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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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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18:48 생활 속 웃음


 

하반기 (사)한국VM연구회 세미나

8월 30일(목), 14:00~16:30

(사)한국VM연구회 주최

 

킨텍스 제1전시장 213호에서 개최

킨텍스 후원, 31차 정기 세미나 안내

세미나 참석자는 K-SHOP 무료관람

 

 

 

 

 

 

제31차 정기세미나(한국VM연구회)

 

1부 (2:00~2:50) : 공간을 위한 사람 < 사람을 위한 공간

      (2:50~3:30) : 오프라인 식품매장의 감성 VM

2부 (3:50~4:30) : 최근 일본의 VM동향과 Tokyo Midtown Hibiya

 

내가 발표할 주제는 ‘오프라인 식품매장의 감성 VM’이다.

쇼핑트렌드가 점차 온라인나 모바일로 옮겨가는 상황에서 더 이상 패션잡화만으로 접객이 쉽지 않은 요즘.

신선식품이 앞으로 블루오션의 시장으로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젠, 오프라인 신선식품매장이 지금과 다른 비주얼 머천다이징과 마케팅이 필요!

그 해답을 찾으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신청방법: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으로 신청 또는 한국VM연구회 홈페이지  (www.koreavm.net)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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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다양한 음식으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특히 일본의 대표 먹거리인 라멘은 호불호가 다소 있었다. 어떤 곳은 담백하며 어떤 곳은 느끼함과 독특한 향으로 부담스러운 라멘도 있었다는 것. 그런데 올여름에 먹어 본 라멘은 특별했다. 느끼함은 전혀 없을뿐더러 유자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담백, 시원, 그리고 차슈의 불향이 가득한 라멘에 감동.

 

 

 

도쿄에서 먹어봐야 할 유자라멘  ‘AFURI' 맛집

도쿄 하라주쿠! 분주한 거리를 지나 한적한 거리에 위치한 ‘AFURI' 라는 라멘맛집에서 은은한 유자향과 함께 맛있는 라멘을 먹어 보았다.

도착한 ‘AFURI' (아후리)의 외관은 그 동안 접하지 못한 일본 라멘맛집과 다른 이미지이다.

세련된 외관과 함께 내부도 캐주얼 분위기를 주며 찾는 사람들도 대부분 젊은 층이다.

 

주문은 자판기에서 메뉴를 정한다. 주문한 메뉴는 매운맛의 유자 라멘(Yuzu Ratanmen) 주문하고 주방과 이어진 Bar안내를 받았다.

 

자판기에 메뉴를 주문했지만 차슈(토핑재료) 선택과 오일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

 

기다리는 동안 주방 주변을 보니 차슈는 숯불에 다시 구워서 라멘에 올린다는 것. 분명 불향으로 라멘 맛이 있을 것 라는 것을 예상했다.

 

주문한 매운맛 Yuzu Ratanmen(1380엔)이 나왔다.

비주얼도 먹음직~ 다양한 토핑도 만족스럽다.

가장 궁금한 국물맛부터 먹어보니

와우~! 은은한 유자향과 담백하며 시원한 맛 그리고 살짝 매콤함까지~

 

면은 말할 것도 없다. 탱탱!!

두툼한 돼지고기 차슈는 불향이 가득하여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맛있다.

육수는 닭 육수가 메인으로 국물의 맛은 느끼함보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까지 느끼며 매콤함이 더해지니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는 라멘이었다.

 

그 동안 일본에서 다양한 라멘을 맛 맛보았지만 올여름에 맛본 유자 라멘은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즐겼던 라멘이었다.

 

위치; 도쿄 하라주쿠역 근처- 다케시타도리 거리입구를 지난 후  큰길 바로 위치.

