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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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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1 07:30 스타일 TALK

화이트 및 아이보리색은 어떤 아이템과 어떤 컬러에도 무난하게 코디할 수 있는 컬러죠. 올겨울에도 화이트 컬러와 크림(아이보리)컬러가 유행되고 있어 의류매장마다 화이트컬러와 다양한 색상의 아이템과 코디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겨울이면 더욱 매력적인 화이트와 아이보리 컬러, 올겨울에도 옷장 속 아이템으로 겨울패션 스타일링을 해보았습니다.

                   화이트, 크림 컬러 아이템으로 겨울패션 즐기다

 

겨울이면 더욱 컬러가 부각되며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주는 컬러가 화이트와 아이보리 색상입니다. 화이트 및 아이보리 컬러를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는 아이템 및 컬러는 다양한데요. 컬러별 코디를 제안하는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화이트(아이보리) 컬러와 모노톤 컬러조합입니다. 블랙이나 그레이 색상과의 스타일링은 모던시크 이미지를 주게 됩니다.(인터넷 참고 자료 및 의류매장 둘러보다)

 

모노톤과 화이트 컬러 코디제안

- 화이트(아이보리)와 블랙 그리고 그레이 색상과 스타일링으로 카디건과 체크무늬 후드 셔츠로 스타일링을 해봅니다.

- 모노톤 즉 블랙, 그레이 색상 아이템과 아이보리 색상의 아우터로 모던 시크한 이미지를 스타일링 제안

 

화이트와 컬러 포인트 코디제안

인터넷 참고 자료

화이트(아이보리) 색상에 컬러 포인트를 강조하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더욱 멋스럽겠죠.

- 의류매장 코디 제안(컬러 및 패턴 코디제안)

- 아이보리 니트 카디건과 컬러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코디 제안은 그린 색상의 바지로 컬러 포인트 주기도 하고 붉은 색상의 체크무늬 바지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코디 제안입니다.

 

파스텔 아이템과 아이보리 스타일링

- 아이보리 색상과 파스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세요. 러블리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죠. 또한 전체적으로 소프트하게 크림 컬러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진 겨울패션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카멜색과 화이트(아이보리) 컬러와의 스타일링

카멜색상의 아이템과 아이보리 색상의 조합은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코디입니다. 여성스러움과 우아함 그리고 도시적인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색상조합입니다.

- 스트리트패션 사례(인터넷 자료 참고)

- 의류매장 코디 제안

- 카멜색상의 코트에 화이트 또는 아이보리 아이템으로 코디한 사례로 멋스러운 컬러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버건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을 제안해 봅니다.

 

올겨울 화이트 및 아이보리 컬러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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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07:30 스타일 TALK

도쿄 패션 리서치에서 제일 먼저 찾아가는 백화점은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이다. 수년 동안 이세탄 쇼윈도과 매장 메인 연출을 보면 다른 백화점보다 한 시즌 앞서 신상품으로 연출하여 트렌드를 미리 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쇼윈도에서는 겨울패션(크리스마스 패션연출)이 아닌 봄 신상품으로 쇼윈도 연출과 매장 곳곳에 연출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미리 봄패션 경향을 알 수 있었다.

         쇼윈도에서 본 2012년 봄패션 동향

여성복, 남성복 봄패션을 보면 특히 비비드한 컬러가 메인컬러로 연출되었는데 이런 컬러동향은 작년 패션 컬러동향에서 조금씩 부각되었는데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유행이 더욱 유행될 전망이다. 봄 패션 컬러는 이전에는 소프트하고 내추럴한 컬러가 봄패션을 대표하는 컬러가 되었지만 최근에는 60~70년대 복고 열풍으로 화려한 컬러매치가 봄패션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게 할 것이다.

- 이세탄 백화점은 특히 남성전용관이 있는데 남자패션의 트렌디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 메인 컬러로 제안한 색은 블루, 엘로우, 오렌지, 핫핑크가 대표하는 컬러이다.

컬러도 비비드하게 컬러감을 강조했다면 무늬와 패턴 역시 복고풍을 보여주며 대담한 꽃무늬이나 화려한 프린트가 유행할 전망이다.

