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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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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3.04.05 07:30 스타일 TALK

한국에서 처음으로 점포구성에 필요한 K Shop Fair 2013을 관람하게 되었다. 일본의 저팬 샵, 유럽의 유로 샵, 미국의 글로벌 샵 등 점포구성에 필요하는 인테리어, 조명, 마네킹, 집기, 사인물, 소도구 및 기타 다양한 독특한 디자이을 제안하는 대규모 전시회가 있는데 한국에서도 최초로 K SHOP을 개최하게 되어 전시관을 둘러보게 되었다.

 

처음 시도되는 K SHOP은 아직은 규모면에서 글로벌한 이미지는 다른 나라에 비해 다소 작은 듯 했으나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전시기에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하는 사람으로 관심있게 둘러보게 되었다.

 

전시관 구경해보니

 

 

에어 마네킹

 

점포구성을 위한 다양한 제품 소개 및 생활용품을 제안하는 독특한 제품 등이 소개되었다.

 

종이로 만든 테이블과 의자

 

- 최근 기업 유통에서는 종이로 만든 집기 및 사인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전시관에서도 종이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소개되고 있다.

 

 

 

- 인공지능 패션 마네킹이 사람의 손동작에 따라 움직인다.

 

한국 VM 연구회의 부수는 2013 패션 및 인테리어(소재 및 패턴)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었고 한국 업체가 개발한 지능형 패션 로봇 마네킹 소개하고 있었으면 VM 세미나도 해외 VM 트렌드와 2013 패션트렌드 등 흥미로운 정보도 접할 수 있었다.

억대 캠핑카도 볼 수 있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K Shop Fair 2013 을 관람해보니 생활속 독특한 디자인 제품은 물론 점포구성에 필요한 집기 및 소도구제안 그리고 IT 및 인테리어 소품과 점포구성을 위한 연관 상품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관람일시와 장소-  2013. 4월4일~4월7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7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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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07:30 스타일 TALK

패션 바자회의 전시 디스플레이를 일요일 콘래드 호텔에서 작업을 하였다. 이번 패션 바자회는 ‘패션을 통한 세계 발전’이란 모토를 가지고 있는 ‘세계 패션기구’(WF4D-World Fashion For Development)’ 와 한국 포멀협회가 함께 세계패션페어 CIFF를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패션을 통한 인력창출과 저개발국의 경제부흥을 위한 장학사업 및 자선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로 금년에는 세계패션기구와 한국포멀협회가 공동주최하여 세계적 명품과 정상급 패션인들의 사회적 기여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마련을 위한[Charity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3-세계패션페어]를 개최를 하게 되었다.

이번 국제자선행사는 패션인들과 패션기업들이 사회적 책임과 기여를 유도하고 역할과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며 저개발국 패션산업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바자와 어워드, 꾸뜨르 갈라쇼, 아트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국제 자선패션행사 일부 중 패션 바자회( Giving Back Bazaar 서울 2013 )은 3월 18. 19일에 동시에 진행되는데 해외 명품 브랜드 및 걸그룹과 연예인 셀리브리티들의 의상들을 접할 수 있고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파격 할인 의상 긜고 주얼리. 라이프 상품 등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바자상품과 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바자회 작업을 직접 디스플레이를 하게 되었다.

 

필자도 열심 작업 ..^^

패션 바자회 전시 디스플레이를 위해 한국VM연구회에서 모인 VM 디자이너들 역시 늦은 밤까지 바자를 준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작업을 했다. 패션을 통한 세계발전 및 저개발국의 자선 기부를 위해 13명의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들도 재능 기부를 했다.

특히 시선을 끌게 했던 전시 디스플레이 중 걸그룹의 셀러브리티들의 의상은 흥미로웠다.

패션바자회- 여의도 콘래드 호텔. 일시:2013.3월18~19일

 

걸그룹의 의상 및 연예인이 기증한 의상

걸그룹 레인보우

카라 의상

카라의상

걸스데이 의상들

걸그룹의 의상을 살펴보다가 걸그룹 카라의 의상에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의상 소재는 모두 금속소재로 5kg 은 넘는 듯 했다.

 

의상 일부 중 몇 개는 정말 무거운 소대의 의상이 많아 어떻게 이렇게 무거운 옷을 입고 무대에 설수 있었는지 깜짝 놀라게 되었다. 디자인 역시 한 땀 한 땀 만든 디테일한 의상도 놀라웠다.

구아라님이 기증한 의상

- 많은 배우들의 기증한 수십벌의 의상들도 볼 수 있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바자 상품

 

 

명품패션 외 액세서리 바자상품

 

 

 

 

-  바자회 아트작품도 접할 수 있는데 행사장 입구에 전시된 하이힐 신은 코끼리 작품에 모두가 빵 터지게 했다.