 

 

 

posted by 머쉬룸M


도쿄 긴자에 가면 꼭 구경하게 되는 ‘긴자식스(Ginza Six)' 쇼핑몰. 갈 때마다 새로운 상품제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소개할 매장은 색다른 그래픽 디자인 용품매장으로 올여름에 제안된 디자인들은 시원함이 가득함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용품들을 둘러보았다. 신기한 디자인은 물론 형태와 용도 그리고 소재의 특별함에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주었다.

 

 

 

신기함이 가득 도쿄 그래픽 디자인용품 매장

긴자식스 4층에 D-BROS 매장은 그래픽 디자인용품을 제안하는 곳으로 색다른 디자인들을 둘러볼 수 있다. 올여름엔 시원한 콘셉트를 제안하는 용품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캔들

화려한 그래픽을 강조한 글라스는 캔들이다. 불을 밝히면 오색의 불빛을 자아내는 효과를 주는 캔들.

 

재미난 글라스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글라스에 접목되어 재미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글라스.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KIKOF 도자기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으로 제안된 도자기로 종이처럼 얇고 가벼움을 제안한 도자기.

 

과일모양 블록 메모

과일모양의 블록 메모로 메모용도보다는 장식효과로 좋을 듯.

 

트릭아트와 같은 mirror & saucer 찻잔

한참을 신기하게 구경한 찻잔이다.

분명 선명한 그래픽인데 잔을 들어보면 잔이 미러다. mirror의 컵이 접시의 그래픽을 비추어 착시효과를 주는 신기한 찻잔이다.

 

그래픽 플라스틱 꽃병

이곳의 스테디셀러인 그래픽 꽃병이다. 다양한 그래픽으로 제안된 꽃병은 납작 플라스틱 꽃병이지만 물을 담는 순간 투명과 함께 그래픽의 효과로 멋진 꽃병으로 탄생된다.

 

그래서 신중하게 선택한 그래픽 꽃병(2개 세트)을 구입하여 파티용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posted by 머쉬룸M


고소한 과자 안에 버터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두 겹의 샌드과자는 다이어트를 포기해야 만큼 맛있는 쿠키를 먹어보았다. 도쿄여행 중 구입한 샌드 쿠키라고 해야 할까?

최근에 도쿄역에서 오픈한 버터쿠키 전문점으로 줄서서 구입해야 할 만큼 급상승한 맛집이다. 처음 맛본 버터 샌드는 바삭한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으로 살짝 크리미함과 달콤함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쿠기다.

 

 

 

고소함이 가득, 버터와 캐러멜의 조합의 도쿄 쿠키 맛집

도쿄역은 정말 복잡한 곳입니다. 지하철 라인도 많으며 사람도 많은 곳이다. 또한 도쿄역 지하에 다양한 상점이 밀집된 장소로 특히 식품을 제안하는 상점도 대단하다. 이곳에서 고소한 맛의 버터샌드 전문점에서 샌드 두 상자를 구입해보았다.

 

오후 늦은 시간 일정을 마치고 도쿄역에서 환승하는 과정에서 'Press Butter Sand' 매장을 보게 되었다. 검색해보니 도쿄에서 최근 유명해진 버터샌드 맛집으로 확인되어 줄을 서보았다.

버터샌드의 가격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았다. 개당 170엔이다. 또한 솔드아웃 된 박스 상품도 있어 구입하고 싶은 박스를 포기를 하고 9개 포장의 박스를 2개 구입!

그레이 컬러의 봉투와 박스 그리고 박스에 네온 컬러의 오렌지 마감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다.

 

드디어 맛볼 시간이다.

 

개당 170엔의 버터샌드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한 입 들어가는 순간!

미소로 이어져 절로 “나만 알고 싶은 버터 샌드네” 라고 외치게 되는 고소함이었다.

샌드를 갈라보니 고소 바삭한 쿠키에 훗카이도 산 프레쉬 버터와 자체개발 버터캐러멜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단점이라면 칼로리 폭탄 버터샌드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에겐 지양해여 할 버터샌드라는 점.

