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8,549,029total
  • 2,371today
  • 3,051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2012.10.11 07:30 스타일 TALK

소개팅은 연애 또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자(남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소개팅자리를 나간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데 평소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개팅 자리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서로 계산적이고 가식적인 이미지가 있는 자리로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하는 만남이기도 하다.

 

소개팅에서의 패션은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기 위해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시선을 끌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으며 명품패션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 또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에게 호감 있었지만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면 자신이 패션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패션보다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 또는 가치관이 달라서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주는 첫인상에서 옷차림 또한 호감도를 좌우할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소개팅에서 첫인상부터 상대편이나 서로 각각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팅에서 서로 대화도 잘 통했던 것 같고 상대방도 자신에게 호감도가 있다는 느낌이 받았는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없다면 첫인상에서 어쩌면 옷차림 때문에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인상을 좌우하는 패션 중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은 뭘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독특한 캐릭터와 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화려한 패션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라도 자신이 즐겨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자제하고 소개팅에서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스럽고 단정한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첫인상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주게 한다.

소개팅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소개팅 자리에서 누가 봐도 튀는 옷차림이라면 상대방은 부담스럽고 소개팅 자리를 어렵게 만들게 된다. 그 외에도 소개팅을 위해 딱 봐도 소개팅을 위해 각오하고 나온 스타일(결혼식에서 보게 되는 듯한 피로연 신부스타일처럼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이 너무 완벽)처럼 부담스러움을 주는 스타일에 상대방은 소개팅 자리가 더욱 어색하고 어려우며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스타일에 연락하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너무 이지하고 개성 없는 편안한 옷차림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소개팅이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지나치게 편안한 옷차림이나 캐주얼한 옷차림보다 예의 있는 소개팅패션은 분명 중요하다. 첫 만남에서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좋다,

 

그럼, 소개팅할 때는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앞서 말했듯이 상대방이 선호하는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스커트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귀엽고 순수하고 가냘프게 보호하고 싶은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드럽고 친절한 깔끔한 스타일 하지만 능력 있는 스마트한 스타일로 코디네이션을 한다면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겠다.

 

또한 상대방이 어떤 직종의 회사에서 일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무직인지 또는 프리랜서인지 아니면 전문직인지에 따라 소개팅패션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사무직 회사원이라면 단정하고 세련된 커리어 스타일이 무난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은 사무직이라 비즈니스 패션으로 소개팅을 나왔는데 자신은 전문직 또는 프리랜서라 캐주얼한 스타일이나 유별나게 튀는 옷차림을 했다면 소개팅 자리는 각각의 패션만으로 어색하고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를 주게 된다. 반대로 상대방은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라서 좀 자유롭고 독특한 개성패션을 강조했는데 자신은은 엄숙해 보이고 업무 스타일인 비즈니스패션을 입고 나왔다면 역시나 소개팅 자리가 어색하고 대화를 어렵게 만든다.

소개팅에서 만날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스타일을 어떻게 코디네이션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소개팅은 남녀사이에 어색하고 미묘한 감정으로 각각 탐색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순간에 사귀고 싶은 상대인지 첫인상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소개팅 자리 가기 전 조금은 가식적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면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데 연애를 하면서 서로의 스타일을 이해하게 되면 평소 즐겨 했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노출해도 상대방은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소개팅에서 외모나 말 또는 행동에서 호감을 주는 요소도 있지만 첫인상에서 스타일 즉 패션으로 호감도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무리 개성과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즐겨 해도 소개팅패션은 상대방이 좋아하고 호감 있는 패션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특히 사귀고 싶은 상대방을 만났을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1.17 07:30 스타일 TALK

몇 년 전에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에게 소개해 후회했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평소에 호감이 있었고 살짝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지만 내색은 못하여 친한 동료로 지내 왔는데 어느 날 그 남자가 소개팅을 해달라고 하기에 딱히 내키지는 않았지만 친구를 소개해 주었다고 한다. 소개할 친구는 자신의 당당한 성격이나 개성 있는 스타일과 외모보다는 평범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소개를 해주니 그 남자는 친구와 애인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당황한 그녀는 불편한 심경이었지만 말도 못하고 왜 친구와 소개팅 자리는 만들어 주었는지 후회되었고 무척이나 억울했던 그녀의 모습에 솔직히 안타까움보다는 당황스러웠다.

이미지 사진

평소에 호감이 있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는데 왜 친구를 소개해 주어 좋아하는 사람을 놓쳤는지 그녀의 심리가 궁금해 물어 봤었다.

그녀는 호감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었지만 표현을 못했는데 마침 소개팅을 해달라고 해서 스타일면에서 자신보다 평범한 친구를 소개해 주면 혹시나 친구와 비교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부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단다.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소개팅을 주선해 주면 알 수 있는 방법이라며 친구를 소개해 주었다는 것이다.

