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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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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07:30 해외VM 리서치/홍콩 VM

홍콩의 쇼핑몰을 리서치하면서 레고(LEGO)로 마을을 만든 테마파크를 보게 되었는데 미니어처가 아닌 사람들이 직접 들어갈 수 있는 마을 전체가 레고였습니다. 레고 마을은 홍콩섬에 위치한 코즈웨이 베이에 있는 타임스퀘어 쇼핑몰에서 레고 80주년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테마연출이라고 합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바비인형으로 연출해 여자 아이들과 여성들이 한호하며 환성적인 테마공간을 만들었는데

작년 바비인형 크리스마스 연출 보기-홍콩 쇼핑몰에서 본 바비인형 패션에 놀라움과 감탄이 절로

올해는 남자 아이들과 남성들이 흥미를 갖게 한 레고 테마 연출을 하였습니다.

 

레고 마을은 아이들도 좋아했지만 어른들이 더 좋아하고 쇼핑몰안 메인 홀과 광장에는 구경하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평소에는 판매되는 레고블록으로 조립한 다양한 형태의 레고를 봤었는데 대부분 작은 형태였는데요, 타임스퀘어에서 본 레고는 난생처음, 사람들이 직접 들어갈 수 있는 초대형 레고 집들과 마을은 정말 신기했고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본 레고 마을입니다.

 

레고 집들과 마을 풍경은 컬러풀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주었죠.

 

집 모양도 각각 다양하고 그 안에 레고블록으로 만든 다양한 형태와 테마연출은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섬세한 조립과 재미난 구성이 흥미롭고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타임스퀘어 메인 홀의 레고 마을을 구경해볼까요.

광장에서 레고마을을 구경하고 쇼핑몰에 들어가 보니 메인 홀에 또 다른 레고마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쇼핑몰 폐점 후 한가한 레고 마을 풍경

초대형 레고 기차가 있는 테마 마을로 꽃집 및 레고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레고 박물관 그리고 미니어처 레고 마을 등등 초대형 레고 연출의 하이라이트로 수많은 사람들은 레고 마을에서 떠날 줄 몰랐습니다.

 

그 동안 레고블록으로 만든 작은 형태만 보아왔는데 이렇게 초대형 레고 마을을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체험은 신기하고 흥미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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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07:30 맛집/해외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은 아마도 새롭고 독특한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게 되는 즐거움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 맛집이라고 어렵게 찾아 가서 먹어 본 음식이 기대만큼 맛있지 않은 경험이 많아 어느 순간부터는 맛집을 찾아가는 것 보다 그때그때 이동 장소에 따라 근처에 있는 음식점을 관찰하면서 선택해 식사를 하는 나만의 방법을 즐기게 되었다. 그래서 우연히 알게 된 맛집을 발견하면 그 맛의 매력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했는데 한국에 오면 자꾸 생각나게 하고 다음에도 꼭 찾게 만들었다.

홍콩에는 유명 맛집도 있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여행의 즐거움이며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새롭고 맛나는 음식을 경험하는 것이 여행의 재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맛집을 찾아다니는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대체적으로 이동 장소에 따라 식사를 해결하는 편으로 거의 실패 없는 맛나는 식사를 하는 편이었다.

그 중 홍콩에서 슈퍼와 같이 있는 푸드코트는 홍콩의 또 다른 맛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시티수퍼는 홍콩을 여행했던 여행자라면 누구나 아는 슈퍼이지만 슈퍼에 푸드코트가 있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자꾸 생각나게 하고 그리워졌던 맛집이 있었는데 지난여름에 쇼핑몰에서 너무 힘들어 나가서 식사하는 것이 어려워 푸드코트를 이용하게 되었다.

홍콩의 쇼핑몰 몇몇 곳에 있는 시티수퍼 푸드코트이지만 지금껏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뜻밖에 푸드코트의 맛집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여행에서도 거의 푸드코트만 찾아갔는데 매일 찾게 만들었다.

매일 한끼 이상은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해결했는데 그것도 세트매뉴로 주문해 몽땅 먹었으니 한국에 돌아와 보니 체중계의 바늘은 쫙~ 늘었다. 그 만큼 푸드코트에 반해 버렸다는 것이다^^

자 그럼, 홍콩 푸드코트 맛집을 보자.

