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정에서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제품 매장인 ‘HAY’를 구경해보았습니다. 덴마크에서 출발한 HAY 숍이 도쿄 오모테산도 한시적으로 오픈한다고 합니다.

매장 제품구성은 소파와 테이블 등의 가구와 원예, 주방 그리고 잡화 및 문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갖추어져 있었죠. 그리고 공간 안에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진분홍색으로 입구를 표현한 GYRE의 외부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층 원 플로어가 모두 HAY 구성입니다.

시선이 탁 트인 공간이 일단 편안함을 주고 섹션별 구성한 레이아웃도 흥미로움을 주죠.

50년대, 60년대의 덴마크 가구 디자인과 북유럽 스타일이지만 북유럽 디자인이라는 카테고리에 구애받지 않고 글로벌한 디자인으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새로움을 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생활 전반의 디자인 코디하는 컬렉션을 전개하여 한참을 머물고 싶게 만들었죠.

곳곳에서 특별한 구성이 돋보이며 상품 구성 역시 감성적으로 제안되어 매료되었답니다.

특히 문구 코너 주변엔 노란색의 비닐로 스탁 이미지와 디스플레이 장식 효과를 주었습니다.

문구 하나하나가 독특한 디자인과 새로움으로 절로 미소가 나왔네요.

점내에는 카페도 병설되어 있고 카페 주변의 휴식공간의 모든 가구와 소품이 HAY 제품으로 구성되어 경험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일정이 힘들어 당이 필요했는데요. 카페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주문하니 플레이팅에 감동~ 소프트 아이스크림도 거치대에 세팅해주고 나무 스푼과 특히 물휴지 비닐에 깜작 손 글씨 멘트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작은 부분에 참 감동하게 되어 기억에 남는 그리고 재방문을 하고 싶게 만드는 브랜드 이미지를 인식하게 만들게 하네요.

 

 

 

 

 





도쿄 일정 중 Hipanda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Hipanda는 중국 의류 브랜드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색다른 매장환경으로 매장을 오픈했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그 공간이 궁금했죠.

 

입구부터 브랜드 캐릭터로 외관을 표현하고 직원의 안내로 매장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직원이 친절하게 매장을 안내하며 매장 공간과 제품을 흥미롭게 즐기는 방법으로 태블릿으로 주었습니다. 매장 통로바닥에 디지털 사이니지가 보이는데 통로를 따라 태블릿을 바닥과 교차하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합니다.

WOW 감독하에 개발한 AR 설치를 통해 입구 통로부터 매장 곳곳에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디지털 기술로 환상적인 브랜드 체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매장은 31F~3F의 신제품을 확장 판매하는 공간으로 구성했지만, 개인적으로 판매보다는 브랜드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는 이미지로 도쿄에 오픈한 듯 보입니다.

매장은 유령의 집테마의 팬더 하우스로 공간과 상품 이미지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만드는 시도이라 사용자(방문객, 고객)에게 흥미로움과 재미 그리고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참을 공간에 머무르고 브랜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각층마다 태블릿을 들고 상품에 가까이 대면 상품에 대한 가상의 신비로운 영상으로 절로 감탄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또한, 2층 매장의 바닥 블랙 원형에 태블릿을 향하면 깜짝 놀라는 환상적인 경험을 하게 되어 공간의 독특한 가상의 공간 이미지로 몰입하게 했죠.

3층 공간 역시 이곳이 과연 의류매장인가?’ 할 만큼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하게 되었답니다.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 가트너에서 2019년 키워드로 몰입경험’ ‘몰입경제가 키워드로 발표했습니다. 2020년에는 더욱 몰입경험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젠 브랜드가 소비자가 좋아하는 것, 놀고 싶은 공간,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 체험 구조가 되어야 하는 사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즉 사람의 마음과 감성을 이해하는 공간이 앞으로 더 많이 보일 듯합니다.

 

- 매장에서 직원의 도움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얼마 전에 강화도여행을 다녀왔다. 가족 여행으로도 자주 방문했는데 이번엔 강화도의 공간과 장소를 경험하기 위한 일정이었다.

