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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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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07:40 해외패션 리포트

몇달 전에 명동에 세계 최대 규모의 유니클로가 오픈했었는데 규모나 매장환경에 놀라기도 했었다. 그런데 세계 최대 규모라는 명칭은 이제 본국인 일본에서 최대 규모로 새롭게 오픈한 긴자거리의 유니클로 매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올 3월 중순에 긴자거리에 오픈한 유니클로 매장은 최신시설로 건축한 건물에 12층으로 구성된 매장환경은 각층마다 특색있는 존(ZONE)구성과 매장 비주얼연출은 한국의 유니클로 매장과 확연히 다른 느낌을 주어 놀라게 되었다.

층별로 여성, 아동, 남성, UT, UU, 스페셜 층으로 구성되었는데 1층은 각층별 대표 스타일과 이미지를 소개하고 있었으며 1층 메인 스테이지 유리관에는 새롭게 바뀐 유니클로 반투명 마네킹으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었다. 마네킹은 빙글빙글 돌아가며 사방에서도 스타일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무빙효과를 주어 더욱 새로운 이미지를 주었는데 그 동안 유니클로의 이미지를 바꾸는 연출과 마케팅에 순간 놀라게 되었다.

층별로 구경해 보니 매장환경과 매뉴얼은 확실하게 새로운 변화를 주었는데 기존의 유니클로의 베이직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매장환경과 집기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의 상품 디자인의 변화는 분명 새롭고 흥미로운 관심을 줄만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유니클로의 UT 브랜드는 콜래보이션을 통해 감성적인 그래픽 디자인으로 패션코드를 강조하고 있었는데 특히 투명 집기는 독특하고 UT만의 개성적인 코드라인이라는 것을 부각하고 있었다.

특히 주목성을 준 층은 uniqlo undercover인 uu이다. Undercover는 Jun Takahashic의 스트리트패션을 고급스럽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콜래보이션을 통해 아동(베이비)라인과 부모가 같이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웨어를 제안하는 층으로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 및 의류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uu의 편안하고 독특한 이미지를 주었다. 매장구성은 편안한 집을 연상케 하는 느낌으로 아이도 즐겁게 쇼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마지막 층은 스페셜 층으로 5월 일본 어머니날을 위해 특설매장으로 구성하고 있었다.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래픽 티셔츠를 제안하며 매장 곳곳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표현하는 연출로 스페셜 코너를 제안하고 있었다.

 

긴자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유니클로 매장을 보면서 그 동안 일본에서는 관광객만 찾는 브랜드였으며 정작 본국 일본사람에게는 인지도나 이미지가 서민적인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었다. 동양권 몇몇 나라에서만 유명 브랜드 이미지를 주었는데 긴자 명품거리에서 새로운 모습과 마케팅으로 본국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세계화로 도약하기 위한 유니클로의 새로운 변신에 감탄이 절로 나면서 한편으로 한국 의류시장이 긴장할 만한 놀라운 마케팅전략과 변화로 생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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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07:30 스타일 TALK

청바지에 멋진 티셔츠로 외출하려고 하는데 티셔츠를 입을 하는 순간 하얀 먼지가 날려 세탁을 했는데 왜 먼지가 많이 날리는지 이유를 모르는 경우 또는 어느 날은 깨끗하게 빨래를 한 옷인데 먼지 덩어리가 달라붙어서 세탁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문제는 세탁의 문제인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세탁기 먼지망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세탁기에는 빨래의 먼지를 걸러 내주는 먼지망이 있다.(세탁기마다 먼지망 형태가 다르다) 자주 먼지망을 제거하면 좋은데 깜박 잊거나 먼지망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인지 못할 경우 생각나면 몇 달에 한두 번 청소하기도 하는데 세탁할 때 먼지망의 먼지가 얼마큼 걸러내는지 1회 세탁할 때의 먼지망 모습을 보자.

-타월과 티셔츠를 함께 세탁한 후 먼지망 모습으로 먼지가 가득히 쌓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1회 세탁에도 먼지가 많이 걸러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몇 번의 세탁이라면 그리고 장마철로 습기가 많은 시즌, 또는 먼지망을 청소를 하지 않으면 먼지망에서 세균과 각종 오염이 깨끗한 세탁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세균과 오염이 빨래에 달라붙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몇 달 전 장마가 길어 2주 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다. 세탁기를 사용하기 전 몇 차례 세탁 후에도 먼지망을 청소도 못해서 먼지망 청소를 하기위해 먼지망을 꺼내는 순간 경악스러웠다.
몇달 전 8년 동안 사용했던 일반세탁기의 먼지망에 경악스러웠는데 한동안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먼지망 청소를 안 해서 먼지망은 누런 오염과 청소조차 당황스럽게 한 모습에 놀랍고 경악스러웠다. (사진은 청소 전 후의 모습이다)  이 상태에서 빨래를 했다면 상상만 해고 끔직했다. 그리고 매번 세탁후 먼지망을 청소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먼지망 청소뿐만 아니라 먼지를 최소화하면서 깨끗하게 의류를 빨래하는 세탁기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하겠다.

