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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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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느낌을 주는데 블랙 아이템으로 연출하면 전문적인 캐리어우먼 패션을 강조할 수도 있고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섹시한 분위기까지 블랙은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컬러가 분명하다. 때론 슬림한 효과로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어떤 컬러나 무늬와도 잘 어울리고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블랙 재킷만 걸쳐도 시크한 이미지를 강조하기도 한다. 블랙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나 그레이의 매치는 누구나 즐겨하지만 올가을에서는 좀 더 세련되면서 가을 분위기를 주는 컬러와 무늬와 연출한다면 트렌디한 감각과 가을패션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수 있다.

특히 올가을 동물무늬와 블랙아이템과 매치하는 스타일링을 선택하면 어떨까?
호랑이무늬나 뱀피무늬 또는 다양한 동물무늬가 올가을 가장 인기 있는 무늬로 블랙 아이템과 연출한다면 매력적인 블랙패션을 올가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할 수 있다.

호랑이무늬 즉 호피무늬 패션은 몇 년 전만 해도 극소수의 여성들이 즐겨 하는 패션으로 호피무늬의 강렬함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선택하기 부담스러운 아이템이었고 자칫 ‘마담패션’처럼 나이 들어 보이는 패션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동물무늬의 다양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패셔너블하고 센스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호피무늬의 강렬함이 오히려 블랙 아이템과의 연출로 더욱 매력적이고 섹시함을 강조하는 잇 아이템(시즌에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래서 올가을 블랙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해 줄 동물무늬 아이템과의 연출법 몇 가지 팁을 옷장 속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제안해 봤다.

블랙패션을 가을에 멋스럽게 매치할 메인 컬러로 카멜색이 올가을 가장 매력적인 블랙패션과 잘 어울리는 유행컬러일 것이다. 블랙과 카멜색의 매치는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매치로 올가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컬러매치다. 이때 호피무늬 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그 동안 호피무늬 패션이 다소 부담스러운 그녀들에게도 포인트 소품 연출만으로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 연출법이다.

호피무늬 티셔츠에 블랙팬츠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길고 슬림한 효과를 주게 된다. 이때 무늬 컬러와 같은 가방이나 구두를 선택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슬림한 머플러를 길게 꼬아 연출하면 어떤 액세서리 연출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연출법이다.

캐리어우먼이라면 동물무늬 패션이 직장에서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블랙재킷에 이너웨어(뱀피무늬)로 포인트를 준다면 부담스럽지 않는 동물무늬 패션을 즐길 수 있다. (호피무늬와 붉은 계열의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호피무늬 패션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의상과 함께 소품에도 무늬를 강조할 수 있다. 이때 블랙 아이템보다 무늬가 너무 과도하게 보이는 것보다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은데 상의나 하의 중 무늬를 강조하고 구두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블랙이 무늬를 정리해주는 연출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그 동안 호피무늬(동물무늬)가 부담스러워 즐기지 못했던 아이템이라면 올가을부터는 멋스럽게 즐겨 보자. 블랙아이템과 동물무늬 아이템과 매치하는 몇 가지 연출팁을 활용하여 가을패션에 트렌디 분위기를 주면서 섹시한 스타일을 주는 호피무늬와 블랙아이템으로 올가을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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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봄 향기만큼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의 스타일을 볼까?
올봄에 유행하는 봄 향기를 담은 다양한 컬러감으로 오렌지, 엘로우, 레드, 그린, 블루 등등 비비드한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화려하고 경쾌한 봄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그리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주는 꽃무늬 아이템과 레이스, 망사 아이템으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봄처녀처럼 스타일링한 그녀들.
복고풍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녀들과 와이드팬츠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는 그녀들. 그리고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은 올봄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옷 잘 입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을 만나본다.

올봄 유행하는 패션을 즐기는 지인들과 거리패션에서 본 올봄 스타일, 어떻게 입었나 보자.

로맨틱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봄 유행하는 스커트, 원피스로 꽃무늬 그리고 시폰 주름스커트와 망사스커트로 거리에 많은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샤방샤방한 로맨틱한 분위기를 준다. 망사 스커트와 청재킷으로 올봄 한번쯤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봄패션을 즐길 수 있다.

- 거리매장에서 본 망사스커트와 주름 스커트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그녀들의 스타일링

올봄 가장 트렌디하고 유행을 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으로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연출하는 것 일 것이다. 의류 및 각종 소품들로 스타일에 컬러를 주어 자신만의 컬러 분위기를 강조한다.

