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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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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07:30 해외패션 리포트

무더운 여름이면 즐겨 찾는 대표 아이템이 핫팬츠이다. 무더위로 좀 더 시원하게 핫팬츠와 민소매는 물론 어깨끈의 상의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은 한국에선 자연스러운 패션이지만 올해 도쿄 여름패션을 살펴보니 한국만큼 핫팬츠 패션도 자주 볼 수 없었으며 끈 소매를 즐겨 입지도 않았다. 도쿄를 방문할 시기 폭염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핫팬츠 스타일링을 할 경우 한국에서는 민소매나 끈 소매로 코디한 스타일이 많다면 일본 여성은 핫팬츠에 반소매를 입거나 민소매일 경우 어깨에 상의를 걸치는 스타일이 많았다. 또한 민소매나 어깨끈 상의엔 하의는 롱스커트나 긴 바지로 코디를 하는 스타일이 많았다.

그럼 도쿄거리 무더운 여름에 만난 그녀들의 여름패션을 살펴보자.

찜통더위로 거리에서 오랜 시간 촬영이 힘들어 실내에서 많이 촬영을 했다.^^

 

도쿄거리에 본 티셔츠 패션 중 가장 많이 본 티셔츠 패션이 화이트 색에 블랙 글자 프린트 된 티셔츠 패션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일본에선 글자가 적힌 티셔츠가 유행패션인 듯했다.

글자가 적인 화이트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바지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준 그녀의 패션이다.

봄부터 거리에서 눈에 띄게 자주 본 독특한 패션이 안경알이 없는 안경태만 착용한 그녀들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여름엔 만난 그녀 역시 안경알이 없는 큼직한 안경테를 착용해 유행 스타일을 보여 준 그녀다.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한 블라우스에 빈티지한 청바지 그리고 일본에서 유행되는 클러치 백으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올여름엔 히피스타일이나 오리엔탈 무드의 패턴이 유행하고 있는데 쇼핑몰에서 만난 그녀의 패션은 전형적인 히피 패턴과 스타일로 그녀가 착용한 다양한 소품 역시 그녀의 히피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소녀의 이미지로 스타일링 한 그녀의 패션은 데님 롱스커트와 컬러를 맞춘 코디가 돋보였으며 빈티지한 컬러의 브라운 로퍼가 멋스럽다.

마린룩 스타일을 보여준 그녀는 스트라이프 원피스에 진주 네크리스 그리고 마린룩 스타일의 모자가 잘 어울렸다.

거리에서 강아지와 산책하는 그녀의 화이트 패션은 인상적이었다. 무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터틀넥 니트 민소매와 골드 네크리스 그리고 러블리한 팬츠 스타일링은 세련된 이미지를 주었다.

멋스런 화이트 티셔츠에 핫팬츠 스타일링을 한 그녀의 패션. 클러치백과 헤어밴드가 그녀의 핫팬츠 패션을 더욱 멋스럽게 한다.

올해 가장 유행하는 패턴은 굵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의류는 물론 소품에도 스트라이프 패턴이 유행하고 있다.

거리에서 만난 그녀 역시 스트라이프 바지에 민소매 스타일링 그리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투명 비닐 가방이 무더위에 시원한 이미지를 준다.

 

단짝 친구와 함께

거리에서 만난 그녀들은 단짝 친구이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는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한 그녀들의 패션은 서로의 개성과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도쿄거리에서는 물론 쇼핑몰에서 본 유행패션 중 하나가 배꼽티 패션이다. 긴 바지에 배꼽티로 스타일링을 하고 클러치 백을 드는 것이 젊은층에게 유행되는 패션이다. 또한 통굽 슈즈도 유행되고 있는데 유행에 민감한 그녀들은 통굽 슈즈를 즐겨했다.

쇼핑몰에서 만난그녀들은 친구와 같은 패턴의 배꼽티로 스타일링을 하여 단짝 친구임을 강조하고 있었다.

