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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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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3 07:00 스타일 TALK

그 동안 코트에 후드 달린 디자인은 장식으로만 생각했지 춥다고 활용하지는 않았다. 분명 모자이며 추우면 방한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디자인이지만 솔직히 코트의 후드는 장식으로만 생각, 정말 활용하면 이상하게 스타일시 못한 분위기로 차라리 니트 모자로 멋스럽고 따뜻한 이미지로 연출했다. 하지만 어느 날 퇴근 후 모임 있어 늦은 시간에 집으로 향하는 길은 정말 추워서 목도리를 둘둘 말아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얼굴을 덮어 연출했지만 그래도 너무 추웠다. 그래서 코트에 달린 모자를 푹 쓰고 말았다. 밤이라 멋진 스타일이고 뭐고 포기하고 방한 스타일을 했던 것이다. 와~ 근데 정말 따뜻하고 으슬으슬한 느낌이 다소 완화되었다는 것.

매년 추운 겨울을 보냈지만 모자달린 코트를 활용한 사례는 갑자기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나 귀까지 아릴정도로 너무 추운 날 등 그 동안 모자를 활용한 기억은 몇 번 없었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계속되는 맹추위로 개인적으로나 거리에서도 유난히 드러난 스타일이 코트나 재킷에 달린 후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만 해도 후드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분들이나 추위에 약한 사람들만 애용했는데 맹추위로 누구나 즐기는 패션 스타일링이 됐으니 말이다. 계속되는  강추위로 스타일링이 이번 시즌 달라지고 있다.

그럼 이번 겨울에 강추위로 유난히 즐기는 아이템과 스타일은 뭘까?

후드달린 모자를 활용하는 스타일

요즘 거리에서 쉽게 보는 스타일로 후드달린 코트를 적극 활용하는 스타일링이 늘어나고 있다. 후드에 퍼 트리밍 디자인이 따뜻함과 스타일도 쾌 괜찮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 퍼 트리밍 된 후드를 활용한다. 물론 기본적인 후드 디자인도 이제는 매서운 추위기 이기는 방한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후드 스타일을 활용하고 있다. 후드를 활용하여 모자를 한 것과 장식으로 어깨에 걸치는 것은 체감온도의 차이가 대단하다.

  -요즘 강추위로 개인적으로도 코트의 후드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다는.....

패딩재킷 스타일의 절정

패딩재킷하면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아이템이지만 이번 겨울엔 절정이다.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았던 아이템이라도 맹추위로 다양한 충전소재로 패딩재킷 아이템을 즐긴다. 패딩 재킷부터 부츠까지 슬림한 초경량 디자인도 이제는 볼 수 없고 부피감이 있으며 길이가 긴 스타일이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고 있다. 패딩을 즐기는 피플도 다양한데 도톰한 이너웨어에 패딩 조끼와 레이어드하거나 다시 코트를 덧입는 스타일링 등 멋스럽고 방한 스타일로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상당히 많아 졌다.

다양한 모자 및 귀마개 스타일링

이번 겨울패션에서는 니트 모자나 귀마개 스타일링을 많이 볼 수 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니트 빈 스타이도 유행하며 특히 귀를 덮어주는 트래퍼 해트(trapper hat)가 주목받는 스타일이다. 니트 디자인과 안감에 털을 덧댄 디자인 등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두루 갖춘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그리고 귀를 보온해 주는 귀마개 역시 이번 겨울패션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도툼한 목도리 스타일링

매서운 추위에 역시 필요한 아이템은 도톰한 니트 목도리가 아니겠는가? 이번 겨울에 더욱 사랑받는 니트 목도리는 코까지 덮어 레이어링을 하는 목도리 스타일을 즐긴다.

이번 겨울은 유난히 맹추위가 오래가는 듯하다. 그래서 예전보다 방한 스타일링이 두드러지는 분위기를 볼 수 있었는데 추위에 방한을 위한 패션이 더욱 드러나면서 다양한 스타일까지 추위를 이기는 아이템과 스타일로 이번 겨울, 변화를 느끼게 된다.