잠시 공간과 장소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공간은 물질적인 것과 행동, 움직임의 개방적 무대라고 조금은 추상적이지만 장소는 가치, 소속, 등등 기억의 조합이고 경험이다.(공간과 장소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서술해본다)

강화도에서 장소를 방문하고 공간을 둘러본 몇 곳을 추천해본다

 

1. 해든 뮤지엄

해든 뮤지엄은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해든 뮤지움은 2019년 상반기 기획전시 《하늘·땅·사람》展을 개최하여 11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2. 성공회강화성당

대한성공회에서 가장 오랜된 역사를 지닌 장소로 현존하는 한옥 교회 건물로서도 가장 오래된 것이다. 아름다운 한옥의 건축과 컬러 그리고 특히 사제공간이 인상적이다.

사제공간
사제공간

3. 조양카페

조양방직은 일제 강점기인 1933년에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 방직회사였다. 이곳을 1년간 보수공사를 하여 새로운 공간과 장소를 탄생하였다.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은 낡은 조형물과 빈티지한 조형물 등으로 마치 아날로그 감성을 끌어내는 박물관처럼 제안하여 경험과 기억의 장소로 재탄생되었다.

화장실 건물
화장실을 리뉴얼하여 전시공간으로 제안
화장실 내부

강화도 여행에서 경험하게 된 장소와 새로움 그리고 특별함을 제안한 공간을 소개해보았다.

 





홍콩여행 중 쇼핑몰에서 특히 관심 있게 둘러보는 곳이 있다. 쇼핑몰 몇 곳에 둘러보다보면 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레인 크로포드(Lane Crawford)이다. 레인 크로포드는 명품 브랜드들을 한 장소에 집중할 수 있는 백화점으로 전문가 팀들이 신중하게 선별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제공하는 곳이다.

 

            홍콩에서 둘러봐야 할 쇼핑장소 Lane Crawford

명품 의류, 잡화, 액세서리, 보석, 미용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생활코너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는 백화점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 중 IFC몰에서만 제안하고 멋진 View가 색다른 생활매장을 소개해본다.

 

생활매장을 소개하기 전 살짝 몇 곳의 레인 크로포드 쇼핑몰의 패션잡화 이미지를 둘러본다.

홍콩 쇼핑몰에 레인 크로포드 백화점을 둘러볼 수 있는 곳은 타임스퀘어, IFC몰, 퍼시픽 플레이스, 하버시티몰이다. 그 중 IFC몰과 하버시티몰의 레인 크로포드는 흥미롭게 둘러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레인 크로포드의 생활매장 정말 멋지다. 각각의 생활매장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지만 특히 IFC몰의 레인 크로포드 생활매장은 조금 특별하다.

패션잡화매장과 전혀 다른 층간(roofed 층)에 위치하여 일반적으로 여행자가 잘 방문하기 어려운 곳으로 특히 View가 좋다.

소소한 일상의 느낌이 전해지는 각각의 상품 구성의 쇼룸은 친근감을 주며 편안 이미지를 제안한다.(촬영허가 받음)

 

특히 Bed & Bath 쇼룸은 각별한 느낌을 주어 침실 분위기와 욕실 분위기를 새롭게 구성하고 싶게 만든다. Bed 쇼룸은 초대형 유리창에서 보여주는 침실 이미지 제안은 감탄할 만큼 View가 멋지다. 한참을 창밖의 풍경을 바라다보면 그 공간에 자꾸 머무르고 싶게 만들었다.

 

홍콩여행 중 멋진 쇼핑몰과 쇼핑장소가 다양하고 흥미롭지만 이곳의 생활매장에서 여유와 편안함을 즐겨 볼 수 있겠다.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가장 즐거운 시간이 신중하게 결정하여 구입한 쇼핑품목이다. 나라별 쇼핑리스트가 있으며 꼭 구입해야 할 쇼핑리스트도 잘 알려져 있지만 이번 홍콩여행에서는 조금은 더 신중하게 쇼핑을 해보았다. 홍콩하면 명품쇼핑을 떠올리지만 명품쇼핑보다 더 즐거웠던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소개해 본다.