ㅡ 필자가 요즘 오렌지컬러에 푹 빠져 자주 스타일링하는 오렌지패션이다.

- 와이드팬츠에 그녀는 레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트렌디한 재킷으로 스타일링한 그녀들
올해 가장 유행하는 재킷은 박시한 실루엣 재킷과 살구색 및 다양한 컬러의 재킷, 또는 카라가 다른 색으로 디자인된 재킷이 유행하여 거리에서 봄향기를 느끼는 재킷 스타일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올봄에는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패션이 팬츠는 물론 재킷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한 아이템이다. 데님 스커트나 쇼츠로 경쾌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데님재킷에 맥시스커트(원피스)와 너무 잘 어울린다. 특히 망사스커트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최고의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올봄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을 선호할까요?
자신의 이미지와 잘 맞는 아이템과 컬러를 찾아 봄 향기만큼 싱그러운 스타일링으로 표현해 보면 매력적인 그녀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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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생활 속에 컬러는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가 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옷차림에서 느끼는 분위기와 이미지 그리고 스타일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것으로 옷차림의 컬러로 창백해 보이거나 우울하게 보일 수 있고 반면에 열정과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 옷차림의 컬러다. 평소에도 옷차림의 컬러의 선택이 중요한 것처럼 직장에서도 옷에서 느끼는 컬러가 자신의 매력과 능력까지 보여주기도 한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기 위해 얼굴색과 옷의 컬러가 맞는지부터 찾아야 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체크하는 방법있다. 일단 화장기 없는 얼굴에 흰색타월이나 천으로 어깨에 두르고 거울을 보면서 옷을 턱선 밑으로 대 본다. 컬러에 따라 얼굴이 분홍색이나 붉은 빛이 보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고 노란기나 녹색기가 있고 얼굴이 떠 보인다면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 판단하면 좋다. 물론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도 컬러의 밝기나 톤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양하게 체크해본다. 얼굴색과 잘 어울리는 옷 컬러를 선택해서 직장이나 일상에서 돋보이는 자신만의 컬러를 코디한다면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컬러 이미지를 준다.
그럼, 직장에서의 옷차림의 주목성과 능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컬러와 피하면 좋은 컬러를 알아보자.

피하면 좋은 색

주황색- 주황색은 따뜻한 톤으로 사교성과 창조성 그리고 낙천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평범하거나 천박하고 싸구려 같은 부정적인 면이 있는 컬러다. 캐주얼웨어에서는 활력을 주지만 비즈니스 웨어에서는 경박함을 보여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분홍색-분홍색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직장에서의 분홍색은 어리광스럽고 신뢰를 주기 힘든 색으로 중요한 계약상황이나 면접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할 때 피한다. 물론 가벼운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는 여성스럽게 보이는 컬러다.

                  (힐러리는 지루할 수 있는 갈색 옷차림에 붉은 색 액세서리 착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갈색
-갈색은 따스함과 소박함 그리고 긍정적인 색이나 자칫 평범하고 촌스럽게 보일 수 있는 색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없는 지루한 색이다. 갈색 옷을 선택할 경우 몸에 잘 맞거나 소품, 장식으로 포인트를 살려주면 좋다.

능력 있게 보여주는 컬러

                                                              청색과 남색

청색은 신뢰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색으로 상대방에게 자신을 의지와 신뢰를 보여주고 싶을 때 입으면 좋다. 검정보다 강하지 않으며 중요 인터뷰 자리에 좋은 색이다. 대부분 유니폼이 남색인 이유가 신뢰를 주는 색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색이라 독특함을 주기 위해 이너웨어는 밝고 약간의 장식을 가미한다.( 예를 들어 고급스러운 브로치나 스카프가 도움 된다)

                                                     회색

비즈니스 복장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신뢰감을 주는 색이다. 회색은 존경과 위엄 있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어 스마트한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지루할 수 있어 주목받고 싶을 때는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여 주목성을 주는 스타일이 필요하겠다.

                                                                 검정색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강한 블랙의 컬러나 세련되게 보인는 코디)
블랙은 섹시하면서 주목을 주는 컬러로 권위와 결단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입어야 하는 컬러다. 블랙은 모든 컬러와 잘 어울리고 코디하기 쉬우며 포인트 컬러로 매치하면 강한 블랙과 포인트 컬러로 다양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상대방에게 강한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이너웨어로 원색의 레드나 블루 그리고 노란색을 받쳐 입으면 더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부드러운 자리나 소개팅 자리에서는 다소 부담을 주기 때문에 피하면 좋다.

