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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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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8:00 스타일 TALK

드라마를 보다보면 잠자리를 보여주는 침실 장면에서 여배우는 짙은 화장을 한 채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런 장면을 볼 때마다 시청자는 이런 생각을 한다. ‘잠자리에서 화장은 왜 안지우고 연기할까? 실감 안 나는데’ 라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다. 그리고 잠자는 모습은 물론 아침에 막 깨어나는 모습에서도 당장 외출해도 좋을 만큼 정성스러운 메이크업 상태라면 역시 현실감이 떨어져 드라마에 몰입하기 힘들게 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왜 드라마 속에서 여배우들은 잠자는 장면이나 잠에서 일어나는 모습인데 짙은 화장빨을 보여 주워야 하는지 처음엔 이해하기 힘들기도 했으며 배우라면 당연히 내용이나 장면에 따라 실감나게 메이크업을 조절하는 것이 배우이지 않나 생각하기도 했다.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또한 드라마 내용상 짙은 메이크업을 보여주지 않아도 낼 장면에서도 스모키 화장은 물론 두꺼워 보이는 메이크업까지 실망스러운 연기를 보게 될때도 있지만 정말 당황스러운 장면은 죽어가는 연기를 해야 하는 여배우의 모습에 마스카라나 핑크색 립글로스를 바른 배우의 입술을 볼 때면 황당하게 만든다.

이렇게 시청자 입장에서 실감나지 않는 여배우의 화장에 대해 지인들과 오래 전에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지인들은 같은 생각으로 공감한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 지인이 여배우가 왜 화장을 안 지우고 연기를 해야 만 하는지 이유를 알았다고 한다.

지인 친구 중 연극배우가 있다고 하는데 연극인 친구에게 지인들이 궁금했던 여배우의 드라마에서의 화장에 대해 묻자 질문을 들은 친구는 빵 터졌다고 한다.

대학로에서 연극도 하면서 가끔씩 티비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친구라 한다. 연극인 친구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자연히 알게 된 여배우들의 실상과 촬영장을 보게되면 상황에 맞게 메이크업을 하기 힘들다고 이유를 말해 주었다고 한다.

그 이유를 들어보자.

여배우는 촬영하기 전 새벽부터 미용실에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길게는 몇 시간동안(2시간 이상) 받는다고 하는데 촬영이 들어가면 드라마에서 보는 흐름대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장소에 따라, 배우의 스케줄에 따라 또는 별별 상황에 따라 촬영은 대본 순번대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예를 들어 오전에 야외 촬영 후 다음 촬영이 잠자는 모습을 촬영한다면 그리고 저녁에는 일상의 장면을 촬영해야 하는데 중간에 잠자는 모습을 촬영한다고 몇 시간 동안 메이크업을 한 것을 지울 수도 없으며 다음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다시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다음 촬영을 위해 화장을 지우고 연기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 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출처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배우는 민낯을 노출하는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다고 한다. 요즘은 여배우들의 민낯을 보여주는 인증 사진이 인기 있지만 일상의 모습이 아닌 드라마에서는 자칫 비호감으로 보여줄 수 있다는 불안감도 있고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도 은근히 있다고 한다.

연극인 친구의 이야기를 들은 지인들은 듣고 보니 이해도 가는데 그래도 시청자 입장에서 드라마에 몰입을 하는 것을 방해하고 어색함을 줄뿐만 아니라 리얼리티를 떨어지게 만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말한다.

물론 어떤 여배우는 리얼한 연기를 위해 민낯으로 연기하는 명배우도 있어 드라마가 현실처럼 실감나게 연기를 하는 배우도 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배우는 한 회에 아침에 일어나는 장면부터 일상의 모습 그리고 잠자는 장면까지 똑같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선 아쉬움이 있다는 것.

적어도 아침에 막 일어나는 장면인데 두꺼운 마스카라와 붉은 립스틱 또는 며칠 동안 사경을 헤매는 환자를 연기할 때 아이섀도우나 반짝이는 립글로스는 너무 한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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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07:30 스타일 TALK

30대 후반부터 그리고 40대가 접어들면서 "내가 나이 들었나?" 하는 순간들이 있다. 물론 신체적으로 느끼는 변화도 많은데 예를 들어 체중과 상관없이 예전보다 몸이 무거워 귀차니즘에 빠지고 문자가 오면 갑자기 글자가 보이지 않아 핸드폰을 눈에서 멀리 보게 되는 순간 ' 노안인가'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한다. 그뿐이겠는가. 젊은 때는 뭐든 입어도 폼 나는 스타일이 나왔는데 이제는 멋스럽게 옷 입는 것이 난감하고 자신감 실축으로 스타일을 포기하는 상황도 있게 된다. 그래선 '나이가 들었구나..'라는 느낌을 받으면 한편으로 쓸쓸해지기도 한다.

