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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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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2 07:28 생활 속 웃음

집밥을 좋아하다보니 자취생활에서 아침은 꼭 챙겨 먹으며 주말에도 배달음식보다 여유 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집밥을 즐깁니다. 그래서 집엔 꼭 쌀이 비치되어 있죠. 자취생활을 하면서 쌀 보관하는 방법으로 생수 페트병을 활용해 쌀을 냉장보관을 해왔는데요. 올봄에 쌀(10kg)을 다시 주문하여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는 방법을 다시 활용했습니다.

 

페트병과 고무장갑을 활용한 쌀보관 방법

 

쌀보관 방법은 그동안에도 페트병에 담아 냉장 보관을 해왔어요. 생수 페트병을 바싹 건조하여 쌀을 담아 보관했죠. 그리고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은 방법으로 페트병을 잘라 깔때기로 사용했는데요. 특히 쌀을 담는 과정을 쉽게 하기 위해 페트병과 페트병 깔때기를 이어주는 부분에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여 쌀을 담았죠.

그런데 올봄에는 마스킹 테이프를 다 사용해 난감했는데요. 마스킹 테이프 대신으로 구멍 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입구를 밀착하는 테이프로 활용해보니 유용하더라고요.^^

고무장갑 엄지부분을 넓게 잘라서 페트병 양 입구부분을 고정하면 좁은 페트병 입구에 직접 만든 페트병 깔때기와 밀착 고정되어 쌀 담기가 수월해졌네요.

페트병과 깔때기에 국자로 쌀을 담으면 스피드하게 쌀 보관이 완성됩니다.

쌀 10kg을 페트병 5병으로 담았어요. 페트병 1개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나머지 쌀을 2회 밥 짓기로 맛있는 밥을 만들어 자취인의 집밥을 즐길 예정이랍니다.^^

 

쌀 보관방법! 페트병과 구멍난 고무장갑을 활용해 쌀을 담아 보관해보세요. 페트병활용으로 보관용이는 물론 분량조절에도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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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11.09 07:41 생활 속 웃음

이젠 겨울인가 봅니다. 자취생활에서 아침, 저녁마다 발도 시리고 집에서도 외투를 입어야 할 만큼 춥네요. 아직 영하의 날씨도 아니니 난방도 이르고 하니 초겨울 자취인만의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을 활용한답니다. 특히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방법 하나, 그리고 아침과 퇴근 후 저녁에 최대한 따듯하게 보내는 자취인의 생활 팁을 소개해볼게요.

 

초겨울, 자취공간에서 따듯하게 보내는 방법

 

차가운 곳곳 매트활용하기

자취공간에서 가죽소파는 겨울이 되면 처음 앉는 순간 차갑습니다. 그래서 소파에 담요를 깔아주기도 했는데 최근에 올케가 바닥매트를 선물해주어 요것으로 소파 매트로 활용해보았더니 아주 유용해 차가운 느낌 없이 따스했답니다.

난방을 하지 않으면 바닥도 아주 차가워요. 그럼 바로 카펫을 깔아줍니다. 카펫 하나만 바닥에 깔아주어도 은근히 따스하고 발도 덜 시러워 좋았습니다.^^

 

이불속 따스하게 들어가는 자취인의 방법

매년 겨울마다 실시하는 자취인만의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가을에 덮었던 침구입니다.  얇은 이불과 최근 추워서 담요를 추가하고 있는 현황

 

첫 번째 침구교체로 침대 매트를 뽀송뽀송한 극세사 매트로 교체해도 이불속에 들어가면 차가운 느낌이 없어 초겨울부터 극세사 매트로 교체해왔습니다.

두 번째 침구교체는 얇은 솜으로 누빈 이불로 요즘처럼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이불속에 들어가면 너무 차갑고요~ 이불도 얇아서 새벽에 깹니다.

자취인의 초겨울 이불교체는 이불커버에 오리털이불을 넣어 교체합니다. 참고로 아주 추운 겨울에 솜 누빈 시트 안에 오리털 이불을 넣어 다시 교체하죠.

 

그리고 추가 하나는 이중 이불로 담요를 꼭 이용합니다. 오리털 이불에 담요까지 덮고 자면 살짝 눌러주면서 더욱 따듯하게 숙면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자취인의 겨울마다 이불속 따듯하게 들어가는 방법과 장시간 이불속 따스하게 숙면하는 자취인의 방법입니다.