1. 타월과 의류를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밝은 컬러의 옷은 대체적으로 타월(수건)과 같이 빨래하는데 타월과 같이 빨면 수건에서 나오는 미세한 보풀먼지가 유난히 많이 나와 세탁하면서 의류에 달라붙는다. 아무리 먼지망이 먼지를 걸러낸다고 하지만 타월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타월과 의류를 분류해서 세탁하는 것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2. 청바지와 어두운색 의류를 분리 세탁한다

어두운 계열의 옷들을 같이 빨래를 하는데 이때 청바지와 어두운 다른 의류와 빨래를 하면 청바지 원단 특성상 원단조직에서 나오는 먼지가 다른 의류에 달라붙게 한다. 그래서 어두운 의류에 흰색 먼지가 유난히 많이 보이는 원인이 되는데 청바지와 티셔츠와 같이 세탁하는 것을 피한다.

3. 세탁 분량은 절만으로 정한다

세탁기 서비스기사에게 들은 말은 세탁기에 너무 많은 빨래양은 세탁기에 무리를 주어 고장원인이 되기도 하고 깨끗하게 세탁도 안 된다고 말했다. 오래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싶다면 세탁기 통의 절만 정도의 부피로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세탁물도 더욱 깨끗하게 빨래가 된다고 한다.

4. 먼지망을 자주 청소해 준다

먼지망을 매번 청소하는 것은 솔직히 귀찮고 깜박 잊을 수 있다. 하지만 먼지망을 청소하지 않으며 빨래를 해도 오히려 오염의 주범이 될 수 있고 의외로 세탁물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당히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주 먼지망을 청소하는 것이 오염을 방지고 깨끗한 빨래를 할 수 있다.

5.세탁기 사용 후 세탁기를 건조한다

세탁 후 바로 세탁기 뚜껑을 닫기보다 한두 시간 뚜껑을 열어 세탁기를 건조하는 것이 각종 세균을 방지 할 수 있다.

▣ 세탁기의 먼지망 청소와 분류 세탁 그리고 세탁기 관리에 따라 스타일도 깔끔하게 완성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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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07:30 스타일 TALK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당당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제대로 관찰하고 체크했다면 절대 입지 않거나 조심스럽게 코디를 할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앞모습만큼이나 뒤태도 중요한데 앞모습에 만족했다고 외출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뒤태의 안습패션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것. 외출 전 뒷모습도 거울을 보면서 외출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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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의실종이 정말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은 가장 기본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상의는 길게 그리고 하의는 짧게 입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는 것처럼 착시효과를 주면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하의실종 패션의 대표 스타일링이다. 물론 긴 티셔츠에 하의를 레깅스를 입어 하의를 입지 않았지만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하의실종 패션을 보여주는 스타일링도 있지만 정말 하의를 안 입는 하의실종 패션도 있다는 것이다.

원피스라기보다는 긴 티셔츠처럼 보이는 상의에 투명도가 있는 스타킹(또는 발목 스타킹)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섹시함? 전혀 없다. 앞모습은 섹시할지는 몰라도 거울에 비친 뒤태는 불편한 여름패션이다. 차라리 불투명 레깅스를 입었다면 아니면 핫패츠와 코디를 했다면 멋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이미지 사진

여름패션은 소재도 가볍고 코디도 시원하게 심플한 코디를 하게 된다. 심플한 코디에 소품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의상의 소재가 너무 얇아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 가방으로 자신도 모르게 뒤태를 망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정말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상황으로 스커트 소재가 얇아 긴 가방이 스커트를 말리게 하여 불편한 패션을 보여주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거울로 체크해도 뒷모습을 알기 힘든 부분으로 평소에 소재가 얇은 스커트나 원피스 패션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보다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이나 짧은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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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구입하면 당장 입고 싶어 할 것이다. 그래서 매장에서 바로 구입해 입기도 하고 다음날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데 가끔 급한 마음에 사이즈 스티커나 옷에 부착되어 있는 상품내용 부속물(?)을 달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빨리 입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한번쯤 체크해 보고 거울을 보면서 앞뒤 모습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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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롱스커트는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컬러풀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슬림하고 소재가 얇아 체형의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때 속옷 스타일이 중요하다. 얇은 소재로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사람들에게 확인(?) 시켜주는 코디 그리고 선명한 속옷 자국은 아무리 빼어난 몸매나 예쁜 얼굴이라도 매력적일 수 없을 것이다. 슬림하고 얇은 소재의 아이템일수록 속옷 선택이 멋진 여름패션을 좌우한다.

