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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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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07:30 스타일 TALK

드라마를 볼 때 유명 여배우가 입은 옷이나 소품이 예쁘고 멋스러우면 한번쯤 착용하고 싶은 느낌도 있는데 그래서 여배우들이 입은 패션 아이템을 검색을 하여 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스타일을 찾기도 하고 매장에서 똑같은 아이템을 보게 된다면 구매를 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은 그 만큼 여배우의 패션 스타일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으로 보여 더욱 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스타일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은 심리가 작용한다. 특히 인기 있는 드라마의 여주인공일수록 그녀들이 입은 패션 아이템이 완판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은 그 만큼 드라마에서 여배우의 패션이 시청자에게 대단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 이미지 출처

이렇게 인기 있는 드라마 여주인공의 패션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는지 최근에 제대로 경험한 상황이 있었다. 작년 12월, 세일 기간 중 독특한 디테일과 디자인이 마음을 사로잡아 좀 투자해서 재킷을 구입했는데 유명 브랜드도 아닌 신인 디자인의 작품으로 편집매장에서 구입했었다.

              

그리고 구입 이후 직장에서는 물론 각종 모임에서 자주 입을 만큼 매력적인 재킷이었다. 그런데 3월 중순인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보다가 김남주가 입은 재킷이 내가 그 동안 즐겨 입었던 재킷이 아닌가? 너무나 깜짝 놀라 ‘진짜 그 재킷 맞아’ 하면서 유심히 보면서 잠시 어리둥절했었다.

 김남주 재킷 스타일링평소 입는 재킷 스타일링

재킷을 입고 나온 몇몇 장면이 스치면서 같은 재킷이지만 김남주의 재킷 스타일링은 테일러드 재킷 스타일링으로 연출했고 소장하고 있던 재킷은 늘 체크무늬가 돋보이게 한 깃(칼라)과 더블단추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했던 것이 좀 달랐다. 아마도 드라마에서 3월 봄시즌이라 가볍게 단추를 풀어 재킷을 연출한 것 같았다. 그리고.... 드라마가 반영된 다음날부터 동료의 반응이 시작되었다. “어제 드라마에서 김남주가 입은 재킷과 똑같은 재킷 아닌가요? 드라마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어디서 샀어요? 어떤 브랜드에요?” 하는 반응으로 그 동안 독특한 재킷이라고 말했던 그녀들이 갑자기 더 관심을 보이며 어디서 샀는지 궁금해 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지인들에게서도 계속적인 재킷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어떤 지인은 전화를 하여 “김남주의 재킷이 그 재킷이 맞아요” 하고 확인하는 일도 있었으니 말이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울 뿐인데 인기 있는 드라마에서 그것도 패셔니스타가 입은 재킷을 보고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반응에 신기하고 당황스러운 경험으로 드라마에서 유명 여배우의 패션이 이렇게까지 놀라운 반응에 깜짝 놀랐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좀 의아했던 부분은 작년 12월에 구입한 겨울 재킷이고 그다지 유명한 브랜드도 아니며 결정적으로 봄패션을 보여주어야 여배우가 처음 몇회동안은 비비드하고 신상품 패션을 보여 주었는데 왜 갑자기 지난 시즌의 겨울 재킷을 입었는지 황당하고 궁금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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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각선미를 매력적으로 표현해주는 아이템으로 미니스커트나 쇼츠가 대표적일 것이다. 짧은 하의패션으로 예쁜 각선미를 뽐내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도 있겠지만 짧은 하의패션이 아니더라도 각선미를 충분히 매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템도 있다는 것. 바로 스키니 팬츠와 레깅스이다.

특히 레깅스는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물론 최근에는 무늬 레깅스로 포인트를 주면서 독특한 패션을 표현하기도 한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는 부드러운 루즈핏 니트웨어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까지 강조할 수 있고 쇼츠나 미니스커트에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면 가을, 겨울에 보온도 되면서 각선미와 스타일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올가을, 겨울부터는 그 동안 즐겨 스타일링을 했던 기본적인 레깅스보다 매혹적인 레깅스패션이 패셔니스타들 사이에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그대로 살려주는 레깅스패션이다.