실루엣에서도 변화를 느꼈는데 슬림한 팬츠나 와이드팬츠에서 부츠컷 팬츠가 유행할 예감을 주었는데 백화점 쇼윈도에서도 비비드한 컬러의 믹스매치는 물론 팬츠 실루엣을 보면 대체적으로 부츠컷 스타일이 많았고 조금씩 신상품을 소개한 몇몇 브랜드에서도 마찬가지로 부츠컷 팬츠를 볼 수 있었다.

- 상의, 하의 같은 컬러의 오렌지 의상은 복고풍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캐주얼웨어 스타일을 제안

- 봄에도 에니멀 무늬가 강세가 될 전망으로 비비드한 컬러와 매치하여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스타일에 컬러감을 강조하는 옷차림을 봄이 오기 전에 겨울에도 조금씩 시작하면 어떨까? 블랙, 네이비, 모노톤 의상에 머플러나 가방 또는 신발에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면 봄패션을 미리 즐기며 컬러 패션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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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08:0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는 스타일링에 있어 양말의 선택을 어떻게 할까?

정장에는 수트에 맞는 클래식한 양말로 앉을 때 슬며시 눈에 띄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캐주얼 의상에는 남다른 개성을 보여주는 디자인과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물론 가끔 정장에 캐주얼 양말이나 컬러와 무늬로 화려함을 주어 엉뚱한 스타일링을 보여 주기도 하는데 요즘은 자신만의 독특함을 강조하는 양말 패션을 볼 수 있다. 그래도 정장에는 클래식한 양말이 남자의 멋과 세련됨을 강조된다는 것이다.

- 블래이저에 반바지 스타일링을 했다. 하지만 반전의 스타일링으로 아기일패턴의 긴 양말과 운동화 스타일링으로 엉뚱하지만 시선을 주게 되는 독특한 패션을 보여준다.

캐주얼 패션에서는 더욱 연출에 있어 개성 있는 양말패션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여름이면 남자 양말패션의 다양함과 독특한 연출을 볼 수 있다.
그 다양함에서 멋스럽고 독특한 개성도 볼 수 있으며 반면 아쉽고 때론 지나치게 자신만의 개성이라고 해야 할까?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물론 있다.
그렇다면 올여름 어떻게 양말을 활용하면서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을까?

거리에선 본 남자 양말패션과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을 보자.

- 요즘 남자 발목에 컬러링을 돋보이게 하는 양말 패션으로 모노톤 의상에 비비드한 컬러 양말로 포인트 연출을 주고 있다.

- 의상에 맞는 양말패션으로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 각각의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는 양말 패션으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무늬와 스타일링에 따라 발목에 시선을 주는 패션이 요즘 캐주얼 남자패션에서 눈에 띄는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 발목까지 오는 하이탑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준 스타일, 워커부츠에 자연스러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 양말 패션이다.

- 독특한 컬러나 무늬가 아니더라도 신발과 의상에 따라 자신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양말 패션도 멋스러움을 보여주고 있다.

- 양말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도 있지만 여름이면 발목에 시선과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장신구나 가벼운 타투로 발목에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강조하기도 한다.

남자의 패션에 시선을 주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양말 스타일과 장식으로 발목을 강조하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올여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주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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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바쁜 스케줄인데도 불구하고 옷 잘 입는 그녀들은 언제 봐도 멋과 매력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그녀들의 옷차림은 마치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보이지만 대부분 단시간에 스타일링을 완성한다는 것. 무슨 비법이 있을까?

옷 잘 입는 그녀들의 10가지 스타일링 노하우를 보자.

1. 바쁠 땐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 한다

바쁜 시간에 스타일링에 어려움과 걱정으로 뭘 입어야 할지를 고민될 때 같은 색상으로 통일하는 것이 실패 없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똑같은 색상으로 코디하기보다 톤 엔 톤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톤 엔 톤은 같은 색상으로 명도나 채도를 다르게 매치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옷차림에 쉽게 우아한 멋과 세련미를 줄기 때문이다.
예: 겉옷이 브라운 계열이면 이너웨어는 베이지색이나 다크 브라운색으로 연출

2. 심플한 의상에 컬러 포인트로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심플한 의상이지만 스타일이 멋지다. 이유가 뭘까? 그녀의 의상은 심플하고 디자인도 독특하지 않는데 화려한 느낌이 있다면 그녀의 의상에 컬러 포인트가 있다. 모노톤 겉옷에 스커트가 레드이거나 이너웨어에 컬러를 또는 머플러, 가방 등등이 컬러 포인트가 있다는 사실! 의상이 단순할수록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가 있어 화려할 수도 있으며 스타일리시하게 분위기를 준다.

