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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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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6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여자라면 시즌이 바뀌는 시기에 시즌 트렌드인 유행패션에 민감할 수 없네요. 시즌마다 바뀌는 유행패션과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보여주고 싶어 하며 그래서 또 다른 모습과 새롭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늘 패션정보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 여자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유행 스타일입니다.

그럼, 올봄에는 어떤 패션과 스타일링을 하면 멋스러운 봄 패션을 보여 줄 수 있는지 5가지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링을 알아봐야겠죠.

1. 풍부한 컬러감이 있는 스타일링

올해는 어느 해보다 컬러와 컬러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이 유행이랍니다. 봄이면 늘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이 유행했는데요. 올해는 좀 더 화려하고 강렬한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입니다. 예를 들어 핫 핑크와 오렌지 컬러의 두 가지 컬러로 믹스 매치하는 스타일링이나 한 가지 비비한 컬러를 베이직한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 등이 올해 유행하는 컬러매치가 되겠습니다.

 

2. 마린룩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스타일링

여름에만 즐기는 스트라이프 무늬는 마린룩을 상징하지만 최근에는 사계절 즐기는 무늬 아이템으로 올해는 더욱 인기 있는 무늬가 될 전망이죠.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단색의 다양한 컬러와의 믹스매치 스타일링은 올봄 상큼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됩니다.

3. 발목을 드러내는 팬츠 스타일링

 

올봄에는 팬츠를 접어 발목을 살짝 보이면서 복사뼈를 드러내어 섹시한 분위기를 주면 좋습니다. 데님이나 면팬츠. 세틴 팬츠까지도 접어 플랫슈즈나 웨지힐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 등 스타일링에 따라 슈즈를 선택해 보세요. 또는 크롭팬츠와 시스루룩으로 레이어드 한다면 멋진 봄패션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맥시 드레스 스타일링

작년부터 유행한 맥시 드레스는 올해는 좀 더 여성스럽게 슬림한 실루엣이나 세틴소재 또는 시폰 소재로 여성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한다면 한층 멋스러운 봄패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언제나 사랑받는 데님 스타일링

작년부터 록시크가 유행하면서 펑키한 데님이 유행을 하고 있었죠. 올해 역시 펑키한 데님과 바이커 디자인의 데님재킷이 복고풍 분위기를 주는 스타일이 유행할 전망입니다. 포인트로 비비드한 컬러와의 코디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고 복고 스타일로 타슬 아이템 즉 예를 들어 가죽 타슬(수실)로 히피 분위기로 빈티지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데님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데님 앤 데님의 믹스매치 또한 올해 강세입니다.

- 올봄 패션에서 컬러의 포인트를 주어야 할 것은 분명하겠죠?. 그리고 여성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섹시함을 주고 캐주얼하게 데님으로 올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그리고 언제나 강조해도 부족함 없는 데님 아이템에 어울리는 다양한 소품활용과 레이어드는 빠질 수 없는 스타일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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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한 동안 화이트셔츠에 푹 빠져 스타일링에 있어 필수 아이템이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씩 입지만 화이트셔츠를 뒤로 하고 최근 즐겨 입는 1순위 아이템이 블라우스가 되고 있다. 솔직히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했는데 갑자기 블라우스가 요즘 스타일링에 있어 멋스러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다. 블라우스를 즐겨 입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셔츠보다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가 어려우며 티셔츠보다 불편함이 있고 과장된 리본장식이나 러플장식으로 부담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디테일이 화려한 톱보다 다소 밋밋한 연출을 보여주어서 그 동안 즐겨 입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 물론 블라우스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디자인이 있지만 특히 여름부터 블라우스 디자인이 심플하고 세련되며 컬러 또한 베이지부터 아이보리를 필두로 중성적이 컬러와 디자인이 옷 좀 입는 여자들 사이에 셔츠보다 인기 있는 블라우스 디자인이 하나가 있다. 
여자들 사이에 있기 있는 블라우스는 바로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츠처럼(카라가 있고 단추가 있는 블라우스) 보이지만 소재나 컬러 그리고 디테일 등이 클래식한 블라우스처럼 입을 수 있어 오피스 룩이나 세미 정장스타일 그리고 캐주얼까지 모든 아이템과 잘 어울린다. 그 만큼 어디에도 매치하기가 좋고 까다롭지 않아 더욱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돋보이고 있다.