푸드코트는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대 가면 정말 사람들이 많이 한참을 줄을 서야 한다. 대체적으로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푸드코트라 더욱 매인 시간대는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데 시간대만 조절하면 여유롭게 즐길 수도 있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한국과 좀 다른데 원하는 맛집에서 메뉴를 정하면 메뉴 용지를 준다. 그러면 계산대에서 가서 계산을 한 후 다시 맛집에 가서 용지를 주면 완료. 그럼 잠시 후 맛나는 요리가 나온다.

홍콩의 푸드코트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특히 타임스퀘어 쇼핑몰 안의 푸드코트는 개인적으로 지난여름부터 겨울까지 즐기게 된 맛집들이 있었다.(한국 음식점도 있는데 홍콩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다)

                                      - 매일 갔었던 맛집이다.

-지난 여름에 딱 한번 먹었을뿐인데 겨울에는 매일 먹었을 만큼 빠지게 되었다.

-하얀국물의 라면은 진한 육수가 기가막힌 맛을 준다.

                         -만두는 매일 먹어야지 힘이 났다는..ㅎ

- 볶음밥 세트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복음밥을 입어 넣는 순간 눈 동그랗게 된다 ^^

이 맛집(오사카 ohsho)은 지난여름에 처음 갔던 맛집으로 한국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집이다. 특히 만두는 절로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식감과 맛이 좋았고 세트매뉴에서 나온 다양한 요리인 해물덮밥, 라면, 볶음밥 등 한사람이 먹기엔 푸짐한 양이지만 멈출 수 없는 맛에 빠지게 되었다. (맛나게 먹은 맛집은 알고 보니 일본 음식점이지만 홍콩식으로 맛에 변화를 준 맛집이라는 것)

그 외 맛집(zen)은 치킨구이와 카레덮밥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는데 특히 고소하고 바삭한 치킨구이와 절묘한 카레 맛에 매료되어 지금도 자꾸 생각하게 만든다.

홍콩 여행 시 맛집을 찾기 힘들거나 홍콩음식에 부담을 느낀다면 한번쯤 쇼핑몰 푸드코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즐거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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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홍콩의 중심부마다 수많은 관광객과 홍콩 현지인들로 늘 북적이는데요. 그 중 옷 잘 입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는 코즈웨이베이 거리에서 개성있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들을 만나 봤습니다.

관광객보다 홍콩 현지인 중심으로 만나봤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녀들은 직장인들로 코즈웨이베이 근처에서 일하고 있는 직장여성들이 대부분으로 그녀들의 스타일리시하고 개성있는 패션을 보면서 홍콩여성들이 어떤 패션을 즐기고 있는지 살짝 엿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럼, 홍콩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의 패션을 만나 보실까요?

-홍콩여성들은 독특한 레깅스나 스타킹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요. 점심 후 회사로 가는 길에 만난 그녀도 톡톡 튀는 스타킹으로 스타일을 강조했어요. 올해 유행하는 오렌지색 스타킹으로 그녀의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만큼이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타임스퀘어 옆길로 가면 한국의 청담동거리처럼 고급스러운 매장과 거리풍경을 볼 수 있어요(리가든 로드). 그리고 근처에서 일하는 커리어우먼들도 볼 수 있는데 직장 여성이지만 수트 스타일보다는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강조하는 그녀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쇼츠 스타일에 최근 니트패션에서 강조되고 있는 메탈 느낌을 주는 니트웨어가 그녀를 더욱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었습니다. 참고로 홍콩 날씨는 한국의 초가을처럼 상큼한 날씨라 여성들은 쇼츠패션이나 하의실종 패션을 정말 즐기고 있어요.

-도도하고 카리스마를 보여준 그녀는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했어요.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레더 레깅스로 스타일을 강조한 그녀는 시크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 슬림한 원피스로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한 그녀는 자주색 카디건의 레이어드로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했습니다.

- 한국에서도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인 케이프재킷을 입은 그녀는 클래식한 재킷과 메탈 블랙쇼츠로 믹스매치하여 그녀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만난 그녀는 정말 발랄하고 적극적인 그녀였습니다. 사진촬영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촬영이 불편했는데 그녀는 웃으면서 다양한 포즈로 적극적으로 미소를 잃지 않고 이곳저곳 이동까지 해주면서 촬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홍콩 현지인이 아니라고 했는데요. 중국에서 관광 온 직장인으로 홍콩여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밝은 미소가 아름다웠던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배려도 많았던 그녀는 거리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촬영이 힘들자. 본인 스스로가 사람들이 적은 곳을 제안할 정도로 친절한 그녀였어요. 미소만큼 아름다운 그녀의 패션은 체크무늬 롱셔츠에 블랙 레깅스로 꾸미지 않은 듯한 멋스러움을 보여준 그녀였습니다.