 

             홍콩여행에서 후회 없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홍콩여행에서 쇼핑은 정말 신중했던 것 같다. 그래서 어느 나라의 여행에서보다 쇼핑품목이 적었다. 그만큼 신중했고 많이 알려진 홍콩 대표 쇼핑리스트는 많지 않았지만 선택은 탁월했다.

 

홍콩 쇼핑품목이다.

해외에서 패션잡화는 빠지지 않는 쇼핑리스트로 홍콩에서는 한국에 없는 브랜드인 에스프리에서 롱 가디건, 스웨터, 목도리를 저렴하게 구입하여 현재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하고 있다. 그리고 홍콩여행에서 꼭 구입하는 것이 바로 신발. 홍콩 브랜드로 가격과 디자인 그리고 세일기간이라 저렴하게 구입했다.

홍콩여행 중 꼭 구입한다는 치약과 진주 마스팩을 구입했다. 진주 마스크 팩은 선물용으로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살짝 아쉽다.

 

홍콩에서 쇼핑리스트라는 치약은 현재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달리치약은 향과 기능이 다양하며 특히 미색 치약 중 ‘라임 민트’는 상큼한 향이 양치 후에 정말 개운하다.

 

홍콩 쇼핑리스트 먹거리

홍콩여행에서 구입한 먹거리로 완전 대박이다.

참고로 홍콩은 수입제품 천국으로 먹거리 역시 글로벌한 유명제품을 구입해보았다.

 

첫 번째는 밀크티~

대만 브랜드인 MR. BROWN Milk Tea. 밀크티 티백을 먹어 보지 못해서 궁금했다.

머그컵에 밀크티 한 봉지와 물 150~200ml를 넣어 마셔보니 절로 미소가 나온다.

홍차의 향과 부드러운 밀크의 조화가 좋아 1박스만 구입한 것이 후회 될 만큼 맛있다.

 

두 번째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

일본 브랜드인 ROYCE(로이스) 초콜릿 감자칩은 정작 일본 공항 면세점에서는 캐러멜 초콜릿 감자칩은 접하지 못했는데 홍콩 공항면세점에서 처음 보게 되어 구입했다.

기존 화이트/ 기본 초콜릿 감자칩보다 달콤함이 더해 커피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초콜릿 감자칩이다.

 

세 번째는 싱가포르에서 줄서서 구입한다는 소금에 절인 에그 칩이다.

소금에 절인 에그(달걀) 감자칩 또는 피쉬 스킨칩 등 3가지 종류의 칩을 5봉지를 구입했다.(하버시티 몰)

IRVINS Salted Egg 대표 3가지를 소개해본다. 수제 칩이며 방부제가 없다.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감자칩은 식감에 감탄, 짭조름함과 에그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축제 분위기!

카사바 감자칩은 카사바 잎을 곁들이 감자칩이다.

모든 칩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바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매콤함! 절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을 더하는 매콤함이 매력적이다.

세 번째는 엽기적?? 생선 껍질에 소금에 절인 에그 가루에 버무린 칩으로 고소함에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것! 생선 껍질 맛나???....ㅋ ㅋ

 

지금까지 홍콩여행 중 구입했던 나만의 쇼핑리스트~





홍콩여행은 항상 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긴다. 홍콩만의 화려하고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보기 위해서이다. 그 동안 홍콩의 크리스마스 시즌에 둘러보면 실망 없는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을 보았는데 올해는 조금은 축소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그래도 여전히 홍콩다운 크리스마스 연출은 볼만하다.

 

 

홍콩 쇼핑몰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

홍콩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는 방문 순서로 소개해 본다.

 

퍼시픽 플레이스 크리스마스 이미지

‘WHERE CHRISTMAS Comes to Life' 산타와 그의 엘프들과의 체험공간을 강조했다.

 

타임스퀘어 크리스마스 이미지

'MICKEY 90' 초대형 트리 이미지를 공중에 제안.

