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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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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일본거리를 걷다보면 여성의 패션은 짧거나 길거나의 스타일로 극과 극의 패션을 볼 수 있다. 유행스타일로 맥시 시폰(망사) 스커트가 유행하여 롱으로 길고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그녀들과 겨울에도 미니스커트나 쇼츠 패션에 다양한 스타킹 또는 양말의 레이어드로 겨울 패션을 즐기는 그녀들 등 말 그대로 짧거나 긴 스타일을 거리에서 동시에 볼 수 있었다.

- 도쿄거리 여자패션에서는 짧거나 긴 스타일의 하의 패션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

미니 스타일과 스타킹패션으로 겨울패션을 강조한 그녀들

미니스커트와 쇼츠 스타일링에서 심플한 블랙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한 그녀도 많았지만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일본 여성들은 스타킹패션에서도 무늬나 컬러로 스타일에 변화와 포인트를 주어 미니스타일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무늬 스타킹, 레깅스패션

- 블랙외투에 화려한 무늬 스타킹과 양말로 레어이드한 그녀의 스타일에 개성과 독특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게 했다.

- 외투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이 전형적인 깔 맞춤 패션으로 실패없는 컬러매치가 되겠다.

- 데님 미니 하의패션에 단번에 시선을 주게 하고 강렬함과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킹패션이다.

-호피무늬 스티킹, 레깅스는 역시 블랙과 레드색을 만나면 더욱 강조되는 무늬패션이다.

                          여기서 잠깐 남자 레깅스패션을 볼까?

- 남자 레깅스패션에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겨울패션에 포인트를 주고 있는데 레깅스로 컬러를 주거나 의상에 컬러를 주어 개성적인 레깅스패션을 표현하고 있다.

기본 블랙 스타킹과 양말패션

- 대체적으로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패션을 즐기는 그녀들이 많다.

- 때론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귀엽게 그리고 머플러로 컬러 포인트를 그녀를 볼 수 있다.

- 무릎위 길이로 스트라이프 양말을 강조하는 그녀의 독특한 개성이 돋보인다.

-푸른색 무늬양말 노출도 매력적일 것 같았는데 그녀는 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여 더욱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고 있었다.

- 호피무늬 재킷에 패치가 독특한 쇼츠을 입은 그녀는 추운 듯하지만 개성있는 스타일이 돋보였다.

독특한 스타킹패션

-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독특한 디자인을 도쿄거리에서 볼 수도 있다.

- 한국에서도 쌍둥이 패션처럼 똑 같은 옷을 입은 일본 관광객을 자주 보는데 일본 거리에서도 친구와 같은 스타일링을 하는 그녀들을 보게 되어 깜짝! (혹시 유니폼???)

컬러 포인트 스타킹패션

-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하는 의류와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는데 망사나 컬러가 강조되고 있다.

-일본 백화점이나 쇼핑몰에서는 전문 양말매장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컬러와 무늬가 다양하며 스타킹의 컬러와 디자인 역시 다양성에 감탄하기도 한다. 그 다양함이 패션에서도 엿보게 되는데 특히 올해 컬러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라 거리에서도 컬러를 강조한 스타킹패션이 눈에 띄었다.

- 앞뒤가 다른 컬러로 시선이 절로 가게 하는 스타킹패션을 볼 수 있다.

- 최고의 독특함을 주는 스타킹, 양말 믹스매치로 쉽게 도전하기 힘든 스타일링이기도 하다^^ 빈티지함을 강조하고 컬러매치에 깜짝 놀랬다.

- 컬러 스타킹으로 미니 하의 패션에 시선을 주는 스타일링을 일본 거리에서 눈에 띄에 많은 것은 미리 컬러 트렌드를 즐기는 그녀들이다.

