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804total
  • 273today
  • 2,87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09.26 07:30 스타일 TALK

가끔은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리시한 그녀를 볼때 여자가 봐도 매력적인 느낌을 주게 한다. 외모는 물론 패션까지 시크하다면 부럽기도 하고 따라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 그녀도 있다.

하지만 유연히 마주치는 도도한 이미지의 그녀나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강조하는 그녀든 아니면 평소 친하지는 않지만 얼굴정도는 알고 지내는 매력적인 이미지의 그녀가 어느 순간, 반전 된 모습을 보게 되었을때 깜짝 놀라움과 당혹감을 준다.

가장 깜짝 놀라고 당혹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마도 외모나 패션이 시선을 받을 만큼 도도하거나 청순한 이미지를 주는데 어느 순간에 거친 말투나 행동을 보게 되었을때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 만큼 반전모습에 깜짝 놀라게 하는 스타일도 있다.

그 외에도 도도한 이미지의 그녀에게  의외의 반전모습이 드러낼 때 또한 깜짝 놀라게 한다.

예를 들어 늘 킬힐을 즐겨 신으며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녀를 볼때, ‘다리가 아프지 않을까 또는 발바닥이 아파 불편할 것 같은데....’ 라고 걱정이 될 만큼 킬힐을 사랑하는 그녀가 남들이 보지 않는 순간 또는 휴식기간에 변신을 하는 반전과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깜짝 놀라게 한다.

이미지 사진

평소 사람들에게는 도도한 이미지를 강조하다가 잠시 루즈한 순간 또는 좌석에 앉을 때 킬힐을 벗기도 한다. 다리도 아프고 발바닥도 아프니 말이다. 그런데 킬힐을 벗고 있을 때 줄무늬 즉 국민(?) 슬리퍼를 신고 있을 때 황당하고 킬힐을 좀더 편한 착용감을 위해 양말 두 개를 신는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녀의 또다른 반전에 깜짝 놀라고 빵 터지게 만든다. ^^

 

스타일은 도도하고 성격도 차분해 보이는 그녀, 쇼핑할 때 가끔씩 반전모습에 놀란다.

이미지 사진

예를 들어 의류쇼핑 시 이런 상황을 자주 보는데 평소 실수를 잘 하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의 그녀가 다양한 옷을 피팅 후 나왔을 때 옷을 뒤집어서 입었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말해주지 않는다면 전혀 모를때, 순간의 실수이지만 도도한 이미지 그녀의 의외의 모습에 깜짝.

 

평소 정리정돈을 잘 할 것 같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이 의류매장에서 쇼핑할 때 몰랐던 그녀의 반전된 모습 또는 의외의 행동에 놀라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옷이 개어 있는 진열대에서 이것저것 옷을 본 후 휙~ 던져버리는 모습에 놀란다. 특히 SPA 매장에서 이런 유형을 자주 보게 되는데 정리된 진열대마다 진열된 옷을 파헤치고 뒤죽박죽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고 아무렇지 않는 듯 코너를 이동할때마다 똑 같은 난감한 행동으로 평소 습관과 성격이 드러나는 쇼핑하는 패턴을 보게 될 때 의류매장 직원이라면 화가 날 것 같은 쇼핑객이다.

물론 개어 있는 옷을 원래대로 깔끔하게 접어서 놓는 것을 바라 것은 아니며 매장 직원이 정리를 한다고 하지만 적어도 진열 된 상품을 다른 쇼핑객에게 불편을 줄 만큼 엉망으로 만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당혹스럽고 반전 모습에 놀란다.

 

도도함과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를  강조했더라도 어느 순간 긴장감이 풀리면 평소 습관과 성격 그리고 불편한 진정성이 자연스럽게 그리고 뜻하지 않는 상황에서 노출이 되어 버린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2.09 07:30 스타일 TALK

처음에 그녀를 만났을 때 패션에 깜짝 놀라는데 아찔한 킬힐에 미니스커트 패션이 직업상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녀는 늘 12cm 이상의 킬힐과 미니스커트 스타일을 즐겨했고 평상시에도 패셔너블한 패션감각을 강조해 옷 잘 입는 그녀로 사람들에게 이미지를 주었다.