 

사각모양의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과 달콤한 버터 캐러멜의 샌드는 앞으로 도쿄역에 간다면 구입해야 할 쇼핑 리스트가 되었다.

 

주소: 도쿄도 치요다 구 마루노치 1-9-1 JR 도쿄역구내(마루 노우치 남쪽 출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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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ress Butter Sand, 도쿄 버터샌드, 도쿄 쿠키맛집, 도쿄여행, 도쿄역, 버터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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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20:08 해외패션 리포트


여름에 가장 시원한 아이템은 역시 원피스! 가벼움과 통풍이 잘 되어 어떤 아이템보다 시원함을 준다. 여름엔 휴양지 스타일의 원피스도 물론 즐겨 찾는 아이템이지만 평소엔 심플한 원피스 디자인부터 패턴, 디테일이 강조한 원피스로 여름 패션을 즐길 수 있다. 소개할 원피스 스타일은 일본 의류매장에서 제안한 올여름 원피스 스타일링이다.

 

 

올여름 원피스 스타일 일본매장에서 보니

일본매장에서 올여름 원피스 스타일과 스타일링을 둘러보았다.

 

심플한 라인을 강조한 원피스 스타일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올여름 원피스 스타일은 패턴보다 솔리드 원피스 스타일이 제안하고 있다.

 

어깨끈 원피스 스타일

레이어드으로 원피스 스타일링을 강조

 

A라인 원피스 스타일

A 라인의 원피스 스타일은 바지와 레이어드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최근엔 셔츠형 A라인 원피스가 유행.

 

디테일을 강조한 원피스 스타일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로 올여름, 조금은 시원한 스타일링을 즐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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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스타일링, 여름패션, 원피스, 유행패션, 일본 의류매장, 일본패션, 트렌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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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자취인의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아닌 장어구이를 만들어 보았다. 개인적으로 장어를 즐겨 하지 않았는데 최근 도쿄여행 중 장어 덮밥을 맛나게 즐긴 후 급상승!

그래서 갑자기 장어를 여름에 즐기고 싶은 메뉴가 되었다. 그래서 마트에서 큼직한 민물장어를 구입하여 장어를 손질하는 방법과 장어를 맛있게 굽는 방법 그리고 장어를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 등을 소개해본다.

 

 

장어손질과 장어구이를 즐기는 자취인의 팁

자취인이 즐겨 본 장어구이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장어 손질방법과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동영상으로 먼저 기본을 소개해본다.

 

300g이상의 큼직한 장어를 구입.

1. 두툼한 장어를 칼로 콕콕 찍어주면 양념과 구이가 잘됨

2. 장어에 칼집을 넣어주면 구이할 때 말리는 현상을 최소화

3. 장어소스(장어구입하면 주는 소스) 구이 중 2회 발라주며 굽는다

4. 마지막에 석쇠에 구워주면 불맛이 더해 월등하게 맛이 좋음

장어구이를 더 맛있게 즐기는 추가 재료

: 가지구이, 생강, 냉녹차물, 불린 누룽지, 갓김치

 

장어구이와 가지구이 그리고 생강채를 접시에 담아 자취인의 여름 스타일 테이블 세팅을 했다.

그리고 장어와 곁들릴 갓김치와 냉녹차에 불린 누룽지를 넣어 장어구이와 생강채를 올려 맛을 보면 절로 감탄!

두툼한 장어구이와 생강의 식감과 향 그리고 냉녹차 누룽지의 절묘한 조합은 먹어봐야 안다.