 

살짝 뜨거울 정도의 온수를 넣은 페트병 준비 그리고 찜질팩을 자기 전 이불속에 넣는 방법입니다. 초겨울엔 한 개만 준비하고 기호에 따라 전자레인지에 데운 찜질팩을 이중으로 이불속에 넣어 두면 이불속에 들어가는 순간 온돌방처럼 따듯해요. 특히 따뜻한 물을 담은 페트병은 최대 4시간 이상 온도가 유지되어 숙면을 하는데 도움이 많았답니다. 본격적인 추운 겨울에는 온수 페트병을 두 개를 준비해 이불속에 넣어둔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초겨울 요즘, 이불속에 들어갈 때 차가운 느낌이 난감하다면 이불과 매트 교체 그리고 자취인만 팁인 온수를 넣은 페트병을 활용해보세요. 절로 잠이 스르륵 편안하고 따스하게 잠을 청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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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5.10.14 07:35 생활 속 웃음

자취인의 쌀보관 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합니다. 빈 페트병에 쌀을 한 병씩 담아 보관해보니 쌀벌레도 예방되면서 보관도 용이하며 밥을 할 때마다 페트병 용기에 먹을 만큼 용량조절이 좋아 늘 쌀 구입 후 바로 페트병에 담아 보관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 페트병에 쌀을 좀 더 쉽게 담기 위한 방법에 고민을 해왔는데요. 이번에 더쉽고 간편하게 쌀을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의 방법

 

그 동안 보관방법으로 페트병을 활용해 용기에 담았습니다. 집에 깔때기가 없어 입구가 좁은 페트병에 쌀을 담기 위해 별도의 페트병 입구를 절개한 용기에 국자를 이용해 여러 번 담는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나름 유용하게 사용했지만 좀 더 쉽게 페트병에 담는 방법을 찾다가 그 동안 방법에서 업그레이드 한 방법으로 페트병에 잘 담는 방법을 찾게 되었답니다.

 

2015년 햅쌀 10kg를 구매했습니다.

재료: 생수 페트병(단맛 없어 용기활용 좋음). 마스킹 테이프, 비닐봉지, 국자

-습기를 제거한 잘 말린 생수병을 준비합니다.

-입구부분을 절개한 별도의 생수병(대 또는 소형)

-기본 페트병에 입구부분을 자른 페트병을 고정을 위해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면 연속접착 이용이 용이합니다.

-비닐 안에 국자로 쌀을 담아 비닐을 절개한 페트병 입구로 내린 후 쌀을 쭉~ 내리면 입구가 좁은 페트병에 손쉽고 스피드하게 쌀을 담을 수 있답니다.

기존에 자취인은 페트병과 페트병 입구를 자른 용기에 한 국자씩 담았는데 비닐에 쌀을 담아 페트병 용기에 넣어 담아보니 쉽고 스피드하게 페트병에 쌀을 담아서 절로 미소가 나오게 하더군요.^^

안전 담기를 위해 발로 페트병을 고정해주면 더욱 스피드하고 안전하게 쌀을 담을 수 있어요.

10kg 쌀이라 페트병 6개에 쌀을 담았습니다.

보관은 냉장보관을 하면 좋아요. 기온이 낮은 시즌에는 습기 없는 실온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면 쌀벌레 예방과 함께 보관용이 그리고 밥을 할 때마다 페트병에 담은 쌀을 알맞게 용량조절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입구 좁은 페트병에 쌀을 손쉽게 담는 자취인만의 방법과 보관방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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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07:58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일상에서 좀 더 유용할 수 있는 생활 팁을 찾게 됩니다. 그 중에 일상에서 버려지는 용품들을 재활용하여 생활에서 필요했던 다양한 용품들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페트병이나 종이박스 등등 그 동안 정말 유용하게 살림에서 활용했는데요. 페트병과 종이박스 활용은 그 동안 여러차례 소개했었습니다.

 

 

최근에 페트병과 그 외 자취생활에서 유용했던 몇 가지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 봅니다.

