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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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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07:30 스타일 TALK

얼마 전 지인들과 차를 마시며 각자 선호하는 화장품 브랜드나 제품 사용 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피부타입별 선호하는 제품 또는 어떤 제품을 사용한 후 지인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몇 가지 제품을 이야기를 하다가 한 지인이 화장품 매장에서 주는 사은품과 패키지 샘플에 대한 불편한 이야기를 했다.

유명 화장품 브랜드일수록 얼마이상의 구입가가 되면 매력적인 여행용 패키지 샘플이나 사은품을 준다. 예를 들어 샘플을 포함한 파우치나, 가방 등등 각종 선물증정 및 상품권 증정행사를 하는데 고객이 1~2개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면 매장직원이 이때 꼭 하는 말이 있다.

“더 구입할 제품이 없으세요? 15만 원 이상이나 20만 원 이상이면 여행용 5종 세트와 파우치 또는 가방을 드려요. 한 가지만 더 구입하시면 여행용 세트와 사은품을 받게 되는데 필요한 것 없으세요?” 라고 말한다. 그러면 고객은 잠시 흔들리게 된다. ‘하나 더 구입할까?’ 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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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도 며칠 전 화장품 매장에서 두 가지 제품을 구입했는데 10만원이 조금 넘었다고 한다. 계산을 하려 하는데 직원이 15만원이상이면 상품권도 주고 여행용 세트를 준다며 필요한 제품이 있으면 이때 구입하면 더 좋다는 말에 순간 흔들려 당장 필요하지도 않는 비비크림을 구입해 결국 여행용 세트와 상품권을 받아 그 당시에는 기분 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집에 도착해 화장대와 서랍을 보며 아직 절반이나 남은 비비크림과 그 동안 받은 수많은 샘플들과 사은품(파우치)을 보며 여행용세트와 상품권을 받기 위해 당장 필요하지도 않는 비비크림을 구입한 것과 서랍속에 가득하게 쌓인 사용하지도 않는 오래된 샘플을 보며 바로 후회를 했다고 했다. 10만원 정도면 필요한 화장품 구입이 끝날 것인데 사은행사 때문에 필요하지 않는 제품구입과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샘플증정에 불필요한 지출발생을 하게 되어 후회스럽다고 했다.

 

지인의 이야기에 모두가 공감한다며 자신들도 푸짐한 샘플증정과 사은품을 받기 위해 당장 필요하지도 않는 제품이나 잘 사용하지 않을 엉뚱한 제품도 구입한적인 많다며 화장품매장마다 소비자에게 충동구매를 유도하게 하는 과도한 판촉 사은행사 마케팅전략에 대한 불편한 진실에 대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화장품매장에서 제품 하나만 구입하더라도 샘플을 준다. 샘플을 주는 이유는 제품홍보와 판매촉진 그리고 미리 소비자가 샘플을 시험.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샘플을 주는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최근엔 국내 브랜드는 물론 수입화장품에선 과도한 샘플증정과 사은행사로 판매촉진 마케팅을 하는데 어떤 브랜드에선 정품의 절반 용량이 되는 샘플을 주는 브랜드도 있으며 4~7종 세트 샘플증정과 함께 각종 사은품, 예를 들어 파우치. 가방, 우산, 상품권 등등으로 판촉 사은행사를 한다. 그리고 브랜드마다 구입가 얼마이상이면 더 많은 사은품을 주는 행사로 화장품회사마다 경쟁하듯 과열된 판촉행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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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을 구입하고 푸짐한 샘플까지 덤으로 받는다면 기분 좋을 것이다. 하지만 지인들의 이야기는 시즌별 3~4차례 푸짐한 샘플과 사은품이라면 그 동안 이용해준 고객에게 대한 감사의 사은품이고 서비스차원으로 진정성 있는 사은행사라고 생각되지만 언제든지 가면 구입가 얼마 이상이 되면 늘 주는 푸짐한 세트샘플과 사은품행사를 한다는 것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있을 것이다.

 

과연 화장품회사마다 주는 푸짐한 샘플증정과 사은품은 공짜일까?

물론 아닐 것이다. 샘플도 사은품도 비용이 들어가는 판촉행사로 화장품 가격에 다 포함된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다는 것. 샘플과 사은품을 많이 주는 브랜드일수록 더 많은 판촉행사 비용이 발생되어 화장품 가격에 그대로 반영될 것이다.

또한 고가라인 한국브랜드 및 수입화장품 매장마다의 불편한 진실 중 하나가 구입가 얼마이상이 되면 더 많은 샘플증정과 사은품을 주는 행사이다. 이런 판촉행사가 1년에 몇 번 안 된다면 정말 공짜로 받는 감사 사은행사로 생각되겠지만 언제나 방문해도 늘 있는 행사라면 1년 내내 하는 판촉행사 비용이 그대로 화장품가격을 점점 올릴 것이고 소비자를 충동구매로 유도하는 불편한 숨은 마케팅전략이 있을 것이다.

