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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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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07:30 스타일 TALK

직장인의 패션은 자신이 어떤 능력과 이미지를 갖추고 있는지 표출하는 또 다른 제 2의 얼굴이다. 그 만큼 직장은 어떤 스타일로 패션을 완성하는 것에 따라 동료 및 상사 그리고 미팅하는 업체사원에게 특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즉 그날의 옷차림에 따라 또는 평소 봐 왔던 패션 스타일로 자신의 능력과 이미지를 평가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직장인에게 커리어우먼 스타일 및 이미지를 저해하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직장인들이 말하는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저해하는 3 가지 유형을 듣게 되었다.

 

집안일 하다가 나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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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은 매일 아침 뭘 입어야 하나 고민한다. 옷장에서 그날의 패션을 고르고 어떻게 입어야 할까 망설이기도 하는데 아무리 자신이 바쁜 상황이라도 직장인이라면 기본적인 직장인 패션을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일을 하는 직장인 패션인지 난감한 스타일도 종종 볼 수 있다고 한다. 마치 집안일을 하다가 직장에 나온 이미지처럼 너무나 이지한 웨어 또는 직장을 너무 편안하게 생각하는지 격식 없는 편안한 옷차림은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저해하고 자질이나 능력을 평가하는 이미지를 주게 된다고 한다.

- 직장인이라면 직종에 따라 물론 다를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직장인 패션과 스타일은 자신은 물론 회사입장에서 꼭 필요하다며 커리어우먼 패션 이미지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어울리지 않는 유행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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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너무 민감하고 동안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여성 중 나이에 맞지 않는 유행패션을 즐기는 직장인 여성들에게 난감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직장인 패션으로 적절하지 않은 10~20대 초반이 즐기는 유행패션에 불편함을 말하는 직장인도 있으며 직장이 자신의 패션을 자랑하는 곳도 아닌데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노출패션 또는 동료 및 상사가 부담스러운 난해한 유행패션은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 스타일 이미지를 주기 어렵다고 말한다.

 

상황에 맞지 않는 패션

직장인 여성에게 커리어우먼 스타일 이미지는 시크한 수트 또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자신의 패션스타일로 능력을 최대한 표현하는 패션이다. 패션만으로 카리스마가 있는 이미지를 주어 업무에서나 발표를 하는 회의에서 좋은 느낌과 능력을 표현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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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사에게 업무 보고나 제안을 하는 상황 그리고 부서별 전체 회의가 있는 날이나 자신의 능력과 제안을 해야 할 발표 자리에서 좀 더 카리스마 있고 임팩트한 발표를 위해 그날의 패션은 중요하다. 패션에 따라 업무보고나 회의 상황에서 시크한 패션이 아닌 루즈한 패션이나 캐주얼 스타일은 상대방에게 제안 및 발표에서 설득력이나 신뢰감을 감소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패션에 따라 상대방은 사원의 능력을 관찰하기도 하며 패션에 따라 집중도와 이미지가 상당히 다르게 느끼게 되고 평가 기준이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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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직장인이 말하는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저해하는 패션을 소개해 봤는데 직장인이라면 평소 동료 및 업체 미팅에서 패션스타일만으로 상대방을 평가하게 된 경우가 분명 있을 것이다. 그 만큼 직장인의 패션은 중요한데 특히 중요한 자리에선 자신의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상황에 맞는 패션 스타일 그리고 평소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유지하는 관리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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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직장생활 20여년을 하다 보니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에게 주는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업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었다. 때론 옷차림에 따라 그날의 기분과 업무가 좌우하기도 하는데 출근 전 거울을 보면서 스타일에 자신감 있는 옷차림이라면 하루 종일 기분도 좋고 업무도 척척 잘 풀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어떤 날은 급해서 대충 나온 옷차림, 불편함을 주는 실루엣이나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은 은근히 하루 종일 우울하고 업무도 잘 풀리지 않아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날이 때때로 있다. 이런 상황은 직장인이 아니더라고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며 공감되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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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직장에서 어떤 옷차림을 하느냐에 따라 자신도 그리고 상대방도 각각의 다른 이미지와 호감도의 차이를 느끼게 하는데 순간 그날 하루만 잘못 입어서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한 것은 ‘실수’라고 할 수 있지만 평소에도 옷차림에 늘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때론 비호감을 주게 한다.