레더 레깅스나 레더 느낌을 주는 소재의 레깅스는 수많은 패셔니스타들이 최근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보통의 레깅스나 스키니 팬츠보다 훨씬 트렌디해 보이는 것이 매력인데 각선미를 강조할 뿐만 아니라 섹시한 느낌을 준다. 며칠 전에도 지하철에서 전체적으로 스타일리시했지만 더욱 그녀를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게 했던건 광택의 매끈한 각선미로 레더 레깅스로 연출했기 때문이었다. 기본적인 블랙 레깅스패션보다는 확연히 독특하고 시선을 끌만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레깅스패션에도 기본보다는 독특함으로 개성을 강조하는 변화가 주목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좀 더 남과 다른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며 각선미도 돋보이게 하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느낌과 가격도 부담스러워 가죽소재의 레깅스를 즐기는 것보다 가죽 느낌을 주는 레깅스나 가죽 패치 레깅스 등이 유행하여 레더 느낌의 레깅스패션이 더욱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인가?

최근 해외 중저가 브랜드는 물론 국내 브랜드에서 레더 느낌인 샤이니 레깅스(광택소재 레깅스)가 인기 품목으로 올가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위한 아이템으로 부각되었는데 올 2월에 유럽출장에서도 매력적인 샤이니한 레깅스 패션을 거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올봄에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가죽느낌의 소재와 패치한 레깅스패션으로 다소 통통한 체형이지만 절개된 레깅스패턴으로 단점을 커버하는 효과를 주었고 데님셔츠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유행을 예감한 패션을 이미 즐기고 있었다.

- 예능프로그램을 출연하는 패셔니스타는 물론 걸그룹들도 최근 독특한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도 지난봄, 거리에서 가끔씩 보게 되었는데 올가을부터는 본격적으로 유행하면서 연예계 패셔니스타는 물론 패션에 민감한 그녀들의 패션에서 레더 레깅스나 팬츠 그리고 샤이니한 레깅스패션으로 스타일과 각선미를 매혹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 올가을 명동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각선미를 더욱 강조하는 볼륨 니트 카디건과 레깅스패션으로 각선미를 더욱 가늘고 매혹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에 민감한 그녀는 최근 레깅스패션으로 지인들에게 주목받는다고 말한다. (레더 느낌인 레깅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길이가 지나치게 길면 주름이 많아져 실루엣이 매끈하게 연출되지 않으므로 복사뼈까지 크롭되는 길이가 가장 적당하다.)

- 이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올가을에 유행하는 호피무늬패션과 레깅스로 트렌디한 감각을 연출했다. ( 레더 레깅스나 레더 패치 그리고 샤이니 레깅스를 더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신발로 워커부츠나 앵클부츠가 제격 )

-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녀는 홍대근처에서 촬영을 마치고 이동 중이라고 했는데 그녀의 직업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다. 전체적으로 블랙패션을 강조했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노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더욱 그녀를 매력적인 느낌을 준 것은 역시 레깅스로 각선미를 강조하면서 시크함을 표현했다.

올가을, 레깅스패션에 변화를 주어 보면 어떨까? 단순한 면 블랙 레깅스에서 탈피해 좀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표현하고 싶다면 가죽 느낌을 주는 광택소재의 레깅스가 기본적인 레깅스나 무늬 레깅스보다는 매혹적인 각선미를 강조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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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스타일에 대해 여자는 민감하다.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대해 여자는 자신의 선호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쯤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고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이라 어울리지 않아도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 그 만큼 호감 있는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

며칠 전 결혼한 지 3개월 된 후배가 신랑과 쇼핑을 하는데 그녀가 셔링이 있는 섹시한 원피스를 구매하려고 하자 신랑이 바로 “안 어울려 다른 옷으로 사는 것 어때” 라는 말에 그녀는 “왜 남자들이 좋아는 디자인이잖아 좋아 안 해” 했더니 “ 남자들이 다 섹시하다고 좋아하지는 않아” 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남자에 따라 선호하는 여자의 스타일이 있으며 좋아하는 몇 가지 패션이 있다. 여성스럽고 귀여우며 때론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 그리고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은 내추럴하고 그녀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러나 여자는 그 중 몇 가지는 너무 적극적이거나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남자들이 당연히 좋아할 거라 착각하기도 한다.


