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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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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5 07:30 스타일 TALK

첫인상은 3초안에 판단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3초안에 상대방의 외모와 패션스타일만으로도 그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외모에서는 특히 눈(눈빛)만 봐도 어떤 성격일지 알 수 있게 되는데 차가운 성격인지 온화한 성격인지 까칠한 사람인지 눈빛만 봐도 판단이 된다고 한다. 또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로 첫인상을 판단하기도 하는데 패션스타일로 상대방의 성향과 전체적인 이미지와 스타일을 짐작하기도 한다.

 

외모나 패션스타일로 상대방의 성격과 이미지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첫인상과 다르게 전혀 다른 성격과 스타일이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주변에서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첫인상은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매력적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첫인상은 너무 좋았는데 지내보면 전혀 이미지로 피하고 싶은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미지 사진

처음 만나게 된 사람이든 가까운 사람이든(특히 오랜 연인사이에서는 물론 부부사이에도 불편한 눈빛과 말투 그리고 행동)또는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에게 기분 나쁜 눈빛과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세 가지 스타일 예를 들어보겠다.

 

상대방의 시선처리(눈빛)

상대방의 잘못으로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고 상대방이 자신과 다른 의견과 어떤 이유로 마음엔 안 들고 불편할 때 순간 눈빛이 달라지는 유형이 있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강조하기 위해 눈을 치켜 올리거나 눈을 내려 깔고 이야기를 하거나 또는 똑바로 눈을 보지 않고 어이없다는 듯 멀리 시선처리를 하는 눈빛을 느끼게 되면 상대방은 무시당한 느낌으로 불쾌할 것이다.

불편한 시선처리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멸시한다는 것을 그대로 상대방에게 노출하기도 하는데 의도적으로 사람도 있으며 내면에서 상대방을 무시한다는 것을 자신도 모르게 시선처리가 되는데 속내를 그대로 드러낸다는 것을 상대방은 알게 된다. 그때 상대방은 불편한 그 눈빛을 잊지 못하고 오랫동안 상처받는다.

 

상대방의 말투(말 한마디)

잘 알고 있는 지인과 대화를 할때 또는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에게 뜬금없는 당황스러운 말을 듣게 되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자신이 잘못했을 때 미안한 상황일때도 있고 별 문제가 없는 상황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에서 불편함과 함께 상처를 받게 된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은 같은 말이라도 단어 선택이나 대화를 하는 방법에 따라 상대방에게는 받아 들리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불편함을 전해야 하는데 같은 말이라도 부드럽고 자존심을 크게 상하지 않는 범위에서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놓고 무시하는 듯 경멸하는 말투 그리고 마치 이상한 사람이 된 듯 황당한 말 한마디를 던지고 가는 사람 등등 대단한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무시하고 경멸하는 듯한 말투와 말 한마디는 하루 종일 멍해지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불쾌한 상황을 만든다.

 

상대방의 행동(제스처)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고 불편함을 주는 눈빛과 말투 외에 상대방의 행동(제스처)도 있다.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이 자신과 다른 의견이나 불편함을 주었다고 팔짱을 끼고 대화를 하거나 손가락 하나를 추켜올리며 불편함을 대놓고 표현하는 사람 또는 대화를 하면서 몸과 고개를 흔들면서 마치 빈정거리는 듯 건들거리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무시당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한다.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대화를 이끌기보다 자신의 불편함과 흥분을 대놓고 표현하는 스타일로 상대방이 혹시 잘못을 했더라도 상대방에게 미안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 상하고 무시 받는 느낌을 받아 오히려 반발심을 유발하는 역효과를 미치게 된다.

 

이미지 사진

상대방이 잘못을 했더라도 또는 자신과 다른 의견 및 스타일이 다르다고 불쾌한 시선과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상대방을 무시하고 경멸하는 듯 배려와 존중 없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유형은 상대방에게 오랫동안 상처를 담게 되는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더욱 조심스럽게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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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1.04.22 07:30 스타일 TALK

사람들은 상대방의 외모나 전체적인 스타일로 첫인상을 판단하기도 한다.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이든 새롭게 만나게 되는 사람이든 첫인상에서 ‘ 이 사람은 00사람인 것 같다’ 하고 느끼는데 어떤 사람은 첫인상이 차갑고 카리스마 있어 보이는데 행동이나 또는 대화를 하다보면 배려있고 따뜻한 사람이라 첫인상과 다른 이미지를 보일 때도 있다. 또 어떤 사람은 참 잘 놀고(?) 술도 잘 마실 것 같았는데 알고 보니 완전 범생에 술도 못 마시는 스타일도 보게 된다. 반대로 세상물정도 모를 정도로 순진하고 착한 이미지인데 알고 보면 계산적이고 할 것 다하고 사는 사람도 볼 수 있었다.

