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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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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패션에서 셔츠는 어떤 소재 또는 디자인을 입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스타일링을 했느냐에 따라 베이직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자칫 평범하거나 촌스러움을 주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청바지에 셔츠하나만 입었는데 근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셔츠패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셔츠패션이 평범하거나 촌스럽거나 반대로 섹시하고 매력적일 수 있는 아이템이다.

남자에게 셔츠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으로 드레스셔츠는 직장인에게 필수품이며 화이트셔츠 및 컬러, 무늬셔츠는 어떤 아이템과도 스타일링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면도기로 매일 면도를 해야 하는 일상과 필수품처럼 셔츠도 남자에게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그 만큼 옷장 속에 늘 구비되어 있는 아이템으로 격식을 차려야하는 수트 스타일보다 최근에는 다양한 셔츠패션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나 댄디한 스타일로 다양한 아이템과의 믹스매치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셔츠패션을 즐기고 있다.

 

홍대거리에서도 셔츠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한 그들을 만날 수 있었다.

거리에서 패션 리서치를 하다보면 최근 남자패션에서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이 유행되고 있다는 것을 거리에서 자주 보는데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는 멀리서도 시선을 끌만큼 매력적인 셔츠패션과 스카프연출이 단연 돋보였다. 블루 리넨셔츠와 그레이 톤으로 스타일링한 그는 클래식한 무늬의 스카프와 의상과 잘 매치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주었다.

키가 190정도일까? 단연 큰 키가 눈에 띄는 체형인데 화이트진과 유행컬러인 오렌지셔츠로 스타일링을 한 그는 더욱 눈에 띄는 패션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톡톡 표현한 호피무늬 스카프 벨트 연출이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여자패션은 물론 남자패션도 컬러를 강조한 패션이 트렌드로 홍대거리에서 만난 그들도 컬러를 강조한 재킷과 셔츠 패션이 돋보였다. 이번 시즌 재킷은 자유로움과 댄디한 스타일 그리고 컬러를 더한 스타일로 구깃구깃 소매도 무심한 듯 주름이 있는 스타일링이나 소매를 걷어 올리는 패션이 이번 시즌 재킷 트렌드이다.

민트색의 재킷과 반바지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한 그는 붉은색 운동화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으며 최근 재킷에 행거칩이나 장식을 연출하는 스타일링이 유행하고 있는데 그도 역시 포켓에 행거칩으로 리조트웨어에도 어울리는 트렌드한 연출을 강조했다.

컬러 재킷이 돋보이는 그는 화이트 9부바지와 데님패턴의 셔츠로 컬러와 무늬와의 조화를 준 스타일로 재킷의 장식구는 최근 남자 재킷 연출 트렌드로 꽃장신구 강조했으며 컬러재킷과 어울리는 팔찌와 시계연출 또한 이번 시즌 액세서리 연출 트렌드를 강조했다.

 

남자에게 필수 불가결한 셔츠는 이번 시즌 셔츠하나만으로 무심한 듯 세련되어 보이고 멋스럽게 표현될 아이템과 스타일링으로 남자의 매력지수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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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07:30 스타일 TALK

2~3년 전만 해도 겨울패션의 필수 아이템이었고 거리 어디에서나 여성부츠는 당연한 듯 따뜻한 어그부츠(털부츠) 패션이 주를 이루었다.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 예를 들어 명동거리 여성패션에서 부츠의 절반이 어그부츠 패션일정도로 다양한 컬러와 길이로 대유행 아이템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여주었다. 그 만큼 겨울 대표 아이템을 자리 잡았는데 어그부츠는 브랜드명이라기보다 이제는 겨울부츠를 대표하는 수식어가 되어 어그라는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에서 털부츠가 나오거나 인조털로 저렴하게 만든 털부츠가 대거 등장하면서 고가에서 저렴한 가격까지 누구나 즐기는 겨울 패션 필수품으로 2~3년 동안 유행하였다.(털부츠를 어그부츠로 표현하겠다)

하지만 작년부터 올겨울에 거리에서는 어그부츠를 신은 사람들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실감할 정도로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겨울 부츠패션이 되었다.

이제는 어그부츠의 전성기를 끝난 것인가?
그렇다면 어그부츠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는 이유 세 가지를 들 수 있겠다.