  1. 귀여움 또는 공주풍으로 잘못 스타일링 한다면

남자들은 귀여운 스타일을 분명 좋아한다. 예쁜 여자보다 귀여운 여자는 사랑스럽고 따뜻한 느낌으로 대체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지만 패션까지 너무 지나치게 귀여움을 강조한다면 남자들은 절레절레한다.
물론 패션을 귀엽게 연출하다면 더욱 귀여움을 강조할 수는 있으나 아이돌 스타들이 즐기는 깜찍 발랄에서 알록달록, 주렁주렁 그리고 표정이나 행동까지 어색하게 귀엽다면 남자는 어린 사촌 동생과 같이 있는 느낌이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으니 말이다.

공주풍 스타일도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며 남자들도 쾌 좋아하는 패션이다. 로맨틱한 레이스 스커트나 블라우스 그리고 꽃무늬 원피스나 리본장식등 전형적인 공주스타일이다. 하지만 역시 적당히 스타일링을 한다며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지만 큼직한 리본과 풍성한 볼륨 망사(레이스) 스커트 그리고 공주풍을 강조하는 핑크색을 전체적인 메인컬러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남자 더이상 연락하기 싫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좋아할 거라 믿으며 더욱 강조하는 행동과 스타일링을 한다.

 2. 대놓고 드러내는 노출패션은 섹시해 좋아한다?

따스한 봄날이 시작되면 점점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실루엣도 몸매를 강조하는 스타일이 등장하기도 한다. 가볍게 어깨를 드러내거나 미니스커트로 예쁜 각선미를 강조하면 여성스럽고 때론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여자가 봐도 예쁘고 멋스러운데 남자또한 살짝 드러낸 스킨과 실루엣으로 호감을 준다. 하지만 남자는 여기까지다. 여친이나 소개팅에서 가벼운 노출이 아닌 대놓고 드러내는 패션은 여친이라면 민망해 가려주고 싶다고 하며 소개팅녀라면 연락처를 알고 싶지 않다. 평소에 우연히 마주치는 그녀에게 시선을 주는 패션이지만 가까이 하고 하고 싶은 그녀라면 말리고 싶은 패션이라고 말한다.

 3. 패셔니스타를 강조하는 강한 개성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남녀 모두 옷 잘 입는 사람들에 대해 호감을 가진다. 평범한 옷차림보다 이왕이면 옷도 잘 입어 스타일도 좋다면 누구나 선호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옷도 잘 입고 스타일링이 좋지만 남자는 패션잡지에서 바로 나온 듯한 유행을 앞서가는 패셔너블한 스타일, 가까이 하기 부담스러울 정도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나 너무 독특한 패션은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는 최대한 멋지고 트렌디한 멋으로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지만 여자 친구나 소개팅에서 남자는 패셔너블한 스타일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는 것 같다. 옷을 잘 입는 것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과 다른 분위기로 어울리지 않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은 은근히 부담감과 거리감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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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찾는 백화점인 하비 니콜스을 가봤다. 이미 3년 전에도 쇼윈도 디스플레이가 재밌고 독특해 영국 유명 어떤 백화점보다 기억에 남았던 곳으로 하비 니콜스은 솔직히 백화점 이미지보다 멀티 플래그쉽 스토어라고도 말 할 수 있겠다. 그 만큼 브랜드별 독특한 분위기와 매장 연출이 뛰어나며 브랜드 역시 유명 디자이너 작품들을 볼 수 있기도 하여 패션에 민감한 젊은 층에 인기 있는 백화점이다. 특히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베컴은 스타일과 남자 트렌드를 주도 할 정도로 패셔니스타이며 일명 베컴 스타일‘인 헤어스타일로 전 세계 수많은 남자들이 그의 헤어스타일을 아직도 선호한다. 그의 아내 빅토리아 베컴도 패셔니스타로 그녀가 입었다하면 유행이 되고 따라하고 싶은 롤모델이 될 정도로 부부의 패션은 늘 패션잡지에 등장하기도 할 정도로 패션 스타일의 종결자 부부라고 말할 수 있겠다.