3. 가끔씩 무늬 활용으로 개성을 부각한다

늘 심플하게 연출했던 그녀가 갑자기 무늬셔츠나 무늬 스타킹으로 단번에 그녀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때가 있다. 가끔은 자신의 심플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무늬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하루‘를 잡는다. 그래서 이벤트처럼 무늬를 활용하여 가끔씩 상대방에게 새로운 패션을 보여준다. 무늬 패션은 자주 즐기는 것보다 가끔씩 포인트로 연출한다.

4. 몸에 잘 맞지 않는 실루엣은 선택하지 않는다

옷을 구입 시 몸에 잘 맞는 핏을 선택한다. 몸에 잘 맞는 옷은 피부처럼 편안하고 라인을 잘 살려주기 때문이다. 체형보다 작은 사이즈는 엉뚱하게 보이면 크면 남의 옷을 입은 것처럼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자신의 체형에 작지도, 크지도 않는 몸에 잘 맞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한다는 것.

5. 가장 날씬하게 보이는 아이템과 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몸에 잘 맞는 디자인과 실루엣이라도 스타일링을 자칫 잘못하면 통통하게 보이거나 다리가 짧아 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이때 가장 날씬하면서 길게 연출할 수 있는 코디를 한다. 키가 작다면 상체를 짧게 연출한다거나 다리가 통통하면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나 소품 활용을 그리고 상체가 통통하면 세로선을 활용하여 시선을 분산을 한다.(목선에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던가 아니면 겉옷, 이너웨어에 색 대비로 연출한다)

6. 레이어드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다

옷 잘 입는 그녀들에게 멋진 레이어드 연출을 볼 수 있다.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개성을 돋보이게 하고 컬러매치로 독특한 매력을 볼 수 있는데 어떻게 멋지게 레이어드를 할까?

예를 들어 무늬가 있는 아이템은 무늬에 있는 컬러중 하나의 컬러로 다른 아이템과 동일한 컬러 매치를 한다던가, 심플한 상체에 컬러만 대비시켜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한다. 때론 티셔츠나 셔츠에 베스트 또는 카디건과 벨트 활용 그리고 캐주얼한 야상재킷에 귀여운 프릴 스커트 등 디자인과 소재 또는 서로 다른 이미지를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레이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7. 액세서리(소품)를 적극 활용한다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컬러나 화려한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액세서리나 소품으로도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의상이 심플하다면 브로치나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며 머플러,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그 외 유행 장신구나 모자, 장갑 등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확실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8.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을 마무리 한다

옷차림으로 멋스럽게 연출해도 헤어스타일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다. 헤어스타일이 인상의 결정적인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간을 좀 더 투자를 해서라고 헤어 스타일링을 포기하지 않는다. 옷차림이 다소 심플하고 그닥 매력적인 스타일링이 아니라도 헤어스타일로 좋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9. 의상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과 구두를 고른다

헤어스타일과 몸에 잘 맞고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했다면 마무리로 가방과 구두의 선택이 중요하다. 가방과 구두의 스타일링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또는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가방과 구두의 역할일 것이다. 가방과 구두는 의상에 맞는 컬러나 디자인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보이게 하는데 의상에 맞게 컬러를 선택할 수 있고 의상에 따라 캐주얼 또는 정장 그리고 세미 스타일에 따라 가방과 신발(구두)을 선택하는 한다.

10 옷 입기 연습에 관심을 갖는다

옷 잘 입는 그녀들, 알게 모르게 옷 입는 연습을 한다. 물론 타고난 감각으로 잘 입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그녀들은 평소에 옷을 잘 입기위한 컬러 매치나 아이템별 코디 등으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코디 그리고 핏을 찾는데 노력을 한다.

