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을 참 오랫동안 했습니다. 몇 년 동안 했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오랜 사회생활과 함께 자취생활을 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그동안 소개팅만 100번 넘게 했으며 연애도 물론 좀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지나치게(?) 나이 많은 상황이 되었고 나이가 들 수록 어느 순간부터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고 소개팅이 들어와 만나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났겠다.’ 할 만큼 소개팅은 물론 점점 이성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게 되더라고요. 큰일 났습니다...ㅠ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친 없는 싱글 생활이 점점 편하고 나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가끔 동료 또는 친구가 집에 방문하면 은근히 불편해지는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자매나 동창이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면 솔직히 불편하다고 말할 정도로 싱글 하우스에 누군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에 불편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싱글 동료들과 연애 및 소개팅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들도 역시 싱글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연애와 소개팅이 귀찮아졌다고 하더군요.

싱글 동료는 세 명으로 모두 자취생활을 하는데요. 싱글 하우스에 남자의 방문은 유일하게 택배 아저씨란 말에 모두가 웃었습니다.

동료의 이야기에 최근 자취생활 근황에 대해 무심하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반기는 사람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집에 도착하면 문 앞에서 반기는 것은 바로 택배상자야. 그리고 싱글 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이 있어” 라고 하자.

모두가 깜짝 놀라더군요. “남자가 세 명! 누구야?” 하면 모두가 궁금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말에 모두가 빵 터지며 배꼽 잡고 웃기 시작하더군요.

 

어떤 이야기냐고요?

싱글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은?

 

“남자 1은 택배 아저씨야. 하지만 택배 아저씨는 주말 외엔 거의 못 만나지.그래도 퇴근해 문 앞에 택배상자가 가끔 나를 반겨줘..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들은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남자 2는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야. 2주에 한 번, 슈퍼마켓에서 무거운 물품을 배달시키면 아저씨가 거실 입구에 물품을 놓아주고 카드서명으로 간단 대화도 해. 한 달에 두 번은 슈퍼마켓 아저씨가 싱글 하우스를 방문하는 남자이지 ”

 

“남자 3은 전자 서비스 기사의 방문이야. PC를 오랫동안 사용한 이유도 있지만 직업적으로 여러 매장에서 USB를 이용하다보니 PC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PC 고장이 자주 일어나. 그래서 3~4개월에 한 번씩 서비스 기사가 오는데 서비스 기사도 자주 방문하다 보니 이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주는 세 번째 남자야.”

 

그리고 마지막 말

“최근엔 PC 서비스 기사 2명이 왔는데 그때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까지 싱글 하우스에 처음으로 남자 세명이 모였던 상황이 있었어! 늘 배달하시는 슈퍼마켓 아저씨가 집에 남자 두 명이 있어 오히려 깜짝 놀라며 당황하시더라.

자취생활 하면서 처음 싱글하우스에 세 명의 남자가 집 안에 있는 그 순간, 정말 당황스러우며 어색해 정말 불편했어 ”

 

마지막 이야기와 함께 남자친구도 없는데 싱글 하우스에 남자 세 명이 종종 방문한다고 1분 안에 모든 이야기를 무심하게 말하자. 동료들은 참았던 웃음이 빵 터지며 한 동안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웃더군요.

그리고 웃다 지쳐버린 동료의 말

“이 상황은 분명 웃을 일이 아니잖아! 남친 없는 불쌍한 자취인 상황인데 왜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정말!?” 하며 오랫동안 웃음이 멈추지 않는 동료들 모습에 무심하게 말했던 저는 덩달아 웃고 말았답니다. ㅋㅋ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



  1. BlogIcon 여름햇살 2014.08.23 20:34 신고

    싱글녀로써 재미있게 읽구 갑니다^^

  2. BlogIcon 룰루랄라2000 2015.03.13 15:18 신고

    싱글녀로써 재미있네요~ㅎㅎ



최근에 20대 후반의 싱글 남자들과 연애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싱글인 20대 후반의 남자들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는 상태로 가끔씩 소개팅을 주선해 준 지인도 있었지만 사귀고 싶은 상대를 만나기 힘들다는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디자인계열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성격도 좋고 스타일도 좋은데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의아하기도 했다.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어 어떤 여성의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이상형에 대해 질문을 해보니 몇 명의 남자는 뜻밖에 예쁜 외모의 여자는 싫다면 그 남자들의 이상형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이 세상에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까?

남자라면 예쁜 외모에 타고난 멋진 몸매라면 연애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다는 것은 당연한 남자의 속마음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예쁜 여자를 싫어하고 만나기 꺼려하는 남자도 있다는 사실에 여자입장에서 솔직히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유가 뭘까?

이미지 사진

예쁜 여자를 만나기 싫다는 남자들 중 평소 예쁜 외모의 스타일보다 평범한 외모를 이상형으로 생각하며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도 있지만 예쁜 외모를 만나기 싫다는 몇 명의 남자들은 아픈 과거의 연애경험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들은 예쁜 외모의 여자와 연애를 해봤던 남자들로 호감 있는 예쁜 외모에 연애를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예쁜 외모가 연애를 힘들게 만들었다고 한다. 예쁜 그녀에게는 늘 다른 남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었고 그녀는 많은 남자들의 관심에 흔들려 남자친구 몰래 데이트를 하기도 하는 상황을 알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그녀 역시 다른 남자들의 관심을 은근히 즐기면서 남자친구와 또 다른 남자친구와 비교하는 듯한 심리를 표현하며 불만을 털어놓으면서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상하는 행동과 말투에 점점 남자는 그녀의 진심을 의심하게 된다고 한다.

 

남자는 연애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별을 생각하며 이때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한다.

‘ 예쁜 여자는 결국 얼굴값을 하는 구나 ’

‘ 나와 연애는 물론 결혼까지 생각하기엔 부담스러운 여자다 ’

‘ 데이트가 점점 피곤해지고 그녀의 비유를 맞추는 것도 이젠 지쳤다 ’ 등등..

결국 남자는 그녀와 이별을 한 후 사귀고 싶은 이상형이 바뀌게 된다고 한다.

 

예쁜 외모 및 출중한 몸매를 갖춘 여자보다 평범한 외모에 조금은 통통한 여자 스타일, 옷차림은 다소 촌스럽고 세련되지는 못하나 단정한 스타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격 좋은 여자 스타일로 이상형이 바뀌면서 소개하는 지인이 예쁜 여성이라고 하면 기쁘기보다 망설이게 되고 아무리 예쁜 외모의 그녀를 소개받는 만남이라도 그녀의 외모에 관심이 없어지고 부담스러운 자리로 피하고 싶게 만든다고 한다.

이렇게 예쁜 외모의 그녀를 소개 받아도 기쁘지도 않으며 혹시 연애를 한다고 해도 결국 불편한 과거의 연애 경험으로 연애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분명 그녀 역시 예쁜 외모에 다른 남자의 관심을 받을 것이고 이기적인 그녀라면 남과 비교하며 연애를 힘들게 할 것이라고 미래를 예상하게 만든다고 한다.

 

20대 후반의 남자들과 사귀고 싶은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보니 ‘ 남자는 다 예쁜 여자만 좋아해 ’ 라는 편견을 조금 깨게 만들었다. 그리고 예쁜 외모의 여자와 사귀고 싶지 않다는 몇 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과거 예쁜 여자와 연애하고 아픈 이별경험을 한 남자는 이상형이 바뀌면서 예쁜 여자와 사귀고 싶지 않게 만들기도 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온누리 2013.03.03 12:03

    참 이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BlogIcon 아린. 2013.03.03 12:37 신고

    안 예뻐도 할건 다 하더라구요 -_-;;
    잘 보고 갑니다. ㅎ

  3. 에휴 2013.03.12 21:30

    한 마디로 얼굴 못생기면 얼굴값도 안 하고 '내'가 편안하니까 사귀어도 맘 편하다. 심리군여...근데 남자들 착각하는데 못생긴 여자도 꼴에 자기도 여자라고 할거 다한답니다..얼굴 못생겨도 얼마나 드럽게 눈이 높은데..남자들 괜히 편하게 생겨서 다가가다가는 데여가지곤 김치녀어쩌구 댓글이나 안 달았음 좋겠네요~글고 그 반대로 예쁜데 순진하고 착한 여자도 많아요 ㅎㅎ 왜예쁘면 비싼값 할 줄 알고 싫어하지...오히려 예쁜여자 중에 모쏠 은근히 있다는...암튼 글 잘 봤어용 ㅎㅎㅎ

    • atom 2015.10.12 11:40

      생각이 짧군요. 이쁜 여자 당사자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꾀이는 존재들도 신경 많이 쓰이게 하더든요? 이건 괜찮은 인물 비율이 더 드문 남자쪽에서도 마찬가지지만요. 인물값을 본인이 하는 것 외에도 주변에서 인물값 하도록 걸리적거리는데, 그걸 감당하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싫은 사람도 있는거죠.



첫사랑은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첫사랑에 대한 연민과 추억으로 옛 연인을 다시 만나는 사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헤어진 사람을 다시 만나면 결국 헤어진 원인과 서로의 가치관과 성격차이로 다시 헤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 헤어진 여인은 다시 만나 두 번의 이별을 겪어 더 힘들어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두 번의 이별 경험에도 불구하고 드물게 세 번째 다시 연인이 된 사례도 있었다.