 

랩을 활용한 도마관리

자취인이 요리를 하다보면 도마이용이 많지요. 도마 이용 중 특히 김치를 썰 때 도마에 김치 국물로 인한 얼룩이 세척을 해도 남아있죠. 랩을 활용하지 않는 상태의 도마로 김칫국물 얼룩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도마를 더욱 깔끔하게 활용하기 위해 랩을 활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랩은 접착력이 있는 랩으로 도마에 랩을 감싸서 김치를 썰어주면 도마에 얼룩을 방지하며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네요^^

- 김치와 햄을 넣어 자취인만의 부대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만의 부대찌개를  만드는 방법은 햄,소시지를 끓는물에 데처서 기름기와 각종 인공감미료를 살짝 제거 후 채소와 김치 그리고 멸치 육수물에 부대찌개를 만들어 맛있게 즐깁니다^^

 

페트병 활용

생수 페트병은 그 동안 다양하게 활용해보았는데요. 

 

용기에 재료를 보관 시 깔때기가 없다면 페트병을 잘라 활용해 깔때기로 활용하기 좋아요.

페트병 활용도 많았는데요.각종 곡물, 파스타면 그 외 각종 재료보관에도 유용했습니다.

페트병을 활용해 쌀 보관용기로 활용할 수 있어요. 쌀 봉지 그대로 이용하면 가끔 실수로 쌀이 쏟아지기도 하고 쌀벌레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페트병에 쌀을 보관하면 봉지 그대로 사용하면 불편한데 용기에 담으면 관리 및 이용하기도 좋고 쌀벌레도 예방이 되더라고요.

 

페트병을 활용한 음식 쓰레기 관리

페트병의 입구부분만 자르고 뚜껑만 있으면 음식 쓰레기 관리에도 유용했습니다.

음식 쓰레기를 일반적으로 비닐봉지에 담아 비닐에 매듭을 했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 음식 쓰레기 냄새가 나요. 요즘은 가을이라 냄새가 지나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음식 쓰레기가 하루만 지나면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때 페트병 입구를 자른 것과 뚜껑을 이용해 음식 쓰레기 비닐 봉투를 밀봉하면 냄새도 잡고 관리하기도 좋았답니다.

 

자취 직장인의 생활 속 살림 노하우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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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마관리, 랩 활용, 살림노하우, 자취살림, 자취생활, 페트병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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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6 07:30 생활 속 웃음

오랫동안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만의 자취 살림 노하우가 많아졌습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는 수납도구를 만들어 생활 속에서 즐거움과 함께 소소한 웃음을 주었죠. 그리고 나만의 요리법 또는 청소방법 등등 사소한 자취생활 팁들이 자취생활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 살림 노하우 몇 가지 역시 생활 속에서 깨알 같은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1. 마트 쇼핑 시 장바구니가 없을 때

내용물 안전으로 갈치와 소시지 및 뷰티용품 쇼핑품목을 종이박스로 장바구니 활용

마트쇼핑에서 장바구니를 준비 못했을 때 마트에 비치한 빈 종이박스와 접착 테이프를 활용해 장바구니를 만들면 손쉽게 쇼핑품목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2.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출근 전 스피드한 아침 식사를 위해 바로 한 밥을 일인분씩 용기에 넣어 식힌 후 냉동합니다. 아침에 전자레인지를 활용하면 금방 한 밥처럼 빠르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3. 라면 맛있게 먹는 나만의 방법

맛있게 라면을 즐기는 방법은 파 또는 쪽파를 듬뿍 넣고 마무리로 계란을 꼭~풀어서 넣는게 중요합니다.

라면이 끓을 때 계란을 풀지 않고 계란을 통째로 넣어 젓가락으로 저으면 라면 국물 맛이 다소 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때 미리 계란물을 준비하고 '마무리로 끓는 라면 위에 그대로 넣고 젓지 않는 상태에서 30초안' 끓인 후 그릇에 담습니다.

그럼요! 듬뿍 넣은 쪽파와 고추1개(대파)와 계란을 젓지 않는 상태로 그대로 즐기는 라면국물 맛은 더욱 시원해요. 그리고 마치 라면 계란탕처럼 몽글몽글한 계란탕을 먹는 식감과 재미가 있어 맛과 함께 감탄하게 됩니다.

 

4. 세탁기에서 이불빨래 하는 방법

세탁기에서 부피 있는 이불 빨래는 자칫 세탁기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이것’만 지켜주면 이불 빨래를 깔끔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이불을 3등분으로 접어 돌돌 말아서 중앙에 넓은 홈을 만들어 준다.