▣ 옷 질 입는 그녀들의 10가지 법칙으로 본 스타일링 하는 방법들이다. 사람들은 알고 있는 상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적용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스타일링의 노하우에 정보와 연습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옷 잘 입는 그녀들은 10가지 법칙들 중 몇 가지만 스타일링에 적용한다면 바쁜 시간에 또는 뭘 입어야 할지 고민될때 실패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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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가지 법칙, 날씬한 코디, 레이어드, 무늬활용, 스타일링, 실루엣, 액세서리, 옷 잘 입는 그녀, 옷입기연습, 컬러포인트, 톤엔톤,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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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차림도 전략인 이 시대에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아이템이 다양하지 못해 더 민감하게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이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남자패션에서 옷은 단순히 멋을 낸다는 것 보다 자신의 가치관(성격)과 ‘나’를 표현하는 도구가 되며 하는 일 그리고 자신의 상황, 능력을 스타일로 표현이 된다. 그래서 옷차림에 따라 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성격인지 옷차림만 봐도 남자패션은 여자보다 쉽게 판단하게 된다. 그래서 옷 잘 입는 남자는 뭔가 다르다. 무심한 듯 과하지 않게 은근히 멋스러움을 주고 자신의 매력을 보여 주니 말이다. 그렇다면 옷 잘 입는 남자들이 선택하는 스타일링은 뭘까?

1. 심플한 기본 아이템을 즐긴다

기본적인 컬러나 디자인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블랙이나 남색재킷에 컬러나 무늬를 활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소품을 활용할 때도 자연스럽게 매치가 되며 모노톤이나 베이직한 컬러로 매치하면 세련된 멋을 주는 코디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디자인은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을 선택하면 오랫동안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매치가 가능해 기본적인 아이템에 투자하는 편이다.

2.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한다

요란한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무늬는 아마도 연예인이라면 비주얼적으로 화려함을 준다. 하지만 일반사람들이 그렇게 입는다면 촌스럽거나 너무 튀는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다. 물론 코디하는 능력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자칫 너무 튀어 경박스럽게 보인다. 그래서 옷을 잘 입는 남자들의 스타일은 컬러가 옷차림에 30% 넘지 않게 컬러감을 주거나 무늬도 역시 자연스럽게 노출한다. 디자인도 너무 튀거나 장식이 많은 것은 잘 입으면 패셔너블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쉽지 않다. 오히려 자칫 난해한 스타일로 호감주기 어려울 수 있어 요란한 컬러나 무늬를 피하는 편이다.

3. 셔츠활용을 잘 한다

남자의 아이템 중 셔츠는 필수 아이템으로 수트에 면 드레스셔츠는 멋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며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서 깃이 높은 셔츠활용이 많다. 재킷에 노타이로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한 멋을 주고 청바지에 화이트셔츠나 스트라이프셔츠로 매치하면 매력적인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 스타일에 체크셔츠는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지만 가벼운 프린트 티셔츠와 레이어드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셔츠의 멋이다. 특히 체크셔츠는 청바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지만 치노팬츠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다.

4. 블레이저의 매력을 안다

최근에 남자 아이템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이 블레이저이다. 블레이저는 유럽스타일의 남색재킷으로 금속단추가 기본이지만 최근에는 재킷컬러와 같은 단추를 활용하기도 한다. 격식 있는 재킷은 아니지만 청바지나 치노팬츠 그리고 셔츠(화이트셔츠, 스트라이프셔츠), 티셔츠(줄무늬, 무늬, 화이트 티셔츠)와도 너무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캐주얼하고 매력적이게 연출할 수 있으며 생각보다 스타일링을 하면 젊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5. 벨트와 신발, 옷의 컬러를 맞춘다

센스 있는 남자는 컬러매치를 잘 한다. 상의, 하의 컬러를 동일하게 해서 시크한 멋을 주기도 하지만 벨트나 신발의 컬러의 색을 동일하게 매치하여 멋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물론 벨트나 신발을 맞추기도 하지만 신발과 가방의 컬러를 통일 또는 신발과 상의, 하의 옷 컬러, 소품컬러를 맞추기도 한다. 그렇다면 은근히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멋을 준다.