즉, 그녀는 자신에게 은근히 자신감이 있었고 소개팅을 주선해도 친구와 연인관계로 발전되지 않을 거라는 그녀의 기대와 착각에 당황했었다. 하지만 그녀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을 소개팅에 내보는 사람들의 착각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동안 몇몇의 남녀들이 호감있는 사람을 소개팅을 해주면서 후회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대체적으로 소개팅 주선으로 호감 있는 상대방을 놓치거나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미지 사진

그렇다면 호감있는 상대방을 친구 또는 지인에게 소개팅을 주선하는 그들의 심리는 뭘까?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는데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면 오히려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어 용기를 못내는 경우이다. 그런데 상대방이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하면 내키지는 않지만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다는 속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소개팅을 해준다. 이때 자신과 비교되는(예를 들어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스타일의 친구나 지인을 소개 해준다. 상대방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상대라며 미안함을 말하는데 소개한 사람은 은근히 기뻐하며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게 되었다는 심리로 상대방에게 더욱 친밀감으로 다가선다. 그렇다면 연인관계가 될 수 있을까?

그녀의 지나친 자신감과 착각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과 비교될 만한 사람을 소개해 주어 자신에게 호감을 갖게 한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도 호감 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데 지나가는 말로 소개팅을 해달라고 말을 하자마자 진짜로 소개팅을 해 주었다면 상대방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소개팅을 나갔지만 불편한 마음과 은근히 상처를 받아 그 이후로 소개팅을 주선한 지인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게 된다는 것.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한 후 어색한 관계가 되어 버린다.

반대로 서로 각각 관심이 있는 사람들인데 한 사람이 가볍게 소개팅을 주선해 달라고 하자 상대방의 속마음과 반응을 살피고자 소개팅을 주선해 준다. 하지만 의외로 비교될 것 같은 친구였는데 상대방은 소개팅에 나온 사람에게 호감과 매력으로 다가와 소개팅을 해주어 고맙다는 인사까지 한다면 소개팅 주선으로 오히려 자신에게 치명적인 실수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이렇게 뜻밖에 변수가 되는 소개팅 주선으로 호감있는 사람을 바로 앞에서 놓치며 후회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데 자신의 자신감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방을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이 좋아하는 사람을 친구나 지인에게 보내게 되거나 서로 불편한 관계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소개팅 주선 이후 자신의 착각과 어리석음에 후회막급!

정말 좋아한다면 상대방을 의중이나 반응을 살피고자 친구나 지인을 소개하는 것 보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솔직함이다. 그렇지 않고 상대방을 시험에 들게 하는 소개팅은 당황스러운 무리수가 되겠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2.01.06 07:30 스타일 TALK

'첫눈에 반해도 30분 만에 깨는 소개팅 스타일' 2탄으로 여자편이다.
남자들이 말하는 소개팅에서 예쁘고 스타일도 좋은 그녀라도 소개팅 자리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하는 행동이 있다고 하는데 예쁜 그녀이지만 연애를 하기 부담스럽게 하는 3가지 행동이 있다고 한다.

이미지 사진

      예쁜 그녀라도 소개팅에서 당황하게 하는 행동 3가지

1. 커피 값, 밥값 낼 때 당연히 먼저 나가는 그녀

소개팅에서 커피 값은 남자가 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요즘엔 소개팅에서도 더치페이를 한다는 남녀도 봤지만 그래도 당연히 남자가 내야한다고 남자 스스로도 생각한다. 당연히 남자가 내야 한다고는 생각하고 소개팅에서 나온 예쁜 그녀라면 더욱 즐겁게 커피 값을 낸다. 하지만 당연히 내야 한다는 소개팅 그녀에게 가끔 좀 실망스럽고 얄미울 때가 있단다.

서로 호감을 가지며 즐겁게 대화하고 자리를 옮기려 커피숍을 나오면 이때 여자가 뒤도 안돌아 보고 일찍 감치 먼저 나갈 때 남자는 무안하고 쓸쓸하다고 한다. 물론 자신이 낸다고 생각했지만 옆에 있어주면서 “잘 마셨어요“ 하면 더 고마울 텐데 휭~ 하고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좀 실망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서로 관심이 있어 밥까지 먹는데 그녀는 은근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택해 음식점을 들어가 큰 돈 썼는데 역시나 나갈 때도 마치 ‘빨리 계산해요‘ 하는 듯 먼저 나가버리는 그녀에게 또 은근히 실망스럽고 얄미운 생각도 든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그녀는 당당히 나가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더 실망스럽고 열 받는 상황은 그 이후에 문자 씹고 전화도 안 받아 어이없게 만들어버리는 것. 한끼 잘 먹기 위해 소개팅에 나온 것인가?....

2. 남자 자존심을 건드리는 그녀

처음 그녀를 보는 순간 예쁜 외모에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은 그녀가 참 마음에 들어 이번 소개팅은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대화를 하다 보니 예쁜 그녀라서 좀 도도한 느낌도 있었고 자신감도 있어 보였는데 점점 그녀의 질문에 당황도 하고 자존심도 상하게 되는 대화가 이어진다.
연봉은 얼마인지 그리고 가족관계에서 부모님과 형제는 무슨 일을 하는지 또 차는 무슨 자동차인지 등등 물어보면서 상대방 남자가 얼마나 능력 있는 사회생활과 가족관계인지를 파악하는데 그녀의 조건에 가깝지 않으며 실망하는 기색을 여실히 보여주는 그녀의 표정에 남자는 자존심이 상하고 기분도 나빠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

3. 예쁘지 않은 그녀의 말투와 행동

예쁜 외모에 청순한 분위기로 첫눈에 반해 버린 그녀. 예쁜 얼굴처럼 말도 귀엽고 여성스러울 것 같았는데 점점 그녀의 거친 말투와 당황스러운 행동에 남자는 급 실망과 반전을 느끼게 한다. 좀 대화가 무르익으면 편안해져서 본래의 모습이 나오는 건가? 은근히 반말을 먼저 하자면서 거침없이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깨는 의외의 거친 말투가 시작된다. 그리고 차를 마실 때나 밥을 먹을 때도 그녀의 행동은 편안 분위기를 넘어 지나치게 큰 목소리에 오버스러운 행동에(예를 들어 주위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목소리 큰 말투와 웃음 그리고 대담한 제스처(?) 등) 은근히 창피한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자리가 불편할 때 남자는 당황스럽고 그녀에게 실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연락처를 알아도 전화를 하지 못한다.