- 세탁 전 세탁기에 세제를 넣고 소량의 물로 30초 동안 가동하여 세제를 풀어 준다.

- 돌돌 말아 준 이불(또는 담요)을 세탁기에 넣고 나머지 물을 채워 세탁을 한다,

- 세탁을 마친 세탁기 안 이불 상태로 돌돌 말은 상태가 거의 유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불을 돌돌 말아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을 하면 이불이 엉키지 않고 세탁기에도 부담을 주지 않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5.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브라운 색의 가구에 흠집이 생겼다면 커피가루를 활용하면 좋아요. 인스턴트 커피가루에 물 몇 방울만 넣어 걸쭉하게 만든 후 흠집 있는 곳에 붓으로 발라주면 최대한 흠집을 가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6. 페트병으로 우산 거치대 만들기

자취공간이 좁다보니 기성품 우산 거치대가 공간을 비좁게 할 수 있어 예전에 종이박스로 우산 거치대를 만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좀 더 효과적이고 공간 활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페트병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 페트병 6개 중 3개는 접는 우산 거치대로 길이를 짧게 잘라준다.

- 나머지 페트병은 장우산 거치대로 페트병 끝만 살짝 절개해 준다.

- 기호에 따라 접착 시트나 원단을 활용해 나만의 우산거치대를 만든다.

- 신발장에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손타카로 고정해 준다.

(나사 이용도 좋지만 흠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타카 이용이 좋다)

         

페트병을 활용하면 장우산을 보관할 때 페트병 입구부분이 수납을 용이하게 합니다.

신발장 사이드에 우산거치대를 만들어 고정해 봤습니다. 옆에 냉장고가 있어 정확한 비주얼이 힘드네요. ㅠ

 

그래도 신발장 벽면을 활용해 페트병 우산거치대를 설치하니 공간 활용 및 수납이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는 특히 비도 많이 내리며 장마기간이 있을 시기에 현관 입구에 페트병 거치대를 별도로 설치해 주면 유용합니다. 현관입구에 난감하게 우산을 방치할 수 있는데요. 페트병 우산 거치대를 설치하면(페트병에 접착 고리 행거 활용) 페트병 입구에 빗물이 빠지니 관리와 수납이 용이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자취생활 속에서 웃음을 준 생활 노하우 6가지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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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맛있게 라면 끓이기, 살림노하우, 우산거치대 만들기, 이불세탁법, 자취 노하우, 자취생활, 장바구니, 페트병활용, 흠집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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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4 07:30 생활 속 웃음

자취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일에 지쳐 퇴근해 집에 오면 살림관리가 새로운 일거리가 되곤 합니다. 청소와 설거지. 세탁은 물론 시즌별 대청소까지 은근히 바쁘죠. 오랫동안 자취 생활을 하면서 좀 더 생활 속 유용하고 편리해지는 팁과 노하우도 생기는데요. 그 동안 집안 살림을 하면서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속 이야기들을 소개해 봅니다.

 

 

 

 

페트병 활용

그 동안 페트병을 활용한 다양한 생활 도구 및 수납 방법들을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페트병 활용은 너무나 잘 사용하는 방법으로 청소도구를 보관, 정리하는 페트병 활용과 스파게티 면을 보관하는 페트병 활용 방법을 소개해 볼께요.

 

욕실 청소도구 보관통 만들기

욕실을 청소한 후 청소도구로 스펀지나 수세미 그리고 청소 솔을 수납할 때 생수 페트병으로 청소도구를 만들어 활용하면 청소도구의 물기를 빼주면서 건조시킬 수 있는 수납통으로 유용합니다.

재료: 페트병, 세탁소 옷걸이, 커터 칼, 송곳, 니퍼

페트병을 입구부분부터 용기의 반정도로 자르고 양쪽 끝부분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준다. 옷걸이를 사진처럼 자른 후 페트병 구멍에 끼워 빠지지 않게 옷걸이 끝을 구부린다.

완성된 페트병 수납 통을 욕실에 활용할 수 있는데요. 청소 후 청소도구의 물기가 빠질 수 있도록 해주며 건조도 용이해져 욕실에 걸어두면 청소도구를 정리 및 수납하기 용이해 집니다.