첫 번째-누구나 신는 어그부츠 패션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

몇 년 동안 어그부츠 패션은 겨울이면 여성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따뜻한 아이템으로 높은 굽의 부츠보다 편안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어그부츠의 매력에 너도나도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신발장에서는 한 켤레이상 어그부츠가 있었으며 추운 날이면 어김없이 선택해야 할 부츠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어그부츠 스타일에 누구나 신는 부츠패션이 되어 지하철이나 거리에서 자신과 비슷한 패션으로 더 이상 개성이나 독특한 패션이 될 수 없게 되었다.

즉 누구나 신는 패션으로 개성이나 독특한 이미지를 줄 수 없는 아이템이 되면서 더 이상 신발장에서 꺼내지 않는 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두 번째- 어그부츠는 더 이상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없다

어그부츠의 디자인은 겉 소재는 스웨이드이며 안은 양털이 있어 통통한 실루엣이 표현되며 기본 베이직한 컬러에서 몇 가지 컬러의 변화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도 있지만 색다른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는 편이다. 물론 최근에는 장식이나 디테일에 조금씩 변화를 주기도 하는데 겉감과 소재의 변화를 주기도 했다. 예를 들어 장화처럼 눈 오는 날에도 신을 수 있는 고무소재의 어그부츠도 나와 디자인과 소재의 변화를 주기도 했지만 실용적인 패딩부츠가 등장으로 어그부츠의 따뜻함은 패딩부츠로 향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에 밀리게 되었다.

또한 어그부츠처럼 따뜻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으로 다양한 털 장식 디자인으로 트렌드한 분위기를 주는 다양한 털 부츠가 등장하면서 이제는 따뜻함을 강조한 어그부츠는 트렌디한 느낌을 주지 못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다양한 털부츠 디자인과 소재로 더 이상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부각하기엔 디자인의 특별함과 트렌디한 느낌을 주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세 번째- 남자가 싫어하는 아이템 1순위는 어그부츠다

어그부츠를 신은 그녀들에 대한 남자들의 불편한 시선과 생각은 그 동안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다. 특히 남자가 싫어하는 겨울패션 중 하나가 어그부츠라고 하는데 주위 지인들에게도 얼마나 남자가 싫어하고 있는지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 결혼한 지인이나 남친이 있는 그녀들에게도 들은 이야기에서 남자의 어그부츠의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었다.

“어그부츠는 왜 신는지 모두지 이해 할 수 없다. 예쁘고 여성스러운 부츠가 많은데 왜 굳이 투박해 보이는 털부츠를 신어야 하는가? ” 또는 “ 어그부츠는 한해를 신고 관리를 못하면 다음 해에 각종 세균이 득실거려 위생적으로 일반 부츠보다 꺼림칙한 부츠인데 왜 털부츠를 신어? ” 하며 여자의 어그부츠에 대해 불편하고 싫어한다는 말은 대놓고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만큼 남자들이 싫어하는 부츠라는 이미지에 여자는 은근히 피하는 아이템이 되면서 더 이상 즐겨 신지 않게 만들었다.

한 동안 겨울이면 언제나 등장하는 어그부츠 패션이 이제는 점점 거리에서 사라지는 이유 3가지가 어그부츠를 더 이상 매력적일 수 없는 아이템이 만들고 선택하기 싫은 부츠가 되었는데 몇 명의 그녀들은 아직도 겨울에 어그부츠 만큼 따뜻함을 주는 부츠가 없다며 발과 종아리를 따뜻하게 하여 겨울이면 최고의 부츠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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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07:30 스타일 TALK

지난해 여름, 남자 후배들이 무성한 까만 다리털을 보여주며 반바지를 입은 모습을 보았는데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위해 제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때 후배들은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으며 생각해 보겠다고 했지만 그닥 내키지 않은 듯해 보였다.

그만큼 남자에게 제모라는 것이 불편한 것인가?

여름이면 좀 더 시원한 패션을 위해 반바지는 여름 필수 아이템이고 즐겨 찾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 남자들도 매끈하고 깔끔한 반바지패션위해 다리제모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민소매패션을 즐기기 위해 겨드랑이 제모도 하는 남자들도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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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남자는 남성미를 강조하는 다리의 털을 제모 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하는 것은 같다. 솔직히 여자들은 반바지에 너무 지나치게 강조되는 까만 다리털이 깔끔한 이미지를 주지 못하며 어떤 남자는 드문드문 난 다리털이 오히려 반바지패션을 세련된 이미지를 주지 못해 차라리 제모 하는 것이 깔끔한 반바지패션을 멋스럽게 표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다른 의견으로 제모를 반대하는 여성들도 있다)

며칠 전 더운 어느 날 한 지인 남자가 너무 덥다고 반바지를 입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반바지를 입게 되면 깔끔하게 제모하면 반바지패션이 더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수 있을 거라 말했는데 이말을 듣고 있던 주위 남자들이 한마디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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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에게 제모를 하라는 말은 은근히 기분 나쁠 수 있네요. 남자에게 제모는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고 남자답지 못하는 것을 강조할 수 있거든요” 하면 한 지인이 정색을 한다.