 

도쿄 찜통더위에 만난 그녀들의 여름패션과 유행패션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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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07:30 스타일 TALK

시원한 빗줄기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요즘, 일찍 찾아 온 무더위로 벌써부터 힘들고 지쳐간다. 시원한 냉방시설을 자랑하는 은행이나 백화점은 이젠 옛말이다. 요즘은 적정온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도 시원함을 느낄 수 없다...ㅠ 그래서 최대한 옷차림으로 시원함을 강조해야 하는 패션이 중요해 졌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쿨 비즈 소재의 옷이나 씨어써거 소재의 의류 등등이 요즘 착용감이 시원한 소재의 의류가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원한 착용감이 뛰어난 기능성 옷으로 무더위를 이기는 패션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템 선택과 스타일링에 따라 시원한 여름패션을 즐기는 방법도 몇 가지 있다.

 

핫팬츠보다 원피스가 더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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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하면 떠오르는 것이 노출패션이다. 그 만큼 무더위로 상의 하의가 짧아지고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그런데 노출을 많다고 꼭 시원함을 주지는 않다. 오히려 피부노출이 많아 뜨거운 태양을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아 더 덥고 더 끈적임이 많아져 짜쯩나는 패션이 될 수도 있다. 또한 통풍이 잘 안 되는 소재나 스타일링도 더위가 가중되며 지치게 만든다.

그래도 롱 스타일보다 짧은 길이가 시원함을 준다. 긴 바지보다 반바지가 시원하다. 그리고 반바지보다 쇼츠(핫팬츠)가 좀 더 시원하다. 하지만 쇼츠보다 더 시원함을 주는 것은 스커트이고 스커트보다 냉장고(?)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원피스이다. 원피스는 상의 하의가 연결된 옷으로 몸에 닿는 부분이 적어 통풍이 잘 되고 몸을 편안하게 해준다. 하지만 투피스 스타일(바지패션)은 아무리 길이가 짧아도 원피스만큼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노출이 많아도 몸에서는 더운 느낌을 주어 무더위에 원피스가 최고의 아이템일 것이다.

 

가볍고 편안한 신발과 가방이 시원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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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무더위 속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투박한 워커힐(또는 앵클부츠)을 즐기는 사람도 있으며 아찔한 킬힐(하이힐)로 다리라인을 강조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이 모든 아이템은 여름시즌엔 몸을 지치게 하고 더위만 가중 될 뿐 매력적인 아이템은 아이다. 신발의 무게가 많이 나갈수록 굽이 놓아질수록 여름에 더욱 몸을 지치게 만드는 주범으로 가벼운 소재나 무게로 선택하고 굽이 낮을수록 몸이 긴장하지 않아 더 시원하고 상쾌함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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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도 마찬가지다. 가방이 무거울수록 몸에 많이 닿는 부분이 많은 큰 가방일수록(백팩) 착용감이 불편해 지치게 하고 몸에 열이 나며 더 더위를 느끼게 한다. 그래서 무거운 가죽가방보다 가벼운 소재의 가방이 여름엔 시원함을 준다.

 

브라탑을 입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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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사계절 가슴을 압박하고 답답하게 만드는 와이어 브라. 하루 종일 갑갑함을 집에 가야 해방을 느끼게끔 와이어 브라는 여자에게 수갑 같은 아이템일 것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엔 더 고생스럽고 갑갑하며 숨막히게 한다. 이때 시원한 원단의 노와이어 브라만 착용해도 시원하고 편안함을 주게 한다. 그리고 더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은 브라탑이다. 브라탑은 민소매에 브라컵만 부착한 제품으로 브라를 착용하지 않아도 착용한 느낌을 주며 예쁜 실루엣을 만들어 주어 최근 여름에 잘 팔리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갑갑한 와이어 브라 착용을 하지 않아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입어 본 사람만이 아는 비밀이다^^

일찍 찾아 온 무더위. 몇 가지 스타일링 팁을 활용해 본다면 한결 시원한 느낌을 주는 여름패션을 즐길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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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07:30 스타일 TALK

외출한 후에 스타일링에 있어 실수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민망하고 난처한 패션이라는 것을 한번쯤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급하게 외출해서 옷을 뒤집어 입었는데 한동안 모르다가 누군가 알려주던가 아니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당황스러운 경험 또는 옷의 여밈이나 속옷을 잘못 선택해 자신이 봐도 굴욕적인 패션으로 하루 종일 민망함에 고개숙이게 되는 경우 등 일상에서 외출 전 제대로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지 못해서 벌어진 난처한 실수들이다.