....너무 추워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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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07:20 여자패션 스타일

올 가을, 겨울에는 어떤 컬러를 선택하면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할까?

해외 런웨이를 보면 유난히 눈에 띄는 컬러가 있는데 바로 캐멀이다. 캐멀색은 클래식하면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우아한 멋이 있는 컬러이며 특별한 장식이 없어도 심플함이 멋을 줄뿐 아니라 특히 가을이면 더욱 분위기 있는 연출을 할 수 있는 컬러이다. 물론 매시즌 가을이면 캐멀색과 브라운색이 당연한 컬러이지만 올 시즌은 더욱 돋보이는 컬러로 ‘뉴 블랙’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렌디한 컬러로 부상되고 있다. 그럼 캐멀색으로 어울리는 다른 컬러 아이템과 매치를 해야 하는데 어떤 컬러가 잘 어울릴까?

렌웨이에서도 보여주는 컬러매치는 그레이다. 그레이색 또한 캐멀색만큼 클래식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컬러로 어떤 컬러와 매치해도 시크한 멋을 주지만 캐멀색과 매치하면 더욱 매력적인 코디네이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캐멀색과 그레이색 아이템과의 코디

캐멀색은 의상과 함께 소품컬러까지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전체적으로 그레이 수트에 포인트로 캐멀색 벨트나 구두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그레이 색과 케멀색의 조화가 돋보이고 의상에서도 캐멀과 그레이를 매치하여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캐멀색 아우터와 그레이 아이템과 코디

아직 가을 분위기와 겨울 패션이 다소 이르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미리 트렌드를 참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터. 가을 패션을 가볍게 캐멀색과 그레이를 즐기고 있다면 겨울준비로 미리 트렌디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눈여겨보자. 코트로는 케이프 코트의 박시한 실루엣이 올 겨울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며 기본 H라인 코트는 유행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즐겨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레이색 아이템과 매치하면 두 칼라의 매력을 상대적으로 부각되면서 멋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옷장 속 캐멀색과 그레이색의 코디네이션
- 전체적으로 풀 캐멀 또는 다크 브라운으로 코디한 예로 세미 배기팬츠에 캐멀색과 골드색으로 트위드한 카디건과 코디를 한 것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프린트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주어 가을 분위기를 연출. 풀 캐멀색으로 스타일링하면 지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레이색 재킷에 캐멀 스커트를 연출해 본다. 이너웨어로 아이보리 블라우스와 코디하고 가방과 구두를 블랙으로 완성한다면 오피스 룩이나 모임에서 멋스러움을 보여준다.  스타일링에 따라 캐멜색 소품을 이용할 수 있다.

- 라이트 캐멀 블라우스에 와이드팬츠 코디로 올 시즌 와이드 팬츠가 유행할 전망이라 옷장 속에서 찾은 와이드팬츠로 코디한 연출로 유연한 실루엣을 보여 줄 수 있다.

- 캐멀색과 잘 어을리는 가을 아이템은 역시 니트일 것이다. 스커트에 니트와 코디하면 여성스럽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면 우아하고 캐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다크한 그레이 카디건으로 코디하는 방법으로 내추럴하면서 시크한 멋을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장식 트리밍 카디건으로 스키니진이나 슬림팬츠에 캐멀부츠로 완성한다면 멋쟁이 스타일을 보여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올 가을엔 캐멀색과 그레이색이 여심을 사로잡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때론 여성스럽고 우아한 멋 그리고 가을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 매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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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옷장에는 많은 옷들이 있지만 옷장 앞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항상 망설이게 된다. 해마다 늘 입을 옷이 없어 옷을 구입하지만 그래도 늘 옷장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남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여자만큼 유행이나 디자인이 다양하지 못한 이유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베이직 아이템이 없거나 활용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이유도 있겠다. 한국 남자는 특히 컬러나 소품 활용을 부담스러워 몇 년 전만 해도 거리에서는 늘 남자들의 옷차림은 칙칙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자도 패션에 대한 관심과 옷차림이 사회활동에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남자도 이제는 패션을 즐기는 시대가 되었다. 그 만큼 패션이 사회활동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패션의 관심과 옷 잘입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렇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해 남자 옷장에도 필수로 있어야 하는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필수 아이템인 10가지 베이직 아이템은 다른 아이템과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연출한다면 기본적인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스타일을 보여주며 옷을 잘 입을 수 있다.