 

 

은근히 쉬운 장어손질과 10분 완성 장어구이 그리고 녹차 누룽지로 자취인은 올여름 보양식을 즐겨보았다.^^

 

 

 

posted by 머쉬룸M
TAG 녹차 누룽지, 보양식, 여름, 요리, 자취인요리, 장어, 장어구이, 장어손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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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폭염으로 힘들다. 거리에서나 지하철은 물론 곳곳의 장소에서는 휴대용 선풍기로 조금은 더위를 피하는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선 이렇게 더위를 식히는 필수 아이템으로 휴대용 선풍기는 여름이면 즐겨 찾는 유행 아이템이다. 하지만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한국에서 유행하는 휴대용 선풍기가 일본에선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름 일본여행에서 불필요한 휴대용 선풍기

도시 속 일본에선 휴대용(손)선풍기의 소지가 불편함을 주었다.

도쿄 2일차, 날씨예보에서 기온이 높아 한국에서 챙겨 온 휴대용 선풍기를 외출 전 가방에 넣었다.

 

도쿄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지상 승강장도 많으며 지하 승강장의 냉방 시설이 한국보다 잘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보니 지상 지하철 승강장이 후텁지근하여 휴대용 선풍기를 활용할 기회라 생각해 처음 이용해 보았다.

 

그런데...

“앗!! 뭐야? 더 덥잖아!!” 라고 절로 외치게 되었다.

진짜, 주변의 열기를 모아 모아 내 얼굴에 뜨거운 바람으로 쏟아 붓는 듯 휴대용 선풍기는 더위만 가중시켰다.

혹시 지하철 승강장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해 거리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했지만 같은 결과이다.

 

그래서 거리에서나 지하철 또는 곳곳의 장소에를 둘러보니 일본사람들은 양산이나 부채 그리고 손수건을 휴대를 하지만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1인도 없다는 사실.

또한 매장에서도 휴대용 선풍기를 판매하는 곳도 볼 수 없었다.

 

이유는 나의 리얼 체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은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다. 즉 더우면서도 끈적~ 끈적 적응이 힘들만큼 도쿄 여름은 대단하다. 그래서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면 열기와 습기가 복합된 폭염이 한국의 폭염과 조금 다르다는 점.

휴대용 선풍기 사용이 오히려 더위가 가중되는 불편한 소지품이라 일본 사람들은 휴대용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체험으로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일본에선 휴대용 선풍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거리 그리고 어느 장소에서도 볼 수 없었다.

 

일본 여행, 특히 여름 도쿄여행에서 휴대용 선풍기는 챙길 필요 없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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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도쿄여행, 무더위, 불필요한 여행용품, 여름 도쿄여행, 일본 여행 아이템, 일본여행, 폭엽, 휴대용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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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21:20 남자패션 스타일


올여름 폭염 연속이다. 도쿄일정 중에도 폭염으로 고생을 하였지만 남성 의류매장에서 시원한 여름 패션스타일을 둘러보았다. 올여름 일본 의류매장에서 눈에 띈 패션 아이템이 셔츠이다. 기본 셔츠 스타일부터 트로피컬 패턴 셔츠 그리고 스트라이프 패턴 등등 다양한 셔츠 스타일을 구경해보았다. 그 외 살짝 캐주얼 패션도 소개해본다.

 

 

일본매장에서 남성 셔츠패션 둘러보기

일본 남성매장에서 살펴 본 셔츠패션 어떤 스타일과 스타일링을 제안할까?

 

솔리드 셔츠 패션스타일

 

* 지금부터는 가을 신상품 소개

패턴 셔츠 패션스타일

일본매장에서 그리고 거리에서도 무더위 패션에 셔츠와 티셔츠를 레이어드를 한다.

 

캐주얼 티셔츠 패션스타일

-스포티한 캐주얼 감성을 강조한 티셔츠 패션 스타일과 스타일링 제안

 

올여름 레이어드 패션 스타일은 가급적 피하고 싶은 스타일링이지만 냉방이 잘되는 장소에선 셔츠로 레이어드 또는 멋스러운 셔츠 스타일링으로 패션 스타일도 즐겨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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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남성패션, 남자 셔츠패션, 남자 스타일링, 남자패션, 스타일, 여름패션, 일본 남성패션, 일본 의류매장,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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