 

스파게티 면 보관통 만들기

생수 페트병 하나로 스파게티 면이나 소면 등 건조 면을 보관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봉지 그대로 보관하는 것보다 보관도 쉽고 관리도 쉬운 방법으로 예를 들어 스파게티 면을 페트병에 보관하면(음식용 습기제거제를 넣어 두면 더욱 효과적) 페트병 입구에서 나오는 양이 1인분 분량으로 나와서 알맞은 분량으로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스파게티 면이나 소면은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만든 분량만큼이 일인분입니다.

 

낡은 칫솔과 치약 활용법

평소 낡아서 사용 중단한 칫솔을 버리지 않고 청소도구로 잘 활용해왔습니다. 특히 진공청소기 바닥표면 먼지를 제거하는 도구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진공청소기 사양이 다를 수 있지만 그 동안 제가 사용했던 스틱형 진공청소기는 먼지 흡착통과 흡입하는 바닥입구 표면은 늘 청소를 마치면 먼지가 가득 달라 붙어있습니다. 손으로 제거하기 불편해 칫솔을 사용해 보니 정말 깔끔하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어 몇 년 동안 진공청소기 관리는 칫솔로 먼지를 제거하고 있습니다.

 

치약을 다 사용했다고 버리지 않습니다. 가위로 잘라보면 쾌 치약이 남아 있거든요. 조금 남은 치약은 세면대 청소를 하면 효과적으로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 청소 전 물때 많은 수도꼭지

                - 치약으로 청소한 반짝이는 세면대 수도꼭지

               - 수도꼭지 틈새의 찌든때를 치약과 칫솔로 청소해 보니

               - 수도꼭지 틈새에 난감한 찌든 때 덩어리가....ㅠ

               - 치약과 칫솔로 깔끔하게 세척된 세면대 수도꼭지

 

많은 분들이 치약으로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청소해 보셨을 텐데요. 저도 물론 소량 남은 치약으로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청소해보면 반짝반짝 윤이 나고 욕실이 상쾌해지죠.

낡은 칫솔과 치약으로 청소가 난감한 세면대 틈새청소를 하면 청소가 용이해집니다.

 

귤껍질로 프라이팬 닦는 법

최근에 방송에서 기름으로 요리한 프라이팬을 세제 없이 귤껍질로 깨끗하게 설거지 하는 방법을 보게 되었는데요. 정말 기름진 프라이팬이 잘 닦여지는지 직접 실험을 해봤습니다.

 

기름으로 구이를 한 프라이팬을 귤껍질로 닦아보았는데요. 정말 프라이팬의 기름기가 감쪽같이 사라졌죠. 세제 없이 물로만 프라이팬을 헹궈 봤더니 세제로 설거지 한 것보다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어 요즘 귤껍질로 프라이팬 설거지를 자주 합니다.

 

주방세제를 적게 쓰는 방법

설거지를 할 때 구입한 주방세제를 그대로 사용했었는데요. 주방세제 원액을 그대로 사용하다보니 여러 번 헹굼을 했는데도 용기가 미끈거려서 조금은 찜찜했습니다. 잔여 세제가 남아 있는 듯해서요. 그래서 작년부터 주방세제 원액에 물을 넣어 희석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방세제 반과 물 반을 섞어 희석한 주방세제를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도 잘 나고 세척도 좋으며 가장 좋은 점은 헹굼을 한 후에도 미끈거리지 않고 뽀드득한 상태가 됩니다.

주방세제에 물을 섞어 희석해 사용하면 주방세제도 아낄 수 있으며 거의 잔여 세제가 남지 않아 건강하게 주방 용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지취인의 생활 속 살림 팁과 노하우를 소개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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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활 노하우, 알아두면 좋은 정보, 유용한 생활팁, 주방세제, 칫솔과 치약활용법, 페트병활용, 프라이팬 닦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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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07:30 생활 속 웃음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여름밤 침대에서 시원하게 자는 방법을 소개하긴 조금은 이르고 장미기간에 어울리지 않는 글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볕더위와 밤에는 열대야가 시작 될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침대에서 시원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조금 일찍 소개해 보는데 앞으로 다가 올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잘 수 있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여름에 침대에서의 잠자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체온으로 인해 점점 침대가 더워져 침대를 탈출해 방바닥에서 잘 때도 있을 만큼 여름에 침대 생활은 곤욕이다.

