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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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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07:30 스타일 TALK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과자업계는 다양한 패키지 제품으로 초콜릿 행사로 대목을 기대하고 있으며 남자용품인 패션뷰티업계도 발렌타인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발렌타인은 유럽에서 성인이 된 연인들이 사랑의 표현으로 초콜릿과 꽃을 선물했는데 일본에서 발렌타인 데이가 변형되어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기념일이 되어 아시아에서 독특한 발렌타인 기념일이 되었다.

다음 이미지 사진자료

그래서 한국에서도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표현으로 초콜릿 선물을 하는 기념일이 되어 연인들에겐 특별한 날이 되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초콜릿 선물과 함께 또 다른 선물을 당연시해야 하는 발렌타인 데이가 되었다.

그 동안 남자들에게 발렌타인 데이인 2월 14일에 여자친구에게 받고 싶지 않는 선물이나 부담스러운 선물이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받고 싶지 않거나 부담스러운  세가지 공통된 발렌타인 선물을 듣게 되었다

 

과도한 포장의 초콜릿 바구니

발렌타인 데이에 남자는 당연히 초콜릿 선물을 받게 된다고 생각한다. 시중판매 초콜릿을 예쁘게 포장해 선물하는 여자친구가 고맙다고 말했는데 남자들은 솔직히 여자친구가 직접 정성껏 만든 초콜릿 선물에 더 감동하고 기쁘고 사랑스럽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랑의 지나친(?) 표현으로 과도한 포장의 초콜릿 바구니는 다소 난감하고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여자친구가 설레고 기쁨마음으로 준비한 여러 가지 초콜릿과 꽃다발 그리고 각종 선물이 가득 들어있는 커다란 바구니 포장 선물은 고맙긴 하지만 데이트 이동 중 커다란 바구니를 들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과도한 포장의 초콜릿 바구니 선물은 부담스럽다 말한다.

 

센스 없는 선물

여자친구에게 발렌타인 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에 관한 질문을 받기도 하는데 이때 남자는 딱히 ‘어떤 것이다’ 라고 답변을 주기 어렵고 받고 싶은 선물 역시 생각나지도 않는다고 한다.

여자친구가 센스 있게 발렌타인 선물을 준비해 기념일 날 생각지도 못한 기대 이상의 깜짝 멋진 선물을 주는 센스 있는 여자친구가 있는가 하면 엉뚱하고 난감한 선물을 받았다는 남자도 많았다.

남자친구의 취향과 스타일을 고려하기보다는 여자친구의 취향이나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선물, 또는 자신에게 필요하지도 않는 선물이나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 선물에 남자는 여자친구 앞에서 참 난감한 웃음이 절로 나온다고 말한다.

 

고가의 선물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친구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게 되면 순간 고맙고 기쁘기는 하나 결국 나중에 부담스러운 선물이 되고야 만다고 한다. 이유는 다음달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여자친구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난감하고 부담스럽다고 한다. 여자친구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으면 화이트데이에도 똑같이 고가의 선물을 준비해야 할 것 같아 결코 기쁘거나 좋아할 수 없다며 여자친구는 분명 화이트 데이에 은근히 고가의 선물을 바라고 기대할 테니 말이다. 그래서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친구가 주는 고가의 선물은 남자에겐 부담스러운 선물이라 말한다.

 

발렌타인 데이 선물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친구가 간단하고 예쁘게 포장한 작은 초콜릿선물만 준비해주면 솔직히 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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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3.13 07:30 스타일 TALK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유통업계에서는 화이트데이 행사로 분주한데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릿 매출 그리고 화이트데이에는 사탕매출 극대화를 위해 대대적인 행사를 하고 있다. 화이트 데이에는 남자가 여자 친구에게 사탕을 전해주는 날로 연인에게는 특별한 날이다. 한 달 전에는 여자가 남자친구에게 초콜릿 선물로 그날을 기념하고 사랑을 전하는데 여자는 남자친구에게 발렌타인데이의 의미로 초콜릿(!!!)만  준비하여 사랑을 표현하는데 정성스럽게 직접 초콜릿을 만들기도 하고 시중에 판매되는 초콜릿이나 포장을 멋지게 해서 그날을 기념하기도 한다. 어떤 그녀는 초콜릿과 남자친구에게 가벼운 선물도 하지만 발렌타인데이의 의미(?)를 확실하게 표현하기 위해 대부분은 남자친구에게 초콜릿만을 선물한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초콜릿 선물과 고백으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밥도 산다. 발렌타인데이니깐!