6. 신발은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신발 선택에 신중하다. 수트의 디자인과 스타일에 따라 포멀한 구두를 선택해야 하는지,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구두를 선택할 것인지 그 날의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한다. 캐주얼에는 바지 길이나 컬러 및 디자인에 따라 신발의 컬러와 디자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롤업 팬츠스타일에는 로퍼, 샌들을 선택하거나 청바지에는 앞코가 뾰족하게 나온 웨스턴스타일 구두, 스니커즈 등등 스타일별 신발을 선택하고 신발에 투자한다.

7. 적절하게 안경활용을 한다

눈이 나빠서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안경 디자인에 멋을 추가한다. 일반적인 은색, 골드색 안경테는 차가운 이미지를 주기도 하며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안경 디자인과 컬러를 르 선택한다.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상황에서는 금속안경이 어울리며 디자인계열에서는 뿔테안경(블랙, 브라운) 가볍고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주고 싶은 상황에서는 컬러나 디자인이 가미된 안경을 착용하여 상황별 안경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눈이 좋아도 안경을 착용하기도 한다.

8.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많은 남자들이 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넣는다. 하지만 뒤태 엉덩이라인에서 멋스러움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실루엣을 돋보이고 밋밋한 의상에 가방 하나로 세련된 이미지를 위해 가방을 활용하는 것이 옷 잘 입는 사람들이 특징이다. 가방에도 옷차림에 따라 디자인과 길이를 선택하는데 캐주얼에 착용하는 가방이 최근에는 수트에도 크로스백이나 배낭 스타일백, 숄더백을 착용하기도 하기도해 정석보다는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있다. 가방으로 스타일을 매력적이고 멋스럽게 이미지를 준다는 것을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

9. 시계는 자존심이다

남자의 자존심은 시계라는 말도 있듯이 시계 착용여부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저렴한 패션시계도 옷차림에 멋을 주지만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계는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한 장식이 될 수 있다. 시계의 착용여부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메탈 및 가죽으로 손목에서 자존심을 보여준다.

10 몸매관리는 옷차림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멋진 실루엣을 위해 몸매관리는 필수로 생각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라도 몸매가 받쳐주지 못한다면 매력을 주기 힘들다. 그래서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여자보다 더 다이어트를 하고 몸매관리로 운동은 필수다. 탄탄하고 슬림한 몸매는 어떤 옷을 입어도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고 관리 잘 하는 남자 그리고 매력 있고 능력을 갖춘 남자로 돋보이도록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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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ip, 가방코디, 기본아이템, 매력코디, 몸매관리, 블레이저, 셔츠활용, 스타일링, 시계, 신발코디, 안경활용, 옷잘입는 남자, 옷차림, 자존심, 컬러포인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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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11:20 여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체형에 결점이나 통통한 부분을 커버하기 위해 또는 조금이라도 옷차림으로 날씬하게 보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옷과 소품으로 최대한 슬림하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상체가 비만이고 어떤 사람은 하체비만으로 옷을 입을 때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는 옷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선택해서 최대한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하지만 무작정 어두운 컬러만으로 날씬하게 보이려고 블랙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감추려고 어둡게 입는 것이 스타일도 살지 않고 옷차림만 칙칙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블랙이나 어둡고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보다 컬러매치 그리고 소품활용, 절개의 미를 활용하여 스타일링을 한다면 날씬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조금이라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게 보이는 팁을 소개해본다.

1. 같은 톤과 밝은 옷과의 믹스매치로 입는다

- 같은 톤 상의 ,하의를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밝게 코디하여 상체를 강조한 코디법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로 같은 톤으로 상의, 하의를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톤으로 많은 사람들이 블랙을 입어 슬림하게 착시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올 블랙으로 입는 것도 좋겠지만 올 블랙은 무거워 보이고 상복 같은 분위기를 주기 때문에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때 셔츠나 블라우스, 티셔츠를 밝은 컬러(화이트, 컬러옷)로 이너웨어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멋스러우면서도 슬림하게 보인다. 또는 머플러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연출을 할 수 있겠다. 그 외로 밝은 컬러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카키 등등으로 상의, 하의를 같은 톤과 이너웨어의 대비로 날씬하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화이트 원피스에 블랙 롱 카디건으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로 롱 목걸이로 더 길게 보이게 한다.

