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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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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여행에서 유명 관광명소를 둘러다보면 그 관경에 감동을 하기도 하고 멋스러운 풍경에 감탄하게 합니다. 그 중 파리의 중심지이자 발상지인 시테 섬의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의 또 다른 랜드마크의 관광명소로 외관만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멋진 건축과 함께 흥미롭게 둘러본 주변풍경을 소개해 봅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건축풍경

노트르담 대성당은 3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12세기 대적인표 고딕건축으로 건축외관에서 보는 장엄함에 감탄을 하게 합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을 다양한 각도에서 둘러봐야 합니다.

성당 안 내부 풍경으로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와 그윽한 성당 이미지에 감동하게 되었죠. 일요일에는 미사를 직접 참가할 수 있습니다.

 

공원풍경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공원풍경에서 신기하고 흥미롭게 본 풍경은 잔디밭 새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고 또한 그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었죠.

 

세느 강 다리 풍경

파리문명이 시작된 시테 섬은 세느 강 가운데 있는 섬입니다. 시테섬의 세느 강을 따라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몇 개의 다리를 보게 되는데요.

그 중 한 개의 다리에서 특별한 풍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행시기 2월)

한국의 남산공원 사랑의 열쇠광장이 있듯이 파리에서도 사랑의 열쇠 다리를 보게 되었죠.

연인들의 사랑과 소망을 담은 자물쇠를 비롯해 개인의 소망을 적인 자물쇠 등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을 적은 수천 개의 자물쇠는 하나의 조형물이 되고 작품이 된 다리 풍경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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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파리 백화점 중 가장 매력있는 백화점이라 생각하는데요. 그 만큼 매장내 데코 연출과 상품연출이 다른 백화점에 비해 독특함을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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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 호텔 로비, 대여섯 명의 남자들이 모여 있다. 그들 속에서 여자라면 눈에 확 들어오는 명품브랜드 쇼핑백 3개가 보였다. 바로 샤넬 쇼핑백이다. 모여 있는 남자들은 파리에 출장을 온 한국 남자들로 로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들의 이야기에서 샤넬 백을 왜 구입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출장가기 전 아내가 파리에서 꼭 사넬 가방을 사야 한다며 한국보다 반값에 살 수 있어 비행기 값을 벌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다는 이유로 부탁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얼마에 샀는지 쇼핑백을 들며 비교하기도 했다.

- 출장 온 남자들이 대화를 나누면서 샤넬 쇼핑백을 들어 보는 장면인데 이 광경을 본 동료들은 파리에 사면 쇼핑백도 다르다며 샤넬의 쇼핑백에 샤넬의 상징인 화이트 꽃도 달려 있어 그 꽃으로 브로치를 만들면 샤넬 브로치가 될 것 같다고 했다^^

그 광경과 이야기를 우연히 들은 동료들은 선물을 받을 아내들이 부럽고 출장 온 남편들이 아내의 말을 참 듣는 착한 남편들인 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한편으론 월급 반 토막 또는 월급 대부분을 파리출장으로 아내를 위해 투자하게 되어 조금은 억울하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출장 온 남편들의 표정은 밝고 아내가 가방을 받고 기뻐할 생각으로 모두가 흐뭇해 보였다.

파리 본토에서 구입하는 샤넬 가방이 정말 한국보다 절반 가격일까?

파리 유명 백화점인 쁘렝땅, 라파예트에서는 중국, 일본, 한국 동양인 관광객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는데 그래서 동양인 관광객을 위한 변역 가이드북이 비치되고 통역을 해줄 수 있는 판매원도 있어 어려움 없이 쇼핑을 하도록 하고 있다. 그만큼 동양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백화점이다. 그 곳 백화점에서 샤넬매장 가격을 보았다.

물론 한국 면세점, 로컬매장보다 분명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매장에서 가격을 보니 아무리 저렴한 가방이라도 200~300만 원대, 디자인과 크기에 따라 수백만 원의 고가가 더 많았다. 한국보다 저렴하다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200만 원 이상으로 지갑을 열기에는 보통의 직장인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인 것은 분명하다.