이렇듯 첫인상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 성격, 행동과 잘 맞는 사람도 있지만 첫느낌과 전혀 다르게 보이는 사람도 참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첫인상으로 상대방을 판단하는 것에 조심스럽다. 이유는 가끔 직장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나 우연히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첫느낌과 다른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기 때문이다.

어느 날은 지하철에서 스타일도 세련되고 교양있어 보이는 분위기인데 질겅질겅 소리 내며 껌을 씹는 모습에 당황하기도 하고 통화할 때 사람들 많아도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큰 소리로 통화하는 그녀를 볼 수 있는데 껌 씹는 소리나 큰소리 통화가 사람들이 불편해 계속 째려보아도 당당한 그녀들. 외모나 스타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녀들의 당황스러운 행동에 정말 실망스럽다. 평소에도 이런 모습이 자연스러운가. 의문이다.

이미지 사진

따뜻한 봄 햇살이 가득한 출근 길.

집 근처 한 건물에서 봄 향기처럼 너무 청순한 이미지로 살랑살랑한 스커트에 리본 헤어밴드를 한 그녀가 나왔다. 그녀를 보는 순간 ‘아 정말 봄이구나, 너무 예쁘고 청순해 보이는 스타일인데!’ 하며 그녀의 스타일에 반했다. 하지만 그녀가 걸어가면서 가방에서 뭔가를 꺼냈는데 잠시 후 담배를 걸으면서 피우기 시작했다. 너무 청순한 이미지라서 순간 그녀의 행동에 당황스러웠다.

물론 흡연자체를 반대하거나 무조건 색안경끼고 상대방을 판단하지는 않으며 각자의 기호이며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에 물을 끼우는 듯 조금 실망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면서 ‘그럴 수 있지 뭐 그래도 그녀의 이미지와 전혀 어울리지 않네’ 하며 그냥 오늘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려는데 또 다시 그녀의 행동에 놀라기도 했다.

이미지 사진

거리에서 걸으면서 담배 피우는 것까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동안 담뱃재를 너무 터프하게 터는 모습 그리고 지하철역이 다가오자 거리바닥에 꽁초를 버리면서 침까지 뱉은 모습을 보게 되니 경악스러울 뿐이다.
청순하게 보이는 그녀의 생각지도 못한 행동이다.

출근길에 너무 청순해 보였던 그녀가 지나가는 사람도 당황하게 만든 행동에 놀랍고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참 당황스러웠는데 평소에도 자연스러운 행동과 스타일인가? 하는 의문을 남기면서 그날 출근길에 어떤 사람들은 처음 느낀 겉모습과 다른 행동과 생각지 않는 또 다른 모습이 있다는 사실에 혼란스럽기도 했다.

휴...내가 나이가 먹었나? 그녀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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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9.26 07:45 스타일 TALK

연애를 하다보면 연애 초기에 볼 수 없었던 불편한 모습과 습관들이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그 습관과 모습이 가볍게 생각했는데 연애를 하면서 점점 여자를 피곤하게 하고 마음고생까지, 결국에는 헤어지고 싶은 상황까지 만들게 된다. 문제해결을 위해 남치과 싸우기도 하고 습관과 행동에 대해 설득을 하지만 남친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리고 여자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 방관한다면 여자는 앞으로 골병들 각오로 연애를 지속하던가 아니면 헤어져야 한다. 그 만큼 남자의 나쁜 습관이나 행동들이 연애를 지속하기 힘들게 하는 여자를 힘들게 한다.


                     ▣- 연애 중 여자를 골병들게 하는 남자 스타일

           1. 친구들 앞에서 면박 주는 남자

연애를 하다보면 남자 친구들이나 회사 동료 및 지인들과 자주 모임을 갖게 된다. 하지만 그 자리가 불편한 사람도 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은근히 자신을 무시를 한다거나 다른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등 평소에 면박이나 무시로 여자를 난감하게 만드는 남자들이다. 예를 들어 이런 경우가 되겠다.

“이 친구가 뭘 몰라, 다른 이야기 하자”
“너 그것도 몰랐어? 신문 좀 봐라”
“너도 00씨처럼 입어봐 얼마나 예쁘니, 옷 좀 잘 입어?"
“그만 먹어, 살 좀 빼“
등등 사람들 앞에서 무시를 하고 면박을 주기도 하며 지인 여친과 비교하는 말로 상처를 준다. 그래서 불만을 이야기를 하고 사과를 받지만 그때뿐 다시 같은 실수를 사람들 만날 때마다 한다면 그 남자는 앞으로 계속 그럴 가능성이 농후한 남자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모임자리에서 상대를 배려하기보다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우월함을 보여주는 남자이다.

