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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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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20:33 리테일 트렌드


책과 더욱 가까워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체크 중인 요즘. 그래서 여러 곳의 서점을 둘러보게 되었다. 평소 광화문 교보문고는 자주 찾는 서점이었다면 최근엔 공간 변화를 주는 새로운 분위기의 서점들을 탐방하는 즐거움이 생기게 되었다.

 

몇 년 전 도쿄 다이칸야마에 위치한 츠타야 서점을 둘러보며 서점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츠타야를 벤치마킹한 국내서점에서도 새롭게 리뉴얼하고 오픈한 서점들이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2019년에 둘러 본 국내서점

 

영풍문고- 서점 속으로 들어 간 MUJI : 영풍종로점

종로에 위치한 영풍문고는 최근 서점 속 숍인숍 매장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제안했다. 기존의 서점 이미지를 벗어나 책을 보면서 편히 머무르는 공간과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테넌트(임대)로 서점공간을 새롭게 변화를 주었다.

 

특히 영풍종로점은 무인양품을 테넌트 하여 책과 문화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경험(쇼핑)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를 주었다.

 

-편안함의 영풍용산점

최근에 오픈한 용산 아이파크몰의 영풍문고는 시각적인 공간과 함께 편안함과 여유가 있는 곳이다. 여러 곳에 배치된 테이블과 의자에서 잠시 독서를 할 수 있고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공간 제안이 시선을 끌게 했다.

 

아크앤북(ARC N BOOK)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한 아크앤북, ‘아크’는 건축 아치(ARCH)에서 따온 말로 아치형태의 인테리어 구조와 공간 일부는 ‘동굴 속 책방’을 연상케 하는 공간연출이 시선을 끌게 했다.

아늑한 분위기의 조명과 공간과 공간을 연결한 구조는 사람과 책을 연결하는 콘셉트이다.

이곳의 특징은 다소 책을 찾기 어렵게 하여 온라인에서 쉽게 찾는 이미지에서 책을 찾아다니는 불편함이 있다. 이것이 콘셉트라고 하니 책을 찾는 사람에게는 조금은 불편함이 있지만 찾는 재미가 있을 수도 있겠다.

 

특히 아크앤북은 F&B(식음료)를 강조하여 책과 함께 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인숍 스타일의 테넌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식음료 코너마다 각각의 음악이 지나침이 있어 조심스럽게 불편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불편함만 개선한다면 오피스 타운 속 휴식과 책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일 될 수 있겠다.

 

그 외 아크앤북에도 숍인숍으로 라이프스타일 매장 제안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2019년, 몇 곳의 서점을 둘러보면서 문화공간과 콘텐츠가 결합하여 책과 함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공간의 가치는 서점을 자주 찾게 하는 이유가 되게 한다.

 

posted by 머쉬룸M


집에서 스페인 전통 새우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요리를 처음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복잡한 재료 손질도 없어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이다. 자취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 아히요(Ajillo)는 마늘을 뜻한다.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살짝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술안주나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식사로도 손색없는 매력적인 요리가 되겠다.

 

재료: 새우(중새우 이상의 손질한 생새우나 칵테일 새우), 올리브유 150ml, 월계수잎 4~5개, 페페론치노 6~8개, 토마토 1개, 마늘 10개, 각 허브(건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후춧가루, 약간의 소금

 

준비와 조리

마늘을 슬라이스하고 토마토는 슬라이스 후 씨 제거한다. 새우를 손질한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준비하고 마늘, 월계수잎,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불 순으로 조리한다.

2분정도 조리한 후 새우를 넣고 각각의 허브와 후추, 소금을 넣어 중약불 순으로 3~4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

 

감바스와 곁들이면 좋은 재료는 빵! 바게트나 치아바타, 아쉬우면 식빵 등등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더욱 감바스를 맛있게 즐길 수 있겠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 새우요리 감바스!

가족과 즐기는 요리도 훌륭하고 파티요리 그리고 술안주 등 멋진 간단 요리로 추천한다.