이 부부가 자주 들러 쇼핑하는 곳이라 더욱 유명해진 하비 니콜스를 다시 방문해 보니 역시 독특한 쇼윈도와 매장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하비 니콜스의 멋지고 독특한 쇼윈도부터 보자

런던에 도착했을 때 런던 패션위크 주간이라 런던의 모든 백화점은 런던 패션위크 쇼윈도 연출과 함께 각각의 독특한 점만의 쇼윈도를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있으며 하비 니콜스는 더욱 독특하고 코믹하게 연출하고 있었다. (쇼윈도, 매장 연출에서 봄, 여름 트렌드를 눈여겨보자)

하비 니콜스 남성과 여성코너의 패션을 보자

하비 니콜스은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층마다 볼거리를 주며 디스플레이 역시 매력적이다.


-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찾을 만한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이며 한번쯤 런던에 방문한다면 구경만해도 매력적이며 개성이 강한 쇼핑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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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성, 데이비드 베컴, 디스플레이, 런던, 런던패션위크, 멀티 플래그쉽 스토어, 백화점, 봄트렌드, 빅토리아베컴, 쇼윈도, 쇼핑, 스타일, 여성코너, 즐겨 찾는, 패셔니스타, 패션, 하비 니콜스,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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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여기저기 리서치를 하다보면 짧은 시간에 여러 곳을 조사해야 했다. 여행이라면 여유 있게 유명관광지를 즐기며 맛집도 찾아가며 그 나라의 맛있는 요리도 먹어봐야하는데 출장이라는 것이 그다지 여유 있지도 않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를 찾아 보고서도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발은 퉁퉁 붓고 어떤 날은 새 양말도 엄지발가락에 구멍이 날 정도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더욱 해외 나가면 어김없이 리서치 중간에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한다. 물론 패션 디자이너도 아니지만 패션에 늘 관심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알고 싶은 욕심도 있다. 그래서 시간만나면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간다.

스트리트 패션을 촬영할 때 말이 통하지 않아 눈빛으로 촬영한다는 무언의 싸인을 보낸다. 어떤 사람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어떤 남자는 환영한다는 손짓을 하기도 한다. 이동하면서 이렇게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서 파리의 보통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 관찰할 수도 있고 스타일도 알게 된다. 

                       파리 스트리트 패션을 보자
파리 여성들의 패션 스타일링에서 의상,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 코디를 눈여겨 보자.

시간만 허락된다면 구석구석 패션의 도시 파리에서 패셔니스타들을 만나기도하고 그래서 촬영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어 정말 안타까웠다.

 

이번 파리 일정은 2일밖에 없어 더욱 마음만 급했다. 여러 곳을 다니면서 패션브랜드와 유통업계를 리서치를 하면서 이동하는 중간 중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는데 파리에서 조금 창피하기도하고 생각만 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상황이 있었다.

파리하면 단연 패션의 메카이고 멋진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곳이지만 이번 스트리트패션 촬영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여러 곳을 리서치를 하다가 정말 멋진 여성들을 콩코드 광장 뒷골목 패션골목에서 아마도 모델인가 할 정도로 키도 크고(180 cm이상)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을 한 2명의 그녀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녀들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그녀들의 멋진 패션을 촬영하고 싶다. 그녀들이 카메라 렌즈에 포착되고 촬영을 하는데 그녀들 역시 카메라를 의식했는지 좀 더 스타일리시한 포즈와 워킹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카메라 렌즈에서 그녀들을 주시하며 전진했고 그녀들은 나를 의식을 하면서 더욱 도도한 워킹으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 문제의 자전거로 넘어질 뻔 했고 그녀들은 촬영에 참여(?) 했는데.....
 (카메라 모드가 나도 모르게 버튼 설정이 옮겨져 그녀들의 멋진 스타일 사진들이 모두 흔들려 정~말 안타깝다..ㅠ)

아~ 근데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웃음이 빵 터지는 일이 벌어졌다.
나를 지나치는 순간 선그라스착용한 그녀가 너무 의식했는지 중심을 잃고 휘청 넘어질 뻔 했고 나 역시 사진을 찍으면서 앞으로 전진하다가 자전거에 발이 걸려 넘어질 뻔 했다.

