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2,392total
  • 2,718today
  • 6,774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0.03.1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많은 여성들이 하체가 통통하거나 짧은 하체의 단점을 “저주받은 하체” 라는 말을 할 정도로 여성에게 문제의 하체는 민감하고 늘 옷을 입을 때 스트레스 주범이 되기도 하다. 예쁘고 멋지게 입고 싶어도 하체의 결점으로 옷태도 나지 않으며 특히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스타일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나 또한 하체의 단점으로 엉덩이도 통통하고 허벅지, 종아리, 짧은 다리까지 모든 단점이 있다. 상의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를 입지만 하체의 단점으로 디자인과 사이즈로 고민해야 하는 저주받은 하체이다. 하지만 입고 싶은 디자인은 입어야 한다. 그래서 단점을 보완하고 커버하는 스타일링으로 어느 정도 단점을 부각하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방법을 찾아 스타일링을 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하체를 강조하는 스키니 진이나 숏팬츠, 미니스커트가 트렌드인데 하체에 단점이 받은 사람에게는 정말이지 난감하고 미니를 즐기고 싶어도 입기 어렵다. 특히 스키니 진은 레깅스처럼 입는 제깅스까지 나와 더 타이트하고 슬림하게 청바지 트렌드까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니 하체 단점인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즐기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통통한 하체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스타일링을 해야 하는데 몇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본다.

1. 숏팬츠 스타일링

숏팬츠를 즐기고 싶다면 어중간한 길이는 오히려 다리를 더 굵고 짧게 보이게 한다. 다리가 통통해 중간 길이로 선택을 하는데 그러면 더 다리가 굵고 짧게 보이므로 차라리 숏팬츠를 입는 것이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이 타이트한 팬츠보다. 볼륨감이 있는 큐롯팬츠나 드레이프가 가미된 디자인 숏팬츠을 선택하는 것이 다리를 날씬하게 보인다. 혹시 타이트한 팬츠라면 상의를 레이어드하여 상체를 볼륨감을 주어 코디하는 것이 멋스럽다.

옷장 속 코디 예- 굵은 하체를 보완해주는 볼륨 있는 큐롯 팬츠에 전체적으로 블랙을 코디하고 상체를 돋보이기 위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컬러 가방을 코디하여 상체로 시선을 주는 코디법이다.

2. 미니스커트와 원피스 스타일링

미니스커트나 미니 원피스는 허리라인과 패턴, 실루엣이 중요하겠다. 특히 허리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와이드 벨트를 착용하면 좋은데 허리선보다 조금 높게 착용하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며 볼륨감이 있는 플리츠스커트나 미니 플레어스커트, 러플장식, 티어드 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인다. 원피스 또한 허리선보다 위로 다트가 있거나 어두운 벨트를 허리선 보다 위로 착용하고 무늬 원피스에 단색의 어두운 컬러의 겉옷을 입으면 좋다. 겉옷 착용시 롱보다 짧은 재킷이 좋으며 무늬가 있는 스커트나 원피스는 단색 겉옷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상체를 돋보이고 하체를 강조하지 않는 방법이다.

스커트나 원피스 스타일링에서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하체를 부각하지 않아 스타킹과 구두의 컬러를 동일하게 하는 것이 좋다.

옷장 속 코디 예- 체크, 레오파드 무늬를 믹스매치한 코디로 이너웨어를 무늬로 포인트를 주고 스커트는 볼륨감을 준다. 겉옷을 라이딩 재킷으로 마무리하여 무늬를 세로로 길게 코디하면 슬림하게 보인다. 이때 스커트나 원피스의 벨트를 위로 착용한다면 다리가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3. 스키니 진 스타일링

며칠 전 스키니 진을 구입하고 싶어 청바지 브랜드를 갔는데 요즘 유행하는 밝은 스톤 워싱 청바지가 예뻐 보였다. 하지만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림에 떡‘ 컬러가 밝은 스톤 워싱 스키니 진은 선택하기 힘들었다. 매장 판매원도 “ 이런 밝은 진은 솔직히 동양인에게는 다소 힘들어 깡마르고 다리가 긴 사람만 어울리죠. 그래서 잘 판매가 안돼서 재고가 많아요. 거의 디스플레이용입니다” 라고 말할 정도로 밝은 스키니 진은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입고 싶어도 선택하기 힘든 컬러다. 그 만큼 하체 단점이 있는 사람은 밝은 스키니 진보다 어둡고 심플한 디자인이 어울리며 얇은 소재보다 도톰한 소재가 하체를 밀착시켜서 슬림하게 보일 것이다. 이때 상의 연출은 밝고 화사하게 포인트 연출하여 상체를 돋보이게 하거나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무늬나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좋다. 어두운 스키니 진 컬러와 맞는 다크한 하이힐을 신으면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스키니 진만 입기가 난감하다면 상의를 길고 입거나 미니 팬츠, 미니스커트와 레이어드를 해본다.

