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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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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7:20 스타일 TALK

낯선 곳에 가게 되며 길을 해매다 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보게 된다. 하지만 무조건 아무나 길을 묻기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상을 보고 길을 물을 때가 많다. 왠지 친절하게 말해줄 것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까칠해 보여 지나치고 다시 인상 좋은 사람을 찾아 길을 묻는데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순간적으로 인상을 보고 다가가 길을 묻는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자신이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길을 묻는 경험이 많다면 대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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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만큼 인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외모에서 오는 눈빛과 표정에서 첫인상을 판단하고 다음에는 목소리와 말투로 내면을 판단한다. 그리고 상대방의 행동이나 습관 등을 보면서 상대방의 성격과 어떤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지 차차 알게 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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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첫인상으로 예쁜 얼굴과 멋진 패션으로 딱 봐도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지만 상대방의 눈빛과 표정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게 만드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눈빛과 표정 그리고 말투에 따라 예쁜 얼굴이 한순간에 미워 보이고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하는 경우는 아무리 예쁘고 잘 생긴 얼굴이라도 나쁜 이미지를 주는데 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신경질적이고 은근히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 또는 이기적이고 늘 불만을 갖는 사람들의 눈빛과 표정은 자신의 내면과 성격 그리고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눈빛과 표정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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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이마나 미간에 주름이 자주 보여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 못하는데 어떤 사람은 평소에 짜증을 잘 내고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은 상대방의 별 뜻 없는 말과 행동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짜증을 내거나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는데도 남의 탓을 하면서 불만과 과민한 신경질을 내는 표정은 예쁜 얼굴이라도 같이 일하고 싶지 않으며 어울림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 자신의 심리와 불편함이 자신도 모르게 눈빛과 표정으로 보여주게 된다.

상대방을 무시하고 잘난 척을 하는 사람은 눈초리 한쪽은 치켜 올라가고 가당치 않은 듯 한 입술모양은 상대방이 너무나도 잘 캐치하여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만 모를 뿐 사람들은 표정만 봐도 다 알게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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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늘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서인지 자신감과 당당함이 있는데 예뻐도 배려있고 소탈한 사람도 있지만 지나치게 외모에 대한 과욕인지 아니면 지나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인지 촌스러운 사람만 보면 무시하는 눈빛과 한심하다는 듯 한 표정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그리고 얼마나 능력이 좋고 돈이 많은지도 몰라도 자신보다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잘난 척과 경멸한 듯한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사람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멸과 미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만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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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외모와 스타일에 호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한순간에 비호감으로 주게 되는 경우을 많이 보게 된다. 평소 주위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듣기 좋은 말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좋은 인상을 주었던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나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것. 사회생활에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배려있는 사람이 정작 자신의 가족에게는 신경질과 불만이 가득해 사회생활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까칠한 사람 그리고 주위 지인에게는 절대 보여주지 않는 건방진 말과 행동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거침없이 보여주는 사람의 왜곡된 진실을 알게 된다면 머릿속을 아찔하게 만든다.

며칠 전 지하철을 기다리며 긴 의자에 앉아 고개 숙여 열심 문자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옆에 누가 다가와 신경질적인 말투로 이렇게 말한다. “ 좀 비켜 앉으세요! ” 하며 정말 기분 나쁘게 말했다. 좀 부드럽게 “ 좀 같이 앉아도 될까요? ” 하면 좋은데 말이다. 의자 옆을 보니 한 사람이 앉을 공간도 안 되고 결국 짐을 바닥에 내리라는 말인 듯 했다. 그래서 짐을 바닥에 내리고 그녀를 무심코 쳐다보았다. 아... 그런데 그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닌가?

순간적으로 나를 쳐다본 그녀의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실룩거리는 입모양과 짜증스러운 표정을.....

그녀는 사회생활하면서 몇 번 봤던 그녀로 그 당시에 느꼈던 그녀의 이미지는 예쁘면서 상냥하고 친절해 좋은 이미지를 주었다. 그랬던 그날의 그녀의 모습은 상냥하고 부드러운 그녀가 아니라 전혀 달랐고 심술과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당황스러웠다. 그녀도 순간 놀랐는지 당황했고 지하철을 같이 가는 동안 서로 어색한 분위기는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의 내면과 생각은 표정과 말투에서 그대로 보여주게 되는데 부드러운 표정과 말투만큼 예쁜 이미지를 늘 보여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불편한 행동으로 상대방을 당황스럽게 하지만 가장 실망스러운 것은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반전을 보여주며 당황하게 만드는 사람일 것이다.

아무리 예쁜 얼굴이라도 불편한 자신의 내면과 성격은 어느 순간에 표정이나 말투 그리고 행동으로 노출되는 법. 제 아무리 감추고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결국 실체를 보여주게 되는 상황이 어느 순간에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과 성격을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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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9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유행이라는 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한번쯤 따라하고 싶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새롭게 표현하기도 한다. 단순히 유행이라 따라하고 싶어 그리고 유행이니깐 즐기기도 하지만 그 유행패션과 스타일이 자신에게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고려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저 유행이고 다른 사람들의 즐기는 유행패션이 매력적으로 보여 자신도 스타일링을 하지만 누구나 유행패션이 다 어울리는 것은 분명 아니다.
체형이나 자신의 스타일과 이미지에 따라 어울릴 수도 있고 스타일링을 잘못하면 오히려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중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문신과 롤업팬츠 패션인데 롤업패션은 그 동안 유행하고 있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에 따라 멋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스타일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최근 들어 남자들 사이에 조금씩 유행하는 문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다.