남녀가 헤어지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고 개인적인 가치관과 성격차이 그리고 서로 사랑하지만 상대방의 불편한 상황이나 주변의 반대로 인해 헤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어떤 상황이었던 헤어진 후 다시 만났다면 서로 잊지 못하고 그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기대로 다시 만나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한번 헤어 진 후 다시 만나서 좋은 연을 가지게 되는 사람도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대체적으로 헤어진 연인과 다시 만나면 반복적으로 헤어진 이유가 더 명확하여 또 이별을 하게 되는 사례가 많다. 그런데 보기 힘든 커플을 보게 되었다. 두 번의 이별을 했는데도 세 번째 다시 연인이 된 사례가 있다.

 

이미지 사진

두 번의 이별 후 다시 만난 연인이 된 사례 중 한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해 본다.

그녀가 첫 번째 헤어진 이유는 서로 가치관이 달라 헤어진 이유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같이 일하는 동료와 종종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헤어졌다. 그리고 3년 후에 연락이 와서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지내다가 다시 연인이 되었는데 그 당시 남친는 무직으로 직장을 구하는 상황이었다.

 

6개월 동안 남친이 무직이라 남친이 안타까워 데이트 비용을 여자가 지불하고 용기를 주며 선물도 아낌없이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점점 그녀는 지쳐가고 남자친구도 데이트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면서 결국 서로의 미래가 불안해 스트레스를 받아 또다시 두 번의 이별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결혼문제로 집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도 했지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어 의기소침한 상황에 헤어진 남친에게 또 연락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다. 헤어진 남친은 대기업에 입사에 했다며 다시 만나기를 원했다고 한다.

그녀, 두 번이나 헤어졌는데 옛 남친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에 마음이 흔들려 다시 연인으로 발전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남친 부모님의 반응과 그녀의 부모님 반응은 싸늘.

특히 그 동안 모든 과정을 지켜본 남친의 부모님은 아들이 무직이고 힘들때 헤어졌다면 절대 결혼은 물론 만나지도 말라며 결사적으로 만남을 반대한다고 한다.

 

이 커플은 헤어진 시기에 각각 몇 명의 사람들과 만났지만 연인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옛 연인이 그리워지고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가 다시 만난 이유가 대기업에 취업되어서 다시 만나는 이유가 아니라 그 동안 만난 사람들과 다르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대화도 많으며 서로의 문제점을 잘 알기에 이해하게 되어 또 다시 만나도 편안할 수 있다하는데 주변 반응은 싸늘하다고 말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인지 조언을 부탁했는데 조심스러워 어떤 조언을 해야 할지 난감했다.

 

두 번의 헤어짐과 세 번째 다시 커플이 된 가까운 지인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조언을 해야 할 수 있을까?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온누리 2013.02.07 08:03

    사람 사는 세상에 만나고 헤어짐은 있기마련이지만
    이 커플은 착 특이하네요
    앞으로 더 이상의 헤어짐은 없어야할텐데 말입니다
    날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 새싹 2013.02.07 12:49

    음 ~~~~ 이래서 남자들은 돈 못벌면 걍 ~ 쫓겨나거나
    헤어지게 돼있어.-_-

    아직도 남자가 백수면,여자가 만나겠어?
    글타고 여자만 나쁘다고 할수도 없어...

    ...이게 인생이고, .......문제는 경제야....

  3. lambdrop 2013.02.07 14:59

    남의 연애에는 조언이고 뭐고 참견 안하는게 제일.

  4.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heels 2013.04.10 22:56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5.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19 03:05

    잠안오는 새벽시간..잘읽었습니다.



오래전부터 한국의 연인들의 패션 중 커플티를 입는 것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커플티를 즐기며 연인들을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왜 유난히 한국의 연인들은 커플티를 좋아하는지 분명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오래 전 어느 순간부터 몇 명이 연인들이 커플티를 입는 모습이 예뻐 보이고 연인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커플룩을 입게 되면서 다른 많은 연인들에게 영향을 주거 커플룩을 즐기게 되었을 것이다.

 

사진- 구글 이미지

그래서 연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커플티를 입는 것이 당연한 연인들의 패션이 되어 연인들의 커플패션 트렌드가 되었을 것으로 본다.

일본거리에서 처음 본 커플룩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연인이 경기 관람 전 구단을 응원하기 위해 각각의 개성으로 커플룩을 강조했다.

솔직히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갔을 때 거리에서 커플룩 스타일의 연인들을 개인적으로 한 번도 보지 못했다. 분명 커플룩을 즐기는 연인도 있을 것인데 말이다. 하지만 그 동안 해외거리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다는 것은 그만큼 커플룩를 대중적으로 즐기지 않는다는 이유가 될 수 있다.

 

해외에서 보기 힘든 커플룩 스타일은 한국의 연인들에게는 다른 나라에 비해 커플티(커플룩)를 유난히 즐겨하는데 최근 명동거리에서 스트리트패션을 리서치하면서 깜작 놀란 것이 올해는 유난히 커플티를 입은 연인들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어 어느 해보다 커플룩이 더욱 인기 있는 연인들의 패션을 되는 듯했다.

 

그래서 얼만 전에 여친이 있는 직장인 남자들에게 커플룩을 입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았더니 대부분의 남자는 커플룩을 입는 것에 대해 난감하고 부담스럽지만 여친이 입자고 해서 입는다고 말한다. 즉 솔직히 입고 싶지 않지만 사랑하는 그녀가 입자고 하니 입는다는 것이다. 물론 한 남자는 커플룩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도 했다. 연인이라면 데이트를 할때 한두 번 정도 입는 것도 나쁘지 않다며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할때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며 서로의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했다.

 

그 남자의 답변이 여성들이 남친에게 커플티를 입히는 이유인 것이다.

남성들과 커플티에 대한 의견과 대화를 하고 다시 며칠 후에 직장인 여성들이고 남친이 있는 그녀들에게 남친과 함께 커플티 또는 다른 아이템으로 커플룩을 입어본적이 있느냐고 질문의 하니 모두가 커플티를 입어본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커플티를 입는 이유를 물어보니 한 남자의 답변처럼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하면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되고 데이트가 더 즐겁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 질문을 했다. 왜 커플티를 입고 싶은지 이유를 물어 봤다.

질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른 연인들이 커플티를 입으면 부럽고 좋아 보인다며 남친과 꼭 한번 커플티를 입어보고 싶어 자연스럽게 커플티를 남친에게 제안하면서 입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서로 사랑한다면 예쁘게 커플티를 입고 싶으며 특히 남친에게 커플티를 선물하고 싶게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들의 주변 친구들도 여성이 먼저 남친에게 커플티를 입자고 제안해서 남친과 커플티를 입게 되었는데 남자가 먼저 커플티를 입자고 제안한 경우는 없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궁금했던 질문을 던져봤다.

사진- 구글 이미지

“남친에게 커플티를 입히는 이유가 ‘우린 연인이다. 또는 이 남자는 나를 사랑한다’ 등등 남들에게 연인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은 이유가 혹시 더 큰 것이 아니냐고 묻자. 그녀들 잠시 당황하더니 빵 웃으며 아마도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 같다며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하면 더욱더 당당해지고 은근히 다른 사람들에게 ‘우린 연인이다’ 라고 자랑하고 싶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렇게 여성들이 남친과 커플티, 커플룩을 함께 즐기고 싶은 이유에 대해 들어보니 그녀들이 더 귀엽고 미소가 절로 나왔다.

물론 대부분의 남성들이 커플룩에 대해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친과 함께 커플룩을 입는 이유가 그녀가 원한다면 그리고 그녀를 사랑한다면 어색하고 부담스러운 커플룩도 입게 되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예전에는 거리에서 연인들이 커플티를 왜 입는지 이해할 수 없었으며 각각의 개성 스타일을 상실한 패션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근엔 거리에서 보는 연인들의 커플룩이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부각되는 스타일로 이젠 연인들의 데이트 이벤트로 커플룩을 가끔씩 즐기는 커플룩 스타일에 보기만 해도 자연스럽고 예쁜 이미지로 미소가 절로 나온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아린. 2012.10.19 09:51 신고

    아무래도... 이 남자가 내 남자다~ 하는 표시의 의미가 크지 않을까 하네요 ㅎ

  2. BlogIcon Canada Goose Citadel Parka 2012.12.13 18:47

    행복한 삶

  3. BlogIcon jordan 21 2013.04.29 04:47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4. 난근데 2014.05.22 21:18

    3명의 남자를 만나봤는데 남자가 모두 먼저 커플티 입자고 했는데...ㅋㅋ



소개팅은 연애 또는 결혼하고 싶은 상대자(남자,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평소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하여 소개팅자리를 나간다. 소개팅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강조하기도 하고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데 평소와 다른 이미지로 변신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소개팅 자리는 자신은 물론 상대방도 서로 계산적이고 가식적인 이미지가 있는 자리로 평소와 다른 이미지를 표현하기도 하는 만남이기도 하다.