 

피부를 위해 그리고 좀 더 매력적인 스타일을 위해 화장품을 필수로 사용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여자들의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화장품 브랜드마다 푸짐한 샘플증정과 사은품행사를 줄여 화장품 가격을 내려주는 것은 기대하기 힘든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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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07:30 스타일 TALK

피부가 민감해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조심스러워 민감 전용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으며 피부 관리로 트러블을 예방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피부타입에 따라 전용화장품을 사용하는 방법도 좋으며 남다른 피부 관리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고가의 화장품이나 피부 관리를 아무리 잘 해도 제품 사용법이나 화장품 관리가 소홀하다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힘들고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동안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화장품의 변질을 최대한 막아주면서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으로 처음에는 좀 귀찮을 수도 있지만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고 당연히 해야 할 것으로 여기게 되는 방법들로 사용하는 방법과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도와주는 도구사용 팁을 소개해 본다.

화장품 변질을 막아주는 생활 습관과 팁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음식, 운동 등등)으로 맑은 피부를 위해 노력했는데도 이상하게 피부 트러블이 자주 있거나 거친 피부가 계속된다면 화장품 사용이나 화장 도구에 문제가 있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화장품 관리와 사용법이 잘못돼서 변질 된 것이 아닌지 아니면 화장 도구가 위생적이지 못한지 말이다.

화장품이 상하는 원인 중에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첫 번째: 가장 변질을 유발하는 것이 화장품을 사용 후 뚜껑을 닫지 않거나 잘못 닫아 공기가 들어가게 하는 상황이다. 화장품은 공기와 접촉하면 공기 중 세균이 화장품에 침투하여 세균을 번식하게 하고 오일성분이 많은 제품은 공기와 접촉하면서 오일이 산패되어 변질하게 한다. 그래서 제품을 사용 후 뚜껑이 잘 닫아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
많은 사람들은 크림제품을 사용할 때(영양크림, 아이크림) 손으로 떠서 사용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 있다. 분명 제품에 도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찮아서 손으로 덜어 사용하는데 이때 손을 깨끗이 닦아도 세균이 있을 수도 있으며 체온이 내용물에 직접 전달되어 제품이 상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 도구를 사용 전 후에 휴지로 닦아서 오염을 최대한 방지하는 습관으로 화장품 변질을 예방한다.

특히 기능성 제품이나 영양분과 수분이 많은 제품일 경우 더욱 세균번식이 쉬우므로 손으로 떠서 사용하기보다는 도구를 이용하여 위생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트러블과 제품 변질을 예방하고 보전기간을 길게 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세 번째: 화장품 용기를 자주 클리어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매일 사용하는 기초 제품일 수록 뚜껑과 용기를 깨끗하게 관리해 본다.

매일 사용하고 매일 만지는 것이 화장품 용기일 것이다. 여러 개의 제품을 사용한 손으로 용기를 계속적으로 만지다보면 용기에는 각종 세균과 오염 자국이 생기면서 용기를 만질수록 오히려 비위생적인 상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화장품 제품일 수록 자주 닦아주는 것은 좋은데 솔직히 어려운 일,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클리어 티슈나 물티슈로 화장품 용기를 클리어 한다.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메이크업 도구 사용 팁

기초 화장품을 위생적으로 잘 관리해도 메이크업 도구가 위생적이지 못한다면 메이크업도 매끄럽게 표현할 수 없으며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할 수 있는 주범이 된다. 각종 퍼프나 메이크업 솔 그리고 메이크업 도구를 자주 세척해 본다. 메이크업을 위한 베이스나 파운데이션 크림 그리고 아이섀도, 볼터치 도구 등등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도구의 오염이 피부를 망치게 한다는 것.

특히 파운데이션 크림을 손으로 바르는 것보다 스펀지를 이용하는 것이 피부 결을 정돈해주지만 스펀지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스펀지에 오일성분이 산패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게 한다. 물론 퍼프나 메이크업 도구도 마찬가지로 자주 세척하거나 교환하는 것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생활 습관이 되겠다.