            남자의 문신 과도하면 비호감

더운 날씨가 되면 스킨이 노출된다. 남자스타일에서 최근 눈에 띄게 볼 수 있는 것이 문신이다. 문신하면 예전에는 특정 직업(?)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으로 무섭고 혐오스럽기도 했던 문신이 이제는 남자의 개성을 표출하기도 하고 문신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하는 하나의 패션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작년 여름부터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을 한 스타일을 자주 보았다. 팔뚝 그리고 팔목, 종아리에 자신이 선호하는 무늬로 노출부분에 문신을 하여 자신의 개성을 독특하게 보여주었다.

그리고 올해 역시 거리에서 많은 남성들이 문신한 모습을 종종 보게 되었다. 올해도 역시 문신이 남자에게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표현 도구가 되는 것 같다. 영구적이든 아니면 한 시즌만 즐기는 점점 지워지는 가벼운 문신 그리고 스티커형 등 다양한 문신을 한 남자의 스타일을 보게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스러운 무늬는 아직은 거부감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문신이 남자들 사이에 유행인지 다양한 형태의 문신(요즘은 한 시즌 즐기는 지워지는 문신을 즐기고 있다)을 보게 되는데 가볍게 한 문신은 개성과 매력 포인트를 주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남자 직업이 궁금할 정도로 화려한(?) 문신은 아직까지는 상대방이 보기엔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최근 남자들에게 급속도로 퍼지는 문신유행이 남성의 매력과 강한 포스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가볍지 않는 문신은 아직은 매력보다 위화감을 주는 것 같다.

   남자의 롤업 바지패션 누구나 즐길 수는 없다

몇 년 전만 해도 남자의 스키니 진은 입는 것 차제가 어색하고 어떤 사람은 민망하기도 하며 비호감까지 느끼면서 선호하는 남자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점점 남자패션에 스키니 진 패션이 스타일링에 있어 매력적인 유행아이템이 되었고 많은 남자들이 즐겨하는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유행은 지나가고 남자패션에 또 다른 유행 스타일이 등장 했는데 롤업팬츠가 스키니 진 패션을 점차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이제는 남자패션에서 스키니 진 패션보다 면바지나 데님으로 롤업을 하는 패션이 유행하고 있어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니 패션보다 롤업을 한 바지패션을 더욱 많이 볼 수 있다. 롤업패션은 발목을 드러내면서 여자의 롤업스타일보다 더욱 매력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이렇게 남자패션에서 롤업팬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누구나 즐기는 스타일링으로 자리 잡았지만 아무리 유행하는 스타일이지만 누구나 다 어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는 아니라는 것이다.

- 통통하 하체와 다리가 짧다면 체형의 단점을 보완하는 스타일링이 필요하겠다

체형에 따라 롤업팬츠를 스타일링을 해야 하고 롤업하는 방법 그리고 롤업패션에 어울리는 신발도 중요한 것이다. 자신의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유행패션이라고 롤업을 한다면 다리길이를 짧게 표현되기도 하고 통통한 체형은 핏에 따라 자칫하면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롤업팬츠 패션이다.

- 롤업을 할때 넓게 접는 것보다 슬림하게 그리고 양말은 발목이 드러나는 길이나 컬러풀 한 양말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준다

특히 롤업을 할 때 너무 정직(?)하게 접는 롤업이 촌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으며 신발과 롤업스타일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양말 착용 여부와 양말 컬러에 따라 분위기도 전혀 다르게 보이게 되는 것이다.

롤업팬츠를 즐기려면 롤업은 정직(?)하게 군대식으로 접는 롤업보다 자연스럽게 접는 것이 스타일리시하며 둔탁한 운동화보다는 로퍼나 스니커즈 또는 세미스타일의 구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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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07:30 스타일 TALK

 

2011년 새해, 여러 가지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하게 되는데 올해는 새해 소망과 함께 옷 잘 입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멋진 계획도 필요하다. 이유는 옷차림과 자신만의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큰 영향력을 주기 때문 아니겠는가? 아무리 성적이 좋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스타일에 있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는 난감한 상황도 있다. 사회생활이든 또는 이성에게 호감을 줄때 역시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 바로 스타일! 스타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더불어 능력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가 필요할 것이다. ( 특히 스타일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더욱! )

 - 사회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어떤 스타일로 보여질까?..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1. 옷장에 입을 만한 옷으로 정리한다

지난 휴일에 옷장 정리를 하면서 입지 않는 옷들이 쇼핑백 3봉지나 나왔다. 입지 않는 옷은 유행이 지난 옷이라기보다 이제는 나이에 맞지 않아 아깝지만 스타일링하기 다소 곤란한 옷이라던가, 2년 이상 입지 않았던 옷들이었다. 그래서 조카를 불러 입을만한 옷을 고르게 했는데 대부분 조카가 마음에 들어 거의 다 가져갔다. 이렇게 한번 옷장 정리를 하면 입을만한 옷이 옷장에서 더욱 강조가 되면서 스타일링이 더욱 빠르게 된다. 물론 시즌별 4번 대대적인 옷장 정리를 하지만 매달 수시로 옷장정리를 하는 이유는 스타일링을 할 때 입을 만한 아이템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 더욱 옷장정리만큼은 늘 정리정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이라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며 아깝다고 옷장에 수납한다면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 눈에 들어오기 힘들다. 그래서 옷장정리만으로 꼭 필요한 아이템이 손쉽게 연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옷장 정리는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즉 부지런하고 정리정돈하는 사람이 진정한 옷 잘 입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2.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을 선택한다