더욱 난처한 상황은 거울에 앞모습만 꼼꼼히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자신의 뒷모습에 깜짝 놀라고 상대방에게도 당황스러운 상황을 보여주는 패션으로 창피한 경험등 누군가 빨리 알려주지 않는 것에 원망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모르는 척 나름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당당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사람도 있으니 아마도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제대로 관찰하고 체크했다면 절대 입지 않거나 조심스럽게 코디를 할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앞모습만큼이나 뒤태도 중요한데 앞모습에 만족했다고 외출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뒤태의 안습패션으로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는 것. 외출 전 뒷모습도 거울을 보면서 외출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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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의실종이 정말 유행패션이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하의실종 패션은 가장 기본적이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으로 상의는 길게 그리고 하의는 짧게 입어 마치 하의를 입지 않는 것처럼 착시효과를 주면서 섹시함을 강조하는 것이 하의실종 패션의 대표 스타일링이다. 물론 긴 티셔츠에 하의를 레깅스를 입어 하의를 입지 않았지만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자연스럽게 하의실종 패션을 보여주는 스타일링도 있지만 정말 하의를 안 입는 하의실종 패션도 있다는 것이다.

원피스라기보다는 긴 티셔츠처럼 보이는 상의에 투명도가 있는 스타킹(또는 발목 스타킹)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패션은 경악스럽고 전혀 매력적이지 못하며 민망패션을 대표한다. 섹시함? 전혀 없다. 앞모습은 섹시할지는 몰라도 거울에 비친 뒤태는 불편한 여름패션이다. 차라리 불투명 레깅스를 입었다면 아니면 핫패츠와 코디를 했다면 멋스러운 패션이 될 수 있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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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은 소재도 가볍고 코디도 시원하게 심플한 코디를 하게 된다. 심플한 코디에 소품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의상의 소재가 너무 얇아 특히 스커트나 원피스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 가방으로 자신도 모르게 뒤태를 망치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정말 거리에서 자주 보는 상황으로 스커트 소재가 얇아 긴 가방이 스커트를 말리게 하여 불편한 패션을 보여주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거울로 체크해도 뒷모습을 알기 힘든 부분으로 평소에 소재가 얇은 스커트나 원피스 패션에 긴 숄더백이나 크로스백보다 손에 들 수 있는 토트백이나 짧은 숄더백을 착용하는 것이 스타일을 살리는 방법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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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을 구입하면 당장 입고 싶어 할 것이다. 그래서 매장에서 바로 구입해 입기도 하고 다음날 새로운 패션을 보여주고 싶은데 가끔 급한 마음에 사이즈 스티커나 옷에 부착되어 있는 상품내용 부속물(?)을 달고 외출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게 된다. 빨리 입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한번쯤 체크해 보고 거울을 보면서 앞뒤 모습을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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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롱스커트는 여심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으로 올여름 인기 있는 유행패션으로 컬러풀하고 자신만의 독특하고 섹시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슬림하고 소재가 얇아 체형의 실루엣을 그대로 보여주는데 이때 속옷 스타일이 중요하다. 얇은 소재로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사람들에게 확인(?) 시켜주는 코디 그리고 선명한 속옷 자국은 아무리 빼어난 몸매나 예쁜 얼굴이라도 매력적일 수 없을 것이다. 슬림하고 얇은 소재의 아이템일수록 속옷 선택이 멋진 여름패션을 좌우한다.