◈ 깨끗하고 트러블 없는 피부를 위해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당신의 피부를 지켜준다. 귀찮다고 방심하면 동안 피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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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0 08:00 스타일 TALK

사람들은 동료나 친구 또는 남편에게 칭찬을 들었을 때 저절로 미소가 나오면서 기쁘다. 칭찬을 말해주는 상대방에게 더 잘해주고 싶은데 그 만큼 칭찬은 상대방에게 친근감과 좋은 인상과 더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하는 것이다. 그런데 칭찬이라기보다는 우연히 상대방에게 듣는 기분 좋은 말이 있는데 인사성 말이든 진심이든 듣기 좋은 말을 들으면 내심 기뻐하고 때론 화장실에나 혼자 있는 장소에서 자신도 모르게 “ㅋㅋ“ 웃으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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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예뻐졌다” “날씬해 졌네” 또는 “ 나이보다 어려 보인다” 라는 말을 특히 남자에게 들으면 여자는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상황(?)에게 최고의 칭찬이고 듣기 좋은 말로 미소가 떠나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사실 그녀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노력의 결과이며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반전의 모습이라고 말 할 수 있겠다.

여자, 남자의 말 한마디에 뒤에서 웃는 이유

“ 아가씨 ”

어디에서나 늘 ‘아줌마’ 라고 들었던 그녀, 결혼해서 편안한 옷차림과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그녀 그리고 어떤 그녀는 친구들은 중고등학생 학부모이지만 자신은 아직도 결혼을 못하고 있는 노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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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은 거리에서나 상황별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아줌마’라고 자주 들었다. 결혼한 사람은 조금만 스타일에 무관심해지고 자신도 아줌마라고 생각해 당연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결혼도 안 했는데 아줌마 소리를 듣는다면 크게 상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월이라는 흔적은 빗겨나지 않는 법, 얼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없어 최대한 나름 세련된 동안패션으로 관리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에게 자주 아줌마 소리를 듣는데 결혼한 사람이든 노처녀든 꾸준히 동안 스타일을 노력한 그녀들이 어쩌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아가씨” 라는 소리는 들으면 그녀들 ‘어, 나를 부르는 것인가?’ 하면 잠시 망설이다가 돌아서면 자신을 부른 것이라고 아는 순간, 그녀 정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달려간다. 그리고 아직도 “아가씨”라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그녀는 뒤에서 웃는다. “ 와우! 내가 아직 아가씨처럼 젊어 보이나 봐! ”

“ 어!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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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날씬해졌다는 말을 들은 그녀들. 혹시나 일(생활)이 힘들어 살이 빠진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다이어트를 하냐고 질문을 받기도 한다. 그녀 물론, 다이어트를 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먹는 것을 줄이니 살이 빠졌다고 말하지만 그녀는 힘겨운 다이어트를 한 것이다. 소식은 물론 열심히 남모르게 운동하고 특단조치로 어떤 그녀는 한약(양약) 다이어트로 투자와 눈물겨운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이다. 사람들에게는 소식 식단이나 6시 이후 절대 먹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지만 그녀의 모든 일상은 다이어트를 위한 노력과 시간 그리고 투자이라는 것이다. 날씬해진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고 옷차림도 당당해진 그녀는 남자에게 “날씬해졌네. 스타일도 변했다 ” 말을 들으면 자신이 대견스러우면서 슬며시 뒤에서 기쁨과 성공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 예뻐졌다. 무슨 좋은 일 있어 ”

어느 날부터 그녀의 피부가 너무 좋아졌는데 연예인이 티비에서 보여주는 물광 피부처럼 매끄럽고 반짝이는 그녀를 부러워하며 이유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무 예뻐졌네 무슨 좋은 일이 있나” 하고 말 할 정도로 그녀의 변화에 감탄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녀는 조용히 뒤에서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성공한 자신의 피부변화에 기뻐한다. 알고 보니 그녀는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고 있었는데 각종 피부시술과 관리로 투자를 했던 것을 나중에 말한다. 아...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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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신을 위해 그리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를 한 그녀의 피부는 달랐고 예뻐졌다고 인정하게 되었는데 관리가 끝난 몇 달 후 그녀는 다시 원래의 피부로 돌아왔다.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지 않으면 맑고 깨끗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데 즉 피부 관리를 받으면 일시적으로는 반짝이는 피부를 보여주지만 피부 관리 투자가 끝나면 예전의 피부상태가 된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금을 투자해 예쁜 피부를 보여주는 것도 그녀들의 노력이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언제나 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웃음과 미소를 주는 그녀만큼 예쁘게 보일 수는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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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07:30 여자패션 스타일

가끔 스타일이 좋은 그녀들이 분명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관리를 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말한다. 투명한 피부, 날씬한 몸매 그리고 늘 스타일리시한 그녀가 정말 관리를 안 할까?
내숭을 떨고 깜찍한 거짓말로 그녀들은 원래 스타일이 좋은 듯 말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은 노력하고 투자하는 유형으로 자신을 위한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녀들의 내숭을 엿볼 수 있는 깜찍한 거짓말을 본다.

