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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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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3 07:40 여자패션 스타일

초가을부터 시작하여 가을, 겨울까지 스타일을 멋스럽고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은 바로 스카프 연출일 것이다. 심플한 의상에 스카프 하나만 목에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연출보다 효과적인 매력적인 포인트 연출을 할 수 있어 스카프는 언제나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초가을에 가볍고 심플하게 연출한다면 가을패션을 돋보이게 하는 최상의 아이템이다.

올가을 패션을 멋스럽게 강조하는 스카프 연출을 제안해 본다.

얼마 전 여성잡지(여성조선)에 직접 소개한 적이 있는데 가을에 가볍고 멋스럽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프티 스카프(소형스카프)부터 일반 사각스카프 그리고 롱 스카프를 활용한 스카프연출이다.

프티 스카프로 귀엽게 연출

▶ 기본적으로 베이직하게 연출하는 방법으로 연출하는 길이에 따라 짧게는 원피스나 셔츠 안쪽으로 연출하면 잘 어울리며 살짝 길게 하면 캐주얼웨어에도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스카프를 사각형으로 접어 가늘게 돌돌 만다.
2. 목에 두른 후 한쪽 길이에 매듭을 만든 후 다른 한쪽을 매듭에 넣어 길이를 조절한다.

▶ 목선에 볼륨감을 주면서 상체에 시선을 주는 효과로 라운드 네크 및 브이 네크 티셔츠나 셔츠에 또는 원피스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1. 스카프를 삼각형으로 접어 돌돌 말거나 또는 볼륨감을 주고 싶다면 넓게 세번정도 접는다.
2. 목에 두른 후 두 번 감아 양쪽 끝을 묶는다

사각 기본 스카프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엘레강스하면서 멋스러움을 주고 싶을 때 연출해 본다. 꾸미지 않은 듯 한 연출법으로 자연스럽고 볼륨감을 주어 라운드 네크 블라우스나 원피스에 잘 어울리는 연출법이다.

1. 스카프를 사선 라인부분으로 양쪽을 접고 다시 반을 접는다.
2. 접은 스카프를 손가락으로 주름을 주며 목에 두르고 한쪽에 매듭을 만든다.
3. 매듭에 다른 스카프를 끈을 넣어 잡아당기며 길이를 조절하고 목선 옆으로 연출한다.

롱 스카프로 네크리스 효과를 주는 스카프 연출 1

롱 스카프로 목선에 가볍게 걸쳐도 멋스럽지만 좀 더 독특한 스카프 연출을 하고 싶다면 두 개의 롱 스카프를 꼬아 연출하면 컬러나 무늬가 겹치면서 새로운 스카프 연출을 완성하는 방법이고 마치 네크리스(목걸이)처럼 스카프가 아닌 액세서리처럼 장식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멋스러운 셔츠나 티셔츠에 연출하면 색다른 스카프 연출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1. 롱 스카프 2개의 양쪽 끝을 묶어 매듭을 준다.
2. 매듭이 중앙에 오도록 목에 두른 후 늘어뜨린 스카프 양쪽 끝을 매듭 안쪽으로 여러 번 꼬임을 준다.
3. 꼬임을 준 후 마무리로 매듭에 스카프 양쪽 끈을 넣어 매만져 마무리 한다.

롱 스카프로 네크리스 효과를 주는 스카프 연출 2

하나의 롱 스카프로 네크리스 효과를 주는 방법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멋스러움을 주는 방법이며 체형을 길게 보이는 효과도 줄 수 있다. 그리고 최근 가장 많이 연출하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준 연출법이다.

1. 롱 스카프를 목에 2번 두르고 중앙에 길게 고리를 만든다.
2. 양쪽 스카프 끝을 고리 안쪽에 여러 번 감아 꼬임을 준다.
이렇게 여러 번 꼬임을 주면 자연스럽게 체인 네크리스처럼 나오면서 심플한 스카프 연출이 완성된다.