예쁜 그녀가 소개팅에 나온다면 남자는 일단, 예쁜 그녀라서 호감과 관심을 갖게 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워 연락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예쁜 그녀라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는데 실망하는 부분을 감수하고 계속 연애를 한다면......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2011.11.17 07:30 스타일 TALK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요. 처음 인사를 하는 자리나 친한 지인이 아니라면 때론 상황에 따라 어색한 분위기가 있어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소통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지 난감한 순간이 있습니다. 이런 어색함은 일 관계에서도 물론 있지만 소개팅 하는 자리나 친하지 않는 지인들과의 만남에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이미지 사진

이렇게 어색한 분위기에서의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단번에 친밀감을 높여주면서 어색함을 날려주는 방법이 있다는 한 지인의 이야기에 모두가 쫑긋 귀 기울이게 됐습니다. 그 지인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분으로 자주 만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는 지인이입니다.

지인은 20년 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방법으로 어떤 성격이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편안한 대화를 이끌게 하면서 상대방을 웃게하고 친밀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볼까요?

이미지 사진

첫 번째 방법으로는 처음 인사하게 되는 만남에서 상대방의 직업이나 관심분야를 먼저 물어보면서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상대방이 먼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대화의 주제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때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중간 중간 자신의 의견이나 공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즉 적당한 리액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리액션이라고 하면 방송프로에서도 요즘 자주 나오는 단어로 한 연예인이 같이 나온 출연자의 말이나 행동에 따라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표현하는 방법으로 출연자나 시청자도 리액션에 따라 빵 터지는 상황이나 즐거운 반응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미지 사진

보통의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물론 과도한 리액션은 오히려 반감을 주기도 하지만 가벼운 리액션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면서 즐거운 만남을 만들게 한답니다. 이렇게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대화보다는 상대방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도록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공감한다는 리액션을 보여주는 것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고 호감도를 높이게 한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보여주는 리액션이라고 합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친한 사람이라도 스타일에 관심을 표현하는 반응을 하게 된다면 상대방은 미소를 짓게 하고 만남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 너무 잘 어울리는 재킷이네요” 또는 스카프(넥타이)가 멋져요“ ”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리네요“ 등등 상대방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고 칭찬하는 반응은 더욱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면서 지루하지 않는 시간과 대화도 즐겁고 자신을 칭찬하는 상대방에게 친밀감과 호감도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된다고 하지요.

이미지 사진

친한 지인에게는 더욱 스타일에 관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한 지인이 멋진 스타일로 은근히 자신의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데 이때 주위에서 적극적인 리엑션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손뼉을 치면서 또는 감탄사를 하면서 칭찬과 리액션을 보여주면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는 지인도 “ 오늘 내가 밥 쏠께” 또는 “ 커피값 내가 낼께 ” 등등 칭찬으로 상대방의 또 다른 리액션이 연결되면서 기분 좋은 만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에서 리액션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자신의 이야기보다 상대방이 더 많은 얘기를 하도록 관심 주제를 질문하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공감하는 반응을 보여주고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칭찬도 아끼지 않는 리엑션이 상대방을 사로잡는 방법이며 호감도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인이 한 말은 친한 지인일수록 기쁜 일이나 어려운 상황에 손을 잡아주거나 꼭 안아주며 등을 톡톡 두드리며 진심을 다하는 허그가 이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대화, 리액션, 사로잡는 만남, 소개팅, 스타일, 스타일링, 스타일칭찬, 이야기들어주기, 최고의방법, 친밀감표현, 패션, 허그,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11
2011.06.03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노출을 하게 되는 여름이 시작되었다.
상의와 하의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여자패션이나 남자패션에 노출이 자연스러워지는데 남자패션은 여자패션보다 노출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남자패션 아이템에서도 여름이라 좀 더 시원하게 스타일링을 하는데 가끔 시선이 불편한 여름 남자패션을 보기도 한다.
그래서 여자 지인들에게 여름이면 불편하고 호감을 줄 수 없는 패션에 대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녀들의 답변에서 2가지 여름 남자패션에서 보기 불편한 패션을 들을 수 있었다.

           여자가 싫어하는 여름 남자패션

                지나치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

여름이면 티셔츠을 가장 즐기게 되는 아이템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라운드 네크라인과 V 네크라인을 선호하는데 네크라인과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으로 세련된 연출로 멋스러움을 더한다.

