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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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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07:30 스타일 TALK

큰맘 먹고 투자한 옷, 새옷을 입고 나갔는데 동료나 친구에게 시선을 받지 못했고 새옷이라는 것조차 모른다면 평소 자신의 스타일이나 코디네이션에 문제가 있는지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스타일이란 옷, 헤어스타일, 생활양식까지 의미하는 단어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감각이 있고 자신만의 매력과 개성을 확립한 사람을 뜻하는데 특히 패션은 매력적인 스타일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평소 옷을 잘 입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거나 멋내기가 어렵고 뭘 입어도 시선을 받지 못했다면 옷을 잘 입기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할 필요가 있다.

세 가지 공략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 정도 연습하고 전략적으로 공략을 한다면 어느 순간 사람들에게 “와우 오늘 멋지다” 또는 “스타일이 확 바뀌었네.” 라는 말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할 것이다.

 

첫 번째 - 다양한 패션정보를 습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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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정보는 패션잡지나 패션 사이트를 관심 있게 보면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습득한다면 의류매장에서 어떤 스타일을 선택해야 하는지 눈에 들어오면서 남보다 빠르게 트렌디한 스타일을 먼저 입을 수 있다.

 

멋 내기가 어렵고 코디네이션에 자신감이 없을 땐 패션정보에서 보는 모델, 연예인, 스트리트패션에서 그들의 패션 감각 즉 코디네이션을 따라 해보는 방법으로 한 가지 아이템만 따라하면 오히려 어설프게 보이므로 따라하려면 의상은 물론 헤어스타일과 소품 매치까지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 실패 없다. 모방이라고 해서 자존심을 상하는 것은 아니다. 모방을 잘 하는 사람이 감각과 센스가 있는 사람이고 모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에 더 좋은 창조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되어 나중엔 결국 ‘옷 잘 입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를 주게 한다.

 

두 번째 - 옷 잘 입는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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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패션 감각이 없다면 패션에 감각 있고 센스 있는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친할수록 상대방의 코디네이션과 감각을 직접 보면서 패션정보과 팁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따라하려는 의도가 없었는데도 자연스럽게 어느 순간 옷 잘 입는 그들의 스타일과 닮아 간다는 것이다. 센스는 자신도 모르게 전염되어 자신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

혹시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뛰어난 패션 감각이 있다면 멀리서라도 그의 감각과 센스를 관찰하고 팁을 얻을 필요는 분명 있다.

 

세 번째 -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많이 입어본다.

옷장에는 뻔한 옷들이고 그 동안 시선도 받지 못한 옷들인데 어떻게 다양한 옷들을 입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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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국내외 SPA(중저가 브랜드)브랜드 공략으로 빠르게 제안하는 트렌드 정보와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며 코디네이션 팁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방법이다. 백화점이나 일반 의류매장에서 많은 옷을 입기란 부담스러움을 준다. 하지만 SPA브랜드의 장점중 하나가 몇 벌을 입어도 눈치를 주거나 부담스럽지 않다는 것. 국내외 SPA 브랜드를 옷 잘 입기 위한 연습장소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미안할 필요는 없다. 어느 순간에 그 브랜드의 고객이 되니깐 말이다.^^

 

이렇게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을 입다보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실루엣과 어떤 아이템과 매치를 하면 더 잘 어울리는지 그리고 어떤 컬러와 무늬와 잘 매치가 되는지 코디네이션 감각을 터득하면서 자연스럽게 좀 더 매력적인 스타일로 변화를 주게 된다. 그리고 옷 입는 연습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패션이 타인에게 따라하고 싶은 시선 받는 스타일이 된다.

 

시선 받는 스타일을 위한 세 가지 공략을 시도해 보자. 세 가지 공략으로 옷 입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주고 자신의 패션과 스타일에 변화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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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07:40 스타일 TALK

도쿄에서 거리패션을 촬영하다보면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는데 외국인이 다가와 스트리트패션 사진 촬영요청에 흔쾌히 허락하는 사람도 있고 미소를 지으며 정중하게 거절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도쿄 거리에서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 대체적으로 촬영에 도움을 주었는데 작년엔 그 어떤 사람들과도 한국말로 서로 인사하는 상황은 없었는데 올봄에는 작년과 다른 일본인들의 반응에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거리패션을 촬영할 때에도 많은 분들이 촬영에 도움을 주었죠. 하지만 촬영을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온 패션 블로거라고 하니 갑자기 반가운 미소를 지으면 촬영을 허락해 준 사람들이 은근히 많았죠. 그래서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와 K-POP 한류열풍으로 좋은 이미지를 주어 더욱 관심을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올봄 도쿄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하면서 놀라운 일본인의 반응에 깜짝했답니다.