- 첫번째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버튼다운 블라우스로 셔링과 골드색 단추로 장식효과를 준 블라우스다. 슬림팬츠에 밸트를 활용하여 하체를 길게 스타일링 했다.
- 두번째는 세미 배기팬츠에 스트라이프 블라우스로 매니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 필자가 최근 일을 할때 입는 스타일링 중 버트다운 블라우스로 코디한 예시로 필자는 키 작은 여자다. 길고 키가 커보이는 연출로 상의는 밝거나 무늬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했으며 더욱 슬림하고 길게 연출하기 위에 밝은 색 상의에 허리선 보다 높게 벨트로 코디하여 더욱 하체를 길게 보이는 연출을 했다. (두가지 스타일에서 벨트의 위치에 따라 하체 길이가 달라 보일 수 있다)

그럼, 버튼다운 블라우스를 어떻게 연출하면 좋을까?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어떤 아이템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멋스러움도 다를 것이다.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는 아이템 3가지와 코디를 해본다.

1. 팬츠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세미 배기팬츠와 코디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어느 장소에도 멋을 표현할 수 있다. (정장바지에도  잘 어울린다)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네이비나 블랙으로 코디하면 미니멀한 이미지와 캐리어우먼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 할 수 있다. 보다 부드럽고 가을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카멜색이나 카키색의 팬츠로 코디를 할 수 있으며 톤 온 톤으로 같은 색계열로 코디하면 세련미를 줄 수 있다. 이때 벨트를 착용한다면 더욱 멋스러움이 강조 된다.

2. 데님과 코디하기

스타일링에서 데님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특히 버트다운 블라우스와 코디를 한다면 매니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심플하지만 그 멋은 화려한 장식보다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 주 룻 있다. 카멜색 블라우스와 블루 청바지는 멋스러움을 주고 브라운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를 한다면 가을 이미지에 제격이다. 쇼츠에 롱 카디건으로 스타일링을 하면 실루엣이 길게 보여 멋진 각선미가 부각되며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그리고 부츠로 코디한다면 섹시한 분위기로 가을에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보여 줄 수 있다. 데님과 버튼 블라우스를 코디할 때 단추를 2~3개 오픈하면 버튼다운 블라우스의 매력이 한층 부각된다.

3. 스커트와 코디하기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라운드네크라인 블라우스나 프릴 또는 리본 장식 블라우스보다 여성미를 돋보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한다면 스커트와 코디를 하면 그 생각을 접게 된다. 사랑스러운 프릴, 리본보다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으며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할 수 있다.

단추를 두세 개 오픈에 A라인 스커트나 플리츠 스커트와 코디하면 사랑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줄 수 있으며 좀 더 여성미를 부각하기 위에 드레이프 스커트와 허리를 강조하는 코디를 하면 어느 아이템 스커트보다 여성미를 부각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 가을 시즌에 유행하는 롱스커트와 코디를 해보는 것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 버튼다운 블라우스는 올 가을, 겨울시즌 트렌드 중 미니멀한 스타일이 어느 해보다 부각하고 있는데 트렌드를 반영한 듯 심플하지만 세련미를 강조하는 버튼다운 블라우스가 올 가을 여심을 흔들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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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2 07:0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슈즈는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유는 대부분의 옷이 짧고 심플하며 노출도 많아 지는 계절이라 액세서리나 슈즈의 활용이 옷차림에 결정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특히 하의 옷은 미니길이를 즐기며 더운 기온 탓으로 소품을 활용하기 힘들어 슈즈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연출되는 여름 패션에 각선미를 돋보이면서 멋스럽게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는 슈즈를 하의 아이템별 어울리는 코디가 중요하다.


1. 쇼트팬츠와 어울리는 슈즈

섹시한 멋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름 최고 아이템은 역시 쇼트팬츠가 아니겠는가? 쇼트팬츠는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를 보다 길어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쇼트팬츠가 각선미를 돋보이고 길게 보이게 한다지만 쇼트팬츠에 잘 어울리는 슈즈로 코디한다면 더 멋지고 섹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쇼츠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발등을 훤히 보이는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예를 들어 발등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슈즈(또는 글래디에이터 샌들)가 대표 디자인이고 웨지힐 또한 잘 어울리는 슈즈다. 발등이 많이 보이는 슈즈는 다리를 길게 보이긴 하지만 다소 촌스러움을 줄 수 있어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발등(발목)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훨씬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2. 팬츠. 스키니 진과 어울리는 슈즈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팬츠로는 롤업 치노팬츠나 슬림팬츠(세미배기팬츠)가 멋스러움을 준다. 발목 선에서 끝나는 길이 팬츠는 투박한 디자인인 웨지힐보다 T스트랩 슈즈나 펌프스 슈즈 또는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멋스럽고 세련미를 부각하게 된다. 여름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스키니 진은 역시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로 샌들형이나 힐 모두 잘 어울린다. 가볍고 경쾌하게 코디를 한다면 플리플랍으로 코디하면 멋스럽다.