아우터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너웨어이다. 아우터는 멋지고 고가 라인으로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겉옷을 벗으며 너무 평범하고 때론 전혀 다른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 이너웨어와 레이어드이다. 이너웨어는 겉옷보다 대부분 저렴한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저렴하다고 무조건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이너웨어에서 오는 싼티 나는 소재의 아이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풀이 많다거나 소재가 좋지 않아 늘어지는 아이템 등이 상대방에게 스타일에 실망감을 주게 될 수 있다. 저렴하든 고가이든 일단 이너웨어는 베이직하면서 소재가 좋은 것이 좋다. 이런 아이템과 소재는 어떤 아이템과 믹스매치해도 무난하고 옷태가 난다. 그리고 너무 별난 디자인과 컬러는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하기 힘들고 가끔 잘못 스타일링하면 촌스럽고 어색한 분위기를 준다. 그래서 언제든지 레이어드하기 좋은 기본적이 아이템은 소재와 컬러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3. 유행아이템은 시즌별 한 가지는 준비해 본다

너무 유행을 쫓아가는 스타일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방법이 가장 매력적이다. 하지만 스타일에 다소 어려움이 있거나 자신감이 없다면 시즌별 한 가지정도의 유행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트렌디한 느낌과 옷 잘 입는 사람으로 보여주게 된다. 유행하는 아이템은 옷이 될 수도 있으며 소품이 될 수 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유행아이템으로 옷차림에 한 가지 정도 스타일링을 한다면 문제없다. 유행은 대체적으로 2년 정도 유지하기 때문에 아이템에 따라 겉옷이나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은 소재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한 시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은 저렴하게 구입하여 유행하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4.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한다

스타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포인트 연출이다. 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으로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포인트 연출은 의상보다 소품의 역할이 중요하다. 물론 의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도 있는데 겉옷과 이너웨어의 컬러나 디자인으로 대비시키는 방법이 있다. 예들 들어 블랙 겉옷에 바이올렛,레드,블루 등등이 이너웨어는 시크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며 스커트나 팬츠의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품활용만큼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은 없다. 머플러, 스카프, 모자 등등 그리고 가방, 구두로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 연출은 매력적이다. 소품활용이 가장 돋보이게 하는 방법은 의상과 상반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 의상에 맞는 컬러로 매치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이 가장 매력적인 연출이 된다.

5. 자신의 체형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한다

상의를 좀 더 길게 연출했다면..

며칠 전 출근길에 스타일링이 안타까운 두 여성을 보았다. 한 명은 하체만 통통한 여성으로 짧은 패딩재킷에 레깅스에 가까운 스키니 진을 입은 여성인데 너무나 통통한 엉덩이와 허벅지가 강조되어 민망할 정도였다. 그녀가 상의 패딩재킷만 엉덩이를 가려주는 길이였다면 정말 좋았을 것인데 안타까웠다. 또 다른 여성은 작은 키인데 키를 더 작게 보이는 넓고 하얀 털 트리밍 칼라에 롱 야상재킷을 입었다. 유난히 강조된 칼라와 롱 길이 재킷은 그녀를 더욱 작게 보이게 하고 어깨도 넓게 보이게 하여 키를 더 작게 보이게 했다. 그녀가 재킷의 넓고 하얀 칼라를 강조하지 않는 디자인과 좀 짧은 길이를 선택했다면 그렇게까지 더 작게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유행이라지만 자신의 체형에 치명적인 실루엣과 디자인이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포기 못한다면 체형의 단점을 강조하지 않는 연출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체형에 자신감을 잃지는 말아야 한다. 단점을 강조하면서까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자신감 있게 연출하는 것은 다소 무리다. 자신의 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으면서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스타일링이 자신감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체형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을 찾는다면 언제든지 자신감 있고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게 된다.

▶ 2011년 새해, 패션 피플로 거듭나기 위한 프로젝트 5가지!  5가지 실천이 옷을 잘 입는 사람으로 호감을 주는 ‘멋진 자신'을 보게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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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07:30 스타일 TALK

패션 스타일링에는 꼭 입어야 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링을 해야 할 법칙도 없으며 매뉴얼도 없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며 취향과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아이템이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같은 옷이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 잘 어울리며 어떤 사람에게는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어 아무리 유행패션이고 멋진 아이템이라도 사람마다 분위기와 어울림이 다르다.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이미지도 다르다. 멋진 아이템과 스타일이 있지만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지도 않을 수 있으며 스타일링을 잘 못하여 상대방을 민망하고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이 자신도 모르게 연출 할 수 있다.

1. 지나친 속옷 노출 패션

속옷은 체형보정뿐만 아니라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과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옷맵시를 살려주는 기능에서 '보여주는' 란제리룩까지 유행하는 것을 보니 이제 속옷도 패션에 중요한 아이템이라는 것과 란제리룩에서 보여주는 레이스와 디자인은 이제 속옷을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란제리룩이라고 기본적인 속옷을 노출해 보여주라는 것은 아닌 듯 싶다. 디자인 자체가 란제리처럼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지 기본 속옷을 보여주는 것이 란제리룩이 아니라는 말이다.
시스루룩이나 얇은 소재의 옷을 입을 때는 이너웨어를 레이어드 하지 않으며 속옷이 그대로 비치게 된다. 어떤 속옷을 입었는지 모두가 다 아는 패션이라면 사람들의 시선이 결코 가볍지 않다.