올여름 ,패션에서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여 순간 민망한 상황에 난감하기도하고 창피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는 정말 실수이며 제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 못하는 경우로 외출 전 거울을 보면서 체크해봐야 하겠다. 그리고 알면서 독특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면 거울에 자신의 뒤태를 제대로 한번 보야 할 것이다.
'뒷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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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최근 하의 실종패션이 패션이 조금씩 유행하며 하의를 마치 깜박하고 입지 않는 듯 간혹 당황스럽게 하는 스타일이 여성패션에서 조금씩 거리에서 볼 수가 있다. 특히 레깅스패션에서 상의만 길게 입으면 그나마 엉덩이를 푹 가리면서 레깅스패션을 즐기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말 하의를 입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하의실종 패션은 너무도 당황스럽고 화들짝 놀랍기도 하는 패션이 되었으니 말이다.

하의실종 패션은 잘만 입으며 섹시하고 하체가 길어 보이는 효과로 유행하고 있지만 잘못 스타일링을 한다면 상대방을 난감하게 만들 수도 있다. 특히 하의실종 패션은 체형이 관건! 그래서 너무 지나친 과도한 하의실종 패션은 조심스럽게 스타일링 해야 할 패션인 것 같다.

그럼 영국 거리에서 제대로 하의실종 패션을 즐기며 유행하고 있는 스타일을 런던 스트리트에서보자.

지금 영국, 런던 거리는 하의실종 패션이 유행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여성들이 즐기고 있는 패션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티셔츠에 레깅스로 코디를 하기도 하고 니트와 재킷으로 그리고 광택소재의 레깅스로 도발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패션 등 다양한 모습과 스타일링으로 하의실종패션을 즐기고 있다.

영국에서 본 하의실종 패션, 제대로 즐기며 유행하는 스타일을 소화하는 영국여성의 스타일을 보면서 과연 한국에서도 대대적으로 유행한다면 어떤 반응으로 사람들에게 받아 드릴지 궁금하다. 며칠전부터 한국 거리에서도 하의실종 패션을 봤지만 앞으로 거리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는 유행패션이 될지 지켜봐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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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당황패션, 런던, 레깅스패션, 반응, 스타일링, 스트리트패션, 여성패션, 영국패션, 유행패션, 제대로, 티셔츠, 하의실종패션,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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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개인적으로 옷장에는 사계절 언제든지 있는 아이템 또는 무늬는 바로 스트라이프 티셔츠(셔츠)이다. 스트라이프를 유독 좋아하고 사계절 모두 즐기는 이유는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에 언제든지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는 이유가 있는데 예를 들어 블랙 재킷(베이직한 아우터)을 코디할 때 단색의 티셔츠보다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더욱 시크한 멋을 주며 스커트, 팬츠 그리고 데님 등 모든 아이템에 믹스매치만 해도 멋을 주기 때문이다.

스트라이프하면 대체적으로 늦봄부터 여름에 즐기는 패턴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언제든지 선택하게 되는 아이템이 되었다. 이렇게 개인적으로도 사계절 모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좋아할 정도로 마니아지만 올해는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어 벌써부터 기분 좋다^^

이유는 이번 S/S 런웨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무늬가 트렌드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데 오리엔탈적인 무늬나 호피무늬, 꽃무늬 그리고 물방울무늬와 스트라이프 무늬인데 특히 스트라이프 패션은 올해 가장 부각되어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올봄! 스트라이프 패션이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되므로 꼭 입어야 하는 이유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런웨이에서 본 올해 S/S 스트라이프 패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미유미유의 스트라이프 패션으로 스트라이프를 티셔츠와 미디움 스커트를 컬러로 믹스 매치하여 스트라이프의 매력을 더욱 강조하기도 했다. 올봄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을 주도하는 컬러만큼 스트라이프와 비비드한 컬러로 스트라이프의 믹스매치가 돋보인다.

에르메스, 프라다, 펜디 등 런웨이에서 스트라이프 패션이 올 시즌 트렌디한 스타일로 부각시키고 있다.

                  스트라이프를 즐기는 마니아 스타일

개인적으로 사계절 좋아하는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을 자주 코디를 한다. 옷장에는 늘 스트라이프 티셔츠나 셔츠가 언제든지 코디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한다.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아우터나 이너웨어로 믹스매치를 즐겨하며 특히 소매 끝부분이 노출되는 코디를 좋아하는 편. 그리고 스트라이프는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스트라이프의 매력을 강조할 수 있어 아더 웨어나 소품으로 비비드한 컬러를 강조하여 코디를 하기도 한다.