지인의 말에 좀 당황을 했는데 그래서..

이미지 사진

“아니 뭐.. 여름이라 반바지패션에 매끈한 다리가 보기 좋은데...왜 그렇게까지 기분 나쁜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항상 제모 하라는 것도 아니고 반바지에 깔끔하게 관리한 다리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데요? 요즘은 여름에 일부러 제모를 하는 남자들도 많아요” 라고 하자.

다른 지인은

“네, 제모 하는 남자를 보긴 했어요. 하지만 남자에게 털은 남자의 자존심이고 남성미를 강조하거든요. 제모 하는 남자를 보는 남자는 그 남자가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면서 남자들은 제모 하는 것에 불편함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렇게까지 남자에게 제모는 기분 나쁜 것일까?
그렇다면 남자는 왜! 여자가 다리나 겨드랑이 제모를 하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모를 하지 않는 여성에게 불편하다고 말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여자는 제모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남자는 하면 안 되고 자존심을 건들이는 것인가? 
(남성미를 강조한다고 하는데 그럼 왜 매일 깔끔한 얼굴을 위해 면도를 하는 것일까?)

이미지 사진

 

남자가 제모를 하지 않는 여성이 불편한 것처럼 여성도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자가 제모를 했다고 남성미를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깔끔한 여름스타일을 위해 관리를 잘하는 남자이며 스타일을 세련되게 돋보이게 하는 남자로 생각되는데 대부분의 남자는 제모를 정말 싫어하는 것 같다.

남자들과 대화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앞으로 남자에게 제모를 권하는 말을 못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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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정신없이 일에 몰두하는 그 남자, 드레스셔츠나 캐주얼셔츠 소매를 질끈 걷고 일하는 모습은 여자가 볼 때 매력적이며 때론 섹시한 느낌을 줄때가 있다. 일에 열중하면서 좀 더 편안하게 셔츠에 소매를 걷어 올리는 모습은 포멀한 스타일보다 오히려 멋스러우며 여심을 흔들 수 있으니 말이다.

7부 소매 셔츠와 배기패츠로 스타일링, 백백과 골드시계가 돋보인다.


이처럼 남자패션에서 셔츠는 스타일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며 사계절 모든 남성들이 선택하고 사랑받는 필수 아이템으로 셔츠의 스타일링에 따라 남자의 매력적인 이미지와 섹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사랑받는 아이템이지만 가볍게만 생각할 수 없으며 쉬운 듯 하지만 은근히 까다로움도 있어 자칫 셔츠의 핏이나 컬러 또는 디자인과의 스타일링에 따라 초라해 보이기도 하고 체형의 단점을 부각하기도 하여 셔츠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
그 만큼 쉬운 듯 한 아이템이지만 자신의 체형이나 이미지에 따라 그리고 스타일링을 하는 센스에 따라 셔츠의 매력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것.

그럼, 거리에서 본 셔츠패션으로 셔츠의 다양한 스타일을 참고해 보면서 올여름 셔츠패션에 푹 빠져보자.

            단색의 셔츠는 섹시한 멋을 준다

어느날 우연히 카메라 앵글에 잡힌 김태민 리포터,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셔츠 스타일이 잘 어울리며 방송에서나 현장에서도 열심히 하는 매력남이다.

단색셔츠는 무늬 셔츠보다 섹시하고 매력적이다. 화이트셔츠는 셔츠 깃이나 단추 디자인 그리고 핏과 스타일링에 따라 새로움을 주며 그 외 단색 블루, 연핑크, 다크한 색에 따라 또 다른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셔츠 핏은 최근 슬림하고 몸에 잘 맞는 디자인을 선호하는데 남자의 근육과 섹시한 이미지를 돋보이는 최상의 핏으로 요즘 많은 남성들이 즐겨하는 실루엣이다. 청바지와 코디를 하면 와일드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주며 슬림한 면바지와 코디하면 댄디한 분위기를 주어 매력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베스트 즉 조끼와 레이어드를 하면 남다른 개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

            체크셔츠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체크셔츠는 셔츠에서 스타일링에 자신감이 다소 없다면 또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고 싶다면 선택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체크셔츠 하나로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티셔츠와 레이어드을 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준다.

