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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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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대형마트 구경은 편의점과 다르게 은근히 재미나다. 특히 식품코너는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조리식품과 식재료 등등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는 것. 이번에 마트(이온몰)에서 구입한 것 역시 가공식품으로 특히 즐겨 찾게 되는 컵라면을 몇 가지 구입해보았다.

 

 

 

일본 마트에서 구입한 컵라면 즐기기

마트에서 진열된 컵라면 종류가 한국처럼 다양하다.

컵라면 중 즐겨 찾는 컵라면에서 미니를 처음 구입해 보았다.

일본에서 처음 본 라면 면 리필은 정말 신기했다는! 면 리필이 있다니~

일본여행 중 자주 찾게 되는 컵라면 브랜드로 그 동안 기본용량의 세 가지 맛 컵라면을 구입했는데 이번에 미니 사이즈로 구입해보았다.( 기본/ 해물/ 카레/ 된장 )

 

기본 사이즈보다 미니라서 귀엽기도 하고 용량이 적어 살짝 출출할 때 완전 좋다는 것!

특히 된장맛을 처음 먹어보니 시원/ 단백 맛이 일품~(기호에 따라 물 추가)

 

야끼소바 라면은 어떤 맛일까?

마요네즈가 추가되어 은근히 기대.

특히 뚜껑에 물을 빼는 패키지가 독특하며 편리함을 주었다.

맛은?

야끼소바 맛을 상승시키는 첨부된 마요네즈와 구입한 가쓰오부시 추가로 한끼 식사로 맛나게 즐겨 봄. 다음 여행땐 3개를 구입할 의지(?)가 생김.ㅋㅋ

 

즉석 카레도 살짝.

즉석카레 패키지와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신기했다.

뿡뿡~ 완성된 카레 패키지와 카레맛이 신기(??)

 

 

일본마트를 둘러보는 흥미로움도 있지만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구입하면 분명 여행 후 색다른 즐거움이 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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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자취인 나, 그 동안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해보고 시행착오도 하면서 자취요리의 맛을 즐겨보았다. 이번에 소개할 식재료는 민어로 한 번도 접하지 않았으며 먹어보지도 못한 식재료로 두 가지 자취요리를 해보았다. 퇴근시간 백화점에서 마감 50%세일로 구입한 민어를 흥미롭게 민어탕과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보았다.

 

             민어로 피쉬엔칩스 만들어보니 절로 웃음

구입한 민어 슬라이스는 두 조각으로 첫날은 민어 맑은탕, 그리고 민어 피쉬엔칩스를 즐겨보았다.

 

피쉬엔칩스 재료: 민어 슬라이스 두께 4m, 튀김가루, 감자 슬라이스

민어 마리네이드 하기: 조리 전에 화이트와인(맛술)과 올리브유, 건 허브로 마리네이드로(재우기) 간과 맛을 더한다(하루 전이나 3시간 이상)

ps- 바로 조리해도 무방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마요네즈, 다진 오이피클, 다진양파, 파프리카, 고수 또는 파슬리, 레몬즙, 후춧가루

 

민어를 튀김가루를 바른 후 준비한 튀김물에 코팅하여 달군 기름에 튀긴다. 곁들릴 감자도 튀겨준다. 그 외 기호에 따라 스프, 샐러드도 준비하면 GOOD!~

 

우선, 아침식단으로 민어 맑은탕으로 식사를 즐겨 보았다. 시원한 국물 맛과 고소한 민어 살코기가 즐거운 식사를 제공.~

민어 한 조각을 어떻게 맛나게 즐겨볼까? 고민하다가 다음 날 민어를 활용한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 보기로 함. ^^

 

피쉬 엔 칩스는 대체적으로 대구를 활용하지만 민어는 어떤 맛과 식감일까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바삭한 튀김옷과 두툼한 민어 하얀 속살 그리고 타르타르소스와의 환상적인 조합이 영국에서 맛본 피쉬엔칩스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 맛있었다는!

곁들인 감자와 추가 새우튀김과 샐러드까지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게 집에서 참으로 근사하게 자취공간에서 즐겨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추석명절 전 주말, 자취인은 여유롭게 민어를 활용해 피쉬 엔 칩스를 직접 만들어 즐겨 보다.

posted by 머쉬룸M


 

가고 싶은 쇼핑몰의 기준은 뭘까? 다양한 엠디구성의 쇼핑몰일 수도 있고 휴식공간을 즐길 수 있는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겠다. 또한 유명 맛집이 다양하게 제안되는 쇼핑몰 역시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겠다. 최근엔 의식주 제안과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몰 즉 공간과 감성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쇼핑몰이 트렌드.

 

쇼핑몰 트렌드를 엿본 도쿄 히비야 미드타운(Tokyo Midtown Hibiya)

이번에 소개할 쇼핑몰은 도쿄 롯폰기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미드타운 히비야점을 소개해 본다.

