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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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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 일정마다 다양한 상점을 둘러다보면 절로 웃게 하는 신기하고 재미난 제품들을 구경하게 됩니다. 기발한 형태나 디자인으로 여행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타월입니다. 타월과 타월 손수건을 활용해 재미난 형태로 포장하여 자세히 살펴보지 않으면 타월이라고 생각 못할 만큼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일본에서 재미난 형태로 포장한 타월

 

와인과 안주를 표현한 타월

독특한 상품을 제안하는 상점을 둘러보다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 타월 선물박스입니다.

선물박스 안에는 와인형태로 포장한 타월이 정말 리얼합니다. 또한 안에는 안주 또는 간식 형태로 샌드위치와 소시지 그리고 삼각 치즈모양으로 포장한 타월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답니다.

 

조각 케이크를 표현한 타월

도큐핸즈에서 본 타월은 조각 케이크 형태로 포장하여 리얼 케이크는 아니지만 달콤함을 보여 준 타월이었네요. 케이크의 맛을 표현한 포장은 물론 컬러별 타월 손수건과 소품으로 마치 케이크의 한 조각을 보는 듯 흥미로웠습니다.

 

타월 전문매장

다치카와 라라포트에서 전문 타월매장을 둘러보았는데요. 독특한 패턴 및 디자인과 기능별 다양한 타월소재 제품을 둘러볼 수 있어 흥미롭게 구경해 보았습니다.

 

김밥모양의 타월

에비나 라라포트에서 깜짝 놀라게 한 타월은 김밥모양입니다.

진열대 상단엔 기본 타월이 진열되고 중간 진열대엔 김밥모양으로 포장한 타월 손수건에 빵 터지게 했네요. 김밥도 두 가지 맛을 표현.

김과 달걀로 말은 김밥모양의 타월입니다. 정말 리얼하죠?

그리고 더욱 깜짝 놀라게 했던 연관상품은 바로 젓가락입니다. 리얼 김밥도 아닌데 연관상품으로 나무젓가락을 진열하여 더욱 리얼한 이미지를 주었습니다.

하단에 진열 된 상품도 흥미로웠네요. 마치 맛김 조각 포장처럼 블랙과 그린색 김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니 포스트잇이었습니다.

 

일본에서 구경해 본 신기하고 재미난 포장으로 만든 타월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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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해외여행 첫날 호텔에 도착하면 어떤 분위기인지 기대하며 룸을 들어가죠. 그리고 침구와 각종 비치용품 그리고 욕실상태를 살펴봅니다. 개인적으로 고급호텔 이용보다 별 3~4개의 호텔을 이용하지만 그래도 얼마만큼 매력적이며 깔끔하고 청결한지 살펴보게 되네요. 그런데 작년 가을쯤인가요? 해외뉴스를 접하다가 미국 몇 곳의 호텔 룸메이드의 청소상황을 보게 된 후 호텔의 시트나 유리컵 상태에 민감하게 되었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 침대 시트교체에 민감했던 이유

 

미국에서 유명한 호텔 몇 곳의 룸 메이드의 관리상황을 촬영한 동영상을 보니 시트는 잘 털어서 마치 새 시트처럼 정리하고 사용한 타월은 욕실 청소용으로 활용. 물컵은 욕실 세면대에서 대충 씻는 장면 등등 경악스러운 장면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에서 참고한 사진자료입니다.

 

동영상을 본 이후 작년 겨울에 홍콩과 일본 출장이 이어지면서 숙소의 침구와 컵 그리고 욕실 타월에 더욱 민감해졌답니다.

홍콩 첫날, 호텔 침대 시트는 아주 깔끔한 상태이고 그외 룸 상태도 말끔해보였습니다.

 

두 번째 날 리서치를 마치고 룸에 들어가 시트를 유심히 보게 되었죠. 그런데 첫날 보다 시트 상태가 사용했던 느낌으로 구김도 은근히 많았고 결정적으로 새로 교체한 시트일 거라 생각했는데 베개에 머리카락이 보여 동료와 불쾌감으로 순간 흥분을 했었답니다.