신입사원 면접 예로 들면 유행패션으로 트렌디한 감각스타일을 강조하는 여성이나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로 러블리하고 귀여운 스타일(시폰 스커트, 원피스)로 강조한 여성과 네이비 수트 스타일이나 H라인 스커트에 셔츠와 재킷 스타일을 한 여성이 있다면 면접관은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네이비 수트 스타일이나 H라인 스커트에 셔츠와 재킷 스타일의 여성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채용을 하는 확률이 높은 것은 그 만큼 옷차림에서 오는 시크하고 커리어우먼 느낌이 일도 잘 할 것 같은 이미지를 강조하기 때문이다.

옷차림이 면접에서도 중요한 것처럼 직장에서의 옷차림도 역시 중요하다. 디자인 계열의 부서나 전문직이 아니라면 직장에서 지나치게 유행스타일을 강조하거나 유별난 개성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반대로 너무 이지한 스타일이나 늘 똑같은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 역시 지양해야 하는 옷차림이다.

직장여성의 옷차림은 남성의 옷차림보다 민감한 반응과 느낌을 준다. 옷차림으로 좋은 이미지와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일하고 싶지 않는 동료도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옷차림에 따라 능력평가도 좌우하기도 하는데 남성보다 여성에게 민감한 반응이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옷차림이 왜 중요한지 이유 3가지가 직장에서 호감과 비호감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평가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겠다.

첫 번째는 시크한 이미지다.

직장여성이라는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업무에 있어 긴장감을 주고 상대방에게(동료, 업체 사원)신뢰도 주게 하며 예의를 갖추게 한다. 즉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 쉬운 상대가 아니라는 이미지를 준다.

두 번째는 능력을 보다 더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능력과 조건이 같은 두 사람이 있다면 사람들은 시크한 옷차림을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업무 결과에 좋은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된다. 깔끔하고 시크한 옷차림만큼 일도 순발력과 센스 있게 진행할 수 있다는 이미지를 받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자신감이다.

자신감 있는 옷차림은 직장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활력을 주며 적극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게 하는 자신감을 준다. 즉 직장에서 옷차림은 자신의 능력을 표현하는 도구가 된다.

-- 직장여성은 물론 남성도 마찬가지이지만 직장에서의 옷차림이 과시하고 자랑하는 곳도 아니며 입기 편안하다고 대충 입어야 한 곳도 아니다. 직장에서의 옷차림은 상대방을 위해 기본적인 예의 있는 스타일을 갖추어야 할 곳이며 능력을 표현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감으로 경쟁력을 보여주어야 할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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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4 07:50 스타일 TALK

직장생활을 오랫동안 하다 보니 결혼시기를 훌쩍 넘긴 노처녀들을 주위에서 많이 만나게 된다. 물론 직장에서도 만날 수도 있지만 친구들 사이에도 몇 명 있기도 하는데 결혼 못한 이유들은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일을 좋아해 능력을 인정받고 사회적으로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고 일에 대한 열정으로 결혼시기를 놓친 그녀도 있었으며 가슴 아픈 연애 경험으로 결혼이 두려워 연애조차 하기 싫은 그녀도 만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유가 어쨌든 노처녀들은 자신만의 생활에 만족하며 일과 취미생활을 즐기는데 의외로 외롭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가끔씩 불편을 느낀다고 하는데 노처녀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이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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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을 못했는지 따지고 싶어 하며 이유를 들어보고 싶은 호기심 많은 사람들 때문에 가끔은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나 각종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피하게 된다는데 특히 결혼한 친구들 모임은 더욱 가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에서 만난 유부녀들과의 만남에서는 그래도 일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지루하지는 않지만 결혼한 동창들과의 만남에서는 여지없이 나오는 대화는 가족 이야기들 뿐!