마지막에 거리에서 촬영했던 '독고진' 만큼 매력적인 이 남자, 쑥스럽다고 얼굴을 가리고 촬영을 해서 아쉽다....^^

체크셔츠에 청바지, 면바지는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며 특히 여름엔 반바지와 찰떡궁합으로 로퍼, 트렌디한 구두 또는 가벼운 운동화로 코디를 한다면 체크셔츠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이때, 셔츠의 매력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자신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에 따라 선글라스로 남자의 포스를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시계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셔츠패션을 강조해 본다.

- 가끔 여자는 남자가 자동차를 후진하는 모습을 볼 때 매력적이고 섹시하다고 말한다. 후진하는 남자가 매력적이고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만큼 남자의 셔츠패션도 여심을 흔들게 한다는 것.
걷어 올린 소매와 단추를 2~3개 풀어준 스타일링을 한 그 남자의 매력에 여자의 마음을 흔들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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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셔츠, 남자패션, 단색셔츠, 댄디룩, 드레스셔츠, 선글라스, 섹시한멋, 셔츠의매력, 스타일링, 액세서리연출, 여심 흔드는남자, 여자 설레게하는, 체크셔츠, 캐주얼셔츠, 코디, 필수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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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남자에게 스카프는 어떤 아이템일까?

거리에서 얄미울 정도로 여자보다 멋스럽게 스카프를 연출하는 남자를 볼 때마다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너무 세련되고 잘 어울려 여자이지만 그 남자의 스카프에 매료될 때가 있다. 몇 년 전 만해도 남자가 스카프를 활용하면 취향을 의심받기도 하고 남자답지 못한 스타일 또는 인생을 마냥 즐기는 한량의 이미지가 컸지만 요즘은 다르다.



           남자를 매력적으로 표현해 주는 스카프 연출
셔츠에 짧은 스카프를 돌돌 말아 가볍게 연출하기도 하고 삼각형으로 접어 마치 보이스카우트처럼 소년의 느낌으로 멋을 주며 슈트에 포켓에 실크 행커치프만으로도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남자의 스카프를 단출할수록 멋지다. 손수건보다 조금 넓은 크기의 스카프를 기호에 따라 프렌치노트, 에스프리, 클럽노트 등 매기도 하지만 매듭만 잘 묶어준다면 멋스럽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면. 실크소재에 따라 그리고 옷차림 스타일링에 따라 스카프로 캐주얼 스타일을 더욱 멋지게 표현해 주면 재킷 스타일링에 스카프는 클래식하고 기품 있는 멋을 풍기게 해주는 것이 아마도 스카프의 매력 아니겠는가?

                남자에게 머플러는 이제는 필수 아이템

남자에게 머플러는 그 동안 방한용으로 추위를 막는 소품정도가 되었지만 지금은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품이 되고 있다. 바람과 추위와도 상관없이 이제는 사계절 멋스럽게 걸치기만 해도 간지가 나며 여자보다 더욱 멋스러움을 주는 것이 남자의 머플러 연출. 심플한 의상이나 캐주얼 스타일에 목선에 내려 걸치기만 했는데도 폼이 난다. 야상재킷에 붉은색 또는 체크무늬 머플러 또는 니트웨어에 소프트한 컬러의 머플러 연출 등 남자가 하면 여자보다 더욱 매력적이며 멋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특히 레이어드한 옷차림에 독특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주는 것이 머플러 연출의 멋이 되겠다.

◈ 지금까지 남자의 스카프, 머플러를 멋스럽게 연출하는 몇가지 팁을 제안해 보았다. 특히 스카프는 아직까지는 한국 남자에게 다소 어색한 아이템이 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면, 실크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고 옷차림에 분위기 있는 연출로 돋보이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그 만큼 이제는 스카프가 여자만의 아이템이 아니라 남자의 패션에도 중요 아이템이 되고 있다는 트렌드 경향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론 스카프가 부담스럽다면 머플러는 남녀를 불문하고 필수 아이템으로 남자의 패션을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 줄 아이템으로 올봄 멋지게 스타일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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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자의 스카프, 남자의 패션, 레이어드, 매력, 매료, 머플러, 스카프, 스타일링, 실크소재.클래식, 얄미울, 에스프리, 올봄패션, 캐주얼스타일, 클럽노트, 프렌치노트, 필수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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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07:30 스타일 TALK