이미지 사진

그리고 한달 후 화이트데이가 되면 남자는 여자친구를 위해 사탕을 준비하는데 이때 무척이나 고민된다고 한다. 사탕만 주면 여자친구가 서운할 것이 뻔~ 하게 때문에 그 외 다른 선물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발렌타인데이 때는 초콜릿만 받은 남자라도 여자 친구에게 사탕만 주면 은근히 표정이나 행동이 섭섭함이 그대로 보이진다며 별도의 선물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인가?

유통업계에서는 발렌타인데이의 초콜릿 매출보다 화이트데이 사탕 매출이 저조하다는 말도 들었다. 즉 여자는 초콜릿으로 발렌타인테이를 기념하고 남자는 여자보다 사탕구매에 소극적이며 사탕보다 다른 선물을 산다는 것으로 보인다
그 예로 뉴스 전문 채널에서 접한 내용에서 발렌타인데인 때 남자 선물용품 매출보다 화이트데이 시기에는 여자들이 선호하는 향수나 주얼리(액세서리), 가방, 지갑 등등 패션소품 매출이 발렌타인 때보다 높다는 백화점 관계자의 말을 듣게 되었는데 화이트데이 시기에 발렌타인 때보다 매출이 높다는 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특별한 날을 위해 사탕외 선물을 더 준비한다는 상황이라는 것으로 순간 웃음도 나오면서 최근에 몇 명의 남자들에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나게 했다.

이미지 사진

살짝 남자들은 억울하다는 듯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여자와 남자가 각각 사랑고백을 하는 날이 아니라 남자만 현실적으로 난감한 상황과 손해(?)를 보는 날이라 한다. 발렌타인데이에는 여자 친구가 초콜릿을 선물하는데 예쁘게 포장해서 초콜릿만 선물하는데 발렌타인데이라 남자는 밥도 사고 커피도 산다고 한다. 그리고 화이트데이가 되면 여자 친구에게 사탕도 주고 여자 친구가 기대하는 또 다른 선물도 준비해야 하는데 그날도 역시 남자가 근사한 저녁 매뉴로 지갑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는 은근히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기는 하나 남자 입장에서는 꼭 즐겁지 않는 불편한 진실이 있는 날이라며 투덜거리는 남자들을 보니 빵 터지게 했다. 남자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기도 하기도 하겠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의 속마음을 볼 수도 있는 기회(?)라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남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조금은 남자 입장이라면 이해가긴 하다.^^

그래서 남자들에게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위해서 특별한 날에 남자 입장에서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분 좋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자. 남자들은 명쾌하지 않는 웃음만 짓는다...^^

여자도 화이트데이라고 너무 남자에게 특별한 선물(이벤트)을 기대하고 바라기보다 즐거운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다는 것으로 화이트데이의 의미와 추억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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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2.1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2월이면 연인들에게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인 발렌타인 데이가 있다. 사람들은 너무 상업적으로 변질되어 불편해 하기도 하며 막상 주는 사람이 없거나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소 발렌타인 데이가 기분 상하는 날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연인들에게는 발렌타인데이가 이벤트이며 연인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날이라 지나친 상업적인 날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즐기고 싶어 한다. 연인에게 또는 그 동안 친분이 있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가볍게 초콜릿 선물로 하루가 기분 좋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물론 연인들은 달콤한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하고 그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데 남자도 역시 여친의 초콜릿과 은근히 덤으로 받는 또 다른 선물을 기대하는 날이기도 하다. 남녀 연인들에게 중요한 이벤트의 날이기도 하지만 때론 그날이후로 실망스럽고 그 실망이 심하면 사귀고 싶지 않는 마음도 생긴다고 하니 발렌타인데이가 연인들에게 어쩌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럼, 초콜릿 주기 싫은 남자스타일! 여자들이 말한다.