그녀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는 시댁에 대한 불만으로 한번 시작하면 줄줄이 이어지는 릴레이 토크쇼를 보는 듯 각자가 시댁에 대한 불만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털어 놓는다. 그러면 서로가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운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푼다. 시댁이야기까지는 노처녀는 조금은 공감하면서 친구들의 시댁과의 어려움을 이해하기도 한다.

두 번째는 아이들 이야기이다.

의외로 남편에 대한 이야기는 조심스럽게 생각하는데 아마도 친구들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지 않은지 주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역시 서로가 교감하며 조언이나 정보를 얻는다. 아이들의 사교육문제나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 그리고 아이들의 발달과정 등등 대화 내용 중 절반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분야로 정말 노처녀는 끼어들 수 없는 어려운 대화(?)이다.

즉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만 솔깃한 내용이나 정보, 용어로 분명 한국 사람이고 친구인데 거의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에 왕따 당하는 기분이라는 것이다. 평소 직장에서는 말도 잘하고 의견과 주장이 많았던 그녀라도 유부녀들의 만남 앞에서는 바로 소심녀가 되면서 말수가 적어지게 만들게 한다.

어쩌다 친구 한명이 말 없는 노처녀 친구에게 미안했는지 한마디 툭 던진다.

“잘 지냈어? 요즘 만나는 사람 없어” 또는

“ 싱글이니깐 역시 스타일이 우리랑 달라. 나도 결혼 안 했으며 자유롭게 생활하고 입고 싶은 옷도 입는데 정말 네가 부럽다” 하며 잠시 관심을 보이는 듯 하지만 바로 다시 각각의 가족사 이야기들로 외면!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대화에 낄 수 없는 상황에 곤욕스럽게 하는데 그래서 결혼한 친구들 모임에 정말이지 나오고 싶지 않게 만든다. 결혼 전에는 친구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먼저 관심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더 이상 노처녀 친구가 관심대상이 아니며 결혼 한 친구끼리 더 많은 대화와 공감으로 무관심한 친구가 되어 간다.

동창인 친구들은 결혼 전에는 다름 스타일을 강조하며 도도한 패션을 거침없이 보여주었는데 어느 덧 아줌마가 되면서 스타일도 변화고 말수가 적었던 친구조차 언변의 마술사로 변했는지 파워풀한 대화를 리드하는 것을 보니 역시 아줌마의 힘은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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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보다 이렇게 강해진 친구들 사이에 싱글녀는 말 한마디도 못하고 조용히 음식을 먹거나 쓸쓸하게 술잔만 비우게 하는데 이때가 노처녀 입장은 소외당하는 기분이며 그 자리를 피하고 싶게 만든다는 것이다. 노처녀 친구에게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텐데 대화가 안 통하나 보다...

억울하면 결혼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말하는데 어디 그게 말처럼 쉬운가? 그럼 소개팅을 적극적으로 해주던가!...^^

하지만 그녀들, 마지막에 노처녀에게 툭 던지는 말은 싱글보다 바쁘다고 말하고 싱글보다 오히려 외롭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도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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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08:00 스타일 TALK

요즘 결혼 적령기라는 것이 무더지면서 나이가 찼다고 결혼을 서둘러 하기보다는 자신의 일과 생활을 즐기기 위해 최대한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볼 수 있으며 결혼 상대자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 노처녀, 노총각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그날을 맞게 되기도 한다. 노처녀, 노총각에게 결혼 못한 이유가 어떻든 주위 사람들의 시선은 따갑고 불편한데 그들에게 이런 저런 말들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래서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우울하게 만들기도 한다.

노처녀,노총각들이 듣기 싫은 말들은

“ 왜 결혼 못 했어요 ”
“ 눈이 너무 높은 것 아니에요? ”
“ 결혼하면 다 똑 같은 사람인데 적당히 괜찮으면 결혼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데 눈이 높아서도 아니며, 문제가 있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고 나이 들었다고 적당히 결혼하고 싶지도 않은데 사람들은 나이 들었으니깐 대충 서로 문제가 없다면 결혼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들었다고 대충 결혼하고 싶지도 않고 눈이 높아서도 아닌데 주위 사람들은 걱정한다는 표현인지 아니면 비꼬는 것인지 은근히 불편한 느낌을 받는다고 노처녀, 노총각들은 말한다.