 

옷장 속 코디 예- 스키니 진에 베스트로 레어어드하면 상체도 슬림하고 하체도 길고 날씬하게 보이는 코디법으로 상체에 컬러를 주거나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고 기호에 따라 상의를 길게 코디하여 엉덩이나 허벅지를 커버하는 코디를 해본다.

 
하체에 단점이 있는 사람은 아마도 대한민국 여자의 70% 이상이라고 생각되며 하체 단점으로 옷입기와 스타일링이 힘들 수 있을 것이다. 하체를 커버하고 날씬하게 돋보이는 스타일링 방법을 활용한다면 저주받은 하체라도 스타일링에 따라 날씬하게 보여주는 것 같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 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0.01.14 08:10 여자패션 스타일

멋진 스타일링을 하고 싶지만 자신의 체형을 생각 안할 수 없다. 특히 체형에 단점이 많거나 통통한 체형이라면 옷 입기도 난감하고 스타일리시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단점을 커버하는 연출은 기분 좋은 스타일링이다. 하지만 반대로 스타일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이세상은 날씬하고 길쭉한 사람만의 세상은 아니다. 체형의 단점과 통통한 체형이 사실상 더 많다는 것이다. 날씬한 사람들이 패션과 스타일을 우선이 되고 비교로 단점이 많은 체형이 스타일과 옷 입기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로 스타일을 포기한다면 자신만 억울하지 않겠는가?
통통해도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해보자.

                 통통한 사람들을 위한 스타일링 법

1. 멋진 스타일은 자신감에서 온다.

통통한 사람들은 체형의 단점으로 너무 헐렁한 옷과 편안한 옷을 즐겨 입게 된다. 그래서 가끔 남자 옷인지 여자 옷인지 알 수 없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선택하여 여성스러움을 포기하기도 한다. 몸에 맞는 사이즈는 불편하고 몸매를 드러내 난감하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헐렁한 패션인 고무줄패션, 넉넉한 옷이 자신의 단점이 더 부각되고 스타일을 찾을 수 없다. 자신에 체형을 부끄럽게 생각하기보다는 개성을 살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다.

2. 체형보정속옷을 활용해 본다.

보통의 사람도 멋진 실루엣을 위해 체형보정속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통통한 사람은 보정속옷에 대해 더 불편해 하여 실루엣을 포기하기도 한다. 물론 보정속옷은 누구나 불편하고 거북하다. 하지만 중요한 모임과 자신을 돋보이고 싶은 장소에서는 가끔씩 착용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멋진 옷에 울룩불룩 살이 삐져나오는 실루엣보다는 통통해도 탄탄하고 매끄럽게 보여주자.

며칠 전 회의에서 통통한 동료는 검정 원피스에 긴 진주 목걸이와 와이드 벨트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두가 다이어트를 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녀의 말은 보정속옷의 도움이 날씬하게 보여준다고 했다. 그 만큼 보정속옷은 실루엣에 기특한 작용을 보여주기도 한다.

3.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가끔 거리에서 통통한 사람들 패션에서 과도한 장식과 화려한 디자인을 선호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자신의 체형의 단점을 장식과 화려함을 커버한다고 생각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프린트 옷은 통통할수록 작은 무늬보다 큰 무늬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이 좋다. 하지만 체형의 단점으로 작은 무늬를 선택하는데 무늬가 크고 한곳에 시선을 주는 디자인이 좋다. 예를 들어 상의의 어깨선이나 사선으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 등 큰 무늬로 포인트를 살리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무지 옷이라면 역시 어두운 색이 좋다. 어두운 색은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주며 전체적인 옷차림에 상하 길게 어두운 색으로 연출해 본다면 날씬하게 보인다.

4. 절개의 미를 활용한다.

절개의 미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컬러 배합과 아이템 활용이 중요하다. 컬러 배합에서는 어두운 메인 컬러에 이너웨어를 밝게 연출한다면 (물론 상하로 길에 밝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시선이 길고 날씬하게 흐르게 된다. 아이템 활용에서는 베스트로 시선을 분할해 절개를 주는 방법으로 체형의 커버나 시선을 분할하여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옷차림에서 중심부분인 목선부터 엉덩이 선까지 이어지는 소품인 머플러나 목걸이로 길게 연출하여 보여준다면 시선은 길게 보이는 효과를 보여주며 날씬한 착시현상으로 슬림해 보이게 된다.

5. 소품을 활용한다.

