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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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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하다보면 재미난 상품을 제안하는 곳이 많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매장도 있으며 일반 매장에서도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을 볼 수 있다. 그 중 일본 쇼핑몰 중 이온몰은 시간이 허락되면 찾는 곳으로 특히 마쿠하리 이온몰을 즐겨 찾는다. 이곳에서 꼭 찾는 매장은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나 신기한 상품제안을 하여 흥미롭게 구경한다.

 

일본 쇼핑몰 신기하고 재미난 상품매장을 보다

이온몰은 대형슈퍼마켓은 물론 의류잡화, 라이프스타일매장, 편의시설, 맛집 등등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재미난 상품을 구경할 수 있는 매장을 꼭 구경하게 되는데 이번엔 아날로그를 제안하는 상품구성에 흥미로움을 주었다.

 

몇 가지 흥미롭게 구경했던 재미난 아날로그 상품 제안과 패키지이다.

다양한 사이다를 빈티지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사람들에게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내어 어릴 적 추억을 기억하게 하는 상품 구성이 독특하다.

 

즉석식품도 독특하게 제안하고 있는데 외국인 여행자에겐 엽기적인 패키지는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울 듯한 맛이 궁금하기도 했다.

 

한국제품도 볼 수 있었는데 몇 가지는 개인적으론 처음 본 즉석식품도 볼 수 있었다.

 

그 외 독특한 디자인 상품들은 절로 웃게 하게 만든다.

 

이온몰 외 일본의 상점을 구경하다보면 독특하고 재미난 상품도 있다. 그 중 흥미롭게 구경한 몇 가지 용품들이다. 캠핑용품을 재미나게 미니로 디자인하여 거치대 및 용품을 제안하여 색다른 이미지를 주었다.

 

일본(도쿄)을 여행하다보면 유난히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나 재미나게 상품을 재구성한 패키지 또는 상품제안 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현재 디지털 매장구성이나 상품제안에서 접하는 대중에겐 아날로그 상품제안은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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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중 대형마트 구경은 편의점과 다르게 은근히 재미나다. 특히 식품코너는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조리식품과 식재료 등등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는 것. 이번에 마트(이온몰)에서 구입한 것 역시 가공식품으로 특히 즐겨 찾게 되는 컵라면을 몇 가지 구입해보았다.

 

 

 

일본 마트에서 구입한 컵라면 즐기기

마트에서 진열된 컵라면 종류가 한국처럼 다양하다.

컵라면 중 즐겨 찾는 컵라면에서 미니를 처음 구입해 보았다.

일본에서 처음 본 라면 면 리필은 정말 신기했다는! 면 리필이 있다니~

일본여행 중 자주 찾게 되는 컵라면 브랜드로 그 동안 기본용량의 세 가지 맛 컵라면을 구입했는데 이번에 미니 사이즈로 구입해보았다.( 기본/ 해물/ 카레/ 된장 )

 

기본 사이즈보다 미니라서 귀엽기도 하고 용량이 적어 살짝 출출할 때 완전 좋다는 것!

특히 된장맛을 처음 먹어보니 시원/ 단백 맛이 일품~(기호에 따라 물 추가)

 

야끼소바 라면은 어떤 맛일까?

마요네즈가 추가되어 은근히 기대.

특히 뚜껑에 물을 빼는 패키지가 독특하며 편리함을 주었다.

맛은?

야끼소바 맛을 상승시키는 첨부된 마요네즈와 구입한 가쓰오부시 추가로 한끼 식사로 맛나게 즐겨 봄. 다음 여행땐 3개를 구입할 의지(?)가 생김.ㅋㅋ

 

즉석 카레도 살짝.

즉석카레 패키지와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신기했다.

뿡뿡~ 완성된 카레 패키지와 카레맛이 신기(??)