 

IFC몰 크리스마스 이미지

‘SANTA ACADEMY' 테마로 우드소재의 하우스와 인형 등등 구성이 재미나다.

 

하버시티 크리스마스 이미지

‘크리스마스 보물’ 이라는 테마.

Love Lock Bridge 소원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다리에 장식 강조.

 

1881헤르티지 크리스마스 이미지

‘크리스마스 대관식’ 주제로 자신만의 대관식 마법을 연출. 금색 장식의 이미지가 인상적이다.

 

랜드마크 크리스마스 이미지

Cocoa Monsters가 만드는 초콜릿공장

 

홍콩쇼핑몰 크리스마스 연출 모음 동영상

홍콩 쇼핑몰에서 둘러 본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연출 이미지를 소개해 보았다.





홍콩여행을 위한 첫 번째 준비는 항공권 구입, 대한항공 왕복 티켓을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과 좌석선택까지 완료했다. 그리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또한 셀프 수화물 이용 역시 처음 경험해보았다.

 

인천공항 셀프 수화물을 처음 경험하다

평소 해외 항공권은 모바일로 구입하고 체크인은 물론 사전 좌석예약까지 완료하여 스피드한 출국절차를 해왔다. 그런데 이번 홍콩여행은 대한항공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그 동안 수화물 수속절차를 카운터에서 해왔다면 이번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SMART BAG DROP(스마트 백 드롭) 즉 셀프로 수화물을 위탁하는 머신을 이용하게 되었다.

사전에 전혀 셀프 수화물에 대한 정보를 체크를 못하여 처음엔 당황했지만 이용하다보니 정말 빠르게 수화물 수속을 할 수 있어 유용했다.

모바일 체크인을 하여 모바일에 저장된 체크인 QR코드를 셀프 머신에 체크하니 셀프 수화물 과정이 시작된다.

그리고 모니터에서 안내하는 순서를 침착하게 체크하면 어렵지 않았다.

수화물을 넣는 문이 열리면 캐리어를 넣어준다.

그리고 수화물 태그가 프린트되어 나오면 캐리어에 부착한다.

태그를 붙이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수화물 도어가 닫힌다.

마지막 수화물 확인증이 출력되고 잘 챙기면 셀프 수화물 수속 끝!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처음으로 셀프 수화물 수속을 해보니 스피드하게 수속을 완료할 수 있어 유용했다. 물론 모바일 또는 온라인으로 체크인과 좌석예약을 미리 한다면 더욱 기다리는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더 유용하다는 것.

 

PS-홍콩 왕복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홍콩행 기내식은 불고기 덮밥, 홍콩에서 인천공항 출발 기내식은 비빔밥이라서 더욱 좋았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처음 경험이 하나 또 있다. 사전 좌석예약을 조금 늦게 하여 좌석 가장 끝! 불편보다 여유가 있었고 끝 좌석에게는 안대와 귀마개가 제공되었다.





홍콩 2박 3일 여행준비로 이동지역과 함께 가장 가까운 맛집들을 미리 체크했다. 그리고 지역별 이동하면서 준비한 맛집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열심 찾아가서 맛나게 즐겨보았다. 99%는 성공!  2박 3일 동안 홍콩에서 진심 맛으로 성공했던 맛집을 소개해본다.

 

 

 

홍콩맛집- 한국 여행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베스트 맛집

 

1일차 여행 맛집

딤섬과 완탕맛집- CANTON'S Dim Sum Expert- 침사추이

여행 1일차 점심으로 호텔에 나와서 딤섬전문점으로 향했다. 현지인 도움으로 쉽게 찾아가보니 지하층에 위치한 식당이다. 다소 허름하고 현지인 중심으로 운영하는 식당으로 딤섬 샤오마이와 청펀 그리고 완탕을 주문했다. 특히 딤섬 2가지 중 샤오마이는 정말 맛있다.

완탕은 그동안 먹었던 국물맛과 조금 다르다. 진한 뽀얀 육수와 누들 그리고 새우만두의 조화가 좋았다.