3. 스커트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스커트는 어느 해보다 다양한 디자인이 유행하고 있는데 대표 디자인으로 시폰 미니스커트. 드레이프 스커트 등이 유행하고 기본적인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가 있다. 여름에 즐겨 착용하는 시폰 미니스커트에 어울리는 슈즈로는 발등에 끈이 있는 웨지힐 슈즈나 슬링백 슈즈 그리고 T스트랩 슈즈가 잘 어울리며 드레이프(셔링)스커트는 스커트의 우아함을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나 플랫폼 슈즈 그리고 스틸레토 힐이 우아함과 섹시한 멋을 강조해 준다. 직장 여성들이 즐겨 스타일링 하는 H라인 스커트,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슈즈는 세련미를 강조하는 펌프스 슈즈, 섹시한 멋을 주는 슬링백 슈즈가 있으며 발목을 감싸는 디자인 T스트랩 슈즈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4. 맥시 드레스와 어울리는 슈즈

올 여름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맥시 드레스가 있다. 맥시 드레스는 아프리카 무드로 연출하게 할 수 있어 휴가지 패션으로 그만인 아이템이다. 밀짚모자와 맥시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굽이 낮은 슈즈는 찰떡궁합으로 플리플랍 슈즈도 잘 어울리며 가는 끈으로 발목을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샌들도 어울린다. 키가 작다면 웨지힐이나 굽이 있는 슬링백 슈즈도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5. 바캉스 패션와 어울리는 슈즈

바캉스가 기다려지는 시기가 왔다. 바캉스를 위해 수영복이나 바캉스 패션을 미리미리 준비를 하게 되는데 피서지에서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슈즈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휴가지에서 멋지게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것으로 역시 쇼트팬츠가 될 것으로 플리플랍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슈즈가 될 것이다. 좀 더 멋을 내자면 글래디에이터 샌들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물놀이할 때는 컬러풀한 아쿠아 슈즈가 제격일 것이다.
휴가지에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면 역시 원피스가 멋스럽다. 플라워 원피스나 맥시 드레스에 챙이 넓은 모자와 함께 비치룩을 강조하는 컬러풀한 굽이 낮은 샌들이 최고의 아이템이다. 바닷가에서는 플리플랍이나 굵은 끈인 스트랩이 좋고 저녁모임에서는 웨지힐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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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07:00 스타일 TALK

며칠 전 한 남자가 질문을 한다. “저는 170cm가 안 되는데 어떻게 입으면 키가 커 보일까요” 한다. 직업적으로 많은 남자들과 일도 하고 사적이로도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주위에는 은근히 키 작은 남자도 많은데 대부분 여자도 그렇겠지만 작은 키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다. 작은 키로 옷을 잘 입고 멋진 디자인을 입어도 솔직히 키 큰 사람과 옷태를 비교하기는 어렵다. 같은 옷이라도 훤칠한 키와 작은 키는 분명 옷태가 차이나며 분위기도 다르게 보인다.

그래서 난 “ 키가 커 보이는 옷은 스타일링과 컬러에 따라 물론 2~3cm 정도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는 있지만 솔직히 대단한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라고 했더니 상대방은 “맞아요, 저도 키가 작지만 솔직히 뭘 입어도 그리고 스타일링을 잘 해도 작은 키가 갑자기 크게 보이는 효과는 정말 차이가 크게 나지 않죠.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라고 하며 작은 키에 서럽게 생각하고 잘 입어도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물론 옷차림만으로 키가 커 보이게만 한다면 다소 큰 효과를 주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멋스럽고 작은 키도 길게 보이는 스타일링은 분명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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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키 작은 사람은 서럽다. 나 또한 160cm도 안 되는 작은 키, 그 서러움 너무 잘 안다. 아무리 멋지게 입어도 키 큰 사람에게 다소 주눅이 들기도 하고 작은 키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래서 필살기로 키 작은 여자에게 필요한 스타일링 방법으로 최대한 키 커보이게 연출하기도 한다. 그 중 키 작은 여자의 최고 아이템은 하이힐일 것이다. 키 작은 여성에게 하이힐은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아이템으로 집에서 하이힐을 벗는 순간 바닥과 눈이 가까워질지라도 외출할 때는 자신감을 주는 아이템이다. 그렇다고 매일 신기에는 발과 무릎이 고통을 준다. 상황과 옷차림에 따라 적절하게 하이힐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멋지고 옷을 어떻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에 따라 키 차이도 나는 것이다.