가방과 구두 그리고 소품은 스타일에 있어 중요한 아이템이다. 세 가지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하며 의상과 어울리는 코디라면 더욱 멋스럽고 슬림하게 때론 길게 보여주기도 한다. 멋진 의상을 입었어도 가방과 구두가 어울리지 않는다면 어색함을 주고 작은 키를 어쩌면 더 작게 보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의상과 함께 가방과 구두 컬러만 맞추어도 멋스러우며 다리도 길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더불어 소품인 스카프나 머플러를 활용하면 시선이 상체를 강조해 키가 커 보이며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 멋스러운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가끔 멋스러운 옷차림을 사람들을 볼 때면 의상과 잘 어울리는 가방이나 구두의 컬러를 맞추어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며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데 그 만큼 가방, 구두, 소품이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은 대단할 수 있다.

자, 그럼 가방, 구두 그리고 소품이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본다.
( 참고로 사진들은 필자와 동료들로 그 동안 촬영한 사진 모음이다 )

1. 가방과 구두가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의상과 가방 그리고 구두의 선택에 따라 스타일을 길고 슬림하게 보여주기도 하며 멋스러움을 부각하기도 한다. 하의와 구두와 컬러를 맞추면 다리가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으며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맞추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즉 의상의 컬러를 맞게 가방이나 구두를 매치하면 스타일을 더욱 멋스럽고 세련미를 줄 수 있으며 가방과 구두컬러만 같은 컬러를 유지해도 옷차림은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사진 1, 2: 같은 핀턱주름이 있는 팬츠이지만 구두와 가방 그리고 상의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게 보여 질 것이다.
1번 사진: 가방과 구두 컬러를 맞추고 팬츠컬러에 구두컬러를 맞추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슬림한 효과를 준다.
2번 사진: 구두와 상의 컬러를 맞춘 코디로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지만 다소 다리가 짧게 보이게 한다.
사진 3, 4번: 같은 팬츠이지만 3번은 벨트, 팬츠, 구두의 컬러를 맞추어 더욱 슬림하고 길게 보인다(참고로 필자는 키 작은 여성이다)
4번은 가방과 구두 컬러를 맞추고 상의 단추를 여며 허리라인을 슬림하게 코디하면 전체적으로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1번 사진: 키 작은 여성으로 과감하게 단화를 신었지만 매력 있는 코디로 재킷은 카라에 포인트를 주어 상체를 강조하고 재킷과 가방 그리고 구두컬러를 맞추어 코디하여 작은 키이지만 스타일리시한 코디로 완성
2번 사진: 역시 키 작은 여성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의상에 가방과 구두의 컬러를 통일한다.
3,4 번 사진: 상의와 가방 또는 구두 컬러를 통일해 전체적으로 길게 보여주는 코디로 완성

2. 소품이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가을 연출로 필수 아이템인 스카프와 머플러가 밋밋한 의상에 단번에 스타일에 멋스러움을 부각하게 된다. 그 만큼 소품이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주니 가을에는 더욱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1, 2번 사진: 머플러 연출로 머플러를 양쪽으로 길게 연출하면 시선이 상하로 움직여 보여 전체적으로 길게 보여줄 수 있으며 머플러를 의상과 대비되는 컬러를 연출하면 역시 상체를 강조에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3, 4 번: 프티(쁘띠) 스카프를 활용하여 목선에 포인트를 주는 연출로 상체를 강조하고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어 올가을 옷차림에 멋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이처럼 의상과 잘 매치되는 가방과 구두 그리고 소품으로 스타일에 멋을 돋보이고 멋을 주는 것으로 1번 사진처럼 의상의 무늬 중 하나의 컬러를 선택해 구두를 매치하기도 하며 2번 사진처럼 전체적으로 같은 컬러에 톤을 다르게 의상을 연출하고 벨트나 구두를 매치하거나 3번은 전체적으로 블랙 톤으로 의상을 통일하고 머플러를 길게 그리고 머플러 컬러 중 구두의 컬러를 매치해 길고 슬림한 효과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4번 사진은 같은 컬러의 의상과 포인트를 주는 소품으로 좀 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한다.
◈ 올가을 의상과 가방, 구두, 소품의 컬러코디 매치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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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방연출, 구두컬러, 날씬한 효과, 소품연출, 스타일, 스타일리시, 슬림한 효과.길게 연출, 영향, 컬러매치, 패션, 필수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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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07:30 여자패션 스타일