                                                             보라색

보라색은 자존심과 예술적인 분위기 그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컬러다. 자신감을 표출 하고 싶을 때 좋으며 안정감을 주는 자리에 좋다. 하지만 우울한 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우울증을 더 유발 할 수 있다.

포인트를 주면 좋은 색

                                                  빨강색

빨강색은 정열과 자신감 그리고 에너지를 표현하는 색으로 강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보일 수 있어 전체적으로 빨강색을 보여주기보다는 재킷에 빨강 블라우스나 셔츠로 또는 스커트, 빨강셔츠나 블라우스에 블랙 원피스와 매치하면 주목받을 수 있는 색이다. 특히 강의나 자신의 발언권을 강하게 부각하고 싶을 때 포인트를 주면 집중할 수 있는 옷차림이다.(하지만 면접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와인색

와인색(다크한 자주색)은 권위와 정렬을 보여주는 색으로 동양에서는 기품 있는 색이다. 남성에서는 와인색 넥타이가 권위와 지도자의 분위기를 주는 것으로 여성직장 옷차림에서도 블라우스로 우아함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소품과 장식으로 노련한 직장인 여성을 보여주는 색이다. 하지만 초년생 직장인은 피하는 것이 좋다. 

                                                         노란색

발랄하며 활동성 그리고 시선을 끄는 색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주목성을 받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다. 남색정장이나 블랙 정장에 블라우스나 셔츠로 포인트를 주면 신뢰를 줄 수 있다.(특히 골드색에 그렇다)

                                                          흰색

흰색은 순수하고 정직함 그리고 깨끗함을 강조하는 색이다. 순수와 정직을 나타나는 색이지만 전체적인 옷차림이 흰색으로 표현하기보다는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이유는 전체적으로 흰색으로 통일한 옷차림은 창백해 보이고 생기 없어 보이므로 어두운 색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되게 보인다.

색으로 보여주는 옷차림은 자신의 잠재적인 메시지를 보여주고 강력한 영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상황과 장소에 따라 컬러를 선택하면 자신감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옷차림에 색이 주는 이미지를 활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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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멀리서나 또는 가까이서 ‘아저씨다’ 라는 분위기를 주는 패션을 자주 보게 된다. 얼굴로도 판단하기도 하지만 옷차림만으로 충분히 판단할 수 있다. 일명 ‘아저씨 패션’으로 전체적인 실루엣과 디자인 그리고 체형까지 아저씨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저씨패션도 전형적인 푸근한 동네 아저씨 패션과 카리스마와 아저씨라도 매력적인 분위기형이 있다. 물론 후자는 옷차림과 센스로 옷차림에 남다른 관심을 갔고 있지만 첫 번째 동네 아저씨패션은 옷에 관심은 있으나 방법을 모르기도 하고 감각도 다소 떨어지기도 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아저씨 패션이라도 멋스럽고 세련되게 입는 5가지 팁을 참고한다면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멋진 아저씨패션을 완성하는 5가지 팁


1. 옷차림에 바지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남자패션에서 바지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하는 것으로 몸에 잘 맞는 핏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상의, 하의 모두 중요하지만 바지는 남자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다. 슈트의 바지나 캐주얼 바지에서 디자인과 실루엣에 따라 바지 길이를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바지 색상과 소재에 따라 상의를 결정하는 것이 멋스럽다. 바지를 착용할 때는 체형을 고려하여 너무 위로(일명‘배바지’스타일)착용하여 뒤태가 Y선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허리선에 벨트를 착용하여 멋스럽게 착용한다. 중년의 멋이 배가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최근에는 관리를 하지 않는 남자로 보이기 때문에 겉옷에 머플러나 단추를 여며 배를 강조하지 않는 것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2. 의상에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아저씨패션은 어둡거나 기본 컬러로 스타일을 완성하기도 한다. 특히 블랙계열이나 회색계열이 잘 어울리는 남자가 있는가 하며 오히려 초라해 보이는 남자도 있다. 마른 체형이라면 전체적으로 밝거나 상의에 밝은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말라보이지 않는다. 체형이 크고 통통하다면 무조건 어두운 색보다 겉옷과 안에 입는 색을 다르게 해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다. 의상에 컬러 포인트만 주어도 나이와 상관없이 매력적인 남자의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예전 같으면 옷에 컬러가 있으면 일명 ‘제비족’ 이라고도 말했지만 최근에는 멋을 아는 남자로 능력 있게 보이는 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가 스타일 완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3. 양발은 바지색상이나 구두색상에 맞춘다.