올여름 ,패션에서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하여 순간 민망한 상황에 난감하기도하고 창피할 수도 있겠다. 이런 경우는 정말 실수이며 제대로 자신의 스타일을 체크 못하는 경우로 외출 전 거울을 보면서 체크해봐야 하겠다. 그리고 알면서 독특한(?) 자신의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다면 거울에 자신의 뒤태를 제대로 한번 보야 할 것이다.
'뒷모습은 또다른 자신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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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패션은 노출패션이 아닐까? 지나치지 않다면 노출패션은 여성의 섹시함을 돋보이게 할 수 있으며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패션이기도 하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나 등을 훤히 드러내는 여름 아이템이 여자를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해주고 섹시함도 강조된다. 여름에 더욱 사랑받는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 등 역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으로 여름이면 더욱 사랑받는다.

아무리 노출의 계절이기는 하나 가끔 노출패션이 민망하기도하고 보기 싫은 스타일도 있는데 멀리서 봤을 땐 너무나 멋진 실루엣의 그녀, 전체적으로 스타일이 멋진 그녀를 가까이 가보니 얼굴도 그리고 각선미도 매력적이다. 하지만 한순간 그녀의 매력이 사라지게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실수를 볼 때 제 아무리 예쁘고 옷 잘 입는 그녀라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 있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으로 뒤태를 강조하는 스타일링으로 올여름패션을 즐긴다.

여름이면 거리에서 시원하고 여름패션을 남다르게 스타일링을 하여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과감하고 시원스럽게 등이 파인 아이템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주기도 한다. 보기만 해도 그녀들의 스타일에 시선이 가고 매력적지만 가끔은 한순간에 그녀의 작은 실수나 난감한 스타일링으로 비호감, 그녀가 되기도 한다.

노출패션에서 중요한 것은 속옷의 선택이고 피부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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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나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을 해야 한다면 실루엣에 맞는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속옷 스타일링을 할 때도 조심스럽게 체크를 해야 한다. 하지만 뒤태에서 그녀의 모습은 속옷이 삐죽 나올 정도로 신경 쓰지 않는다면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다고 해도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으며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섹시함을 강조한다고 하지만 그녀의 속옷 노출이 불편하게 만들어 그녀를 매력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특히 얼굴보다 바디에 피부트러블이나 여드름이 많다면 잠시 노출패션을 자체하는 것이 불편한 스타일을 피할 수 있겠다.

이미지 사진

이미지 사진

여름이면 각선미를 돋보이기 위해 그리고 시원하게 여름패션인 핫팬츠나 미니스커트. 원피스패션을 즐기게 된다. 멋스러운 여름패션을 위해 각각의 스타일링에 따라 샌들을 활용하여 여름패션을 매력적으로 연출하는데 아무리 예쁘고 멋진 각선미와 매력적인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해도 한순간에 그녀가 비호감으로 만들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바로 전혀 관리를 하지 않는 그녀의 발!

이미지 사진

멀리서 너무나 매력적인 그녀라고 생각했는데 가까이 그녀를 보는 순간 그녀의 발뒤꿈치는 굳은살에 거칠고 하얀 각질이 그대로 보여주는 뒤태는 실망스럽고 예쁜 신발을 신었어도 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다. 얼굴은 매끄럽고 관리 잘 한 피부이지만 그녀의 뒤꿈치는 실망감을 줄뿐. 예쁜 외모는 얼굴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데 말이다.