그래서 선풍기를 타이머를 정해 2~3시간 정도 사용하기도 하고 대나무 돗자리, 쿨매트인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풍기를 계속적으로 사용하기도 난감하고 침대에서 대나무 돗자리도 큰 효과가 없었으며 쿨매트도 냉감 효력이 1~2시간으로 시원함이 지속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선풍기나 에어컨 없이 또는 쿨매트나 대나무 돗자리가 없어도 시원하게 침대에서 잘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해 본다.

장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무더웠는데 최근 밤엔 열대야까지는 아니지만 잠들기 한두 시간은 선풍기를 이용해야지만 시원하게 잠들 수 있었다. 그래서 선풍기 없이 시원하게 자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생수 페트병에 물을 담아 냉동실에 24시간이상 얼린 후 잠자기 전 얼린 생수 페트병 즉 쿨 페트병을 침대에 두고 잠을 자보니 정말 아침까지 시원하게 잘 수 있었다.

 

혹시 얼음 페트병으로 인해 침대가 축축하지 않을까?

하지만 침대에서 얼음 페트병을 활용해도 보송하고 시원하게 자는 방법이 있다.

 

페트병 물을 얼리는 방법

빈 페트병에 90% 정도의 물을 담아 뚜껑을 확실하게 밀봉 한 후 최소 24시간 또는 2~3일 동안 얼리면 얼음이 더욱 단단해져 빠르게 얼음이 녹지 않는다. 이 방법은 여름 야외활동시 활용하면 오랜 시간 동안 얼음물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얼음물을 오랜시간 유지하고 싶다면 신문지나 얇은 종이로 감싸면 더욱 효과가 있다.

 

▶ 쿨 페트병을 8시간 이상 시원함을 유지하고 뽀송하게 유지하는 방법

얼린 페트병을 1차로 신문지나 얇은 종이로 페트병을 감싼다.

2차로 일회용 비닐로 페트병을 담아 묶어준다.

3차로 세면타월로 돌돌 말아 준 후 고무벤드로 세면타월 양끝을 묶어준다(고무벤드 사용은 구멍 난 고무장갑을 잘라 활용함)

이렇게 3중으로 포장한 쿨 페트병은 8시간 지나도 1/4 이상 얼음이 남아 있을 정도로 얼음이 빠르게 녹지 않으며 페트병을 포장한 용기도 거의 물기가 남지 않아 침구도 뽀송하고 오랜시간동안 시원함을 유지한다.

 

조금 덥다고 느낄 때 500ml 쿨 페트병 활용해보니

잠을 자기 전 쿨 페트병

아침에 일어나 확인한 쿨 페트병

잠자지 전 조금 덥다고 느낄 때 500ml 물을 얼린 쿨 페트병을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보니 아침까지 시원하게 잘 수 있었다. 그리고 아침에 페트병을 확인해보니 깜짝 놀랐다.

혹시나 얼음이 녹아서 세면타월은 물론 감싼 종이가 흠뻑 젖었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세면타월도 뽀송했으며 비닐을 벗겨 종이를 보니 약간만 젖어 있었을 분 거의 물기가 없어 놀라기도 했다. 그리고 8시간이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얼음이 상당히 남아 있었다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정말 더운 여름밤에 쿨 페트병 두 개 사용해 보니

- 잠자기 전 쿨 페트병 사용

                                           - 아침에 확인한 쿨 페트병 상태

어느 날은 정말 밤에 더워서 쿨 페트병 두 개를 사용해 봤다.(500ml와 2L 페트병)

잠을 자기 전 침대에 쿨 페트병을 올리면 침대 속까지 시원함을 준다. 그리고 침대에서 누워 허리선 양쪽에 두 개의 쿨 페트병을 두고 잠을 잤는데 간혹  더울 땐 쿨 페트병을 안기도 했었다. ^^  그리고 참 시원하고 쾌적하게 잠을 잤었다.

 

아침에 일어나 페트병을 확인해보니 신문지(종이)만 약간만 젖었고 얼음도 1/4 정도 남아있어 신기하고 놀랍기도 했다.

 

이렇게 얼음이 빠르게 녹지 않는 이유는 얼음을 24시간 이상 얼린 이유와 페트병에 신문지, 비닐 그리고 세면타월로 3중으로 포장한 이유가 아침까지 침대 속을 시원하고 뽀송하게 유지된 이유일 것이다.