 

posted by 머쉬룸M
2019.01.27 20:49 리테일 트렌드


얼마 전 SNS, 유통 매거진에서 소개한 매장 하나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인건비 부담으로 무인스토어 또는 자동화 코너 등 시장은 자유로운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부합하는 스토어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무인스토어(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운영하는 청바지 매장을 구경하게 되었다.

 

 

무인스토어 LAB101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고객층은 어쩌면 직원의 응대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무인스토어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감성을 자아내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매장을 제안할 수 있겠다.

 

합정동에 위치한 LAB101 매장입구.

마치 건물의 자동화 주차장 입구를 연상시키는 독특함이 보였다.

어떻게 매장을 들어가나 하는 순간, 카드 단말기가 보여 신용카드를 접촉해보니....

와우!!

문이 순식간에 열리더니 마치 새로운 세상(공간)을 접하는 듯 블루 조명과 청바지 연출 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천천히 공간과 상품을 구경해보았다.

 

매장 콘셉트는 아마도 수술실? 스텐레이스 소재의 인테리어와 집기는 수술실을 연상 그리고 연출된 오브제는 수액주사 이미지로 청바지에 블루컬러를 수액하고 있는 듯한 연출이 돋보인다.

 

그 외 상품설명서 POP(Point of Purchase advertising) 역시 병원 차트를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어 더욱 흥미로움을 주며 언택트 매장의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피팅룸 그리고 매장 안쪽엔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종류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상품결제는 물론 직원의 응대나 반품 등 요청할 경우 키오스크에서 직원을 호출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유통업계는 무인스토어를 지향할 것이며 고객은 직원의 응대가 없이 쇼핑을 즐기며 스스로 계산까지 완료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posted by 머쉬룸M


최근 홍합이 저렴해서 각종 요리를 만들고 있다. 기본 맑은 홍합탕은 물론 순두찌개에도 넣어보는 등 홍합을 즐기고 있다. 특히 유럽여행에서 맛나게 즐겼던 벨기에 스타일의 홍합찜(스튜)은 너무 그리워서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어느덧 6년 이상 즐기게 된 홍합찜요리로 초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집에서 만드는 벨기에식 초간단 홍합찜

재료: 홍합 1kg, 양파 1개, 슬라이스 마늘 2큰술, 고추(없어도 무방)버터 반큰술, 후추, 건바질 1티스푼, 로즈마리 약간, 화이트와인 200ml

 

준비와 조리

각종 채소를 썰어서 냄비에 넣고 향신료, 버터등 모두 넣는다.

미리 깨끗하게 손질한 홍합을 냄비에 넣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어준다.

뚜껑을 열고 3분을 끓인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3분을 끓인다.

마무리로 홍합과 국물을 고루 섞어주면 완성~

 

물을 전혀 넣지 않아도 채소와 홍합에서 나오는 육수로 깊고 풍부한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각종 주류의 안주로 좋으며 간식이나 손님초대 요리로도 멋진 요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홍합찜을 맛있게 즐기면서 바게트나 식빵을 국물에 찍어 즐긴다면 더욱 근사한 맛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집에서 간단하게 유럽식 홍합찜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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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벨기에식 홍합찜, 유럽식 홍합탕, 자취요리, 초간단요리, 홍합찜, 홍합탕, 화이트와인 홍합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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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1:23 리테일 트렌드


홍콩의 쇼핑몰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준다. 각각의 쇼핑몰은 색다른 이미지로 쇼핑과 흥미로움을 주는데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쇼핑몰은 여유로움이 있다. 예술적인 감각을 강조하는 공간 연출은 물론 명품 브랜드보다 디자인 제안하는 브랜드를 편안하게 둘러 불 수 있다.

 

홍콩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쇼핑몰 K11

K11을 둘러보다보면 색다른 문화공간과 디자이너의 색다른 영감 제안 등 색다른 공간과 공감 그리고 상품제안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다.

 

홍콩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쇼핑몰 이미지를 둘러보자.

문화, 예술, 라이프스타일등 독창적인 공간을 접하게 된다. 특히 동선마다 시즌별 예술적 감각을 제안한 구조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잡화는 트렌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스타일을 제안을 제안하고 있다.

 

K11의 색다른 것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이다.

