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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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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떡볶이를 즐기지만 가끔은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를 맛보고 싶을 때가 있다. 익숙한 국물 떡볶이도 물론 맛있다. 얼큰한 떡볶이 소스에 떡과 함께하여도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한다. 가끔은 국물 없는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일명 기름 떡볶이를 집에서 즐기기도 하는데 이때 나만의 레시피로 색다른 떡볶이를 즐긴다는 것!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

통새우를 넣어 만든 떡볶이! 국물이 없어도 통새우를 넣은 떡볶이는 자꾸 손이 가고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재료: 냉동 특대 새우, 떡, 양파 1/3, 다진마늘 2큰술, 대파 1/4, 기름, 매실청 2큰술(또는 올리고당), 고춧가루 1큰술과 1/2, 소금, 후추, 케찹 2큰술,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1큰술

 

만드는 방법

만드는 순서는 중요하다.

1. 기름을 넉넉히 두른 프라이팬에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 후 마늘을 넣어 볶는다.

2. 양파와 떡. 새우를 넣은 후 매실청을 넣어 재료에 단맛 추가

3. 후추, 소금(1/2 티스푼) 또는 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한다. (기호에 따라 간 조절)

4. 고춧가루를 넣어 볶다가 기름을 살짝 추가해 달달 볶는다.

5. 마무리로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넣어 1분간 달달 볶는다.

 

완성된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먹기 좋아 담아 즐겨본다.

냉동새우이지만 생새우보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고춧가루의 매콤함 그리고 파기름과 마늘향으로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 핫 소스로 마무리되어 이국적인 맛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먹어보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무더운 여름, 또는 비오는 어느 날에 만들면 매콤하면서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겠다.

 

나만의 자취요리, 통새우를 넣은 색다른 맛! 기름 떡볶이를 즐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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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최근 자주 둘러보는 곳은 지유가오카 거리이다. 여유로움이 있는 것이며 곳곳에 색다른 편집숍이 제안되어 구경만으로도 재미난 거리이다. 특히 편집숍은 각각의 특색 있는 상품구성 그리고 공간구성이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매장들이다. 지난겨울에도 몇 곳의 편집숍을 소개해보았는데 소개 못한 편집숍을 추가해본다.

 

 

지유가오카 거리의 색다른 이미지의 편집숍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그 동안 색다른 편집숍을 둘러보았다. 그 동안 몇 곳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을 소개했는데 특히 Today's Special 편집숍의 분위기는 여유로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천천히 둘러본 Today's Special 매장의 이미지와 예쁜 제품들을 구경해본다.

- 1층엔 주방, 가공식품, 생활용품 및 가드닝이 제안.

하나하나의 구성과 상품 제안이 돋보인다.

- 가드닝용품 및 디퓨저, 기타 생활용품 제안공간

- 2층엔 패션잡화 스타일링 제안공간

지유가오카의 Today's Special 매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즐겨본다.

 

PS-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 본 편집숍들을 다시 한번 소개해본다.

 

참고 글-    도쿄에서 취향저격, 지유가오카 편집매장 4곳

dulton(덜튼), INEE SHOP, IENA, KOE 편집숍들은 특히 지유가오카 거리에서 둘러보기 좋은 편집매장으로 추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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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면요리를 즐기게 된다. 특히 요즘 즐기는 면요리는 시중판매 쫄면과 소바로 기본으로 즐기기보다 토핑을 추가한다. 또한 면요리에 곁들이는 메뉴가 있으니 고기나 튀김류! 최근엔 구운 고기를 곁들이는 추가 메뉴가 등갈비 구이다. 고소함과 식감 추가 그리고 시원한 면요리로 자취식당을 자주 갖는다.

 

 

다이어트 포기한 꿀조합 등갈비구이와 쫄면

자취인이 여름에 즐기는 허니 갈릭 등갈비구이와 쫄면으로 두 가지의 꿀조합 메뉴는 특히 주말에 즐긴다. 그럼, 자취요리, 등갈비 레시피부터 시작해본다.

 

재료: 등갈비 500~700g, 꿀 1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반, 후추, 바질가루, 소금, 기호에 따라 조리 후 각종 소스 추가. 시중판매 쫄면(채소추가)

1. 등갈비를 30분 찻물에 핏물을 제거

2. 등갈비를 물기제거 후 다진마늘과 꿀, 레몬즙, 후추, 바질가루(없어도 무방)를 넣어 버무린 후 1시간 이상(개인적으론 전날 밤에 제어 둔 후 다음날 구이를 한다)

3. 조리 시작 30분 전에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잠시 제어 둔 후 오븐에 구워준다.

오븐이 없으면 프라이팬에 약불로 기름 두른 후 구이를 하거나 에어플라이에 조리할 수도 있다.(등갈비 구이 후 기호에 따라 소스를 추가할 수 있다. 예: 바베큐 소스, 칠리소스 등등)

 

시중판매 쫄면 나만의 레시피

시중판매 쫄면을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각종 채소를 곁들이면 식감과 맛이 상승!