 

소개팅에서의 패션은 상대방에게 시선을 끌기 위해 남다른 개성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다. 시선을 끌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으며 명품패션으로 럭셔리한 이미지를 주는 사람 또는 주변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상대방에게 호감 있었지만 기다려도 연락이 없다면 자신이 패션에 대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물론 패션보다 대화에서 말이나 행동 또는 가치관이 달라서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소개팅에서 호감도를 주는 첫인상에서 옷차림 또한 호감도를 좌우할 수 있다.

 

이미지 사진

소개팅에서 첫인상부터 상대편이나 서로 각각 호감을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팅에서 서로 대화도 잘 통했던 것 같고 상대방도 자신에게 호감도가 있다는 느낌이 받았는데 상대방에게 연락이 없다면 첫인상에서 어쩌면 옷차림 때문에 연락이 없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소개팅에서 첫인상을 좌우하는 패션 중 호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은 뭘까?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는 패션이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독특한 캐릭터와 패션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화려한 패션을 즐겨하는 스타일이라도 자신이 즐겨하는 독특한 스타일을 자제하고 소개팅에서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성스럽고 단정한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첫인상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주게 한다.

소개팅에서 평소에 보기 힘든 독특한 패션을 소개팅 자리에서 누가 봐도 튀는 옷차림이라면 상대방은 부담스럽고 소개팅 자리를 어렵게 만들게 된다. 그 외에도 소개팅을 위해 딱 봐도 소개팅을 위해 각오하고 나온 스타일(결혼식에서 보게 되는 듯한 피로연 신부스타일처럼 패션, 메이크업, 헤어스타일이 너무 완벽)처럼 부담스러움을 주는 스타일에 상대방은 소개팅 자리가 더욱 어색하고 어려우며 가까이 다가설 수 없는 스타일에 연락하기 싫어진다.

그렇다고 너무 이지하고 개성 없는 편안한 옷차림을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소개팅이라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듯한 지나치게 편안한 옷차림이나 캐주얼한 옷차림보다 예의 있는 소개팅패션은 분명 중요하다. 첫 만남에서는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으로 호감을 주는 것이 좋다,

 

그럼, 소개팅할 때는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앞서 말했듯이 상대방이 선호하는 패션으로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다. 여자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스커트 스타일에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나 귀엽고 순수하고 가냘프게 보호하고 싶은 스타일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남자라면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부드럽고 친절한 깔끔한 스타일 하지만 능력 있는 스마트한 스타일로 코디네이션을 한다면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겠다.

 

또한 상대방이 어떤 직종의 회사에서 일하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무직인지 또는 프리랜서인지 아니면 전문직인지에 따라 소개팅패션을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사무직 회사원이라면 단정하고 세련된 커리어 스타일이 무난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은 사무직이라 비즈니스 패션으로 소개팅을 나왔는데 자신은 전문직 또는 프리랜서라 캐주얼한 스타일이나 유별나게 튀는 옷차림을 했다면 소개팅 자리는 각각의 패션만으로 어색하고 공감하지 않는 분위기를 주게 된다. 반대로 상대방은 전문직이나 프리랜서라서 좀 자유롭고 독특한 개성패션을 강조했는데 자신은은 엄숙해 보이고 업무 스타일인 비즈니스패션을 입고 나왔다면 역시나 소개팅 자리가 어색하고 대화를 어렵게 만든다.

소개팅에서 만날 상대방의 직업에 따라 스타일을 어떻게 코디네이션을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소개팅은 남녀사이에 어색하고 미묘한 감정으로 각각 탐색하는 짧은 만남이지만 그 순간에 사귀고 싶은 상대인지 첫인상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소개팅 자리 가기 전 조금은 가식적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을 입는 것이 중요하다. 첫인상에서 호감도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첫인상에서 호감을 주면 연락을 주고받으며 연애를 시작할 수 있는데 연애를 하면서 서로의 스타일을 이해하게 되면 평소 즐겨 했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노출해도 상대방은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여겨진다.

 

소개팅에서 외모나 말 또는 행동에서 호감을 주는 요소도 있지만 첫인상에서 스타일 즉 패션으로 호감도를 결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아무리 개성과 독특한 패션스타일을 즐겨 해도 소개팅패션은 상대방이 좋아하고 호감 있는 패션을 코디네이션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특히 사귀고 싶은 상대방을 만났을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BlogIcon 사자비 2012.10.11 08:00

    남자는 젠틀하면서도 뭔가 괜찮은 직장에 다니는거 같은 스타일에 말투도 겸비하면 좋겠네요. 글고 제가 남자라 그런지 여성분들이 여성스럽게 하고 나오면 더 호감 가는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2. BlogIcon 랑세스 2012.10.11 10:01

    첫만남에서 의상 선택은 매우 중요한 부분인 것 같네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추천드리고 갈게요 ^^

  3. 그럴리가.. 2012.10.11 10:03

    패션쪽에 종사하는 분이라 모든 문제의 원인을 패션에서 찾는 거야 이해하겠지만,, 아무리 연락 안하는 이유가 옷 때문이다 라는 건 좀 억측인듯.....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사람이 마음에 들어야 연락을 하겠지 그 반대는 성립하기 어려움.....

  4. 레거시 2012.10.11 16:00

    세상은 돈 아니 적어도 자본주의 국가에서 돈은 모든것

  5. BlogIcon 도플겡어 2012.10.15 03:27

    패션에서 나오는 첫인상이 중요하긴하죠.. ㅋ
    그런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거..ㅡㅜ
    그걸 뒤집는건 재미있거나, 매너가 좋거나, 돈이많거나...

  6. BlogIcon ghd straighteners 2013.01.05 05:21

    " http://www.cheapmichaelkorsy.com/ michael kors wallet, why bother with them, as we win, they will know what is too big for her skin!"Feeling neglected, Ming Jade taro pull off michael kors, attention will be back.It is an ordinary person, but are now all the focus here, michael kors, tonight she would her nice!

    For years right Chenquan Hao Gong, and his cousin, the first female http://www.cheapmichaelkorsy.com/ michael kors in this competition, I really do not know, that he designed the lantern, will flower falls whose home!I saw michael kors and Ming Jade taro side head for a few seconds,http://www.cheapmichaelkorsy.com/ and then both the pen writing.

    Until they make up later, see also http://www.cheapmichaelkorsy.com/ michael kors bags on sale their white blank, all is a sneer.In fact, michael kors do not want to write, but she hesitated, she writes, can see?Calligraphy is not written, but that her love is bold faction cursive, at worst, is a scrawl!



한국 거리에서 연인들에게 불 수 있는 진풍경(?)은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유난히 한국 커플에서 볼 수 있다.

한국 남자는 왜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것일까?

지난 글에서 남친이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이유에 대해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에서만 유난히 여친가방을 드는 남자가 많은 것은 한국만의 독특한 데이트 문화 트렌

드가 생기면서 여자가방을 들지 않았던 남자조차 대세이라는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들어주는 것이 그녀에 대한 배려이고 애정표현이라고 남자는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나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들이 많아졌는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처음부터 남자 친구가 가방을 들어주어 데이트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익숙해져 어느 순간부터는 데이트할 때 당연한 것이라 만나면 자신도 모르게 가방을 준다고 한다.

 

두 번째는 남친이 가방을 들어 줄때마다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고 아끼는지 확인하며 흐뭇해진다고 하는데 가끔은 자신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라는 생각으로 가방을 들어주는 일과는 당연한 애정표현이며 배려라고 말한다.

 

세 번째는 다른 연인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은 심리가 있다는 것, 남친이 가방을 들어주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데 그 만큼 남친에게 사랑받고 늘 아껴주며 배려를 받고 있는 여자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이유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주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다.

첫 번째 이유는 남자가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 자체를 좋게 보지 않는다고 한다. 물론 여친의 무거운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은 배려 있는 남자라고 느끼고 아내와 아이와 외출할 때 남편이 아이 소지품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은 따뜻한 남편과 아빠의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작은 여친 가방을 드는 남자의 모습은 아무리 옷을 잘 입었어도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남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고 그 스타일을 돋보여주게 하는 것이 남친을 위한 여자친구의 배려라고 말한다.

 

두 번째는 가방을 남자에게 주는 것은 남자만 바라보고 기대는 여자의 이미지로 보인다며 여자도 당당하고 남자에게 도도한 이미지와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이유도 숨겨져 있다고 한다.

 

세 번째는 여자에게 가방은 스타일을 완성하게 하고 개성을 돋보이게 하는 도구라고 말한다. 그런데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타일 일부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만큼 스타일에 있어 가방은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데 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지 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의 스타일을 서로 배려해주는 것이며 상대방의 스타일을 존중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는 여자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 혹시 그래도 남친이 여친 가방을 드는 모습을 볼 때 가끔은 부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라는 질문에

“ 솔직히 말해서 여친가방을 들고 있어도 참 예쁘게 보이는 커플을 볼 때 부럽기도 해요. 하지만 그래도 남친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는 않아요. ^^ ”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 그리고 가방을 들지 않게 하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어떤 스타일이 연애를 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할 순 없을 것이다. 남들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이 있기 때문이다.

 

 

관련글------------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는 이유, 남자에게 물어보니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온누리 2012.07.19 07:59

    그런 속 사정이 있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 빗길 조심하시고요

  2. BlogIcon Snapback Hats 2013.07.17 13:18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

  3. BlogIcon 정민지 2014.11.28 22:34

    야해!