 

순간 동시에 “앗“ 하면서 잠시 후에 모두가 빵 터졌다.

완전 서로가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 그리고 서로 뒤를 돌아보며 빵 웃었다.
정말 서로 민망하고 당황스러운 순간이며 아마도 서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일 것이었다.
서로가 다들 너무 의식했나 보다^^
그리고 한 동안 그 상황에 계속 웃음만 나왔고 파리에서 잊지 못할 웃음보 터지는 추억이 되었다.
그녀들도 그날 기억을 하면서 나처럼 웃음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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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관광지, 기억에 남는 일, 도도한 워킹, 리서치, 모델, 사진활영, 스트리트패션, 옷차림, 웃음 빵터진, 추억, 카메라, 콩코드광장, 파리, 파리패션, 패셔니스타, 패션골목, 패션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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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07:30 스타일 TALK

우연히 지인이나 동료와 백화점이나 거리 숍을 볼 때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이 옷 드라마에서 봤던 옷이야" 또는 "연예인 누가 입었던 옷이 똑같이 나왔네" 하면서 연예인들이 입었던 아이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입도 하는 모습을 본다. 방송에서 보여준 패션은 물론 잡지에서 나온 연예인(국내외) 패션까지 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똑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연예인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한다. 가끔 로드 숍이나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연예인이 입었다는 인증샷 사진을 보여주면서 요즘 연예인도 즐겨 찾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연예인들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들이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유가 뭘까?

                                          ( 사진 - 다음 이미지)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들(특히 패셔니스타라면)은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며 패션정보를 주기도 한다. 물론 트렌디한 아이템보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패션피플들에게는 참고가 되는 패션정보와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그 만큼 일반 사람들은 연예인들이 어떤 아이템을 착용했는지 관심을 가지면 비슷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좋아 한다는 것이다.

연예인들의 패션관심은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10~20대 초반은 패셔너블하고 유행예감 또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아이돌스타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주부는 나이에 따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착용한 티셔츠부터 재킷, 원피스, 데님 등등 그리고 소품인 구두, 가방, 액세서리 등등 노출되면 바로 몇몇 아이템은 대박상품이 되고 품절까지 나오기도 한다. 인기 있는 배우가 착용한 아이템일수록 비슷한 디자인이나 짝퉁까지 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없어서 못 팔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는 것이다. 그 만큼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 하나하나 시청자나 팬들에게 따라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인기 연예인일수록 광고효과를 얻기 위해 협찬을 적극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전략을 한다.

이런 마케팅전략은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패션정보와 코디 팁까지 제공하면서 유행 아이템으로 만들기도 한다. 연예인들은 당연히 훌륭한 몸매와 외모로 뭐든 걸치고 착용해도 멋지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코디를 해주니 더욱 매력적이고 패셔너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누구나 따라한다고 똑같은 분위기를 내기 힘들 수도 있다. 가끔 어떤 사람은 공항패션, 시상식, 드라마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아이템을 구입하여 코디를 하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꽤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녀가 입은 실루엣과 분위기가 왜 안 나는지 잘 못 샀다고 또는 속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연예인들도 조차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하물며 비슷한 분위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연예인 패션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비주얼과 스타일은 단연 매력적이고 멋스럽다. 그들이 코디하는 패션 아이템들은 트렌드하고 유행을 미리 보여주기도 하여 스타일은 패셔너블하다는 것.