            해외 스트리트 스트라이프 패션


              거리에서 본 스트라이프 패션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려 언제든지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스트라이프 무늬와 비비드한 컬러 그리고 물방울 무늬와 믹스매치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올해 패션 트렌드는 다양한 무늬로 스타일에 포인트와 화려함이 어느 해보다 강조될 전망이며 특히 스트라이프 패션은 그 동안 베이직한 아이템에서 트렌디한 분위기로 전성기를 이룰 듯하다. 스트라이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환영받는 패션이고 스트라이프를 올해 입어야 할 이유가 더욱 강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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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1년 패션트렌드, S/S 트렌드, 계절, 런웨이, 미유미유, 믹스매치, 베이직아이템, 비비드한, 사계절 아이템, 스트라이프 무늬, 스트리트패션, 줄무늬 티셔츠,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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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07:5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결혼 정보회사에서 주선하는 소개팅을 했다. 그녀는 소개팅 후 나중에 흥분하면서 “ 저 완전 폭탄남자와 소개팅을 했어요” 라고 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남자의 패션에 당황하고 실망하며 이제 소개팅이 무섭다고 했다. 소개팅 남자의 의상은 나이 들어 보이는 아저씨 옷차림과 성의 없이 나온 듯한 분위기가 기분까지 나빴다고 한다.
옷차림은 정장 바지에 티셔츠 패션으로 그녀의 말은 “요즘 남자들이 얼마나 옷을 잘 입고 감각이 있는데 도대체 길거리에서 보기도 힘든 정장바지에 티셔츠를 입었더라고요. 누가 요즘 정장바지에 캐주얼한 라운드 티셔츠를 입어요? 정말 초라해 보이고 나이 들어 보여 창피했어요. 거기다 너무 마른 체형에 헐렁하게 입은 옷차림이 더욱 그 자리를 피하고 싶었죠” 라고 하면서 이젠 앞으로 소개팅 자리가 두렵고 기대치가 완전 떨어졌다고 하니 소개팅에서 남자의 옷차림이 여자에게 폭탄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옷차림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스타일과 가치관이 폭탄이 될 수 있겠지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역시 옷차림이 분명 중요할 것이다.
그럼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폭탄소리를 듣게 될 수 있는 옷차림은 뭘까?

1.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

나이 들어 보이는 옷차림은 20대보다 30대에서 많이 보이며 30대중반부터는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이는 스타일링을 하기 쉽다. 예를 들어 정장으로 소개팅에 나갈 때 허리라인도 없는 박스형 재킷에 넉넉한 바지라면 나이 들어 보인다. 거기다 넥타이까지 중후한(?) 컬러나 무늬라면 더욱 나이 들어 보일 것이다. 캐주얼이라면 골프웨어 같은 칙칙한 점퍼 스타일, 라운드 티셔츠에 넉넉한 면바지나 청바지 그리고 바지 길이가 짧다면 또는 캐주얼바지에 정장 드레스셔츠를 입었다면 폭탄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 젊게 보이게 하는 스타일링 팁

젊게 보이게 하는 수트로는 네이비에 허리라인이 있고 슬림한 바지가 젊게 보이며 타이는 단색이나 스트라이프가 스마트한 이미지를 줄 것이다.

멋스럽게 캐주얼을 보여주고 싶다면 라운드 티셔츠보다 카라가 있는 셔츠나 티셔츠를 코디를 하면 멋스럽고 베스트나 재킷으로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바지는 넉넉한 실루엣보다 슬림한 핏 그리고 짧게 입고 싶으면 롤업하여 로퍼를 신는 것도 좋으며 기본으로 즐길 경우 바지길이는 신발 밑에서 1~2cm정도 내려오는 길이가 멋스러움을 준다. 가방의 선택에서 서류가방보다 숄더백이나 크로스 백이 젊게 보인다.

2. 성의 없는 옷차림

- 두 남자의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소개팅에서 여자에게 호감을 줄까?

소개팅이 부담스러운 건지 아니면 나오기 싫은데 억지로 나온 건지 알 수 없는 성의 없는 옷차림 또한 여자는 기분이 상할 수 있다. 여자는 소개팅을 위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스타일링하고 호감도를 주고 싶어 하는데 남자는 동네 한바뀌를 돌다나온 건지 너무 편안하고 성의 없는 옷차림이라면 여자는 자존심이 상한다. 적어도 소개팅자리라면 아무리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고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스타일할지라도 상대방을 위해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이나 소개를 해주는 사람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

3. 체형의 결점을 부각하는 옷차림

사람마다 체형은 다양하다. 통통한 사람, 너무 마른사람 그리고 체형 일부분만 결점이 있는 사람등 체형에 결점이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옷차림에서 자신의 체형결점을 두드러지게 보이는 옷차림이라면 다소 민망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예를 들어 배가 유난히 나온 체형이 배를 강조하는 옷차림. 너무 마른 체형이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헐렁하게 입는 옷차림 그리고 통통하고 근육이 있는 사람이 스키니진을 입는 옷차림은 여자의 시선이 엉뚱하고 결점만 보게 만들게 된다.

-체형을 커버하는 스타일링 팁

배가 나온 체형이라면 타이트한 옷으로 배를 강조하기보다는 베스트나 재킷으로 시선을 분산하는 것이 좋으며 재킷일 경우 단추를 하나 여며 X 라인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단색 상의보다 무늬가 있는 이너웨어도 시선을 분할 시켜주고 머플러로 스타일링 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마른체형이라면 너무 헐렁한 넉넉한 아이템보다 차라리 슬림한 핏이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베스트나 재킷을 오픈하는 레이어드 룩이 좋다. 다리가 통통한 체형은 절대 스키니 진을 입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스키니 진이 유행이고 즐겨 입는 아이템이라도 소개팅자리에서만은 피하는 것이 좋다.