뷰티, 생활용품, 슈퍼마켓, 푸드 등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된 MD구성이 돋보이며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은 시간의 흐름을 잠시 멈추게 하고 싶을 만큼 볼거리로 넘치는 곳이다.

 

푸드 역시 이곳에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쇼핑은 물론 홍콩 스타일만의 맛을 즐길 수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레스토랑도 맛나게 즐길 수 있었다는...

 

K11은 여행자보다 내국인이 즐기는 공간으로 문화, 쇼핑, 푸드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쇼핑공간이라고 여행자가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다.

posted by 머쉬룸M
TAG K11, 여행자 추천, 침사추이, 홍콩 라이프스타일, 홍콩 문화 쇼핑몰, 홍콩 쇼핑몰, 홍콩쇼핑,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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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중 쇼핑몰에서 특히 관심 있게 둘러보는 곳이 있다. 쇼핑몰 몇 곳에 둘러보다보면 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이다. 레인 크로포드는 명품 브랜드들을 한 장소에 집중할 수 있는 백화점으로 전문가 팀들이 신중하게 선별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제공하는 곳이다.

 

            홍콩에서 둘러봐야 할 쇼핑장소 Lane Crawford

명품 의류, 잡화, 액세서리, 보석, 미용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코너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는 백화점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 중 IFC몰에서만 제안하고 멋진 View가 색다른 생활매장을 소개해본다.

 

생활매장을 소개하기 전 살짝 몇 곳의 레인 크로포드 쇼핑몰의 패션잡화 이미지를 둘러본다.

홍콩 쇼핑몰에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은 타임스퀘어, IFC몰, 퍼시픽 플레이스, 하버시티몰이다. 그 중 IFC몰과 하버시티몰의 레인 크로포드는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레인 크로포드의 생활매장 정말 멋지다. 각각의 생활매장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지만 특히 IFC몰의 레인 크로포드 생활매장은 조금 특별하다.

패션잡화매장과 전혀 다른 층간(roofed 층)에 위치하여 일반적으로 여행자가 잘 방문하기 어려운 곳으로 특히 View가 좋다.

소소한 일상의 느낌이 전해지는 각각의 상품 구성의 쇼룸은 친근감을 주며 편안 이미지를 제안한다.(촬영허가 받음)

 

특히 Bed & Bath 쇼룸은 각별한 느낌을 주어 침실 분위기와 욕실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싶게 만든다. Bed 쇼룸은 초대형 유리창에서 보여주는 침실 이미지 제안은 감탄할 만큼 View가 멋지다. 한참을 창밖의 풍경을 바라다보면 그 공간에 자꾸 머무르고 싶게 만들었다.

 

홍콩여행 중 멋진 쇼핑몰과 쇼핑장소가 다양하고 흥미롭지만 이곳의 생활매장에서 여유와 편안함을 즐겨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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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ane Crawford, 라이프스타일, 레인 크로포드, 패션잡화, 홍콩 생활매장, 홍콩IFC, 홍콩쇼핑, 홍콩여행, 홍콩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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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신중하게 결정하여 구입한 쇼핑품목이다. 나라별 쇼핑리스트가 있으며 꼭 구입해야 할 쇼핑리스트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조금은 더 신중하게 쇼핑을 해보았다. 홍콩하면 명품쇼핑을 떠올리지만 명품쇼핑보다 더 즐거웠던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소개해 본다.

 

             홍콩여행에서 후회 없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정말 신중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어느 나라의 여행에서보다 쇼핑품목이 적었다. 그만큼 신중했고 많이 알려진 홍콩 대표 쇼핑리스트는 많지 않았지만 선택은 탁월했다.

 

홍콩 쇼핑품목이다.

해외에서 패션잡화는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로 홍콩에서는 한국에 없는 브랜드인 에스프리에서 롱 가디건, 스웨터, 목도리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현재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홍콩여행에서 꼭 구입하는 것이 바로 신발. 홍콩 브랜드로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세일기간이라 저렴하게 구입했다.

홍콩여행 중 꼭 구입한다는 치약과 진주 마스팩을 구입했다. 진주 마스크 팩은 선물용으로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살짝 아쉽다.