어색한 아저씨패션을 보여주는 것으로 양말의 선택이다. 슈트나 캐주얼바지에서 양말의 선택을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슈트는 3박자가 잘 맞아야 멋스럽다. 바지+양발+구두의 컬러가 비슷한 톤으로 유지하고 바지+양말의 색상을 맞추는 것도 좋다. 소재도 실크나 울 소재 또는 혼방으로 고급스러움을 주는 것이 세련미를 준다. 캐주얼 옷차림에서는 면소재가 좋으나 가급적이면 흰 양말은 운동할 때 신으면 더 좋다. 캐주얼에 바지와 양말, 구두의 색을 맞추어도 좋지만 멋스럽게 로퍼에 컬러나 약간의 아가일 무늬양말로 포인트를 주면 멋진 아저씨 캐주얼 패션이 된다.

4. 소품을 적극 활용한다.

여자패션의 소품이 다양하고 생각하지만 남자패션에서도 여자소품만큼 소품이 다양하다. 하지만 한국남자는 단지 즐겨하지 않고 소품의 활용도를 어색해 하는 것도 사실이다. 겨울 소품으로 머플러. 장갑 ,모자. 가방. 액세서리 등으로 적극 활용해 본다면 아저씨 분위기보다 멋진 남자가 된다. ( 소품에 컬러를 주면 더 세련되게 보인다 )

5. 좋은 향기와 잘 다려진 의상을 입는다.

깔끔한 옷과 좋은 향기를 준다. 스치기만 해도 좋은 향기를 주는 남자는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향기 좋은 로션이나 향수를 사용해본다. 그리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을 피한다. 좋은 옷이라도 구겨진 옷은 특히 셔츠나 바지가 심하게 구겨졌다면 초라해 보이고 신뢰를 줄 수 없어 깔끔하고 잘 다려진 옷으로 스타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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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매력남, 바지, 소품활용, 스타일, 아저씨패션.패션, 컬러,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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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기온이 내려가면서 슬슬 겨울패션을 즐겨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겨울이 다가오면 옷장 속에 옷들과 소품들을 정리하여 겨울패션을 준비하지만 매년 트렌드도 다르고 스타일링하기도 힘들다. 그럼 올 겨울패션을 멋스럽고 패셔너블하게 그리고 쉽게 스타일링하기에 위한 5가지 방법으로 활용해 보면 어떨까?
옷 잘 입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컬러도 중요하고 소품활용도 중요하며 믹스 매치하는 방법 또한 잘 활용한다면 올 겨울 감각적인 패션 피플에 될 것이다.

 

                                    겨울패션 5가지 패션 제안

1. 머플러, 목도리로 멋스럽게
겨울에 필수 아이템은 역시 머플러와 목도리가 있어야 한다. 올 겨울은 특히 패션의 완성도가 머플러, 목도리가 강조되는 트렌드가 될 것이다. 체온을 유지하고 보온의 역할을 하지만 의상에 포인트와 전체적인 스타일을 주는 아이템으로 평범한 의상을 입었어도 머플러, 목도리가 패션을 좌우하기 때문에 적극 활용한다.

--- 최신 머플러 연출은 모직소재의 두툼한 머플러를 목에 둥글고 큼직하게 연출하는 것이 트렌드다. 옷차림을 돋보이게 위해 활용해 본다.
--- 목도리는 길게 내려 연출하면 멋스럽고 요즘에는 터틀 목도리가 유행하여  목선을 강조하고 스타일에 따라 머리위에도 목선과 함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유행으로 남녀 패션에 아이콘이 되고 있다. ( 최근 백화점이나 브랜드에서 터틀 목도리를 쉽게 볼 수 있다)

2.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소품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예를 들어 머리위에 개성을 줄 수 있는 모자가 있고 손을 보호하기 위해 장갑 또한 필요한 계절이다. 올 겨울은 컬러스타킹과 삭스 패션이 트렌드로 다리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적절하게 연출해 본다.