로컬매장과 가격비교까지는 하지 못했지만 한국보다 반값이라는 소문으로 한국 사람들이 참 많이 구입했나 보다. 최근에 샤넬본사에서 한국 사람에게 파리 샤넬 모든 매장에서 가방을 2개 이상 구입 못하도록 규제를 하고 있다는 것, 그 만큼 한국 사람들이 정말 샤넬가방을 많이 구입하는 것 같았다.

아무튼, 파리출장을 간 남편들은 아내를 위해 샤넬 가방이든 그 외 명품백이든 가방을 구입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선물을 받을 아내가 부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 고가의 명품 백을 구입한 출장 간 남편에게는 한 동안 경제적으로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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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여기저기 리서치를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조사해야 했다. 여행이라면 여유 있게 유명관광지를 즐기며 맛집도 찾아가며 그 나라의 맛있는 요리도 먹어봐야하는데 출장이라는 것이 그다지 여유 있지도 않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찾아 보고서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발은 퉁퉁 붓고 어떤 날은 새 양말도 엄지발가락에 구멍이 날 정도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더욱 해외 나가면 어김없이 리서치 중간에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한다. 물론 패션 디자이너도 아니지만 패션에 늘 관심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래서 시간만나면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간다.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할 때 말이 통하지 않아 눈빛으로 촬영한다는 무언의 싸인을 보낸다. 어떤 사람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어떤 남자는 환영한다는 손짓을 하기도 한다. 이동하면서 이렇게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서 파리의 보통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관찰할 수도 있고 스타일도 알게 된다. 

                       파리 스트리트 패션을 보자
파리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링에서 의상,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 코디를 눈여겨 보자.

시간만 허락된다면 구석구석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패셔니스타들을 만나기도하고 그래서 촬영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

 

이번 파리 일정은 2일밖에 없어 더욱 마음만 급했다. 여러 곳을 다니면서 패션브랜드와 유통업계를 리서치를 하면서 이동하는 중간 중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는데 파리에서 조금 창피하기도하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파리하면 단연 패션의 메카이고 멋진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이번 스트리트패션 촬영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여러 곳을 리서치를 하다가 정말 멋진 여성들을 콩코드 광장 뒷골목 패션골목에서 아마도 모델인가 할 정도로 키도 크고(180 cm이상)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을 한 2명의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들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그녀들의 멋진 패션을 촬영하고 싶다. 그녀들이 카메라 렌즈에 포착되고 촬영을 하는데 그녀들 역시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좀 더 스타일리시한 포즈와 워킹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카메라 렌즈에서 그녀들을 주시하며 전진했고 그녀들은 나를 의식을 하면서 더욱 도도한 워킹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 문제의 자전거로 넘어질 뻔 했고 그녀들은 촬영에 참여(?) 했는데.....
 (카메라 모드가 나도 모르게 버튼 설정이 옮겨져 그녀들의 멋진 스타일 사진들이 모두 흔들려 정~말 안타깝다..ㅠ)

아~ 근데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웃음이 빵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나를 지나치는 순간 선그라스착용한 그녀가 너무 의식했는지 중심을 잃고 휘청 넘어질 뻔 했고 나 역시 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전진하다가 자전거에 발이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순간 동시에 “앗“ 하면서 잠시 후에 모두가 빵 터졌다.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 그리고 서로 뒤를 돌아보며 빵 웃었다.
정말 서로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며 아마도 서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것이었다.
서로가 다들 너무 의식했나 보다^^
그리고 한 동안 그 상황에 계속 웃음만 나왔고 파리에서 잊지 못할 웃음보 터지는 추억이 되었다.
그녀들도 그날 기억을 하면서 나처럼 웃음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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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관광지, 기억에 남는 일, 도도한 워킹, 리서치, 모델, 사진활영, 스트리트패션, 옷차림, 웃음 빵터진, 추억, 카메라, 콩코드광장, 파리, 파리패션, 패셔니스타, 패션골목, 패션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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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마레지구에 퐁피두센타가 있습니다.

퐁피두센타에서는 각종 전시회를 많이 하는 곳으로 세계적으로 정평이 있는 문화센타입니다.