여름패션은 사계절 중 스타일관리가 더욱 필요한 계절이다. 노출도 많은 계절이라 그만큼 노출되는 부분의 관리와 스타일링이 강조되어야 하는데 제 아무리 예쁜 얼굴과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코디를 해도 작은 부분의 실수와 관리부족으로 한순간에 스타일을 망칠 수 있다. 외출 전 자신의 스타일과 노출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한다면 더욱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그녀가 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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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각선미, 네크라인, 노출패션, 등관리, 발관리, 발뒤꿈치, 비호감, 섹시한, 속옷, 스타일, 시원한패션, 여름패션, 예쁜그녀, 패션, 피부상태, 한순간,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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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에서 가장 즐겨 하고 쉽게 스타일링 하는 아이템은 역시 티셔츠일 것이다. 그 만큼 티셔츠는 여름이면 누구나 스타일링을 하고 가장 평범한 아이템이지만 만만하게 볼 수는 없는 아이템이라고도 할 수 있다. 티셔츠의 디자인과 컬러, 무늬가 스타일링에 따라 에지 있게 보일 수 있고 너무 평범하게 보일 수 있다.
자~ 그럼 일본 거리에서는 어떤 티셔츠패션이 인기 있을까?

올해는 유난히 일본거리에서 어깨는 드러내는 티셔츠패션을 많이 볼 수 있고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그 외에 티셔츠패션으로 프린트 티셔츠 스타일링과 박시한 티셔츠패션 그리고 디테일 강조 티셔츠, 쇼트 티셔츠패션 등등 일본거리에서 본 티셔츠패션을 보자.

1. 어깨를 드러내는 티셔츠 스타일링
일본 거리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띈 티셔츠패션은 어깨를 섹시하게 드러낸 패션이 단연 돋보였다. 박시한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한쪽 어깨는 드러내어 여름 티셔츠 패션이 유행하고 많은 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다. 핫팬츠부터 배기팬츠 그리고 미니스커트 등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일본 거리는 어깨를 드러내는 티셔츠 패션이 인기 상승! 티셔츠뿐만 아니라 블라우스 스타일링에서도 어깨의 곡선을 강조하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다.


2. 프린트 티셔츠 스타일링
단색이나 화이트 티셔츠는 어느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만 다소 밋밋하거나 개성이 없어 보이게 하는데 이때 프린트(나염) 티셔츠로 코디를 한다면 보다 더 멋스러움과 자신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장점이 프린트 티셔츠이다. 핫팬츠에 모자를 활용하면 시크한 멋을 주고 배기팬츠와 코디하면 나만의 멋을 돋보이게 한다.



3.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타일링
여름이면 빠질 수 없는 티셔츠는 역시 스트라이프 티셔츠일 것이다. 마린룩을 표현하고 여름패션에 경쾌한 분위기를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배기 면바지와 스타일링을 한다면 한층 멋스러움을 주고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4. 디테일 강조 티셔츠 스타일링
어깨를 강조하는 티셔츠가 가장 사랑받는 티셔츠패션이라면 다음은 디테일이 강조된 티셔츠패션일 것이다. 특히 뒤태를 강조하는 디자인 티셔츠도 눈에 띄었으며 가오리 티셔츠 또한 인기 있는 티셔츠이다. 단순한 티셔츠 디자인이 지루하다면 개성과 독특함을 보여주기 위해 스타일링을 해본다.



5. 쇼트 티셔츠 스타일링
쇼트 티셔츠는 레이어드를 하면 길게 보이게 해주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티셔츠 길이가 짧아 톱을 레이어드할 수 있어 멋스러움을 주고 작은 키도 길게 보여주어 키 작은 여성에게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 누구나 즐겨 입고 평범한 티셔츠이지만 스타일링을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주는 것이 티셔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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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염, 디테일, 배기팬츠, 쇼트티셔츠, 스타일링, 스트라이프 티셔츠, 스트리트패셔, 어깨 드러내는, 티셔츠패션, 프린트티셔츠,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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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어느 해보다 올해는 핫팬츠 즉 쇼츠가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핫팬츠 열풍! 그래서 유난히 올해는 거리에서 핫팬츠로 스타일링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과 코디를 하기도 한다. 가볍게 누구나 즐겨 입는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하며 셔츠와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의 매력을 돋보이기도 하는데 일본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티셔츠와 코디를 하기도 하지만 특히 에스닉한 블라우스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로 코디를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볼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즐겨하지 않는 레깅스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은 다소 답답한 스타일로 보였지만 일본 여성들은 레깅스와 코디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일본 거리에서 본 핫팬츠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해 봤다.(신주쿠,하라주쿠, 시부야)

                일본거리 핫팬츠 스타일

1. 티셔츠와 스타일링
일본 티셔츠 유행은 어깨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며 슬림한 티셔츠보다 박시한 스타일로 레이어드하여 핫팬츠와 코디를 하고 있다. 프린트 티셔츠부터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밋밋할 수 있는 티셔츠 스타일을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하고 있다.