최근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남자들에게 여자친구 가방을 왜 들어 주는지 이유를 물어 보았다.

이유는 한마디로 “들어주고 싶어서” 라는 말을 한다.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당연한 답변이기도 했다. 그래서 들어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달라고 하며 궁금한 몇 가지도 물어보게 되었다.

그럼, 여자친구 가방을 들어주고 싶은 이유와 들어주게 된 계기가 된 이유에 대해 남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여친가방을 들어주고 싶다는 첫 번째 남자 유형은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가방은 당연히 들어주어야 하며 또한 들고 싶다고 한다. 큰 가방이 아니더라도 그녀의 손에 있는 모든 짐은 무조건 들어주고 싶으며 그녀의 손이 가벼워지면 데이트 또한 즐겁고 가방을 들어 주면 여자친구가 더 좋아한다며 가방 들어주는 것은 그녀에 대한 애정표현 중 하나라고 말한다.

 

두 번째 유형의 남자는 상황이나 여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친구가 되기도 하고 가방을 들지 않는 남자가 되기도 한다고 한다. 연애초반이 중요한데 연애초반에 가방을 들어주면 데이트할때마다 가방을 들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평소 여자 가방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남자나 여자친구의 가방을 들어 주었던 남자가 연애 초반에 가방을 들지 않으면 데이트할 때 가방을 드는 일이 없다고 한다. 즉 연애초반 가방을 들어주는 계기와 상황에 따라 남자는 여친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되느냐 아니면 안 드는 남자가 되는지 연애초반 상황과 순간에 따라 결정되는데 여자친구를 좋아하는 것과 가방을 들어주는 것은 별개라고 남자는 말한다.

 

가방 들어주는 것이 그녀를 좋아한다는 표현이라 생각하는 남자는 연애초반에 여친을 위해 가방을 들어준다. 하지만 은근히 가방드는 것에 대해 남자가 불편해져 나중에 안 들어주면 여친은 남자친구가 변심했다고 오해하기도 해 결국 계속해서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의 경험담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여친가방을 들지 않는 남자라도 그리고 남자에게 가방을 들게 하지 않았던 그녀라도 어느 날 우연히 남자친구가 가방을 들어 주면 은근히 기뻐하고 다음 데이트에서도 가방을 들어주기를 바라는 그녀를 무언의 시선에 가방을 들어주는 남자가 되었다는 경험담도 듣게 되었다.

....  남자는 여자친구가 좋아한다면 가방을 들어주고 싶고 들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남자에게 궁금한 몇 가지 질문을 해 보았다.

 

첫 번째 질문은 여자친구 가방을 들때 난감할 때도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남자들은

“ 여자친구가 화장실 갈 때 앞에서 가방을 들고 있을 때이며 더 난감하고 자리를 피하고 싶을 때는 여자화장실 앞에 여자친구 가방을 들고 있는 몇 명의 남자들과 같이 서 있을 때 가장 민망하고 난감하다고 한다.

 

두 번째 질문은 결혼해도 아내의 가방을 들어 줄 수 있느냐의 질문에 남자의 답변에 빵 터졌다. “ 글쎄...그때 가 봐야 알 것 같은데..ㅎ " 라는 답변에 웃고야 말았다.

....  남자는 결혼하면 변하는 것일까?

 

마지막으로 결혼 후 무거워 들기 힘든 쓰레기를 아내를 위해 쓰레기봉투를 버려줄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이해불가다.

“ 일반 쓰레기는 버려 줄 수 있는데 음식 쓰레기는 남자가 버리기엔 좀 굴욕이네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ㅠ

옆에서 듣고 있던 유부남 한마디 한다.

“ 결혼해봐! 음식물 쓰레기도 잘 처리해 주는 남자가 사랑받는 남편이 되는 거야! ”

결혼한 남자의 말에 여자들 환호하며 박수쳤다^^

 

.....  여자는 남자친구가 가방을 들어주면 다 좋아할까?

다음 편은 남자친구에게 가방을 들게 하는 여자와 들게 하지 않는 여자의 이야기를 해본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섹시 걸 2012.07.18 10:26

    나 여잔데 저짓하는 남자들 넘넘 한심해 보임

    • 아마 섹시 걸 2012.07.18 11:22

      부정적이시넦ㄲㄲㄲㄲ 난 다정하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2. 사주카페 2012.07.18 10:37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65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무료"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3. 2012.07.18 10:50

    비밀댓글입니다

  4. 검은괭이 2012.07.18 11:29

    제 남친은 무거울 때 잘 들어줘요 ㅎ 안 무겁고 그러면 제가 말려요 ㅎㅎ

  5. 후아 2012.07.18 12:44

    전 남자인데, 여친의 가방 꽤나 무거워 보일때만 들어줍니다. 가방은 패션의 완성이라는 여자들이 왜 남친한테 가방 떠넘기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손바닥만한 크기의 가방을 넘기는건 무슨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남자끼리봐도 한심해보여요. 생각의 차이겠지만 저런걸 자상하다고 할수있나 싶습니다.
    제 판단으로는 가방까지 들어주는 남자는 여자를 공주이상으로 떠받드는게 아닐까싶은데요
    결혼은 모르겠지만 연애할때 한국여자들만큼 대접받는 곳이 또 있을까싶을정도니까요
    배려하는 남자가 좋다고 하지만, 진정한 배려는 서로 같이 행동하는것이라고 봅니다. 남친을 배려하는것이 과연??

  6. 가방 2012.07.18 13:57

    자기들끼리 마음이 맞아서 하는 애정표현이니, 뭐 제 삼자는 상관없겠죠..
    손바닥만한 걸 들어주든지, 핑크 구두에 깔맞춤한 가방을 들어주든지...
    한국 남자들 요즘은 부끄러워하지도 않든데요..
    여자 사귀기가 힘드니까 일종의 전리품처럼 뽐내는 마음으로, 연애시 필수 덕목으로 즐겁게 하는 듯..
    여자들은 사랑받는 척도, 남친 인증 차원..
    전 들어주지 않아요..
    남자한테 의지하거나, 남과 비교질하면서 남하는 거 다 하려는 여자, 배려를 당연히 받는 사람과는 안 맞아서...

  7. dhok 2012.07.18 15:56

    이유는 단순합니다. 무거우니까요ㅋㅋㅋ
    여자들 가방에 뭘 그리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는지.. 어깨아플정도로 무겁더군요.

  8. ㅎㅎ 2012.07.18 16:38

    전 일부러 들어달라 안하는데; 가방자체가 무거워 보이거나 좀 큰거는 달라고 하면서
    냉큼 들어주더라고요 ㅎㅎ 제가 괜찮다고 하는데도 굳이 다 들어주던데;;
    그럼 고맙다라고 해주면 그걸 좋아라 하는거 같더군요^^;;
    아는 남동생도 여럿이 모이면 꼭 가방 일부러 들어줄려고 하는 애가 있어요 항상;;
    딱봐도 무거워 보이지도 않는데 굳이 들어준다고 여자들 가방을 모조리 들고가요 ㅎㅎ
    귀엽기도 하고 글던데; 꼴사납다고 하는분들도 있네요 ㅎㅎㅎ
    뭐든 자기 좋아서 하는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거 아닐까 싶네요

  9. 지나가다 2012.07.18 19:47

    무거워 보이는 가방이 아니면 안들어줍니다...

    여자 핸드백까지 대신 들고 있는 기생오라비 호스트 같은넘들 보면 참 어이가 없어서...

    배려가 아니라 오버죠...

  10. 쿄쿄 2012.07.18 20:04

    들어주지 말고 아예 자기꺼 하나 사서 들고 댕기지...
    여자는 남들한테 자기남자 저런꼴 보이고 싶나?

  11. 남의 연인사이에 2012.07.18 21:11

    가방을 들어주건 말건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우습죠. 남자가 들어주는 모습을 보고 저런 꼴, 이라고 비하하기까지 하는 사람의 심보는 뭘까? 질투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피해 주지 않는 한 그런가 보다 하면 그만인 것을. 우리나라는 연인, 부부 사이에 너무 쓸데 없는 관심이 많음. 오빠라는 호칭가지고 까대기도 하고. 둘만의 세상일텐데 왜 그리 신경 씀? 참.......시누보고 아가씨, 시동생보고 서방님이라고 하는 것가지고 좀 뭐라고 하지.

  12. ? 2012.07.18 23:45

    음식물 쓰레기 남자가 버리는 게 굴욕적이라는 말 한 세번 읽은듯
    그러니까 여자가 하면 여자의 신분에는 할 만한 일이지만
    그래도 위대하신 남자하 하기에는 너무 천하다고?

  13. 왜.. 2012.07.19 00:17

    여자가 남자 가방을 들어주면 안 되나. 왜 여자들은 남자가 모든 걸 해주를 바라는지 이해 불가.
    한국 여자들만 그렇다고 하던데!!
    나도 여친 가방을 들어주는 편인데... 그 계기가...
    여친이 더위를 많이 타서 여름에 좀 힘들어하는데 그래서 가방을 들어줬는데...
    온갖 잡동서니를 넣고 다니기 때문에 가방이 의외로 무겁더라.
    저렇게 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닐려면 힘들겠다...하는 생각이 들어..
    그 후로 만날 때마다 가방을 들어주곤 하는데...
    가방을 차에 넣고 다녀서 들어줄 일도 많지 않더라..