자, 그럼 남자 옷장에 필수 아이템 10가지를 소개해 본다.

1. 스트라이프 셔츠와 컬러 셔츠

화이트 셔츠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셔츠로 셔츠를 선택할 때 소재, 컬러, 사이즈, 소매길이를 몸에 잘 맞게 선택해야 한다. 클래식 슈트는 광택이 있는 화이트 면 소재를 선택하고 일반 슈트는 스트라이프나 컬러가 있는 셔츠를 이용하여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특히 무늬와 컬러셔츠는 슈트에 포인트를 주는 것으로 기본적으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준비해야 한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상의를 슬림하게 그리고 포인트를 주어 정장이나 캐주얼 차림에 세련미와 다이내믹한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블루셔츠. 그레이셔츠 등등 컬러셔츠를 준비하여 장소나 스타일에 따라 연출해 본다. 셔츠는 다양하고 많을수록 멋스럽게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슈트

성공적인 남자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은 슈트다. 슈트는 몸에 잘 맞고 투자하여 좋은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 중요한 자리나 회의에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 특히 차콜 그레이슈트 또한 옷장에 꼭 한 벌쯤 있어야 하는 컬러다. 차콜 그레이 슈트는 어느 장소에서도 멋스럽고 시크하게 보이는 슈트로 세련된 분위기로는 동색계열의 타이를 착용하고 직위와 품위있게 와인 타이로 매치하면 차콜 그레이슈트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3. 블레이저

블레이저는 슈트의 재킷과 또 다른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캐주얼 스타일에 많이 활용하는데 남색과 블랙 블레이저 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 특히 세미 캐주얼과도 잘 어울려 셔츠뿐만 아니라 티셔츠, 니트와도 매치가 쉽고 면바지, 청바지와도 연출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남색 블레이저는 고급스럽고 귀족적인 분위기를 준다. 특히 골드색 버튼장식이라면 유럽풍 스타일을 보여주며 슬림한 카멜색 치노팬츠와 찰떡궁합이다. 경쾌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줄무늬 티셔츠나 어깨에 컬러니트를 걸쳐본다. 블랙 블레이저는 어느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

4. 베스트

베스트는 정장과 캐주얼웨어에서 멋스러움과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세미 정장에서는 기품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캐주얼에서는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캐주얼 의상에서는 부드러운 이미지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언제나 기특한 아이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며 자신만의 개성과 멋을 보여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해 본다. 베스트 하나만 걸쳐도 남과 다른 이미지로 돋보이는 스타일이 된다.

5. 니트

니트는 라운드, 브이네크라인 니트 정도는 옷장에 필요하며 카디건도 간절기에 가볍게 연출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너로 착용할 때는 모든 니트는 얇고 가벼워야 실루엣을 망치지 않는다. 니트를 착용할 때 이너는 최대한 얇고 부드러운 소재를 입어야 슬림하게 보이며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니트와 같은 동색에 톤만 다르게 매치하고, 멋스럽게 연출할 때는 무늬나 대비되는 컬러를 매치해 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보타이나 실크 스카프로 연출하고 빅백을 매면 니트의 멋스러움이 부각된다.

6. 치노팬츠

치노팬츠는 면바지다. 하지만 일반적인 면바지라기보다는 조금은 타이트하거나 슬림한 실루엣을 말하며 특히 카멜색이라면 옷장에 꼭 있어야 한다. 슬림한 치노팬츠는 블랙이나 남색 블레이저 재킷과 찰떡궁합 매치로 남자의 옷차림에 세련미를 준다. 스타일에 따라 커프스 팬츠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기본 디자인에 롤업을 하여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자. 신발은 브라운색의 캐주얼 구두나 스니커즈와도 잘 어울리며 크로스백과 함께 연출한다면 멋스럽다.