피부는 관리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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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몸매 좋은 여자나 뛰어난 외모에 부러움도 있지만 가장 부러운 것은 맑고 탱탱한 깨끗한 피부가 아닐까?
아무리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라도 피부가 좋지 않으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거칠게 보인다.
그 만큼 여자에게 깨끗하고 맑은 피부는 항상 갖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다. 가끔 갑자기 피부가 좋아진 그녀들을 보기도 하고 또 어떤 그녀들은 언제나 봐도 탱탱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좋아진 피부 관리 비결을 물어보게 되는데 그녀들의 말 “피부 관리 거의 안 하는데 세안을 철저하게 할 뿐이야” 한다. 그러면서 마치 타고난 좋은 피부처럼 슬쩍 넘어가지만 알고 보면 그녀들의 노력과 투자가 있었다.
그녀들에게 진짜 비결을 집요하게 물어보면 솔직히 털어 놓는다.

그녀들이 건강하고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집에서 각종 천연 재료를 이용해서 자주 천연 팩으로 관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피부과를 이용하는 그녀들도 꽤나 많았다. 피부과나 피부 관리실을 이용하는 그녀는 돈 드린 티를 내지 않으면서 사람들에게

“어쩜 피부가 20대처럼 탱탱하네”
“피부가 너무 좋다”
“예뻐졌다” 라는 말을 듣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흐믓해 지며 돈 드린 티가 피부가 말해준다고 한다.

그녀들은 마치 아무것도 안 하는 듯 자연스러운 피부처럼 말하지만 조용히 자신을 위해 철저하게 관리하고 투자하며 늘 좋은 피부를 유지 관리하는 깜찍한 그녀들이었다.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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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녀는 너무 잘 먹고 특별히 가리는 음식도 없는데 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또 어떤 그녀는 평소에 까칠하게 다이어트를 한다고 각종 다이어트 음식과 약도 먹으며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어도 잘 먹지 않는데 그녀의 체중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체중이 불어난다. 그러면서 그녀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더욱 각종 다이어트 약을 먹는데도 변화가 없는데 알고 보니 그녀는 밥보다 과자나 빵을 정말 좋아해 밥은 거의 먹지 않고 간식만 먹는다. 그러니 그녀는 당연히 살이 찔 수밖에 없으며 적게 먹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보지 못한다. 하지만 잘 먹고 다이어트 관심 없다고 말하는 그녀들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살이 빠지는 그녀들이 있다.

알고 보니 그녀들의 생활습관에 있었다.

다이어트에 관심 없다는 그녀들, 아침, 저녁은 잘 먹고 저녁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다. 그리고 평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엘리베이터보다 계단을 즐겨 이용하고 2~3정거장의 거리는 일부러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으며 걷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또한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인다고 하는데 집안 일을 찾아 많이 움직이고 밤이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즐기는 그녀. 이렇게 평소에 잘 먹지만 저녁은 간소하게 그리고 늘 많은 움직임으로 알게 모르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그녀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녀는 철저하게 자신의 몸매(체중)관리를 하고 있었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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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볼 때마다 늘 패셔너블한 옷 잘 입는 그녀이다. 그녀의 컬러매치도 매력적이며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도 돋보이며 멋스럽고 소품활용과 실루엣도 잘 살리며 언제 봐도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녀들이 있다.
그녀들에게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스타일이 늘 매력적이고 멋지네” 하면 그녀들은 꼭 이런 말을 한다.
“오늘 급해서 대충 입고 나왔는데..” 하며 마치 대충 입어도 스타일이 돋보인다고 은근히 강조한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정말 준비하는 노력형이다.

나중에 솔직히 자신의 스타일 방법을 드러냈는데 그녀는 상대방에게 늘 좋은 모습과 옷 잘 입는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잠을 자기 전에 다음 ‘날 뭘 입을까’ 많이 고민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옷장을 열어 다양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보며 잘 어울리는 스타일 아이템으로 미리 코디를 하거나 바쁜 날이면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다음 날 입을 옷을 머릿속에서 코디를 하여 입을 스타일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리고 코디를 미리 준비해 바쁜 아침이지만 손쉽게 외출한다고 하니 그녀는 준비된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고 옷 잘 입는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것이다.

그녀들은 자신의 매력을 내숭과 밉지 않는 깜찍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안 하듯 자연스럽게 강조하는 그녀들이지만 그녀들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매력적인 이미지를 위해 은근히 관리를 하면서 멋진 피부와 몸매 그리고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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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거짓말, 그녀들, 깜찍한 그녀, 날씬한 몸매, 내숭, 노력형, 다이어트, 대충입다, 돈 드린 티, 맑은 피부, 생활습관, 세안, 스타일, 엿보는, 예쁜얼굴, 이미지, 철저한 관리, 체중관리, 패셔너블,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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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4 07:20 스타일 TALK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면 생활과 스타일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평소에 즐기지 않았던 패션을 즐기기도 하며 말투와 행동까지도 변화가 일어난다. 물론 이유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자신이 상대방에게 특별한 존재라고 어필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게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과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어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의 스타일과 습관 그리고 생활까지 변화한다.