초가을, 여름패션을 즐기기엔 가을시즌이라 스타일에 까다로움을 준다면 가볍게 스카프연출로 가을 이미지를 연출해 보자. 심플하지만 멋스럽게 스카프연출만으로 가을패션을 즐길 수 있고 스타일도 돋보이게 하는 연출로 간절기에 더욱 효과적인 스카프 연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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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해마다 패션은 유행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어 늘 옷을 구입하기도 하여 유행패션을 즐기게 되는데 같은 유행패션이나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은 잘 어울리며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행패션이 그녀를 더욱 안습 패션으로 만든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자신의 이미지와의 매치를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따라해서 그리고 연출방법이 어색해 멋진 아이템이지만 생각만큼 세련되지 않는 스타일이 되기도 한다. 그 중 이번에 소개되는 몇 가지 팁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옷장 앞에서 고민된다면 참고하면 좋은 방법을 소개해 본다.

스타일에 컬러 통일을 해본다

바쁜 시간 또는 옷장 앞에서 뭘 입을지 고민될 때 한 가지 색상으로 스타일을 완성해본다면 옷 입는 것이 쉬워진다.
의상으로 한가지색으로 통일하는 방법으로 전체적으로 같은 색으로 연출하거나 같은 색이지만 톤만 조금씩 다른 아이템과 연출할 수 있는데 이때 소품까지 통일해도 좋지만 다소 밋밋할 수도 있다. 이때 소품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연출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 그녀는 전체적으로 의상과 가방의 색을 화이트로 통일했지만 블랙의 구두가 그녀의 스타일을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강조하고 있다.

- 전체적으로 그린색 연출이지만 톤이 다른 아이템으로 믹스 매치하여 가벼운 캐주얼 의상을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출

-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무늬나 톤을 조절하여 동일한 컬러매치로 연출했다.

조금만 연출방법을 바꾸어도 변화를 준다

같은 옷이라도 그리고 사람들과 비슷한 유행스타일이라도 연출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남다르게 보일 수 있고 한층 멋스럽게 하는 것이 연출 능력이다. 연출 능력은 옷 잘 입을 수 있는 감각도 분명 필요하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센스 있는 그녀가 될 수 있다는 것. 방법만 바꾸었을 뿐인데 세련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그녀의 옷차림에 첫 번째는 상의가 A라인과 무늬 팬츠로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두번째 사진처럼 상의 한쪽을 묶어주어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면서 키도 커 보이는 효과를 주는 연출을 하였다. 티셔츠는 물론 셔츠를 묶거나 단추를 언밸런스하게 연출해도 남다른 스타일을 강조하게 된다.

- 하의실종패션은 대체적으로 티셔츠나 블라우스를 길게 그리고 핫팬츠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기지만 이때 시원한 소재의 재킷으로 레이어드를 한다면 한층 세련된 하의실종패션을 보여주게 된다.

소품과 소품 그리고 의상의 컬러를 통일해본다

의상과 소품의 컬러만 맞추어도 실패 없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소품과 소품의 컬러 매치역시 멋스러움을 주는 연출과 스타일을 돋보이게 된다. 의상과 소품아이템의 컬러매치는 세련된 분위기를 주며 소품과 소품인 가방과 신발 또는 액세서리와 가방, 신발 등등 컬러매치는 멋스러움을 주어 옷 잘 입는 그녀가 된다는 것.
어떤 아이템이라도 두 가지의 아이템으로 같은 컬러매치가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거나 감각적인 그녀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센스가 돋보이는 그녀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다.

- 캐주얼웨어를 좋아하는 그녀는 화이트 프린트 티셔츠와 네이비 카디건에 가방을 티셔츠 컬러에 매치하여 스타일을 돋보이게 연출했다.

- 그녀들의 컬러매치는 의상과 소품 또는 소품과 소품의 컬러매치로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하는 연출이다.

올여름 가벼운 옷차림이지만 몇 가지 연출 팁을 활용해 본다면 외출 전 손쉽게 그리고 빠르고 고민 없이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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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5 08:00 스타일 TALK

여자패션에서 스타킹, 레깅스 아이템은 스타일링에서 빠질 수 없으며 각선미를 돋보이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최선의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살색, 블랙컬러에서 다양한 무늬와 컬러풀함으로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의상에 맞추거나 스타일에 포인트 연출을 하기도 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 거리에서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레깅스패션과 스타킹 패션이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반면 다소 어색하고 아쉬운 스타일도 볼 수 있는데 자신이 선택하고 스타일링한 레깅스, 스타킹패션이 어쩜 매력적인 모습이 아닐 수도 있어 체형에 따라 그리고 의상에 따라 적절한 레깅스와 스타킹의 선택이 중요한 것 같다.