7. 청바지

청바지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누구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청바지의 핏이나 워싱, 주머니디자인에 따라 자신의 체형에 어울리는 청바지를 찾아야 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핏보다는 편안함만 강조한다. 물론 몸에 편안함은 중요하지만 자신의 체형 즉 다리길이나 굵기에 따라 선택해보는 것이 좋다. 다리가 길다면 사실 어느 청바지나 잘 어울리겠지만 다리가 짧다면 배기 스타일은 일단 피해보자. 스트레이트 진이나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고 부츠컷 스타일도 잘 어울린다. 허벅지가 굵다면 스키니 진은 당연히 피해야 한다. 스트레이트 진이나 배기 진 그리고 중앙에 길게 워싱된 청바지가 어울린다.

8. 멋스런 티셔츠

평일에는 정장으로 약간의 틀에 맞게 입어야 하지만 저녁에 가벼운 외출이나 주말에는 한결 편안하면서 자유롭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캐주얼이다. 캐주얼에서 빠질 수 없는 없는 것이 티셔츠로 당연하게 있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개성을 돋보이지 못하는 티셔츠를 입을 순 없다.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티셔츠를 선택하고 구입해야 하는데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기본 라운드 티셔츠 필요하다. 하지만 섹시하게 연출하려면 브이네크라인은 재킷이나 캐주얼에 모두 어울리며 독특한 매력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목걸이나 머플러로 코디하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프린트 티셔츠는 체크셔츠와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하며 후드티셔츠는 캐주얼웨어에 장식과 특별한 소품이 없어도 매력적인 코디가 되므로 재킷이나 점퍼에 후드티로 레이어드하여 연출해 본다.

9. 코트

코트는 겨울에 필수로 있어야 한다. 패딩도 멋스럽게 표현되는 아이템이지만 역시 남자의 멋을 한층 돋보이는 것은 모직코트로 길이로는 롱코트, 하프코트, 숏코트로 나눌 수 있다. 롱코트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로 특히 슈트와 잘 어울리지만 세미 정장이나 캐주얼에도 분위기 있게 매치할 수 있다.
하프코트는 대중적인 무릎위의 길이로 원버튼, 더블버튼의 단추스타일에 따라 같은 코트라도 연출과 아이템 매치에 따라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 할 수 있다. 단색의 블루셔츠와 매치할 때는 포멀하고 세련미를 주고 아가일 체크나 니트와 매치할 때는 멋스러움을 준다. 그 외 소품인 머플러를 이용하면 하프코트의 매력이 돋보인다.
짧은 숏코트는 최근 가장 사랑받는 길이로 활동적이고 롱코트나 하프코트보다 젊게 보인다. 디자인도 다양하게 나와서 기본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어깨 견장장식이나 허리를 강조하는 벨트인 코트로 인기가 있다. 소품으로 머플러, 비니, 장갑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트렌디하게 보인다.

10 기본적인 소품

넥타이- 타이는 남자의 심장에 가까이 있는 옷차림에 중심이 되기도 한다. 그 만큼 타이 하나만으로 분위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중요 아이템으로 슈트가 직위, 신분을 보인다면 타이는 개성과 사회적인 직위, 그리고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머플러- 머플러는 의상에 따라 소재나 무늬를 선택해야 한다. 슈트에는 캐시미어 소재가 고급스럽고 단색을 선택하며 캐주얼은 니트나 무늬 그리고 두터운 소재로 연출해본다.
시계-시계는 남자의 자존심이다. 그 만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벨트-슈트에는 슈트와 같은 색으로 선택하며 버클모양을 중요시하고 소재는 가죽을 선택한다. 캐주얼에서는 디자인과 장식에 포인트를 준다. 버클모양이 독특하거나 컬러색도 좋다.
구두-구두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자신의 직업과 신분 그리고 품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구두는 바지와 같은 색으로 착용하고 스타일에 따라 벨트와 동일 색으로 마무리 한다.
가방- 가방의 디자인과 컬러는 의상에 따라 결정한다. 소재는 가죽이 좋으며 캐주얼에서는 빅백이나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택해 본다.