 

패션 바자회 작업은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관계자는 물론 협력업체들이 관심 있었던 것은 역시 연예인들의 기증한 옷들에 가장 흥미를 가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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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2.08.26 09:00 생활 속 웃음

VM(Visual Merchandising)의 진정한 목적은 고객으로 하여금 과장된 시각적인 효과로 충동구매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브랜드의 정보 그리고 가치와 장점을 고객에게 제안하면서 효과적인 쇼핑을 유도하는 것을 말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기업마다 VM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VM 발전을 위해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연구하는 단체가 1년 전에 창단하여 한국에 맞는 VM을 연구하는 협회를 창단하게 되었죠.

그리고 한국 VM 연구회가 1주년이 되었네요

 

 

 

 

 

한국의 VM 발전을 위해 VM 연구와 세미나 및 국제적인 교류 행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VM 연구회 홈페이지- www.koreavm.net

 

특히 한국 VM 연구회에서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위한 VM 그리고 노인 복지시설 및 각종 복지단체에서 봉사와 특별 강의를 하여 전시회를 돕기도 했습니다. 그 외 1년에 2회 국내외 VM 트렌드에 대해 세미나를 주체하여 한국의 VM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VM 연구회가 1주년이 되었습니다.

한국 VM 연구회 창단하신 김은숙 회장님을 비롯해 이사님들이 참석한 1주년 모임은 모두가 축하하며 VM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드레스코드 블루와 그린(연구회 마크 컬러)

1주년 파티는 아라 인천 여객터미널 전망대에 위치한 아라카페에서 모임을 가졌는데요. 전망대에 본 전경과 시시각각 변화는 노을에 모두가 감탄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라 음식도 더욱 맛있었는데요. 이탈리안 요리는 정말 환상적이었네요.

그리고 1년 동안 한국 VM 연구회 활동과 앞으로 VM연구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도 있었습니다.

 

한국 VM 연구회를 다녀 온 후 뿌듯하고 한국 비주얼 머천다이징을 위해 더 노력하는 디렉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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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1 07:30 스타일 TALK

일상에서 많은 종이류를 접하고 사용하는데 한지.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용품과 포장봉투 등등을 패션 이미지 연출과 인테리어, 매장 연출소재로 멋지게 변신할 수도 있다는 것을 쇼룸에 적용해 보니 흥미로웠으며 사람들의 반응도 놀라웠다. 또한 비닐과 비닐끈 그리고 의류 부자재도 작품의 소재로 매력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었는데 올해 키워드 중 하나인 투명과 순수를 트렌디하게 표현하기도 했다.

패션에서는 시스루룩과 화이트 컬러가 트렌드이며 인테리어나 비주얼 머천다이징에서는 유리, 투명소재, 프리즘, 섬광등으로 순수하고 투명함이 강조하는 키워드로 패션 트렌드에서는 비닐로 유행하는 시스루룩 스커트를 표현했고 순수함은 화이트 종이등으로 쇼룸을 구성하게 되었다.

자, 그럼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종이외 용품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현장작업과 완성된 쇼룸을 구경해 보자.

종이재료와 비닐 그리고 베이커리 용품을 방산시장에서 구입해 한국의 대표 마네킹회사에서 작업을 했다.

종이접기(동서남북) 과정


처음 작업한 종이는 한지로 종이접기를 했다. 종이접기는 동서남북 모양으로 입체감과 뛰어난 감각으로 변신했고 한지를 돌돌 말아 현대적인 이미지로 변신하기도 했다.

베이커리 비닐봉투

비닐 끈과 똑딱이 단추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사용되는 빵 컵과 빵 종이받침 그리고 비닐, 종이봉투도 새로운 이미지로 표현할 수 있었다. 특히 일상에서 사용되는 비닐과 비닐 끈이 독특한 변신으로 시도를 해봤는데 비닐 끈은 목걸이로 비닐은 이 모든 재료를 받쳐주는 옷으로 재탄생되었다.

비닐은 올해 유행하는 스커트 모양(앞은 짧고 뒤는 긴 디자인)으로 시스루룩을 만들어 패션 트렌드 경향을 표현하게 되었다. 그리고 한국VM 연구회 세미나 현장 쇼룸에서 완성을 했다.

동서남북 종이접기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한 컬러와 비닐소재로 올해 패션트렌드와 인테리어, 매장 VM의 트렌드를 연출로 생각지도 않는 일상의 소재의 또 다른 변신에 사람들은 재미난 재료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게 되었다.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서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용품과 소재가 새로운 변신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이 될 수 있었으며 생활 속에서도 응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예를 들어 조명에 종이접기로 입체감과 은은한 빛을 표현할 수도 있으며 화분의 커버로 입체감과 독특함으로 멋진 장식효과를 줄 수 있는 소재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활속 다양한 소재들의 또 다른 변신은 흥미와 재미 그리고 독특한 디자인 감각을 표현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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