작년 기억으로 한국 패션블로거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촬영 전 일본사람에게 “한국 패션 블로거입니다. 스타일을 촬영하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하고 영어로 말했다. 한국 패션 블로거라고 말하니 단번에 "안녕하세요“ 하며 한국말을 하여 깜짝 놀랐어요. 혹시 한국 사람인가 해서 ”한국 사람이세요?“ 하니 아니라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인이라고 해서 반가워 자연스럽게 한국말로 인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촬영을 마치고 “Thank You" 인사를 하면 상대방은 오히려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일본이도 있어 순간 당황했지만 결국 활짝 웃게 되었죠. 너무 반갑고 기쁘잖아요. ^^

또한 촬영을 마치고 혹시나 해서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하면 일본 사람도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하며 인사하기도 했었죠.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한국 사람에게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일본 사람들이 정말 반가왔습니다. 물론 거리 사진촬영에서 모든 일본사람들이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국에서 온 패션 블로거라고 말하니 친절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촬영에 더욱 도움을 주셨고 한국말로 인사를 나누게 되었죠.

가끔 명동 거리패션 촬영을 할 때도 일본 관광객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었는데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반응에 정말 한국 사람으로서 은근히 기분 좋고 반가운 경험으로 그 만큼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 올봄 일본패션과 새로운 패션정보가 많아서 흥미롭기도 했지만 패션거리현장에서 달라진 일본 사람들의 반응에 깜짝 놀라며 반가움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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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07:30 스타일 TALK

지인들과 쇼핑을 같이하는 날에는 가끔 이런 말을 지인에게 듣게 된다. “ 엇, 이 옷 연예인이 입고 나온 옷이야 ” 또는 “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입었던 옷이랑 비슷하네. 살까? ” 등등 사람들은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은 옷이 어떤 디자인인지 드라마 내용보다 더 패션에 관심 있어 하는 듯 생각보다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이제는 패션잡지에서 패션정보를 습득하기보다는 드라마 누구? 또는 배우 누가? 입었는지에 따라 바로 유행패션이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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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입고 나오는 패션은 패션업체에서 협찬하고 있는 가장 최신 아이템과 디자인 아니면 고가 라인이나 명품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이고 예뻐 보이는 것이 아니겠는가?

또한 배우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얼짱들이며 스타일 역시 보통의 사람들과 확연히 달라 뭘 걸쳐도 폼 나는 이유도 있겠다. 그리고 전문가의 메이크업과 헤어손질 그리고 코디네이터의 역할로 배우는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며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뭘 걸쳐도 폼 나고 멋있게 보이기 때문에 시청자입장에서는 똑같은 옷을 입고 싶고 똑같은 신발이나 가방을 갖고 싶어 한다. 이런 심리를 이용한 발 빠른 패션업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연예인이 입었던 디자인이라고 하며 인증사진까지 보여주며 똑같이 만든 짝퉁이나 비슷한 느낌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데 히트상품은 없어서 못 팔기도 한다.

그 만큼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패션은 시청자에 다양한 패션정보를 주는 동시에 과소비나 위화감, 상실감까지 느낄정도로 영향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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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배우들은 다양한 신분과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상류층 역할이라면 영락없이 최고가의 명품패션을 보여주면서 상류층은 “이런 명품패션 즐긴다” 라고 노출하는데 시청자는 부럽기도 하면서 기죽게 만들어 버린다. 그런데 가난한 역할인데도 불구하고 수수한 패션이지만 알고 보면 명품 브랜드가 많아 상품을 홍보를 하는 배우도 분명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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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장인 패션을 드라마에서는 화려한 패션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마치 직장인은 패션만 강조하는 사람처럼 그려지고 더 당혹스러운 것은 초미니스커트나 핫팬츠 패션이 직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패션처럼 연출되는데 사회 초년생에게는 입어도 되는 패션처럼 제안하고 있는 장면도 볼 수 있다. 그래서 드라마를 시청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패션이 마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당연한 패션처럼 그려지고 있으며 배우들처럼 입기를 원하며 비슷한 코디방법까지 따라할 정도이다.

이렇게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의 옷차림은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물론 연예인패션으로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있겠고 코디하는 팁도 얻을 수 있어 배우를 롤모델로 스타일링을 따라해도 옷 잘 입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상류층의 패션으로 너무 고가라인의 명품을 보여주는 것에 사람들은 상류층처럼 입고 싶어 과도한 지출을 하게 만드는 불편함도 있지만 드라마 속에서 어렵게 사는 역할이라 방 한 칸에는 몇 벌 수납도 안 되는 허름한 옷장만 보이는데 그 옷장은 마법의 옷장인가?