최근에는 남자도 목선과 쇄골 그리고 섹시한 분위기로 깊게 파인 네크라인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여름 티셔츠 패션을 강조하는 남자패션이 눈에 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깊게 파인 네크라인 패션이 여자에게 때론 부담스러운 스타일로 보일 때가 있다. 여자옷 같은 부드러운 실루엣 네크라인이 자연스럽지 않는 스타일도 있고 너무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섹시하기보다는 부담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일링과 네크라인에 따라 세련되고 매력 있게 연출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선택했던 깊게 파인 네크라인 티셔츠가 자칫 남성미보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지게 될 수 있고 남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없게 한다.

               민소매패션 몸매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아직은 민소매를 입기에는 다소 이른 계절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녀들이 말하는 여름이면 매력적이지 못하는 스타일이 민소매패션이라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민소매패션이 싫거나 매력적이지 않다고는 한다.

민소매패션도 체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준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너무 마른체형의 남자가 여자보다 가늘고 뼈만 앙상한 남자의 민소매패션은 초라해 보인다고 말한다. 더욱 불편하고 민망한 민소매패션은 건들면 출렁거릴 것 같은 탄력 없는 팔뚝살로 민소매패션이 보기 불편하고 근육을 키워서 자랑하듯 울룩불룩한 팔뚝은 그닥 근사하게 보이지는 않다는 것이다. 더욱 민망함은 보고 싶지 않는 겨드랑이(?)도 순간적으로 본다면 당황하게 만든다는 것.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면 적당히 보기 좋은 탄력 있는 근육을 키워 남성미를 강조하는 것이 좋은데 너무 마른 팔이나 두부처럼 말랑한 팔을 강조하면서까지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지, 동네가 아니라면 거리에서 보는 것이 불편하다고 한다.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올여름엔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남자의 매력적인 스타일을 올해는 어떤 이미지로 강조하게 될지 궁금하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남성미, 남자의매력, 네크라인, 노출, 목선, 몸매, 민소매, 섹시한, 쇄골, 스타일, 여름, 여름패션, 여자가 싫어하는 패션, 탄력몸매, 티셔츠패션, 팔뚝,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30
2011.05.19 07:30 여자패션 스타일

최근 출근 전 우연히 보게 된 아침 티비 뉴스에 ‘면접과 명품패션’ 이라는 해외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중간부분부터 봐서 어느 나라인지는 잘 모르나 뉴스에서는 면접 때 명품패션으로 면접을 하는 여성이 기본적인 면접패션보다 호감도가 높으며 관심을 더 가지며 합격하는 요인이 된다는 통계 결과를 보여주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물론 해외사례이지만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 적용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면접은 물론 직장인, 대학생, 주부 및 남성패션에서도 사회생활에서 그리고 일상에서도 명품패션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과 즐기면서 자신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고 싶은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특히 직장인 여성들도 명품패션으로 동료에게 시선을 받고 싶은데 의류보다 가방으로 명품패션을 강조하고 있다.(물론 직장여성이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명품패션이라 하면 가방으로 판단하는 분위기라는 것이 독특하다) 직장여성들이 명품패션으로 스타일을 강조하는 이유가 뭘까?

직장에서 가족보다 동료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업무와 일상의 작은 일에도 관심과 호기심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경쟁과 질투가 있는 곳이다. 패션에서도 그녀들 사이에 어떤 패션을 하는지 관심을 가지며 그녀의 패션이 하나의 능력과 경쟁력을 강조하기도 하고 그녀의 패션감각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판단하기도 한다. 그녀들의 명품패션은 특히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데 두 유형으로 분리된다.

첫 번째 스타일은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를 강조하는 스타일인데 가방에 로고가 선명하고 무늬가 확연이 드러나는 가방을 선호하는 그녀들이 있다. 브랜드 로고가 확실하게 노출 된 가방은 대중적으로 인기 있고 즐겨하는 브랜드라 명품이라는 것을 강조할 수 있으며 그 만큼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되는 이유가 있다.

그녀들의 말을 빌리자면 로고가 선명하게 강조되는 가방이 명품 이미지를 주게 되고 새로운 로고무늬나 디자인에 더욱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업무에 있어 다소 영향을 주며 캐리어에 대한 호감도도 높아진다고 한다.

그럼 두 번째 유형인 그녀들은 분면 명품 가방이지만 로고가 잘 드러나지 않거나 대중적인 선호도가 없는 즉 마니아층이 즐기는 명품가방을 즐겨 하는 그녀들이 있다.

그녀들은 로고가 확실히 드러나는 디자인은 매력 없으며 많은 사람들이 즐겨하는 디자인이라 독특함이 없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어떤 브랜드인지 알기 힘들지만  명품 마니아들이 즐기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는 브랜드와 디자인으로 명품패션을 조용히 즐기는 그녀들이다. 즉 명품이지만 아는 사람만 인정하는 개성 있는 명품 스타일을 강조한다.

