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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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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9 08:13 스타일 TALK

여자의 패션 아이템 중 구두는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연출해 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스커트나 스키니 팬츠에 하이힐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때론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거리 어디에서든 여성미를 강조하는 구두패션보다 운동화를 착용한 여자패션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남자는 그녀들의 운동화패션이 불편한가 보다.

특히 남자가 말하는 싫어하는 운동화패션 중 맥시스커트에 운동화와 양말을 신은 패션이 더욱 실망감을 준다고 하면서 왜 좋아하고 유행패션이 되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말한다.

차라리 미니스커트나 청바지인 캐주얼 스타일에 발랄하고 스포티하게 운동화와 양말을 신었다면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주는데 길이가 애매한 바지나 스커트에 운동화(신발)와 양말을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녀들의 패션을 볼때마다 어릴 적 봤던 동네 아주머니패션이나 70~80년대 패션을 보여주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올 법한 복고 스타일이라고 하며 아무리 복고패션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촌스럽고 한국 여성에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라고 남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운동화는 물론 구두 착용에서도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영락없는 70~80대 패션을 보는 듯하며 좀 심하게 표현하는 남자는 식모패션(?)이라고 말할 정도로 운동화나 구두에 왜 양말까지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니 정말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인가 보다.

정말 거리에서는 유난히 올해부터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을 볼 수 있는데 운동화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강조하는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었다.

아마도 최근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운동화가 유행하면서 직장인은 물론 보통의 사람들도 즐겨 신는 유행아이템으로 구두를 신었을 때보다 편안하고 다리에 무리가 없어 스타일링에 따라 트렌디한 양말패션을 강조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유명 연예인도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패션이 노출되면서 급속도로 인기 있는 패션이 되었다는 것.

어떤 사람은 정장패션에 뜻밖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화를 신은 사람도 보았으며 드레시한 코드에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강조하는 사람도 수없이 보았으니 말이다.

가끔씩 여자입장에서도 불편한 운동화와 양말패션을 볼 수 있다.

짧은 다리의 역습패션인가?(한 남자가 표현한 말이다) 전형적인 짧은 다리인 동양인 여자가 맥시스커트에 투박한 운동화, 거기다 발목까지 올라간 양말패션은 짧은 다리를 제대로 보여주는 패션이라면서 짧은 다리의 역습 패션이라고 말하니 말이다. 유행패션도 체형을 생각하면서 선택해야한다고 강력하게 남자들은 말한다.

아무리 운동화에 양말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패션이며 복고풍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남자의 시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촌스러운 패션으로 짧은 다리를 강조하면서 까지 유행을 즐기고 싶은지 이해도 불가하며 영 못마땅한 패션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부터 겨울패션 시작! 남자가 싫어하는 운동화, 양말패션은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 없을 것이다. 올겨울에는 최고의 부츠패션이 여심을 사로잡을 다양한 부츠패션이 이제부터 시작! 겨울이 시작하면 여자의 부츠패션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남자들에게 다음에 질문을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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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25 07:30 스타일 TALK

하의실종패션이 올여름 더욱 인기 있는 패션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거리를 걷다보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 패션이 되었다. 자신만의 각각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섹시함도 있다.

기본적인 하의실종패션이라 하면 상의가 길면서 하의는 쇼츠로 스타일링을 하여 마치 하의를 안 입는 듯 슬며시 쇼츠가 노출하게 연출하여 각선미를 강조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다. 그리고 상의 옷(컬러나 디자인)과 쇼츠 그리고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변화와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또 다른 하의실종패션으로 쇼츠를 입지 않았지만 상의 길이가 길어 원피스처럼 스타일링을 하여 레깅스나 스타킹으로 캐주얼하면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자칫 잘못 연출하면 예를 들어 상의 길이가 어중간한 길이로 민망한 스타일로 불편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며칠 전에도 퇴근 길, 지하철 계단에서 너무나 민망하고 시선을 피할 수밖에 없는 하의실종패션을 한 그녀, 쇼츠 착용없이 티셔츠 길이가 너무 짧아 도대체 의도(?)된 하의실종패션인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당황스러운 스타일에 나도 모르게 그녀 뒤에 서서 그녀를 가려주며 올라가게 되었다.
아무리 유행하는 하의실종패션이라도 상대방에게 불편함과 민망함을 준다면 시선을 피하고 싶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다.

불편한 하의실종패션은 체형이나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함을 준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원피스라고 보기엔 너무 짧아 보이는 미니 상의 스타일링.
상의 길이가 너무 짧아 미니 스타일링처럼 보이며 분명 하의실종패션이지만 이상하게 민망해 보여 시선을 피하고 싶은 스타일도 있다. 날씬한 하체도 스타일링에 따라 민망하게 보이기도 하는데 하체가 통통하다면 더욱 단점이 강조되어 난감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물론 통통한 하체라고 하의실종패션을 즐기지 못할 이유는 없다. 자신의 단점을 커버하면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데 상의 옷 색과 레깅스, 스타킹을 비슷하게 컬러나 톤을 조절하여 단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럽게 하의실종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맨다리나 컬러풀한 레깅스, 스타킹 또는 화려한 무늬 레깅스의 스타일링은 단점이 더욱 강조되는 스타일링이 된다.