옷장 안에 수십 벌이 들어있는지 배우는 매회 다른 옷과 가방 그리고 세련된 신발까지 늘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는 장면을 볼때마다 정말 리얼리티는 전혀 느낄 수도 없고 황당함만 남기게 한다. 너무 티 나는 옷자랑이다.....

여러분이 시청자입장이라면 드라마 배우의 패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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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7:40 스타일 TALK

일 년에 의상을 구입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해마다 시즌별 유행하는 아이템도 있으며 컬러나 스타일링을 하는 팁도 변화무쌍! 그래서 멋진 스타일을 돋보이기 위해 가끔은 패션 스타일링이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기도 한다.

유행을 즐기기 위해 늘 패션정보에 민감하게 되는데 고가의 브랜드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구입한다면 물론 좋을 것이다. 실루엣도 좋고 소재도 좋으니 말이다. 하지만 브랜드에서 큰 맘 먹고 구입한 아이템이 다음 시즌에는 유행이 지나 입기 곤란 한 것도 있으며 몇 번 입지도 못했는데 계절이 바뀐다. 그럼 정말 돈도 아깝고 후회하기도 하는데 그래서 중저가 옷이나 저렴한 즉 일명 ‘싸구려 옷‘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즐기기도 한다. 하지만 자칫 싸구려 옷으로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을 망치게 할 수 있으며 싼티 나는 이미지를 부각하는 부작용도 있다는 것.

그렇다면 싸구려 옷이라도 티 나지 않게 잘 코디하는 방법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싼 옷을 참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싸구려 옷만 구입하지는 않는다. 유명 브랜드나 명품 브랜드도 투자가치가 있다면 구입하는데 품목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실루엣을 잘 살릴 수 있는 재킷이나 팬츠, 또는 코트 아이템 그리고 구두나 가방 등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디자인으로 신중하게 투자하는 편이다. 하지만 유행 아이템이나 가볍게 한 시즌 즐길만한 아이템은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바로 구입한다. 그렇지만 무조건 구입은 절대 하지 않는데 꼭 체크하는 부분은 소재가 늘어짐이 있는지, 봉재상태가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가며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입한 옷들은 5천원~만 원대가 많은데 이런 옷들로 싸구려 느낌 없이 최대한 티 나지 않게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싼티 나는 느낌을 절대 주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싸구려 옷을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할까?

1. 기본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저렴하다고 알록달록 또는 화려한 디자인이나 무늬 옷보다 베이직한 컬러로 튀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너무 유별난 컬러나 디자인은 자칫 싼티 나는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심플한 디자인이 실용적으로 어느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물론 소재와 봉재를 잘 체크해야 하는 것은 필수.

- 동대문에서 5천원에 구입한 흰색 티셔츠와 회색 티셔츠로 베이직한 분위기를 주는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서도 잘 어울리고 쉽게 레이어드를 할 수 있어 요즘 즐겨 입는 티셔츠다. 사람들은 5천원에 구입한 티셔츠라고 말하자 모두 깜짝 놀라며 브랜드 옷인지 알았다고 한다.

2. 동색계열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티 나지 않으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준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면 어느 옷이든 그만큼 효과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 싼 옷도 동색계열로 톤을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스타일링을 한다면 싼 옷도 명품 못지않게 연출 할 수 있다.

- 카디건 만원, 스팽글 탑 만 팔천원에 구입한 옷으로 할인하고 있는 거리샵 행거 속에서 보물처럼 찾은 것들이다. 동색계열로 스타일링을 하여 싼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여 아무도 싸구려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 2만 원대 구입한 카디건과 만원에 구입한 티셔츠로 전체적으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

3. 투자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스타일링을 한다

싸구려 옷을 투자한 브랜드 제품과 같이 스타일링을 한다면 효과적으로 티 나지 않게 저렴한 옷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재킷이나 스카프 또는 가방이나 멋진 구두와 같이 레이어드 또는 연출을 한다면 정말 티 나지 않으면서 싼 옷을 상대방도 모를 정도로 멋진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게 된다.

- 요즘 자주 활용하는 스팽글 탑, 저렴하게 구입해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를 했다. 투자를 한 가방과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고 블랙 아이템과 골드 스팽글 탑으로 싼 옷을 티 나지 않게 연출해 본 것이다.

