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54,225total
  • 1,481today
  • 3,213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6.11.27 19:10 생활 속 웃음

추운 날 휴대용 핫팩은 따뜻함으로 추위기를 잊게 하는 기특한 겨울용품입니다. 손난로 핫팩은 물론 옷에 붙이는 핫팩 등 활용에 따라 다양한 핫팩이 있어 추운 날 실내외에서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옷에 붙이는 핫팩을 사용 후 옷에 붙은 티셔츠를 전혀 인식 못하고 옷들과 함께 세탁기에 넣어 세탁했는데요. 세탁 후 옷들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무심코 핫팩 넣고 세탁하면 난감상황 발생

 

최근 오픈준비로 난방이 안 되는 신규건물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난방이 안 되어 덜덜 떨며 작업을 하다 보니 동료가 붙이는 핫팩을 주었죠. 처음 사용하는 붙이는 핫팩을 이너웨어로 착용한 흰색 티셔츠에 붙이니 나름 따뜻했어요. 그리고 주말에 밀린 세탁물을 빨래를 하기 위해 흰색 아이템들만 분리해 세탁기 안에 몽땅 넣어 세탁을 했죠.

세탁을 마친 옷들을 다 꺼낸 후 세탁기 안을 살펴보다가 작은 뭉치가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붙이는 핫팩이었습니다. 티셔츠에 붙은 핫팩을 전혀 인식 못하고 바로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을 해버린 것이죠. 세탁기 안의 핫팩을 보며 티셔츠에 붙은 핫팩을 제거 못했던 것에 잠시 어리둥절했는데요. 바로 세탁한 옷가지를 보며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옷가지들을 건조하기 위해 옷 하나하나 옷걸이에 거는 과정에서 화들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흰색 계열 옷들이라 바로 갈색 오염이 곳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순간 ‘ 세탁기에 넣어 핫팩이 세탁과정에서 발열되어 옷들이 탔나?? ’

할 정도로 마치 부분적으로 옷이 탄 것처럼 갈색 오염이 곳곳에서 발견되어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흰색 계열의 옷들과 양말 곳곳에 갈색 오염이 있어 망연자실할 정도로 황당했답니다. 하지만 핫팩으로 탄 오염이 아니라는 것에 바로 안심ㅋㅋ

오염부분만 다시 세탁해보니 다행히 제거되어 옷이 탄 것은 아니라 오염이 된 것에 안심을 했습니다.^^

핫팩으로 인한 오염 원인이 궁금해서 핫팩 내부를 살펴보니 짙은 갈색의 내용물이 확인되었습니다. 성분을 살펴보니 쇳가루나 활성탄가루(숯)외 보조성분 조합 등등 있어 무심코 옷과 세탁을 했을 경우 핫팩 내용물 때문에 갈색의 액체가 나와 세탁물 특히 탈수 과정에서 여기저기 옷가지들에 붙어서 오염이 된 것이네요.ㅠ

 

혹시 핫팩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은 이런 경험이 있었는지요?

개인적으로 처음 핫팩을 사용하니 옷에 붙이는 핫팩을 제거해야 한다는 인식을 못해 무심코 옷을 빨래통에 넣고 세탁물을 그대로 세탁을 하여 난감한 결과를 얻게 되었네요.

 

붙이는 핫팩 주의 사항에 피부에 직접 닫지 않게 하는 주의는 물론 옷에 핫팩을 제거한 후 세탁 주의도 추가하면 좋을 듯합니다.

또한 겨울철, 핫팩 사용 후 무심코 넣은 주머니 안이나 옷에 붙인 핫팩을 꼼꼼하게 확인 후 제거해서 세탁을 해야겠다고 올겨울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습니다.

 

 

        핫팩 주의사항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4.10.25 08:05 생활 속 웃음

올해는 10월 중순부터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자취인은 벌써부터 월동 모드 생활을 하고 있네요. 아침과 저녁 출퇴근 시간에 정말 겨울인지 착각할 만큼 바람도 불로 쌀쌀하더라고요. 하지만 낮 시간에 더워서 외투를 벗어야 할 만큼 초가을 날씨처럼 덥습니다. 이런 10월의 심한 일교차로 자취인 생활은 잠자리에서 깨어나는 순간 참 춥고 퇴근 후 밤에 집에 도착하면 집에서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없습니다.

 

바닥도 차고 실내 기온도 차가우지만 난방을 하기도 난감하더라고요. 난방비에 대한 민감함으로 10월부터 난방을 하기 곤란하죠. 매서운 겨울에도 난방비가 최대 10만 원대 이상인데 10월부터 난방을 한다는 것이 자취인에겐 치명타라 최대한 난방을 하지 않는 상태로 집에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이 최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일교차가 심한 10월부터 자취인은 월동 생활모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월부터 시작된 자취인의 생활 속 월동 모드 스타일을 이렇습니다.

 

1. 집에서 수면 양말 착용과 따뜻하게 입기

수면양말은 11월 말부터 집에서 착용했었지만 올해는 10월부터 수면양말을 착용해요. 바닥이 차가워 수면양말을 신어 따뜻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몇 해 동안 10월에서 11월초까지 집에선 티셔츠 긴발을 착용했지만 올해는 10월 중순부터 부드럽고 따스한 플리스 재킷을 티셔츠와 레이어드하여 집에서 착용하고 있어요. 난방을 일찍 시작하기 난감하여 일교차가 심한 최근, 집에서 따뜻하게 지내기 위해 수면양말과 플리스 재킷으로 따스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PS- 요즘 춥다보니 뜨끈한 국, 찌개가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 감자외 채소, 바지락와 두부를 듬뿍 넣은 된장찌개로 아침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바쁜 업무 및 자취살림에 요즘 반찬은 못 만들어도 찌개만큼은 준비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2. 잠자리는 따뜻하게 2중 이불과 핫팩이용