그럼, 사람들이 말하는 나이 들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잡지를 보게 되면 성형외과 광고에 눈길이 가게 된다

나이 들면서 가장 두렵게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는 순간들이 피부노화이다. 거울을 볼 때마다 점점 칙칙해지는 피부로 기미와 잡티가 선명하게 보이면서 맑은 피부는 사라지는 모습이다. 그리고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이 점점 쳐지는 피부로 입가의 팔자주름과 눈가 및 볼살에 탄력 없는 피부이다. 그래서 예전에는 여성잡지에 왜 많은 성형외과 광고나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내용이 왜 이리 많은지 이해도 안 되고 정말 왜 이런 광고가 많은지 생각했는데 막상 나이가 들어가면서 탄력 없는 피부로 고민할 때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간다는 이야기들이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었구나‘ 라고 생각이 든다.

2. 화장하기 보다는 맨 얼굴이 편하다

나이가 들면서 세월의 흔적으로 피부에 탄력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예전보다 피부관리에 소홀해지는 이유도 결정적일 수 있다. 화장하는 것이 귀찮아진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상대도 없고 화장을 한다면 세안하는 일도 귀찮아 자연스럽게 로션하나만 바르게 된다. 더군다나 외출할 일이 없으면 로션조차 바르지 않으면 기름기로 번들번들하고 때론 거칠한 피부 그리고 칙칙해진 얼굴을 보면서 한숨을 쉰다. 그래서 순간 긴장해 1~2번 영양팩도 하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지만 그때뿐, 다시 귀차니즘에 시작되어 관리에 무관심한 자신을 보게 된다.

나이 들수록 피부관리는 중요한 것이다. 늘 맨 얼굴은 피부노화를 촉진하게 되며 얼굴색을 어두워지게 만들 수 있다. 외출을 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가볍게 화장 또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면 그 만큼 피부 노화를 어느 정도 지연할 수 있다.

3. 헤어에 투자하는 시간과 돈이 아깝다

일 년에 헤어숍에 가는 회수가 현저하게 떨어진다. 헤어숍에 가는 시간보다 집에서 편안하게 쉬는 것이 좋으며 집에서 관리하는 것이 경제적이라 생각한다. 물론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 집에서 즐기는 세팅도구로 멋스럽게 연출하는 사람도 있는데 역시 부지런해야 한다. 하지만 시간과 투자보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에 자연스럽게 된다. 그래서 헤어관리가 싫어 모자를 애용하거나 질끈 묶는 스타일을 좋아하게 된다. 하지만 헤어스타일은 인상에 결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헤어숍을 가지 않더라도 외출 시 적어도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주자. 옷차림보다 상대방은 헤어스타일로 결정적으로 이미지에 중요도를 주기 때문이다.

4. 스타일 투자에 무관심해 진다

어느 순간 자신을 위한 의류나 소품에 대한 투자가 아깝다고 생각한다. 자신을 위한 스타일 투자보다 자식 그리고 남편이 멋지고 잘 입어 호감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솔직히 가족은 그 고마움을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오히려 초라해진 자신에 대해 불평하는 말을 듣게 되기도 한다.

변화된 체형으로 슬림하고 세련된 스타일보다 몸매를 가리는 스타일을 좋아하게 되면서 일명 ‘아줌마 패션’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변화하게 된다. 하이힐로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했어도 결혼하게 되고 분주한 생활로 하이힐은 불편한 아이템이 된다. 나이들면서 이제는 하이힐은 온몸을 고생하게 만드는 아이템이 되어 기능성 운동화 또는 단화 그래도 키를 커보이게 할 수 있는 편안한 통굽이 편안해 지게 되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지는 순간 '나이 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 세월이 가고 나이 드는 것은 분명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투자한다면 어느 정도 지연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그리고 가족, 지인들에게도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하는 비결이 된다. 나 자신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 시간이 지나면 증명해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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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2010.06.23 07:25 여자패션 스타일

남자들은 은근히 여자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는 편이다. 주로 남자들 성향(?)에 맞는 패션을 좋아한다고 해야 하나? 즉 미니스커트, 섹시한 옷차림 아니면 반대로 청순한 옷차림, 여성스러운 옷차림에 대해 좋아하며 이런 스타일을 여자들에게 바라기도 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이상형에 맞지 않는 패션은 여자들이 즐겨하고 좋아하는 것이라도 남자들이 싫어하는 패션이라면 호감을 줄 수도 없고 사귈 마음도 없게 만들게 한다.