싸구려 옷이라도 유명 브랜드 못지않게 티 나지 않게 스타일링을 하는 나만의 연출법으로 싼 옷이라도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중요한 봉재를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옷장의 옷과 믹스매치를 한다면 싼 옷도 언제든지 멋지게 연출할 수 있었다. 싼 옷도 적절하게 스타일링을 한다면 어떤 명품, 유명브랜드의 아이템보다 자신만의 개성으로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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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색계열, 명품스타일, 믹스매치, 봉재, 브랜드, 세련된, 스타일링, 스팽글탑, 시즌별, 실루엣, 싸구려, 싸구려옷, 싼티, 아이템, 유행, 잘입는법, 컬러매치, 투자아이템, 티나지 않는코디,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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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시즌이 바뀌는 시기에 시즌 트렌드인 유행패션에 민감할 수 없네요. 시즌마다 바뀌는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그래서 또 다른 모습과 새롭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늘 패션정보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유행 스타일입니다.

그럼, 올봄에는 어떤 패션과 스타일링을 하면 멋스러운 봄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는지 5가지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링을 알아봐야겠죠.

1. 풍부한 컬러감이 있는 스타일링

올해는 어느 해보다 컬러와 컬러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유행이랍니다. 봄이면 늘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이 유행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화려하고 강렬한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입니다. 예를 들어 핫 핑크와 오렌지 컬러의 두 가지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이나 한 가지 비비한 컬러를 베이직한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 등이 올해 유행하는 컬러매치가 되겠습니다.

 

2. 마린룩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스타일링

여름에만 즐기는 스트라이프 무늬는 마린룩을 상징하지만 최근에는 사계절 즐기는 무늬 아이템으로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무늬가 될 전망이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단색의 다양한 컬러와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은 올봄 상큼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됩니다.

3. 발목을 드러내는 팬츠 스타일링

 

올봄에는 팬츠를 접어 발목을 살짝 보이면서 복사뼈를 드러내어 섹시한 분위기를 주면 좋습니다. 데님이나 면팬츠. 세틴 팬츠까지도 접어 플랫슈즈나 웨지힐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등 스타일링에 따라 슈즈를 선택해 보세요. 또는 크롭팬츠와 시스루룩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멋진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맥시 드레스 스타일링

작년부터 유행한 맥시 드레스는 올해는 좀 더 여성스럽게 슬림한 실루엣이나 세틴소재 또는 시폰 소재로 여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한다면 한층 멋스러운 봄패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작년부터 록시크가 유행하면서 펑키한 데님이 유행을 하고 있었죠. 올해 역시 펑키한 데님과 바이커 디자인의 데님재킷이 복고풍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입니다. 포인트로 비비드한 컬러와의 코디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복고 스타일로 타슬 아이템 즉 예를 들어 가죽 타슬(수실)로 히피 분위기로 빈티지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님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데님 앤 데님의 믹스매치 또한 올해 강세입니다.

- 올봄 패션에서 컬러의 포인트를 주어야 할 것은 분명하겠죠?.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섹시함을 주고 캐주얼하게 데님으로 올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그리고 언제나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데님 아이템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활용과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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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데님패션, 맥시드레스, 바이커 패션, 비비드컬러, 스타일링, 스트라이프, 시즌, 여자라면, 올봄, 올봄패션, 유행패션, 컬러감, 크롭팬츠, 트렌드, 패셔너블, 패션정보, 팬츠, 피할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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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패션 트렌드 리서치를 보면서 올해 패션경향과 유행 컬러를 보게 되었다. 한국에서 이미 유행컬러 트렌드인 비비드 컬러가 유행이라는 것은 알고 갔지만 유럽 3개국 런던, 독일, 파리에서 의류매장과 쇼윈도에서 더욱 유행 컬러 트렌드를 실감하게 되었다. 유럽 3개국에서 본 유행 컬러는 역시 비비드한 컬러가 모든 의류 브랜드에서 메인컬러가 되고 있었으며 그 외 빈티지한 캐멀색이 내추럴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스트라이프 무늬도 올해 더욱 인기 있는 패턴이었다. 그리고 한국과 다른 다양한 마네킹의 포즈와 연출이 매력적이며 컬러의 믹스매치가 환상적이다.

자, 그럼 유럽 3개국 런던, 독일, 파리 매장에서 본 올해 유행컬러를 보자.

1. 가장 유행하는 컬러는 오렌지색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메인 컬러로 오렌지색이 단연 인기 컬러로 마네킹과 행거에 연출과 진열을 하고 있다. 즉 올해 가장 인기 있는 컬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렌지색의 상큼함이 봄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그 동안 봄 컬러하면 핑크나 엘로우 색이 주가 되었지만 올해는 오렌지 컬러로 보다 싱그러운 분위기를 주는 것이 올해 컬러 트랜드이다.