2. 베스트로 날씬하게 입는다

날씬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조끼)를 활용해 본다면 효과 만점이다. 특히 배가 나온 사람이나 허리라인에 자신이 없다면 베스트는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단색 옷이나 프린트 옷이 자칫 통통하게 보일 수 있는 실루엣이 베스트가 옷차림에 절개의 미를 부각하여 상대적으로 옷차림을 슬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특히 효과적으로 날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베스트와 이너웨어에 X라인을 보여주어야 한다.

-X라인을 보여주는 효과로 이너웨어를 밝게 롱으로 입고 어두운(특히 블랙이 좋다) 베스트를 착용하면 이너웨어와 베스트 컬러의 대비로 X라인이 나온다. 베스트의 디자인은 위로는 V라인과 아랫단도 일직선으로 끝나는 라인보다는 W라인이 나오면 더욱 효과적이다. X라인은 글래머스럽고 허리부분을 어둡게 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모래시계형 라인으로 볼륨과 슬림한 실루엣이 나오기 때문에 베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3. 네크라인과 무늬 그리고 직선을 이용한다

네크라인은 V로 디자인을 이용하고 실루엣은 Y실루엣으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체형은 가슴부분도 크게 마련, V 네크라인은 글래머스하면서 목 라인이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으로 V네크라인이 어렵다면 소품인 머플러나 롱 목걸이를 이용하여 소품을 네크라인에 Y와 직선 실루엣을 준다. 소품으로 직선효과는 가벼운 머플러를 길게 연출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보여 질 것이다.

옷장 속 코디 예: 밝은 셔츠에 V 네크라인 니트를 레이어드를 하여 상체를 강조하고 V네크라인으로 더 날씬하게 보인다. 이때 벨트착용도 효과를 준다.

무늬 옷은 깡마른 사람에게는 어떤 무늬도 잘 어울리지만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하다면 전체적인 옷차림에 무늬 옷으로 강조하기엔 다소 부담스럽고 더 통통해 보일 것이다. 이때 무늬 옷에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아이템이 필요한데 겉옷이나 베스트 그리고 소품으로 무늬를 절개하는 것이 좋다. 무늬는 이너웨어로 착용하고 겉옷단색의 옷과 소품으로 무늬를 세로로 길게 절개하여 무늬를 포인트를 주면서 단색으로 슬림하게 보이게 연출한다.

옷장 속 코디예: 프린트 탑과 레이어드하고 무늬 옷 중 컬러를 선택해 겉옷으로 마무리한다면 프린트가 돋보이면서 날씬한 효과를 준다.

4. 컬러로 슬림하게 입는다

컬러의 묘미와 슬림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 포인트로 옷차림에 활기와 매력을 주기도 하고 어두운 컬러와 밝은 컬러의 매치로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이 컬러매치가 될 수 있다. 상의는 어둡게 입었더라도 스카프나 머플러를 밝게 상체를 강조하거나 상의보다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로 수직으로 길게 보여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장 속 코디 예: 브라운 롱 재킷에 오렌지 블라우스와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어 슬림하게 길게 보여주는 코디다.

날씬한 효과를 주는 스타일링은 다양하다. 옷의 디자인과 실루엣 그리고 소품과 컬러매치로 충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날씬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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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V네크라인, 날씬한 코디, 네크라인, 무늬매치, 믹스매치, 소품활용, 스타일, 스타일링, 슬림한 코디법, 직선효과,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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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재킷, 블레이저 스타일링

재킷과 블레이저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빈티지한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재킷만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재킷으로 재킷은 슈트의 재킷이 아닌 캐주얼 재킷으로 세미 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우며 블레이저는 고급스러운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색에 골드 단추가 있으면 정통적인 블레이저 스타일을 보여준다.
재킷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너무 헐렁하면 아저씨 패션을 보일 수 있어 몸에 잘 맞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이 좋다.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이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는 컬러며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연출하면 멋스러움이 돋보이며 베이지 컬러는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컬러로 기본 면바지(치노팬츠)나 청바지로 코디를 해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 블레이저는 정통적인 남색에서 회색 및 패턴 재킷까지 다양하게 즐겨본다. 특히 남색은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와 잘 어울리며 피켓셔츠(폴로셔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크루즈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턴(체크무늬)이 있는 재킷은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서 이너웨어나 바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멋스러움을 준다. 신발은 모카신을 착용하면 더욱 좋다.