이렇게 각각의 선호 명품 스타일을 강조하는데 직장인 그녀들은 같은 말을 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명품패션으로 상대방에게 시선과 관심을 받게 되며 그래서 더욱 호감도가 높아진다고 했다. 그 호감도와 관심은 자신의 업무에 능력과 실력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도구가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녀들의 말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을 보게 되는데 명품패션이 확실히 시선을 주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자신의 능력과 경제력을 넘어 지나치게 명품을 강조하여 시선을 받고자하는 그녀들도 있지만 이미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그녀의 행동이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허영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실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과 경쟁력을 업무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패션도 스타일리시한 그녀들은 충분히 명품패션을 즐긴 만한 이유가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느끼게 된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개성, 경쟁력, 뉴스, 능력, 능력과실력, 로고 가방, 면접과 명품패션, 명품가방, 명품마니아, 명품패션, 브랜드이미지, 사회생활, 스타일, 업무, 직자여성패션, 패션,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14
2011.04.20 07:30 남자패션 스타일

며칠 전 후배가 오랜만에 소개팅을 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을 했다. 그녀가 소개팅을 한 후 소개팅을 한 남자에 대해 다소 실망했나 보다. 남자는 직업도 안정적이며 성실하게 보였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커피숍에서 나가려는 순간 그 남자의 가방을 보고 당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옷차림은 보통의 직장인 패션으로 멋스럽거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가방을 봤는데 너무 낡았다. 그 전에 대화를 나누면서 약간 호감을 가졌는데 가방을 보면서 갑자기 호감도가 뚝 떨어졌다고 말하는 그녀.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의 가방은 여자가방만큼 관심이 있다

그녀는 멋진 패션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낡아 보이는 가방이 그 남자를 초라하게 보이게 했고 별별 생각이 머리에 스쳐갔다고 한다.

‘너무 절약하는 남자라면 데이트할 때 절약 데이트?’
‘혹시 경제적으로 많이 안 좋은가?’ 하며 머릿속에서는 수많은 생각들이 스쳐갔다고 한다. ‘연락해 오면 어떻게 하지?’ ‘한번 더 만나 볼까?’ 등등 생각이 복잡해 졌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런 남자 만나야 하는지 고민도 하며 다시 만나야 하는지 망설이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에게 남자의 가방이 중요하냐고 물었다.

그녀의 말은 직장인이라며 자신관리도 중요한데 그 중 패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물론 그녀의 말, 맞는 말이다. 직장생활에서 패션도 자신의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요즘은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로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도 출근길 지하철에서 전제적으로 실루엣을 잘 살린 재킷으로 잘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남자의 가방을 보면서 좋은 이미지가 순간 사라진 적이 있다. 가방에 하얀 실밥이 너덜너덜 가방끈과 봉제부분에 실밥이 참 많이도 보였으며 많이 해져 있었다. 더 안타까운 것은 해진 가방보다 실밥이 더 강조된 가방이 그 남자의 스타일을 망친 것이다. 낡고 실밥이 보이는 가방만 아니었어도 그 남자의 스타일을 비즈니스 스타일로 더욱 매력적이었을 것인데 왜 가방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일까?

대한민국 보통의 남자는 패션에 관심 없는 남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낡은 가방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가방에 투자하는 것에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차라리 가방 살 돈으로 친구들과 술한잔, 자동차 액세서리, it 관련 상품 등등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에 투자하기를 더 좋아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션에 대해 남자는 여자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 옷은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가 커서 조금은 신경을 쓰더라도 가방이나 구두 또는 벨트 등의 소품에는 여자만큼 투자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패션에 민감한 남자라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스타일에 돋보이는 아이템이라면 적극적이다. 그래서 최근 남자들도 각자의 개성을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예를 들어 시계, 가방, 구두, 모자, 액세서리 등으로 남과 다른 개성을 독특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스타일링도 매력적으로 옷 잘 입는 남자들을 거리에서 시선을 끌게 하는 스타일을 많이 보게 된다. 하지만 그래도 많은 남자들은 가방으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는 것에 무감각하며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가 더 많은 듯하다.

그녀에게 그 남자의 모든 이미지를 낡은 가방으로 판단하지 말고 다시 한 번 만나서 좋은 점을 발견하다보면 매력적인 또다른 부분이 발견 될 것이고 나중에 교제를 하게 되면 멋진 스타일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을 것이라 말해 주었는데 그녀는 다시 한 번 만나봐야겠다고 했다.

소개팅에서나 일반적인 만남에서 여자는 이렇듯 남자의 가방에 은근이 시선을 주고 있다는 사실, 여자는 의상의 투자 못지않게 가방에 투자하고 스타일에 결정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같은 여자끼리도 어떤 가방을 들었는지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남자패션에도 유난히 가방에 더욱 시선을 가게 되는 것 같다. 남자는 ‘가방이 뭐 그리 중요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은 여자만큼 다양하지도 않으며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도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인가?  멋진 의상보다 그 남자의 가방에 시선을 주게 된다.

....... 그 남자에게 데이트 신청이 왔다고 한다. 그녀는 그 남자의 낡은 가방의 이미지를 버리고 장점과 매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



안녕하세요. 머쉬룸M 입니다.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의 추천을 눌러 주시면 더 좋은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방투자, 관심도, 낡은가방, 남자가방, 능력, 데이트, 무관신, 소개팅, 스타일, 실망, 아이템, 옷잘입는법, 이미지, 절약, 직장생활, 직장인패션, 패셔너블, 패션,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29
2010.11.01 05:00 스타일 TALK

며칠 전 후배들과 좋아하는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대화에서 한 후배가 이상형에 대한 10가지 선호기준 중 9가지 다 마음에 안 들어도 한 가지만 마음에 들어도 연애를 할 수 있다는 말을 하자 모두들 공감한다며 그 한 가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귀게 하는 이유가 사람마다 각각 좋아하는 부분이 다르고 독특하게 좋아하는 기준을 가진 사람도 있었다.