장마가 끝나면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시작되겠다. 이때 무더위로 침대에서 더욱 시원하게 잠을 잘 수 있는 방법으로 페트병으로 만든 쿨 페트병만 있어도 여름밤 더위를 식혀주며 시원하게 잠을 자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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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원하게 자는법, 얼음 페트병만들기, 장마, 쿨 페트병, 페트병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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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6 06:30 생활 속 웃음

세면대를 이용하다보면 머리카락 때문에 가끔 막히곤 했다.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지도 않았는데 세안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이 빠지며 일 년에 한두 번 세면대 물내려가는 세면대 하수구 라인이 막혀 시원하게 물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자주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세탁소 옷걸이를 길게 펴서 고리를 만들어 활용했지만 늘 어려움이 있고 쉽게 머리카락 뭉치가 잘 빠지지 않아 오랜시간동안 힘겹게 세면대 하수구입구에서 머리카락 뭉치를 빼었다.

하지만 많은 세면대 머리카락 제거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긴 했으나 정말 세면대 머리카락 뭉치를 제거할 수 있는지 궁금해 했었다.

그 동안 세면대 머리카락를 빼내는 방법들이 궁금했었는데  6개월 동안  세면대 사용에 큰 불편이 없었는데 드디어 그 동안 쌓인 머리카락 뭉치로 세면대 하수구 입구가 막혀 쉽게 물이 내려가지 않았다.

그래서 세면대 머리카락을 제거하는 방법 중에 널리 알려진 케이블타이와 페트병 활용 그리고 음료 스트로우가(냉음료 전용 사이즈가 큰 스트로우) 있었는데 3가지 방법을 동시에 실험하게 되었다.

 

3가지 방법 중 어떤 도구가 세면대 머리카락 뭉치를 가장 쉽게 빼낼 수 있을까?

케이블타이와 페트병을 자른 스틱 그리고 일반 냉음료 스트로우가 아닌 이번 실험에 처음 시도한 뜨거운 커피전용 납작한 스트로우(일명 빨대)로 3가지를 실험해 보았다.

 

케이블타이, 페트병 스틱 그리고 뜨거운 커피전용 스트로우를 가위로 양쪽을 각각 경사를 준 사선으로 홈을 내준다. 홈을 파주는 것은 머리카락을 쉽게 빼내는 효과를 준다.

- 세면대에서 3가지 재료를 하수구 입구에 꽂았다.(재료를 명확하게 보이기 위해 검정 배경을 주었다)

- 세면대 하수구 입구에 3가지 도구를 동시에 넣었는데 가장 가는 케이블타이가 깊숙하게 들어갔다.

- 3가지를 동시에 하수구 입국 깊숙이 넣어 머리카락 뭉치를 빼도록 움직이고 3가지를 동시에 뺐더니 가장 머리카락 뭉치를 쉽게 빼던 것은 바로 커피전문점의 뜨거운 커피 전용 스트로우 스틱이 케이블타이와 페트병을 활용한 스틱보다 더욱머리카락을  빼내는 효과가 탁월했다. 지저분한 머리카락 뭉치라 좀 난감하지만 리얼한 실험모습을 위해 불편하지만 사진을 공개해 본다.

커피전용 스트로우 스틱이 가장 세면대 머리카락을 빼내는 효과가 있어 마무리로 나머지 머리카락 뭉치를 쉽게 제거할 수 있었다.

며칠 전부터 세면대 사용에서 머리카락 뭉침으로 물이 답답하게 내려가지 않았는데 3가지 실험 중 모두가 효과가 있었지만 최강 효과를 준 도구는 커피 스트로우 스틱으로 이제는 세면대 하수구 라인이 뻥 뚫려 그 동안 답답했던 세면대 사용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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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07:30 생활 속 웃음

실생활에서 버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 중 최근에 버리는 것들 중 쓸모있게 재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버리려다 생각을 바꾸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도구를 만들었죠. 그리고 버릴 것이라면 한번 더 재활용하고 버리면 더욱 효과적으로 재활용의 대박 효과 몇가지 팁이 소개해 봅니다.

그럼, 실생활에서 버리는 것들이 어떻게 놀라운 재활용이 됐을까요?