 

혹시 시트교체를 하지 않고 시트를 탈탈 털고 말끔하게 정리해 마치 새로 교체 한 듯 정리를 한 것이 아닌가? 의심을 하게 되었죠. 호텔에 항의를 할까 하다가 너무 피곤해 복잡한 상황이 이어질 것을 예상해 그냥 항의를 포기하고 말았네요.ㅠ

하지만 다음 날도 은근히 불쾌하고 시트를 다시 살펴보게 되는 민감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홍콩출장 이후 일본 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숙소의 침대 시트와 욕실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네요.

호텔 룸에 다양한 용도의 컵 종류가 비치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스를 접한 이후 호텔에 비치된 각종 컵은 바로 사용하기보다는 다시한번 깨끗이 씻어 사용하게 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유럽의 한 호텔에서는 유리컵은 물론 종이컵을 비치해 테이크아웃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여준 호텔도 있었습니다.

 

해외여행 중 호텔을 이용에서 그동안 잘 인지 하지 않았던 시트 및 타월 그리고 유리컵 관리 상태에 최근 은근히 민감하게 되었네요. 공중파에서 본 호텔관련 해외뉴스를 보지 말았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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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3.08.28 07:30 생활 속 웃음

해외여행이나 출장 또는 업무상 지방출장을 가면 숙소 이용해 대한 불편함이 있었다. 물론 개인적인 생활습관으로의 불편함인데 오랫동안 싱글생활을 하다 보니 한 공간에서 동료와 같이 잠을 자야 하는 불편함이다. 혹시나 동료가 불편할까 잠자리에서 뒤척이지도 못하고 동료의 뒤척임이나 때론 코골이 동료일 경우 깊은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어 숙면하기 어려웠다.

이렇게 출장으로 잠자리가 바뀌기는 것은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점이다. 두 번째는 업무상 지방출장으로 1박(또는 2~3일 출장일정)을 해야 할 경우에 호텔이 아닌 모텔을 이용할 때 가끔은 룸의 위생과 환경에 대한 불편함도 있긴 했다.

 

 

최근에 지방업무로 동료 5명과 출장을 갔다.  업무를 마치고 모텔에서 동료가방 속에서 꺼낸 물건의 활용에 빵 터지게 되었다.

 

밤 11시쯤 고단한 업무를 마치고 가까운 모텔을 찾았다.

3명은 특실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룸에 가보니 생각보다 넓고 대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였다.

그런데.....

샤워부스를 보자마자 모두가 경악! 그리고 빵 터져다.

화장실 문은 있으나 샤워부스엔 문이 없는 특실 내부시설에 깜짝 놀라고 당황했는데 모두가 어떻게 샤워를 해야 하는지 난감했다.......ㅋㅋ

 

그리곤 룸 내부를 살펴보는 동료들, 날카로운 시선으로 침대 침구를 살펴본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있는지 말이다. 그러더니 출장 가방에서 무언가 꺼냈다.

꺼낸 물건을 보자마자 다시 한 번 빵 터졌는데 그것은 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타월 두개다.

왜 출장서 타월을 가져왔는지 질문을 하니 동료들은 모텔에서 제공하는 타월이 심하게 락스 냄새가 나서 왠지 사용하기 꺼린다며 지방출장서 모텔을 이용할 때 타월을 꼭 챙긴다고 했다.

타월 한 개는 샤워할 때 사용하고 나머지 한 개는 침구 이용에 대한 불편함으로 배게 커버용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동료 두 명은 침대에서 잠을 잤는데(필자는 개인적으로 잠자리가 불편해 침구를 요청해 바닥에서 잤음) 동료들은 모텔의 이불을 덮지 않았다. 커버도 없는 이불이 난감하다며 모텔 이불은 잘 접어 두고 빅 사이즈의 티셔츠를 준비해 티셔츠를 덮고 자는 동료들의 모습에 또 한 번 빵 터지고 말았다. ㅋㅋ

 

출장으로 모텔(호텔)을 이용할 때 동료와 함께 잠을 자야하는 것이 개인적론 가장 불편한 점이었는데 결혼 10년차 이상인 동료들은 동료와 같이 잠을 자는 것엔 불편함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잠자리에서 모텔의 침구 상태와 타월이용에 대한 불편함이 가장 크다며 동료의 출장 가방 속엔 타월이 있었고 잘 때도 모텔 이불을 거부하고 티셔츠로 덮고 자는 동료들만의 독특한 출장 스타일에 웃음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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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8.29 07:30 스타일 TALK