자 그럼, 허니 갈릭 등갈비 구이와 쫄면을 즐길 시간~

 

고소하게 구운 등갈비 구이와 채소 듬뿍 쫄면세트이다.

매콤하고 채소의 식감에 허니 갈릭 등갈비를 곁들이니 이건 꿀조합!

매콤 쫄면과 마늘향 가득에 달달한 맛의 등갈비와 함께 하니...

너무 맛있는 조합....

여름이라 다이어트 하고 싶은데 다이어트 포기하게 되는 꿀조합으로 ....

주말만 즐기자고! 그래서 나만의 여름한정 꿀조합 메뉴로 선정하게 되었다는 ...^^

 

posted by 머쉬룸M


도쿄일정에서 다양한 매장을 구경한다. 패션잡화는 물론 최근에는 식품코너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곳의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흥미롭고 재미난 상품을 구경하게 되는데 디자인 숍은 당연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구경한다. 그 외 몇 곳의 백화점, 쇼핑몰, 로드숍 등등에서도 발길을 멈추게 하는 상품이 있었다.

 

 

도쿄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

도쿄의 매장에서 둘러 본 흥미로운 상품은 다양하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본다.

 

흥미로운 식품들

긴자식스 식품관 캔디매장에서 재미난 캔디들을 구경해보았다.

비커 패키지 사탕, 칫솔과 치약 형태의 캔디 그리고 치아형태의 캔디에 깜짝!

 

최근엔 농산물에서 미니 채소를 제안하는 코너가 많아졌다. 작은 채소가 귀엽기도 하며 요리를 하면 과연 어떤 맛이 나올까 궁금했다.

한국과 다른 달걀 패키지는 리얼한 상품 이미지를 주었다.

달걀 프라이 모양을 패키지에 강조하여 상품 이미지를 강조한다.

 

디자인 숍에서 둘러 본 재미난 상품

도쿄가면 늘 구경하는 매장 중 하나가 하라주쿠 디자인숍 MOMA 매장이다.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 상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둘러보는 곳이다.

최근엔 제안된 디자인 상품을 둘러본다.

- 오팔 컬러 이미지를 강조한 컵 디자인이 유행

-몬드리안 패턴의 노트로 착시 효과가 인상적

- 멀티 스푼

-재미난 약통

- 잼나는! 핀~

- 흥미로운 꽃병과 물컵

지금까지 도쿄여행 중 흥미롭게 둘러보았던 재미난 상품들이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도쿄 쇼팡, 도쿄매장, 도쿄여행, 디자인상품, 일본 디자인 상품, 일본 식품, 일본 캔디, 일본여행, 재미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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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상점에서 면세를 받는 과정에서 여행자에게 당황하게 하는 상황이 있는데 예를 들어 상점 기준 5천엔이 넘었는데 면세가 안 되는 상황이 있다. 처음엔 정확하게 몰라서 어떤 물건은 면세가 되고 어떤 물건은 면세가 안 된다는 직원에 말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면세 물품에도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본면세, 아이템에 따라 각각의 면세기준이 있다

일본 상점에서 면세 기준은 상점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5천엔 이상이면 면세가 되는 곳도 있으며 어떤 곳은 만엔 이상 구입을 해야지 면세가 되는 상점도 있다. 면세체크는 상점마다 다를 수 있겠다. 또한 8%의 소비세가 추가된다는 것.

 

일본여행 쇼핑에서 면세기준에 대한 사례를 들어본다.

상점에서 옷과 신발을 구입하고 향수나 비누를 구입. 총 구입액이 5천엔이 넘어 면세를 받으러 카운터를 갔는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다면 어떤 이유일까?

 

그럼, 잠시 개인적인 일본상점에서 쇼핑 후 카운터에서 상황이다.

두곳 매장(동일상점)에서 쇼핑한 물품이다.

몇 가지 물품을 결정하여 카운터로 향했다.

물품은 침구류와 디퓨저, 식품외 기타 몇 가지로 5천엔 이상이었다.

그런데 직원은 면세가 안 된다고 말한다. 이상해서 이유를 물어보니 직원은 안내문을 보여주었다.

 

자세히 보니 일반물품과 소모품이 분리한 면세 기분으로 각각 5천엔 이상(무인양품은 5400엔)이 되어야지 면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즉 일반물품과 액체류 및 식품과 함께 계산할 경우 면세가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본 면세 기준은 일반물품과 소모품(액체류 및 식품) 각각 5천엔 이상(상점에 따라 상이함)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직원의 면세 안내문을 확인하니 왜 면세를 못 받는지 확실하게 알려 되었다.

나는 일반물품과 소모품 합계로 계산하여 면세가 되는 줄 잘못 알았다는 것.

일본 상점(무인양품)에서 면세기준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되었다.

 

그럼, 다시 정리해보자.

1. 일본 면세기준은 일반물품(드라이한 소재: 의류. 신발, 플라스틱 제품 등등)만 모음 5천엔 이상이(상점에 따라 다름)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2. 소모품(액체류, 모든 식품)만 모음 기준으로 5천엔(상점에 따라 다름)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3. 일반물품, 소모품(액체류) 각각 5천엔 이상이 되어야 면세를 받을 수 있다.

