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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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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파리를 대표하는 몇 곳의 백화점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매력을 자아내게 합니다. 많이 알려진 유명 백화점은 멋진 공간과 명품 브랜드로 쇼핑의 즐거움을 주는데요. 명품 쇼핑을 즐기지 않는 여행자에겐 아이쇼핑에만 그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 중 여행자보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백화점을 재미나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파리여행 중 여행자에게 재미를 준 백화점 BHV

 

파리를 대표하는 유명 백화점을 다 둘러보고 마레지구와 근접한 Le BHV 백화점을 동료들과 비오는 날 방문해보았습니다. 방문 전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 막상 이곳을 둘러 본 동료들은 파리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사고 싶은 쇼핑 리스트가 많아 파리 백화점 중 흥미로움을 주었다고 했죠. 물론 개인적으로 파리에서 가장 오랜 시간동안 머무르게 했던 쇼핑장소이기도 합니다.

 

자! 그럼 파리 색다른 이미지를 준 백화점을 구경해보아요.^^

BHV 백화점이 다른 파리 백화점과 다른 점은 바로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백화점이라는 것!

패션잡화는 기본적으로 제안하고 있는데요. 명품 브랜드보다 중저가 또는 파리 자체브랜드를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어 명품 백화점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이 있어요.

지하층엔 DIY 제품들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으며 색다른 연출구성으로 흥미를 끌 수 있었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문구팬시를 둘러보며 가까운 나라라면 쇼핑바구니에 많이 담았을 듯해요.

 

간단 가공식품 코너는 한국에선 접하기 힘든 다양한 가공식품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가공식품과 이어진 주방코너는 색다른 주방용품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층별 생활전반 디자인이 강조된 다양한 제품들로 한참을 머무르게 하고 흥미로움을 주었답니다.

다른 층을 적극적으로 둘러보니 놀라움을 주었죠. 생활전반에 필요한 매력적인 다양한 용품들은 캐리어 한계로 쇼핑자제를 해야 하는 여행자라서 정말 아쉬웠습니다...ㅠ

 

한참을 구경을 하다가 사이즈가 작은 몇 가지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공식품 코너에서 푸아그라 통조림과 디퓨져와 룸 스프레이를 쇼핑했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으로 점점 줄어들어 요즘 많이 아쉬울 만큼 탁월한 쇼핑 리스트라고 요즘 생각하는 중이네요.

 

지금까지 파리여행 중 흥미롭게 구경해본 BHV 백화점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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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23:40 남자패션 스타일

파리 유명 백화점을 둘러보다보니 남자패션의 올봄 트렌드 아이템과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쁘렝땅 백화점의 쇼윈도 연출은 여자패션과 다른 색다른 매력적인 연출에 한참을 구경하게 되었네요. 네온의 연출물과 조화롭게 코디네이션을 보여 준 올봄 남자패션과 스타일을 살펴보겠습니다.

파리에서 본 올봄 남성패션과 스타일링

 

PRINTEMPS DE L‘HOMME에서 보여주는 쇼윈도는 시시각각 네온 컬러가 바뀌면서 화려함과 볼거리로 쇼윈도를 집중하게 만들었죠.

쇼윈도 구성은 테마로 제안, 60개 이상의 브랜드로 연출했더군요.

디자이너의 다양한 감성을 표현한 쇼윈도인 듯해요. 또한 각각의 브랜드의 대표 디자인과 올봄 트렌드한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개성있게 표현합니다.

 

첫 번째 쇼윈도에서는 패턴과 스타일을 강조한 이미지가 돋보입니다.  

 

두번째 쇼윈도에서는 올봄 트렌드 아이템을 모은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쇼윈도에선 캐주얼 감성 및 모던 시크한 이미지의 패션스타일을 연출합니다.

데님 쇼윈도에서 액티브한 이미지로 모노톤의 패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캐주얼 쇼윈도를 살펴보니 붉은 색 이미지 그리고 스포티한 이미지 그리고 액세서리를 코디 제안을 살펴 볼 수 있네요.