절개의 미를 보여주기 위해 소품 활용은 중요하다. 소품만으로도 날씬함과 스타일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소품은 역시 프린트의 크기처럼 작은 것보다 큰 사이즈가 어울리며 한곳에 시선이 머무르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과도한 장식은 시선의 분할로 난해에 보이며 하의보다는 상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소품활용은 어두운 의상에 하이라이트로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스카프. 머플러, 목걸이는 길게, 빅 사이즈 브로치 착용 그리고 신발은 하의와 같은 컬러로 매치하며 가방은 상의의 컬러와 같은 컬러로 착용해 본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09.06.23 07:30 스타일 TALK

많은 사람들은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멋진 옷을 입고 싶어도 체형 결점으로 입기 곤란하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는 편이다. 패션 잡지나 방송에서 유행하는 스타일을 보면서 나와 상관없는 스타일이고 입을 수도, 즐길 수도 없다고들 한다. 이런 문제는 완벽한 몸매가 아니고서는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다이어트도 해보고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면 옷차림만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체형 결점이 있는 사람들은 멋진 옷에 대해 역시 자신감이 부족하다. 자신이 입으면 뚱뚱하고 스타일리시하지 않다고 지레 포기하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그럼 체형 결점이 있으면 멋진 옷차림을 포기해야 할까?
우선 체형 결점이 있는 사람일수록 옷차림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대체적으로 체형에 결점이 많은 사람일수록 스타일을 포기하고 대충 입는 습관으로 늘 비슷하거나 멋진 스타일들을 보기 힘들다.

나 또한 키 160cm 이하이며 어릴 적 육상선수를 해서 하체는 근육(?)으로 매끈하지 않다. 거기다 나잇살로 아랫배도 나오고 요즘 팔뚝도 점점 굵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원피스와 스커트를 즐겨하고 예전처럼 피트한 옷을 선택하려고 한다. 이유는 예전과 다른 몸매라서 헐렁한 옷을 선택한다면 긴장감도 없고 내 몸은 더욱 헐렁한 옷에 맞추어지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그것이 나를 위한 자신감이었다.

키가 작아도 나를 159cm로 보는 사람이 없고 살이 쪄도 옷만 잘 입으면 오히려 살이 빠졌냐고  한다. 그 만큼 자신감으로 옷을 입고 스타일로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헐리우드 스타인 니콜 리치는 항상 패리스 힐튼에 가려있었지만 키 157cm인 그녀는 그녀만의 스타일과 체형 결점을 장점으로 스타일화하여 패셔니스타로 부상 할 정도로 자신감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자신감 있는 옷차림은 어떤 체형 결점도 당당할 수 있고 그 당당함이 체형의 결점까지 커버가 되어 옷 입기가 쉬워질 수 있다.

그래도 체형별 결점에 자신감이 없다면 몇 가지 팁을 제안해본다.

1.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은 대부분 어두운 색이나 블랙으로 연출하는 경향이 많다. 물론 어두운 컬러는 축소되어 보이고 날씬한 효과를 주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온통 어두운 색으로 연출한다면 개성도 없고 우울해 보인다. 그럴수록 원색의 옷과 어두운 색으로 믹스 매치하면 오히려 시각적으로 분산되어 날씬하고 발랄해 보인다.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은 프린트 옷보다는 단색 옷이 좋다. 프린트가 있으면 확장되는 효과로 자제한다. 그래도 프린트 옷을 즐기고 싶다면 이너웨어보다 짙은 컬러의 베스트나 아우터를 착용하고 작은 프린트보다 큰 프린트가 오히려 어울리다. 소매가 없는 스타일을 원하다면 끈 보다는 팔을 살짝 덮는 캡소매가 어울린다.
헐렁한 스타일은 결점을 들러내어 더 통통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허리라인이 있는 디자인이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

2. 상체만 통통한 체형

상체가 통통한 체형은 가슴, 허리 부분이 풍만하거나 굵다. 아무리 글래머가 섹시하다지만 지나치면 옷 입기가 불편하고 스트레스다. 이런 체형은 헐렁한 티셔츠나 셔츠는 상체를 부각시켜주므로 피한다. 하지만 네크라인만 잘 선택하면 가볍게 보인다. 예를 들어 깊게 파인 와이드 네크라인이나 스퀘어 네크라인은 큰 가슴이나 상체를 날씬하게 보인다. 피해야할 디자인으로 가슴부분에 주름이나 러플은 더욱 풍만해 보인다.

전체적 또는 상체가 통통하면 베스트로 시선을 분산 시키고 무늬나 프릴장식이 있어도 단색의 짙은 색 베스트는 슬림해 보인다.
헐렁한 디자인보다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이나 소품으로 이미지를 준다. 컬러는 이너웨어는 밝은 색 아우터는 어두운 컬러가 좋다. 아우터 길이는 엉덩이라인보다 길게 입으면 세로로 날씬하게 보인다.