지하 1층~3층. 6층~7층은 상업 플로어, 상층은 오피스와 오피스워커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히비야 미드타운의 상업공간의 플로어 맵을 보면 참 이상한 점을 확인된다.

- 핑크 컬러는 레스토랑

상업공간이지만 레스토랑의 비중이 정말 크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도 의류잡화 중심보다 푸드 관련 업종이 대세인 요즘.

최근에 도쿄에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면 의류잡화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매장보다 레스토랑이나 식재료를 제안하는 매장이 더 강조하고는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히비야 미드타운 역시 ‘식문화 즉 레스토랑 중심 쇼핑몰인가?’ 할 만큼 쇼핑몰의 구성 비율이 거의 식문화를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상업공간을 제안하는 층에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몇 곳의 공간을 소개해 본다.

 

히비야 센트럴 마켓(HIBIYA CENTRAL MARKET)

이곳의 공간은 상업시설이라기보다는 근현대시대를 보는 듯 빈티지한 분위기기를 준다.

입구부터 오래된 미니 매장을 제안 한 듯 다양한 마켓 이미지를 보여준다.

- 콘셉트: 시장/ 거리/ 골목길 이미지 제안.

커피와 책 그리고 주점과 휴식공간 등등 추억을 연상케 하는 공간 이미지를 강조한다.

 

오래된 영화 속에서 본 듯한 이발소는 특별한 이미지를 준다.

 

전통 서점 ‘유린’ 책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일반상점의 흥미로운 제안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TODAY'S SPECIAL' 은 가드닝부터 색다른 생활용품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겠다.

 

그 외 히비야 미드타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LEXUS MEETS 매장 및 재미나고 다양한 상점들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에서 최근 쇼핑몰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최근에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면 미니멀, IT(디지털) 등 4차 산업 트렌드 제안으로 미래지향적인 쇼핑몰 형태를 부각하기도 하지만 그 공간엔 분명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내는 이미지(콘셉트)도 필수로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posted by 머쉬룸M


도쿄여행 전 여행을 즐거움을 한층 더하기 위해 맛집을 검색해본다. 그 동안 도쿄 맛집을 보통의 검색으로 찾아갔다면 최근엔 일본어로 검색하여 일본 사이트 또는 현지인 SNS에서 유명해진 맛집 위주로 다양한 맛집을 찾아보았다. 그 중 유부초밥 맛집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맛을 보았더니 유명세(?)를 제대로 알게 해준 유부초밥 맛집을 소개해본다.

 

 

 

 

점심 테이크아웃만 허락되는 도쿄 유부초밥 맛집

도쿄여행 전 일본 현지인들에게 입소문으로 유명세를 얻은 맛집을 검색해 몇 곳의 맛집에서 맛나는 음식을 즐겨 보았다. 그 중 유부초밥 맛집은 정말~ 힘들게 맛보았다.!

긴자거리, 패션 메카의 거리이며 맛집도 즐비한 장소이다. 일본에서 맛보고 싶은 유부초밥을 긴자거리에서 찾아보았는데 이곳은 점심에만 테이크아웃으로만 판매하는 곳이다. 저녁엔 일반 영업을 하지만 점심에만 테이크아웃으로만 유부초밥을 제안하는 곳이다.

 

GINZA UOKATSU 맛집

일본 유부초밥 랭킹10 안에 있을 만큼 유명한 유부초밥은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해서 점심시간 1시에 도착하니 헐~

이미 SOLD OUT으로 넘나 실망ㅠ. 점심시간 11:30~2시까지인데 말이다.

하지만 포기 안하고 다음날 11:30분에 도착했다. 그런데 2층으로 올라가는 유일한 문, 엘리베이터가 운행하지 않았다. 헐~

 

2일 연속 허탕 친다는 것이 억울하고...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직원이 받는다.

왜 오픈을 안 하는지 물어보니 잠시 후 운행하지 않았던 엘리베이터에서 직원이 거리 입간판을 급하게 내리더니.

죄송하다며 아직 유부초밥을 준비 중이라며 2층으로 안내했다.

 

바로 만든 유부초밥(1.100엔)을 포장해주었다.  신났다!

고급스럽게 포장이 된 유부초밥을 빨리 맛을 보고 싶었다.

포장을 오픈하니 유부초밥은 8개. 생각보다 수량이 작았고 비주얼은 그다지 맛있게 보이지 않아 순간 실망했지만 먹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퍼졌다.........

 

유부초밥은 두가지 맛을 제안했다.

하나는 붕장어와 와사비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맛을 강조

다른 한 가지는 채소 중심으로 당근, 표고버섯, 연근 등등 식감이 환상적으로 두 가지 모두 초밥의 단맛과 유부의 짠맛의 절묘함과 재료의 조합이 입 안 가득 퍼지며 왜 일본 유부초밥 랭킹10 안에 드는 맛집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8개의 초밥이 적다는 생각은 사라지며 든든하고 맛있는 맛 여행의 묘미를 즐기게 해준 유부초밥 맛집으로 인정.