일본 거리에서 본 스타킹. 레깅스, 양말 스타일링으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에 포인트를 살려주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남다르게 강조한 그녀들은 무겁고 칙칙할 수 있는 겨울패션에 또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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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3.08 07:40 여자패션 스타일

다리의 각선미와 날씬함을 강조하기 위해 여자는 스타킹을 신는다. 스타킹의 컬러와 탄력의 강도에 따라 날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남자에게도 여자들도 마음을 뒤흔들리게 만드니 말이다. 그 만큼 여자에게 스타킹은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옷차림에 여성미를 부각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질기면서 투명한 스타킹이 여자들에게 호응을 받으며 스타킹을 응용한 레깅스 스타일도 유행하여 발목까지 오는 디자인과 고리형태 등으로 옷차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한다. 특히 스커트 스타일에 빠질 수 없는 스타킹은 착용여부에 따라 신기하게도 다리가 예뻐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고 보온 효과로 즐겨 착용하지만 컬러나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지 않는 컬러나 두께차이로 난감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 또한 스타킹의 잘못된 착용이 될 수 있어 옷차림에 따라 컬러와 스타킹의 두께(데니어) 잘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 스타킹을 구입할 때 두께를 고려해야 한다. 즉 데니어는 두께의 단위로 스타킹의 투명도를 나타나기도 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데니어 숫자가 높을수록 두껍고 질긴 스타킹이고 데니어가 낮을수록 얇고 투명도가 높다.

스타킹 데이어에 따른 스타일링

5~10 데니어는 일반적으로 투영도가 높은 스타킹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부각할 때 착용하면 좋다. 정장과 파티룩 그리고 각선미를 돋보이고 싶다면 착용해 본다.
40~50 데니어는 보통의 두께로 여름철을 제외한 계절에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정장과 기본 스커트나 미니팬츠와 잘 어울린다.
80~150 데니어는 무게감을 주는 완전 불투명하고 두꺼워 겨울철에 착용하는 데니어로 100이 넘으면 거의 레깅스로 볼 수 있다. 주로 캐주얼 차림에 어울리며 정장이나 피티룩 그리고 중요한 모임에 착용하면 답답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구입할 때 체크하면 좋은 팁
스타킹을 구입하면서 자신의 사이즈(S,M,L)를 고려하여 선택하고 옷차림에 맞는 컬러와 두께를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구입한다면 모양이 늘러지고 쉽게 구멍이 날 수 있으며 발과 발목에 착용감과 사이즈가 맞아야 한다. 또한 가랑이 부위에 면처리가 되어 통풍성이 있는지 확인한다.

         옷차림과 스타킹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블랙 스타킹

블랙 스타킹은 누구나 즐겨 찾는 필수 컬러로 두께에 따라 옷차림을 완성해야 한다. 투명도가 높은 스타킹은 정장과 파티룩에 잘 어울리며 사무직 정장에는 반투명 스타킹이 우아해 보인다. 불투명 스타킹은 캐주얼웨어에 잘 어울리는데 예를 들어 미니 청스커트나 미니 반바지에 스포티한 상의로 코디할 경우 불투명 검정 스타킹이 어울린다. 하지만 시폰 원피스나 꽃무늬 스커트에는 가급적 착용하지 않은 것이 좋은데 이유는 소재와 화사한 분위기 옷에 불투명은 답답하게 보이므로 옷차림에 소재나 무게감에 따라 스타킹의 두께도 정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타킹은 블랙 옷차림과 잘 어울리며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에 블랙 스타킹은 섹시함을 강조 할 수있다.

그레이 스타킹

그레이 스타킹은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그레이 톤 옷차림에 우아한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블랙계열에도 잘 어울린다. 스타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멋스럽다.

컬러감이 있거나 무늬가 있는 옷에 그레이 스타킹으로 스타일링 한다. 옷차림에 그레이 톤이 있다면 더욱 좋다.

화이트 스타킹

화이트 컬러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특히 통통한 다리라면 더 통통해 보여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다리에 자신이 있다면 화이트 컬러는 소녀처럼 귀여운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상의 옷이 밝고 프린트 옷에 잘 어울리며 어두운 하의와 연출하면 다소 촌스럽게 보일 수 있다.

각선미에 자신있다면 도전할 만한 컬러로 하의의 컬러가 너무 어둡지 않다면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컬러 스타킹

최근에는 펑키하게 컬러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옷차림과 다리에 자신감이 없으면 사실 스타일링이 어렵기도 하다. 하지만 개성을 보여주고 싶다면 감각적으로 연출해 본다. 모노톤 옷차림에 컬러를 주거나 보색대비로 컬러 스타킹도 멋스럽다. 쉬운 컬러 연출로는 옷차림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스타킹을 신는다면 세련되고 맵시 있다.