주소: 11 Humphreys Ave,B/F, Tsim Sha Tsui

 

게요리 맛집-Under Bridge Spicy Crab-코즈웨이베이 C번 출구

코즈웨이베이 주변을 구경한 후 저녁으로 꼭 맛보고 싶은 크랩맛집을 방문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게요리와 조개찜 그리고 채소볶음과 밥을 주문했다.

일단 게요리 비주얼에 놀라고 맛은 물론 짭조름한 마늘 볶음에 꽉꽉 들어찬 게살!

볶음밥보다 맨밥이 더 잘 어울려서 절로 손이가요~ 손이가요~

조개찜과 채소볶음도 환상적으로 다음에도 꼭 방문하고 싶은 맛집이다.

아! 진짜 다시먹고 싶당!!!!

주소:G/F-3/F, Ascot Mansion, 421-425 Lockhart Road, Wan Chai, HK Tel: 852) 2893 1289 / 2834 6818 (Exit C, Causeway Bay Station)

 

2일차 여행맛집

완탕과 딤섬, 볶음국수 맛집-Tasty congee-IFC몰 3층- 센트럴(2018, MICHELIN)

센트럴역 주변에 위치한 IFC몰을 구경 후 점심으로 선택한 맛집이다. 이미 유명한 곳으로 딤섬과 완탕 그리고 각종 중국요리를 제안하는 식당이다. 점심시간이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번호표를 받는다.

15분쯤 합석하게 된 테이블에서 완탕과 이곳 베스트 메뉴라고 합석한 현지인 엄지척! 했던 소고기 볶음국수 그리고 합석한 현지인이 추천한 차슈바오와 비슷하지만 겉은 바삭하고 살짝 달콤하며 안은 고기풍미가 좋은 딤섬(돼지고기 번)을 주문했다.

와우!!! 완탕은 표현 불가가 어려울 만큼 맛있는 담백함! 새우가 꽉 찬 만두의 절묘한 조합~

소고기 볶음면은 엄지 척~

가장 감동한 맛은 돼지고기맛을 더한 딤섬(Beked Barbecued Pork Buns)은 잊지 못할 멋진 맛으로 다음에도 꼭 방문~

 

탄탄면과 게살볶음밥-샤샤오페이(Xia Xiao Fei)-K11쇼핑몰-침사추이

홍콩에서 느끼한 맛에 다소 부담스러웠다면 이곳을 추천.

매콤한 탄탄면과 게살볶음밥의 조합은 매력적이다. 특히 탄탄면 국물에 게살 볶음밥을 비벼 먹으면 환상적으로 지금도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다. 딤섬과 오리 바베큐도 인기, 다음엔 오리구이 먹고 싶은 맛집 중 선정!!

주소:18 Hanoi Road, Tsim Sha TsuiShop B226-227A, Level B2, K11

 

3일차 여행맛집

오리구이 맛집-시티슈퍼 푸드코너-하버시티몰-침사추이

오리 바비큐를 먹고 싶은데 유명 오리구이 맛집을 못 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하버시티몰 안에 위치한 시티수퍼 푸드코너에서 주문한 오리 바비큐는 다음엔 곱배기 메뉴가 있다면 주문하고 싶을 만큼 진짜 맛있다. 비주얼은 다소 난감하지만 맛은 기대 이상으로 맛나게 오리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 오리 바비큐 먹고 싶어 당장 다시 홍콩 가고 싶다.ㅠㅠ

 

- 디저트 음료로 허유산 망고 젤리주스 신상품 음료 추천하고 싶다~~

 

 

지금까지 홍콩 2박 3일 동안 솔직히 나만 알고 싶을 만큼 진심 맛집을 소개해보았다.





