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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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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view블로거대상 엠블럼


얼마 전에 강화도여행을 다녀왔다. 가족 여행으로도 자주 방문했는데 이번엔 강화도의 공간과 장소를 경험하기 위한 일정이었다.

잠시 공간과 장소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공간은 물질적인 것과 행동, 움직임의 개방적 무대라고 조금은 추상적이지만 장소는 가치, 소속, 등등 기억의 조합이고 경험이다.(공간과 장소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서술해본다)

강화도에서 장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둘러본 몇 곳을 추천해본다

 

1. 해든 뮤지엄

해든 뮤지엄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해든 뮤지움은 2019년 상반기 기획전시 《하늘·땅·사람》展을 개최하여 11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2. 성공회강화성당

대한성공회에서 가장 오랜된 역사를 지닌 장소로 현존하는 한옥 교회 건물로서도 가장 오래된 것이다. 아름다운 한옥의 건축과 컬러 그리고 특히 사제공간이 인상적이다.

사제공간
사제공간

3. 조양카페

조양방직은 일제 강점기인 1933년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방직회사였다. 이곳을 1년간 보수공사를 하여 새로운 공간과 장소를 탄생하였다.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은 낡은 조형물과 빈티지한 조형물 등으로 마치 아날로그 감성을 끌어내는 박물관처럼 제안하여 경험과 기억의 장소로 재탄생되었다.

화장실 건물
화장실을 리뉴얼하여 전시공간으로 제안
화장실 내부

강화도 여행에서 경험하게 된 장소와 새로움 그리고 특별함을 제안한 공간을 소개해보았다.

 

posted by 머쉬룸M
2019.04.14 21:51 리테일 트렌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늦은 나이에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 입학하여 석사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로 시간 여유가 안 되어 블로그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또한 세미나 준비까지 있어 더욱 난감하게 되었는데요. 우선 4월 18일 (사)한국VM연구회 제 32차 정기 세미나를 공지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 리테일, 문화전시에 관심 있는 분들을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번 발표 주제로 ‘2019 리테일 트렌드’로 저성장 시대, 오프라인 혁신과 경험가치, 몰입경제 등을 강의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posted by 머쉬룸M
2019.02.27 19:34 리테일 트렌드


얼마 전 춘천출장 중 그 동안 접하지 못한 편의점에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만드는 편의점의 미래를 엿볼 수 있었다. 최근 편의점 시장은 포화기를 맞아 곳곳에서 브랜드 편의점이 즐비하다. 작은 매장부터 넓은 매장까지 브랜드마다 그리고 장소에 따라 각각 그 공간은 상품선택 편의로 구성되었다.

물론 고객편의를 위해 내부나 외부 테이블에서 식음료를 즐기기도 하지만 가끔은 마음이 편치 않다. 컵라면이라도 서서 먹어야 하기도 하고 때론 테이블이지만 휴식이라는 것을 감히 꿈꿀 수 없는 곳이 편의점이었다.

 

 

내가 남춘천역 근처에서 둘러본 편의점은 이마트24 reserve이다.

2층으로 제안한 편의점은 개인적으로 처음이며 그 공간 안에 새로운 휴식공간을 제안한 편의점 역시 처음 접하게 되었다.

 

동료와 함께 편의점 문을 여는 순간 “와!” 가 절로 나왔다. 천고가 높으니 시원한 공간이미지를 주었고 내부 그래픽 이미지도 요즘 지향하는 책 이미지와 구성으로 연출 포인트를 주웠다. 편의점도 이젠 복합 문화(편의)공간이 되었나?

 

진열대의 상품구성 역시 SKU를 줄이고 와인(주류)전문 코너, 카페코너(바리스타)를 확대하여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라는 콘셉트를 주었다.

 

그리고 2층을 향했다.(프리존)

넓은 휴식공간은 마치 스타벅스처럼 커피와 책을 읽을 수 있고 노트북과 함께 잠시 report를 작성 할 수 있을 수 있으며 친구와 담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여겨졌다.