더욱 여름이면 옷차림이 짧아지고 속옷노출이 순간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대놓고 속옷을 보여주는 스타일은 정말 ‘이해불가‘ 패션이다. 브라에서 팬티라인까지 스스럼없이 보여주는 스타일은 이제 너무 자연스러움까지 줄 정도이니 말이다. 하지만 패션에 답이 없고 법칙이 없다고 하지만 분명 사람들의 시선에 불편함을 주는 패션이라면 패션이라 하기보다는 시선을 받고자 하는 과도한 본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2. 체형을 고려하지 않는 패션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을 중요하다. 자신의 단점체형을 커버해주기도 하며 장점인 부분을 돋보이게 해주어 그만큼 체형에 따라 스타일링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그 스타일링의 방법이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유행이라고 착용하거나 남들이 입어서 멋스럽다는 이유로 자신에게도 적용하여 멋질 것이라 착각하여 스타일링한다면 자칫 스타일을 망치게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하의 옷은 밑위도 짧아지고 상의도 타이트하게 스타일링을 하다보면 체형의 단점이 여실이 보여주기도 하고 민망한 모습을 보게 한다.

아무리 패션은 도전이고 자심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모든 아이템을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무리한 자신감이다.

3. 민망한 과도한 노출패션

노출패션은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된다. 특히 과감한 노출 패션은 더욱 시선과 주목을 받게 한다.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주는 네크라인과 실루엣 그리고 아슬아슬한 초미니 스커트 등 거리에 걷다가도 멈칫하게 만들고 다시 돌아보게 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노출패션이라도 민망해 고개 돌리고 싶은 패션은 있다.

은근히 노출되면서 섹시함을 주는 섹시한 패션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패션‘인지 알 수 없는 가슴골이 지나치게 훤히 보이는 패션이나 속옷 보이는 미니스커트 그리고 옷을 입은 건지 속옷을 입은 건지 온통 초미니 스타일은 노출과다증이다.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 중 정말 자신만족으로 멋진 몸매를 보여주고 싶고 즐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자신의 노출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에 받고 싶으며 '관심에 목마른 사람'처럼 노출하기도 한다. 과도한 노출이 잠시 사람들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될 수는 있어도 결코 이성에게 호감을 주기보다는 쉬운 상대로 보여주며 사회생활에서는 치명적으로 무개념으로 사람들에게 외면당할 수 있다.

▣- 패션은 자기만족일 수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을 민망해 고개 돌이고 싶은 패션이라면 그 스타일은 결코 호감을 줄 수 없을 뿐더러 비호감을 줄 수 있다. 자기만족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패션이 어쪄면 자신의 만족, 그 이상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패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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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개 돌리고 싶은, 관심, 노출패션, 란제리룩, 매뉴얼, 민망패션, 법칙, 속옷노출, 스타일, 옷맵시, 자신감, 지나친, 체형, 패션,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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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07:30 스타일 TALK

평소 관심 있는 남자가 있는데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보게 만드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어야 하고 연애를 하고 싶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 방법 바로 소개해 본다.

스타일의 변화를 준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면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중요하다. 호감 있는 남자의 선호와 취향을 아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쉽지 않다면 일단 스타일을 바꿔보는 것이 관심을 끌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외모를 쉽게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스타일의 변화로도 신선하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남자는 외모와 성격으로 호감도를 가지지만 패션으로 스타일링의 변화를 준다면 충분히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그 동안 보이시하고 편안한 캐주얼을 즐겼다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변화를 주도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고집했다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룩으로 도전한다면 일단 호감을 가지게 된다. 그 도전이 무모하게 엉뚱한 패션(너무 화려하거나 체형에 맞지 않는 스타일 그리고 지나친 노출 등은 자제한다)이라면 난감할 것이다. 하지만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에 변화를 준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상대방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럼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방법을 찾아보자.

캐주얼에서 여성미를 부각하는 스타일을 시도한다

그 동안 캐주얼 스타일로 자유스럽고 경쾌한 이미지를 주었다면 네크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스타일을 바꾸어 본다. 물론 쉽지 않고 자신도 어색할 수 있다. 특히 평소에 보이시하거나 명랑소녀(?)였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상의나 하의 아이템부터 자연스럽게 시도하는 것이 좋고 차츰 여성미를 부각하여 실루엣과 스타일을 만들어 본다.

여성미를 부각하는 아이템으로 목선과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보트네크라인 또는 U, V 네크라인의 블라우스나 니트웨어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자극하게 한다. 허리라인을 강조하는 아이템에서는 역시 하이웨이스트 아이템만큼 섹시한 이미지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타이트하고 트임이 있는 디자인이라면 더욱 효과적이다.

귀여운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면 시폰 스커트에 블라우스나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로 코디를 하는 것도 좋으며 네크라인이 강조된 박시한 티셔츠에 스키니 청바지로 연출해도 무난하다.

원피스도 여성스러움을 강조 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원피스라서 다양한 코디를 해야 하는 어려움도 없으며 하나만 입어도 단번에 여성미를 부각한다. 이때 하이힐은 필수로 착용하고 좀 더 멋스러움을 강조하려면 원피스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벨트로 허리를 강조하거나 짧은 세틴 소재가 디테일 장식이 있는 재킷 걸친다면 세련미를 주면서 우아한 멋을 준다.