 

 

일본마트를 둘러보는 흥미로움도 있지만 나만의 쇼핑리스트를 구입하면 분명 여행 후 색다른 즐거움이 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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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쇼핑몰의 기준은 뭘까? 다양한 엠디구성의 쇼핑몰일 수도 있고 휴식공간을 즐길 수 있는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겠다. 또한 유명 맛집이 다양하게 제안되는 쇼핑몰 역시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겠다. 최근엔 의식주 제안과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몰 즉 공간과 감성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쇼핑몰이 트렌드.

 

쇼핑몰 트렌드를 엿본 도쿄 히비야 미드타운(Tokyo Midtown Hibiya)

이번에 소개할 쇼핑몰은 도쿄 롯폰기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미드타운 히비야점을 소개해 본다.

지하 1층~3층. 6층~7층은 상업 플로어, 상층은 오피스와 오피스워커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히비야 미드타운의 상업공간의 플로어 맵을 보면 참 이상한 점을 확인된다.

- 핑크 컬러는 레스토랑

상업공간이지만 레스토랑의 비중이 정말 크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도 의류잡화 중심보다 푸드 관련 업종이 대세인 요즘.

최근에 도쿄에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면 의류잡화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매장보다 레스토랑이나 식재료를 제안하는 매장이 더 강조하고는 트렌드를 엿볼 수 있다.

히비야 미드타운 역시 ‘식문화 즉 레스토랑 중심 쇼핑몰인가?’ 할 만큼 쇼핑몰의 구성 비율이 거의 식문화를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상업공간을 제안하는 층에서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몇 곳의 공간을 소개해 본다.

 

히비야 센트럴 마켓(HIBIYA CENTRAL MARKET)

이곳의 공간은 상업시설이라기보다는 근현대시대를 보는 듯 빈티지한 분위기기를 준다.

입구부터 오래된 미니 매장을 제안 한 듯 다양한 마켓 이미지를 보여준다.

- 콘셉트: 시장/ 거리/ 골목길 이미지 제안.

커피와 책 그리고 주점과 휴식공간 등등 추억을 연상케 하는 공간 이미지를 강조한다.

 

오래된 영화 속에서 본 듯한 이발소는 특별한 이미지를 준다.

 

전통 서점 ‘유린’ 책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장

 

일반상점의 흥미로운 제안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TODAY'S SPECIAL' 은 가드닝부터 색다른 생활용품을 여유롭게 구경할 수 있겠다.

 

그 외 히비야 미드타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LEXUS MEETS 매장 및 재미나고 다양한 상점들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에서 최근 쇼핑몰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최근에 오픈한 쇼핑몰을 둘러보면 미니멀, IT(디지털) 등 4차 산업 트렌드 제안으로 미래지향적인 쇼핑몰 형태를 부각하기도 하지만 그 공간엔 분명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내는 이미지(콘셉트)도 필수로 제안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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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전 여행을 즐거움을 한층 더하기 위해 맛집을 검색해본다. 그 동안 도쿄 맛집을 보통의 검색으로 찾아갔다면 최근엔 일본어로 검색하여 일본 사이트 또는 현지인 SNS에서 유명해진 맛집 위주로 다양한 맛집을 찾아보았다. 그 중 유부초밥 맛집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맛을 보았더니 유명세(?)를 제대로 알게 해준 유부초밥 맛집을 소개해본다.

 

 

 

 

점심 테이크아웃만 허락되는 도쿄 유부초밥 맛집

도쿄여행 전 일본 현지인들에게 입소문으로 유명세를 얻은 맛집을 검색해 몇 곳의 맛집에서 맛나는 음식을 즐겨 보았다. 그 중 유부초밥 맛집은 정말~ 힘들게 맛보았다.!

긴자거리, 패션 메카의 거리이며 맛집도 즐비한 장소이다. 일본에서 맛보고 싶은 유부초밥을 긴자거리에서 찾아보았는데 이곳은 점심에만 테이크아웃으로만 판매하는 곳이다. 저녁엔 일반 영업을 하지만 점심에만 테이크아웃으로만 유부초밥을 제안하는 곳이다.