얼굴- 좋아하는 기준에 얼굴의 생김새에 따라 호감도의 차이가 많다. 잘 생기거나 예쁜 얼굴에 바로 호감도가 높아지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런 타입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직업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며 얼굴만 자신이 좋아한다면 사귈 마음이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얼굴에서도 특정 부위에 유난히 집착하는 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눈이 예쁘지만 코가 마음에 안 들어 호감도가 떨어지거나 귀만 유심히 보는 사람 등 얼굴에 특정 부위가 마음에 들면 평범한 얼굴이라도 사귈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체형- 얼굴보다 체형을 보는 사람들도 있다. 너무 마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며 통통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남자들은 얼굴은 보통이지만 몸매가 뛰어나거나 아니면 각선미에 반해 사귀는 사람도 있고 손이나 목선이 예뻐서 호감을 가진다. 여자들의 경우 남자의 탄탄한 몸매나 큰 키에 호감을 주고 어떤 사람은 통통한 남자가 더 매력적이며 포근한 이미지로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니 사람들은 저마다 선호하는 체형이 다르다.

성격- 사람들은 성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론 가장 중요하지만 의외로 까칠한 성격이나 냉정한 성격도 좋아하는 편이다. 즉 착한 사람보다 독특한 성격에 호감이 가지게 된다는 요즘 나쁜 남자(나쁜 여자)가 매력적인 이유가 있다. 상대방에게 무조건 잘 해주기 또는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 못하는 성격. 그리고 소심한 사람보다 조금 튕기는 분위기 또는 도도한 성격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관심을 유발하고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한다.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성격은 자신의 성격과 잘 맞아 대화가 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사람을 선호한다.

목소리(말투)- 목소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호감도의 기준이 다르다고 말한다. 목소리가 좋고 나쁘다는 기준이 아니라 목소리와 말투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 성격이 대부분 일치하여 목소리만 들어도 만나고 싶지 않는 사람이 있다 한다. 소개팅 전 통화를 한다면 상대방의 목소리만 들어도 어떤 분위기와 성격인지 알 수 있으며 싫어하는 목소리와 말투라면 만나게 돼도 자신의 생각한 분위기와 성격이 일치하여 더욱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고 한다.

학벌- 유난히 학벌에 집착하는 사람도 있다. 특히 자신이 좋은 학벌이 아닐수록 상대방 학벌을 따지고 학벌이 좋은 사람만 사귀는 기준을 가지는 사람도 많다.

한 후배는 친구 중 대학 때부터 결혼은 무조건 학벌이 좋은 남자와 결혼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는 최고 학벌의 남자와 결혼했는데 시댁도 평범하고 남자는 5년째 고시생이며 친구가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이라 무척이나 고생을 한다고 말을 했다. 그러면서 후배의 말은 학벌이 좋다고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행복하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직업- 직업에 따라 선호의 기준이 다르다. 아무리 외모가 출중해도 직업이 마음에 들지 않아 호감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반대로 사람들이 비호감 외모라고 말하지만 직업이나 능력 면에서 미래를 투자할 만한 기준이라 사귀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사랑보다 직업과 능력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고 결혼 결심까지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반대로 외모는 비호감이라도 배려있는 성격에 능력 있는 직업으로 연애를 시작해 결혼까지 너무 행복하게 사는 후배도 있다.

가족- 대부분 조건이 완벽해도 상대방의 가족력에 따라 연애를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방은 호감이 있지만 부모나 형제자매에 따라 호감을 가졌어도 갑자기 돌변을 한다든지 자신의 원하는 가족 분위기(재산, 형제재매의 성격, 부모의 성격 등등)가 아니라면 연애를 하다가도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관심분야- 관심분야가 같다면 급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소개팅에서 처음에는 크게 관심도 없고 호감을 주기 어려울 상대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하면서 자신과 비슷한 관심분야나 공감되는 스토리가 있다면 상대방은 반전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화에 집중되고 그 시간에 빠져들게 된다. 즉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고 공감을 할 수 있어 호감도가 증폭된다.

유머- 재밌게 이야기 하는 사람 그리고 대화에 흥미를 유발하는 사람 등 유머가 있으며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런 타입은 데이트할 때 지루함이 없으며 대화를 할수록 매력을 보여주어 사귀게 됐다는 사람도 많다. 말 많아 피곤함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고 그 주제에 대해 다양한 스토리를 전개해주는 사람으로 무조건 자신의 말만 많은 사람은 아니라는 것이다. 즉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면서 공감 있고 유머 있는 대화로 상대방에게 즐거움과 편안함을 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스타일- 많은 사람들이 가장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바로 스타일이라 말한다. 외모도, 성격도, 능력보다 첫 느낌은 스타일, 상대방의 멋스러운 패션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이 좋으면 호감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이라면 좋겠지만 유행을 쫓아가는 패션보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분위기도 있어 보이며 세련미가 있는 스타일로 매력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사람이다. 스타일이 좋으면 외모가 다소 호감형이 아니더라도 패션 스타일이 세련되고 멋스러우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 호감도를 줄 수 있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 지금까지 사람들이 선호하고 호감을 줄 수 있는 10가지를 소개했다. 소개된 10가지 중 모든 것이 완벽한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어디 그런 사람 만나기 쉽겠는가? 아무리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해도 자신이 싫어하는 부분때문에 호감을 줄 수 없으며 반대로 사람들에게 비호감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한 가지기 있다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하니 9가지 다 싫어도 단 한가지만 좋아도 사귈 이유가 생긴다고 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모양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족, 관심분야, 기준, 말투, 목소리, 사귀다.9가지, 성격, 스타일, 얼굴, 연애, 유머, 직업, 체형, 패션, 학벌, 한 가지, 호감도
Trackback 0 Comment 21
2010.08.25 07:30 여자패션 스타일