도쿄여행 중 지인이 추천하여 사케를 무한리필이 가능한 맛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사케를 즐기지 않아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사케 뿐만 아니라 맥주도 무한리필이 되는 곳으로 이곳은 간단 마른안주는 주문이 가능하지만 좋아하는 안주를 외부에서 구입하여 즐길 수 있었다. 한국인은 역시 안주가 중요하니 6명의 지인들은 각각 취향의 안주를 준비하니 도쿄인지 한국인지 모를 정도로 푸짐하게 안주와 무한리필의 다양한 주류를 즐겨보았다.

 

 

사케 무한리필 도쿄맛집에서 안주는?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에 위치한 'KURAND Sake Market'에서 사케는 물론 맥주까지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맛집이다.

간단 안주를 주문되지만 좀 더 맛있고 푸짐한 안주가 필요하다면 외부에서 직접 구매하여 음식을 가져올 수 있다.

매장공간은 다소 작지만 따스한 느낌이 있다.

 

그리고 술잔은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사케의 종류는 일본 각 양조장에서 만든 특색 있는 사케를 각각 맛을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지인들은 주로 사케를 즐겼고 개인적으로 맥주를 선호하여 맥주를 즐겼지만 조금씩 각 지역별 사케를 맛보는 경험을 했다. 처음엔 편의점 각각의 음식으로 안주를 시작~

 

가장 중요했던 안주~

역시 한국인은 안주빨~ㅋㅋ

하루 종일 리서치로 피곤한 지인들은 푸짐한 저녁도 해결하고 술자리를 기분 좋게 진행하기 위해 편의점 음식과 가장 메인인 초밥을 구매하여 푸짐한 한상을 플레이팅을 하였다.

 

푸짐한 음식과 다양한 사케(맥주) 그리고 대화가 통하는 지인들과 시간은 또 다른 여행의 즐거움과 흥미로움을 주는 공간이 되었다.





도쿄여행에서 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는 유명 쇼핑몰이나 백화점에서 느끼지 못하는 색다른 경험 즉 체험을 하는 흥미로움이 있다. 특히 도쿄 대표 수산시장인 츠키지는 생동감과 함께 다양한 시식 경험과 볼거리로 넘치는 곳이다.

 

 

도쿄 츠키지 수산시장에서 경험한 이것

도쿄 츠키지 수산시장 방문은 몇 차례 있었다. 츠키지 시장은 특히 시식코너가 다른 시장에 비해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어 시식만으로도 흥미로움을 주는 곳이기도 하다.

- 거리에서 시식을 제안하는 풍경은 자연스럽다.

츠키지 수산시장은 수산이 대표이지만 그 외 식품과 일상용품 등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다.

수산코너에서도 시식?

다양한 수산물 코너를 보다가 시식이 제안되어 맛을 보았더니 싱싱하고 쫀득한 맛에 감동~

 

그리고  츠키지 수산코너 중 가장 사람들이 분비는 이곳은 조개류를 낱개로 먹어볼 수 있으며 간단 스시를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이다.

츠키지 시장에서 가장 맛보고 싶은 성계. 가격이 다소 비싸기는 했지만 싱싱한 성게알을 맛보기 위해 투자를 했다.

먹기 좋게 손질해준 성게알의 비주얼~

짭조름한 간장 소스와 고소한 성게알은 투자할 가치를 느낄 만큼 진한 고소함과 풍미로 감동자체!

 

도쿄여행을 한다면 츠키지 시장을 둘러보는 일정은 여행의 또 다른 재미와 경험이 있을 듯하다.



  1. 나그네 2018.11.12 00:42

    일본광고는자제좀하시오!
    정신차리고 그러니일본이 우리를얒잡아 보잔수

  2.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1.12 02:30 신고

    대박 성게알 너무 맛나겠어요 ㅎㅎㅎ 신선해보여요 ㅎㅎㅎ

  3. 2018.11.12 23:00

    도쿄에서 확인한 방사능

  4. 론리미르 2018.11.13 00:22

    스시는 초밥인데요...

    • BlogIcon 머쉬룸M 2018.11.13 20:35 신고

      아네!
      스시가 초밥이 맞습니다. 제가 사진과 글에 디테일이 부족했네요.
      수산코너 중 간단하게 스시를 제안하는 곳도 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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