 

 

GINZA UOKATSU

주소: 도쿄 긴자 4-3-7 긴자 스바루비루 2층

시간: 런치 11: 30 ~14:00(테이크아웃) 1시간 안에 솔드 아웃이 될 수 있음.

휴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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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INZA UOKATSU, 긴자, 긴자맛집, 도쿄 유부초밥, 도쿄맛집, 유부초밥, 일본맛집, 테이크아웃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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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21:28 스타일 TALK


올가을엔 어떤 아이템과 스타일이 유행할까? 라고 생각이 들 때마다 솔직히 몇 년 전부터 뚜렷한 유행 아이템이나 스타일이 그다지 부각되지 않았다. 디테일에 약간의 변화를 준 아이템과 스타일 그리고 스타일링까지 대유행이라는 패션은 이제 좀 힘들어졌다. 그만큼 의류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고 생활중심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올가을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다

이번 F/W에서도 대단한 아이템이나 스타일 제안 등이 뚜렷하지 않다. 그래도 우린 하반기 시즌에 어떤 아이템이 제안되고 스타일링은 어떻게 하는 것이 알고 싶고 필요하다는 것. 일본 의류매장에서 올가을/ 겨울 제안한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살펴본다.

 

패턴과 스타일링 제안

-체크무늬를 가을/겨울에 가장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올가을엔 특히 패턴의 믹스 엔 매치를 제안하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있다.

-올 가을,겨울에 마땅한 아이템 선택이 어렵다면 체크무늬!

 

-그래픽 패턴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기 좋은 스타일링을 제안

-그외 올가을 매력적인 패턴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제안할 수 있겠다.

 

컬러와 스타일링 제안

- 가을이면 꼭 찾게 되는 카멜컬러의 트렌치코트 그리고 멋스러움을 주는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 그외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브라운 컬러 아이템과 그타일링

-올가을엔 블랙을 즐겨보자. 블랙의 깊이와 세련미 그리고 약간의 디테일이 강조된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해본다

 

아이템과 스타일링제안

다채롭고 디테일이 강조한 아이템과 스타일제안

- 디테일을 강조한 실루엣, 패턴과 실루엣의 조합, 패턴 재킷과 스커트 스타일링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 제안을 한다.

 

올 가을, 일본 의류매장에서 본 스타일 제안을 둘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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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가을패션, 스타일, 스타일링, 올가을 컬러, 유행패션, 일본 의류매장, 체크무늬 패션, 패션, 패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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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1 19:42 생활 속 웃음


홍대역 주변에 오픈한 AK(애경)플라자를 방문해보았다. 집 근처다보니 그 동안 건물이 올라가는 과정 그리고 어느 순간에 상점이 입점하는 과정을 지켜보다보니 어느덧 오픈을 보게 되었다. 홍대 친화형으로 제안된 타운이라고 했는데 어떤 모습으로 오픈했는지 궁금하여 오픈 첫날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AK플라자 홍대점이 오픈해서 가보니

AK플라자 홍대점은 살짝 규모가 작다는 생각, 하지만 아기자기한 엠디구성이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실내 이미지는 미니멀한 이미지와 함께 감성을 주는 다양한 연출을 제안한 매장별 이미지로 홍대거리에서는 현재까지, ‘사람을 위한 공간’ 이라는 느낌을 주었다는 것.

 

1층은 식음료와 뷰티 그리고 팬시용품 등 제안

 

특히 피터존슨매장은 개인적으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다. 다양한 캐릭터와 색다른 문구 그리고 패션잡화 등등 볼거리가 충분했다.

 

그 외 층별 패션과 잡화, 스포츠, 아웃도어, 뷰티, 카페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제안 등 다소 작은 공간이지만 오히려 그 점이 매력적이다. 여유로움이 있다고 해야 할까?

 

흥미롭게 구경하니 역시 배고픔이 찾아오는 법.

전문 레스토랑 층도 선택의 폭이 많지 않았지만 분명 맛집 이미지가 있다.

 

그중 선택한 곳은 게이트나인(Gate9)에 들어가 똠양꿍 국수를 주문했다.

오픈 첫날이라 주방 상황이 다소 당황했는지 40분이나 기다리는 난감 상황이 되었다.

조금 지치고 화가날 순간 주문한 똠양꿍 국수가 드디어~

처음 맛은 매콤함이 기침을 하게 만들었지만 새콤 매콤한 똠양꿍 국수는 꽤 맛있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AK플라자홍대점, gate9, 뚬양꿍국수, 엠디구성, 오픈, 피터존슨, 홍대, 홍대 쇼핑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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