이렇듯 키 작은 여자의 최고의 아이템이 하이힐이라면 남자도 역시 키 높이 신발이 필요하겠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남자는 키가 작다고 키 높이 신발을 여자처럼 즐겨하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키 작은 남자보다 보통 키의 남자들이 키 높이 신발을 선호하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아는 대부분의 키 작은 남자들도 키 높이 신발을 즐겨하지 않거나 아예 거부하는 남자도 있다. 이유는 자존심이 상한다는 얘기도 있고 작은 키 그대로가 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키 높이 구두나 깔창을 이용한 신발이 옷차림에 더 멋을 더한다는 것이다.

자, 그럼 작은 키 사람들이 최대한 크게 보이는 스타일링 방법 3가지를 알아보자.(남녀 공통)

1. 상의 스타일링

◆- 무늬 옷은 큰 무늬보다 작은 무늬를 선택한다. 큰 무늬나 너무 화려한 무늬는 키를 더 작게 보일 수 있다. 단 재킷 안 이너웨어 프린트 옷은 심플하고 큰 무늬가 상체를 강조하여 효과적으로 입을 수도 있다. 무늬 중 스트라이프 패턴도 좋다. 가로선보다 세로선이 길고 날씬하게 보이며 셔츠나 재킷에 세로선이 있는 디자인으로 길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예를 들어 상체에 포인트를 주는 비비드한 컬러나 프린트가 상체로 시선을 주어 길게 보이게 하고 베스트로 레이어드하는 방법 또한 상체를 강조하는 스타일링 팁이다.
◆-  상의는 짧고 슬림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상의를 길게 연출하면 다리를 짧게 보이게 하고 풍성하게 상의 입으면 키가 더 작아 보일 수 있다.

2. 하의 스타일링

 ◆- 팬츠는 슬림한 실루엣이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보인다. 배기스타일이나 헐렁한 힙합스타일은 다리를 더 짧게 땅콩스타일을 만드는 스타일로 가급적 피하고 바지 허리선은 너무 허리 아래로 작용하는 것 또한 다리를 더 짧게 보일 수 있다.
◆- 바지를 롤업하여 7부 스타일로 연출할 경우에는 양말을 피하는 것이 좋다. 꼭 착용해야 한다면 발목 아래의 길이는 선택한다.
 - 같은 길이의 미니팬츠를 입어도 바지 허리선 위치에 따라 허리가 길어보여 다리가 짧아 보인다.

◆- 미니 길이를 즐긴다. 여자는 어중간한 길이의 반바지나 스커트는 다리를 더 짧게 보이므로 차라리 미니를 입는 것이 멋스러운 실루엣이 완성된다. (벨트를 착용 시 허리선 위로 착용) 남자가 반바지를 선택할 때 무릎선 위의 길이가 좋다. 무릎아래 길이는 자칫 더 다리를 짧게 만들 수 있는 길이다.

3. 소품 스타일링

◆- 액세서리와 모자를 착용해 본다. 액세서리는 어깨나 가슴에 포인트를 준다면 시선을 위로 주어 효과적이고 모자나 헤어밴드를 착용하는 방법도 좋다. 특히 비니나 야구모자보다는 중절모(패도라)가 키를 더 커보게 한다.
◆- 운동화 보다는 구두를 신는 것이 좋다. 물론 운동화를 신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때론 운동화 스타일링이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지만 피해야 할 것은 유행하는 하이 탑이다. 하이 탑을 신으면 시선 완전 아래로 모아 키를 작게 보이게 한다. 구두는 역시 높은 굽이 좋겠다. 여자는 하이힐, 남자는 키 높이 구두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키를 커보이게 하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 하의 컬러와 신발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다리가 더 길게 보이게 한다.(벨트나 가방컬러까지 맞추면 더 효과적)
◆- 너무 큰 사이즈 빅백을 피하는 것이 좋다. 가방이 너무 크고 무거워 보이면 축 처져 보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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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깔창, 상의 스타일링, 소품, 스타일링, 옷차림, 운동화, 키높이 구두, 키작은 사람, 패도라. 스커트, 팬츠, 하의 스타일링, 하이탑, 하이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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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8 07:20 남자패션 스타일

 

최근 남성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정장은 쉬운데 캐주얼 스타일링은 어렵다”라는 말을 하면서 정장은 셔츠와 넥타이만으로 간단하게 연출하고 출근해 크게 어려움이 없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캐주얼을 입고 싶지만 어떻게 잘 입어야 하는지 어렵다는 말을 한다. 캐주얼은 겉옷에서 바지, 이너웨어 간단한 소품까지 챙겨야 하는 스타일링이 정장보다 어렵게 느끼는 것이 아마도 남자들의 고민인 것 같다.