보통 10월에 가벼운 차렵이불을 이용했답니다. 하지만 올 10월부터 실내공기가 차다보니 밤에 정말 춥더라고요. 그래서 2중 이불로 따뜻하게 잠자리를 합니다. 특히 보통 겨울(12월)에 오리털 이불을 덮는데 올해는 10월 중순부터 오리털 이불을 이불커버에 넣어 따뜻하게 수면합니다. 오리털이불도 부족해 이불위에 얇은 담요까지 2중 보온으로 난방을 하지 않아도 따뜻한 수면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불 안에 들어가면 침대(이불 속)속이 차가워요. 그래서 이불 속으로 들어가기 전 따뜻함이 필요할 시 개인적으로 핫팩을 활용합니다. 전자레인지에 데운 핫팩은 이불속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손과 발을 따뜻하게 해주며 배도 따뜻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이 방법은 10년 동안 이용한 방법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한 이불 속 핫팩 활용은 좋은 반응으로 많은 지인들이 유용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겨울철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10월 중순부터 갑자기 찾아 온 추운날씨와 일교차로 자취인은 10월부터 난방을 최대한 하지 않는 방법으로 월동 모드 자취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는 의리!!~^^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1.25 07:29 스타일 TALK

겨울이 찾아오니 역시 난방비가 걱정되는데 자취하는 그녀는 난방비를 줄이면서 생활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을 즐기고 있다.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이용하면 좋은 방법도 있으며 자취하는 그들에게는 빵 터지며 웃음 나는 방법기도 하는데 물론 최고의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이며 따뜻하게 추운 겨울을 이기는 방법이기도 하다.
자취하는 그녀가 수년간 해왔던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을 들어보자.

         
            거실에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첫 번째 방법: 보일러 온도는 절약모드를 즐긴다.

춥다고 보일러 온도를 높게 한다면 다음 달 도시가스 명세서는 깜짝! 도시가스 명세서를 본 자취녀는 그 이후 출근하면 최대한 절약타이머를 하는데 기온이 영하가 아니라면 보일러 스위치를 끄고 외출한다. 하지만 영하의 기온이라면 최대한 절약타이머를 이용하고 집에 도착하면 조금 보일러 온도를 높이는 것이 최대한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으로 계속적인 한파가 있는 달이면 최대 3만원정도 절약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한다.

두 번째 방법: 집에 도착하면 사늘한 느낌을 주는데 이때 도톰한 카디건을 이용한다. 보일러를 조금 올렸지만 그래도 처음엔 보온과 체온 유지를 위해 카디건이 도움이 된다. 혼자 있지만 집에서도 스타일을 즐기며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카디건으로 집에서도 레이어드 패션을 즐긴다는 것.

세 번째 방법: 바닥도 차갑고 실내도 추워 이때 체온을 유지하고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 선택하는 최고의 아이템은 양말을 신는 것이다. 특히 집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함을 주는 일명 ‘수면양말’을 즐겨 신는데 집에서도 스타일감각을 돋보이는 멋진 양말로 바닥이 차가와도 문제없다.

네 번째: 방석과 무릎담요를 이용하는 방법

추운 날, 퇴근하면 거실바닥이 차갑고 실내 온도도 따뜻할 수 없다. 보일러는 외출할때 절약 타이머를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때 방석과 무릎담요를 이용한다면 한층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바닥에 카페트나 러그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방석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무릎담요로 하체를 따뜻하게 해 주는 것이 좋다.

            이불 속에서 따뜻하게 자는 방법

이제부터 자취녀의 웃음 나는 이불 속에서 따뜻하게 자는 방법으로 다소 황당하기도 하겠지만 정말 따뜻하고 외롭지(?) 않는 포근함을 주는 방법이다.

첫 번째 방법: 일반적으로 겨울 이불로 두꺼운 양모이불이나 오리털이불 또는 최근 유행하는 극세사이불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잠잘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한다. 하지만 자취녀는 이중으로 이불을 덮고 잔다. 가벼운 오리털을 넣은 이불에 겉에 담요를 덮어 더욱 따뜻하게 자는 방법으로 이중으로 덮으면 이불에 두께감이 있어 포근하고 잠도 잘 오며 더욱 따뜻하게 잘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전기요가 필요없을만큼 따뜻함이 지속된다.

두 번째 방법: 침대 헤드에 물수건을 이용하는 방법은 건조한 겨울에 피부에 수분감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피부 건조 방지는 물론 각종 감기도 예방할 수 있어 잘 때는 꼭 물수건을 잊지 않고 걸어 둔다.

세 번째 방법: 자기 전에 핫팩이나 온수물을 넣은 페트병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핫팩은 자취녀에게 꼭 필요한 필수품으로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 누운 후 배에 올린다면 전체적으로 체온이 올라가면서 잠자리를 들기 전 온 몸이 따뜻해지며 잠도 잘 오고 여자에게는 더욱 좋은 방법이다. 가끔은 핫팩과 더불어 생수 페트병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정말 추울 때 활용한다. 결혼했다면 같이 이불 속에 있다는 것만으로 서로의 체온으로 따뜻할 수 있겠지만 자취하는 사람이나 싱글이라면 차가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 춥고 차갑다. 이때 보일러 온도를 높이지 않아도 핫팩이나 따뜻한 생수병을 앉고 잔다면 얼마다 따뜻한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절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올겨울 난방비도 줄이면서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는데 자취녀는 물론 보통의 가정에서 활용하면 좋은 방법으로 한번 이용하게 되면 얼마나 따뜻하고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인지 체험하면 알게 될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