- 레깅스, 스타킹의 패션에서 가장 불편한 스타일은 낡아 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우연인지 아니면 알면서 급해서 외출한지는 모르나 스타일을 망치는 보기 싫은 레깅스, 스타킹은 외출전 한번쯤 체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거리에서 본 레깅스, 스타킹 패션의 좋은 예와 아쉬운 예를 비교해 본다.

레깅스는 기본적으로 블랙컬러가 주된 컬러이지만 소재와 투명도 그리고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다. 요즘에는 면소재 레깅스보다 스타킹처럼 즐기는 레깅스가 가장 인기 있는데 불투명, 투명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며 컬러에 따라 화려함을 주기도 하고 스타일에 다양함을 주기도 한다.

- 레깅스는 면소재가 기본적으로 즐겨 하는 소재이지만 면소재 특성상 체형에 맞지 않아 헐렁하고 두꺼우며 피팅감이 없는 선택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하여 매력적이지 못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각선미를 돋보이는 피팅 소재를 선택 한다.

- 요즘 컬러 레깅스가 유행이지만 의상과 분위기에 따라 선택해야 겠다. 두 사진은 같은 블랙 상의에 스니커즈 신발이지만 컬러의 선택에 따라 선호도 다소 다르다. 스타킹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보다 신발과 같은 색상 또는 의상, 소품과 매치되는 컬러를 선택한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커트라면 레깅스의 소재도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이 더욱 매력적이지 않을까?

- 통통한 하체라면 하의와 분리되는 컬러 레깅스보다 하의와 동일한 컬러 레깅스가 보다 자연스럽다.

- 화려한 무늬 레깅스로 스타일링을 하고 싶다면 상의보다 하의에 컬러 무게감을 주는 것이 멋스러운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 하의와 같은 컬러로 스타일링하기도 하지만 무늬와 의상의 선택에 따라 호감스타일이 다른 듯하다. 첫번째 예는 컬러는 하의와 맞게 스타일링을 했지만 큰무늬가 소프트한 하의와 어울리지 않아 매력적인 분위기는 아닌듯. 하지만 두번째 예는 모자, 신발 그리고 데님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강조한다.

 

스타킹은 이제는 살색보다는 기호에 따라 컬러, 무늬, 소재의 다양성으로 각선미를 돋보이는데 최근에는 컬러나 레이스 스타킹으로 스커트 스타일에 각선미를 강조하고 데님쇼츠에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스타킹 패션을 볼 수 있다.

- 쇼츠에 무겁고 두꺼워 보이는 소재보다 가벼운 느낌인 투명도가 있는 소재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스타킹의 컬러, 무늬 스타일링에 따라 각선미가 강조하게 될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이 되는 것 같다.

- 망사 컬러스타킹에 양말로 레이어드하면 남과 다른 개성을 표현하게 된다.

- 데님쇼츠에 줄무늬 스타킹은 기본적인 블랙 스타킹보다 섹시한 매력을 표현해 준다.

올봄 , 여름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소재의 레깅스, 스타킹으로 각선미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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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07:30 여자패션 스타일

" 늘 새로운 스타일로 외출하고 싶다 "

하지만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지만 옷장의 옷은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새 옷을 계속적으로 쇼핑한다는 것은 부담이다. 그래서 옷장 속 옷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최대한 다양한 변화를 주여야 한다. 물론 가끔은 유행 스타일이나 컬러 아이템으로 변화를 줄 수도 있겠지만 같은 옷을 매일 입을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옷이라도 변화를 주면서 새로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활용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옷이라도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하여 변화를 주는 방법인데 같은 옷에 아이템을 바꾸어 가면서 컬러의 변화를 주는 방법이 새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 될 것이다.
특히 컬러의 매치는 스타일에 있어 확실한 변화를 주게 되면서 포인트도 살려주는 연출법으로 올해는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것이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는 방법으로 컬러의 믹스매치와 소품의 선택이 스타일에 얼마만큼의 변화를 주는지 옷장 속에서 코디한 예를 들어 보겠다.