 

GINZA UOKATSU 맛집

일본 유부초밥 랭킹10 안에 있을 만큼 유명한 유부초밥은 얼마나 맛있을지 궁금해서 점심시간 1시에 도착하니 헐~

이미 SOLD OUT으로 넘나 실망ㅠ. 점심시간 11:30~2시까지인데 말이다.

하지만 포기 안하고 다음날 11:30분에 도착했다. 그런데 2층으로 올라가는 유일한 문, 엘리베이터가 운행하지 않았다. 헐~

 

2일 연속 허탕 친다는 것이 억울하고...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직원이 받는다.

왜 오픈을 안 하는지 물어보니 잠시 후 운행하지 않았던 엘리베이터에서 직원이 거리 입간판을 급하게 내리더니.

죄송하다며 아직 유부초밥을 준비 중이라며 2층으로 안내했다.

 

바로 만든 유부초밥(1.100엔)을 포장해주었다.  신났다!

고급스럽게 포장이 된 유부초밥을 빨리 맛을 보고 싶었다.

포장을 오픈하니 유부초밥은 8개. 생각보다 수량이 작았고 비주얼은 그다지 맛있게 보이지 않아 순간 실망했지만 먹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퍼졌다.........

 

유부초밥은 두가지 맛을 제안했다.

하나는 붕장어와 와사비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맛을 강조

다른 한 가지는 채소 중심으로 당근, 표고버섯, 연근 등등 식감이 환상적으로 두 가지 모두 초밥의 단맛과 유부의 짠맛의 절묘함과 재료의 조합이 입 안 가득 퍼지며 왜 일본 유부초밥 랭킹10 안에 드는 맛집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8개의 초밥이 적다는 생각은 사라지며 든든하고 맛있는 맛 여행의 묘미를 즐기게 해준 유부초밥 맛집으로 인정.

 

 

GINZA UOKATSU

주소: 도쿄 긴자 4-3-7 긴자 스바루비루 2층

시간: 런치 11: 30 ~14:00(테이크아웃) 1시간 안에 솔드 아웃이 될 수 있음.

휴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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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INZA UOKATSU, 긴자, 긴자맛집, 도쿄 유부초밥, 도쿄맛집, 유부초밥, 일본맛집, 테이크아웃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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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에서 다양한 음식으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있었다. 특히 일본의 대표 먹거리인 라멘은 호불호가 다소 있었다. 어떤 곳은 담백하며 어떤 곳은 느끼함과 독특한 향으로 부담스러운 라멘도 있었다는 것. 그런데 올여름에 먹어 본 라멘은 특별했다. 느끼함은 전혀 없을뿐더러 유자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담백, 시원, 그리고 차슈의 불향이 가득한 라멘에 감동.

 

 

 

도쿄에서 먹어봐야 할 유자라멘  ‘AFURI' 맛집

도쿄 하라주쿠! 분주한 거리를 지나 한적한 거리에 위치한 ‘AFURI' 라는 라멘맛집에서 은은한 유자향과 함께 맛있는 라멘을 먹어 보았다.

도착한 ‘AFURI' (아후리)의 외관은 그 동안 접하지 못한 일본 라멘맛집과 다른 이미지이다.

세련된 외관과 함께 내부도 캐주얼 분위기를 주며 찾는 사람들도 대부분 젊은 층이다.

 

주문은 자판기에서 메뉴를 정한다. 주문한 메뉴는 매운맛의 유자 라멘(Yuzu Ratanmen) 주문하고 주방과 이어진 Bar안내를 받았다.

 

자판기에 메뉴를 주문했지만 차슈(토핑재료) 선택과 오일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

 

기다리는 동안 주방 주변을 보니 차슈는 숯불에 다시 구워서 라멘에 올린다는 것. 분명 불향으로 라멘 맛이 있을 것 라는 것을 예상했다.

 

주문한 매운맛 Yuzu Ratanmen(1380엔)이 나왔다.

비주얼도 먹음직~ 다양한 토핑도 만족스럽다.

가장 궁금한 국물맛부터 먹어보니

와우~! 은은한 유자향과 담백하며 시원한 맛 그리고 살짝 매콤함까지~

 

면은 말할 것도 없다. 탱탱!!