          2. 친구들과 늘 모임이 있는 남자

데이트보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다. 늘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다며 주말에 만나자고 하고 그래서 주말에 만나면 피곤하다든지 또는 주말에도 친구들과 함께 하자고 제안을 한다. 처음에는 사람들과 같이 만나는 것도 나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에 짜증이 난다. 도대체 이 남자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한 것인지 아니면 친구들을 너무 좋아 하는 건지 알수 없을 정도로 늘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피곤한 남자다. 거기다 술까지 좋아하는 남자라면 술만 먹으며 전화를 해 주정을 하고 심하면 술값을 가지고 나오라는 남자라면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남자이다. 결혼친구들에 말을 빌리자면 “연애 때 하는 버릇 결혼해서도 못 고친다.” 라고 하면서 데이트보다 친구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는 남자는 바람기도 많다고 하니 분명 조심해야 할 남자다.

          3.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

술만 먹으면 술값을 요구하는 남자처럼 여친에게 손 벌리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다. 물론 어쩌다 상황이 안 돼서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자주 여친에게 술값을 내라고 하는 남자 그리고 멋진 옷을 봤는데 사달라고 조르는 남자, 자신보다 월급이 많은 여친에게 은근히 선물핑계로 쇼핑을 하자고 제안하는 남자 등 여자에게 경제적으로 기대는 남자는 앞으로도 쭉~ 계속할 스타일이다. 또 다른 스타일은 자신의 돈은 아끼고 지갑을 열지 않고 늘 돈이 없다고 궁시렁거리면서 여자에게 지갑을 열게 하는 남자, 아마도 이런 남자는 여자가 더 이상 지갑을 열지 않는다면 슬며시 헤어지자고 할 남자이다.

          4. 게임을 좋아하는 남자

한 지인이 남자와 헤어진 이유가 컴퓨터 게임과 사람들과 만나면 늘 고스톱과 카드 게임으로 데이트 장소가 PC방 아니면 친구 집 놀이방(?) 이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생각했지만 너무 지나친 게임 활동(?)으로 결국은 헤어졌다고 했다. 데이트를 하면 게임을 못해 늘 불안해하고 수시로 친구들과 연락을 하여 데이트 중간에 친구들을 만나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헤어지 전까지 이런 문제로 싸움도 하고 충고도 했지만 그 남자는 게임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고 하니 연애 중 마음고생과 스트레스로 자신이 지쳐있다는 것을 깨달게 되었다고 한다. 또 어떤 결혼한 지인은 결혼하면 아이를 생각해서 좀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퇴근만 하면 컴앞에서 게임만 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는 일이 거의 없어 게임습관은 버리지 못한다고 했다.

    5. 패션과 자신의 스타일이 중요한 남자

한 지인은 패션 감각도 좋고 스타일도 멋스러워 연애를 시작했다. 분명 처음에 만날 때에는 그 남자의 패션과 스타일이 매력적이며 그래서 호감이 있어 사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연애를 하면서 그 남자의 스타일은 겉만 번지르르한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온통 옷과 자신의 스타일만 관심을 가지며 자신의 투자는 외모에만 있는 남자라는 것을 알았다. 스타일과 함께 자신의 능력개발에도 투자하면 좋은데 사회생활이나 경제력은 무능하지만 옷 잘 입으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며 외모에만 투자를 한다. 자신의 외모와 패션스타일만큼 여친에게도 옷차림에 대해 조언이 아닌 강요로 옷을 구입하게 만들며 자신과 데이트할 때는 비슷한 스타일을 유지해야 한다니 모델커플도 아닌데 데이트에서 스타일을 강요받는 것에 불편한 마음과 허세만 있는 남자로 생각해 결국 헤어졌는데 그녀의 말은 “데이트 하면서 모델처럼 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나를 보는 것 그리고 데이트 자체를 즐기면 되는 것이 아닌가? ” 하면서 이런 남자 피곤해서 앞으로 계속 사귀다간 골병날 것 같아 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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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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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결혼, 고단수, 능력, 듣고싶은 말, 매너, 매력, 명품, 미소, 바람둥이남자, 수입자동차, 스타일, 스타일링, 스타일유지, 여자가 좋아하는, 연애, 패션, 필수, 행동,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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