 

낡은 또는 구멍 난 양말 활용

얼만전에 양말 정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발목부분이 늘어난 양말을 버리려고 했다가 그냥 버리기가 이상하게 안타까워(?)양말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던 중 최근에 창문 틈새를 청소를 못해 낡은 양말을 활용하여 창문주변과 틈새 청소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두껍고 부피 있는 걸레보다 양말을 활용해 보니 구석구석 창문 틈새를 깔끔하게 청소하게 되었죠.

 

나무젓가락을 사진처럼 끼우고 양말을 말아 고무줄로 단단히 고정하여 창문 주변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청소하면 간단하고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가죽구두 관리에도 양말활용을 한다면 좋습니다.

 

가죽구두를 깔끔하고 윤기 있게 관리하는 방법으로 낡은 양말을 활용하면 좋은데 가죽구두에 구두약을 발라서 양말로 마무리로 닦아주면 반짝반짝 윤기가 납니다.

 

페트병을 싱크대 음식 쓰레기통으로 활용

그 동안 생수페트병을 재활용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도구를 만들었습니다. 그 중 한 달 전에 페트병에 흡착판을 이용하여 유리나 타일에 다양한 용품을 수납할 수 있는 소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죠.

 

 

그런데 3주 전에 설거지대 안 음식 쓰레기를 좀 더 깔끔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도구가 필요했습니다. 물론 페트병으로 오래 전에 만든 음식쓰레기 통을 만들기도 했으나 사용하다보니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업그레이드를 한 음식 쓰레기통을 다시 만들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흡착판의 효과에 놀라웠죠. 흡착판은 유리나 타일에 잘 부착한다고 생각했는데 싱크대 설거지 통 스텐레이스에도 잘 고정이 되더라고요. 3주 동안 이용했는데 떨어지지 않고 잘 고정되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

 

생수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흡착판을 끼울 수 있게 절개해 고정 그리고 페트병 바닥에 구멍을 내주어 물기가 내려가도록 만들어 고정하면 됩니다.

 

종이상자로 프라이팬 정리대 활용

마트에서 최근 상품을 진열할 때 상품패키지 종이상자 자체를 활용하여 진열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종이상자를 실생활에서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 응용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버려지는 종이상자는 바로 프라이팬 정리대로 변신을 했습니다.

싱크대 하단 수납장은 가끔 프라이팬 손잡이 때문에 싱크대 문이 잘 닫히지 않고 냄비 뚜껑 때문에 수납이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종이 상자로 주방용기를 수납할 수 있는 집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럼 종이상자로 어떻게 수납도구를 만들까요?

 

프라이팬 사이즈에 맞는 종이상자를 골라서 윗부분을 적당한 높이로 절개해 줍니다.

상자 앞부분을 사진처럼 절개해줍니다.

상자 안에 적당히 맞는 다른 종이상자를 골라 사진처럼 5~7cm 정도 절개해 줍니다.

프라이팬이 수납되도록 가로로 몇 군데 직사각형의 홈을 만들어 줍니다.              

 

프라이팬이라 무개가 있어 좀 더 튼튼하게 절개 된 선부분에 같은 사이즈로 종이를 덧대기를 하면 오랫동안 사용가능합니다.(접착 테이프로 고정)                                          

프라이팬을 고정하는 하단 종이집기는 시트지를 활용하면 더욱 튼튼한 프라이팬 종이집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집기도 역시 기호에 따라 시트지를 활용하면 깔끔한 프라이팬 정리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집기는 프라이팬은 물론 냄비 뚜껑 손잡이 부분 때문에 수납이 어려울 때 냄비뚜껑 전용 집기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난감한 싱크대 안 상황으로 문이 잘 닫히지 않고 정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종이상자를 정리대로 만들어 보니 싱크대 안 수납장이 정리되면서 수납이 더욱 효율적입니다.

 

정리 전정리대 활용 후

이렇게 종이상자를 주방 용기를 수납하는 집기로 만들어 보니 싱크대 수납장이 좀 더 효율적으로 수납이 되고 깔끔하게 정리를 할 수 있어 버리려고 한 종이상자의 놀라운 대박 재활용에 미소가 절로 나왔습니다.                                                                           

                                                                  

실생활에서 무심코 버려지는 다양한 쓰레기들을 생각만 조금 바꾸면 멋지고 유용한 그리고 효율적으로  변신되어 생각지도 않는 대박 재활용품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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