4. 너무 개성이 강한 옷차림

위 세 가지 스타일은 패션에 감각이 없어 옷차림에 자신이 없는 남자일 수 있으며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스타일일 수 있겠다. 하지만 패션감각과 연습으로 충분히 보완이 될 수 있지만 너무 패션 감각이 유별나며 독특한 패션을 좋아하는 남자는 다소 상대방에게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 자리에서는 자신의 독특한 개성은 좀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강한 개성을 보여주는 옷차림이나 헤어스타일은 상대방 여자에게 나와 다른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여자는 자신의 가치관이나 스타일이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며 대화에서도 부담 없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튀는 옷차림과 헤어스타일이라면 일단 여자는 거부감과 편안하지 못함으로 대화와 호감도가 떨어지게 만든다.

-개성을 돋보이면서 부담 없는 스타일링 팁

패션에 유난한 스타일링을 좋아하더라도 너무 개성을 노출하는 하는 것은 여자에게 부담스러울 뿐이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은 사귀면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소개팅 자리에서는 의상보다 소품(구두, 가방, 시계 액세서리 등) 가볍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처음부터 강한 이미지를 주는 옷차림은 여자에게 거부감만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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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사람마다 자신의 좋아하는 스타일과 패션이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외모를 호감도에서 상당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성격이나 능력을 보고 호감도를 가진다. 외모를 중요시하는 여자는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외모가 자신의 선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을 열지 않으며 옷을 잘 못 입어도 외모가 좋으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첫 느낌처럼 외모로 호감을 가졌지만 연애를 하면서 성격이나 패션에 대해 실망감으로 첫 느낌이 점점 사라지는 타입이 있으며 성격과 능력을 우선으로 하는 여자는 패션보다 그 남자의 성격과 미래에 대해 확신을 가지면서 호감도가 점점 증가하기도 한다. 그래도 패션에 관심이 없는 남자라면 자신이 감각 있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멋진 모습으로 남자들 바꾸는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패션에 감각이 있으며 세련된 옷차림으로 호감을 가지고 연애를 시작했지만 성격이나 능력이 기대치가 아니라서 실망을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첫 느낌으로 패션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옷을 입고 자신의 스타일을 잘 가꾸는 사람인지에 따라 호감도가 다르다.

이렇게 크게 3가지 타입으로 여자는 남자에 대해 첫 느낌으로 연애하고 싶은 남자 스타일이지만 연애를 하면서 결과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여자들이 말하는 선호하는 남자의 패션에서 첫 느낌이든 앞으로 남자친구가 이런 패션을 했으면 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3가지 공통된 패션이 있었다.

1. 댄디룩 스타일

가장 여자들이 선호하는 패션은 댄디 스타일이다. 댄디 스타일이란 '멋쟁이 신사 스타일'이라는 뜻으로 세련되고 클래식하지만 포멀한 정장 수트 스타일이기보다 세미 정장이나 재킷에 캐주얼한 셔츠나 베스트로 코디하거나 셔츠나 티셔츠에 베스트로 스타일링을 하는 등 캐주얼한 분위기이지만 클래식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댄디 스타일이라 할 수 있겠다. 팬츠의 선택해서 정장바지보다 슬림한 면바지(치노팬츠)를 착용하면 더욱 댄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며 가볍게 롤업을 하여 로퍼를 착용하는 스타일이라면 멋스러운 댄디룩을 보여줄 수 있겠다.

2. 티셔츠와 청바지 스타일

두 번째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청바지에 티셔츠로 코디하는 방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청바지에 티셔츠를 했다고 멋스럽지는 않다고들 한다. 즉 소품활용으로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을 멋스럽게 보여주는 스타일을 더욱 선호한다고 하니 예를 들어 가벼운 청바지, 티셔츠 패션에 크로스 백(또는 숄더백)으로 멋스러움을 주거나 시계나 슈즈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좋아한다. 티셔츠도 특히 피케셔츠를 선호하고 줄무늬 티셔츠는 매력적인 분위기를 준다고 하며 기본 티셔츠에서도 너무 난해한 디자인과 프린트 티셔츠보다 심플하고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으로 청바지와 코디하면 더욱 호감도를 상승시키는 패션이라 한다.

3. 깔끔한 수트 스타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캐주얼을 좋아하는 여성들이 많았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수트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들 또한 많았다. 그렇다고 무조건 수트 스타일이라고 다 선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수트 스타일에도 선호가하는 스타일링이 있는데 몸에 잘 맞는 슬림한 핏을 보여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허리라인이 강조된 실루엣과 슬림한 팬츠로 젊고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셔츠의 코디에서는 스트라이프나 블루셔츠를 더 선호했다. 타이 코디는 화려한 패턴보다 솔리드한 디자인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타이를 선호하고 시계와 가방, 구두로 수트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코디를 더욱 선호했다.