더불어 간편식사를 여유롭게 그리고 휴식도 잠시 즐길 수 있겠다고......

 

인터넷뉴스 사진참고

인건비 부담으로 무인 편의점이 등장으로 비대면 결제 시스템이 제안되어 소비자의 편의보다 경제적 효과를 위한 편의점이 증가하는 요즘이다. 무인 편의점이 직원과의 일회성 만남에 대한 감정낭비에 대해 불편한 소비자에겐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때론 무인결제 시스템이 불편함을 느끼는 고객도 물론 있을 것이다.

 

무인매장도 물론 편리성을 주지만 소비자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셉트를 제안하는 매장, 공간과 상품에 대해 가치소비와 경험가치를 만드는 것에 끌린다는 것.

스마트한 전략과 함께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편의점의 새로운 서비스와 휴식공간 확대는 소비자 입장에선 반가울 뿐이다.

posted by 머쉬룸M
2019.02.19 20:37 리테일 트렌드


주방에 자주 활용하는 밀폐용기 중 락앤락도 즐겨 찾는 주방용품이다. 생활용품 기업인 락앤락이 안산점에 ‘사람중심의 생활혁신’ 이미지로 국내 1호점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오픈했다. 최근 리테일 트렌드는 소비자 중심이며 경험가치 그리고 브랜드 가치의 원칙으로 새롭게 생활문화를 제안하는 것을 보여주는 듯 매력적인 공간과 상품제안을 한다.

 

 

락앤락 Place LL

1층은 콘셉트 존으로 식기류를 쇼룸형태로 구성하여 브랜드 가치를 제안했다.

방문당시 설 이미지 어울리는 구성과 연출로 시선을 끌게 했다. 여유로운 공간과 섬세하게 표현한 조리도구가 ‘락앤락이 이런 상품도 있었나?’ 할 만큼 상품구성도 독특하다.

 

2층 중간층엔 무경식당과 락앤락의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무명잡곡을 접할 수 있다. 용기도 독특하고 다양한 잡곡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으로 올라가면 본격적인 락앤락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또한 큐레이션한 다양한 브랜드 역시 탐방할 수 있다.

 

락앤락 기본제품과 샘플을 적극적으로 제안

취향 맞춤 DIY존- 밀폐용기 크기와 색상별 직접구성

주방용품의 다양성은 이곳만의 독특한 콘셉트이다. 락앤락 외 16개의 브랜드 제품을 접할 수 있어 흥미롭다.

 

주방용품 외 여행용품과 수납용품을 제안하여 라이프스타일 매장의 다양성을 제안하고 카페엘엘에서 차를 마실 수 있다.

곳곳에 연출/ 편의시설로 배치된 가구는 판매상품이고 책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놀라움을 주었다.

PC- 플레이스 엘엘에서 자취 직장인은 밥용기를 구입해 현재 유용하게 사용 중~

posted by 머쉬룸M
TAG 라이프스타일매장, 락앤락, 리테일, 리테일트렌드, 밀폐용기, 브랜드가치, 생활문화, 소비중심, 플레이스엘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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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20:33 리테일 트렌드


책과 더욱 가까워지면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체크 중인 요즘. 그래서 여러 곳의 서점을 둘러보게 되었다. 평소 광화문 교보문고는 자주 찾는 서점이었다면 최근엔 공간 변화를 주는 새로운 분위기의 서점들을 탐방하는 즐거움이 생기게 되었다.

 

몇 년 전 도쿄 다이칸야마에 위치한 츠타야 서점을 둘러보며 서점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츠타야를 벤치마킹한 국내서점에서도 새롭게 리뉴얼하고 오픈한 서점들이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2019년에 둘러 본 국내서점

 

영풍문고- 서점 속으로 들어 간 MUJI : 영풍종로점

종로에 위치한 영풍문고는 최근 서점 속 숍인숍 매장으로 새로운 공간으로 제안했다. 기존의 서점 이미지를 벗어나 책을 보면서 편히 머무르는 공간과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테넌트(임대)로 서점공간을 새롭게 변화를 주었다.