 

2. 시크한 이미지를 주는 블루색과 그린색

- 파리 샹제리 루이비통매장에서 봄 디스플레이를 하고 있는 장면이다. 디스플레이어도 블루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연출하고 있으며 마네킹 연출도 블루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오렌지색에 이어 다음으로 인기 있는 컬러는 블루색 즉 코발트색 또한 올봄 유행컬러이다. 그 외 그린색으로 봄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스트라이프 또는 단색의 블루색 및 그린색으로 시크하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3. 빈티지하면서 내추럴한 캐멀색

캐멀색은 대체적으로 5월이면 사파리룩이나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색이지만 올해는 봄부터 인기 있는 메인컬러로 패션 컬러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데님과 캐멀색(또는 카키색) 믹스매치로 빈티지하고 히피풍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전체적으로 캐멀색으로 스타일을 제안하는 코디를 볼 수 있다.

 

◈ 올해 어떤 컬러로 트렌디하고 멋스럽게 패션을 즐겨 볼까?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고 유럽 3개국에서 본 유행 컬러로 본다면 오렌지색과, 블루, 그린, 그리고 캐멀색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컬러 트렌드를 참고 하면 좋을 듯하다.

PS -- 9일 동안 유럽출장을 다녀온 후 바로 바쁜 직장 업무로 아직 사진을 정리 못했습니다. 열심, 사진을 정리하여 보다 더 좋은 패션정보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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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그린색, 독일, 런던, 마네킹포즈, 믹스매치, 블루색, 비비드색, 빈티지, 시크한, 엘로우, 오렌지색, 올봄컬러, 유럽3개국, 유행컬러, 카키색, 캐멀색, 트렌드, 파리의류매장, 패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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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07:30 스타일 TALK

우연히 지인이나 동료와 백화점이나 거리 숍을 볼 때 이런 말을 자주 듣곤 한다.
"이 옷 드라마에서 봤던 옷이야" 또는 "연예인 누가 입었던 옷이 똑같이 나왔네" 하면서 연예인들이 입었던 아이템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입도 하는 모습을 본다. 방송에서 보여준 패션은 물론 잡지에서 나온 연예인(국내외) 패션까지 그들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똑같은 아이템이나 비슷한 디자인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연예인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좋아한다. 가끔 로드 숍이나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연예인이 입었다는 인증샷 사진을 보여주면서 요즘 연예인도 즐겨 찾는 아이템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처럼 연예인들이 입었던 옷이나 소품들이 인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유가 뭘까?

                                          ( 사진 - 다음 이미지)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들(특히 패셔니스타라면)은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며 패션정보를 주기도 한다. 물론 트렌디한 아이템보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독특한 패션을 보여주는 사람도 패션피플들에게는 참고가 되는 패션정보와 스타일링이 될 수 있다. 그 만큼 일반 사람들은 연예인들이 어떤 아이템을 착용했는지 관심을 가지면 비슷한 분위기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을 좋아 한다는 것이다.

연예인들의 패션관심은 나이에 따라 선호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10~20대 초반은 패셔너블하고 유행예감 또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호하는 아이돌스타의 패션에 관심을 가지며 주부는 나이에 따라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배우들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착용한 티셔츠부터 재킷, 원피스, 데님 등등 그리고 소품인 구두, 가방, 액세서리 등등 노출되면 바로 몇몇 아이템은 대박상품이 되고 품절까지 나오기도 한다. 인기 있는 배우가 착용한 아이템일수록 비슷한 디자인이나 짝퉁까지 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없어서 못 팔정도로 그 인기는 대단하다는 것이다. 그 만큼 연예인들이 착용하는 아이템 하나하나 시청자나 팬들에게 따라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인기 연예인일수록 광고효과를 얻기 위해 협찬을 적극적으로 브랜드 마케팅전략을 한다.

이런 마케팅전략은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패션정보와 코디 팁까지 제공하면서 유행 아이템으로 만들기도 한다. 연예인들은 당연히 훌륭한 몸매와 외모로 뭐든 걸치고 착용해도 멋지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코디를 해주니 더욱 매력적이고 패셔너블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누구나 따라한다고 똑같은 분위기를 내기 힘들 수도 있다. 가끔 어떤 사람은 공항패션, 시상식, 드라마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아이템을 구입하여 코디를 하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고 꽤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녀가 입은 실루엣과 분위기가 왜 안 나는지 잘 못 샀다고 또는 속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연예인들도 조차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하물며 비슷한 분위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연예인 패션이 방송에서 보여주는 비주얼과 스타일은 단연 매력적이고 멋스럽다. 그들이 코디하는 패션 아이템들은 트렌드하고 유행을 미리 보여주기도 하여 스타일은 패셔너블하다는 것.