♥-패션과 스타일의 변화

애인이 생기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생기거나 관심도가 더욱 증폭된다. 애인이 있는 사람도 그러하고 관심 있는 상대가 나타나도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며 패션과 스타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호감도를 높이기 위한 자연스러운 변화이고 때론 전략을 세우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그 동안 즐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에 변화가 일어나며 옷차림에 자신감과 관심이 없던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패션과 자신에 스타일에 변화를 주려고 한다. 예를 들어 시크하고 다소 강한 캐릭터를 보여주는 스타일에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스타일로 변화를 주기도 하고 평소에 포멀한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도 귀엽거나 스타일리시하게 옷차림에 변화를 주어 상대방에게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일려고 노력과 변화를 준다.

남성인 경우도 마찬가지다.
특히 남자는 패션이나 스타일에 대해 여자만큼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쇼핑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옷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소에 지인들이 옷을 잘 입으라고 충고를 해주어도 들은 척하지도 않던 남자도 애인이 생기면 지인들에게 패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하기도 하며 갑자기 옷가게 판매원에게 어떤 옷이 잘 어울리는지 질문도 스스럼없이 하는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 물론 여자나 남자 공통된 특징이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전략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여 우연한 만남을 가장에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고 또는 자연스럽게 멋진 스타일을 갖춘 사람이라는 것을 은근히 노출하고 싶어 심리가 있다.

♥-몸매와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도 변화

최근 한 후배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게 됐다. 평소에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운동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자 각종 운동으로 몸매관리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무게 6kg을 빼고 멋진 옷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실루엣을 보여주었다. 이제는 피부관리를 시작했다. 사랑이란 힘이 상대방의 체중과 피부까지 변화를 주었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좋아하는 이성을 만나면 참 청결에 지나칠 정도로 관리를 잘 한다. 남자인 경우 씻는 것을 귀찮아해도 이성이 생기면 자주 샤워하고 깔끔하게 면도에 양치질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이젠 정성스럽게 피부관리가 필수가 된다. 얼굴뿐만 아니라 반짝반짝 매끈한 피부를 보여주기 위해 바디를 정성스럽게 관리한다는 것. 몸매관리와 피부관리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연스러운 관심과 습관이 된다.

♥-없던 애교와 내숭이 생기는 변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평소에 내숭이나 애교가 없던 사람도 생기게 만든다. 다른 사람의 내숭이나 애교가 꼴불견이라고 외치면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내숭과 애교는 사랑스럽고 자신 또한 어느 순간에 똑 같은 사람이 되어가도 있다. 주위에서도 평소엔 불편하지 않는 보이스로 대화나 통화를 그리고 다소 경망스러운 행동을 했던 사람이라도 애인이나 좋아하는 상대방에게는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릇한(?) 보이스와 눈빛 그리고 부드러운 행동으로 다른 모습을 보게 되니 역시 내숭과 애교는 연애에 있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한 말투와 행동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랑의 끌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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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8 07:30 스타일 TALK

우리는 가끔 상황에 따라 이런 말을 한다. ‘10년만 젊었다면 할 수 있는데’ 하고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며 10년 전이라면 모든지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자신보다 나이 어린 상대방에게 부러움과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바라는 일을 하라고 조언을 하지만 후배는 자신의 화려한 젊은 시간을 안타깝게 보내는 것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도전하고 싶고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월이 지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 수 있고 지난 간 시간을 후회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10년만 젊었다면 하고 싶은 일들이 뭘까?

30대 중반과 40대 후반까지 사람들에게 질문해봤다.  
 

1.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할 것 같다

현재의 일에 만족을 하는 사람 그리고 만족을 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만족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 것 대해 후회를 하고 있다. 일에 만족을 하지만 좀 더 자신이 노력과 실천을 했다면 더 좋은 상황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일에 있어 만족도 보다는 어쩔 수 없이 일해야 하는 사람은 10년만 젊었다면 새로운 일을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아쉬운 점으로 좀 더 일찍 저축과 재테크를 못한 것에 후회를 했다. 10년 전에는 귀찮고 나중에 돈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10년 동안 조금씩 저축만 했어도 지금은 많은 복리이자로 현재가 불안하지는 않고 든든하지 않겠는가 하고 후회된다.