 

홍콩에서 쇼핑리스트라는 치약은 현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달리치약은 향과 기능이 다양하며 특히 미색 치약 중 ‘라임 민트’는 상큼한 향이 양치 후에 정말 개운하다.

 

홍콩 쇼핑리스트 먹거리

홍콩여행에서 구입한 먹거리로 완전 대박이다.

참고로 홍콩은 수입제품 천국으로 먹거리 역시 글로벌한 유명제품을 구입해보았다.

 

첫 번째는 밀크티~

대만 브랜드인 MR. BROWN Milk Tea. 밀크티 티백을 먹어 보지 못해서 궁금했다.

머그컵에 밀크티 한 봉지와 물 150~200ml를 넣어 마셔보니 절로 미소가 나온다.

홍차의 향과 부드러운 밀크의 조화가 좋아 1박스만 구입한 것이 후회 될 만큼 맛있다.

 

두 번째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

일본 브랜드인 ROYCE(로이스) 초콜릿 감자칩은 정작 일본 공항 면세점에서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은 접하지 못했는데 홍콩 공항면세점에서 처음 보게 되어 구입했다.

기존 화이트/ 기본 초콜릿 감자칩보다 달콤함이 더해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초콜릿 감자칩이다.

 

세 번째는 싱가포르에서 줄서서 구입한다는 소금에 절인 에그 칩이다.

소금에 절인 에그(달걀) 감자칩 또는 피쉬 스킨칩 등 3가지 종류의 칩을 5봉지를 구입했다.(하버시티 몰)

IRVINS Salted Egg 대표 3가지를 소개해본다. 수제 칩이며 방부제가 없다.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감자칩은 식감에 감탄, 짭조름함과 에그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축제 분위기!

카사바 감자칩은 카사바 잎을 곁들이 감자칩이다.

모든 칩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매콤함! 절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을 더하는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세 번째는 엽기적?? 생선 껍질에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칩으로 고소함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것! 생선 껍질 맛나???....ㅋ ㅋ

 

지금까지 홍콩여행 중 구입했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posted by 머쉬룸M
TAG MR. BROWN Milk Tea, royce, salted egg, 달리치약, 밀크티, 소금에 절인 감자칩, 에스프리, 진주팩, 홍콩 쇼핑리스트,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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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 21:06 생활 속 웃음


매년 연말 가족모임을 한다. 오남매는 그 동안 각각 음식을 준비하여 부모님 집으로 모이며 한 해 동안 고마움과 새해 복을 기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연말 파티를 준비해왔다. 예전에 올케 즉 며느리 두 명이 준비해왔지만 불공평한(?) 노동이라는 가족모임 결정으로 오남매가 함께 준비하는 가족 모임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멋진 명절모임은 물론 자주 가족파티를 해왔다.

 

연말 가족모임 포트럭 디너파티를 해보니

올해 송년 모임 역시 오남매가 각각 준비한 음식을 테이블에 플레이팅을 해보니 깜짝 놀라는 비주얼이다.

포트럭 파티는 각자 자신의 만든 음식을 가져오는 파티로 음식 목록을 작성하여 음식이 겹치지 않게 정하여 친목을 다지는 파티이다.

 

오남매가 각각 만든 음식을 준비했는데 집에서 만들기 힘든 족발만 제외하고 정성으로 음식을 준비해보았다.

테이블 가득 오남매가 준비한 음식들이다. 각각의 음식을 플레이팅을 하니 놀라움을 주었다.

연어 롤, 돈가스 김밥, 목살 스테이크 덮밥,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족발~

내가 준비한 음식은 조금 더 준비했다.

이유는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하고 싶어 대학원에 지원했고 홍대 대학원 공간디자인학과에 합격하여 열심히 준비했다.

 

첫 번째 요리는 평소에도 즐겼던 카프레제. 토마토와 생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약간의 채소와 올리브유,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두 번째 요리는 월남쌈이다. 한우 차돌박이와 왕새우 그리고 각종 채소를 넣어 만들었다.

세 번째 요리는 보쌈으로 수육과 고수/부추 겉절이를 준비했다.(가지구이 포함)

 

올해 연말 가족모임 중 가장 뭉클했던 순간은 오남매의 막내 남동생이 가족대표로 장남인 오빠와 올케에게 효도상을 준비한 순간이다. 부모님께 늘 잘했다.

