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DNS Powered by DNSE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71,445,536total
  • 1,324today
  • 1,256yesterday
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도쿄여행 중 무인양품 매장을 자주 둘러본다.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찾게 되는 매장으로 매장규모도 크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를 접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안하는 코너 및 체험공간을 줄러보는 재미가 있다. 올해 DFKZNCH 무인양품에서 다른 매장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Found MUJI'코너에서 한국제품이 판매되어 흥미로웠다.

 

일본 무인양품에선 한국의 때수건을 판다?

유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은 3층으로 구성되어 좀 더 다양한 상품구성을 둘러볼 수 있다.

유라쿠초 매장의 색다른 콘셉트 이미지는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참고하면 좋다.

유라쿠초 MUJI 매장은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보기 힘든 'Found MUJI' 코너가 제안되어있다. 이곳은 동아시아 4개 지역, 한국, 중국, 홍콩, 대만의 수공예용품을 제안하는 부스로 평소 생활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실제 어떤 장소(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도구의 용도 등 제안하며 판매한다. 만드는 기술과 지역 특성을체크할 수할 수 있으며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동아시아의 수공예 용품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아시아 4개국에서 제안하는 용품들은 다양했다.

각종 다양한 바스켓부터 주방용품 및 생활용품 등 각 나라의 지역별 만들어진 생활도구(용품) 색다르게 구경할 수 있었다.

 

다양한 용품들을 둘러보니 이상하게 익숙한 용품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어.. 이거.... 자주 본 것인데? 한국 제품!’

하며 진열된 상품들과 이미지 보드를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니.

 

‘와우! 우리나라 제품이네. 어쩐지 익숙하더라.’

 

하며 절로 미소가 나왔다.

테이블에 진열된 상품 중 수공예 제품으로 목기용품, 미니 빗자루, 미니 항아리 등이 진열되어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또한 한국의 빈티지한 제품으로 때수건이나 양은 주전자와 술잔 등이 제안되었는데 히 때수건과 양은 술잔 가격에 깜짝. 엔화로 550엔이다.

 

한국 전통 수공예 용품을 일본의 무인양품 매장에서 접한 경험은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특히 때수건과 양은 식기용품은 한국에서 쉽게 접하고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일본 매장서 고급스럽게 진열되니 멋진 상품 이미지로 제안되어 은근히 뿌듯 그리고 미소 절로.

 

 

 

   일본 무인양품 한국제품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올해 도쿄 유라쿠초에 위치한 무인양품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 깜짝 놀란 풍경이 있었다. 일본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은 한국매장도 자주 둘러보는 곳이지만 특히 도쿄 유라쿠초 매장은 갈 때마다 구경하는 곳이다. 특히 세계 무인양품 매장 중 가장 큰 규모이며 'MUJI BOOKS'코너와 함께 제안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는 플래그십 스토어라서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이유다.

 

 

일본 무인양품(MUJI)에선 채소도 팔다.

올해도 도쿄 유라쿠초의 무인양품을 찾아가 보았더니 매장입구부터 새롭고 독특한 콘셉트 이미지에 다소 놀라게 되었다.

 

‘이건 뭐지?’

집형태의 구조물과 연출물이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매장에 전개된 우드집기에 채소들이 보이기 시작.

 

무인양품에서 이젠 채소도 팔다?

최근에 리뉴얼한 후라쿠초 무인양품 매장에서 올해 처음 시도한 제철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었다

매장을 둘러보니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적게 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제안된다.

농산물 외 농산물을 가공한 식품들도 제안되어 기존 무인양품 식품과 차별화된 식품제안 이미지를 주었다.

농산물 제안으로 흥미롭고 살짝 어리둥절하기도 했지만 무인양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에 미소가 나온다. 주말이라 다소 진열양이 부족했지만 무인양품에서 농산물 판매를 한다는 사실하나만으로 신선한 충격.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매장 1층은 농산물외 농산물 가공식품 그리고 오두막과 가드닝 용품이 제안.

 

오두막도 팔다?

조립식 오두막 무지 헛(MUJI Hut) 3.7평의 초소형 오두막으로 매장에서 구매도 할 수 있다는 점에 깜짝.

 

2,3층도 새롭게 리뉴얼한 풍경이다. 카페와 패션잡화, MUJI BOOKS 그리고 생활용품들을 흥미롭게 구경할 수 있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무인양품 매장에서 농산물까지 판매하는 풍경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움과 독특함을 주었다는 것.

 

 

 

 일본 무인양품 채소판매에 공감하셨다면 아래 하트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HanRSS'로 구독하시려면 옆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
posted by 머쉬룸M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