 

 

              전시관의 작품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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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파리, 퐁피두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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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8:00 남자패션 스타일
요즘 남성들은 패션에 대해 많은 관심과 멋진 남자로 보이고 싶은 마음은 여성과 다르지 않는 시대가 됐다.
그래서 남성전용 화장품도 꾸준히 매출이 늘어가고 남성용품 또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여성만큼 쇼핑을 좋아하는 남성도 늘고 백화점에는 남성층에 휴게공간과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또한 생기게 됐다.
아직은 한국에는 남성전용 백화점이 생기지는 않았다. 모 백화점에서는 남성전용 백화점을 기획하다가 불황으로 미루고 있는 실정. 그 만큼 한국에서도 남성전용 백화점이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남성전용 백화점은 유럽에서 먼저 생겼다.
특히 파리는 패션의 도시만큼 남자들이 더 멋을 안다.
신발에서 양말,작은 소품도 옷과 상황에 맞게 연출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파리 쁘렝땅 옴므 백화점으로 남성들이 즐겨찾는 백화점

                                               파리 라파옛트 옴므 백화점

           유럽은 이미 남성들을 위한 백화점이 성행하고 자리를 잡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으로 남성들이 좋아하고 유행되는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역시 남성전용 백화점이 있다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맨즈로 남성전용 백화점이다.
          여러개의 쇼윈도로 유행 아이템을 소개하기도 한다.

   쇼윈도 연출은 남성들이 즐겨하는 게임, 과학등 여러 다양한 연출로 남성만의 백화점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연출로 호기심을 유발한다.


          내부의 캐주얼 매장은 다양한 컬러 인테리어와 활동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독특한 디자인으로 상품을 제안하다.

          도쿄 거리를 다니다 보면 남성들의 옷차림은 한국과 많이 다른 편이다.
          일본 남성들은 메이업에도 관심있고 가끔 눈썹을 정리한 남성도 볼 수 있다
          패션 또한 혼자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겨한다.

          젊은층도 많이 쇼핑을 하지만 나이드신 남성분도 남성전용 백화점을 찾는다.

          남성들이 좋아하는 상품과 공간으로 점점 인기가 있다고 한다니 한국에서도 기대가 된다.

          남성들은 가끔 여성보다 남자들이 많은 곳에서 쇼핑하는 것이 부담없고 오히려 편하게
          쇼핑하고 싶은 기대가 있다. 그래서 마케팅에 적용하여 남성전용 백화점이 점점 인기가 있다.

          지하매장, 보통 백화점은 식품매장이지만 이 곳은 잡화상품이 있다.

          양말매장. 속옷매장등 자유롭게 남성들이 쇼핑을 즐긴다.

          남성전용 백화점은 무조건 트렌디한건만 추구하지 않는다.
          트렌디 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도 남성들이 백화점에 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남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절히 맞는 상품제안도 남성전용 백화점을 유지하는
          이유가 된다.
          그런 점에서 파리 쁘렝땅과 라파옛트, 이세탄 맨즈가 성공사례가 된다.

          한국에 남성전용 백화점이 생긴다면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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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성의 쇼핑문화, 남성전용백화점.백화점, 이세탄맨즈,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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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8:04 해외VM 리서치/도쿄 VM

도쿄 신주쿠에 있는 이세탄 백화점에서 재밌는 쇼윈도를 봤어요.

케익을 테마로 크리스마스 쇼윈도를 연출했죠

특히 고양이의 등장으로 찻잔과 과자 그리고 케익과 함께 고양이가 파리를 구경하는

연출을 했어요.

 

에펠탑과 파리전경 그리고 개선문 광장을 바리보는 고양이의 파리여행입니다.

 

 

      사진에서는 안 나오지만 고양이가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눈동자가 움직이죠

      그리고 찻잔이 열리고 주전자가 움직이면서 차를 따르는 연출과 함께 에펠탑이 보입니다.

 

       찻잔속에 에펠탑과 파리 전경이 보입니다.

 

       찻잔속 작은 파리입니다.


      
                 

       옆 쇼윈도에서는 커다란 케익이 보이고 고양이가 케익을 바라봅니다.

 

       케익이 조각케익처럼 열리고 있습니다.

 

       케익안에 개선문이 보이고 멀리서 고양이가 개선문을 바라보고 있어요....

 

       


              고양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차와 케익을 파리에서 먹고 싶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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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양이, 이세탄백화점.쇼윈도,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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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4 19:22 해외VM 리서치/유럽 VM

파리 라파에트 백화점 1층 디스플레이.

올 봄 칼라와 패션 아이템 트렌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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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라파에트 백화점,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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