PS- 한국에서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해외 거리에서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었어요. 언어 문제도 있었지만 낯선 외국인이 다가와 스타일을 촬영하고 싶다는 요청에 처음에는 당황도 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미소로 적극 촬영에 도움을 주셨고 어떻게 자신의 사진을 볼 수 있는지 사이트 주소를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주소를 알려 주었는데 한국의 패션 블로그가 너무 궁금하다고 하면서 나중에 꼭 방문해서 본다고 했는데 ...
나름 그녀들의 멋진 모습을 담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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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07:30 해외VM 리서치/홍콩 VM

홍콩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쇼핑과 야경이다. 야경의 환타스틱함에 관광객은 감탄도 하며 쇼핑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준다. 하지만 홍콩의 야경이나 쇼핑보다보다 더 화려하고 즐거움을 주는 것은 역시 홍콩의 크리스마스 연출일 것이다. 그 동안 홍콩 크리스마스를 연출을 리서치하면서 매번 느낀 점은 홍콩다운 화려함도 있었지만 다소 중국의 독특함이 언제나 있었다. 즉 모던함보다는 알록달록한 반짝임 그리고 딱~ 봐도 중국의 분위기를 주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홍콩 쇼핑몰마다 독특함과 캐릭터 위주의 크리스마스 연출이 돋보였는데 특히 코즈베이웨이에 있는 쇼핑몰 타임스퀘어는 탄성을 자아낼 만큼 멋진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았다.

타임스퀘어는 언제나 시즌별 멋진 연출을 보여주었던 쇼핑몰로 지난여름에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테마파크 형식으로 보여주어 감동을 주었는데 크리스마스에서는 바비인형 시리즈로 놀라움을 주었다.

                                    - 쇼핑몰 광장 크리스마스 연출

쇼핑몰 광장은 물론 내부에는 다양한 바비인형 스타일을 볼 수 있었는데 ‘바비인형’ 하면 어릴 적 늘 가지고 싶었고 예쁜 옷으로 인형 놀이를 했던 추억의 인형, 솔직히 지금도 멋지고 예쁜 바비인형을 볼 때마다 어른인데도 소장하고 싶은데 구경만 하는 것으로 만족했었다. 하지만 크리스마 연출에서 본 바비인형들은 한참을 망설이게 했다. 결국 구경만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홍콩 여러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연출 역시 감동과 탄성을 자아냈는데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환상적인 바비인형 의상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다.

홍콩 쇼핑몰 크리스마스 연출 1탄으로 타임스퀘어의 크리스마스를 구경해 보자.

              - 쇼핑몰로 들어나가는 에스컬레이트 입구 크리스마스 연출

           

                        - 쇼핑몰 내부연출은 바비인형으로 테마파크 부스 연출

           - 부스 입구에서 본 다양한 패션 스타일로 바비인형을 공개했다


부스 안 바비인형의 의상을 디테일하게 봤는데 하나 하나 사람의 의상보다 정성스러운 장식과 세심한 디자인에 놀라움을 주었고 감동과 감탄이 절로 자아내게 하였다.


너무나 놀라운 바비인형의 의상과 화려하면서 디테일한 액세서리 연출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인형의 표정과 동작은 크리마스의 환상과 화려함이 어릴 적 추억으로 여행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홍콩의 크리스마스 연출이 달라졌다는 생각을 하며 이번 리서치에서 놀라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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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탄한 크리스마스, 바비인형, 쇼핑, 쇼핑몰, 스타일, 어릴적추억, 코즈베이웨이, 크리스마스연출, 타임스퀘어, 패션,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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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란 말처럼 대형쇼핑몰들이 어느 나라보다 각각의 독특함과 환경구성으로 관광객에게 쇼핑을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하지만 지역마다 다양한 쇼핑몰을 무작정 구경한다면 뭘 쇼핑을 해야 그리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쇼핑몰을 구경해야 할지 고민되기도 한다. 그래서 홍콩의 대표 7개의 쇼핑몰을 효과적으로 쇼핑하고 꼭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구경만으로 패션 트렌드나 홍콩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각각의 쇼핑몰을 홍콩 지하철(MTR) 주변으로 실속있게 그리고 더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홍콩의 쇼핑몰은 두 곳으로 나누워지는데 홍콩섬과 구룡섬으로 7개의 쇼핑몰이다.