 

자주 이용하는 베이직 필수 아이템은 소재나 디자인은 좋은 것을 선택하고 심플한 것이 오랫동안 즐겨 착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트렌드에 따라 유행아이템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하지만 10벌의 싸구려보다 품질 좋은 제대로 된 한 벌의 옷은 몇 년을 베이직한 옷과 매치하기 좋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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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7:40 스타일 TALK

겨울에는 눈이 내리는 날을 많아진다. 현재도 지역에 따라 눈이 내리고 그렇지 않는 곳도 있지만 앞으로도 눈을 자주 볼 수 있는 지역이 곳에 따라 많이 질 것으로 생각한다. 눈이 오는 날이면 하얀 눈으로 세상이 화이트라 마음도 상큼하고 즐겁다. 하지만...
눈이 많이 내리고 길도 미끄러워 ‘꽈당‘ 넘어지는 불상사가 있으니 꼭 즐겁지도 않을 상황도 있다. 거기다 옷을 잘 못 입는 날이면 눈으로 옷이 망가지거나 오염으로 세탁소로 직행해야 하니 말이다.


겨울이면 눈으로 옷 입기가 난감하다. 그래서 눈 내리는 날을 위해 피하면 좋은 옷차림에 대해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피해야 할 옷차림

1. 고가의 옷을 피한다

자신이 아끼는 코트는 입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고가의 옷이라면 더욱 입지 않은 것이 좋으며 눈을 맞아도 부담 없는 옷을 선택해야 한다. 그렇다고 스타일도 없는 밋밋한 옷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저렴한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옷장에는 다양한 코트가 있어 그 중에 궂은 날씨에도 입으면 좋은 옷을 선택해 본다. 아끼는 고가의 옷은 손상이 있을 수 있고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면 피하는 것이 오랫동안 손상 없이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모직코트와 모피(가죽, 퍼 트리밍)는 피한다

모직 코트는 눈, 비를 잘 흡수하고 쉽게 손상이 된다. 눈발이 많이 날에 모직코트는 얼룩과 오염으로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아끼는 모직코트를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모피와 가죽 그리고 퍼 트리밍이 많이 있는 옷은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 모피는 눈과 비를 맞으면 뻣뻣하게 될 수 있고 곰팡이(세균)가 생성될 수 있어 치명적일 수 있으며 가죽은 얼룩이 생긴다.

3. 털 부츠와 스웨이드 소재의 신발은 피한다

신발도 피하면 좋은 것이 있다. 비가 오는 날에도 가죽(아끼는 신발)을 피하면 좋지만 눈이 많이 오는 날이면 스웨이드 소재의 신발은 얼룩이 생기고 오염도를 증가시킨다. 특히 눈이 녹아서 거리가 흑색으로 변하면 세무 소재는 더욱 얼룩이 심하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운동화나 저렴한 신발을 신고 기호에 따라 신발을 따로 챙겨서 실내나 중요모임에 신는 것이 좋다.

4. 손으로 드는 가방은 피한다

눈이 많이 오는 날에는 손으로 드는 가방(토트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 미끄러운 눈길에 손에 든 가방이 중심잡기 힘들며 손도 시럽고 가방이 더 무겁게 느끼게 된다. 이럴 때는 크로스 가방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미끄러운 빙판길에서 중심잡기 용이하다.

추천할 옷차림

1. 패딩 재킷(코트)을 입는다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패딩재킷을 입는 것이 좋다. 눈을 흡수하는 정도가 모직코트보다 덜하고 가볍게 털 수 있어 좋다. 바람과 추위에 소재의 보온력으로 따듯하고 오염도에서도 일반 코트보다 가벼워 착용감에 있어 우수하다.