옷차림의 소품 중 컬러를 하나 선택해서 스타킹 컬러를 맞추는 방법으로 스타킹 컬러만 강해보일 수 있는 부담감을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레이스 스타킹

레이스 스타킹은 멋쟁이 여성들이 최근 트렌드가 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각선미를 섹시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화려한 의상에는 레이스 스타킹이 부담스럽고 현란스러워 단색이나 작은 무늬 옷차림에 코디를 하는 것이 좋다. 가죽재킷이나 옷차림에 레이스가 가볍게 있다면 잘 어울린다.

레이스 스타킹은 미니 팬츠나 티어드 스커트, 플레어 미니 스커트와 잘 어울리며 가죽 재킷과 코디하면 멋스럽다.

무늬 스타킹

스타킹에 무늬가 있다면 예를 들어 체크무늬. 레오파드 그 외 프린트 스타킹은 시선이 다리에 집중되므로 자신의 다리 모양을 잘 고려하여 고르도록. 다리가 굵은 사람은 일정한 무늬가 있는 것이 좋으며 휜 사람은 세로 줄무늬를 피하고 사선무늬의 스타킹을, 발목이 가는 사람은 앵클 부분에 장식이 들어간 것도 좋다.
단색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거나 옷차림의 컬러 중 선택해서 동일한 컬러로 연출 한다. 옷차림과 다른 컬러의 무늬라면 신발을 같은 컬러로 마무리하거나 가방으로 컬러를 통일해 본다. 각각의 무늬와 장식에 따라 다리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무늬 있는 스타킹을 신을 때에는 패션 코디에 신경을 쓰는 것도 필수다.

 

각선미에 자신 있다면 옷차림 컬러와 다른 컬러무늬를 선택해도 멋스럽지만 실패없이 무늬 스타킹을 즐기는 방법은 하의와 같은 컬러의 무늬 스타킹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올 봄 각선미를 돋보이는 스타킹 연출로 옷차림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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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09.10.30 13:00 스타일 TALK

 

최근 여성패션에서 변화가 있다면 점점 레깅스 패션이 예전보다 자주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그동안 즐겨 찾는 아이템이고 레이어드하기 좋아 스커트나 롱 상의에 스타일을 보여주는 기특한 아이템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레깅스를 착용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줄어들고 있다. 이유가 뭘까?

 

                         ( 지난 봄, 여름 레깅스가 필수로 패션을 즐기는 아이템이 되었다)

첫 번째는 이젠 레깅스의 매력이 스키니 진에 밀려 레깅스가 그다지 이젠 매력적인 아이템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레깅스는 면과 스판소재로 다리라인을 어느 정도 탄력 있고 레이어드하기 좋기는 하나 최근은 다리라인을 더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키니 진 스타일이 돋보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레어어드 할때도 스키니 진으로도 충분히 연출할 수 있고 라인도 효과를 준다.  그래서 레깅스보다 더 밀착되는 스키니 진을 선택하고 하체를 라인을 강조하는 효과를 선택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

               ( 레깅스보다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을 최근 즐기고 있는 추세) 

두 번째 이유는 스타킹의 부활이다. 그동안 스타킹은 단순하고 심플한 이미지로 스커트에 기본으로 착용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스타킹의 종류와 패턴으로 레깅스의 둔탁하고 무거운 느낌에서 컬러와 패턴으로 슬림한 다리라인의 강조가 스타킹을 다시 찾게 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거리에서는 패션스타킹의 물결이 이어지고 패턴에 따라 의상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스타킹이 레깅스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스타킹의 종류도 고리형태로 나오는 디자인과 레깅스처럼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레깅스 효과를 즐길 수 있고 투명도에 따라 섹시해서 더 사랑받고 있다.


(거리샵에서는 이제 레깅스가 아닌 패션 스타킹이 우선적으로 보여주는 인기 아이템이 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가까운 일본 여성의 패션에도 레깅스패션이 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동안 일본여성패션에서 레깅스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던 것이 지금은 거의 레깅스패션을 보기 힘들었다. 레깅스를 대신하는 레이스 스타킹, 컬러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보여주며 삭스패션이 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 컬러 스타킹이나 무늬가 스타킹을 즐겨하고 긴 양말로 부츠에 스타일링을 즐겨하는 추세)

레깅스의 매력은 이제 점점 잃어가고 있으며 밋밋한 의상에 컬러와 무늬로 패션 스타킹이 대세로 가고 있다. 그동안 레깅스 패션으로 말도 많고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레깅스보다 여성스럽게 또는 다리라인을 섹시하게 이젠, 스타킹이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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