평소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캐주얼을 즐기는 사람은 자주 스타일링을 하기 때문에 손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지만 평소에 정장을 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캐주얼 옷차림이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캐주얼을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을 몇 가지 팁을 봄패션 스타일링으로 참고하면 올 봄 멋진 남자 패션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1. 재킷, 블레이저 스타일링

재킷과 블레이저로 스타일링을 해보자. 빈티지한 청바지에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재킷만으로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재킷으로 재킷은 슈트의 재킷이 아닌 캐주얼 재킷으로 세미 스타일과 캐주얼 스타일 모두 스타일링하기 쉬우며 블레이저는 고급스러운 유럽피안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남색에 골드 단추가 있으면 정통적인 블레이저 스타일을 보여준다.
재킷은 몸에 잘 맞는 실루엣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예를 들어 너무 헐렁하면 아저씨 패션을 보일 수 있어 몸에 잘 맞고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이 좋다.

-재킷은 기본적으로 블랙이 무난하게 스타일링 하는 컬러며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와 연출하면 멋스러움이 돋보이며 베이지 컬러는 부드럽고 세련미를 주는 컬러로 기본 면바지(치노팬츠)나 청바지로 코디를 해본다. 좀 더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베스트나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보타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다.

- 블레이저는 정통적인 남색에서 회색 및 패턴 재킷까지 다양하게 즐겨본다. 특히 남색은 스트라이프 셔츠나 티셔츠와 잘 어울리며 피켓셔츠(폴로셔츠)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크루즈 스타일을 보여준다. 패턴(체크무늬)이 있는 재킷은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서 이너웨어나 바지 컬러를 동일하게 맞추면 멋스러움을 준다. 신발은 모카신을 착용하면 더욱 좋다.

- 라이딩 재킷은 터프하면서 강한 남자의 포스를 준다. 청바지와 매탈소재 소품 그리고 티셔츠와 청셔츠로 레이어드하거나 가볍게 티셔츠로 코디한다면 개성이 돋보인다.

2. 스포티 스타일링

재킷보다 스포티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점퍼로 캐주얼하게 스포츠 룩으로 스포티하게 스타일링을 한다. 점퍼를 젊고 멋스럽게 코디하기 위해서는 레저웨어 점퍼처럼 박시하고 넉넉한 스타일은 일명 '노티' 패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슬림한 디자인을 선택하고 세련미를 주고 싶다면 사파리 스타일이나 길이가 짧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지퍼 장식이나 포켓장식이 있다면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 좋다. 활동적이고 경쾌한 스타일로 스포츠 룩을 즐길 수 있다. 이때 컬러감을 주고 소품활용이 필요하겠다.

- 베이직한 캐주얼한 점퍼로 후드 티셔츠나 점퍼와 코디하고 이너웨어로 스트라이프나 체크셔츠로 레이어드 한다.

- 올해는 월드컵이 있는 해로 스포티한 캐주얼을 즐겨 본다. 컬러풀한 재킷에 청바지, 트레이닝 팬츠 그리고 소품으로 컬러감을 주고 스니커즈나 화이트 운동화로 포인트를 준다.

3. 컬러 포인트 스타일링

대부분 남자 스타일링에서 어둡고 칙칙한 옷차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스타일링이 어렵다면 심플하고 간단하게 원포인트 컬러를 주어 전체적으로 동일 색상으로 코디하면 멋스럽고 옷차림에 자신이 없거나 컬러 옷에 자신 없다면 컬러 포인트를 한곳만 주어 세련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해본다. 그렇다면 옷차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한 옷차림에 활력과 생기 있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무난한 색의 겉옷을 택했다면 그린, 레드, 오렌지 등의 컬러 셔츠를 입어 본다. 재킷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체크나 줄무늬 셔츠를 활용하면 좋다.

- 그린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어 아우터로 컬러를 주거나 팬츠로 컬러감을 줄 수 있다.