 

차가운 이미지에서 청순한 스타일로 연출한다

평소에 수트를 즐겨하거나 강한 이미지로 차가운 분위기를 주었다면 부드러운 연출을 시도해 본다. 커리어 우먼이라면 딱딱한 수트 스타일로 그 동안 남자에게 강하고 가까이 하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이때 수트 스타일보다 여성스러움과 섹시한 멋을 주는 시스루룩을 선택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 것도 좋다. 시스루룩이라 해서 무조건 훤히 비치는 디자인보다 은근히 보일 듯 말듯 한 디자인(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과 부드러운 파스텔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청순하면서 세련미를 부각하게 한다.

일반 전문직이나 학생일 경우 자신의 외모가 강하거나 평소 대중적이지 않는 독특한 패션으로 쉽게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지 못해 차가운 이미지였다면 캐주얼하면서 부드럽게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키니 진에 화이트 셔츠나 티셔츠 또는 단아한 원피스나 스커트 스타일로 코디하고 소품활용으로 밋밋할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준다. 소품 활용으로 금속소재보다 자연소재의 액세서리가 좋으며 스카프 활용으로 멋을 더한다. 즉 평소에 즐겨 했던 스타일을 접고 대중적이며 누구나 좋아하는 스타일로 연출을 해보는 것이 좋다. 물론 그 연출방법에서 소품활용에 따라 대중적인 스타일이지만 소품이 포인트를 살려주고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이다.

--남자는 의외로 시크한고 패셔너블한 스타일보다 가벼운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호감을 가진다.

헤어와 메이크업의 변화를 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헤어스타일에 따라 호감도를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즉 사람들은 그 사람의 의상보다 결정적으로 헤어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외모를 첫인상으로 판단하게 되는데 외모에 있어 헤어스타일이 좌우되며 메이크업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여 주게 되기도 한다.

그동안 유지했던 자신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의 변화를 시도해 본다.한국남자들이 긴 생머리에 대한 환상이 있지만 생머리로 호감을 주지 못했다면 너무 튀지 않는 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스타일링을 해보거나 단발로 스타일링을 한다. 짧은 쇼트일 경우 가벼운 볼륨매직을 해보거나 헤어 장식으로 강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변화를 준다.

메이크업에서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데 마스카라를 이용해 깊고 풍성한 눈매를 만드는 것이 윤곽을 뚜렷하게 보일 수 있어 정성스럽게 한다. 피부 톤은 말할 것 없이 너무 중요해 평소에 피부 관리는 필수로 해야 맑고 투명한 피부로 호감을 부르게 할 수 있다.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남자에게 관심을 있게 만드는 방법은 '노력과 변화'다. 그 남자가 정말 자신을 바라보게 만들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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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07:30 남자패션 스타일

여자는 스타일이 좋고 매너도 있으며 능력까지 있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며 사귀고 싶은 마음은 당연할 것이다. 비슷한 조건이라도 이왕이면 감각 있고 매력적이라면 어떤 여자라도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매력적이고 호감 있는 남자는 대부분 결혼했거나 여친이 있다는 것이다.

근데 결혼도 안 했고 여친이 없는데 매력적인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일단 의심을 하게 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 남자인지 아니면 바람둥이인지 생각하게 만들게 할 정도로 멋진 남자라면 일단 그 남자를 관찰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바람둥이 남자라면 몇 가지 스타일을 보면 쉽게 판단되고 사귈 수 있는 남자인지 아니지 알게 해준다. 대부분의 바람둥이 남자는 옷을 잘 입고 매너도 좋으며 자신의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편이며 과시와 유흥도 좋아한다. 물론 전혀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지능적인 고단수 바람둥이도 있지만 피해갈 수 없는 3가지 스타일은 분명 있다는 것이다.

1.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을 한다

바람둥이 남자는 여자가 좋아 하는 남자패션을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나서 옷을 잘 입는 사람이 많으며 자신의 개성과 이미지를 돋보이기 위해 몸매관리도 소홀하지 않는다. 즉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형(?)이 많다. 노력형 중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제와 깔끔함을 유지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가 더 여자에게 호감을 주는 스타일이라 고수들은 후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김 없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며 몸에 잘 맞고 실루엣이 좋은 수트로 능력 있고 경제력을 보여주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하며 세미정장으로 스타일링을 할 때는 가방과 구두로 포인트를 준다. 캐주얼 스타일링에서는 절대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하지 않으며 댄디한 스타일이나 유로피안 스타일을 고수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 마지막으로 좋은 향기로 자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여 호감을 유도한다.

2. 명품 노출은 필수로 한다

세련되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로 한다. 호감을 받게 하는 스타일을 위해 명품 한두 가지는 스타일링에서 노출하는데 예를 들어 가방이나 구두 그리고 시계나 넥타이 등으로 명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마크나 프린트를 확실하게 드러내는 명품을 즐겨 한다. 예를 들어 안경테, 가방, 구두 외 소품 등등 쉽게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명품 마크를 보여주고 능력과 경제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물론 능력과 경제력이 없어도 12개월 할부하면서까지 보여주기 위해 명품을 구입하는 남자도 있으며 짝퉁이라도 구입하여 자신을 과시하는 남자도 있다는 것이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호감을 유도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며 특히 수입자동차는 여자를 한방에 호감도를 증폭하게 하는 필수가 된다.