디자인을 강조하고 스타일링이 부각되는 쇼윈도로 특히 관심 있게 패션을 바라 본 쇼윈도입니다. 레이어드의 진수 그리고 의류와 액세서리의 조합 등등 매력적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패션스타일을 제안하는 쇼윈도입니다. 포멀과 세미 스타일을 둘러볼 수 있어요.

역동적인 마네킹 포즈가 인상적인 쇼윈도로 각각의 브랜드마다 개성과 스타일리시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올봄 남자의 가방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리 쁘렝땅 백화점에서 살펴본 남자패션 트렌드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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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2 07:00 해외패션 리포트

패션의 메카 파리에서 올봄 트렌드 패션을 살펴보았는데요. 특히 여행자가 자주 들리는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을 살펴보았습니다. 각층의 패션 스타일 연출부스 에서 올봄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은 여행자 입장에서 많은 감성을 주었답니다.(참고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여 연출 부스를 자유롭게 촬영)

파리 백화점에서 다시 돌아보게 한 패션 스타일링

 

입구 메인스테이지와 여성매장  트렌드 연출 부스를 살펴보니 올봄 유행 아이템과 스타일 컬러 트렌드를 제안합니다.

 

여성매장 동선에서 제안하는 올봄 트렌드 아이템, 패턴 그리고 컬러 제안과 스타일링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네요.

캐주얼 매장에서 데님과 셔츠로 멋스럽게 레이어드를 하여 올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양말에 포인트를 주네요)

 

올봄에 파리백화점에서 제안하는 이미지는 철제 프레임에 가든 이미지를 담아 상큼한 표현을 부각 그리고 연출부분은 트렌드한 패션 이미지로 멋스럽게 연출하고 있었네요.

각층별 연출 부스를 구경하며 파리에서 제안하는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눈여겨 본 스타일링은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레이어드 패션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개성을 부각하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제안하여 한번 쯤 따라하고 싶을 만큼 멋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네요.

가장 인상적인 스타일링은 데님과 플라워 스커트와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모자에 망사로 색다른 패션 스타일리을 제안하기도 했어요.

또한 멋스러운 레이어드 스타일링과 모자에 스카프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코디 방법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며 한참을 구경하게 만들었네요.^^

 

파리현지 백화점에서 살펴 본 올봄 트렌드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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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07:30 해외VM 리서치/유럽 VM

유럽의 언더웨어 매장을 살펴보다보면 한국과 다른 분위기를 느끼게 됩니다. 특히 백화점의 언더웨어 매장은 샵인샵 매장형태라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상품의 비주얼을 강조해야 하며 진열 또한 임팩트하게 전개해야 하지요. 하지만 한국의 백화점 언더웨어 매장은 그다지 독특하고 매력적인 연출을 거의 볼 수 없지만 유럽 백화점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의 언더웨어 매장의 연출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연출에 놀라움을 주었죠.

특히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에서 본 언더웨어 매장별 연출에 감탄을 하게 되었는데요. 한 언더웨어 매장에서 파격적인 연출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파리 백화점에서 본 언더웨어 매장 동선에 연출 전개를 먼저 보실까요.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본 매장 동선의 독특한 언더웨어 연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의 언더웨어 매장입니다.

런던 셀프릿지 백화점에서 본 매력적인 언더웨어 연출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파격적이며 언더웨어와 어울리지 않는 다소 엉뚱한 소품 연출에 매장 앞에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매력적인 언더웨어를 착용한 마네킹 그리고 어떤 의미의 콘셉트 연출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스토리 전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네요.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사과가 꽂힌 주방 칼을 들고 있는 마네킹 그리고 바닥에 깨진 그릇과 통조림 과연 어떤 의미의 연출인지 지금도 궁금하게 한 언더웨어 매장의 스테이지 연출입니다.

 

직원에게 질문을 할까 망설이기도 했는데요. 결국 물어보지 못하고 직원에게 연출이 멋지다고 사인만 보내는 것으로 관심표현만 했답니다.