- 밀리터리 분위기를 주는 팬츠에 셔츠로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블랙재킷으로 레이어드한다면 좀 더 시크한 세미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는데 같은 블랙 겉옷이지만 셔츠와 재킷 아이템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준다.

                           (사진 하단 컬러 매치는 어울리는 색상)
- 캐멀색의 줄무늬 니트웨어에 베이직 팬츠로 2가지 분위기로 연출. 첫 번째 코디는 동일계열 색상으로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었고 두 번째 코디는 오렌지색으로 레이어드하여 같은 옷이지만 컬러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분위기를 주었다.

- 여름이 시작되면 블루계열과 화이트가 스타일링에 있어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블루계열은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지만 독특한 컬러매치와 세련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브라운 계열과 매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소품에 포인틀 준다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 올해 봄,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오렌지색일 것이다. 유행이라고 하지만 스타일링할 때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럴 때 실패 없이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채색과 코디하는 것이 가장 좋다. 화이트나 블랙으로 매치해본다.

- 카키색 또는 밀리터리룩에 어울리는 색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나 블랙 또는 붉은 계열의 색과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밀리터리 팬츠에 무늬가 있는 화이트 색으로 스타일링 그리고 붉은 계열로 포인트를 준다. 무늬나 카키색무늬를 정리해주는 블랙은 밀리터리 룩을 시크하게 표현해 준다.

- 올해는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으로 다양한 색상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트렌디한 분위기를 주는데 그린 색과 보라색에 오렌지색으로 매치한다면 빈티지한 분위기로 독특한 매력을 줄 수 있으며 무늬 이너웨어와 하의를 같은 색으로 매치한다면 세련된 이미지로 그린색의 카디건을 돋보이게 한다.

같은 옷도 컬러매치나 다양한 아이템의 믹스매치로 같은 옷이라도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면 늘 새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외출 전 옷을 선택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쉽고 즐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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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같은 옷 다른느낌, 믹스매치, 밀리터리팬츠, 블랙, 블루계열, 세련된 이미지, 셔츠, 쇼핑, 스타일, 스타일링, 아이템, 연출팀, 오렌지색, 옷장속, 재킷, 컬러매치, 코디, 트렌디, 패션, 포인트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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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8 07:30 스타일 TALK

누구나 블랙 아이템은 한두 개쯤 옷장에 있을 것이다. 블랙재킷, 블랙 팬츠(스커트, 원피스), 이너웨어 등 스타일링에 있어 꼭 필요한 블랙이며 언제든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블랙 아이템들이다. 그 만큼 블랙이 주는 파워풀한 분위기와 시크한 멋 그리고 은근히 섹시함까지 주며 특별히 코디를 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컬러이다. 하지만 누구나 즐기고 코디가 쉽다고 하지만 누구나 멋스럽고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너무 블랙을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어 자칫 블랙패션이 스타일을 망치게 할 수도 있으며 오히려 초라하거나 멋스럽지 않은 분위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블랙을 입어도 매력적이지 못하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과 블랙을 잘 입는 방법을 알아보자.


1. 블랙패션이 무조건 날씬하다는 편견

블랙은 분명 밝은 컬러보다 날씬한 효과를 주어 체형을 슬림하게 주는 효과가 있다. 블랙은 확실히 부피감 있는 곳을 축소해 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조건 블랙만 입었다고 다 날씬한 효과를 기대한다는 편견을 일단 접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상체가 통통한 사람이 박시한 블랙 재킷이나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통통한 상체를 커버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박시한 실루엣과 볼륨감이 더 통통함을 강조할 수 있다. 차라리 허리라인이 들어간 디자인이나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이너웨어의 컬러대비를 주어야 효과적일 것이다. 하체가 통통한 사람일 경우도 블랙 스타킹으로 다리를 축소하는 효과를 주지만 스커트나 원피스 실루엣이 타이트하거나 밝은 컬러를 선택할 경우 오히려 통통한 하체를 강조하게 된다.

블랙 패션은 무조건 날씬하게 보여준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블랙 아이템을 효과적으로 코디를 하고 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컬러매치와 실루엣 선택이 중요하다.