여자들은 뛰어난 감각 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남자보다,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특히 시계는 남자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가방, 구두와 조화에 많은 관심과 스타일에 있어 중요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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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07:30 스타일 TALK

여름에 빨래건조는 날씨에 따라 건조하는 시간이 다르며 장마철에는 습기로 건조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여름에는 땀과 오염으로 유난히 빨래도 많이 나오는 계절이라 곰팡이와 오염을 쉽게 제거하기 위해서라도 자주 세탁을 하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티셔츠를 자주 입게 되며 청바지는 사계절 입는 아이템이라 자주 세탁을 하는데 티셔츠나 청바지를 세탁 후 건조된 옷을 보면 구김도 많고 티셔츠 경우에는 옷이 틀어지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외출 시 바쁘다보면 구겨진 옷을 그대로 입고 외출했단간 우연히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도하고 구겨진 옷으로 하루 종일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도 들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구겨진 옷으로 불편하고 스타일까지 구겨지게 된다. 그렇다면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다림질을 안 해도 구김 없이 깔끔하게 외출하고 스타일도 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구김 없이 빨래를 빠르고 깔끔하게 건조하는 법

1. 아끼는 옷은 손빨래를 한다
오랫동안 즐기고 싶은 옷은 손빨래를 하는 것이 세탁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보풀도 생기지 않고 옷이 틀어지는 걱정을 덜게 해준다. 특히 아끼는 니트, 티셔츠는 손빨래하는 것이 좋다.
2. 세탁기 이용 시 탈수는 짧게 한다
세탁기를 이용한다면 탈수를 짧게 하는 것이 구김을 어느 정도 완화해준다. 예를 들어 탈수가 10분이라면 5분정도만 탈수해야 건조 시 구김을 완화한다.(장마철에는 제외. 그리고 마지막 헹굼을 할 때 따뜻한 물로 마무리하면 건조가 빨리, 그리고 쉰 냄새를 예방한다)
3. 건조할 때 옷을 털어주어 구김을 예방 한다
세탁 후 옷을 건조할 때 옷을 2~3번 털어준다면 어느 정도 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
4. 세탁 후 빨래를 접에 구김을 펴준다
옷을 적당히 털어준 후 옷을 개는 방식으로 접어 구김을 펴준다면 다림질한 효과처럼 깔끔하게 건조된다. (사진 참고)
5. 건조 시 옷걸이를 적극 활용한다
옷을 건조할 때 건조대 봉에 직접 건조하는 것 보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옷걸이를 이용하면 건조가 빠르며 (장마 때 더욱 효과적이다)구김을 예방할 수 있다.(장마철에는 선풍기를 이용하여 건조하면 냄새 없이 건조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보는 리얼 구김없이
티셔츠, 청바지를 건조하는 방법

1. 티셔츠 건조방법

-티셔츠는 여름이면 즐겨 입는 아이템으로 세탁도 자주하게 된다. 손빨래를 할 경우도 있으며 세탁기를 이용하지만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할 수 있는데 건조하기 전 약간의 시간과 관심으로 구김을 펴주는 손질이 다림질 없이도 깔끔하게 건조하는 방법이다.

-일단 탈수한 티셔츠를 털어준 후 반듯하게 접어 구김을 미리 제거하여 건조하면 깔끔하게 건조된다. 티셔츠를 2번 접어 손으로 티셔츠를 사방으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제거하면 구김이 자연스럽게 펴진다.

-건조하기 전 두 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티셔츠를 접어 구김을 펴주면 깔끔하지만 손질을 하지 않는다면 건조하기 전에도 구김이 확실하게 많이 보인다.

           - 다림질을 안해도 구김없이 깔끔하게 건조된 티셔츠

2. 청바지 건조방법

-청바지는 소재특성상 건조도 힘들고 건조방법에 따라 구김여부가 다르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건조 전에 청바지는 세탁기 탈수로 구김이 심하지만 건조 방법에 따라 구김을 예방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법으로 건조한 예로 스키니 진은 주름을 펴주지 않은 상태로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세미 배기 진은 건조 전에 구김을 펴주고 바지 옷걸이에 거꾸로 건조한 모습으로 건조 후 전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확실히 건조 전 주름을 펴주고 바지걸이에 건조한 것이 구김이 없고 깔끔하게 건조 되었다.

- 건조하기 전 청바지를 접에서 꾹꾹 누르면서 주름을 펴주고 다시 펼쳐 위 아래로 당기며 주름을 펴준다.

- 두 가지 청바지를 건조하는 모습으로 스키니 진은 건조대 봉에 바로 건조하고 세미 배기 진은 바지걸이를 이용하여 거꾸로 건조해 더욱 구김이 완화되었다.