2. 겨울용 트렌치코트를 입는다.(또는 방수용 의류)

트렌치코트는 모직소재가 많지만 일반 모직코트보다 방수가 잘 되고 오염과 얼룩이 적어 비가 자주 내리는 영국에서 트렌치코트를 즐겨하는 이유가 있다. 바람과 비에 강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때문으로 눈도 마찬가지다. 눈을 맞아도 흡수 속도가 느리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겨울용 트렌치코트로 스타일도 살리고 오염도를 줄여본다.

3. 굽이 있는 신발을 신는다

눈이 오는 날이면 빙판길로 변해서 미끄럽게 된다. 이때 신발에 유의하는 것이 좋은데 굽이 편평하거나 통굽은 빙판길에서 쉽게 밀려 위험할 수 있다. 굽이 높거나 바닥창이 굴곡이 있어 미끄럼 방지를 할 수 있는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4. 컬러 포인트를 준다

눈으로 거리는 하얀 세상이 될 수 있고 눈이 녹아 회색빛으로 지저분하게 거리가 변할 수 있다. 이때 하얗게 변한 거리에 붉은 색이나 화려한 컬러로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본다. 밋밋한 의상에 머플러로 컬러를 줄 수 있고 겉옷에 컬러를 준다면 효과적이다. 그 만큼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고 회색빛으로 변한 거리에서도 잠시 발랄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적극 활용해 본다.

---외출 후 눈을 충분히 털어내고 습기를 충분히 말려서 보관하는 것이 손상을 최대한 예방할 수 있다

눈이 내리는 날, 옷에 손상과 오염을 줄이면서 멋스럽고 센스있는 옷차림으로 겨울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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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겨울트렌드, , 눈 오는날.옷차림, 코트, 피해야 할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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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따뜻하고 멋스럽게 코트를 입어여 하는 겨울, 올 겨울에는 어떤 코트를 입어야 할까? 특히 연말 모임이 많은 12월은 파티나 송년회 모임으로 옷차림에 대해 솔직히 부담감을 가지기도 한다. 연인들과 모이는 친구 모임이나 부부동반의 각종 모임 등으로 여자들은 은근히 상대방의 여자 옷차림을 유심히 보고 때론 비교하는데 이때 모임에서 돋보이는 코트 연출 알아보자.

옷장에 한두 개쯤 있는 코트를 응용할 수도 있고 트렌디한 코트를 세일할 때 장만해 다양한 소품으로 센스만점 연말 모임에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1. 퍼 트리밍 코트로 럭셔리하게 입는다.

 최근에 퍼를 이용한 다양한 코트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퍼 코트는 자칫 과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퍼 트리밍 코트는 네크라인이나 소매 등에 포인트로만 충분히 섹시하고 세련되게 연말 모임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우아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모임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원피스나 스커트 그리고 타이트한 팬츠에 스타일링을 하면 돋보인다.
퍼 트리밍 코트에 이너웨어는 화려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저녁 모임에는 반짝이는 액세서리나 주얼리를 착용하는 것이 멋을 준다.

퍼 트리밍이 없을 경우에는 퍼 조끼나 퍼 머플러를 이용하여 코트 위에 착용해 실내에서는 이너웨어에 걸쳐 연출하면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링을 만들 수 있다.

2. 허리를 강조하는 벨티드 코트로 여성스럽게 입는다.

와이드 벨트를 허리에 묶어 슬림하고 허리를 돋보이게 하여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의상에 벨트가 있으면 좋지만 없다면 와이드 벨트로 스타일링 해본다. H라인 코트에 벨트는 길게 보이는 효과가 있고 A라인 코트에서는 벨트 착용으로 허리아래 볼륨감을 주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는 준다. 밀리터리 룩에도 벨트 착용은 섹시함까지 줄 수 있어 코트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해 본다. 벨트디 코트를 착용할때는 이너웨어를 얇게 입어 슬림함을 강조하고 머플러나 쇼올로 포인트를 준다.

3. 피 코트로 귀엽게 연출한다.