2. 포인트 없는 올 블랙 패션

블랙패션에 포인트가 없다면 초라하고 마치 상복을 입은 것처럼 개성도 없고 섹시함보다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물론 올 블랙 패션을 잘만 코디하면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이미지 그리고 시크한 매력을 준다. 하지만 너무 밋밋하고 개성 없는 블랙패션은 상대방에게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를 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때 올 블랙패션이라도 멋스러운 벨트로 포인트를 살려 세련된 이미지를 주거나 가방, 구두 또는 스카프로 컬러 포인트를 주거나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소품으로 코디하는 것이 초라해 보이지 않으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주게 된다.

3. 블랙을 유니폼처럼 스타일링하는 패션

블랙패션에 항상 등장하는 컬러매치가 화이트 아이템이다. 특히 재킷, 팬츠(스커트)로 상하 블랙스타일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를 하는데 자칫 블랙과 화이트 코디가 유니폼처럼 보이게 하거나 초라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구두까지 심플하다면 말이다.) 물론 화이트 아이템의 디자인과 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줄 수 있는데 너무 형광색의 화이트와 블랙의 매치가 더욱 유니폼처럼 보이거나 초라하게 보이게 한다. 화이트라도 형광색이 나는 것보다 살짝 아이보리 빛이 나는 컬러가 세련되게 보이며 디자인이 딱딱하고 사무적인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이 훨씬 블랙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그럼 블랙패션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스타일링을 할까?

1. 전체적인 블랙 스타일링보다 단품으로 스타일링을 해본다

올 블랙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보다 단품으로 블랙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상체가 단점이라면 재킷과 이너웨어 컬러를 대비시켜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효과를 주는 방법 또는 액세서리나 소품에 포인트를 주거나 길게 연출하여 날씬한 효과를 주는 방법 등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단품 위주로 믹스매치가 중요하며 보통의 체형이라도 올 블랙보다 단품 위주로 심플한 아이템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디자인과 믹스 매치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체형중 장점부분에 블랙으로 코디한다면 더욱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다.(예를 들어 각선미, 허리라인 등)

2. 과감한 컬러매치나 소품활용을 한다

 
 블랙을
잘 못 입으면 촌스럽고 어두운 이미지를 준다고 강조했는데 이때 컬러 아이템, 소품의 매치가 블랙패션을 멋지게 돋보이게 하게 된다. 블랙은 어느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우며 그 만큼 활용도가 높지만 신중해야 할 컬러이다. 블랙패션이라고 모두가 시크한 것도 아니며 매력적일수도 없다. 이때 컬러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방법과 무늬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스타일시한 소품이 블랙패션을 돋보이게 해야 한다.

◈ 블랙은 확실하게 스타일을 시크하고 매력적이며 슬림한 분위기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누구나 다 잘 어울리지는 않는 듯하다. 블랙패션이 상대방에게 우울한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스타일을 초라하게 보이게 하는 컬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론 체형의 단점을 오히려 부각하게 보이게 할 수 있어 쉽게만 생각했던 블랙패션이 자칫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다. 그래서 블랙 아이템의 선택과 코디는 어느 컬러보다 쉽지 않는 컬러가 아닌가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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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날씬한효과, 단품코디, 믹스매치, 블랙, 블랙패션, 소품활용, 스타일, 시크한, 실루엣, 유니폼, 체형커버, 초라한 코디, 컬러대비, 컬러매치, 파워풀한 스타일, 포인트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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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07:30 스타일 TALK

 

2011년 새해, 여러 가지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새해 소망과 함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멋진 계획도 필요하다. 이유는 옷차림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큰 영향력을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아무리 성적이 좋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도 있다. 사회생활이든 또는 이성에게 호감을 줄때 역시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 바로 스타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더불어 능력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 특히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욱! )

 -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스타일로 보여질까?..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1. 옷장에 입을 만한 옷으로 정리한다

지난 휴일에 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는 옷들이 쇼핑백 3봉지나 나왔다. 입지 않는 옷은 유행이 지난 옷이라기보다 이제는 나이에 맞지 않아 아깝지만 스타일링하기 다소 곤란한 옷이라던가, 2년 이상 입지 않았던 옷들이었다. 그래서 조카를 불러 입을만한 옷을 고르게 했는데 대부분 조카가 마음에 들어 거의 다 가져갔다. 이렇게 한번 옷장 정리를 하면 입을만한 옷이 옷장에서 더욱 강조가 되면서 스타일링이 더욱 빠르게 된다. 물론 시즌별 4번 대대적인 옷장 정리를 하지만 매달 수시로 옷장정리를 하는 이유는 스타일링을 할 때 입을 만한 아이템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더욱 옷장정리만큼은 늘 정리정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이라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깝다고 옷장에 수납한다면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래서 옷장정리만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이 손쉽게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옷장 정리는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즉 부지런하고 정리정돈하는 사람이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2.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택한다