2. 다시 연애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좀 충격적인 말을 한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멋지게 연애하고 싶다고 한다. 놀라운 일은 결혼한 사람들이 현재의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멋지게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았는데 아마도 결혼 만족도에서 남자보다 여자가 만족하지 않다는 증거일까?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또한 사람들은 연애할 때 더 멋진 이벤트나 추억에 대해 아쉬워하고 어떤 싱글들은 헤어진 사람이나 소개팅에서 처음에 마음에 안 들었는데 지난 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난 후 그때 그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었다는 것에 나중에서야 알아 안타깝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3. 멋진 스타일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멋진 스타일을 보면 특히 여자는 미니스커트나 미니팬츠 그리고 젊은 사람들만의 유행 아이템을 즐기는 멋스러움을 부러워했다. 하지만 몸매의 변화와 나이 그리고 무감각해진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두려움, 자신감 하락으로 미니패션이 아니더라고 옷 입기가 싶지 않다. 남자 또한 자신의 나이에 입을 수 없는 패션 감각에 대해 아쉬워하고 부러워하지만 현재라도 도전하라는 말에 조용하다. 그리고 10년만 젊었다면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4. 몸매와 건강관리를 하고 싶다

몸매 좋고 자신과 다른 멋진 체형에 대해 부러움이 있다. 그러면서 세월의 흔적인 축 처진 살과 근육 없는 몸에 대해 아쉬워한다. 너무 망가진 몸은 회복하기 힘들며 먹는 즐거움이 나이 들수록 피해갈 수 없어 몸짱을 포기한지 오래됐다고 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나잇살과 비만으로 중후한 멋(?)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을 거울을 보면서 예전의 날씬한 몸매를 그리워하며 스트레스로 다시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10년 전이라면 정말 몸매와 건강관리를 잘 할 것 같다고 한다.


5. 피부 관리, 미리 할 걸~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주름과 칙칙한 피부를 보면서 미리 예방을 하지 않는 것에 후회를 한다. 젊을 때는 피부 관리를 하지 않아도 탱탱하고 매끈해 방심하다가 어느 순간에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나이 들어 보이고 주름과 칙칙한 피부에 가슴 아프다. 세월을 주름을 피할 수 없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미리 좀 더 적극적으로 관리했다면 지금의 나이든 모습과 세월의 흔적을 늦출 수 있을 있을 거라 후회도 한다.

 




나이가 들면 지나간 세월에 대해 후회가 된다. “10년만 젊었어도 하겠다“라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또한 ”과연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정말 바꾸며 실천할까?” 라는 말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마인드가 지금도 변하지 않고 세월을 탓하는 것으로 후회를 하지만 생각뿐이고 지금이라고 실천한다면 바꿀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는데 할 수 없는 자신이 밉다” 하며 자신의 용기와 마인드, 스타일은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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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10년전, 건강관리, 나이, 도전, 몸매, 스타일, 연애, 저축, 젊음, 추억, 패션,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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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의 멋은 외모보다 전체적인 스타일에서 오는 분위기에서 매력을 느낀다. 남자야 여자의 외모나 몸매로 결정적인 매력과 섹시함 그리고 호감도를 주지만 여자가 보는 남자매력은 전체적인 그 남자의 분위기다. 그 분위기에는 외모. 체형. 말과 행동이 있지만 옷차림에서 보여주는 그 남자의 개성과 이미지로 여자는 판단한다. 즉 여자는 남자의 옷차림 하나만 봐도 성격이나 좋아하는 취향 그리고 개성까지 옷차림으로 세심하게 판단한다는 것이다. 남자가 잘 모르는 여자만의 느낌이랄까? 물론 옷만 잘 입는다고 다 매력을 느낀다는 것은 아니다. 성격과 말, 행동에서 전혀 다른 분위기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남자도 마찬가지다) 처음에는 역시 옷차림에서 남자의 호감도가 결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만큼 남자의 옷차림은 최근에 호감도를 높여주는 1순위가 되고 있으며 사회 활동에서도 중요한 경쟁력을 발휘한다. 무심코 입은 옷으로 자신을 잘못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패션의 관심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주는 연출로 뜻밖의 좋은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는 것이 옷차림이다.

그럼 매력적인 남자로 만들어주는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보자.

                                1. 슈트

직장인이라면 늘 입는 슈트를 입어야 한다. 슈트부터 와이셔츠. 넥타이까지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특별한 스타일링이 없을 거라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늘 입는 슈트도 좀 더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연출이 필요하다. 일주일 내내 같은 슈트라도 와이셔츠(드레스 셔츠) 넥타이, 벨트, 소품 등을 바꾸어 가면서 같은 슈트라도 분위기를 다르게 하는 것이 좋다. 늘 만나는 직장동료에게도 작은 부분에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침의 시작이 즐겁다. 어제 본 직장에서나 술자리에 어제도 본 모습 그대로 출근한다면 자신의 게이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셔츠나 넥타이라도 매일 다르게 연출하고 구겨지고 오염이 있는 옷은 절대 입지 않는다.