  14. 2012.07.19 02:13

    가방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당연한듯 여기면 짜증이 나더라고요 이런 반응이 정상적인? 반응이겠지만.. 자꾸 눈치를 주길래 폭발한 나머지 '내가 짐꾼으로 보이냐, 넌 나보다 니 편하고 존심 세우는게 중요하냐, 니가 감당못할거같으면 들고나오질마라' 등 이러한 말로 속사포로 쏘아붙였네요.
    원래 염치가 없는 아이가 아니라그런지 좀 당황스러워하더니 제가 계속 들어주다보니 그게 너무 편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랬다고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로 어디 둘이서 놀러갈 때 진짜 무거운거 아니면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ㅎ

  15. 비온다 2012.07.19 05:57

    가방이 무거우면 들어줄수 있고 서로 좋다면 그렇수 있어요
    근데 억지로 들어달라고 요구하거나(무겁지 않을때) 들어 주는걸 당연히 받아들이는것은
    매너가 아닌듯~

  16. 지나가는 과객 2012.07.19 09:17

    "무겁다"하면 들어주고 아니면 내비둔다.

  17. lambdrop 2012.07.19 11:13

    그전에 몇번 비슷한 내용이 올라왔던거같은데.
    가방 들어줄수도있고 아닐수도있고 다 다른거지 남의일에 왜 딴지죠.
    이런 포스팅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물론 블로그 주인님은 토론이나 자기생각을 내비칠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명품논쟁, 소개팅에서 남자(여자)들이 싫어하거나 좋아하는 스타일 또는 성격, 가방들어주는 남친.
    이런내용 너무 식상하지않나요?

  18. 2012.07.20 03:11

    제가 좀 근력이 많이 부족해서 정말 초미니사이즈의 가방이 많고 심지어 지갑도 오래 넣고다니면 무겁게 느껴져서 카드집 작은거에 핸드폰과 돈뭉치 만 넣고 다닐때가 많아요. 화장도 가볍게 하고 수정화장 안해도 지장없어서 화장품도 안들고 다니는 편이에요. 그런데도 조금 오래 걷게되면 잘 지쳐서 그 작은 가방이라도 남자친구가 들어주겠다고 할때가 많은데 저도 굳이 제 짐을 남자친구에게 지우고 싶진 않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거라도 맡기면 그래도 낫긴 낫거든요.. 무조건 작은 가방을 남자친구 들게한다고 안좋은 시선으로 본다면 좀 기분 나쁠 것 같네요. 오죽하면 대학다닐때도 여자친구 하나가 힘이 센 편이었는데 제가 무거운 전공서적들 들고다니면서 숨 차하면 미안해서 부탁할 생각도 못하는데 차마 못보겠다며 자진해서 도와주기도 했었어요. 사람마다 사정이 있을 수 있고 그 커플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지 뭐가 그리 남들의 사정과 이유가 궁금해서 몇번이나 가방 들어주는 남자친구를 주제로 글을 쓰시는지.. 너무 집요하신 거 같아요. 다른 분들께서도 행여 남자친구가 여자의 작은 가방 들어주는 걸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근력치가 너무 낮아서 일부러 작은 가방을 들 때가 많은데 그것조차 힘들때도 있어서 남자친구가 도와주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있는거에요ㅜㅜ

    • 여명 2012.10.08 19:50

      힘들면 참으세요.

    • 심유경 2013.12.30 08:54

      여명 / 글쎄 이런 질투밖에할줄모르는 추잡한 인간도 살고있네 ㅋㅋㅋ 니는 배려도 모르고 오직 연인들에게 열등감만 느끼는 하류인간으로밖에 안보인다 ㅋㅋ 그런데 니 부모도 연인인거 알아?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전형적인 아메바 새끼 ;

  19. 여명 2012.10.08 19:49

    남자의 정신도 썩어가고 여자의 정신도 썩어가는 군요...

  20. BlogIcon longchamps 2013.01.06 08:24

    Deja silencio asustado a su alrededor. Entonces http://www.hermesoutletx.com/ bolsos hermes la química susurró avellanado hablar. Los cuatro estudiantes ligeramente escuchó con atención, comprendí y escuchar el hermes para decir lo que el aprendizaje de química de Mendeleiev métodos químicos ", pero sin límites de barrido de cuatro Hing, Guzhe conversación.

    http://www.hermesoutletx.com/ hermes preguntó: "Lin Xiong, usted no está allí eso?""Pues no", dijo Hermes palabras destinadas a permitir Liang Zi junio curiosamente preguntó, bueno dejarse tiene una cara lo suficientemente grande como para decir sus mentes, sólo el tono excesivamente realista, Liang Zi junio saludó a decir: ". Pues bien, yo no te invite a salir"

    http://www.hermesoutletx.com/ bolsos hermes dijo con orgullo: "Tú, ah, veo que eres tan tímida, este amargo que te di recogerlo!".El Hermes pensó Leung Chun Tsz Efectivamente, la fe, la esperanza y la selección de personal excepcional, que debe ser apreciado, sin embargo, el objetivo ha sido una forma de reemplazar, ya que no habrá culpa, de mala gana rechazó: ". No tener"

    http://www.hermesoutletx.com/ http://www.hermesoutletx.com/



주위 남자들에게(지인, 직장동료) 질문을 했다. “ 남자를 싫증나게 하는 여자스타일이 있나요? 특히 연애할 때요.” 라고 물어 보니 생각보다 구체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이야기를 했다.

이미지 사진- 비슷한 패션의 연인들, 손을 잡은 연인과 잡지 않는 연인에게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다.

남자들이 말하는 싫증나게 하는 여자 스타일 세 가지를 들어 보았다.

 

첫 번째는 외모와 스타일에 유난히 관심 많은 스타일이다.

소개팅, 연애, 사회활동에 외모와 스타일은 중요하다. 그 만큼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함이며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여자끼리 있을 때는 패션과 스타일관리 및 쇼핑 등등 관심 있는 주제이며 서로 어떤 관리를 했는지 그리고 어떤 브랜드를 입었는지 중요하지만 남자에겐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남자가 보는 여자의 유별난 패션이나 스타일은 부담스럽게 만들게 하는데 처음엔 그런 그녀의 화려하고 독특한 치장에 호감을 가지고 매력을 느끼지만 데이트를 할수록 결국 남자는 그녀의 지나친 외모 및 스타일 관리에 부담스러워지며 자신의 내실을 채워가는 관리와 시간을 투자하는 여자가 아닌 보여주기 위한 치장에 집중하는 스타일로 생각되면서 점점 싫증나게 한다고 한다.

 

두 번째는 섹시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여자는 예쁘다, 귀엽다는 말보다 ‘섹시하다’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 그렇다면 남자에게 섹시한 여자란 어떤 스타일일까? 과감한 노출패션이 섹시할까? 물론 노출패션을 보는 남자는 순간 시선이 가고 섹시한 이미지를 줄 수도 있으며 연애만 하는 상대라며 노출패션을 좋아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남자가 말하는 진정한 섹시한 이미지는 노출패션을 하지 않아도 은근히 실루엣이 멋진 그녀 또는 쇄골라인이 드러난 네크라인에 그녀의 가냘픈 목선에 보호하고 싶어지면서 섹시한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대화를 하다가 따뜻한 시선과 미소를 지을 때 아름답게 보이면서 섹시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세 번째는 예쁘지만 피곤한 스타일이다.

남자는 예쁜 외모의 여자를 당연히 좋아한다. 예쁜 외모에 호감 받아 연애를 시작했지만 점점 그녀와의 소통이 지루해 질 때 즉 그녀가 늘 비슷한 주제와 그녀의 관심사만 이야기를 할때 데이트가 지루해지며 막상 남자가 이야기를 할때는 핀잔이나 부정적인 말만 할때 남자는 자존심도 상하고 그녀의 태도에 싫증나게 한다.

또한 무조건 남자친구에게 의지하며 어떤 문제든지(특히 경제적, 물질적) 해결사가 되어야 하는 느낌을 받을 때 그리고 남자가 힘들 때는 피하는 느낌을 받을 때 남자는 자존심을 상하며 피곤해진다고 한다.

 

남자들에게 싫증나는 여자 스타일에 대해 들어 보았는데 남자들이 이런 말을 남겼다.

남자친구와 만날 때 아무리 독특한 패션을 즐겨도 남자친구와 데이트 할때는 남자친구가 어떤 스타일을 좋아 하는지 센스 있게 옷을 입어주는 그녀의 패션이 더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남자의 이야기를 귀기우리며 맞짱구를 쳐주며 ‘내편’이 되어줄때 가장 예쁘고 섹시하다고 말했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ss 2012.07.02 16:22

    일단 몸 주면 끝남.

  3. 지나가던 2012.07.02 16:44

    귀기우리며 → 귀 기울이며
    맞짱구 → 맞장구

    여자는 기본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남자에게 가끔 정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 맞아요 2012.07.02 18:37

      정말 기본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남자에게 정 떨어짐;;
      호감이 있다가도 완전 깸..