물론 모든 이들이 상처를 주는 말만 하지는 않는다. 생각지도 못한 지인들의 말 한마디에 따라 하루 종일 기분 좋고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듣기 좋은 말도 있다는 것. 가끔은 기분 좋은 말로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 특히 노처녀들이 가장 듣기 좋은 말들이 있다고 한다.
노처녀 3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인 커리어 우먼 그녀들에게 들어 본 기분 좋은 말들을 들어 보자.

정말 동안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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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 노처녀일수록 사람들에게 듣는 최고의 한마디는 “정말 동안이시네요“라는 말이다.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한 것도 서러운데 ”나이 들었다“라는 말은 치명적이다. 그런데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는 말이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라며 생각보다 어려 보여 정말 동안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면 그녀들의 얼굴빛은 달라지며 부드럽고 환하게 미소를 보여주면서 기분파라면 당장 커피, 밥, 술값까지도 내고 싶을 정도로 그녀들에게 최고의 찬사의 말이 된다. 그 만큼 노처녀에게 동안이라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라는 것.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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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이보다 몇 년은 젊게 보이게 하는 것이 코디의 마력이다. 분명 나잇대는 ‘아줌마‘ 소리를 듣는 나이인데 사람들에게 “스타일이 20대인 줄 알았어요” 라고 듣는다면 조용히 화장실에게 미소를 짓게 할 정도로 기분 좋은 말이다.

노처녀이지만 나이 들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고 꾸준히 관리한 결과 30대 후반이나 많게는 40대 초반인데도 20대 못지않은 스타일로 사람들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감각을 유지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내심 흐뭇하고 미소를 짓게 되며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

남자친구가 많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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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능력 있는 커리어를 보여주는 노처녀, 성격도 좋고 외모도 호감을 주는 형이지만 미혼, 노처녀이지만 매력 있는 그녀가 당연히 남자친구가 많은 거라는 말을 듣는 것에 그녀는 기분 좋아진다. 이유는 나이가 많은 노처녀이지만 그 만큼 여성으로서 매력이 있다는 증거로 ‘나이도 많고 매력도 없어 남자친구도 없을 것 같은 노처녀다’ 라는 느낌보다 결혼은 안했지만 분명 남자친구는 있어 자신의 생활과 일그리고 연애를 즐기는 노처녀라고 생각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은 여자로서 매력을 잃지 않았다는 생각에 노처녀의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나오게 만들게 한다.

노처녀, 그녀들에게 들은 말은 기분 좋게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정말 그녀들의 매력을 표현해 주는 말로 하루 종일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한다. “ 왜 결혼 못 했어요 ” 또는 “ 눈 좀 낮추어야 결혼해요 “ 라는 말보다 확실히 그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았으며 부드러운 미소를 만들게 해 자신감을 주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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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적령기, 남자친구, 노처녀, 노처녀스타일, 노총각, 동안스타일, 매력, 스타일, 연애, 젊은패션, 커리어우먼, 패션, 패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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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8 07:30 스타일 TALK

여름이면 노출과 짧은 미니스커트나 쇼츠를 즐기는 계절이다. 어느 계절보다 여름은 여자패션에서 몸매를 강조하고 섹시한 스타일링이 부각되기도 할 것이고 그래서 민소매, 그리고 짧은 하의를 즐기면서 노출패션이 자연스럽다. 한 지인이 말한다. “여자에게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은 역시 미니스커트가 남자들에게 어필되는 것 같아요. 남자들은 짧을수록 좋아하잖아요” 한다. 진짜 그럴까? 그래서 남자들에 물어봤다. “남자들은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정말 섹시하게 보이고 호감을 주나요?” 했더니 남자들의 말은 대체적으로 이랬다. “물론 짧은 미니스커트와 노출이 많으면 남자에게 시선을 받을 수 있고 섹시한 여성이 있죠. 남자가 시각적으로 좀 약하잖아요. 그렇다고 노출이 많다고 모두 섹시할 순 없습니다. 남자가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옷차림은 미니스커트보다 은근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옷차림이 있다는 것이죠” 라고 한다.