3. 하체만 통통한 체형

큰 엉덩이, 굵은 허벅지 체형은 상체를 강조,( 머플러나 스카프, 액세서리) 화려하게 코디하고, 하의는 심플하게 연출하여 하체의 결점을 상체로 분산 시키는 것이 좋다. 바지보다는 원피스나 스커트가 결점을 가릴 수 있다. A라인 스커트는 엉덩이와 굵은 허벅지가 가리면서 발목을 가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 날씬하게 보인다.
몇 가지 아이템으로 잘 활용하면 날씬하게 보이는 것들은 짙은 컬러 레깅스로 미니스커트나 핫팬츠와 연출하고 굵은 허벅지도 날씬하게 와이드 벨트로 허리는 강조하며 퍼지는 스커트와 코디하면 하체가 날씬하게 보인다. 청바지나 팬츠는 엉덩이부분에 포켓이 없거나 얇게 있는 것으로 선택하고 부츠 컷 라인으로 선택하면 날씬하게 보인다.

하체 비만은 상의는 밝고 화려하게 하의는 짙은 색을 선택하고 상의가 장식이나 디자인 요소가 있으면 좋다.
스커트나 원피스의 디자인은 밑으로 퍼지는 A 라인이나 티어드 스커트를 착용하면 상대적으로 하체가 날씬해 보인다. 경우에 따라 레깅스가 도움을 줄 수 있다.

4. 팔뚝이 굵은 체형

전체적으로 날씬하지만 유난히 팔뚝에만 살집이 있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 그렇다고 더운 여름에 긴팔을 고집할 수도 없고 굵은 팔뚝으로 재킷이 불편 할 수도 있다. 이때 팔뚝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줄 간단 스타일링은 7부 길이 소매를 선택하여 우아하게 이미지를 준다.
반팔길이는 오히려 반으로 절개되어 보여 더 굵게 보인다(특히 니트류). 7부 길이 중 밑으로 내려갈수록 넓어지는 벨 슬리브가 날씬하게 보인다. 재킷을 착용 할 때는 얇은 이너웨어를 선택해서 팔뚝이 도드라지지 않게 한다.여름에는 어깨부분이 덮는 슬리브리스나 어깨부분이 살짝 내려오는 캡 슬리브를 선택한다.

팔뚝에 비만이 있으면 7부 소매가 슬림해 보이고  여름에는 캡 소매나 퍼프 소매가 좋다. 하지만 상체 비만에 팔뚝까지 굵다면 퍼프소매는 피하는 것이 좋다. 슬리브리스를 즐기고 싶다면 가는 끈 디자인보다 어깨를 4~5cm 가려주는 것이 좋고 카디건으로 코디하면 멋스럽다.

5. 다리가 짧은 체형

다리가 짧은 체형은 대체적으로 허리가 긴 체형이 많다. 하이 웨이스트 라인의 스커트나 팬츠가 가장 길어 보이는 아이템이다. 하이 웨이스트가 아니더라도 청바지나 팬츠는 부츠 컷이나 벨 보템, 하이힐은 필수로 다리가 길어 보인다. (그래도 가끔 굽이 없는 슈즈는 귀여움을 줄 수 있다) 상의는 짧게 연출하고 밝은 컬러를 선택한다.

 

다리가 짧고 키가 작은 여성에게는 허리선을 위로 올려주는 디자인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스커트인 경우 와이드 벨트형 스커트로 허리를 강조하고 원피스인 경우 상의 아우터를 짧게 연출하여 상체를 강조하는 것이 좋다.

6. 배가 나온 체형

배가 나온 체형은 레이어드를 이용하면 뱃살을 커버하기 좋다. 레이어드로 세련되면서 나온 배도 확실하게 가려주기 때문에 적극 활용한다. 헐렁한 셔츠나 블라우스에 와이드 벨트를 연출해서 스커트나 바지와 함께하면 배를 가려주고 시선을 분산 시켜준다. 추천 아이템으로 허리선이 높게 있는 엠파이어 라인이나 A라인 원피스는 배를 가려준다. 바지나 스커트는 상의와 입을 때 상의를 허리선에서 살짝 나오게 볼륨감을 주는 것이 좋다.

배가 나온 체형은 역시 배를 가려주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상의를 A라인으로 선택하면 감추고 싶은 결점을 커버 할수 있고 레이어드나 디자인이 배부분에 사선으로 드레이프가 있으면 배온 배를 커버 할수 있다.
경우에 따라 와이드한 벨트를 자연스럽게 내려 연출하거나 상의 윗부분에 장식이 있고 아우터가 짙은 컬러로 연출하면 시선을 분할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