3. 여자가 듣고 싶은 말과 행동만을 하지 않는다

바람둥이 남자는 대부분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한다. 예쁘다는 말, 섹시하다는 말 그리고 행동으로 여자가 좋아하는 매너 있고 유머 있으며 가끔 허세도 옵션(?)으로 한다. 그래서 보통의 여자는 이런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며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모든 여자가 그렇지는 아닐 것이다. 즉 고단수의 여자는 입말린 말과 행동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바람둥이 고수들은 무조건 여자가 듣기 좋은 말과 행동을 조심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은근히 관심 없는듯 하면서 애타게 하여여자가 더 적극적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무관심하게 행동하지는 않는다. 미소와 매너를 지키면서 최대한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며 관심 있다는 말과 행동을 슬쩍 던지지만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여자를 애타게 그리고 호감도를 더욱 자극 시키게 만든다.

▣ 바람둥이 남자가 멋진 스타일과 명품 그리고 수입자동차로 여자의 호감을 사기도 하지만 바람둥이 남자보다 현명하고 더 고단수의 여자는 그 남자의 바람을 분명 알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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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질투가 날정도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이 있다. 몸매가 좋아서 질투가 나기도 하고 멋스러운 옷차림 그리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질투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질투가 나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갖추어 세련미를 돋보이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부분만 멋지다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없는데 예를 들어 옷은 잘 입었는데 행동이나 말로 이미지를 실축하게 될 수 있으며 성격도 좋고 능력도 있지만 패션에 무관심해 옷차림으로 호감을 줄 수 없다면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없게 만들 수 있다. 그 만큼 스타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신을 돋보이게 해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자신을 부각하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질투 나게 하는 여자의 스타일 관리는 어떻게 할까?

1. 꾸준한 몸매관리로 옷태를 돋보이게 한다

스타일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수록 몸매관리을 꾸준히 한다. 물론 타고난 신체조건이 좋아 어떤 옷을 입어도 옷태가 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타고난 신체조건보다 노력형이 많은 편으로 음식조절과 운동을 필수로 한다. 아무리 멋진 옷이고 명품이라도 몸매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그 가치를 돋보이게 하지 못하며 싸구려 옷을 걸쳐도 폼나게 만드는 것이 몸매관리를 잘 하는 사람일 것이다. 꾸준한 몸매관리는 자신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명품구입보다 가치는 있는 투자다.




2.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뛰어난 감각으로 세련되고 멋스럽게 스타일링을 한다. 뛰어난 감각은 어릴 적부터 컬러나 디자인분야 그리고 의상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일수록 감각이 뛰어나며 응용하는 방법도 빠르다. 그래서 자신에게 돋보이게 하는 컬러나 스타일링에 자신있게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하나의 아이템을 선택했다면 어울리는 다른 아이템과 소품의 매치를 빠르고 스타일리시하게 코디한다. 그렇다고 감각이 없는 사람이 계속해서 옷을 못 입지는 않는다. 패션과 디자인 그리고 컬러 감각이 없는 사람도 연습과 노력을 한다면 빠르게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옷을 입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의류매장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보는 방법도 좋으며 집에서도 자신의 옷으로 코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패션 정보에 관심을 가져 트렌드나 유행 그리고 컬러매치와 코디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도 좋다. 감각은 연습과 노력으로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3.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유지한다

자신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템과 실루엣 그리고 컬러까지 잘 파악하고 스타일링을 하는 편이다. 물론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면서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게 되는 것이다. 그 시행착오에서 사람들의 조언은 중요한데 자신이 아무리 좋아하고 유행하는 것이라도 상대방에게는 다른 시각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지인들에게 자신의 패션에 대해 정확하게 조언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자신에게 어울리고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스타일을 찾게 된다. 그래서 ‘그녀’하면 떠오르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감각있는 사람으로 좋은 기억을 남겨주게 된다.

4.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를 가꾼다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자세나 목소리(말투)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좋은 자세는 옷태를 돋보이게 하고 우아한 몸짓은 옷차림을 단아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아한 옷, 세련된 옷차림에 흐느적거리는 걸음걸이나 터프한 손동작, 그리고 투박하고 거친 말투라면 몸매가 좋아도, 멋진 옷차림이라도 옷에 비유하자면 싸구려처럼 보인다. 세련된 자세와 목소리는 자신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5. 미소를 잃지 않는다

미소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부르며 좋은 인상과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준다. 그래서 스타일이 좋은 사람은 늘 입가에 미소가 이어진다. 비록 개인적으로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특히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더욱)쉽게 표현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미지 관리다.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상대방에 날카로운 말이나 행동은 서로를 피곤하게 하고 불편함 준다. 늘 좋은 일만 있어 미소를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그래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마음을 평정하게 해주고 화도 누르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불쾌감 없이 스타일도 살리면서 미소를 잃지 않게 해준다. 미소는 자신의 최고의 무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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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07:25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은근히 여자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는 편이다. 주로 남자들 성향(?)에 맞는 패션을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즉 미니스커트, 섹시한 옷차림 아니면 반대로 청순한 옷차림,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대해 좋아하며 이런 스타일을 여자들에게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상형에 맞지 않는 패션은 여자들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것이라도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면 호감을 줄 수도 없고 사귈 마음도 없게 만들게 한다.

           (남자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사귀고 싶으며 관심을 받으려 노력한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말하는 사귀고 싶지 않는 여자패션은 대체 뭘까?