한 달 동안 20여명의 남자들에게 질문한 것이 있다. ‘남자들은 싫어하는 여자 헤어스타일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남자들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이번에 공개하는 싫어하는 스타일 3가지가 가장 많은 답변이었으며 기타 의견도 있었다. 기타 의견 중에는 외모나 스타일에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 나이 들어 보이는 파마헤어 그리고 너무 특이해서 부담스러운 헤어스타일이 있었다.
그럼,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헤어스타일은 뭘까?

1. 지나친 염색 헤어스타일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유난히 노란색으로 염색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다. 많은 연예인들이 유독 최근에 티비에서 노란색으로 염색을 한 헤어 스타일링의 영향도 무시 못 하는 듯하다. 연예계에서도 볼 수 있는 금빛 색으로 따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잘 어울리고 멋스럽지는 않다. 특히 너무 노란색으로 염색하여 거부감을 주거나 이질감까지 보이는 스타일도 있어 그닥 사람들에게 호감보다는 비호감으로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서양인처럼 금발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염색을 하지만 외모는 전형적인 동양인 외모라면 어울리기보다 어색함이 더 많다. 금빛으로 염색을 하는 것도 불편해 하지만 금빛보다 더 화려하고 알록달록 개성이 넘치는 염색은 더욱 남자들에게는 정말 부담스러운가 보다. 일단 화려한 염색이 부담스럽고 염색으로 인해 거칠어진 모발로 이미지가 거칠게 보이고 어떤 남자들은 ‘성격이 혹 과격한 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헤어보다 너무 눈에 띄는 염색 헤어스타일을 싫어했다.

2. 남자 같은 쇼트커트 스타일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너무 짧은 쇼트커트도 남자들은 싫어한다. 긴 생머리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분위기가 남자처럼 보여 왠지 거세고 여성스러움이 없는 여자 헤어스타일은 부담스럽다는 얘기다. 남자처럼 헤어 스타일링을 하는 여자는 대부분 옷차림까지 남자처럼 입고 행동까지 보이시한 분위기를 주어 더욱 남자들이 가까이 하기 부담스러움을 주고 무섭다는 말도 했다. 짧은 쇼트라도 옷차림이나 말투, 행동이 여성스럽다면 독특한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짧은 쇼트에 옷차림, 행동, 말투까지 남자 같은 분위기라면 남자는 도망가고 싶다고 한다.

3. 관리하지 않는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에 관심 없는 여자는 생활습관이나 스타일을 관리하지 않는 여자로 보기 싶다. 특히 머리를 감지 않아 일명 ‘떡진 머리’ 처럼 기름기 좔좔 흐르고 지나가면 좋지 못한 향기에 가까이 하고 싶지 않는 헤어스타일을 싫어했다. 그리고 긴 머리는 귀찮아 질끈 헤어핀으로 업 스타일하는 헤어(마치 동네에서 아줌마를 보는 듯)도 매력을 주기 힘든 스타일이라고 하며 단고 헤어스타일이 유행하지만 어떤 사람은 올린 머리가 더 나이 들어 보이다고 한다. 남자들의 이야기 중 남자들의 섬세함(?)을 볼 수 있는데 만남에서 모발을 긁적거리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면 호감도가 뚝 떨어진다고 한다.

그 외 염색이나 헤어 관리를 하지 않아 거친 모발도 싫어했으며 일부러 헤어스타일을 거칠게 연출하는 스타일도 부담스럽고 거친 헤어스타일링에 옷차림도 난해한 코디를 했다면 성격도 헤어스타일처럼 거칠고 이해하기 힘든 4차원 이미지를 준다고 한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3가지 헤어스타일이다. 싫어하는 헤어스타일을 보니 역시 남자들은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좋아하며 개성이 강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부담스러워 했다. 하지만 여자들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을 때 비슷한 답변이 있었다. 가장 싫어하는 헤어는 관리하지 않는 헤어스타일이고 여자같은 헤어스타일도 상당히 싫어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관리, 금빛 헤어, 남자같은 헤어, 남자생각, 떡진머리, 모발, 쇼트커트, 싫어하는 헤어, 여자 헤어스타일, 염색머리, 옷차림.행동 말투, 헤어스타일, 호감도
Trackback 1 Comment 30
2010.08.10 07:30 스타일 TALK

연애 초반 서로를 알아가며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처음에는 상대방을 위해 자신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강조하지 않으며 잘 보이려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연애를 시작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며 사람들은 자신의 성격이나 스타일을 드러내며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수많은 것들이 노출되기 시작할 것이다. 그 중 패션(스타일)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 한다.

연애 중 남자를 매력을 감소하고 점점 질리게 하는 패션이 뭘까?