스타킹은 스타일에 맞추어 착용한다. 의상에 컬러를 맞추어 착용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이때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착용하는 방법으로 구두의 컬러를 스타킹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고 소품을 활용하면 더 스타일리시하다.

---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하고 모자는 니트나 최신 트렌드인 털모자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장갑에서는 손등만 덮는 니트 장갑이 유행하므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3. 부츠로 섹시하게
작년 겨울에 어그부츠가 유행했다면 올해는 롱 가죽부츠로 섹시하게 옷차림에 멋을 준다.
스키니 진에 롱부츠는 섹시함과 강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스커트에는 멋스럽게 롱 양말을 겹쳐 착용한다면 개성 있는 스타일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부츠를 잘못 작용하면 촌스러움을 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짧은 하의에 앵글부츠가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으므로 부츠와 같은 컬러의 스타킹이나 롱 양말을 신어야 멋스러움을 준다.

4. 컬러로 세련되게
겨울패션은 대체적으로 어두운 칼라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자칫 칙칙하고 무거운 패션을 보여줄 수 있다. 이때 포인트를 주는 원색의 소품이나 의상 그리고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로 포인트를 준다면 나만의 컬러 포인트로 독특한 스타일이 되므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예를 들어 블랙의상(무지)에 컬러(무늬)머플러를 활용하던가 하의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응용해 본다.

--- 자신만의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자.

5. 믹스매치로 개성있게
추워서 겹쳐 입는다고 하지만 기왕이면 멋스럽게 매치해본다. 예를 들어 체크셔츠에 베스트를 착용하고 카디건에 재킷 또는 코트로 레이어드 한다. 소품으로 머플러나 모자로 스타일을 완성한다. 믹스매치 기술은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과 소재가 다른 것과 매치하는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컬러매치는 스피드하게 연출하고 쉽다면 같은 톤으로 통일해서 우아하게 하는 방법과 컬러 두 가지로 밝고 경쾌하게 믹스해서 독특함을 준다. 소재가 다른 매치로는 예를 들어 망사 스커트에 가죽이나 두꺼운 롱 니트 또는 모직 점퍼를 매치하면 소재가 달라도 어울리는 스타일로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

--- 겨울에는 레어어드가 멋스러움을 준다 여러 아이템으로 믹스매치한다면 옷차림을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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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겨울트렌드, 머플러, 멋쟁이, 믹스매치, 부츠, 옷차림, 컬러, 트렌드,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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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14:00 스타일 TALK

해마다 패션은 트렌드란 이유로 새로운 스타일로
바뀌고 컬러 또한 트렌드 결정하는 유행 컬러를 볼수 있다.

특히 컬러는 시대의 흐름과 경기 흐름에 따라 컬러풀하기도 하고 다크한 컬러,

네이비등 디자인과 함께 변화고 늘 그래서 우린 올해는 무슨 컬러로 옷을 사야하는지 고민

될 때가 많다.

하지만 아무리 유행 컬러이고 트렌드라 할지라고 변하지 않는 원칙적인 컬러가 있다.

원칙적으로 나오는 컬러는 유행과 트렌드의 영향을 받지 않고 늘 사랑받는 컬러로 기본으로 나온다.
두달에 한번씩 백화점이나 패션 쇼핑센타 그리고 거리매장은 매장에 옷를 진열하고 마네킹에 연출하

는 것을 보면 그 해 유행컬러와 함께 기본적으로 나오는 컬러들을 볼수 있다.

시즌별, 달마다 다른 컬러트렌드를 알고 옷을 착용한다면 패셔너블하게 옷 입기가 쉬워진다.

 

그럼 의류매장에서 해마다 두달에 한번씩 꼭 나오는 기본컬러가 무엇일까?

 

                                                             ( 팬톤 컬러 예시 )

 

 

1~2월- 파스텔 계열과 컬러풀 옷

 

1월에는 추운 겨울이 지나 서서히 봄을 기원하는 달이다.

그래서인가 추운 겨울인데도 1월부터 매장에는 화사한 봄옷이 진열되기 시작되고

봄을 기다린다.

봄에는 역시 꽃으로 표현되는 컬러가 당연히 나온다. 대표 꽃인 개나리색인 엘로우와

진달색인 핑크 컬러가 나온다. 그 외 그린과 소프트한 아이보리색이 기본적으로 의류컬러에

봄옷으로 진열되고 있다. 그 해 트렌드 칼라를 보여주면서 기본적인 컬러가 있어 상큼한 봄을

매장에서 볼 수 있다.