청바지에 멋진 티셔츠로 외출하려고 하는데 티셔츠를 입을 하는 순간 하얀 먼지가 날려 세탁을 했는데 왜 먼지가 많이 날리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 또는 어느 날은 깨끗하게 빨래를 한 옷인데 먼지 덩어리가 달라붙어서 세탁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문제는 세탁의 문제인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세탁기 먼지망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탁기에는 빨래의 먼지를 걸러 내주는 먼지망이 있다.(세탁기마다 먼지망 형태가 다르다) 자주 먼지망을 제거하면 좋은데 깜박 잊거나 먼지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지 못할 경우 생각나면 몇 달에 한두 번 청소하기도 하는데 세탁할 때 먼지망의 먼지가 얼마큼 걸러내는지 1회 세탁할 때의 먼지망 모습을 보자.

-타월과 티셔츠를 함께 세탁한 후 먼지망 모습으로 먼지가 가득히 쌓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1회 세탁에도 먼지가 많이 걸러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몇 번의 세탁이라면 그리고 장마철로 습기가 많은 시즌, 또는 먼지망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먼지망에서 세균과 각종 오염이 깨끗한 세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세균과 오염이 빨래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몇 달 전 장마가 길어 2주 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세탁기를 사용하기 전 몇 차례 세탁 후에도 먼지망을 청소도 못해서 먼지망 청소를 하기위해 먼지망을 꺼내는 순간 경악스러웠다.
몇달 전 8년 동안 사용했던 일반세탁기의 먼지망에 경악스러웠는데 한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먼지망 청소를 안 해서 먼지망은 누런 오염과 청소조차 당황스럽게 한 모습에 놀랍고 경악스러웠다. (사진은 청소 전 후의 모습이다)  이 상태에서 빨래를 했다면 상상만 해고 끔직했다. 그리고 매번 세탁후 먼지망을 청소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먼지망 청소뿐만 아니라 먼지를 최소화하면서 깨끗하게 의류를 빨래하는 세탁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다.

1. 타월과 의류를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밝은 컬러의 옷은 대체적으로 타월(수건)과 같이 빨래하는데 타월과 같이 빨면 수건에서 나오는 미세한 보풀먼지가 유난히 많이 나와 세탁하면서 의류에 달라붙는다. 아무리 먼지망이 먼지를 걸러낸다고 하지만 타월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타월과 의류를 분류해서 세탁하는 것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청바지와 어두운색 의류를 분리 세탁한다

어두운 계열의 옷들을 같이 빨래를 하는데 이때 청바지와 어두운 다른 의류와 빨래를 하면 청바지 원단 특성상 원단조직에서 나오는 먼지가 다른 의류에 달라붙게 한다. 그래서 어두운 의류에 흰색 먼지가 유난히 많이 보이는 원인이 되는데 청바지와 티셔츠와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3. 세탁 분량은 절만으로 정한다

세탁기 서비스기사에게 들은 말은 세탁기에 너무 많은 빨래양은 세탁기에 무리를 주어 고장원인이 되기도 하고 깨끗하게 세탁도 안 된다고 말했다. 오래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다면 세탁기 통의 절만 정도의 부피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물도 더욱 깨끗하게 빨래가 된다고 한다.

4. 먼지망을 자주 청소해 준다

먼지망을 매번 청소하는 것은 솔직히 귀찮고 깜박 잊을 수 있다. 하지만 먼지망을 청소하지 않으며 빨래를 해도 오히려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고 의외로 세탁물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먼지망을 청소하는 것이 오염을 방지고 깨끗한 빨래를 할 수 있다.

5.세탁기 사용 후 세탁기를 건조한다

세탁 후 바로 세탁기 뚜껑을 닫기보다 한두 시간 뚜껑을 열어 세탁기를 건조하는 것이 각종 세균을 방지 할 수 있다.

▣ 세탁기의 먼지망 청소와 분류 세탁 그리고 세탁기 관리에 따라 스타일도 깔끔하게 완성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보자.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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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먼지, 먼지망, 빨래, 세탁기, 세탁기 사용, 세탁기건조, 세탁기청소, 스타일, 오염, 의류세탁, 청바지, 타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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