길이가 짧고 더블 버튼 코트로 남녀노소 즐겨하는 베이직한 스타일의 디자인이다. 컬러도 다양하고 체크무늬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허리를 강조하는 디자인이나 크롭 재킷의 형태로 다양하게 나와서 여성스럽고 귀엽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부담없는 친구들 모임에서 발랄하게 보여주는 코트로 짧은 스커트에 롱부츠를 착용하면 스타일이 돋보인다. 피코트에 어울리는 머플러는 니트 머플러로 길게 내려 연출하면 잘 어울린다.

4. 컬러로 화려하게 입는다.

대부분은 겨울코트가 어두운 색 계열이 많다. 모임에서 비슷한 계열 색상의 코트가 주류이다 보면 돋보이기 힘들 수 있다. 이때 코트의 색을 컬러로 보여주자. 연말 모임에 가장 어울리는 색은 붉은 계열이며 기호에 따라 컬러풀한 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하지만 코트가 컬러풀하면 이너웨어는 단색으로 연출한다. 애를 들어 블랙,회색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야 한다. 자칫 상의 하의가 다른 컬러 매치는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5. 케이프 코트로 세련되게 연출해 본다.

망토형태와 비슷하고 소매가 없거나 7부 소매로도 최근에 환영받는 아이템이다. 디자인이 볼륨감과 크기에 따라 자유롭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이너웨어를 두꺼운 의상을 선택해도 무난하며 믹스매치를 해도 좋은 아이템이다. 케이프코트와 연출하는 이너웨어는 터틀넥 니트나 심플한 이너웨어에 베스트나 장식품으로 믹스매치하여 멋스러움을 준다. 대부분 소매가 없거나 짧아서 이너웨어는 단색으로 멋을 주고 스커트보다는 슬림한 팬츠(또는 레깅스.스키니 진)가 잘 어울리며 롱 장갑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이너웨어 스타일링 팁
연말에는 화려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다. 멋진 코트라도 실내에서는 이너웨어를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 많다. 이때 이너웨어는 심플하고 단색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밋밋한 단색 연출에서 액세서리는 옷차림에 화려함을 줄 수 있어 적극 액세서리나 반짝이는 주얼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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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벨티드 코트.피코트, 연말 모임, 케이프 코트, 코트, 파티, 퍼트리밍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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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20대 남자는 최근에는 패션의 관심과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지만 결혼한 남자는 바쁜 사회생활로 패션에 대해 다소 평범한 스타일을 보이기도 한다. 최근에 꽃미남이나 옷 잘 입는 남성이 늘고 있지만 30.40대도 20대 못지않게 멋스럽게 노무족(no more uncle) 즉 아저씨 패션을 거부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지만 노무족은 일부분이며 옷 잘 입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진행 중이다. 직장생활에서 일과 능력이 중요하겠지만 대인관계에서는 첫 인상으로 옷차림이 중요한 것이다. 옷차림에 따라 상대방의 분위기와 신뢰 그리고 능력을 판단하기도 하는 것으로 그 만큼 남자의 패션이 직장생활에 일 만큼이나 중요한 비즈니스가 되고 있다.
 
슈트를 입어야 하는 직장인도 많지만 최근에는 가볍게 세미 스타일이나 캐주얼웨어로 출근하는 경우도 많이 늘어난 추세가 되고 있다. 그래서 슈트는 기본적으로 스타일을 완성하지만 세미 스타일이나 캐주얼 옷차림에 대해서는 다소 자심감이 없는 편으로 캐주얼과 세미 스타일을 아내가 잘 코디해주고 조언자가 되자.
바쁘고 힘든 직장인 남편을 패셔너블하게 사회생활하게 만드는 것은 아내의 내조이다. 갑자기 남편의 패션을 바꾸기는 힘들기도 하지만 몇 가지 스타일로 남편의 패션과 함께 사회생활과 일상에 도움 되는 겨울패션 팁을 알아본다.