    • 공감 2012.07.02 19:15

      정말!! 공감입니다.
      특히 ... 친구들도 포함해서 중에 나으세요를 낳으세요라고 하는 .... !!!
      이모티콘 ㅡㅡ도 별로 안좋아합니다.

    • 맞어.. 2012.07.02 22:43

      뭐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실컷 잘난척 하면서 남한테 충고한답시고 떠드는 본인은 맞춤법 막 틀리고.. 이런 사람은 그냥 한심합니다..

    • 이분 여자 2012.07.02 23:16

      참고로 이분 여자.
      이분이야 말로 패션에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얼마전에는 돈 많은 남자랑 소개팅했는데 거절한 여자라는 비슷한 글도 쓰셨죠.
      평소 포스트 보면 답답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
      마치 자신은 "피곤한 여자"가 아니라는 듯한 어필을 하는 이 글은 보기 심히 불편하군요.
      평소 포스트 보면 남자친구 없으신 것 같던데...
      자기 앞가림은 하시면서 충고하시는 것인지 궁금하더이다.

    • 한마디하자면 2012.07.02 23:16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더 정 떨어지죠 ^ㅡ^

    • azubi 2012.07.03 07:48

      맞춤법 지적해주면 고맙죠. 말, 글이라는게 그 사람의 품격을 나타내주는데, 다음에 실수하지 말라고 알려주면 고맙지 않나요? '한마디 하자면'님은 영어 틀리는건 무척 창피해하고 한글 틀리는 것은 전혀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시는 부류인 듯 하네요.



  4. ㅋㅋㅋ 2012.07.02 16:58

    지나가던 같은 여자땜에 짜증나지

  5. 대다 2012.07.02 17:09

    내 대답은

    너!!!

  6. 2012.07.02 17:34

    왜 맨날 이런게 메인에 뜰까...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다 남자한테 맞춰줘야 한다는 건가?

  7. 대박공감 ㅋㅋ 2012.07.02 20:01

    공감가는 것들이내용ㅎㅎ..

  8. 남자입니다 2012.07.02 20:08

    완전 공감...

  9. 지나가다 2012.07.02 21:03

    난 본문 내용중에서는 크게 공감가는 건 없고.. 자기 기분상했다고 쿨하게 못넘어가고 어떻게든 끼워맞춰서 똑같이 되갚아주려는 타입의 여자가 제일 싫음

  10. ㅎㅎ 2012.07.02 21:47

    싫증나는 순간 여친이 아닌 그냥 엔조이급,,,,,

    걍 버리긴 아까우니 받아주는 척 하면서 모텔좀 많이 가서 힘 좀 많이 쓰고

    버리는게 현명...

  11. 결론 2012.07.02 22:46

    그니깐 이런 글들의 결론은
    남자: 지 자존심 잘 맞춰주고 일단 자기가 다 맞다고 해주는 여자가 좋음
    여자: 지 말 다 들어주고 무조건 자기 편 들어주는 남자가 좋음

    결론: 인간은 본인이 모자란 건 생각 못하고 남이 맞춰줘야만 좋아한다(?)
    음..................... 결혼은 안해야겠다..

    • 남자인데 2012.07.02 23:07

      이해력이 심히 달리는듯. 저게 어떻게 자존심 다 맞춰가며 만나줘야 한다는거냐? 여자 남자를 바꿔바라. 저건 인간적으로 피곤한 스타일이야. 1번은 지나치게 치장에만 신경쓰는데 편할리가 없으며 2번은 그저 호오가 있을만한 이상적인 매력을 말한거다. 3번이야 말로 남자들을 질리게 만드는 스타일이지. 자기한테만 맞춰주길 바라고, 까다로운. 남자가 그러면 여자들은 좋겠냐?
      하여간 여자에 대한 피해의식만 있어 가지고, 연애 할 수 있겠어?

  12. 헤이맨 2012.07.02 23:51

    예쁘고 섹시하며 피곤하지도 않게하는 여자가 돈까지 쓰길 바라는군.
    암튼 한국남자들이란 분수가 있던없던 욕심들이 넘 많아~
    글고말야.. 예쁘고 섹시한거 좋다면서, 외모와 스타일에 관심많은건 또 싫어?
    도대체 니들이 말하는 선이 어디냐? 걍 있는모습 그대로 사랑해주면 안되니?
    그리고, 남자들아~ 참고로~ 남자 잘생기면 여자도 시각적으로 즐거워.
    못생기고 키작고 통통한 남자보단, 그렇다고~ㅋ

    • BlogIcon ggg 2012.07.03 09:14

      빙고~!

    • BlogIcon ggg 2012.07.03 09:25

      내말이.. 여기 본글자체도 유치하지만
      여자가 이쁘고 스타일좋았으면 한다며.
      스타일만 신경쓰는 여자는 싫다니..스타일만 신경쓰는지 지가 어떻게 아냐고.그리고 뭐하나 하려면 대충할수있나? 기왕 모양내려면 구색맞추게되고 정성껏하려면 이거저거 신경안쓸수가 없는데 기특하게 생각은 못할망정. 그렇다고 돈보태서 해주는것도 아니면서 말이지..그저 보는건 쉽지.. 그러면서 바래는건 많아요. 지가 원할땐 잔말말고 자주고 지가 원하면 밥도 사멕여줬음 좋겠고?? 지루하고 뜬금없는 개드립에도 미친년처럼 웃어주고 맞장구 쳐줬음 좋겠고? 이미 자기가 원인제공을 했을게 분명한데 여자가 틱틱거린다고 불평하는건 또 뭐람.스스로 돌아보지도 못하고 노력도 안하는 놈들이 인생 거져로 살려고 주절주절하는꼬라지 정말 못봐줌. 그렇게 불만이면 그냥 여자 사귀지말고 가만히 있던가. 아님 모든걸 갖춘 세상에 있지도 않은 맞춤형 여자 찾아 어디 떠나보든가들.

  13. -.- 2012.07.03 00:56

    너무 막 쓰시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연예인도 해당되는데 아이유가 사귀자고 한다면 10에 9은 좋아할걸요?
    그리고 세 번째 유형은 남자 뿐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질릴 수 있는 성격의 문제고요. 예를 들면 주식에 빠진 남자가 볼 때 마다 주식 얘기만 한다던지 게임에 빠진 남자나 여자가 매 번 게임 얘기만 한다던지 하는 것 처럼 말이에요.
    남녀 공통 관심사인 내용이라 메인에 올라간 것 같은데 조금 더 알차고 분석력 있고 설득력 또한 갖춘 글을 쓰길 바랄게요.

    • dsad 2012.07.03 02:27

      첫 번 째는 그런 말이 아닙니다.
      이해를 완전히 잘못 하셨네요.
      다시 읽어보세요.

    • -.- 2012.07.03 03:14

      노~ 노~
      처음 내용도 마찬가지예요.
      연예인처럼 예쁘면서 외모, 스타일까지 신경쓰는 걸 질려할 남자는 없어요.
      오히려 외모를 가꾸지 않는 여성들에게 더 질리면 모를까.

      외모를 가꾸는 노력들을 제외한 내실을 채운다는 개념의 노력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운동들은 모두 외모를 위함으로 볼 수 있으니 끽~해야 요리나 독서를 포함한 공부들, 저축?.. 너무 지루하고 질리죠. 매력도 없고요.
      그냥 결혼 상대로 밖에 안 보일 것 같은데 안 그런가요?

      글쓴이가 여자인 것 같네요.
      남자는 외모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부정하고 글을 쓰려고 하니 이런 잘못된 글들이 나오는 것 같네요.
      내실도 물론 중요하지만 외모가 갖춰진 상태여야합니다.

      예를 들자면 아주 못 생기고 키도 작은 대머리 남자가 내실을 갖췄다고 좋아할 여자는 얼마 없듯이 말입니다.
      고로 외모 >>>>>>>>>>>>>>>>>>>>>> 내실.

  14. 옴므파탄 2012.07.03 03:27

    난 여자들 쇄골뼈를 보면 감자탕이 생각난다 육덕진 빠방한 몸매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정말이얌

  15. 개인적으로. 2012.07.03 03:41

    개인적으로 가장 짜증나면서 실증나는 소리는..
    맘에도 없으면서 자신이 화났다는 것을 강하게 어필하기 위해서 우리 그만 헤어져 이소릴 밥먹듯 하는 여자..
    그런 여자 만났을때 처음엔 멋모르고 화 풀어주려고 별짓 다 해봤지만..
    습관성 발언..
    툭하면 우리 헤어져 우리 헤어져..
    결국 그 여자와 헤어진 이유는 그 습관성 발언에 내가 못참아서 제대로 화를 한번 낸뒤 헤어졌었죠..

    지금까지 가장 싫었던 여자 스타일이 아니었나 싶네요..

  16. 사주카페 2012.07.03 06:53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702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17. BlogIcon michael kors sale 2012.12.27 21:12

    Folk art circles rumors: http://www.nflcanadasalew.com/ nike nfl jerseys glazed, songwriter Guanjue, almost equal to the year Xiao Ruoxue let people hear again after an absence of three years, the sounds of nature, folk art community decided to let the colored glaze nfl new school "Glass singing send.