2. 블라우스와 스타일링
좀 더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위해 핫팬츠와 블라우스로 스타일을 강조한다. 그래서 에스닉한 디자인이나 시폰소재 그리고 프릴장식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고 여름소품으로 포인트를 준다.


3. 레깅스와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에도 레깅스(스타킹)를 즐겨 착용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스커트는 물론 핫팬츠에도 덥고 습도가 높아 끈적거리는 날씨에도 레이어드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를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다소 답답하기도 했는데 며칠 거리에서 보다보니 자연스러워졌다.

4. 슈즈와 스타일링
핫팬츠와 어울리는 슈즈로는 역시 글래디에이터가 제격이다. 핫팬츠의 섹시함과 길게 보여주는 각선미에 글래디에이터 슈즈가 한층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하게 해준다. 특히 일본에서 핫팬츠에 부츠로 스타일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는데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 스타일을 매력적으로 표현해준다.


▣- 한국과 스타일링은 조금씩은 다른 경향이다. 특히 블라우스나 레깅스 레이어드는 일본여자들이 즐겨하는 스타일링이고 부츠 착용 또한 스타일링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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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글래디에이터 슈즈, 레깅스, 레이어드, 블라우스와핫팬츠, 쇼츠, 슈즈스타일링, 스타일링, 여름패션, 유행, 일본거리, 티셔츠와 핫팬츠,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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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8 07:30 스타일 TALK

패션은 생각지도 않는 디자인이나 독특한 소재로 사람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잡는 스타일을 최근에는 많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속옷처럼 보이는 아이템이 겉옷을 둔갑하여 속옷인지 겉옷인지 당황스러운 스타일이 유행하여 순간 민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이해하기 힘들고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지만 하나의 패션이라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뿐이겠는가? 남자 옷처럼 헐렁하게 스타일링을 하는 빅사이즈 재킷이라던가 수산시장에 늘 봤던 블랙장화가 레인패션의 최고의 유행장화 아이템 됐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 동안 촌스러웠던 어깨뽕은 파워숄더로 재탄생하여 시크한 멋을 주고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무늬 패션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데님 쇼츠에 흰색 안감이 나오는 주머니 핫팬츠 스타일도 독특한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전혀 스타일리시하지 않는 아이템과 디자인, 소재가 새롭게 재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패션이다.

도쿄에 갔을때 한 백화점에서 평소 좋아한 브랜드인 꼼므데가르송 매장에서 멋진 재킷을 봤다. 디자인과 실루엣이 독특하고 마니아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늘 개성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재킷을 입어 보았고 역시 너무 멋진 실루엣에 감탄! .....하지만 이상했다. 재킷소매가 7부였는데 소매안감이 삐죽삐죽 나와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소매나 끝단에 안감이 나오는 옷은 잘못 재단되었거나 재봉에서 문제가 생긴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판매원에게 소매 안감이 나와 이상하다고 하자. 그녀는 “ 안감이 나오는 것이 디자인이다. 뉴 스타일!” 라고 했다.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고 무안.....

하지만 그 재킷을 구입하여 한국에서 입고 다닌다면 분명 잘못된 옷을 입는 것으로 오해 할 것이라 생각하니 구입하는 것이 망설이게 되었다. 그녀가 말하는 뉴 스타일로 입을 것인가 아니면 누구나 공감하는 스타일로 유지할 것인가 한참을 고민하고 구입하지 않은 것으로 결정했다. 나의 소심할 일수도 있고 아직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이유도 있었다.