하지만 2달 전부터 가끔씩 보게 된 그녀는 이상하게 예전의 멋진 모습이 아니며 늘 정성스럽게 했던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도 아니다. 좀 이상하게 여겼는데 며칠 전에는 그녀의 모습에 더욱 놀라게 되었다.

이미지 사진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에 노 메이크업 그리고 슬림 핏을 강조했던 그녀가 박스형 패딩재킷을 입었는데 더 놀라운 것은 스타일에 절대적인 요소라고 강조하며 킬힐만 신고 다닌 그녀였다. 하지만 그녀가 싫어하는 굽 없는 털부츠를 신은 것이 아닌가?

이미지 사진

              - 유난히 독특하고 멋진 구두를 사랑했던 그녀였는데.....

그래서 너무나 달라진 그녀의 스타일이 왜 바뀌게 되었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는데 그 이유에 빵 터지면서 깜짝 놀랐다.

그녀는 3년 전에 2년 동안 사귀었던 남친과 헤어졌는데 이유는 성격도 이기적이고 배려심도 없어 늘 데이트가 피곤했는데 기막히게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에 바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런데 올봄에 다시 연락이 와서 한 달 정도 만났다고 한다. 하지만 지난 날 아픈 기억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어 또 헤어졌는데 2달 전에 남친이 다시 연락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남친은 ‘ 나, 정말 진지해. 내가 얼마나 변했고 달라졌는지 보여주고 싶어. 정말 잘 할게. 우리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말(그 외에도 진심이 담긴 말을 했다고 한다)에 그녀는 ”그럼, 어떻게 변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진심인지 지켜볼게“ 하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단다.

그리고 헤어진 남친과 다시 만나면서 그녀도 변했나 보다.

남친은 패셔너블하고 예쁘게 차려 입은 스타일을 좋아했는데 그녀는 반대로 남친이 싫어하는 노 메이크업에 평범하고 예쁘지 않는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3년 전에는 늘 먼저 문자하고 전화를 해 남친의 일상을 체크했었는데 이제는 절대 먼저 연락하지 않으니 남친이 먼저 연락하고 그녀의 일상을 알고 싶어하는 남친의 적극적인 반응에 놀라기도 했단다. 그리고 그 전에는 데이트 비용은 당연히 더치페이라고 강조했고 선물을 받은 기억도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자연스럽게 내는 상황과 이제는 선물도 한다고 한다.

그 전에 알고 있었던 남친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격도 부드러워진 그 남자의 달라진 모습에 그녀도 놀랍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도 다시 만난 남친 때문에 스타일도 포기하면서 그렇게 스타일을 강조했던 킬힐까지 벗어 던지니 자연스럽게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그녀의 이유에 웃음도 나면서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6개월 정도 데이트를 하면서 남친이 얼마나 변했는지 정말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는지 더 지켜보겠다고 하는데 그녀의 스타일에 대해선 좀 아쉬운 점도 있다. 서로가 좋은 인연으로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래도 그녀의 멋진 예전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보고 싶은데 말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07.2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을 위해서라면 힘들게 노력도 하고 투자에도 과감해 진다. 유행아이템으로 남과 다른 스타일로 자신만의 매력을 강조하기도 하고 몸매를 유지 또는 날씬한 몸매를 위해 운동 또는 의류시술까지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말 못할 고충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그녀들에게 들어 본 3가지가 가장 여자들을 힘들게 하고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고충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들을 위한 고충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제안해 봤다.

고통이 있어도 하이힐을 신어야 하는 고충

이미지 사진

하이힐은 여자를 당당하게 그리고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제는 하이힐을 넘어 킬힐로 최대한 키는 커보이고 몸매를 더욱 돋보이기 위해 선택하는 아이템으로 여자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기특한 아이템이 되었다. 하지만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이힐의 불편함과 고통까지 감수하기도 하는데 무리하게 킬힐 착용으로 어기적거리는 걸음걸이로 오히려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발에는 온통 상처투성이로 예쁜 발을 보여주지 못하기도 한다.