1. 밀리터리 옷 지겹다

여자패션에서 밀리터리룩은 멋진 아이템이다. 카키색이 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은 매력적이고 사파리 룩이나 밀리터리룩을 이용한 멋진 디자인으로 패션 트렌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특히 남자는 군복무를 하면서 밀리터리 룩에 대한 이미지는 무서운 교관이나 선임과 힘든 훈련 등등이 생각나고 일명 ‘군바리‘패션으로 생각할 뿐, 여자가 밀리터리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다. 특히 밀리터리 대표가 되는 무늬는 남자도 아닌 여자가 군인패션을 보는 것에 대해 지겨우며 불편하며 여성스러움이 없고 강해다는 느낌을 주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2. 남자야 여자야

남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인가? 보이시하고 매니시한 남자 같은 옷차림을 참으로 싫어하는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숏 커트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옷차림이나 분명 여자인데 남자의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군복패션 만큼이나 경계(?)한다. 너무 강해 보이고 여성스러움이 없는 여자로 생각하며 남자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로 옷차림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남자도 매력있게 생각을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패션이라면 남자에게 거리감을 주게 된다.

3.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화장한 눈과 안 한 눈은 이미지에 있어 분명차이가 있다.
얼마 전 티비에 대만 지상파 방송에서 한쪽만 눈화장을 해서 메이크업을 비교하는 것이 이슈가 되었다. 눈화장만 강하게 해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고 여성스럽게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여자에게 자연미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나친 두꺼워 보이는 메이크업에 눈화장까지 짙으면 지인조차 못 알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가끔 남자들이 하는 말이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말도 듣게 된다. 짙은 화장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아 여자는 한듯 안 한듯 화장하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메이크업을 정성스럽게 하기도 한다.

4. 너무 꾸미지 않는 것 아닌가?

너무 꾸미지 않는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 없이 보인다. 같이 운동을 해도 될 만큼 편안한 스포츠 룩이나 늘 집에서도 볼 수 있는 이지웨어, 그리고 패션에 관심도 없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편안한 스타일은 호감을 주기 어렵다는 얘기다.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 옷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없어 좋다. 하지만 세련미를 주는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아 대충 입은 스타일은 다른 것이다. 정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여성에게 남자는 자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5. 별난 옷차림은 나와 다른 사람이다

지나치게 독특하고 별난 디자인과 옷차림에 대한 남자의 생각은 자기와 다른 세상에 사는 여자로 여겨지며 너무 독특해 부담스럽고 가치관도 다소 다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코스프레를 연상하게 하는 과도한 공주풍이나 장식 그리고 각종 피어싱 장식과 패션쇼에서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별나게 남자는 생각한다. 별난 옷차림의 여자와 걷는다면 주위의 시선도 부담스럽고 딴 세상에 사는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것, 남자는 의외로 독특한 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는 것이다.

▣ 남자들의 기준에 맞추어 패션을 포기하거나 남자를 위한 스타일링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몇 가지 남자가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을 참고하면 소개팅이나 잘 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조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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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07:30 스타일 TALK

여자에게 아름답고 섹시한 매력은 언제나 가지고 싶고 유지하고 싶은 것이다. 섹시한 매력을 주는 외모나 몸매 그리고 그윽한 눈매, 요염한 자태로 아름다움을 주기도 하고 옷차림으로 섹시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준다면 대부분 노출과 각선미를 돋보이는 옷차림을 하지만 어떻게 스타일링을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호감과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불편하고 비호감 스타일을 보여주어 섹시하기보다는 곤욕스러움을 준다는 것이다.

               - 어깨를 살짝 드러낸 스타일링은 가볍지 않는 섹시함을 주기도 하고....
- 드레스코드에서 뒤태를 보여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도 섹시함을 주는데......

그렇다면 어떻한 옷차림이 섹시감을 주고 호감과 비호감을 주는 스타일에 대해 생각해 보자.

1. 무조건 노출하면 섹시하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점점 옷차림은 가볍고 노출을 보여주게 되는 계절이 시작된다. 그러면서 짧은 상의, 하의를 입게 되고 노출의 순위도 높아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피부의 노출을 하는 스타일링에서도 섹시함을 주는 옷차림이 있지만 상대방에게 부담스러운 노출이 있게 마련! 앞으로 더위가 시작하겠지만 그래서 덥다고 무조건 노출하는 옷차림은 섹시함이나 매력적인 옷차림으로 보기 힘든 패션이 있다. 날씨가 덥다고 노출하는 것도 있지만 노출에 대해 계절과 상관없이 노출이 섹시함을 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노출도 자신의 체형과 외모 그리고 스타일에 따라 노출도 호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함을 주기도 하지만 비호감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 캐주얼스타일에 자연스럽고 아슬한 가슴선이 오히려 섹시하게 보이다.
외모는 순수하고 평범한데 노출을 부위가 과감하다면 상대방이 당황스럽고 노출을 그다지 노출을 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 과감하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옷차림은 비호감을 주는 옷차림이 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노출을 조절하는 스타일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무조건 드러내는 노출보다는 세련되면서 알게 모르게 옷차림에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이 호감도를 높이게 된다. 섹시함이란 무조건 노출하는 것보다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연출해야 한다. 예를 들어 캐주얼 차림에는 가슴골이 깊게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천박해 보일 수 있는데 드레스코드가 아니라면 이럴 때는 브라의 선택이 중요하다. 너무 가슴을 모아주는 브라보다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보여주는 것이 섹시하고 자연스럽다.