연예인 패션은 유행을 예감하기도 하며 옷을 잘 입는 방법등 패션정보를 보여주기도 것은 사실이다. 연예인 패션을 선호하더라도 센스 있게 패션정보를 자신의 스타일과 어울리게 매치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며 스타일링을 응용하는 방법으로 같은 아이템이 또는 비슷한 스타일링이라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 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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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지난여름 글래디에이터 슈즈와 웨지힐 슈즈가 여자패션에서 스타일을 완성하는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면 올가을, 겨울에는 어떤 슈즈가 유행하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될까? 최근에 구두매장을 한번쯤 둘러 본 사람이라면 눈에 띄는 구두 중 대부분 브랜드에 꼭 있는 아이템이 있는 구두가 있다. 물론 가을 분위기를 주는 수많은 디자인이 있지만 어느 해보다 구두매장에서 메인자리에 진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워커부츠이다. 올가을 워커부츠가 여심을 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가을부터 거리에서는 워커부츠가 조금씩 유행하고 있었지만 올가을에 더욱 뜨고 있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올 F/W 트렌드에서는 여성의 곡선과 우아한 실루엣이 여자패션에 여성스러움이 강조되지만 왜 유난히 투박하고 강한 이미지를 주는 워커부츠가 뜨고 있을까?

아마도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각종행사에서 워커부츠가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코디로 더욱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은 이유가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은근히 워커부츠가 스타일에 평범하지 않는 독특한 개성과 매력 그리고 멋스러움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심플한 구두보다 워커부츠만으로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디자인에 따라 화려함까지 주기 때문이다.

- 위 사진은 필자이다. 작년부터 올가을에도 즐겨 찾는 워커부츠로 클래식한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셔링스커트로 여성스운 의상에 워커부츠로 코디해본 것이다. 아마 하이힐을 신었다면 평범한 스타일링이 될 수 있었지만 워커힐 부츠로 포인트를 살려주었다. 워커부츠는 스키니진과도 잘 어울려 스타일링에 있어 기분좋은 코디를 할 수 있다.

특히 워커힐 부츠는 투박하지만 높은 굽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주며 최근에는 디자인도 스트랩장식 즉 디테일이 강조한 디자인들이 등장하면서부터 워커부츠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는 것이다.

투박한 워커부츠라고 옷차림까지 강하고 투박하게 스타일링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워커부츠로 언밸런스한 스타일링을 하기도 하며 쇼츠나 미니스커트에도 워커부츠로 코디를 한다면 일반 하이힐보다 멋스러움과 세련미를 주어 스타일링시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그 만큼 워커부츠는 옷차림에 은근히 멋을 부여하고 평범한 의상에 포인트를 주는 멋진 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템으로 최근 여심을 흔들며 뜨는 부츠가 되고 있다.

자~ 그럼 워커부츠를 더욱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코디법을 살펴보자.

-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커트와 코디를 해본다. 분명 의상은 여성스럽지만 워커부츠가 의외적인 스타일링를 보여주게 되며 옷차림에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카디건, 재킷으로 레이어드한 스타일에 워커부츠는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할 수 있다.
- 캐주얼하게 스키니 진과 워커부츠와 매치를 해본다. 워커부츠가 스키니 진의 멋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하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게 해줄 것이다. 가죽 미니팬츠나 데님쇼츠에 올가을 패션에 멋스러움을 주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셔츠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면서 워커부츠로 포인트를 준다면 올가을 패션 스타일링에 즐거움을 줄 것이다.

◈ 올가을 워커부츠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밋밋한 의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으며 투박하지만 옷차림에 멋을 더하고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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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1 11:30 남자패션 스타일

몇 년 동안 일본 도쿄패션의 스트리트패션을 촬영했다. 촬영을 하면서 일본 여자, 남자 스타일은 한국과 다르면서 그들만의 패션과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이기도 하며 일본패션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유행 아이템은 시즌마다 비슷한 옷차림을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가끔은 “다 똑 같이 입네”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 만큼 일본은 트렌드와 유행에 대해 민감하고 옷차림에 남다른 관심이 있다는 것을 스트리트패션에서 알 수 있었다. 어제 일본 남자 옷가게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왜 일본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지에 대해 소개한다고 했다.(관련글 참고) 그 이유를 이번에 소개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도쿄에서 공부하는 남자조카의 대화에서 조금은 알 수 있었다.