           (남자는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면 사귀고 싶으며 관심을 받으려 노력한다)

그렇다면 남자들이 말하는 사귀고 싶지 않는 여자패션은 대체 뭘까?

1. 밀리터리 옷 지겹다

여자패션에서 밀리터리룩은 멋진 아이템이다. 카키색이 주는 다양한 디자인과 아이템은 매력적이고 사파리 룩이나 밀리터리룩을 이용한 멋진 디자인으로 패션 트렌드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특히 남자는 군복무를 하면서 밀리터리 룩에 대한 이미지는 무서운 교관이나 선임과 힘든 훈련 등등이 생각나고 일명 ‘군바리‘패션으로 생각할 뿐, 여자가 밀리터리패션을 즐기는 것에 대해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다. 특히 밀리터리 대표가 되는 무늬는 남자도 아닌 여자가 군인패션을 보는 것에 대해 지겨우며 불편하며 여성스러움이 없고 강해다는 느낌을 주어 사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2. 남자야 여자야

남자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하는 것인가? 보이시하고 매니시한 남자 같은 옷차림을 참으로 싫어하는 것 같다. 헤어스타일도 숏 커트에 남자인지 여자인지 판단하기도 어려운 옷차림이나 분명 여자인데 남자의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을 군복패션 만큼이나 경계(?)한다. 너무 강해 보이고 여성스러움이 없는 여자로 생각하며 남자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로 옷차림만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다. 물론 세련미와 멋스러움을 보여주는 스타일링은 남자도 매력있게 생각을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하기도 어려운 패션이라면 남자에게 거리감을 주게 된다.

3.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화장한 눈과 안 한 눈은 이미지에 있어 분명차이가 있다.
얼마 전 티비에 대만 지상파 방송에서 한쪽만 눈화장을 해서 메이크업을 비교하는 것이 이슈가 되었다. 눈화장만 강하게 해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만큼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럽고 여성스럽게 이미지를 주기도 하고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변신을 보여주기도 한다.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여자에게 자연미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지나친 두꺼워 보이는 메이크업에 눈화장까지 짙으면 지인조차 못 알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가끔 남자들이 하는 말이 “화장 지우면 어떤 모습일까?” 라는 말도 듣게 된다. 짙은 화장은 남자가 좋아하지 않아 여자는 한듯 안 한듯 화장하는 시간을 투자하면서 메이크업을 정성스럽게 하기도 한다.

4. 너무 꾸미지 않는 것 아닌가?

너무 꾸미지 않는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 없이 보인다. 같이 운동을 해도 될 만큼 편안한 스포츠 룩이나 늘 집에서도 볼 수 있는 이지웨어, 그리고 패션에 관심도 없고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지도 않는 편안한 스타일은 호감을 주기 어렵다는 얘기다.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 옷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없어 좋다. 하지만 세련미를 주는 자연스러움과 꾸미지 않아 대충 입은 스타일은 다른 것이다. 정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한 여성에게 남자는 자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가지게 된다.

5. 별난 옷차림은 나와 다른 사람이다

지나치게 독특하고 별난 디자인과 옷차림에 대한 남자의 생각은 자기와 다른 세상에 사는 여자로 여겨지며 너무 독특해 부담스럽고 가치관도 다소 다르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코스프레를 연상하게 하는 과도한 공주풍이나 장식 그리고 각종 피어싱 장식과 패션쇼에서 보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별나게 남자는 생각한다. 별난 옷차림의 여자와 걷는다면 주위의 시선도 부담스럽고 딴 세상에 사는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끼게 된다는 것, 남자는 의외로 독특한 패션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는 것이다.

▣ 남자들의 기준에 맞추어 패션을 포기하거나 남자를 위한 스타일링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몇 가지 남자가 싫어하는 패션과 스타일을 참고하면 소개팅이나 잘 보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면 조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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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08:10 생활 속 웃음

일상에서 메이크업은 언제나 필요합니다.