생소한 패션이나 독특한 스타일(디자인)은 사람들로 하여금 새로운 스타일이라 한번 도전하고 싶어 남들과 다른 새롭고 독특한 패션을 먼저 시도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는 시기를 지나면서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다. 그런 스타일 중 하나가 안감 주머니가 삐죽 나온 데님 핫팬츠가 있다.

안감이 하얗게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반바지가 너무 짧아 칠칠치 못하게 속안감 주머니까지 나오게 입는다고 이상하고 비호감까지 생각하기도 했으며 전혀 이해할 수 없는 패션이라 생각했다. 남자나 여자가 처음에 본 느낌이 이랬다. 하지만 작년부터 조금씩 보이면서 올해는 최고조로 거리에서 이제는 자주 보게 되고 어느 정도 유행이라는 것을 이제는 사람들이 직감하고 있다. 그래도 대부분의 남자는 속주머니가 나온 핫팬츠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다. 많은 남자들은 왜 보통의 데님 핫팬츠도 예쁜데 굳이 왜 주머니가 나오는 팬츠를 입는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면서 여자 친구나 지인이라면 당장 입지 말라고 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무리 유행이라도 한국정서에서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고 밉상패션이 된다고 하며 마치 바지가 너무 짧아 셔츠가 나온 것 같아서 예쁘게 볼 수 없다는 얘기다.

            - 거리에서 최근 핫팬츠가 대유행이고 일반적인 스타일이 되었다.
- 남과 좀 다른 핫팬츠를 즐기는 여성들은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쇼츠로 개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리고 왜 여자들이 흰색 안감 주머니가 나오는 햇팬츠를 입는지 이해할 수 없고 개성이라던가 멋스러움을 찾을 수 없는데 여자들은 주머니 나오는 것이 멋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쇼 프로그램에서 여자 가수들이 입을 때는 연예인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거리에서 보는 모습은 거부감이 생겨 대부분의 남자들은 솔직히 싫어한다고 한다.

안감 주머니가 유행하게 된 것은 데님 핫팬츠를 더 짧게 입기위해 빈티지하게 자르면서 자연스럽게 안감주머니가 장식효과를 주는 패션이 되었고 헐리웃 스타들이 즐겨 입게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여자들에게 새로운 패션으로 열광하기 시작 그리고 작년 여름 일본여자들이 즐겨 입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에는 더 독특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하게 주머니에 프린트를 넣어주거나 주머니를 더 강조하여 안감주머니를 길고 크게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까지 나오고 있어 그 만큼 유행 트렌드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패션이 신선하고 독특해서 남과 다르게 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어 빠르게 받아드리기는 사람도 있고 유행이라면 일단 입고보자는 사람 그리고 남들이 입어서 입고 싶지 않는 사람 등등 유행패션에 대해 사람들은 제각각 자신의 개성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이렇게 안감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이제는 패션에서 인기 아이콘이 되었지만 사람들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르다는 것이다. 주머니가 나온 핫팬츠가 ‘멋지다 아니다’를 판단하기 보다는 어떻게 스타일링하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지가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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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개성, 남자의 생각, 뉴스타일, 데님쇼츠, 독특한 스타일, 싫어하는패션, 아이템, 안감주머니, 유행, 재킷,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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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09:00 스타일 TALK

 

데님패션의 최고의 아이콘은 스키니 진이다. 이제는 데님의 다양한 디자인과 실루엣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스키니 진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것이 트렌드이고 누구나 입는 아이콘이 되고 있다. 데님은 청바지에서 컬러 진까지 그 동안 즐겨 하는 스타일이지만 올해는 추억의 청셔츠가 조금씩 2010년 유행 트렌드가 되고 있다. 80~90대는, 죠다쉬에서부터 캘빈 클라인. LEE로 상의, 하의 청으로 입는 것이 유행하여 데님패션의 최고의 시대가 된 적이 있었다. 그때는 청재킷, 청셔츠로 올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고 유행을 즐기는 패션이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 올 데님 패션은 촌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옷차림이 될 수 없었다. 데님은 상의나 하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촌스럽지 않는 스타일이고 특히 청바지만으로 옷차림에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는 패션이 되었으며 지금은 스키니 진이 섹시한 패션 아이콘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도 즐기는 데님패션을 보여 주고 있는 추세이다.