조카는 군대를 갔다 온 후 대학을 휴학했다. 그리고 그 동안 관심분야인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싶어 일본에 유학을 가게 되었는데 조카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그다지 관심 없었다. 하지만 일본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옷차림이 일본 사람들에게 왕따를 받을 수가 있다고 느꼈다고 한다. 학교에서나 일상에서 패션에 관심 없고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자신이 일본사람들에게 은근히 무시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국 사람이라고 무시가 아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돈으로 옷을 구입하는 것은 부모님께 죄송해서 유학 4개월 만에 알바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알바로 받은 돈으로 옷을 구입하고 좀 더 패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 날 평소보다 옷을 잘 입고 헤어스타일도 힘을 줬다. 학교에서는 그 동안 관심을 주지 않은 여자, 남자 친구들이 상냥하고 관심을 보여주는 상황 그리고 일상에서도 사람들의 부드럽고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처음 일본에서 본 남자 조카는 자신감이 없어 보였는데 이번에 본 조카의 모습은 당당해 보이며 패션에 정말 관심을 보였다. 그 전에 조카를 봤을 때 이모의 패션 리서치에 관심이 없던 조카는 올 봄에는 적극적으로 패션에 관심을 보이며 일본 패션에 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 여성잡지 코너에는 패션뷰티 관련 잡지만 100여 권이 넘는 듯하다.

조카와 저녁을 먹은 후 서점에 들렀다. 필자는 여성패션 잡지를 보고 조카를 남성 패션잡지를 봤다. 솔직히 일본서점을 가면 여성잡지만 봤는데 조카가 남성잡지를 보면서 남성잡지를 나중에서야 자세히 보게 되었다.

- 코너 하나가 모두 남성 패션잡지
남성 패션잡지를 보면서 너무 놀랐고 종류별 잡지 수에 또 한 번 놀랐다. 조카에게 질문을 했다. “ 남자패션잡지가 어마어마하네, 정말 종류별로 많다” 하자. 조카는 일본 남자패션잡지는 스타일별, 직업별, 헤어, 소품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요. 어떤 패션잡지는 호스트용(유흥업소)잡지도 있는 걸요“ 하면서 일본남자 패션잡지의 다양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조카의 말은 ”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일본사람들이 참 옷차림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는 것 같아요, 옷 잘 입지 못하면 왕따 당하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자신과 비슷한 스타일의 사람들과 더 친하게 지내고 옷차림에 따라 친구를 사귀는 기준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옷을 잘 못 입으면 친구가 되기 힘들고 같은 스타일의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요“ 라는 말을 한다. 그러면서 일본이 패션잡지가 다양한 이유도 어쩌면 패션으로 사람들과 공감대를 얻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했다.

일본 남자패션잡지의 종류와 다양성에 놀라다
서점에서 본 패션 잡지의 수는 정말 한국과 비교가 될 수 없는 종류에 당황하기도 했다. 여성잡지는 그 동안 자주 봐서 종류별 다양한 것은 알았지만 남성잡지는 이번에 그 종류에 더 놀랐다. 패션잡지의 수는 70여 이상 종류가 되며 스타일별, 아이템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과 관심패션을 잡지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잠시, 남성 패션잡지를 구경해 봤는데 많은 남자들이 잡지를 보고 있었다. 그 종류별, 아이템별 다양성에 감탄했다.

헤어스타일 잡지
구두 잡지
운동화 잡지
액세서리 잡지
수트 스타일 잡지
이지웨어, 소프트 스타일 잡지
록 스타일 잡지
세미 스타일 잡지

일본에는 수많은 잡지가 있고 사람들은 패션잡지에 가장 관심을 보인 듯하다. 특히 남성잡지는 일본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 방법과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해외 트렌드에서부터 스트리트패션 그리고 스타일별, 아이템별로 구분하여 패션피플들이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다. 이런 정보로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 또는 새로운 모드를 찾을 수 있도록 패션잡지가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듯했다.



관련글----☞ 일본 남자 옷가게에서 인기 있는 스타일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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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07:30 스타일 TALK

상대방에게 섹시하다. 예쁘다는 말은 기분 좋은 말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더 듣기 좋은 말이 ‘스타일이 좋다’ 라는 말이 솔직히 듣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스타일이 좋다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옷차림, 매너 등등으로 판단하고 사회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가끔 스타일에 따라 상대방의 능력까지 판단하게 만드는 것 같다. 특히 옷차림은 따라 상대방에게 ‘옷 잘 입는다‘는 말도 들을 수 있고 무언의 말로 “오늘 아침 늦게 일어났어“ 라고 말을 듣게 된다면 그 날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좋은 느낌이 아니라는 말과 같다. 이렇게 사람들은 스타일로 상대방을 판단하고 특히 옷차림으로 옷 잘 입는 사람인지 아니면 옷을 잘 못 입는 사람인지 은근히 상대방에게 기준을 갖게 한다.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은 솔직히 이 글이 평범하고 쉬울 수도 있겠다. 평소나 바쁜 스케줄에도 스타일에 민감하고 그 동안 스타일에 대해 관심과 연습으로 어떤 상황에도 잘 입을 것이다. 하지만 옷 잘 입는 사람도 넘치는 자신감으로 실수를 하기도 상대방에게 불편한 옷차림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상황이든 옷을 잘 입고 싶은 분 그리고 잘 입는 코디법에 어려움이 있거나 바쁜 시간에 스피드하고 쉽게 연출 할 수 있는 코디법 4가지를 소개해 본다. (옷장 속 코디 예로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해본다)