 

특히 영풍종로점은 무인양품을 테넌트 하여 책과 문화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경험(쇼핑)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를 주었다.

 

-편안함의 영풍용산점

최근에 오픈한 용산 아이파크몰의 영풍문고는 시각적인 공간과 함께 편안함과 여유가 있는 곳이다. 여러 곳에 배치된 테이블과 의자에서 잠시 독서를 할 수 있고 책을 선택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공간 제안이 시선을 끌게 했다.

 

아크앤북(ARC N BOOK)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한 아크앤북, ‘아크’는 건축 아치(ARCH)에서 따온 말로 아치형태의 인테리어 구조와 공간 일부는 ‘동굴 속 책방’을 연상케 하는 공간연출이 시선을 끌게 했다.

아늑한 분위기의 조명과 공간과 공간을 연결한 구조는 사람과 책을 연결하는 콘셉트이다.

이곳의 특징은 다소 책을 찾기 어렵게 하여 온라인에서 쉽게 찾는 이미지에서 책을 찾아다니는 불편함이 있다. 이것이 콘셉트라고 하니 책을 찾는 사람에게는 조금은 불편함이 있지만 찾는 재미가 있을 수도 있겠다.

 

특히 아크앤북은 F&B(식음료)를 강조하여 책과 함께 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인숍 스타일의 테넌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식음료 코너마다 각각의 음악이 지나침이 있어 조심스럽게 불편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런 불편함만 개선한다면 오피스 타운 속 휴식과 책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일 될 수 있겠다.

 

그 외 아크앤북에도 숍인숍으로 라이프스타일 매장 제안은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2019년, 몇 곳의 서점을 둘러보면서 문화공간과 콘텐츠가 결합하여 책과 함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공간의 가치는 서점을 자주 찾게 하는 이유가 되게 한다.

 

posted by 머쉬룸M
TAG 경험, 공간, 교보문고,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트렌드, 문화, 서점, 서점의 변화, 서점트렌드, 아크앤북, 영풍문고, 콘텐츠, 테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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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스페인 전통 새우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요리를 처음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복잡한 재료 손질도 없어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이다. 자취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만들기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 아히요(Ajillo)는 마늘을 뜻한다.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살짝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로 술안주나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식사로도 손색없는 매력적인 요리가 되겠다.

 

재료: 새우(중새우 이상의 손질한 생새우나 칵테일 새우), 올리브유 150ml, 월계수잎 4~5개, 페페론치노 6~8개, 토마토 1개, 마늘 10개, 각 허브(건 바질, 로즈마리, 파슬리) 후춧가루, 약간의 소금

 

준비와 조리

마늘을 슬라이스하고 토마토는 슬라이스 후 씨 제거한다. 새우를 손질한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하게 준비하고 마늘, 월계수잎,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불 순으로 조리한다.

2분정도 조리한 후 새우를 넣고 각각의 허브와 후추, 소금을 넣어 중약불 순으로 3~4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

 

감바스와 곁들이면 좋은 재료는 빵! 바게트나 치아바타, 아쉬우면 식빵 등등 담백한 빵과 곁들이면 더욱 감바스를 맛있게 즐길 수 있겠다.

 

집에서 즐기는 스페인 새우요리 감바스!

가족과 즐기는 요리도 훌륭하고 파티요리 그리고 술안주 등 멋진 간단 요리로 추천한다.