아침에 아이들과 남편을 챙겨야 하는 주부들...
분주한 아침에도 아이들과 남편의 옷을 챙겨야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들보다 남편의 옷차림을 중요시 해야 한다.다소 감각이 없는 남편이라면 아내의 패션 감각과 조언으로 기분 좋은 출근을 준비하는 것이 남편 기를 살려주고 기분 좋은 출근이 될 것이다. 남편 기 살려주는 겨울패션 스타일링법을 소개한다.

1. 톤온톤으로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


처음 사람을 만날 때 그 사람의 ‘어떤 색’을 입는 것에 따라 첫인상이 결정되기도 하는 것으로 색이 주는 의미는 중요하다. 색이라는 것은 상대방의 인성을 짐작하게하며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이 되므로 옷차림에서 색의 주는 의미를 강조하여 조언한다.
톤온톤은 같은 계열의 색을 비슷한 톤으로 맞추어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코디법으로 가장 무단하고 옷 잘 입는 남자로 보인다.

베이직 하프트렌치코트에 내추럴한 색으로 같은 톤으로 코디해 본다. 전체적으로 같은 톤으로 통일하면 세련미를 주며 남자의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 소품도 색을 통일하며 구두는 스웨이드 소재로 선택해 본다.
톤온톤이지만 살짝 컬러를 가미해서 재킷의 체크무늬에 있는 색으로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믹스매치해 본다면 세련된 이미지가 부각된다.

2.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을 주는 스타일링

남자패션의 옷에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감각적으로 보인다. 대체적으로 무채색이나 어두운 컬러로 즐기는 것이 한국남자. 하지만 옷차림에 멋스럽게 포인트 컬러만 주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옷차림에 원 포인트 컬러로 개성을 부각해 본다. 

부드러운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으로 반 코트에 그린 체크셔츠에 단색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 코디이다. 블랙의 가방과 스웨이드 또는 앵글부츠로 멋을 줄 수 있다.
하프코트(블랙 또는 회색)에 그레이 계열의 이너웨어와 포인트로 바이올렛 색으로 포인트를 주는 코디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무난한 컬러이다. 캐주얼이 아니더라도 슈트에 바이올렛 색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감각적인 남자 패션의 완성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일반적으로 재킷이나 코트에 무난한 무채색을 코디한 예와 같은 옷이라도 이너웨어나 소품으로 컬러를 주는 예로 컬러와 소품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로 컬러가 있으면 더 감각적이며 세련된 멋을 준다.

3. 다운점퍼 슬림하게 보여주는 스타일링

추운 겨울에는 직장 남자는 코트나 다운점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도 한다. 특히 다운점퍼는 슬림하지 않아 자칫 뚱뚱해보이거나 둔해 보일 수 있다. 그래서 답답하고 엉뚱해(?) 보이므로 다운 점퍼는 직장 생활에서는 너무 빵빵한 다운 점퍼보다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멋스러움을 준다.

다운점퍼와 믹스매치해는 코디법으로 채크셔츠에 아가일 무늬 조끼로 다운 점퍼와 코디해본다. 빵빵한 다운 재킷보다 스타일과 디자인이 가미된 점퍼를 선택해 슬림하고 멋스러움을 돋보이게 한다.

4. 퍼 트리밍으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

최근에는 후드 부분이나 목선에 퍼 트리밍 코트나 점퍼가 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겨울 아이템이다. 후드나 목선에 퍼 트리밍 점퍼로 캐주얼하게 그리고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감각적이고 멋스러움을 준다.

퍼 트리밍 점퍼는 캐주얼 스타일이지만 캐주얼 차림에도 포인트와 소품으로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 퍼 후드 점퍼나 재킷에 치노팬츠와 컬러 포인트로 캐주얼 옷차림이지만 멋스러움을 주고 감각과 세련미를 주며 일에서도 자신감을 준다.

바쁜 주부...아이들 챙기랴,,,남편 챙기랴...바쁘지만 남편의 사회생활에 기를 살려주고 자신감을 주는 것으로 패션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남편 기를 살려주기! 남편의 패션도 아내의 내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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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편 기, 남편 패션, 다운점퍼, , 아내, 아내의 내조, 옷차림, 조언자, 코디, 코트, 톤온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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