    Demi-monde version: Pavilion floor glazed, in fact, dig in to seduce male http://www.nflcanadasalew.com/ nfl shop canada tart wearing then exposed pretend holy eyes that charm, seduce men have been with a smile, but unfortunately looks looks very ugly. forced to cover with a veil, otherwise Which good-looking woman not take the opportunity to show off their looks, to the land of smoke nfl spent but never called the girl accompany Yen nfl out only to be over eight thousand taels of silver an hour, even more than the moment do not want to be seen nfl looks how ugly ...... all the jealousy filthy words such as bitch squalling general avalanche, I'm a bit overwhelmed.

    If the http://www.nflcanadasalew.com/ nfl shop know that Yan Gongzi throughout have not seen my true colors, and when they feel about ah?I listened to fox master told me vivid descriptions, while slowly sipped tea, it seems that when I have a little say on the, nfl true or gossip.Finally finish, nfl Duanqichabei to is a big mouth, "Glass Miss turned out was not excited, really good accomplishment!" See me motionless, turned much appreciated.

  18. BlogIcon tory burch outlet 2013.01.01 15:50

    "Tu ed io vivere in uno." http://www.hermesitalyz.com/ hermes italia tirato in tutta la sala al piano di sopra."Eh? Ehi, questo non è vero?" hermes qualsiasi prese andatura piacevole."Cosa c'è che non va? Essi non sono consapevoli del nostro rapporto." hermes ha aperto la porta e spinta nella Si Lok Ming.

    "Ma ..." Enthone Ming sembrava http://www.hermesitalyz.com/ birkin hermes prezzo chiudere il fermo.«Be ', non controllano, ha cominciato ad avere poche ore di distanza dal compleanno, regalo hermes?""Qui." Doni hermes sul tavolo.bagaglio hermes giù, guardò con attenzione alle due regalo.La prima cosa che ho visto è che la parola sul retro del salto Fiore pesce Horn chiaro nel fondo.

    "... Mi ricordo che ho detto di non inviare troppo prezioso!" http://www.hermesitalyz.com/ borse hermes si sentì improvvisamente qualche mal di testa."Okay, questo è molto generale" hermes con entusiasmo di organizzare le cose e il cenno del capo. Ascolta lo spazio piacevole, c'è una coppia di attacco chiamata "Germania incommensurabili milioni di persone colpite dalla sconfinata. Questo è il migliore, più di bene morale, alto Big Mac.

    http://www.hermesitalyz.com/ http://www.hermesitalyz.com/

  19. BlogIcon planchas ghd baratas 2013.01.03 14:01

    En cuanto a los estudiantes de la delincuencia, http://www.hermesoutletx.com/ hermes siempre más y más. Escuela cuando un Bobo expuestos a una gran cantidad de personas cercanas a la delincuencia, es decir, con el carácter y la conducta de aquellos que, crimen hermes es lo momento. La educación escolar adecuada, parte de la baja calidad de los maestros, los defectos de carácter propios, hermes Pero de hecho, no hay manera, no es necesario que el personaje en sí es una variedad de la hermes y el crimen hasta el punto que los principales culpables son ciertamente fuerte personalidad no hay futuro, el encargado atrapados dentro del básicamente no delito. Las escuelas cuando una persona no puede ser asimilado, hermes menudo primero despreciado y abandonado. Abandonado en la sociedad, además de convertirse en la élite social, y el resto son básicamente crimen.

    http://www.hermesoutletx.com/ bolsos hermes en contacto con un montón de travesuras infancia o la luz roja que cuelga, de hecho, deben tomar muy en serio. Primer Paso no es el suicidio no es fácil, sobre todo en la escuela ahora, cualquier cosa hermes para obtener el "promedio" de las cosas, los profesores animan a los estudiantes son subconscientemente secretamente desprecian malas calificaciones, la razón es dar marcha atrás clase. Cada oír esto hermes resulta risible esa clase, no es un perro, las patas delanteras patas traseras., Hermes Además, muchos profesores piensan que se trata de una puede hablar para resolver el problema, usted tiene la capacidad de primera resolverse fuera de la brecha entre los ricos y los pobres . hermes no es una clase de un solo Caixing estudiante? Psicológicos toques de calidad, pero que despreciamos la visión, bajo rendimiento académico, no hermes hacer papeles por un sinnúmero de personas que no había futuro mejor que los honores llamadas. No parece prometedor preocupación, no pueden encontrar trabajo, hermes convertido en una patata pequeña, el evento y qué habilidades no, por lo menos usted puede también hacer lo gestión urbana.

    Una persona independiente y, http://www.hermesoutletx.com/ hermes quieren la independencia económica es importante en el espíritu de la independencia. Si una persona sin vergüenza puede afirmar que ha sido un Estado independiente, pero por desgracia, y el padre y la madre viven en el hermes juntos y más de 18 años de edad, padre y madre criados-, su problema no es realmente el espíritu de las palabras independientes pero grande nervio realmente un problema. Del mismo modo, hermes creo que la presión económica es importante en el espíritu de la presión, ya que el estrés mental llamado en realidad son una mierda, y nació hermes encontrado que algunas personas están siempre a sí mismo como a lo trágico quiere hermes Incluso una vida feliz, y también por qué la vida es tan feliz y triste.

    http://www.hermesoutletx.com/ http://www.hermesoutletx.com/

  20. BlogIcon sac longchamp 2013.04.29 11:30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21. BlogIcon clarisonic 2013.07.16 10:01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최근에 ‘나쁜 남자’라는 수식어처럼 나쁜 남자스타일이 유행하고 있다. 나쁜 남자는 두 가지 스타일로 나눌 수 있는데 시크하게 또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는 남자 스타일과 정말 못된 남자스타일 유형으로 구분된다.

이미지 사진- 다음 이미지

유행 수식어인 ‘나쁜 남자’는 다소 차가운 느낌을 주며 때론 카리스마로 남자를 매력적인 이미지로 표현하기도 한다. 특히 연애에 있어 나쁜 남자 이미지가 여자에게 매력적인 느낌을 주는데 착한 남자와 어떤 점이 여자를 매료시키는 걸까?

착한 남자는 여자에게 늘 잘해주는데 여자친구의 어떤 요청에도 ‘YES'를 하며 바쁜 상황이라도 언제든지 달려오는 남자이며 늘 친절하고 배려가 많아서 연애를 해도 긴장감을 주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즉 착한 남자는 어떤 반응을 하는지 예측 가능하고 대응이 가능한 쉬운 남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나쁜 남자는 만나고 싶어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바쁜 남자의 이미지를 주며 전화나 문자도 자주 하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가 듣기 좋은 말에 인색하고 친절한 행동이나 표현도 자제한다.

이런 이미지 때문에 상대방은 친절하지 않는 나쁜 남자에게 더욱 끌기며 연애에 긴장감을 주게 된다. 물론 그리고 때론 여자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도 있으며 자존심을 상하게도 하는데 쉬운 상대가 아닌 만큼 더 매력적인 이미지를 준다.

그런데.....

나쁜 남자와 못된 남자는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유행 수식어가 된 ‘나쁜 남자’ 이미지는 연기(?)하는 남자가 많은데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쉬운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거나 연애의 밀당을 통해 긴장감을 주고 싶어 하는 스타일도 있다. 스타일 자체가 친절과 배려에 자연스럽지 않은 스타일도 있어 평소에는 까칠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주었다면 중요한 상황(?)에서는 정말 잘해주고 배려있는 사람이 되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 다는 것이다. 하지만 못된 남자스타일은 나쁜 남자스타일과 다르다.
(
여기서 나쁜 남자. 못된 남자로 수식어로 표현했지만 연애나 직장에서도 남녀구분이 없이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연애나 직장생활에서의 두 가지 유형(스타일)의 차이는 상대방에 따라 행동 스타일이 다르다는 것이다. 약한 자에게 또는 쉬워 보이는 상대방에게는 무례하고 무시하기도 하는데 자신에게 도움이나 이익이 없는 상대방이고 더 이상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될 때 돌변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예를 들어 연애에서 나쁜 남자는 이기적이고 차가운 느낌으로 긴장감을 주며 상대방을 애타게 하지만 결국 좋은 사람이라고 보여주는 듯 잘해줄 땐 감동적으로 아낌없이 잘 해는 주는 사람이라고 상대방이 그 속마음을 알게 해주지만 못된 사람은 상대방에게 긴장감과 불편한 느낌을 더해 자신을 굴욕적으로 무시하기도 하고 이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정말 어렵고 난감한 순간이면 피하고 연락을 안 하는 상대방은 못된 사람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발전의 도구(?)로 생각하고 이용하는데 아니다 싶으면 ‘굿바이’ 하는 스타일이 못된 사람이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쁜 사람으로 이미지를 주었던 사람이 평소에는 잘 도와주지 않고 자신에게 대해 무관심했던 사람이 어렵고 난감한 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직장 동료나 상사가 있는 반면 자신보다 약한 사람이나 경계하는 상대방이 어려운 상황에 되면 오히려 상대방을 짓밟는 사람 또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사람에게는 천사 같은 표정과 행동했던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돌변하는 사람이나 약한 자에게는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비굴하게 변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나 못된 사람이 다 똑 같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여기서 말하는 나쁜 사람은 어쩌면 자신을 잘 표현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못된 사람은 성격과 행동에서 상대방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스타일로 약한 상대방을 무시하고 이용하려는 사람으로 사람들의 관계에서 진정성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soul 2012.03.28 10:03

    다 여자들의 허영의 환상이죠. 풀어말하는 자기에게만 잘해주는 나쁜남자!
    자기를 위해서라면 어떤 나쁘짓이라도 해 줄것 같은 남자......
    왜 자기에게만 특별하다고 생각하는지............