연예인 패션은 유행을 예감하기도 하며 옷을 잘 입는 방법등 패션정보를 보여주기도 것은 사실이다. 연예인 패션을 선호하더라도 센스 있게 패션정보를 자신의 스타일과 어울리게 매치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며 스타일링을 응용하는 방법으로 같은 아이템이 또는 비슷한 스타일링이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 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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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박상품, 드리마, 따라하기, 마케팅전략, 매력스타일, 아이템, 연예인패션, 유행, 코디방법, 트렌드, 패셔니스타, 패션관심, 패션정보,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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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8:39 스타일 TALK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은 항상 이슈가 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늘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드라마나 시사회 그리고 예능, 쇼프로에서 연예인들이 뭘 입고 나왔는지 잘 어울리는지 또는 문제(?)패션을 했는지 늘 관심대상이 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연기자가 입은 옷은 바로 트렌드가 되고 유행을 주도하기도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너무 화려하거나 고가의 제품 등이 많아 솔직히 ‘그림에 떡’ 이다. 물론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여주어 스타일링에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가까이 접하기엔 부담스러운 패션들이 많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드라마나 쇼프로 시사회.시상식보다 특히 공항 패션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스타들의 공항패션에 수많은 기자, 파파라치까지 동원되면서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소품을 착용했는지 늘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도대체 왜 공항 패션이 관심을 받는 걸까?

유명 연예일수록 그들의 공항패션에 더욱 관심을 가진다. 무대(드라마, 예능, 쇼프로)에서는 늘 화려하고 보통사람들이 따라 하기 힘든 패션을 보여주지만 공항패션은 일상적인 그들의 패션을 볼 수 있어 친근함을 볼 수 있다. 화려한 무대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편안하게 입는 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공감대를 주는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장시간 비행으로 지치고 피곤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그들의 모습 또한 어떻게 등장하는지도 궁금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의 외모와 스타일에 집중되며 연예인들이 공항에서 어떤 모습과 스타일로 등장하는지 눈여겨보는 것 같다.

물론 연예인들은 평소 즐기는 편안한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 패션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하게 편안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지만 철저하게 준비하고 공항에서 최대한 자연스러우면서 패셔너블하게 보여주기 위해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행도중 도착 시간이 가까워지면 메이크업과 스타일을 점검하고 입국하며 (출발할 때도 마찬가지) 안 꾸민 듯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 마치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보여주는데 그러면서 최대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부각하게 연출한다는 것이다.

화려하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분명 계획된 패션과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가벼운 옷차림에도 공항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수많은 팬들과 기자들이 몰려들면 핸드폰이나 이어폰으로 마치 화보를 촬영하듯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렇게 유명 연예인들의 공항패션은 꾸미지 않은 듯 패션 스타일링으로 은근히 자연스러움을 보여주고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 아이템에 관심을 가진다. 방송용 패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입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사람들은 그들이 입고 착용한 것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인다. 그 아이템이 어느 브랜드인지 관심을 가지면서 인터넷에서 바로 조회를 하거나 며칠 후 잡지나 브랜드에서 그들이 착용한 것들이 보고서(?)처럼 나오기 시작한다. 어쩌면 그들이 착용한 것이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볼 수 있으며 그래서 광고효과를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마케팅 전략이 있어도 사람들이 공항패션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시상식패션처럼 드레스 코드도 아니며 화려하지도 않아 사람들에게 보다 친근함을 준다. 즉 시상식패션이 후끈하다면 공항패션은 감성을 자아내는 내추럴이다. 누구나 즐겨 입을 수 있는 편안해 보이는 아이템에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하여 패셔니스타의 모습으로 공항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 몇 년 전 도쿄에서 서울로 향하는 비행기에게 가수와 배우가 바로 앞좌석에 있었다. 공항에서 한 배우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한 여가수는 모자까지 푹 착용했지만 누구인지 근방 알 수 있었다.(팬들 모르게 여행한듯 하다) 옷차림은 수수한 분위기이지만 자세히 보면 대부분 명품 또는 유명 브랜드의 옷이며 워낙 포스가 달라 보여 연예인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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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공항패션, 관심, 광고효과, 마케팅전략, 스타일링, 시상식 드레스, 연예인패션, 열광, 옷차림, 트렌드, 패셔니스타,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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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8:02 여자패션 스타일

올봄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유행하고 있을까요?

거리로 나가 봤습니다. 거리에서는 유난히 라이더 재킷을 입은 여성들이 많고 시폰 원피스로 다양한 연출을 한 여성들도 많았습니다.