1. 컬러 코디법

컬러 코디법은 쉬우면서도 은근히 어려움이 있다. 잘 맞는 컬러는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만 자칫 컬러매치에 따라 촌스러움과 부담스런 컬러매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하자. 컬러매치가 어렵다면 무조건 동일한 컬러로 코디하는 방법이 제일 쉽다. 모노톤으로 전체적으로 톤이 다르게 연출 할 수 있고 베이직, 컬러 등 톤만 다르게 코디하는 것이 실패 없는 컬러코디가 된다. 무늬 또한 동일한 컬러를 선택해 본다.

- 코디 예: 누드컬러이지만 상의, 하의의 톤을 다르게 하고 소품도 비슷한 컬러로 연출하면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 전체적으로 모노톤이지만 이너웨어에 프린트를 강조하면 상체가 강조되어 시선이 위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주고 포인트로 컬러감이 있는 소품을 이용하면 멋스럽다.

2. 무늬 코디법

무늬 아이템 옷을 잘 입으면 정말 멋쟁이가 된다. 최근에는 단색보다 무늬나 캐릭터가 있는 티셔츠, 셔츠 등등이 트렌드가 되고 있는데 무늬 옷을 잘 입는 방법은 무늬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해서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그 아이템이 옷 이 될 수 있고 소품이 될 수 있다. 무늬의 컬러를 이용해서 코디를 한다면 멋스러운 코디네이션을 완성할 수 있다.

- 무늬 옷을 선택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은 무늬 컬러에 있는 하나의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쉽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체형에 따라 컬러를 선택해는 것이 좋은데 상체가 통통하다면 하의에 무늬 옷의 컬러 중 어두운 것을 선택해야 상체가 슬림하게 보인다. 카디건을 오픈하고 롱 목걸이를 길게 연출하면 더 날씬한 효과를 준다.
- 상체는 날씬하지만 하체가 통통하다면 무늬를 상의에 포인트를 주고 상체를 슬림하게 보이게 무늬 중 어두운 컬러를 선택하여 겉옷을 레이어드하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바지경우 바지단 아래가 좁아지는 디자인이 날씬한 효과를 준다.

3. 소품 코디법

소품에는 액세서리나. 스카프, 머플러, 가방, 구두가 있다. 소품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옷차림에 어울리는 소품도 물론 중요하고 옷차림에서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소품을 결정하는 것 이 좋다. 옷에 있는 컬러 구두, 또는 옷에 있는 컬러 가방, 그리고 옷에 있는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한 액세서리, 스카프를 통일한다면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된다. 물론 옷차림에 컬러가 없어도 컬러감 있는 소품만으로 멋스럽게 연출하기도 한다.


- 소품을 멋스럽게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는 상의 컬러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과 같은 컬러를 선택하거나 옷에 있는 컬러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가방이나 신발을 같은 컬러를 착용한다.
- 하의 옷 컬러를 같은 컬러로 신발을 선택한다. 하의와 같은 컬러의 신발을 선택하면 특히 스커트 착용할 경우 더욱 날씬한 효과를 주고 가방과 같은 컬러를 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며 매력적으로 보인다.
- 가방과 신발을 같은 컬러로 코디한 예로 의상과 보색으로 가방이나 신발을 선택하는 것도 멋스러움을 준다.

4. 날씬 코디법

자신의 체형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분명 문제 부위가 있다. 전체적으로 통통한 사람이라면 이너웨어를 상의, 하의를 같은 컬러로 통일하고 겉옷을 다른 컬러로 코디해 이너웨어가 11자로 길게 연출하면 날씬하게 보이며 하체가 통통한 사람들이 특히 많은데(필자도 해당) 이럴 때는 하의 스커트를 선택할 때는 타이트한 것 보다 A라인 스커트(티어드 스커트, 주름스커트)가 하체를 날씬하게 보이며 허벅지가 굵고 다리가 짧다면 청바지를 선택할 때는 스키니 진보다 부츠컷 진이 훨씬 슬림하고 길게 보인다(물론 하이힐을 착용하면 더욱 효과 있다)

- 특히 하체에 자신없다면 스커트는 타이트한 것 보다 볼륨이 있는 스커트, 그리고 허리라인을 위로 연출하면 하체를 슬림하고 길게 보이게 한다. 상의는 비슷한 컬러 또는 무늬로 통일하여 상체를 강조한다.
- 무늬 이너웨어에 짧은 짙은 컬러의 겉옷으로 슬림하게 상의를 연출하고 하의는 부츠컷 청바지로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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