- 라이딩 재킷은 터프하면서 강한 남자의 포스를 준다. 청바지와 매탈소재 소품 그리고 티셔츠와 청셔츠로 레이어드하거나 가볍게 티셔츠로 코디한다면 개성이 돋보인다.

2. 스포티 스타일링

재킷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점퍼로 캐주얼하게 스포츠 룩으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점퍼를 젊고 멋스럽게 코디하기 위해서는 레저웨어 점퍼처럼 박시하고 넉넉한 스타일은 일명 '노티' 패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사파리 스타일이나 길이가 짧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지퍼 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다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다. 활동적이고 경쾌한 스타일로 스포츠 룩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컬러감을 주고 소품활용이 필요하겠다.

- 베이직한 캐주얼한 점퍼로 후드 티셔츠나 점퍼와 코디하고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체크셔츠로 레이어드 한다.

-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로 스포티한 캐주얼을 즐겨 본다. 컬러풀한 재킷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고 스니커즈나 화이트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

3.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대부분 남자 스타일링에서 어둡고 칙칙한 옷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 전체적으로 동일 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컬러 옷에 자신 없다면 컬러 포인트를 한곳만 주어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렇다면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과 생기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난한 색의 겉옷을 택했다면 그린,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 셔츠를 입어 본다. 재킷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체크나 줄무늬 셔츠를 활용하면 좋다.

- 그린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아우터로 컬러를 주거나 팬츠로 컬러감을 줄 수 있다.

- 단색 겉옷에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한가지 컬러를 주어 안정감 주는 스타일링으로 소품활용을 해본다.

4. 팬츠 스타일링

팬츠의 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팬츠로 최근에는 넉넉한 스타일보다 피트하고 슬림하게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배나 허벅지에 결점이 있다면 허리부분에 두 줄 주름이 잡힌 투턱(two tuck)보다는 바지주름이 하나인 원턱(one tuck) 팬츠가 날씬하게 보이며 보통체형이라면 주름이 아예 없는 노턱(no tuck) 팬츠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일명 배바지라 불리는 밑위가 긴 디자인은 피하고 슬림하게 입어 본다.

-최근에는 바지 밑단을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로 청바지나 치노팬츠를 롤업하여 로퍼, 모카신(Moccasin) 신어 본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팬츠를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5, 소품활용 스타일링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 아이템으로 신발, 가방, 스카프, 머플러, 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 평소에는 딱딱한 서류가방과 정장 구두는 잠시 잊고 캔버스 신발이나 로퍼, 캐주얼 신발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가방에 있어 주머니가 달린 캐주얼 백이나 메신저 백 그리고 빅백으로 한껏 멋을 주고 패션 안경으로 멋쟁이 남자로 연출해 본다.

- 소품은 옷차림 중 동일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미를 주고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 준다면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캐주얼을 쉽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을 소개해 봤다. 옷차림은 여자 또는 남자나 기본적인 컬러 스타일링, 소품활용 그리고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남자나 일상에서 캐주얼을 즐기고 싶은 모든 남자들에게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올 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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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 스타일링, 남자패션, 모카신, 봄패션, 블레이저, 비즈니스 캐주얼, 소품활용, 스포티, 재킷, 정장, 치노팬츠,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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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07:10 스타일 TALK

옷차림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 코디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 그리고 옷을 잘 입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분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 많은 분들에게 옷을 잘 입고 싶은데 어떻게 옷을 입고 멋진 스타일링을 하는지 질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간단하고 손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 친한 친구는 옷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옷차림이 멋스럽고 잘 입는 것 같아요. 분명 자주 보는 옷인데 항상 새롭게 보이고 세련되게 옷을 입지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난 이런 말을 했다. “그 친구는 아마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으로 같은 옷으로 다양한 연출을 하는 것 같아요. 옷차림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컬러나 디자인 그리고 상황에 따라 같은 옷이라도 스타일링 방법과 소품활용으로 다른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패션이 그렇습니다. 아이템이 많지 않아도 컬러매치나 소품활용 그리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스타일링으로 옷이 많지 않아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죠. 그것은 옷 입기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입이다.

옷 입기에 연습에 부족하거나 빠르게 옷을 잘 입고 싶다면 5가지 스타일링을 참고한다면 옷차림에 자신감이 생기는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 동일색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재킷과 검정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이때 옷의 장식과 액세서리, 소품장식의 컬러를 통일해 본다.