 

일반물품과 소모품을 함께 판매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 및 라이프스타일 상점 쇼핑시 면세 기준을 체크한다면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인 면세쇼핑이 될 듯 하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면세 안내문, 소모품, 일반물품, 일본 Tax-free, 일본 면세, 일본 면세기준, 일본 면세물품, 일본쇼핑, 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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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 요리도 즐기고 먹는 것도 즐긴다. 외식,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요리를 즐기다보니 점점 새롭게 만드는 것에 흥미롭다. 평소 자주 즐기는 반찬이나 국에서 벗어나 가끔은 나를 위한 특식 메뉴로 자취생활의 즐거움과 색다름을 주는데 최근엔 이른 더위로 나만의 특식 메뉴를 좀 더 즐기고 있어 살짝 공개해본다.

 

 

자취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특식 메뉴가 있다

자취 직장인 나, 매일 꼭 아침을 챙긴다. 그리고 주말엔 좀 더 특식을 즐기는데 특별한 날엔 나를 위한 메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 중 생일엔 나만의 상차림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해 즐겁게 식사를 해보았다.

 

평일 아침 특식- 제육볶음 쌈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요리,맛나다!

그 외 평일, 주말이나 공휴일에 다양한 특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평일이라도 일찍 일어나 전날 재료를 손질하여 나만의 아침 만찬을 스피드하게 즐기기도 했다.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듯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자주 즐기는 나만의 특식이 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약간의 탄수화물로 살짝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즐긴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 2달 전부터 주 1회 이상을 즐길 만큼 자주 즐기는 메뉴이다.

전날에 재료를 손질할 때도 있지만 휴일엔 여유시간으로 하나하나 재료를 준비하여 맛나게 아침 또는 점심으로 월남쌈을 즐기고 있다.

 

나만의 재료: 파프리카. 양파, 채소(깻잎, 고수, 등 각종채소),아보카도, 새우, 차돌박이, 월남쌈 소스 2가지. 레몬즙, 라이스페이퍼.

채소손질, 삶은 새우. 구운 차돌박이, 소스(레몬즙 추가), 따뜻한 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를 넣어 쌈을 만든 후 1~2가지 소스로 만나게 즐겨보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은근히 월남쌈이 슬로우 푸드가 되어 바쁜 자취 직장생활에서 여유와 맛으로 자취인의 특식 메뉴가 되고 있다.

 

자취인이 즐겨보는 특식 메뉴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가와 채소 중심의 메뉴와 특식으로 준비하는데 너무 맛있어 많이 먹다보니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좀 지켜봐야겠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나만의 요리, 랍스터 샌드위치, 생일 메뉴, 생활속 웃음, 아침메뉴, 월남쌈, 자취생활, 자취요리, 주말요리, 특식메뉴, 특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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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중 나만의 맛집 몇 곳이 있는데 꼭 찾게 되고 그래야 일본여행을 온 듯 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맛집들이다. 그래도 가끔은 새로운 맛집을 찾아 또 다른 맛의 경험과 여행의 즐거움도 더하게 된다. 그 중 최근에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철판 요리로 맛있게 즐겨 본 도쿄 맛집을 소개해 본다.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겼던 도쿄 맛집

가끔 국내에서도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즐겨보았지만 도쿄에서 맛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좀 더 기대를 하게 된다. 몇 년 전에 도쿄여행에서도 맛을 보았지만 소개하는 맛집은 테이블에서 철판요리로 즐길 수 있어 색다름을 주었다.

 

신주쿠역과 이어진 루미네 쇼핑몰 6층에 위치한 ‘균타’ 맛집이다. 작년 겨울에 루미네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맛집되어 봄에 방문해보았다.

 

1인 식사로 테이블에 착석해보니 앞에 철판이 있어 흥미로웠다.

런치세트가 저렴하지만 저녁식사 세트메뉴는 다소 가격이 있었다.(1790엔)

단품 메뉴도 다양해 다음엔 지인들과 오고싶게 했다.

세트메뉴엔 음료, 샐러드,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디저트 순으로 나온다.

 

샐러드는 독특한 식감과 소스로 식욕을 증진~

철판에 야키소바부터 나왔는데 아하~!

절로 미소가 나온다.

 

잠시 후 오코노미야키가 나왔다.

미리 조리된 것을 철판에서 한 번 더 즐겨보는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는 맛은 1인 식사이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통통한 새우살 식감과 아삭 채소 그리고 곁들이는 매콤한 소스를 더하니 혼자 먹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다는! 맛있으니깐!

 

디저트는 미니 파르페,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경단 그리고 단팥의 절묘한 조합이 맛있는 식사를 마무리하게 해주었다.

 

도쿄에서 즐겨 본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 2가지를 함께 그리고 코스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던 맛집이다.

나만의 평가: 다시 찾게 될 듯.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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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맛집, 도쿄여행, 루미네 맛집, 신주쿠맛집,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오코노미야키 일본 맛집, 일본 철판요리, 일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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