슈트를 멋스럽게 입는 법

슈트는 돈이 들더라도 투자해서 좋은 실루엣과 소재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몸에 잘 맞고 기본적인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갖추는 것이 어느 장소나 상황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며 차콜 그레이 슈트에 와인 타이로 중요장소에에서 착용하면 좋다. 바지 기장은 구두를 살짝 덮는 길이가 좋고 이상적이다.
셔츠를 고를 땐 소재 디자인 그리고 컬러를 고려하고 클래식 슈트라면 광택이 있는 화이트면소재가 좋으며 기본 슈트에 컬러 셔츠는 멋스러움을 준다.
타이는 자신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하며 사회적인 지위를 나타나게 하는 중요 포인트로 매듭 방법과 컬러. 무늬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전문직이라면 옷차림이 자유스럽지만 타이를 착용하지 않아도 정장바지와 세미 재킷으로 개성과 능력을 보여준다.
신발은 벨트 컬러와 동일하게 하거나 바지 색으로 맞추는 것이 좋으며 항상 깔끔한 구두를 보여준다.

                                   2. 캐주얼

캐주얼은 슈트보다 연출력이 필요하다. 디자인과 컬러매치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부분 남자 패션에 기본적인 무채색이나 중간색을 선호하기 때문에 세련미를 주기도 하지만 자칫 무겁게 보이거나 밋밋하게 보일 수 있다. 유색인 컬러가 있는 아이템은 다소 부담스럽고 어색하기도 한다. 하지만 캐주얼웨어는 컬러 포인트가 중요하며 믹스매치가 중요하다.

캐주얼을 멋스럽게 입는 법

세련미를 주는 방법으로 동색계열과 톤을 다르게 하여 전체적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상의, 하의를 같은 색으로 통일하고 이너웨어를 겉옷보다 밝게 또는 어두운 색으로 연출하면 멋스러움을 준다. 같은 계열과 톤이 비슷해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소품이나 이너웨어에 컬러 포인트를 준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다.
화려한 컬러로 연출하고 싶다면 2가지 이상의 유색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데 예를 들어 바지와 이너웨어가 컬러라면 겉옷은 무채색이 좋으며 프린트로 여러 색이 믹스된 옷이라면 상의나 하의는 단색으로 연출한다.
특히 올해도 유행할 체크무늬나 후드 티셔츠로 레이어드한다면 더욱 멋스럽다.

                                   3. 소품

슈트나 캐주얼 옷차림에 가방이나 신발 또는 머플러. 액세서리는 하나만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보이는 것이 소품의 위력이다. 남자패션이 다소 여자 패션보다 밋밋한 부분이 있어 이럴 때일수록 적극적인 소품활용을 해야 한다.

소품을 세련되게 연출하는 법

소품은 의상을 선택한 후 액세서리나 소품을 매치해 본다. 물론 소품을 위해 반대로 의상을 맞추기도 하지만 소품은 의상과 잘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무채색의 옷에 컬러를 주는 타이나 머플러는 옷차림에 중요 컬러 포인트이다. 그 외로 시계나 안경 그리고 가방, 신발은 옷차림에 남자패션에 중요하다. 옷차림에 세련미를 주는 소품으로 캐주얼 차림에는 유색의 컬러인 시계나 캐주얼화로 스타일링을 하여 활동적이고 개성을 보여주며 슈트에는 메탈의 소재의 시계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타이나 소품으로 고급스러움을 준다.
특히 주얼리에서 남자는 다소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가벼운 목걸이나 팔찌 착용으로 섹시한 매력을 주어 옷차림에 따라 연출해 본다.

                      4. 피부 관리와 헤어스타일

피부 관리- 이제는 남자도 화장하는 시대다. 팩을 하고 스킨케어 숍도 이용하는 남자들이 늘고 있다. 그 만큼 피부 결에서 오는 부드러움이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여자보다 피부가 튼튼해서 최소한의 피부 관리로도 충분히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장점이 있다. 피지 조절을 위해 이마 , 코. 턱 부분을 꼼꼼히 세안하고 기초화장은 물론 밝은 피부 톤을 위해 컬러로션도 도움이 된다.

헤어 관리- ‘바리깡’으로 단정하게 머리를 자르는 시대는 지났다. 단정하고 손질은 쉬울 수 있겠지만 개성도 세련미도 없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컷을 친구의 도움이나 매체 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자신의 전혀 다른 세련된 모습을 발견한다.