비온 후 기온은 가을을 향하며 산산한 날씨로 옷장 속 긴팔들을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아침, 저녁에는 잠시 사늘하고 움츠리지만 낮 시간 때에는 긴 발을 걷어 올리거나 벗어야 하는 요맘때! 딱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 분위기 있게 니트 카디건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주면서 때론 여성스럽게 코디를 할 수 있으며 민소매든 반팔이든 재킷만 걸쳐도 단번에 스타일리시한 멋을 주기도 한다. 이때 소품으로 역시 스카프, 머플러가 필수품으로 중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스카프나 머플러 착용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완성하면서 보온효과를 주니 세 가지 아이템 모두는 간절기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분명하다.


1. 카디건으로 분위기 있게 멋내기

여자라면 니트웨어가 얼마나 여성미를 부각하며 부드러움과 우아한 멋까지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니트웨어가 다 어울리기 힘든 아이템으로 특히 소재에 따라 체형의 통통한 부분을 강조하기도 하며 자칫 스타일링을 잘못하게 되며 볼륨감이 지나쳐 뚱뚱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이때 볼륨감이 있는 디테일이 많은 디자인은 피하고 심플하고 소재가 가벼운 니트웨어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카디건은 소재가 얇고 심플한 디자인일수록 멋내기가 좋으며 코디하기도 쉬워질 수 있는데 이너웨어와 카디건의 색대비를 하여 코디한다면 슬림한 효과를 줄뿐 아니라 벨트를 활용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날씬한 효과를 줄 수 있다.

- 옷장 속 코디 예로 가을 분위기를 주는 캐멀색 및 브라운 톤으로 코디를 한 것으로 이너웨어는 블랙으로 컬러를 대비하여 상체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코디법이다. 이때 벨트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구두나 가방은 의상에 맞는 컬러색으로 세련미를 준다.


2. 블랙재킷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멋내기

블랙은 확실히 파워풀한 색이다. 그 어떤 색과도 잘 어울리며 원색보다 널뛰지 않아 옷차림을 정리를 해주며 더불어 섹시한 분위기까지 주는 색이다. 사계절 언제나 즐겨 입는 블랙재킷이지만 가을에는 더욱 시크한 멋을 주는 컬러임은 분명하다. 이유는? 여름날 긴장감이 없어 다이어트가 부족하고 가을이면 식욕이 넘치는 계절이 아닌가. 이때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블랙재킷이 몸매를 슬림하게 만들어 주며 이너웨어의 컬러매치에 따라서도 날씬한 효과를 주는 아이템으로 가을에 더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블랙재킷에 밝은 이너웨어로 매치를 한다. 무늬가 있으면 상체가 강조되어 키가 커보이는 효과를 주며 벨트 또한 멋스러움을 준다. 모노톤으로 매치하면 시크한 멋을 주며 소품으로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개성있는 연출을 보여 줄 수 있다.


3. 스카프, 머플러로 스타일을 완성

간절기에는 뭐니 뭐니 해도 필수 소품은 스카프와 머플러가 필요할 것이다. 부드러운 스카프로 우아하면서 옷차림에 포인트를 살려줄 수 있으며 의상컬러에 맞게 코디한다면 더욱 럭셔리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다. 스카프의 매듭과 연출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어 간절기 언제든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필수품이다. 스카프와 더불어 머플러 또한 멋내기 좋은 아이템이다. 옷차림에 의상보다 소품으로 볼륨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며 연출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머플러의 무늬와 의상 컬러에 맞게 코디를 한다면 세련미와 우아한 멋을 주고 독특한 무늬와 컬러로 매치하며 매력적인 분위기를 줄 수 있어 의상과 개성에 따라 다양한 코디를 할 수 있다.
- 스카프는 매듭과 연출법이 다양하기 때문에 의상이나 스타일에 어울리는 코디를 한다. 머플러는 걸치기만해도 멋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벼운 소재일수록 멋내기가 좋다.



▣- 간절기에 필요한 아이템의 장점은 아침, 저녁으로 멋과 보온효과를 주기도 하지만 낮 시간 때 기온이 올라가면 재킷은 팔에 걸치고 셔츠나 티셔츠를 롤업하여 멋내기를 할 수 있으며 카디건은 어깨에 걸쳐 멋스럽게 연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카프는 핸드백에 묶어 포인트를 살릴 수 있으며 머플러는 루즈하게 어깨에 길게 내려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으니 요맘때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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