  2. 된장 2012.03.28 10:57

    어리석은 한국 된장녀들의 나쁜남자 사랑 ㅋㅋ

  3. 안개비 2012.03.28 10:58

    ㄴㄴ 나쁜남자는 잘생긴 까칠남이고 못된남자는 못생긴 까칠남이다

  4. dd 2012.03.28 11:07

    착한남자 나쁜남자. 모두 여자들이 만들어낸 허상일뿐~

  5. BlogIcon 지롤 2012.03.28 12:36

    좋은 게 좋은 것이다 알았냐?
    나쁜 넘이나 못된 넘이나 바보나 ㅄ이나 뭐가 다른지..?

    꼭 이런 여자들이 사기는 짱아치한테 당해서 봄대주고 뺨맞은 다음에 본전은 일반 선량한 사람들한테 뽑으려 들지 ㅉㅉ

  6. 노노 2012.03.28 13:39

    하지만 못된사람들이 지능이 더 높고 출세도 가장 빨리한다는 거

  7. 조규봉 2012.04.04 19:47

    이뭐병... 불륜이랑 로맨스는 다른건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는 애들이나 해 대는 변명임.

  8. BlogIcon free online treatments chat 2012.05.28 15:40

    우리 가족을 도와 드릴까요 인터넷에서 콘텐츠를 기사에 대한 뛰고 보통 쇼핑. 유용한 정보에 대형 많은 감사합니다.

  9. 좋은 post.Thank 당신은 다음 정보를 매우 유익한를 배포하기위한 시간을 소모위한! 너무 오래하는 방법에 대한 자연의 섭리의 교육 도서를 찾고있다. 이제 난 그저 내가 당신을 발견하는 기쁩니다. 당신의 다음 문서를 찾는 전달. 감사

  10. BlogIcon free therapy visits online 2012.05.28 16:01

    멋진 사이트를 발견하고 나는 훌륭한 웹사이트의 낮은 숫자를 발견했습니다. 이 웹 사이트 과거 분류의 다양한 방법과 certainloy 순위에 매우 유용합니다. 열정 가입자 개인의 제공 업무 정보를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11.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5:57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12. BlogIcon 아녀 2015.11.27 19:13

    도s여도 용서되던데

  13. BlogIcon 아녀 2015.11.27 19:14

    ㅈㅅ이상함

  14. BlogIcon 이사랑 2016.01.06 15:12

    아이고 의미 없다. 부모 생각하라는 거겠죠.
    ㅋㅋㅋ 자기가 원하면 이뤄져요



며칠 전 남자 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지 같이 일하는 여자 동료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라게 되었다며 여자는 남자 친구가 생기면 기존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왜 바꾸는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그녀는 평소에 수수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었으며 말수도 적은 종료였는데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갑자기 섹시한 컨셉으로 바뀌었으며 그 전에 보지 못했던 애교로 당황하게 되었다는 얘기였다.
그러면서 여자는 왜 남자친구가 생기면 확~ 바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그가 말한 여자 동료의 예를 들면서 아무리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고 하지만 그녀의 평소 스타일이 오히려 좋았고 매력적이었는데 섹시한 옷차림이나 그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애교가 남자가 좋아할 거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여자 동료도 남자 친구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데 남자 지인은 ‘남자친구가 과연 좋아할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이상했다. 혹시 그 남자 지인이 그녀를 좋아해서 질투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더니 펄쩍뛴다. ..ㅋㅋ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며 변화가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미지 사진

좋아하는 사람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고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것이 뭐가 잘못인가? 그래서 좀 따졌다! 남자친구가 좋아한다면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고 없던 애교도 생긴다면 좋은 것 아니냐고 물었는데 그 남자의 이야기도 그리고 나중에 다른 남자 지인(동료)에게 같은 이야기를 하자. 의외의 답변을 듣게 되어 놀라기도 하고 웃기도 했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 착각하는 여자의 행동은 어떤 것일까?

1. 남자는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해?

섹시한 옷차림은 남자나 여자나 지나가는 그녀에게 시선을 가게 한다. 그리고 남자가 좋아하는 옷차림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섹시한 옷차림이 다 어울리고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남자 스타일에 따라 섹시한 옷차림보다 청순하고 수수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며 지적이고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도 많다. 그런데 남자친구의 성향과 스타일을 파악하지 않고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섹시한 옷차림으로 변화를 주는 것은 위험할 수가 있다. 체형을 고려하지 않거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면 남자는 부담스럽고 민망해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외모는 어려보이고 귀여운 이미지인데 과감하게 노출패션을 한다면 정말 어색하다고 말하며 노출이 오히려 부담스러운 체형이라면 시선을 피하게 만든다고 한다.

섹시한 옷차림도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그리고 자신의 평소의 이미지에 따라 선택해야 할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2. 남자는 애교를 좋아해?

며칠 전 예능프로에서 외국인 남자와 결혼한 여자 연예인의 이야기를 시청하게 되었다. 이야기 중 한 부분에 놀랐는데 외국인 남편이 홍대거리에서 연인들 대화에서 여자가 뭘 잘못했는지 여자의 이상한 행동(?)에 외국인 남편이 당황했다고 하는데 알고 보니 남자친구에게 여자친구가 애교를 표현하는 장면을 외국인 남편은 연인사이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것으로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렇듯 한국에서는 연인사이에서 애교 많은 그녀들이 많은데 애교가 모든 남자가 좋아하거나 사랑스럽게 그리고 귀엽게만 생각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물론 무뚝뚝한 여자보다 애교 있는 여자를 선호하고 좋아하지만 과도하고 아무 때나 애교를 표현하는 것에 대해 남자를 오글거리게 만들기도 하고 부담스럽게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평소에 애교에 인색한 스타일이 갑자기 애교를 표현한다거나 시크하고 도도한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좋아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애교를 한다면 역시 당황스럽고 역효과를 준다고 말한다. 애교도 상황을 봐 가며 그리고 남자친구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은데 무조건 어리광처럼 애교를 표현한다면 미성숙한 여자로 보인다고 한다.

3. 남자친구의 꼼꼼한 관리는 사랑의 표현?

연애 초기에는 서로의 관심표현으로 수시로 통화와 문자로 안부와 상황을 체크한다. 남자는 여자친구의 관심의 표현이고 사랑하기때문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의 사소한 부분까지 관심을 가지며 일일이 체크하는데 남자는 점점 여자친구의 과도한 관심에 부담스럽고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래도 좋아하는 여자친구이고 걱정하며 챙겨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랑이 식어서도 아닌데 가끔 연락을 못하는 상황에(늦은 귀가 상황에) 여자친구는 의심을 하는 듯 매 순간 통화를 해야 하며 문자 답변을 꼭 해야 하는 것에 남자는 점점 피곤해 진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여자친구가 바라는 남자 이상형으로 자신을 바꾸려는 행동에 처음엔 그녀를 위해 바꾸려고 했지만 점점 자신을 개조(?)와 관리를 하려는 그녀의 행동에 도망가고 싶게 만들게 한다고 말하는 남자도 있었다.

남자친구의 사소한 일까지 체크하고 남자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바꾸려 관리하는 여자는 사랑의 표현이 아니라 소유하고 싶은 여자의 불편한 집착이라고 남자는 말한다.

남자가 좋아할 거라는 여자의 착각, 몇 가지 행동을 듣게 되었는데 남자의 스타일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를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겠지만 처음, 남자친구가 매력적으로 느낀 이미지를 유지하고 강조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녀의 매력이라고 남자들은 말한다.


                                머쉬룸M의 글을 구독 하는 법- 구독+해 주세요
                                      손가락 모양 추천 ^^  
                       




  1. ... 2012.03.23 09:46

    기대했는데 별로 득될건 없는 평범한 내용이네요

  2. 후아 2012.03.23 12:43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는 내숭있는 여자보단 솔직하고 거침없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남자가 알아서 해주길 기다리는여자보다 때론 먼저 나설줄 아는 여자를 좋아하구요

  3. 꺄또 2012.03.23 15:43

    우연히 오게 되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살짝 찔리는 부분도 있고요,....ㅋㅋ

  4. 근데.. 2012.04.07 20:37

    이 님은 애인이나 남친이 정작 없으신 건 아닌지 약간 의문스럽다는.. 뭐 없는게 흠은 아닙니다만..

  5. 검토와 함께 환상적인 기사의이 종류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완전히 놀랐어요! 반환의 스타일과 유사한 정보를 보관.

  6. 나는 일반적으로 개인 날 도울 수있는 인터넷상의 게시물에 걸려라.유용한 정보에 대한 주요 감사합니다.

  7. BlogIcon women lingerie 2012.06.21 16:41

    Amazing write-up! This could aid plenty of people find out more about this particular issue. Are you keen to integrate video clips coupled with these? It would absolutely help out. Your conclusion was spot on and thanks to you; I probably won’t have to describe everything to my pals. I can simply direct them here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