남자의 포스는 옷차림에서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비즈니스에 전략과 능력이 있고 성격이 좋아도 사람들은 자신을 3초 안에 스타일로 판단, 이미지와 성격까지 받아들여지게 된다. 그것이 현실이고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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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의 매력, 남자패션, 남자헤어스타일, 믹스매치, 소품활용, 슈트.캐주얼, 스타일링, 연출, 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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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8:00 생활 속 웃음

 

여자가 나이가 들수록 여러 가지로 변화하는 것이 있다. 20~30대에서 느낄 수 없던 것들이 어느 순간에 나이를 실감하고 후회도 하게 된다. 미리부터 준비하고 생활패턴을 바꿨다면 현재의 난감함을 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면서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이들기전에(30대 중반이상) 여성이 체크하면 좋을 7가지를 소개해본다. 결혼한 사람이든 미혼이든 여자에게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며 30대 중반이상의 여성들에게 질문과 답변으로 작성해 본 것이다.

1. 자신을 위한 통장

나이가 들수록 자신을 위한 통장이 필요하다. 즉 비상금이라고 할 수 도 있고 자신을 위한 보험과 연금으로 미래를 일찍부터 챙겨야 한다.(결혼 전에 미리 해두면 더욱 좋다) 물론 가족의 보험과 남편명의로 공동 보험을 들 수 도 있다. 그래도 자신만의 통장을 가지고 조금씩 저축을 하거나 보험 ,연금 그리고 재테크를 준비한다면 갑작스러운 상황이나 필요할 때 유용하고 미래가 두렵지 않다.

2. 취미생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한다. 일도 좋고 아이들 교육도 좋지만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취미생활을 즐기면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생활의 활력소를 주고 일상이 적극적으로 변한다. 적어도 일주일에 2회 정도는 자신을 위한 취미생활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면 일상이 너그럽고 화(火)로 인한 스트레스를 다소 줄일 수 있다.

3. 정보공유

나이들수록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나이들면 신문이나 책을 멀리하게 된다. 일상이 참 바쁘다. 그래서 소홀하게 된다면 대화에서 할 말이 없어질 수 있다. 아이들 교육에서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정보를 가졌어도 막상 세상 돌아가는 일에서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세상을 보는 눈이 좁아지게 된다. 그리고 대화는 가정생활과 일상의 대화로 항상 일정하게 된다. 정보를 공유하자. 신문과 책이 좋겠지만 꼭 아니라도 좋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할 수도 있고 정보지, 문화센타, 방송매체의 정보와 상식으로 어떤 자리에서도 대화내용이 풍부해 진다.

4. 체형관리

나이가 들면 체형관리가 힘들어진다. 20~30대 초반에는 조금만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고 체형관리가 쉽지만 나이가 들면서 나잇살이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 관리를 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고 몸매도 예전처럼 회복하기 힘들어진다. 그래서 나이들수록 스트레스로 먹는 것이 집착하지 말고 소식을 한다. 평소에 헬스클럽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많이 걷는다. 많이 걷는 것만으로 체형관리를 할 수 있다.

5. 피부관리

여자는 어느 순간에 나이들어 보이게 되며 피부 또한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어 거울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는 순간이 있다. 피부는 관리를 안 하면 나이들어 한순간에 예전 얼굴을 보기 힘들게 된다. 미리 피부관리에 시간과 투자에 아끼지 않는다. 한번 망가진 피부는 회복하기 힘들어지고 성형외과를 가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올 수 있어 피부에 좋은 음식과 피부관리를 미리미리 하는 것이 좋다.

6. 스타일관리

옷차림에 멋을 준다. 젊을 때는 자신을 위해 의상에 투자를 하면서 어느 순간에 옷차림은 저렴하고 백화점에 누워있는 매대의 옷을 찾게 되는 것이 나이 들면서 쇼핑의 패턴이 달라지게 된다. 초라하게 입지 말자. 나이들수록 당당하게 젊은 시절보다 멋스럽게 입는다. 무조건 화려하고 컬러풀하게 입기 보다는 기품과 세련미를 주는 디자인으로 자신감있는 여자가 된다.

7. 건강관리

건강관리는 중요하다. 나이들수록 질병이 노출될 수 있고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 힘들어진다. 가족의 건강을 우선으로 하면서 자신의 건강은 뒷전이 되는 것이 여자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자의 건강으로 여자(아내, 엄마)가 건강하지 못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족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을 챙긴다. 여자가 아프다는 소리를 가족이 듣기 싫어한다고 감추지 말고 아프면 병원가고 검진도 소홀해서는 안 된다.

여자가 나이들면서 참 많은 것들이 소홀해지고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여자.... 나이들수록 자신을 중요시해야 한다. 체형,피부.경제,건강등등....자신을 중요시하고 관리를 한다면 상대방도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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