷은 위험해 평소에 잘 입고 기분 좋은 옷을 선택해야 한다.

 

복은 운명이라는 것도 있지만 스스로 복을 부르게 하는 것도 있다. 그 중 패션에도 복을 부르게 하는 스타일링이 있는 것 같다. 정갈하고 깔끔한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며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어 호감도와 좋은 인상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패션이라도 자신감을 주는 것이 복을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福], 골드섹, , 기분 좋은, 무늬, , 복을 부르는, 스타일, 스타일링.컬러포인트, 신발, 영수증, 옷차림, 운명, 지갑, 체형별 코디, 패션, 프린트
Trackback 3 Comment 20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