그럼, 남자가 미니스커트보다 은근히 섹시함을 느끼는 옷차림은 대체 뭘까?

1. 청바지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

너무나 오래된 노래인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로 한동안 청바지가 남자가 좋아하는 패션으로 청바지를 어떻게 입는 것에 따라 섹시한 멋을 주는 스타일이 중요한 아이템으로 매력을 부각하기도 했다. 그만큼 청바지는 예전이나 지금도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돋보이게하는 필수 아이템이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패션이지만 스타일에 따라 그 멋을 더하는 할 수 있다. 지금이야 스키니 진이 대표 청바지패션을 주도하지만 무조건 스키니 진을 입었다고 섹시하거나 멋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도 자신의 체형과 잘 맞는지 그리고 체형에 어울리는 라인과 디자인인지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해야 멋스럽고 섹시함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멋과 섹시함을 주는 청바지라인으로 누구나 즐겨하는 스키니 진도 있겠지만 하체에 자신 없는 사람에게는 부츠컷 진도 섹시함을 주는 라인을 주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때 V넥, 라운드넥, 티셔츠(화이트티셔츠)로 가볍게 스타일링만 해도 단번에 섹시함을 주는데 이때 여름패션이라면 가벼운 목걸이가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하게 청바지와 스타일링만으로 쇼츠, 미니스커트보다 충분히 섹시함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 남자들의 생각이다.

2. 슬림한 무릎길이 스커트 스타일

짧은 미니스커트만 섹시할까? 하지만 남자는 짧은 스커트에서 느낄 수 없는 타이트한 스커트, 그리고 옆 또는 뒤트임이 있어 살며시 각선미를 보여주면서 스커트의 곡선라인을 보여주는 무릎선 타이트스커트나 H라인 스커트에 섹시함을 느낀다. 미니스커트는 각선미를 거의 다 들어내어 다소 민망할 수 있지만 무릎선 스커트에 하이힐이 우아하면서 여성미를 부각해 더욱 섹시한 분위기를 주어 미니스커트보다 세련되고 더 섹시함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3. 네크라인을 강조하는 스타일

가슴골이 확실하게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시선집중이다. 그렇지만 상대방에게 따라 민망하기하게 보일 수도 있고 섹시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네크라인은 분위기를 다르게 보일 수 있고 섹시함의 정도가 다르게 느낄 수 있겠다. 남자들이 말하는 호감도를 압도하는 네크라인은 목선에서 쇄골 뼈가 아름답게 보이는 네크라인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때론 섹시하게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4. 살포시 보이는 시스룩 스타일

시스룩만 잘 입는다면 노출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섹시함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하늘하늘 바람결에 흩날리는 소재가 더욱 섹시함을 주며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지만 그렇다고 속살이 너무 훤히 보이는 것은 오히려 반감을 줄 수 있어 은근히 보여주는 시스룩이 더 섹시할 것이다.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 등의 시폰, 레이스 소재로 자연스럽게 속살을 노출하는 것이 매력적인 스타일링이라 한다.


5. 커리어우먼 스타일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여성은 매력적이고 섹시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커리어우먼의 맵시 있는 옷차림이라면 더욱 멋진 여자라고 생각한다는 것! 단정하지만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돋보이고 딱 떨어지는 실루엣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링, 그리고 매너와 자태까지 돋보이는 여자는 커리어우먼의 멋진 모습이다.



◆ 남자들의 생각은 짧은 미니스커트가 시각적으로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한다. 특히 20대 남자는 거리나 일상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시각적으로 보기도 좋으며 여친이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에 환영하는 남자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30대 이상의 남자는 여친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며 섹시한 옷차림은 노출이 아닌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이 섹시함을 강조 즉, 세련되면서 은근한 매력을 풍기는 옷차림이 섹시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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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돋보이는 스타일, 라인, 무릎선 스커트, 미니스커트.남자생각, 섹시한옷.네크라인, 시스룩, 청바지, 커리어우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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