- 단색 겉옷에 이너웨어와 소품으로 한가지 컬러를 주어 안정감 주는 스타일링으로 소품활용을 해본다.

4. 팬츠 스타일링

팬츠의 스타일에 따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팬츠로 최근에는 넉넉한 스타일보다 피트하고 슬림하게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배나 허벅지에 결점이 있다면 허리부분에 두 줄 주름이 잡힌 투턱(two tuck)보다는 바지주름이 하나인 원턱(one tuck) 팬츠가 날씬하게 보이며 보통체형이라면 주름이 아예 없는 노턱(no tuck) 팬츠를 택하는 것이 좋다. 일명 배바지라 불리는 밑위가 긴 디자인은 피하고 슬림하게 입어 본다.

-최근에는 바지 밑단을 롤업을 하는 스타일이 트렌드로 청바지나 치노팬츠를 롤업하여 로퍼, 모카신(Moccasin) 신어 본다. 롤업을 하지 않아도 팬츠를 슬림한 라인을 선택한다.

5, 소품활용 스타일링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 아이템으로 신발, 가방, 스카프, 머플러, 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 평소에는 딱딱한 서류가방과 정장 구두는 잠시 잊고 캔버스 신발이나 로퍼, 캐주얼 신발로 개성 있게 스타일링을 한다. 가방에 있어 주머니가 달린 캐주얼 백이나 메신저 백 그리고 빅백으로 한껏 멋을 주고 패션 안경으로 멋쟁이 남자로 연출해 본다.

- 소품은 옷차림 중 동일한 컬러를 선택하면 세련미를 주고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 준다면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정장보다 캐주얼 스타일링이 어렵다는 남자들의 이야기에서 캐주얼을 쉽고 멋스럽게 코디하는 방법을 소개해 봤다. 옷차림은 여자 또는 남자나 기본적인 컬러 스타일링, 소품활용 그리고  디자인과 실루엣으로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은 중요하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기는 남자나 일상에서 캐주얼을 즐기고 싶은 모든 남자들에게 멋스러운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올 봄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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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 스타일링, 남자패션, 모카신, 봄패션, 블레이저, 비즈니스 캐주얼, 소품활용, 스포티, 재킷, 정장, 치노팬츠, 컬러매치, 컬러포인트,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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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08:00 여자패션 스타일

여성패션에서 실용적이고 스타일을 주는 아이템은 역시 바지(pants)다. 남자들의 전유물이었던 바지는 여성 패션을 새롭고 다양하게 트렌드를 주었으며 편리성까지 주었다.

서양에서 바지는 여성의 부루머(속바지)에서 발달해 승마용으로 바지를 입게 되었고 한국에서는 여성은 속바지( 단속곳.고쟁이)에서, 말을 타기위해 말군(통넓은 바지)을 착용하기도 했다.

즉 여성의 바지는 속바지에서 말을 타는 복장에서 그리고 현대사를 거치면서 자전거의 등장과 여성의 사회진출로 점점 남자의 바지가 여성의 패션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여성의 바지는 현대에 들어와 기본 바지부터 청바지까지 개성과 스타일을 보여주며 스커트보다 더 자주 입는 실용적이고 패셔너블한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늘 즐겨 입고 스타일링할때 중요한 아이템이지만 결코 모든 바지가 멋지게 보이기는 어렵다. 무조건 편안하다고 입기 보다는 체형과 디자인 그리고 상의 옷과의 매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릴적, 엄마는 여자라서 스커트를 입으라고 거의 강제적으로 착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바지가 편해서 바지를 즐겨 입었고 체형과 상관없이 입었지만 직장 다닐때부터 다양한 바지들를 입어 왔다.

어느 해는 레깅스에 빠져서 거의 일년내내 즐겼고 어느 해는 할렘 팬츠에 빠져 고무신 같은(요즘의 플렛 슈즈와 비슷) 신발과 함께 한시즌 내내입기도 했을정도 였다.

키가 작은 사람이 피해야 할 와이드 팬츠나 카고 팬츠도 즐겨 입었다. 하지만 와이드 팬츠는 높은 플랫폼 슈즈를 착용하면 작은 키도 다리가 길어보이고 스타일리시한 실루엣으로 멋스럽게 즐겨 입은 적도 있다.

이렇게 타입별 다양한 바지를 입어보고 시행착오를 하면서 바지를 가장 멋지게 입는 방법과 체형에 맞게 입는 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양한 바지의 종류와 내 몸에 맞는 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허리선과 엉덩이선이 자연스럽게 실루엣이 나오는지, 다리가 길게 보이는지 여러 타입을 입어보면서 바지 선택에서 중요한 점들을 발견 할 수 있었다.