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마땅하지 않을 때 그리고 급하게 외출해야 하는데 막상 생각나지 않을 때 또한 늘 옷차림이 어렵고 패션 스타일링에 어려움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입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누구나 세련되고 실패하지 않는 코디법으로 특히 스타일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동색계열의 옷으로 통일하면 무난하며 같은 색의 옷이라도 이너웨어와 외투를 톤(밝기)을 조금씩 다르게 하면 더욱 멋스럽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2. 컬러 포인트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디건은 간절기에 필수 아이템으로 핑크와 블랙으로 코디, 플라워 머플러로 포인트 했다.

동색계열의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방법이다. 동색계열을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지만 다소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이너웨어나 겉옷에 컬러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고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외투나 이너웨어가 유색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나머지 옷은 무채색 또는 네이비 단색으로 코디해 본다. 기호에 따라 무늬 옷을 입는다면 옷차림에 무늬에 있는 컬러 하나를 선택해서 단색으로 나머지 옷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멋스럽다. 그 외 무늬를 패턴을 즐기고 싶다면 머플러나 스카프를 활용해 본다.

3. 레이어드를 활용한다

옷장 속 코디 예- 회색 카디건에 컬러 민소매로 레이어드한 코디로 소형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옷차림에 레이어드 하는 방법은 옷을 잘 입는 사람도 까다롭게 생각하는 스타일링이다. 그렇다고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주는 레이어드를 포기하기 한다면 옷차림은 늘 비슷한 분위기가 된다. 그럼 레이어드를 잘 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간단하게 생각하자. 레이어드로 좋은 아이템은 베스트(조끼)와 민소매 아이템 그리고 니트다. 베스트는 밋밋한 옷차림에 포인트와 세련미를 주고 니트는 컬러에 따라 옷차림에 부드러운 이미지를 준다. 캐미솔(민소매 옷)로 가벼운 티셔츠에 레이어드하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멋스럽다.(기호에 따라 컬러를 주면 더 효과적이다) 하나만 입는 것보다 레이어드해서 스타일링 한다면 옷차림에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4. 날씬한 효과를 준다

옷장 속 코디 예- 카멜색 상의와 하의에 블랙재킷으로 시선을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으로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스타일링 방법이다.

체형에 자신감이 없다면 날씬하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특히 전체적으로 통통하거나 상체가 통통한 사람 그리고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 슬림하고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이 있다. 바로 이너웨어와 겉옷 컬러대비를 하는 방법이다. 이너웨어가 밝은 옷을 입었다면 겉옷을 어두운 컬러 단색으로 스타일링하고 반대로 이너웨어가 어둡다면 겉옷을 밝게 연출하는 방법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 같은 색으로 통일해야 한다. 예를 들어 원피스나 블라우스 스커트, 바지가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겉옷을 입어야 효과가 있다. 그러면 이너웨어의 같은 색 코디와 겉옷의 절개효과로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5. 소품의 도움을 받는다

옷장 속 코디 예- 그린 카디건과 스키니 진 그리고 군사패션 트렌드로 단추 장식이 있는 재킷으로 코디하고 가방과 같은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었다. 옷의 장식과 가방의 장식색인 골드컬러를 통일했다.

마지막으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소품 활용이다. 소품으로는 액세서리, 스카프, 머플러, 그리고 가방과 신발이다. 모두 포기하기 힘든 아이템들이다. 소품 활용에 따라 옷차림을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하고 단순한 의상에 돋보이는 연출이 될 수 있는 것이 소품이다. 간단한 액세서리도 옷차림에 따라 색을 통일하거나 (예를 들어 골드색 액세서리라면 가방이나 구두의 장식도 골드색으로 통일) 의상과 가방의 색을 통일, 또는 가방과 신발 색과 통일 그리고 액세서리와 신발, 가방 통일 등 옷차림에 있는 컬러로 소품을 통일한다면 완벽한 코디네이션이다. 물론 무채색의 옷차림에 소품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는 방법 또한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소품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해본다.

옷입기가 어렵다면 5가지 스타일링 방법을 응용하고 활용하면 실패하지 않는 패션 스타일을 완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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