             홍콩섬 쇼핑몰

센트럴역 주변 쇼핑몰
센트럴역 주변에는 홍콩의 명물 랜드마크가 있으며 최신 시설의 ifc몰이 있는데 각각의 특색을 보여주는 곳이다.

랜드마크는 센트럴의 대표 쇼핑몰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주변 거리는 전통적인 홍콩 명품 쇼핑거리를 대표한다. 랜드마크에서 구경만 해도 최신 유럽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하비니콜스가 입점되어 있는데 하비니콜스는 영국 편집매장으로 홍콩에서도 즐길 수 있는 패션매장으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쇼핑 아이템과 브랜드를 볼 수 있다.

랜드마크 안에는 트리식스 슈퍼가 있는데 유럽식 슈퍼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볼 수 있다.

ifc몰은 전형적인 최신 대형쇼핑몰 분위기로 특히 랜 크래포드(Lane Crawfort) 편집매장은 유명 쇼핑몰마다 있지만 IFC몰에서는 좀더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어 좋다.

에드머럴티역

에드머럴티역과 이어진 퍼시픽 플레이스(Pacific Place)는 센트럴 주변 쇼핑몰은 구경하기전에 잠시 들려도 좋은 곳이다. 역시 규모가 크며 페스트패션 브랜드는 물론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퍼시픽 플레이스에서의 랜 크로프트(Lane Crawfort)는 생활용품 상품이 돋보이는 곳이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great 슈퍼도 한번쯤 구경만해도 좋은 곳이다.

코즈웨이베이 역

코즈웨이베이 역을 대표하는 쇼핑몰은 타임스퀘어이다. 타임스퀘어는 대형 시계탑과 시즌별 다양한 이벤트로 언제든지 방문해도 볼거리가 많은 곳이며 중저가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 그리고 홍콩을 대표하는 시티슈퍼 등 신나게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오른쪽 사진은 필자의 기념 사진 ^^)
이벤트 홀에서는 '헤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의 캐릭터와 영화속에 등장한 소품 등을 구경하면서 캐릭터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관광객을 사로잡았다. 코즈웨이베이역 A출구

            구룡섬 쇼핑몰

침사추이역 쇼핑몰

침사추이를 대표하는 하버시티몰은 홍콩에서 가장 인기 있는 쇼핑몰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가보게 되는 쇼핑몰이다.

명품브랜드는 물론 중저가 브랜드가 다양하며 홍콩에서 즐기는 IT 패션매장에서 독특한 패션을 쇼핑할 수 있다. 하버시티 몰 중 아동매장과 완구매장이 있어 더 다양한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침사추이역 A1출구

최근에 오픈한 K11 쇼핑몰은 며칠 전 소개한 쇼핑몰로 아트 쇼핑몰로 알려져 층마다 작가의 작품을 시즌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쇼핑도 즐길 수 있는 쇼핑몰로 홍콩에서 뜨고 있는 쇼핑몰이다.

몽콕역 쇼핑몰

몽콕에는 재래시장이 밀집되어 있어 홍콩의 서민 생활과 용품(패션, 전자제품. 운동화)을 볼 수 있으며 템플거리 야시장에서는 관광객이라면 꼭 가보고 싶은 시장거리로 홍콩의 해물요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쇼핑몰로 랑함프라자(Langhan Place)가 있는데 이곳은 관광객은 물론 홍콩 현지 젊은 층이 즐기는 쇼핑몰로 명품보다 중저가 브랜드로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가 많아 더욱 즐거운 곳이다. 특히 푸드 코트는 어떤 곳을 선택해도 실패 없는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즐거운 쇼핑몰이다.- 몽콕역 C3출구

홍콩 여행시 한번쯤 체크하시면 보다 실속 있으며 필요한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홍콩 대표 7개의 쇼핑몰을 소개해 봤는데 필요한 정보가 되었으면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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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fc몰, 랑함프라자, 랜드마크, 실속쇼핑, 타임스퀘어, 패션, 퍼시픽플레이스, 하버시티, 홍콩쇼핑, 홍콩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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