 

정성으로 준비한  포트럭 파티로 한해 가족의 고마움을 전하고 새해 복을 기원하는 행복한 가족모임을 가져보았다.

 

posted by 머쉬룸M
TAG 가족, 가족파티, 손님초대요리, 송년모임, 송년파티, 연말 가족파티, 연말모임, 월남쌈, 카프레제, 포트럭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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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은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긴다. 홍콩만의 화려하고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이다. 그 동안 홍콩의 크리스마스 시즌에 둘러보면 실망 없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았는데 올해는 조금은 축소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그래도 여전히 홍콩다운 크리스마스 연출은 볼만하다.

 

 

홍콩 쇼핑몰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

홍콩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는 방문 순서로 소개해 본다.

 

퍼시픽 플레이스 크리스마스 이미지

‘WHERE CHRISTMAS Comes to Life' 산타와 그의 엘프들과의 체험공간을 강조했다.

 

타임스퀘어 크리스마스 이미지

'MICKEY 90' 초대형 트리 이미지를 공중에 제안.

 

IFC몰 크리스마스 이미지

‘SANTA ACADEMY' 테마로 우드소재의 하우스와 인형 등등 구성이 재미나다.

 

하버시티 크리스마스 이미지

‘크리스마스 보물’ 이라는 테마.

Love Lock Bridge 소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다리에 장식 강조.

 

1881헤르티지 크리스마스 이미지

‘크리스마스 대관식’ 주제로 자신만의 대관식 마법을 연출. 금색 장식의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랜드마크 크리스마스 이미지

Cocoa Monsters가 만드는 초콜릿공장

 

홍콩쇼핑몰 크리스마스 연출 모음 동영상

홍콩 쇼핑몰에서 둘러 본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를 소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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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테마, 홍콩 크리스마스, 홍콩쇼핑몰, 환상적인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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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을 위한 첫 번째 준비는 항공권 구입, 대한항공 왕복 티켓을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과 좌석선택까지 완료했다. 그리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또한 셀프 수화물 이용 역시 처음 경험해보았다.

 

인천공항 셀프 수화물을 처음 경험하다

평소 해외 항공권은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은 물론 사전 좌석예약까지 완료하여 스피드한 출국절차를 해왔다. 그런데 이번 홍콩여행은 대한항공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그 동안 수화물 수속절차를 카운터에서 해왔다면 이번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SMART BAG DROP(스마트 백 드롭) 즉 셀프로 수화물을 위탁하는 머신을 이용하게 되었다.

사전에 전혀 셀프 수화물에 대한 정보를 체크를 못하여 처음엔 당황했지만 이용하다보니 정말 빠르게 수화물 수속을 할 수 있어 유용했다.

모바일 체크인을 하여 모바일에 저장된 체크인 QR코드를 셀프 머신에 체크하니 셀프 수화물 과정이 시작된다.

그리고 모니터에서 안내하는 순서를 침착하게 체크하면 어렵지 않았다.

수화물을 넣는 문이 열리면 캐리어를 넣어준다.

그리고 수화물 태그가 프린트되어 나오면 캐리어에 부착한다.

태그를 붙이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수화물 도어가 닫힌다.

마지막 수화물 확인증이 출력되고 잘 챙기면 셀프 수화물 수속 끝!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셀프 수화물 수속을 해보니 스피드하게 수속을 완료할 수 있어 유용했다. 물론 모바일 또는 온라인으로 체크인과 좌석예약을 미리 한다면 더욱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더 유용하다는 것.

 

PS-홍콩 왕복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홍콩행 기내식은 불고기 덮밥, 홍콩에서 인천공항 출발 기내식은 비빔밥이라서 더욱 좋았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처음 경험이 하나 또 있다. 사전 좌석예약을 조금 늦게 하여 좌석 가장 끝! 불편보다 여유가 있었고 끝 좌석에게는 안대와 귀마개가 제공되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기내식, 대한항공, 셀프 수화물, 셀프 수화물 이용법, 인천공항, 인천공항 이용방밥, 인천공항 제2터미널,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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