‘싫어한다는 것 알면서 끝까지 고집하는 옷’

연애 초반, 처음에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뭘 입어도 다 예쁘다고 하며 칭찬해주고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점점 그녀의 스타일에 참견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끔 자신이 싫어하는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보이기 시작할 때 있다. 이제는 무조건 예쁘다는 말보다 “ 이 옷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좀 더 강하게 어필할 때는 “이 옷은 제발 입지 마, 솔직히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야” 하면서 자신의 속내를 은근히 또는 확실하게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남친의 말을 했는데도 무시는 하는 듯 싫어하는 옷을 끝까지 입는다면 남자는 점점 그녀에 대해 실망감과 점점 질리게 만들게 된다.

◈ 여자도 마찬가지겠지만 남자도 자신이 선호하는 여친 스타일이 있다. 그 스타일은 남자마다 다른데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거나 시크한 스타일 또는 귀여운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 등 선호도가 다르며 싫어하는 패션 또한 다르다. 연애 중 여자는 남친의 좋아하는 스타일을 유지하여 서로에게 호감도를 높이고 데이트외 다른 모임이나 일상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즐기는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대체하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무조건 남자의 취향대로 입는다는 것은 무리다. 하지만 이왕이면 데이트할 때만큼은 남친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한다면 서로에게 만족과 호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유행패션이긴 한데’

유행은 시즌마다 여심을 자극하고 유행을 즐기면서 트렌디한 패션을 추구하는 것이 여자들의 심리이다.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을 빠르게 자신에게 스타일링을 하지만 때론 그 유행 아이템이 남자에게는 예뻐 보이지 않는 것도 있다. 특히 여친의 체형이나 이미지에 잘 어울리지 않는데도 여친은 유행이라는 것 때문에 당당하게 입는다. 남친은 “이 옷 자기에게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애” 하고 정말 어울리지 않아 조심스레 말을 하면 여친은 “ 예쁘잖아 자기는 너무 유행을 몰라. 자기나 잘 입어!” 하고 말하면 남자는 고개 숙이면서 할 말을 잃게 되고 자존심도 상한다.

◈ 가끔 남자의 조언이 맞을 수 있다. 정말 안 어울려서 조심스레 말했는데 면박을 주도 너무나 당당하게 유행이라는 것 때문에 자신의 체형과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을 즐겨 한다면 자신에게 잘 보이고 싶지 않는 남자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유니폼인가?’

처음엔 그녀의 수수한 옷차림이 좋았다. 요즘 명품을 좋아하고 유행을 즐기는 여자가 아니라 평범하고 편안한 스타일이라 좋아해 연애를 시작했는데 늘 비슷한 옷차림이거나 어떤 주에는 매일 같은 옷을 입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유니폼이야 아니면 옷이 이것밖에 없나’ 할 정도로 전혀 자신의 스타일에 관심도 없고 감각도 없으며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느끼면 남자는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게 만든다. 더군다나 친구나 동료 모임에서 여친을 소개하는 자리에서도 전혀 꾸미지 않는 옷차림으로 등장해 다소 불편하고 자존심까지 상하게 되면서 남자는 여자 친구에게 실망감과 매력을 상실하게 만들게 한다.

◈ 자신이 아무리 패션에 관심이 없고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 한다고 연애에서도 그대로 보여준다며 분명 문제가 있다. 좋아하는 남자이고 놓치고 싶지 않는 남자라면 연애도 전략이 필요하며 자신의 관리도 필요할 것이다. 요즘 남자는 성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여자 친구의 멋진 스타일도 연애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자신의 감각과 스타일에 대해 관심과 노력을 필요하다.

‘아직도 바캉스 패션’

며칠 전 한 20대 후반 남자가 친구들과(여친 포함) 동해안에서 휴가를 보냈다고 한다. 평소 노출패션을 하지 않았던 그녀가 휴가지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보여주었는데 친구들이 여친에게 “너무 섹시해요. 잘 어울려요"라고 하면서 여친의 스타일에 관심을 가졌다고 했다. 자신도 휴가지라서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샀다고 한다. 하지만 휴가가 끝난 이후 그녀는 필 받았는지 과감하게 노출패션을 시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평소 그녀의 스타일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휴가를 다녀온 후 귀여운 이미지었던 그녀의 변신이 당황스럽고 다소 민망, 그리고 앞으로 계속 노출패션을 보여준다면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 남자는 섹시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여자 친구의 노출패션으로 섹시함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 민감하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여자 친구가 사람들에게 노출로 시선을 받는 것을 불편해 한다는 것이다.
연애에 있어 노출패션이 꼭 섹시한 분위기를 준다고는 볼 수 없고 호감도 높이는 것도 물론 아닐 것이다. 자신의 섹시함은 노출패션이 아니라 노출보다 더 강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고 여성스러운 미를 잘 표현해 주는 연출이 상대방에게 더 긴장감을 준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으로 추천버튼과 구독을 눌러주세요. 즐거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TAG 고집, 남자, 노출패션, 바캉스패션, 섹시한, 스타일, 싫어하는 옷, 여성미. 연출, 여자, 여자의 심리, 연애, 연애전략, 연애초기, 유행패션, 질리게, 패션, 호감도, 휴가
Trackback 0 Comment 28
 <PREV 1 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