아우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이다. 아우터는 멋지고 고가 라인으로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겉옷을 벗으며 너무 평범하고 때론 전혀 다른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이너웨어와 레이어드이다. 이너웨어는 겉옷보다 대부분 저렴한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너웨어에서 오는 싼티 나는 소재의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풀이 많다거나 소재가 좋지 않아 늘어지는 아이템 등이 상대방에게 스타일에 실망감을 주게 될 수 있다. 저렴하든 고가이든 일단 이너웨어는 베이직하면서 소재가 좋은 것이 좋다. 이런 아이템과 소재는 어떤 아이템과 믹스매치해도 무난하고 옷태가 난다. 그리고 너무 별난 디자인과 컬러는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힘들고 가끔 잘못 스타일링하면 촌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 그래서 언제든지 레이어드하기 좋은 기본적이 아이템은 소재와 컬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3. 유행아이템은 시즌별 한 가지는 준비해 본다

너무 유행을 쫓아가는 스타일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매력적이다. 하지만 스타일에 다소 어려움이 있거나 자신감이 없다면 시즌별 한 가지정도의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느낌과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주게 된다. 유행하는 아이템은 옷이 될 수도 있으며 소품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유행아이템으로 옷차림에 한 가지 정도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유행은 대체적으로 2년 정도 유지하기 때문에 아이템에 따라 겉옷이나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소재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한 시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4.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연출이다.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포인트 연출은 의상보다 소품의 역할이 중요하다. 물론 의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나 디자인으로 대비시키는 방법이 있다. 예들 들어 블랙 겉옷에 바이올렛,레드,블루 등등이 이너웨어는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스커트나 팬츠의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품활용만큼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없다. 머플러, 스카프, 모자 등등 그리고 가방, 구두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 연출은 매력적이다. 소품활용이 가장 돋보이게 하는 방법은 의상과 상반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의상에 맞는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이 가장 매력적인 연출이 된다.

5. 자신의 체형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한다

상의를 좀 더 길게 연출했다면..

며칠 전 출근길에 스타일링이 안타까운 두 여성을 보았다. 한 명은 하체만 통통한 여성으로 짧은 패딩재킷에 레깅스에 가까운 스키니 진을 입은 여성인데 너무나 통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강조되어 민망할 정도였다. 그녀가 상의 패딩재킷만 엉덩이를 가려주는 길이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인데 안타까웠다. 또 다른 여성은 작은 키인데 키를 더 작게 보이는 넓고 하얀 털 트리밍 칼라에 롱 야상재킷을 입었다. 유난히 강조된 칼라와 롱 길이 재킷은 그녀를 더욱 작게 보이게 하고 어깨도 넓게 보이게 하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했다. 그녀가 재킷의 넓고 하얀 칼라를 강조하지 않는 디자인과 좀 짧은 길이를 선택했다면 그렇게까지 더 작게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지만 자신의 체형에 치명적인 실루엣과 디자인이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포기 못한다면 체형의 단점을 강조하지 않는 연출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체형에 자신감을 잃지는 말아야 한다. 단점을 강조하면서까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하는 것은 다소 무리다. 자신의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으면서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이 자신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다면 언제든지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게 된다.