매년 나오는 컬러는 엘로우.핑크.파스텔계열.아이보리색이등 봄에 나오는 기본 컬러다.

 

 

 

대표 컬러인 노란색과 핑크는 파스텔 계열부터 비비드한 컬러로 화사하다.

  

봄에는 누드 컬러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주황색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3~4월- 내추럴색 계열 옷

 

3~4월에는 그래도 춥다.

그래도 봄을 이미 1~2월에 봄 컬러 트렌드를 즐겼고 이젠 초여름을 기다리는 달이다.

봄에서 즐겼던 파스텔계열과 칼라풀한 옷에서 베이직하고 사파리풍이 이때 나온다.

봄바람으로 트렌치 코트나 사파리 룩 점퍼로 거리는 네추럴 색이다.

조금씩 날이 풀리며서 봄의 컬러는 지나고 컬러풀하고 파스텔톤은 식상하게 된다.

그리고 이국적인 에스닉과 사파리 컬러가 등장하면서 컬러풀한 컬러는 잠시 주춤한다.

 

 

 

 

                        아이보리색과 내추럴색은 잘 어울리고 소프트한 느낌을 준다.

 

                                       사파리 룩으로 카키색은 스타일리시하다.

 

 

 

5~6월- 레드와 남색 계열 옷

 

이때는 애매한 달이다.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 시기로 옷 입기가 불편 할 수 있다.

하지만 미리 여름을 느끼고 싶은 달이다. 그래서 여름 아이템인 마린 룩이 등장하고

남색과 화이트 그리고 레드가 포인트가 된다.

 

 

 

 

                       스트라이프와 남색(감색) 그리고 포인트로 레드는 시크한 매치이다.

 

                        

                               기본으로 화이트와 남색 그리고 레드로 여름을 시작한다.

 

 

7~8월- 화이트와 블루색 형광색 계열 옷

 

7월에는 뜨거운 여름이고 휴가철이며 시원한 컬러와 옷이 필요한 달이다.

바닷가를 상징하는 코발트 색과 화이트, 포인트로 형광색을 즐긴다.

그리고 다양한 컬러가 공존하고 무더운 여름을 화려하게 보낼 수 있다.

하지만 8월 중순부터 가을을 준비한다.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블루계열과 화이트로 매치한다.

 

화려함을 즐기고 싶다면 컬러풀하고 형광색이다. 

 

 

 

9~10월- 브라운과 겨자색 그리고 퍼플컬러 옷

 

무더운 여름을 지나 상큼한 컬러는 이 시기에는 어색하기 시작된다.

덥지만 그래도 가을을 준비하는 시기로 가을이 시작 되는 달에는 역시 풍요로운이 가득 찬

황금빛 곡식이 익는 들판의 색과 단풍잎 색이 대표적인 색이다.

브라운 .카키. 겨자색, 퍼플색등이 등장하고 그리고 그레이 컬러와 블랙이 다른 시즌보다

조금씩 더 등장한다

 

                              

 

브라운 계열로 가을을 느끼고 퍼플 컬러로 포인트 ,그레이 게열과도 잘 어울린다. 

 

 가을부터 체크무늬로 스타일리시하게 그리고 바바리 코트로 멋스럽게 매치한다.

 


11~12월- 화이트와 레드 그리고 블랙 옷

 

추운 겨울이 시작되는 달이다. 눈을 기다리고 연말에는 모임도 많은 달이며 크리스마스로

흥분되는 달이기도 하다. 크리스마스 꽃인 포인세치아처럼 붉은 컬러와 화려한 조명의 골드색 그리고 블랙이 짙고 어두운 무게감으로 모던하고 강렬함이 겨울색이다.

추운 느낌을 더 강하게 블루색이 포인트가 된다.

  

 

                                          겨울에 더욱 사랑받는 블랙과 레드이다

 

                                포인트로 골드색은 화려함 그레이 계열은 우아함을 준다.

 

 

해마다 트렌드한 컬러옷을 구입하여 패셔너블하게 입는다면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매번 바뀌는 컬러옷을 구입한 옷은 다음 해에 입으면 좀 어색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나오는 기본 컬러를 시즌에 구입한다면 언제든지 즐겨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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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TAG 시즌.계절.옷입기,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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