체형의 단점에서 자신의 다리가 휜 다리라면 하의실종패션을 조심스럽게 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휜 다리는 스커트나 팬츠보다 단점을 부각할 수 있어 신중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굳이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싶다면 구두선택을 앵클부츠 스타일링이나 발목을 감싸는 샌들로 단점을 어느 정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할 패션이다.

- 하의실종패션은 분명 유행이며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기면서 남다른 개성과 패션을 부각하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며 섹시하고 매력적인 느낌을 줄 수 없는 것 같다. 그 만큼 위험(?) 부담을 주기도 하는 패션으로 자신의 체형을 돋보이고 때론 보완해주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하의실종패션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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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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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07:3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지인이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그는 평소에 나름 잘 스타일링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이 “옷 잘 입었네” 또는 “스타일리시 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없으며 오히려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의 스타일을 봤다.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복잡하다고 말해야 할까? 컬러매치도 옷차림에 안 어울리는 구두와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다소 어색했다.

무슨 문제가 있을까?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 하다”라는 말을 못 들었다면 5가지 문제점이 있는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1. 지인의 패션 조언을 무시한다

자신만의 패션고집이 자칫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도 있다. 고집스러운 패션을 유지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이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 시켜주어 개성 있는 사람이란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상대방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타일은 어울리지 않으며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인들은 스타일을 바꿔보라는 말도 하며 어울리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을 조언을 해주지만 무시를 한다. 지인들은 정말 어울리지 않아서 조언해주는 것이며 추천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더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해 조언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빈티지하고 복고풍을 좋아하거나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과 아이템을 좋아해도 자신의 이미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지인들은 더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상대방을 위해 조언을 해준다. 하지만 상대방의 조언을 무시하면 결국 사람들에게 스타일리시하다는 말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2. 화려하고 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입으면 멋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화려하고 독특한 디자인은 시선을 줄 수 있고 개성을 보여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밉상 스타일이 될 수 있다. 즉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고 촌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화려한 무늬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지 체크하기보다는 일단 화려해서 시선을 받고 싶어 스타일링을 한다. 문제는 화려함이 자신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경악스럽다. 예를 들어 상의, 하의에 모두 무늬를 주는 스타일링이거나 디테일이 화려한 의상에 각종 액세서리로 더 난해함을 보여준다면 처음에는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 수 있어도 결국에는 촌스럽다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




 3. 체형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고가의 옷도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지 않으면 싸구려 옷보다 못한 불편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싸구려 옷도 체형에 잘 어울리고 피팅감이 좋으면 명품 못지않게 세련되고 분위기를 주는 실루엣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체형이 마른 사람이 너무 헐렁하게 입으면 더 초라해 보일 수 있으며 통통한 사람이 타이트한 핏의 의상이나 통통함을 강조한 볼륨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단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

그리고 키 작은 사람이 화려한 스타킹이나 무늬 레깅스로 시선을 다리에만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 짧은 다리를 강조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 만큼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핏과 디자인 그리고 스타일링이 가장 자신을 돋보이게 해줄 것이다.

 4. 뒷북치는 스타일링을 한다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은 트렌디하고 멋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유행도 즐겨할 할 시즌에 코디를 해야 멋스러운데 꼭 뒷북치는 사람들이 있다. 남들 다 즐겨 하고 유행을 즐길 동안 ‘입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슬슬 유행이 사라지는 시점이나 계절과 잘 어울리지 않는 시즌에 뒤 늦게 유행을 따라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예를 들어 남자 패션에서 바지를 짧게 입거나 롤업하여 발목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봄이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패션이었다. 하지만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뒤늦게 유행을 즐기거나 또는 다소 어색한 짧은 바지 스타일링을 하여 추워 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면 영락없는 뒷북치는 패션이 될 수 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은 트렌드일 때 즐기는 것이 좋으며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5. 컬러매치에 약하다
멋스럽고 세련되어 보이는 결정적인 연출은 컬러매치 그리고 의상에 맞는 소품활용이다. 특히 컬러매치에 따라 옷차림을 스타일리시하게 만들고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자칫 포인트 컬러를 잘못 매치하면 촌스럽고 너무 난해하게 컬러매치해도 경박스럽게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상은 소프트한 컬러인데 포인트 컬러를 비비드한 강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촌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반대로 비비드한 의상에 파스텔 계열의 컬러로 소품이나 의상을 매치해도 어색하거나 촌스러움을 줄 수 있다. 무늬에서도 의상은 꽃무늬지만 소품은 체크나 또는 드레시한 의상에 체크무늬나 기하학적인 무늬 역시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명품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의상에 매치한다면 촌스러움의 극치를 보여 줄 수 있다.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처음에는 동색계열에서 톤만 다르게 연출하거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톤을 비슷하고 컬러만 다르게 연출한다면 실패 없는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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