▶ 2011년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5가지 실천이 옷을 잘 입는 사람으로 호감을 주는 ‘멋진 자신'을 보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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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7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추석연휴에 여자 친구를 만들어 주는 패션코디가 있을까? 답부터 말하자면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진다. 일단 한 예를 들어 본다. 지난 명절에 조카를 오랜만에 봤다. 가끔씩 보기는 했지만 그다지 멋스럽다든가 세련된 이미지보다 평범하고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지난명절에 조카의 모습은 상당히 변화가 생겼고 세련된 스타일로 변했다. 헤어스타일은 내추럴한 분위기에서 세미 모히칸 스타일로 변해 헤어스타일로만도 충분의 매력적으로 변했다. 거기다 옷차림은 줄무늬 티셔츠에 베스트를 작용 슬림한 면바지를 롤업하여 트렌디한 멋까지 조카의 모습에 모두들 한마디씩 한다. “야 너 너무 멋지게 변했다. 혹시 여자 친구 생겼어” 라고 하면서 스타일의 변화에 주위에서 모두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었다. 하지만 조카는 아직 여자 친구가 없다는 소리에 친척들은 당장이라도 소개팅이라도 주선해 주어야겠다며 적극 소개팅을 해 주겠다는 이야기들을 하였다.

그 만큼 추석 연휴에는 오랜만에 뵙는 친척들에게 자신의 새롭고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자리가 될 수 있으며 친구들과의 약속도 많아지는 시기이다. 이때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고 멋진 모습을 강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수도 있어 변화된 스타일로 여자친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본다.
(물론 추석연휴에도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될 수 있지만 가을 패션을 강조하여 지인들에게 소개팅을 부르는 남자코디법이기도 하다)

 

1. 시크한 매력, 셔츠와 코디

남자에게 셔츠 아이템은 언제나 시크하고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평소에는 화려하고 패턴이 큰 체크무늬도 멋스럽지만 친척들에게 인사하는 자리에는 무늬가 작은 체크 셔츠가 세련된 분위기를 주게 된다. 캐멀색 팬츠나 네이비 팬츠로 코디를 할 수 있고 단색의 타이를 착용한다면 한층 멋을 줄 수 있다.

기본적인 화이트셔츠 깔끔한 이미지를 주면서 세련됨을 돋보일 수 있도록 슬림한 팬츠에 캐주얼한 타이를 연출해도 좋으며 베스트를 레이어드를 한다면 멋쟁이라는 말을 듣게 되어 소개팅을 부르는 코디가 될 수 있다.

2. 멋스러움으로 티셔츠와 코디

가을에도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즐겨보는 것이 좋다. 스트라이프는 사계절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남자의 상큼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 준다. 봄이나 여름에만 즐기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젠 스트라이프가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이 되어 언제든지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드러운 베이직한 티셔츠에 셔츠와 레이어드를 한다면 가을 분위기와 소프트한 이미지를 주며 가죽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면 멋스러움이 한층 돋보인다.

3. 부드러움으로 카디건과 코디

간절기 필수 아이템은 역시 카디건일 것이다. 기온에 따라 탈의를 할 수 있으며 카디건이 주는 부드러움으로 매력적인 분위기도 줄 수 있다. 셔츠나 티셔츠로 레이어드하여 슬림한 면 팬츠와 코디할 수 있는데 스타일링에 따라 롤업이 멋스러움을 줄 수 있다. 카디건이 아니더라도 V 네크라인의 니트 또한 카디건 못지않게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준다. 셔츠와 코디를 하고 포인트로 타이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보여 줄 수 있다.

4.  댄디룩을 강조하는 재킷과 코디

재킷을 선택할 때 블레이저는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이다. 남색의 블레이저는 세미스타일의 정장 분위기를 주며 댄디룩을 연출해 주는 아이템으로 청바지, 면바지와도 잘 어울린다. 심플하게 셔츠로 레이어드할 수 있고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타이나 스카프로 코디네이션을 완성해 본다. 블랙 재킷으로 캐주얼하지만 개성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을 시도해보며 그 외 가을 이미지를 주는 컬러를 선택하여 분위기를 주는 코디로 가을 남자의 매력을 보여준다.

5.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코디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본다. 가방으로 의상에 멋스러움을 주기도 하고 신발로는 워커나 보트, 로퍼신발로 세련된 이미지를 주어 본다. 옷차림을 멋스럽고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역시 소품활용으로 의상에 어울리는 소품활용으로 스타일에 남자의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 이번 가을패션과 추석연휴에 소개팅 주선을 부르게 해주는 코디가 될 것이다.

♥- 올가을 그 동안 평범하고 변화가 없는 스타일이라면 이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의 변화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는 5가지 코디법으로 소개팅을 부르게 하여 여자 친구가 생긴다면 자신있게 스타일링을 시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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