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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을 축하하기 위해 포멀협회 하에 주관하는 'G20 영부인을 위한 포멀스타일 갈라 2010'에 다녀왔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지만 규모나 갈라쇼에 매료되어 시간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이번 갈라는 100인의 디자인들이 각국 영부인에게 어울리는 이브닝드레스를 제안하고 드레스에 걸 맞는 주얼리도 제안한 패션쇼도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플로라 아티스트인 김영주님의 멋진 퍼포먼스로 G20 정상회의가 잘 되기 기원하며 축하하는 자리었습니다.
6시에 시작하는 갈라는 미리부터 오신 분들이 포토라인에서 플래시를 받으며 화려한 이브닝드레스와 턱시도를 보여주었는데요. 모든 분들이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의상을 보여주어습니다. 갈라에 오신 분들은 한국의 각 분야 디자인들(패션, 보석. 플로랄, 웨딩, 디스플레이, 한복 등등) 및 연예인등 7백여 명이 참석한 갈라였습니다.
행사에 앞서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포토라인에서 사진촬영을 했는데 보통사람도 포토라인에 서 볼 수 있을지 다소 긴장도 되고 한번쯤 포토라인에서 사진을 찍어 보고 싶었지요. 그래서 지인들에게 “우리도 한번 포토라인에 서 볼까요?“ 제안하니 모두들 고개를 절레절레.... 보통사람이 포토라인은 좀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는다며 거절을 했지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기회 아니면 평생 포토라인에 설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끝까지 설득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먼저 포토라인에 서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 봤지요^^
디스플레이팀의 이브닝드레스는 대부분 미니드레스로 스타일링을 했어요. 사실 이브닝 드레스 정 예장은 롱드레스가 포멀(Formal)입니다. 하지만 직장인들이 일하다 파티에 참석할 경우 인 포멀 드레스(In-Formal dress)로 가볍게 파티를 즐길 수도 있지요.
자~ 그럼 'G20 영부인을 위한 포멀스타일 갈라 2010' 에서 본 다양한 행사를 볼까요?
한국이 주체국으로서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G20 정상회의를 축하하는 자리였지만 개인적으로 처음 포토라인에 서 보는 경험을 하게 됐는데요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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