 

posted by 머쉬룸M
TAG 감바스, 감바스 만들기, 감바스 알 아히요, 스페인요리, 자취요리, 집밥요리, 초대손님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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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7 20:49 리테일 트렌드


얼마 전 SNS, 유통 매거진에서 소개한 매장 하나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인건비 부담으로 무인스토어 또는 자동화 코너 등 시장은 자유로운 쇼핑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부합하는 스토어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무인스토어(언택트-untact) 방식으로 운영하는 청바지 매장을 구경하게 되었다.

 

 

무인스토어 LAB101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고객층은 어쩌면 직원의 응대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무인스토어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감성을 자아내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매장을 제안할 수 있겠다.

 

합정동에 위치한 LAB101 매장입구.

마치 건물의 자동화 주차장 입구를 연상시키는 독특함이 보였다.

어떻게 매장을 들어가나 하는 순간, 카드 단말기가 보여 신용카드를 접촉해보니....

와우!!

문이 순식간에 열리더니 마치 새로운 세상(공간)을 접하는 듯 블루 조명과 청바지 연출 이미지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천천히 공간과 상품을 구경해보았다.

 

매장 콘셉트는 아마도 수술실? 스텐레이스 소재의 인테리어와 집기는 수술실을 연상 그리고 연출된 오브제는 수액주사 이미지로 청바지에 블루컬러를 수액하고 있는 듯한 연출이 돋보인다.

 

그 외 상품설명서 POP(Point of Purchase advertising) 역시 병원 차트를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어 더욱 흥미로움을 주며 언택트 매장의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피팅룸 그리고 매장 안쪽엔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종류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상품결제는 물론 직원의 응대나 반품 등 요청할 경우 키오스크에서 직원을 호출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유통업계는 무인스토어를 지향할 것이며 고객은 직원의 응대가 없이 쇼핑을 즐기며 스스로 계산까지 완료하는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posted by 머쉬룸M
TAG LAB101, 랩101, 무인스토어, 언택트 매장, 유통 트렌드, 청바지 매장, 키오스크, 트렌드, 패션, 합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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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합이 저렴해서 각종 요리를 만들고 있다. 기본 맑은 홍합탕은 물론 순두찌개에도 넣어보는 등 홍합을 즐기고 있다. 특히 유럽여행에서 맛나게 즐겼던 벨기에 스타일의 홍합찜(스튜)은 너무 그리워서 집에서 직접 만들다보니 어느덧 6년 이상 즐기게 된 홍합찜요리로 초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

 

 

집에서 만드는 벨기에식 초간단 홍합찜

재료: 홍합 1kg, 양파 1개, 슬라이스 마늘 2큰술, 고추(없어도 무방)버터 반큰술, 후추, 건바질 1티스푼, 로즈마리 약간, 화이트와인 200ml

 

준비와 조리

각종 채소를 썰어서 냄비에 넣고 향신료, 버터등 모두 넣는다.

미리 깨끗하게 손질한 홍합을 냄비에 넣은 후 화이트와인을 넣어준다.

뚜껑을 열고 3분을 끓인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 3분을 끓인다.

마무리로 홍합과 국물을 고루 섞어주면 완성~

 

물을 전혀 넣지 않아도 채소와 홍합에서 나오는 육수로 깊고 풍부한 감칠맛이 환상적이다.

 

각종 주류의 안주로 좋으며 간식이나 손님초대 요리로도 멋진 요리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홍합찜을 맛있게 즐기면서 바게트나 식빵을 국물에 찍어 즐긴다면 더욱 근사한 맛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다.

 

집에서 간단하게 유럽식 홍합찜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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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벨기에식 홍합찜, 유럽식 홍합탕, 자취요리, 초간단요리, 홍합찜, 홍합탕, 화이트와인 홍합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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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1:23 리테일 트렌드


홍콩의 쇼핑몰은 구경만으로 재미를 준다. 각각의 쇼핑몰은 색다른 이미지로 쇼핑과 흥미로움을 주는데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쇼핑몰은 여유로움이 있다. 예술적인 감각을 강조하는 공간 연출은 물론 명품 브랜드보다 디자인 제안하는 브랜드를 편안하게 둘러 불 수 있다.