▣ 건조하는 방법에 따라 즐겨 입는 옷을 구김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작은 시간투자와 관심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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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9:05 여자패션 스타일

싱글여자들은 남친에게 잘 보이기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에 우선 민감하지 않으며 자신의 개성을 충분히 즐기는 편이다. 남친 있는 여자들은 어느 덧 자신의 개성보다 남친이 좋아한다면 그 스타일을 하게 되며 자신도 모르게 스타일이 바뀌기도 한다는 것이다. 최근 한 지인은 올 상반기 안에 꼭 남친을 만들고 결혼할거라 다짐한 그녀가 드디어 남친을 만나고 올해 안에 결혼할 거라 말한다. 그녀에게 너무 좋은 일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녀의 스타일이 바뀐 것에 대한 실망감은 이만저만 아니다. 남친이 생기기 전에는 분명 그녀는 시크하고 패셔너블했는데 남친을 만나 후 그녀는 너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렸다. 이유야 남친이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유별난 디자인이나 독특한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다는 이유로 그녀의 스타일이 바뀌고 말았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인지 아니면 남자를 만나면 여자가 남자를 쫓아가는 건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여자가 남자를 만나면 생각이나. 말투, 행동, 스타일까지 변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남친을 만나기전, 결혼하기 전 자신의 개성과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이라 자신 있게 입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이 싱글을 부러워하는 점도 바로 패션! 결혼해 아이들과 남편의 시달림(?)으로 입고 싶은 아이템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할 수도 없으며 옷을 구입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하는 것이 주부라 자신을 위한 투자는 힘들어진다. 그렇다면 싱글일 때 열심히 멋을 부리며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 싱글의 특권이다.

싱글이라 자유롭고 때론 허전함이 있지만 싱글이라 더 멋스럽고 자신감이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올여름이 즐거울 수 있다.

1. 싱글이라 더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할 수 있는 법

배기바지-남자들은 대체적으로 배기바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친이 배기바지를 입으며 은근히 다른 옷을 입는 것이 예쁘다는 말로 싫어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하지만 스타일링에서 배기바지는 스타일리시한 멋과 세련미를 주는 것이 배기바지다.물에 빠진 듯한 워싱 티셔츠에 배기바지를 코디하거나 드레이프가 강조된 배기바지에 무늬 티셔츠로 상체를 강조한 스타일을 해본다.

스팽글 티셔츠- 반짝반짝 글래머러스한 스팽글 아이템으로 화려함을 강조한다. 특히 올여름에는 스팽글 티셔츠가 인기로 옷차림에 시크함을 준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쇼츠로 연출할 수 있고 드레이프를 강조한 스커트에 우아함을 준다.

하이웨이스트와 점프수트- 하이웨이스트는 다리를 길게 보여주는 멋진 아이템으로 쇼츠나 스커트로 즐길 수 있다. 글래머러스한 톱이나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로 매치를 해본다. 점프수트 또한 올여름에 스타일을 강조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밀짚 페도라와 잘 어울린다.

2. 스커트를 예쁘게 스타일링하는 법

우아한 스커트 코디- 로맨틱 무드의 드레이프 디테일은 힙에 볼륨감을 주고 상대적으로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게 한다. 섹시함을 강조하는 타이트스커트는 무릎아래의 길이가 더 섹시한 멋을 줄 수 있어 블라우스, 셔츠에 코디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한다.

프린트 스커트- 프린트 미니플레어 스커트로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꽃무늬부터 동물무늬까지 프린트 컬러중 하나를 선택해 상의 컬러를 정한다. 소품과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해 본다.

3. 섹시하게 원피스를 즐기는 법

시크하게 연출하는 원피스- 원피스에 화이트재킷이나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하여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으로 재킷을 레이어드하면 비즈니스에 어울리고, 업무가 끝나면 원피스만으로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원피스-가벼운 원피스에 데님베스트나 카디건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해 본다. 신발을 선택할 경우 굽이 낮은 것이 좋으며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데님을 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청바지- 보이프렌드 진은 보이시하면서 시크한 매력 두 가지를 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멋을 주는 보이프렌드 진에 재킷을 레이어드한다면 보다 시크한 매력을 준다. 스키니 진 언제든지 즐거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박시한 셔츠로 올여름 스타일링을 해본다.

데님 아이템- 데님 아이템으로 베스트, 쇼츠, 각종 소품이 올해는 다양하다. 금속장식이 화려한 베스트는 베스트 자체만으로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해본다.
쇼츠를 멋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상의는 박시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소품활용을 적극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

▣ 싱글이라 더 패션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 좀 더 화려하고 멋지게 그리고 결혼하면 절대 입을 수 없는 아이템까지 싱글이라 가능하다면 즐겨야 하고 자신 있는 코디네이션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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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0 07:30 스타일 TALK

멋진 옷을 보거나 가방, 구두를 볼 때 여심은 흔들린다. ‘이것을 사? 말까?’하며 집에 와서도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고민하기도 하고 다음 날이나 아니면 즉석에서 결정하여 원하는 아이템을 사고야 만다. 근데 말이다. 유행이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 샀지만 매치할 옷이 없어 또 다시 고민에 빠지고 다시 그 아이템을 위해 다른 구매를 하니 지갑이 늘 텅텅 빈다.