           초콜릿만 주면 정말 섭섭해 하는 남자

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지면 과자업체와 유통업체에서 대대적인 행사를 한다

발렌타인데이는 좋아하는 남친에게도 초콜릿을 선물하지만 남자 동료나 그 동안 고마웠던 지인에게도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한다. 그럼 초콜릿을 받은 사람은 고마워하고 기뻐한다. 하지만 남친에게 초콜릿만 준다면 정말 섭섭해 할 수 있다.

많은 여성들은 멋지게 포장된 초콜릿 선물을 구입하여 전달을 하거나 직접 만들고 포장까지 해서 정성이 가득한 초콜릿을 선물하기도 한다. 어쨌든 여성들은 초콜릿으로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가볍게 초콜릿만으로 발렌타인데이를 즐기고 달콤하게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은데 꼭 이렇게 말하는 남자들이 있다.

"난, 단것 싫어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샀어! 이거 누가 먹는다고?" 하는 남자

▶ 단 것을 싫어해도 고맙다고 그리고 좋아해주면 좋은데...

"초콜릿 사는 돈으로 옷이나 사주지.." 하는 남자

▶ 이런 말은 절대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초콜릿 포장이 너무 크다. 어떻게 들고 다니라고 좀 창피하다" 하는 남자

▶ 여자 친구는 남자가 큰 초콜릿 포장 선물을 들고 있는 남친을 자랑하고 싶다는....

"다른 선물은 없어 이게 다야" 하는 남자

▶ 이런 말은 들은 여자는 그 남자에게 완전 실망한다는...

이런 말을 들은 여자는 정말 초콜릿 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은근히 명품 선물을 바라는 남자

초콜릿과 함께 남자들이 기대하는 것은 초콜릿과 따라오는 중요한(?) 또 다른 선물을 은근히 기대한다. 어떤 연인들은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선물을 같이 고르고 선물의 종류를 남친에게 선택하도록 하는 여성이 있으며 남친에게 깜짝 선물로 남친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많은 시간과 고민 끝에 준비하는 선물을 전달하기도 한다. 연인과 합의하에 결정된 선물도 그리고 여친이 고른 선물이 남자는 가끔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하고 은근히 고가의 선물이 아니라서 실망하는 남자들이 많아지는 듯하다. “주고도 욕먹는 선물이라면 차라리 초콜릿조차 주고 싶지 않다”는 여성들이 많으니 말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명품 아이템을 좋아하고 즐기는 요즘이다. 화장품이라도 국내 브랜드보다 백화점에서 구입한 해외브랜드라야 기분 좋게 받으며 그 외에도 지갑이나 가방 또는 의류까지 간단한 아이템이라도 명품 선물을 받고 싶어 한다.

초콜릿과 함께 기쁨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 유명브랜드나 명품이 아니라서 얼굴색 변하는 남자 그리고 준 선물을 사용하지도 않는 남자에게는 선물은 물론 초콜릿조차 주고 싶지 않으며 사귀고 싶지 않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한다.

    발렌타인데이 날 성의 없어 보이는 남자스타일

발렌타이데이를 기다리며 예쁜 옷과 화장으로 그날을 멋지게 보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하지만 남친은 생각보다 그날을 귀찮은 듯 성의 없는 패션으로 대충 밥이나 먹으면 된다는 식으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있다. 여자는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예쁘게 스타일링을 했는데 남친은 성의 없는 패션과 보통의 데이트처럼 별것 아닌 말이 듯 한 태도가 자신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실망하기도 하고 상처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여자는 정말 초콜릿을 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남자는 여자만큼 그날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실망스럽고 초콜릿도 주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1년 중 연인들에게 몇 날 없는 특별한 날에는 여자는 그날을 기대하고 남자 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렇게 특별한 날 만큼은 남자 친구라면 연인을 위해 미소와 멋진 모습으로 기분 좋은 시간을 같이 보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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