그뿐이겠는가!

하루 종일 하이힐로 종아리와 발이 퉁퉁 붓고 심하게는 허리와 골반에 무리가 와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것이 하이힐 착용의 부작용들 이다.

하이힐로 힘든 하루가 집에 오면 하이힐을 벗고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 고통에서 해방되고 발의 편안함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 하지만 여자는 그 다음날에도 다시 하이힐을 선택하고 외출한다.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키도 커 보이기 때문 아니겠는가! 이것이 여자가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고통을 감수하는 고충이다.

이미지 사진

-분명 하이힐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강조한다. 하지만 매일 신는 것 보다 하이힐과 단화를 번갈아 신는다면 몸에 무리를 최소화 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단화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주는 방법 그리고 하이힐로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스타일링으로 늘 하이힐 스타일의 그녀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로 변화를 준다면 더욱 매력적이다.

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 그녀들의 고충

이미지 사진

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어 다이어트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참아야 하는 고통은 그녀들을 힘들게 한다. 여자들은 신이 내린 멋진 몸내보다 체형의 단점이 많은 그녀들이 더욱 많다는 것. 몸매에 자신감이 없는 그녀들은 멋진 스타일을 위해 또는 슬림한 핏의 아이템을 입기 위해 눈물나는 다이어트도 하지만 정말 어렵고 시간도 좀 걸린다. 그래서 그녀들이 선택한 것은 보정속옷으로 최대한 날씬한 몸매를 보여주고 싶은데 삐죽 나온 옆구리 살이나 볼록 나온 뱃살이 스타일을 망치다고 해서 선택한다. 하지만 더운 여름에 보정속옷은 정말 불편하고 갑갑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일을 위해서는 땀 흘리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그녀들은 말한다. 하지만 삐죽나옷 살들이 보정속옷으로 커버가 될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몸매를 교정하기는 힘들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자세와 습관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 음식조절이나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생활 속에서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주는 습관도 좋다. 예를 들어 평소에 자세를 똑 바르게 유지하고 늘 몸을 긴장하는데 배에 힘을 주고 힙업을 하는 긴장감을 주는 습관이 돈 들이지 않고 다이어트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많이 움직이고 걷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이어트 효과를 주면서 보정속옷이 필요 없게 한다.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기 위한 쇼핑의 고충

이미지 사진

여자는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밥값은 아껴도 쇼핑에는 과감한 투자에 망설임이 없다. 남보다 개성 있는 패션으로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고 싶으며 그에 따른 쇼핑의 결과로 통장이 텅텅 비는 것을 감수하기도 한다.

이미지 사진

새로운 상품이 나오면 남보다 먼저 입고 싶고 세일을 하면 정신 줄을 놓을 정도로 사드린다. 이렇게 스타일을 위해 수시로 사드린 아이템들은 몇 번 입지도 않으며 또 다른 쇼핑 아이템으로 옷장 속은 늘 뒤죽박죽이다. 그래도 그녀들은 옷 잘 입는 그녀가 되기 위해 그리고 유행패션을 즐기는 그녀로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그녀의 통장은 텅텅 비고 정작 중요한 모임과 스타일을 강조해야 할 상황에는 입을 옷이 없는 그녀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유는 너무 유행에 집착하거나 싼 옷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패션아이템에 많은 투자를 해도 정작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이나 세련미를 주는 아이템이 없다는 것.

이미지 사진

- 옷을 많이 사도 결정적인 순간에 입을 만한 옷을 찾지 못한다면 클래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준비하는 것이 좋다. 캐주얼하고 유행에 민감한 아이템은 가볍게 즐기며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적절히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정말 투자해야 할 아이템은 클래식하거나 독특한 개성 있는 디자인 아이템이 있어야 한다. 클래식한 아이템은 어떤 장소에서나 분위기를 주는데 예를 들어 심플한 원피스는 어느 장소에서도 무난하고 좀 더 변화를 주고 싶다면 원피스에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변화를 줄 수 있어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개성 있는 디자인이 가미된 아이템은 하나만 입어도 멋스럽고 세련미를 주어 한 두가지 멋지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