왜! 그럴까?
구입한 옷이나 소품은 신상품, 그리고 매치할 옷도 신상이어야 할까?
아마도 신상품과 유행아이템을 구입했지만 그 아이템과 매치할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해 유행 아이템을 구입해도 스타일링이 힘들고  늘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아무리 신상이고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기본적인 베이식한 아이템이 부족하다면 반복적으로 옷을 사야 할 것이다.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은 유행과 시간차에 구애받지 않고 끄떡없이 그 자리를 지키며 패셔니스타라도 결국 유행보다 베이식한 스타일을 선택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옷을 잘 입는 방법은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베이식 패션 아이템 중 가장 많이 착용하고 즐겨 입는 것이 블랙재킷일 것이다. 남녀 옷장에 누구나 있어야 하는 아이템으로 잘 빠진 블랙재킷 하나만으로 클래식하게 때론 캐주얼하게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연출 할 수 있다. 블랙재킷에 세틴소재의 원피스나 스커트에 펌프스 슈즈로 연출한다면 우아하면서 클래식하게 보일 것이고 블랙재킷에 멋진 진바지 그리고 신발의 종류에 따라 분위기를 전혀 다르게 한다. 예를 들어 진바지에 스터디 장식이 있는 부츠를 신는다면 록큰롤 스타일이 되며 스틸레토 힐을 신는다면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재킷 안에 화이트셔츠, 티셔츠에 따라 또한 다른 분위기를 주는데 역시 화이트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는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어느 옷과도 잘 매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 화이트 셔츠는 블랙재킷, 라이더재킷, 카디건 등 겉옷을 맵시 있게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소매를 접어 겉옷과 같이 올려 입으면 시크하고 소맷부리만 접어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주어 언제나 스타일링하기 좋다.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섹시하고 스카프로 연출해본다면 럭셔리한 분위기를 주니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티셔츠는 단색과 프린트 등이 있지만 역시 화이트 티셔츠가 가장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이왕이면 네크라인 박음질이 좋아 늘어지지 않고 빈티지 티셔츠보다 일반 기본 티셔츠가 모든 옷에 무난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무늬 티셔츠 선택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가 좋겠다.

-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셔츠와 티셔츠로 네이비, 모노톤, 비비드한 컬러에 모두 어울려 재킷에 스트라이프 셔츠는 이지적이며 카디건에 셔츠, 티셔츠는 캐주얼하면서 마린룩을 표현하기도 한다. 사계절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할 수 있으며 데님과 함께 연출한다면 상큼하게 보인다.

- 데님, 특히 진바지는 누구나 즐기는 아이템일 것이다. 진바지도 핏이 좋고 몸에 잘 맞아야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핏과 실루엣이 좋은 진은 스키니 진이나 부츠 컷으로 최근에는 스키니 진이 대세이지만 솔직히 누구나 다 어울리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들이 스키니 진에 열광하는 것은 통통한 하체이지만 레이어드와 하이힐로 날씬하게 보이게 연출하여 짧은 다리와 통통한 하체도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하체에 자신이 없다면 부츠 컷을 선택하고 하이힐을 신는다면 날씬하게 보일 것이다. 진 바지보다 여성스럽고 우아하며 섹시한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단연 원피스와 펜슬 스커트가 있다.

- 원피스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겠지만 기본적인 블랙 미니원피스는 한 벌쯤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여성스럽고 우아하게 보이고 싶은 장소에 마땅히 선택할 옷이 없다면 블랙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실패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블랙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나 고급스러운 목걸이만으로도 우아하고 기품 있고 기호에 따라 재킷이나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옷차림에 될 것이기 때문이다.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오드리 헵번의 블랙 미니원피스가 몇 십 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아이템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만큼 베이식한 아이템으로 유행에도 끄떡없이 꾸준히 즐겨찾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 스커트 연출에서는 기본적인 펜슬 스커트(H라인 스커트)는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블라우스, 셔츠에 스타일링을 쉽게 할 수 있다. 옆트임이나 뒤트임이 있다면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해마다 그리고 시즌마다 유행하는 아이템들이 새롭게 소개되며 늘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행을 즐기는 것도 즐겁지만 유행이라는 것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년이다. 특히 한 시즌만 유행하는 아이템을 거금을 투자하여 스타일링 한다면 다소 억울하고 경제적이지 못한 쇼핑이 된다. 그럴수록 단기간 유행 아이템은 저렴하게 즐기고 유행 아이템이라도 베이식한 아이템이 구비되어야 더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위에서 베이식한 아이템을 몇 가지 소개했지만 베이식 아이템은 어느 옷이나 매치하기 좋은 것이기도 하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위해서는 베이식한 아이템이 필수이지만 자신이 자주 입고 즐겨 하는 아이템이라면 그것이 아마도 베이식한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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