올해는 70년대 보헤미안 스타일과 80년대 펑크 스타일까지 시대에 맞춘 다양한

스타일을  거리와 매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행 아이템을 모두 구입하기란 경제적으로 부담스럽죠. 하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한 가지 유행 아이템만 있어도 펴셔니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올봄 유행하는 패션아이템 5가지를 소개합니다.

( 사진은 명동.동대문쇼핑몰.백화점에서 촬영 )

 

 

 

1. 세련된 롱재킷

 

롱재킷은 시크하고 트렌드한 멋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정장에도 케주얼과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특히 테일러 칼라 롱자켓은 어디에서나 어울린다.

더 멋스럽게 연출한다면 벨트를 작용하여 허리를 강조하거나 스카프로 여성스럽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올해는 어느해보다 롱재킷이 유행이다.
롱재킷으로 새련되 느낌으로 스톤 워싱데님과 시폰 원피스로 멋을 더 할 수 있고
미니스커트,하이웨이스트 쇼츠로 코디하면 발랄한 이미지를 준다.



2. 트렌디한 라이더 재킷

 

올봄에는 라이더 재킷이 대히트인 아이템으로 작년 가을부터 조금씩 선보이면서

봄에는 거의 모든 브렌드에서 라이더 재킷이 나올 정도다.

라이더 재킷은 간절기에 더욱 필요하여 시폰 원피스와 레깅스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라이더 재킷은 가죽과 면소재로 다양하게 즐 길 수 있다.
라이더 재킷에 과감한 액세사리로 포인트를 주거나 스키니 진에 긴셔츠를 입으면
더욱 빈티지한 이미지이다.

 

3. 멋쟁이는 사파리룩

 

보헤미안 스타일로 빈티지한 사파리가 유행이다.

특히 카키색 사파리는 티셔츠나 시폰 원피스 그리고 워싱한 아이템 의류와 잘 어울린다.

청스커트나 시폰 원피스,배기팬츠에 어울리며 면소재의 가벼운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다.

 


         빈티지한 사파리 재킷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프릴 스커트나 원피스 끈으로 묶는 슈즈,
         동물문양의 액세사리로 사파리룩을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4. 독특함으로 배기벤츠


올해는 배기팬츠의 등장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되고 있다. 남들과 좀더 스타일시하고 평범한 팬츠에서 탈피하고 싶은

패셔니스타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배기팬츠는 언발랜스한 티셔츠나 멋스런 머플러와 잘 어울리고 슬림한 가디건과 함께

코디하면 더 세련되게 표현된다. 소품으로 빅백이나 플렛폼 슈즈와도 어울린다. 

  

독특함인 배기팬츠로 롱재킷이나 니트 그리고 머플러로 색다른 연출로 패셔니스타가 되어본다.
(배기팬츠는 잘 못입으면 다리가 짧아 보인다 그래서 굽이 높은 슈즈는 필수)



5. 하늘하늘한 시폰 원피스

 

올봄에는 유행아이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시폰 원피스이다.

모든 아이템에 거의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움까지 시폰 원피스로 연출할 수 있다.

시폰 원피스에는 스키니 진,레깅스등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로 봄을

표현할 수 있다.

 

 



귀엽게고 여성스럽게 시폰 원피스는 올봄에 중요 아이템이다.
다양한 겉옷으로 연출 할 수 있고 액세서리로 자신만에 패션을 연출 할 수 있다.


 

남성패션 유행 아이템

 

베스와 니트 그리고 컬러점퍼

동대문 쇼핑몰에서 남성 패셔니스타들이 즐겨 구입하는 아이템은 여러가지 있지만

특히 베스트와 니트 그리고 컬러점퍼들이 인기있는 아이템이다.

간절기에 필요한 베스트는 단순한 스타일을 베스트로 포인트를 주고 니트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또한 올해 유행하는 컬러 트렌드로 다양한 색의 점퍼가 봄의

활동적인 느낌을 준다.

 

 


          남성패션에도 유행 아이템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셔츠와 베스트로 세련된 느낌과 액세사리로 스카프로 연출하면 부드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니트와 컬러 점퍼와 티셔츠는 봄에 활동적이고 트렌디한 느낌을 더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올봄 5가지 아이템 중 한가지만 있어도 멋진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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