 

결론은 엉덩이라인에서 뒷모습이 중요하고 속옷선이 보이지 않으며 엉덩이 주름선이 없고 엉덩이 뒷선품이 너무 헐렁거려서 남의 바지를 입은 것 같은 느낌은 정말 없어보이는 실루엣은 선택하지 않는다. 

엉덩이둘레 앞부분은 너무 꽉 끼어서 가랑이에 V자줄이 생긴다거나 허벅지살이 두드러지게 실루엣이 나오면 체형과 맞지 않는 것이므로 피한다. 엉덩이선을 좀 더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포켓이 없거나 아주 가늘게 들어간 것을 선택한다.이것만 유의한다면 가장 멋진 바지라인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에는 몸매를 드러내는 스키니 진이나 타이트한 바지가 트렌드가 되고 있지만 사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즐겨해서 스타일리시하기 보다는 이젠 평범해 보이는 스타일이 되고 있어 식상하기도 한다. 이럴때 다른 사람들과 차별하는 바지착용으로 또다른 나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 어떨까?

바지의 스타일별 종류를 보며 체형과 자신에 어울리는 바지를 알아본다.

 

바지의 종류

슬림팬츠(Cigarett Pants)- 체형을 그대로 들어나고 가느다란 실루엣 바지

다리가 가늘고 긴 체형에 어울리고 다리가 짧아도 하이힐이나 반대로 플렛슈즈를 착용하면 멋스럽다. 상의 옷은 피트한 것보다 볼륨감이 있거나 헐렁하게 입으면 다리가 더 날씬하게 보인다.



사진1- 볼륨감 있는 드레프성이 있는 민소매로  매치
사진2- 상의를 헐렁한 스타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한다.

특히 바지에 광택소재가 전체적 또는 부분적으로 있다면 파티용 바지로 좋다.

일자팬츠(Straight Pants)- 기본 일자형 바지로 엉덩이부터 발목까지 통 넓이가 같다.

기본적으로 즐겨입을 수 있는 바지이다. 정장부터 캐주얼까지 소화할 수 있는 바지로 구두는 펌프스 슈즈가 어울리고 상의 옷은 화려한 스타일과 단정하고 우아한 것이 모두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재킷이나 카디건 모두 어울린다. 컬러가 있는 바지는 컬러에 맞는 프린트(또는 단색) 상의를 매치하면 세련미를 준다.


테이퍼드 팬츠(Tapered pants)- 일명 페크톱으로 엉덩이가 풍성하고 밑단이 좁아지는 바지로 남성 정장에 많이 이용하는 실루엣이다. 허리단에 핀턱(주름)이 있어 엉덩이나 허벅지가 큰 사람에게 어울리고 상의는 피트하게 입는 것을 선택한다. 구두는 펌프스 슈즈나 끈을 메는 단화가 어울린다.

 

바지 엉덩이둘레가 볼륨감이 있어 상의는 좀 타이트하게 착용하면 좋다.



카고 팬츠(Cargo Pants)- 포켓이 허벅지 양쪽에 있는 바지로 소재에 따라 스타일을 다르게 할 수 있다.

면카고 팬츠는 캐주얼하게 폴리에스테르나 마 종류는 세미 정장으로도 매치할 수 있고 사파리룩을 멋스럽게 또는 끈이 발목까지 있는 슈즈를 신으면 패셔너블하다.

 

 

 

카고바지는 소재에 따라 디자인에 따라 여러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사진1-정장 스타일로 카고 바지와 어울리는 포켓 셔츠와 매치하면 멋스럽다.
사진2-면 종류 카고 바지는 베스트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한다.


치노팬츠(Chino Pants)- 기본 면바지를 총칭한다. 남성 면바지에서 최근에서는 여성용으로는 스판이나 밑단이 좁아지는 스타일이 여성에게 어울린다. 셔츠 ,티셔츠와 어울리고 우아하게 카디건과 매치할 수 있다.슈즈는 단화나 굽이 낮은 샌달이 어울린다.

 

치노 팬츠는 피켓셔츠와 잘 어울리고 기호에 따라 여성스러움을 주고 싶다면 카디건과 민소매. 쁘띠스카프로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다.

 

할렘팬츠(Harem Pants)-할렘 팬츠는 아랍권에서 입는 스타일로 전체적으로 헐렁하고 밑단이 좁다.