자외선을 차단하고 공기중 먼지오염과 수분증발을 
막기위해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피부를 위해 우리 생활에서 중요합니다.

 

늘 화장대에서 사용하는 메이크업 도구와 화장품은 깨끗하게 관리할까요?

세수는 매일하는데 메이크업 도구는 1년동안 아니, 그 이상 세척하지 않고 사용하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메이크업 도구는 얼굴의 유분과 메이크업 찌꺼기 때문에 그리고 일상에 먼지로 늘 오염될 수 있습니다.

새 메이크업 제품을 살때에만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메이크업 도구를 세척하지 않고 오랜시간 동안 사용한다면 피부를 망칩니다.

오염된 메이크업 도구는 오염으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고 메이크업이 뭉치고 자연스럽게

메이크업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피부를 위해서도 메이크업 도구는 적어도 2~4개월에 한번쯤 세척하여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도 예방하고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도구 세척방법과 화장품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방법, 소개합니다.

 

 

                                              화장대 메이크업 도구 일부분입니다

 

 

                                                    1. 퍼프 및 스폰지

세척전                                                       세척후  

 

  파우더 퍼프나 스폰지는 매일 사용하는 도구 입니다.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화장품 자체의 유분과 얼굴의 피지를 흡수해                   

  퍼프나 스폰지에 쉽게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오래 사용하면 오염으로 피부에 뾰루지.트러블등 생기고 화장이 밀릴수도 있습니다

 

                  퍼프.스폰지는 미지근한 물에 폼 클렌져를 풀어서 거품이 나게 한후 도구를 넣어서 
                  세척합니다

                  유분이 잘 지워지지 않을 경우 세숫비누를 한번 묻혀 손으로 비벼주세요

                  ( 퍼프. 스폰지는 1~2개월에 한번씩 세척한다)

 

                     충분하게 미지근한 물에 헹군후 물기를 꼭 짜주고 타월도 가볍게 눌러

                     그늘에서 널어서 말립니다

                     특히 퍼프는 말린후 털이 포송포송하게 털어서 뭉치지 않게 합니다

 

    

                                                           2. 각종 브러시

                             세척전                                                       세척후 

 

           브러시는 다양하게 메이크업 할때 자주 사용합니다.

           역시 화장하면서 화장품 자체에 유분이 도구에 밀착되면서 오염이 잘 됩니다

           볼터치 브러시나 눈전용 브러시도 메이크업 할때 오염된 브러시는 트러블이 많을 수 있습니다.

           립브러시는 입주변에서 특히 오염이 잘 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하고

           아이 브러시는 오래되면 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어 자주 세척해야 합니다

 

        

 

                            브러시는 미지근한 물에 폼 클렌져를 풀어서 단시간에 세척합니다

                            물에 너무 오래 두면 털이 뻣뻣해져 오래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브러시는 3~4개월에 한번씩 세척한다 )

 

                   세척방법은 털 결방향으로 오염을 제거하고 충분하게 헹궈서 물기를 제거해

                   그늘에서 말립니다

 

                                                        3. 아이래쉬 컬

세척전                                                세척후

 

          아이래쉬 컬은 고무 바킹 안쪽에 오염이 많고 도구안밖으로 메이컵 찌꺼기가 많습니다

          더러움을 제거하지 않으면 마스카라가 뭉치고 눈썹이 뽑히게 됩니다

          그리고 고무 바킹도 오래되면 기능이 떨어져 고무 바킹도 교체합니다

 

 

               세척방법은 아이 리무버를 화장솜에 묻혀 구석구석 닦아주고 가볍게 물로 세척합니다

 

                                                          4. 화장품 관리

                     화장품 용기도 수시로 깨끗하게 관리합니다.

                     매일 화장하면서 사용하기 때문에 손 때로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물티슈나 타월로 용기를 닦아주면 사용할때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크림타입 화장품은 손으로 직접 용기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도구를 사용해

                     이용하면 오염이 적어 오랬동안 신선(?) 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 뚜껑은 사용후 항상 꼭 조이게 닫아야 합니다.

                     어설프게 닫아버리면 공기에 노출되서 쉽게 상하거나 마르게 됩니다.

 

                     트러블이 없고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면 화장 도구부터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매일 얼굴을 세안하는 것처럼 화장 도구도 잘 관리해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름답게 얼굴에 메이크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화장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크랩-----------------http://blog.daum.net/mpersons/1129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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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메이크업.화장도구.세척.위생관리.트러블,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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