 

홍콩에서 흥미롭게 둘러 본 쇼핑몰 K11

K11을 둘러보다보면 색다른 문화공간과 디자이너의 색다른 영감 제안 등 색다른 공간과 공감 그리고 상품제안을 재미나게 구경할 수 있다.

 

홍콩 침사추이에 위치한 K11 쇼핑몰 이미지를 둘러보자.

문화, 예술, 라이프스타일등 독창적인 공간을 접하게 된다. 특히 동선마다 시즌별 예술적 감각을 제안한 구조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션잡화는 트렌드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아이템과 스타일을 제안을 제안하고 있다.

 

K11의 색다른 것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들이다.

뷰티, 생활용품, 슈퍼마켓, 푸드 등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된 MD구성이 돋보이며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특히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은 시간의 흐름을 잠시 멈추게 하고 싶을 만큼 볼거리로 넘치는 곳이다.

 

푸드 역시 이곳에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쇼핑은 물론 홍콩 스타일만의 맛을 즐길 수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레스토랑도 맛나게 즐길 수 있었다는...

 

K11은 여행자보다 내국인이 즐기는 공간으로 문화, 쇼핑, 푸드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쇼핑공간이라고 여행자가 추천하고 싶은 공간이다.

posted by 머쉬룸M
TAG K11, 여행자 추천, 침사추이, 홍콩 라이프스타일, 홍콩 문화 쇼핑몰, 홍콩 쇼핑몰, 홍콩쇼핑, 홍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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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 중 쇼핑몰에서 특히 관심 있게 둘러보는 곳이 있다. 쇼핑몰 몇 곳에 둘러보다보면 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이다. 레인 크로포드는 명품 브랜드들을 한 장소에 집중할 수 있는 백화점으로 전문가 팀들이 신중하게 선별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제공하는 곳이다.

 

            홍콩에서 둘러봐야 할 쇼핑장소 Lane Crawford

명품 의류, 잡화, 액세서리, 보석, 미용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코너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는 백화점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 중 IFC몰에서만 제안하고 멋진 View가 색다른 생활매장을 소개해본다.

 

생활매장을 소개하기 전 살짝 몇 곳의 레인 크로포드 쇼핑몰의 패션잡화 이미지를 둘러본다.

홍콩 쇼핑몰에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은 타임스퀘어, IFC몰, 퍼시픽 플레이스, 하버시티몰이다. 그 중 IFC몰과 하버시티몰의 레인 크로포드는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레인 크로포드의 생활매장 정말 멋지다. 각각의 생활매장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지만 특히 IFC몰의 레인 크로포드 생활매장은 조금 특별하다.

패션잡화매장과 전혀 다른 층간(roofed 층)에 위치하여 일반적으로 여행자가 잘 방문하기 어려운 곳으로 특히 View가 좋다.

소소한 일상의 느낌이 전해지는 각각의 상품 구성의 쇼룸은 친근감을 주며 편안 이미지를 제안한다.(촬영허가 받음)

 

특히 Bed & Bath 쇼룸은 각별한 느낌을 주어 침실 분위기와 욕실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싶게 만든다. Bed 쇼룸은 초대형 유리창에서 보여주는 침실 이미지 제안은 감탄할 만큼 View가 멋지다. 한참을 창밖의 풍경을 바라다보면 그 공간에 자꾸 머무르고 싶게 만들었다.

 

홍콩여행 중 멋진 쇼핑몰과 쇼핑장소가 다양하고 흥미롭지만 이곳의 생활매장에서 여유와 편안함을 즐겨 볼 수 있겠다.

posted by 머쉬룸M
TAG Lane Crawford, 라이프스타일, 레인 크로포드, 패션잡화, 홍콩 생활매장, 홍콩IFC, 홍콩쇼핑, 홍콩여행, 홍콩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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