2. 무슨 속옷 입었는가?

                 - 타이트한 실루엣일 수록 속옷라인을 드러나지 않도록 입는다.

옷태를 좌우하는 것 중 속옷에 따라 섹시하기도 하고 불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의상에 따라 레이스나 장식속옷(브라, 팬티)을 입도 상관없는 옷차림이 있고 심플하고 장식이나 없는 속옷을 입어야 하는 옷차림도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트한 상의나 스커트, 팬츠를 입을 때도 속옷과 살집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도 섹시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그것이 쉽지 않는지 스타일을 망치는 옷차림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무리 멋진 몸매와 섹시한 의상이라도 속옷을 잘못착용하게 되면 섹시함보다 비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캐미솔 톱을 레이어드 입는 연출도 섹시하게 보인다.

최근에는 속옷처럼 보이는 란제룩이 인기 있고 여름이 시작되면 즐겨 입는 패션이 된다. 특히 브라 끈을 노출하는 패션을 자주 보는데 이때 너무 브라 끈이라는 것을 강조하는(흰색. 살색 끈) 옷차림은 촌스럽고 칠칠치 못한 옷차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라 끈이 색다른 장식이나 컬러, 프린트가 있는 것을 착용하거나 끈없는 브라에 탑으로 레이어드 또는 끈만 구입하여 섹시하게 보여주는 것이 멋스럽다. 옷차림에서 최대한 속옷 라인이 두드러지지 않게 입는 것 또한 체크해야 한다.

3. 스타킹이야  레깅스야?

여자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 중 스타킹은 투영도에 따라 섹시함을 주기도 한다. 블랙의 데니어가 낮은 스타킹은 가장 각선미를 섹시하게 하고 살색의 스타킹은 자연스럽게 각선미를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스타킹보다 레깅스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면서 스타킹을 대신하기도 한다. 레깅스는 가을, 겨울에는 도톰한 디자인을 즐기지만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고 투명도가 있는 레깅스 즉 스타킹처럼 보이는 발목 레깅스가 인기 있는데 이때 의상과 잘못 코디하면 섹시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당황스러운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 스타킹인지 레깅스인지 다소 투명도로 당황스럽기도 한다

아무리 패션이 개성이라고 하지만 투명도가 높은(거의 스타킹의 투영도) 레깅스를 티셔츠에만 투명 발목 레깅스를 착용하는 패션이다. 그래서 마치 하의를 안 입고 스타킹만 입고 나온 것처럼 너무 민망한 패션을 보여주는데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옷차림에 사람들을 당혹하게 한다는 것이다. 티셔츠나 상의를 길게 입거나 하의를 짧게 착용하여 레깅스처럼 보이게 하는 연출이 필요하겠다.

4. 스커트 무조건 짧게?

멋스럽게 미니스커트나 팬츠를 입은 여자는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예뻐 보이는데 남자는 오죽하겠는가? 자신의 각선미를 뽐내고 당당함이 멋지다. 하지만 무조건 짧게 입은 하의 연출이 그다지 섹시하거나 예뻐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며칠 전 지하철에 내려 밖으로 나가는데 한 여성이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책을 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이때 좀 걱정 되었다. 혹시나 너무 짧은 스커트로 민망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걱정됐지만 그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손에 쥔 책으로 뒤 스커트를 가리고 올라가는 것이다. 정말 센스 있는 여성이다. 그리고 그녀의 짧게 입은 스커트 연출이 더 섹시해 보이고 여성스럽게 생각되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자주 보기 힘들다. 요즘은 짧은 스커트를 입어도 너무 당당하게 계단을 오르니 말이다. 남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 얼마나 좋아 하겠는가????...(일부러 그런건가?)

미니를 입어도 보고 싶지 않는 것까지 보여주는 패션은 섹시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자존심과 에티켓을 지켜야 섹시한 것이다.

5, 하이힐만이 섹시함?

각선미를 돋보이는 아이템 중 역시 하이힐은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스키니 진부터 미니스커트, 팬츠 등등 모든 스타일링에 하이힐로 섹시함을 주고 길고 날씬한 실루엣을 보여준다고 생각하지만 하이힐을 신었다고 모두가 섹시하다고 보기 힘들다. 하이힐도 옷차림에 따라 섹시하게 보일 수도 있고 촌스러움을 주기 때문이다. 스포티 룩에 하이힐, 그리고 스니커즈나 단화에 어울리는 옷차림에 하이힐은 어색하고 촌스러움을 주기도 한다.

          - 연출에 따라 운동화나 단화가 하이힐보다 멋스럽고 섹시하게 보일 수 있다.
가끔은 스니커즈나 단화로 스타일링을 주는 옷차림도 여성스럽고 섹시한 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이힐을 신어도 섹시함을 주지 못하는 것은 높은 하이힐로 어정쩡하고 불편한 걸음으로 자세나 걸음걸이로 맵시나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 어중간한 길이 청팬츠에 높은 굽이 그다지 어울림도 없고 섹시한 멋도 없다. 차라리 짧게 하의를 연출했다면 아니면 단화나 운동화가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마치 남자가 처음 하이힐을 신은 것처럼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여 아무리 멋진 하이힐을 신었다고 해도 힘들어 하는 어정쩡한 걸음걸이는 섹시함을 주기 어렵다. 옷차림에 따라 어울리는 하이힐이 섹시하게 보이며 하이힐을 신은 자세와 걸음걸이가 섹시함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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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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