-80년대 후반에 조다쉬 국내 광고로 그때는 밑위가 길고 상의, 하의 데님으로 스타일링하는 것이 유행했다. 하지만 2010년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하여 데님의 멋을 보여주고 있는 추세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는가?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이미지를 주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데님 스타일을 볼 수 있으며 남성복, 여성복이든 올 봄, 여름에는 데님을 빼놓고는 패션을 논할 수 없을 것 같다. 올해는 그 동안 즐겨 입지 않은 청셔츠와 다양한 데님 아이템의 최고의 해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본다.

데님을 돋보이게 하는 3가지 스타일링

1. 데님셔츠

특히 올해는 데님패션으로 주목받는 아이템이 청셔츠로 다양하게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을 해외 런웨이에서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데님셔츠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청셔츠는 그 동안 다소 강해서 주춤했지만 올해는 데님셔츠로 섹시하게 마음껏 즐겨 스타일링해도 좋을 듯하다. 청셔츠는 티셔츠, 재킷, 가죽재킷으로 스타일링하기 좋고 소품 활용에도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이다.

- 남자패션에서도 올봄 MUST HAVE ITEM은 바로 청셔츠와 재킷이다! 최근 방송에서도 남자 연예인들이 청셔츠와 재킷으로 트렌드를 보여주고 해외 런웨이에서도 역시 데님패션을 부각하고 있다.

- 옷장 속 코디예: 셔츠는 블랙 재킷과 잘 어울려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셔츠끼리 믹스 매치해도 멋스럽다. 박시한 재킷부터 슬림한 롱 재킷까지 스키니 진, 슬림팬츠로 스타일링해 본다.

- 데님셔츠에 티셔츠와 레이어드 하는 것이 가장 멋스럽다. 최근 패셔니스타로 급부상 중인 알레사청의 스타일 중 데님 스타일링을 좋아해 다양한 데님 스타일을 눈여겨볼만하다.
- 옷장 속 코디예: 데님셔츠를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하면 잘 어울리며 단추를 어슷하게 연출하면 한결 멋스럽다.

2. 데님 재킷

데님재킷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그 동안 실루엣을 강조한 재킷으로 데님재킷은 촌스럽다는 인식으로 외면당했던 것 같다. 하지만 올해는 다양한 아이템과 데님재킷으로 믹스매치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 옷장 속 코디 예: 프린트 티셔츠, 톱, 그리고 원피스로 데님재킷과 레이어드 해본다. 특히 올해는 프린트 아이템이 유행하므로 데님재킷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다.- 가죽재킷과 레이어드르 하여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프린트 재킷도 좋고 블랙재킷도 레어어드를 해본다.

3. 데님 핫팬츠
올해는 미니팬츠가 패션피플들에게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재킷, 티셔츠, 셔츠, 카디건으로 믹스매치하여 데님 핫팬츠를 즐겨 본다.

- 옷장 속 코디 예:핫팬츠와 재킷으로 코디한 예로 워싱데님 그리고 일반 데님등 기호에 따라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접어서 멋스럽게 코디할 수 있다. 미니를 즐길 때는 하이힐보다 굽이 낮은 것 또는 워커부츠가 잘 어울린다

데님의 워싱과 스타일을 고려하여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한다면 올봄 데님의 멋스러움과 트렌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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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2010년 패션트렌드, 남자 데님패션, 데님, 데님패션, 복고스타일, 숏팬츠, 스키니 진, 스타일, 알렉사청, 청바지, 청셔츠, 청재킷, 트렌드, 패션아이콘, 핫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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