(서양에서는 할렘 팬츠가 배기 팬츠로 통한다)

드레시한 느낌을 주며 상의는 레이어드하고 슈즈는 화려하거나 아니면 단순한 디자인으로 선택한다.

할렘바지는 드레시함 느낌이 어울린다.
사진1- 스팽글 블라우스로 화려함을 주고 저녁 모임에 어울린다.
사진2- 소매에 볼륨간 있는 블라우스와 스팽글 베스트로 할렘 스타일을 준다.


배기팬츠(Baggy Pants)-
허리는 타이트하고 엉덩이부터 풍성 그리고 종아리부터 타이트한 바지다. 다리가 짧은 사람은 피하고 상의는 타이트하게 또는 드레시하게 입고 슈즈는 다리가 짧은 사람은 바지와 같은 색 슈즈를 착용하면 좀 더 길어 보인다.

 

 배기바지는 하체가 짧아 보여서 상의는 타이트하거나 짧은 상의로 매치한다.
사진1- 베스트와 민소매로 레이어드를 한다.
사진2- 짧은 자캣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한다.

 

와이드 팬츠(Wide Pants)- 엉덩이는 타이트 하고 밑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바지다.

다리가 긴 사람에게 어울리지만 구두로 플렛폼 슈즈를 착용한다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바지다.

 

와이드한 통 넓은 바지는 상의는 몸에 피트한 것으로 매치한다.
사진 1- 블라우스에 스카프로 포인트르 준다.
사진2- 민소매와 타이트한 카디건으로 매치해 본다.


니커즈 팬츠(Knickerbockers Pants)-
니커보카즈의 약자로 무릎아래로 풍성하고 아랫단은 좁은 바지로 주로 반바지로 나온다.

니커즈는 트레디셔널한 바지로 유럽풍 스타일이다. 승마용 짧은 바지로 즐길 수 있고 평상시에는 긴 양말과 함께하면 스타일리시하다.

  니커즈 바지는 여름에는 샌들, 겨울에는 긴 양말로 멋스럽게 연출한다.


밸 보튼 팬츠(Bell bottom Pants)-
바지 밑단이 넓은 바지로 주로 나팔바지로 통한다.

밑단이 너무 넓지 않는 부츠 컷으로 즐길 수 있고 동양인에게 잘 어울린다.

  

    다양한 상의와 잘 어울리고 다리가 날씬하게 보이는 바지다.


커프(크롭) 팬츠(Cuffs Pants)-
단이 있는 바지로 바지 밑단에 넓게 또는 가늘게 단이 접힌 바지이다. 다리가 길면 단이 넓은 단으로 다리가 짧으면 단이 좁은 바지를 선택한다.

보이시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로 셔츠와 잘 어울린다.

 

셔츠나 베스트와 잘 어울리고 여성스럽게 니트와 매치하면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숏팬츠(Shorts Pants)-반바지보다 짧은 바지로 봄,가을에는 레깅스나 발목 스타킹을 착용하면 멋스럽고 가을, 겨울에는 부츠와 매치하면스타일이 돋보인다. 쇼팬츠를 선택할때 허리를 구부려 엉덩이선이 보이거나 속옷이 보이면 선택하지 않는다. 상의는 타이트하지 않고 바지 허리단에 살짝 덮는 길이로 선택한다. 숏팬츠와 가장 어울리는 슈즈는 굽이 거의 없는 플렛 슈즈나 3Cm정도 굽이 가장 멋스럽다. 쇼팬츠와 어울리지 않는 슈즈는 뒷 끈이 없는 하이힐형 샌달이 가장 촌스러움을 준다.

 

셔츠나 베스트와 잘 어울리고 여성스럽게 니트와 매치하면 귀엽게 연출할 수 있다.
      

숏팬츠(Shorts Pants)-반바지보다 짧은 바지로 봄,가을에는 레깅스나 발목 스타킹을 착용하면 멋스럽고 가을, 겨울에는 부츠와 매치하면스타일이 돋보인다. 쇼팬츠를 선택할때 허리를 구부려 엉덩이선이 보이거나 속옷이 보이면 선택하지 않는다. 상의는 타이트하지 않고 바지 허리단에 살짝 덮는 길이로 선택한다. 숏팬츠와 가장 어울리는 슈즈는 굽이 거의 없는 플렛 슈즈나 3Cm정도 굽이 가장 멋스럽다. 쇼팬츠와 어울리지 않는 슈즈는 뒷 끈이 없는 하이힐형 샌달이 가장 촌스러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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