 

과연 언더웨어 매장에서 보여 준 파격적인 연출은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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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런던백화점, 런던여행, 셀프릿지, 속옷매장, 언더웨어, 연출, 파격적 연출, 파리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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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백화점 리서치 중 가장 선호하고 가고 싶은 곳은 봉마르세이다. 3년 전에도 감탄했던 백화점이라 이번에도 기대를 하고 방문하게 됐다. 층마다 다양한 분위기에 놀라울 뿐 그리고 마지막 층에 올라가보니 아주 특별한 전시를 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의 이벤트 행사라고만 생각했는데 들어가 보니 너무 깜짝 놀라게 되었다. 눈앞에 디올의 ‘뉴 룩(New Look)’ 원작을 보게 되었다. 눈을 의심하며 그 동안 사진으로만 봤던 정말 그 옷인가 한참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전율과 기쁨으로 눈 비비며 다시 또 다시 뉴룩의 실루엣과 디자인을 살펴보게 되었다.

너무나 감동스러운 순간이며 차츰 디올의 다양한 작품과 역사 그리고 전시장의 분위기를 구경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는 작년에 한국에서도 열렸으며 일본 및 세계 각국에서 디올의 작품을 전시하는 듯했는데 마침 봉마르세 백화점을 방문할 시기에 행운처럼 전시장을 보게 되었다.

1947년 디올의 ‘뉴룩’의 작품명은 사실 바(BAR)이며 1947년에 세계 2차 대전 이후 여성패션이 딱딱하고 라인을 살리지 못한 실루엣을 디올이 여성의 허리라인을 강조하면서 그 당시 새롭고 혁신적인 디자인이라 사람들은 ‘뉴 룩’이라고 불릴 정도로 새로운 디자인이며 지금까지 바(BAR)가 아닌 ‘뉴 룩’이라고 할 정도로 패션역사에서 대단한 작품이다.
패션의 메카 파리에서 본 크리스찬 디올의 작품과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의 작품을 구경해 본다.

            -디올의 뷰티, 파우더 콤펙트을 영상을 통해 뷰티라인을 보여준다.

- 가상의 책으로 손으로 책을 넘기는 행동을 하면 디올의 역사와 다양한 디자인 작업 그리고 순간을 담은 영상이 나온다.


1. 작품명 Bar

뉴룩이라고 할 수 있는 1947년 바(BAR)작품은 애프터 눈 슈트(오전에 입는 옷)로 블랙 플레어 커트와 아이보리색 테일러드 재킷으로 여성의 허리라인을 강조한 실루엣으로 패션 역사책에서만 본 디자인으로 실제로 보니 순간 멋진 실루엣과 디자인에 감탄만 나올 뿐이다.

2. 작품명 Cocotte

코코트는 1948년 작품으로 역시 여성미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오전에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다. (유럽에서는 오전, 오후, 밤에 입는 디자인이 있는데 오전은 포멀하고 슈트스타일을 입으며 밤에는 어깨를 드러내는 드레스를 입는다)

3. 작품명 Diosera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인 존 갈리아노 작품으로 1997년 작이다. 디올의 뉴룩과 비슷한 분위기로 시대에 맞추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스커트 길이가 짧다.

4. 작품명 Princesse Bangolore

존 갈리아노 1997년 작품으로 은색의 수장식의 원단의 재킷과 인어스커트가 여성미를 강조한다

5. 작품명 Konnichi Kate

'새로운 모습‘의 주제로 핑크색 실크원단으로 화려한 포켓과 디테일이 돋보이며 허리부분에 여러겹 디테일효과로 보다 더 볼륨감을 주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다.

6. 무제

존 갈리아노 2004년 작품으로 산호 오렌지색과 갈색과 파란색 장갑의 컬러매치가 돋보인 작품이다.

7. Tatiana Usova inspiree par Velazquez

존 갈리아노 2007년 작품으로 유럽의 전통적인 수 장식으로 붉은 원단에 골드 수장식으로 화려함을 주고 실루엣을 아름답게 표현한 디자인이다.

♠ 파리에서 생각지도 못한 우연히 보게 된 크리스챤 디올의 전시는 정말 행운이다. 그리고 책에서나 보게 되었던 역사적인 작품을 감상한 순간은 정말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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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AR, Cocotte, Diosera, 가상의 책, 뉴 룩(New Look), 디올 전시회, 봉마르세, 전율과 기쁨, 존 갈리아노,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파리백화점,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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