두툼한 돼지고기 차슈는 불향이 가득하여 절로 미소가 나올 만큼 맛있다.

육수는 닭 육수가 메인으로 국물의 맛은 느끼함보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까지 느끼며 매콤함이 더해지니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는 라멘이었다.

 

그 동안 일본에서 다양한 라멘을 맛 맛보았지만 올여름에 맛본 유자 라멘은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즐겼던 라멘이었다.

 

위치; 도쿄 하라주쿠역 근처- 다케시타도리 거리입구를 지난 후  큰길 바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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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FURI, 도쿄 라멘맛집, 도쿄맛집, 도쿄여행, 라멘, 아후리 맛집, 유자라멘, 챠슈, 하라주쿠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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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긴자에 가면 꼭 구경하게 되는 ‘긴자식스(Ginza Six)' 쇼핑몰. 갈 때마다 새로운 상품제안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소개할 매장은 색다른 그래픽 디자인 용품매장으로 올여름에 제안된 디자인들은 시원함이 가득함을 주는 다양한 기프트 용품들을 둘러보았다. 신기한 디자인은 물론 형태와 용도 그리고 소재의 특별함에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주었다.

 

 

 

신기함이 가득 도쿄 그래픽 디자인용품 매장

긴자식스 4층에 D-BROS 매장은 그래픽 디자인용품을 제안하는 곳으로 색다른 디자인들을 둘러볼 수 있다. 올여름엔 시원한 콘셉트를 제안하는 용품을 흥미롭게 구경해보았다.

 

캔들

화려한 그래픽을 강조한 글라스는 캔들이다. 불을 밝히면 오색의 불빛을 자아내는 효과를 주는 캔들.

 

재미난 글라스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글라스에 접목되어 재미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글라스.

 

종이처럼 얇고 가벼운 KIKOF 도자기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으로 제안된 도자기로 종이처럼 얇고 가벼움을 제안한 도자기.

 

과일모양 블록 메모

과일모양의 블록 메모로 메모용도보다는 장식효과로 좋을 듯.

 

트릭아트와 같은 mirror & saucer 찻잔

한참을 신기하게 구경한 찻잔이다.

분명 선명한 그래픽인데 잔을 들어보면 잔이 미러다. mirror의 컵이 접시의 그래픽을 비추어 착시효과를 주는 신기한 찻잔이다.

 

그래픽 플라스틱 꽃병

이곳의 스테디셀러인 그래픽 꽃병이다. 다양한 그래픽으로 제안된 꽃병은 납작 플라스틱 꽃병이지만 물을 담는 순간 투명과 함께 그래픽의 효과로 멋진 꽃병으로 탄생된다.

 

그래서 신중하게 선택한 그래픽 꽃병(2개 세트)을 구입하여 파티용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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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BROS, Ginza Six, 그래픽 꽃병, 그래픽 디자인, 긴자식스, 도쿄여행, 디자인 용품, 신기한 그래픽 용품, 일본여행, 재미난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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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과자 안에 버터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두 겹의 샌드과자는 다이어트를 포기해야 만큼 맛있는 쿠키를 먹어보았다. 도쿄여행 중 구입한 샌드 쿠키라고 해야 할까?

최근에 도쿄역에서 오픈한 버터쿠키 전문점으로 줄서서 구입해야 할 만큼 급상승한 맛집이다. 처음 맛본 버터 샌드는 바삭한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으로 살짝 크리미함과 달콤함으로 절로 미소가 나오는 쿠기다.

 

 

 

고소함이 가득, 버터와 캐러멜의 조합의 도쿄 쿠키 맛집

도쿄역은 정말 복잡한 곳입니다. 지하철 라인도 많으며 사람도 많은 곳이다. 또한 도쿄역 지하에 다양한 상점이 밀집된 장소로 특히 식품을 제안하는 상점도 대단하다. 이곳에서 고소한 맛의 버터샌드 전문점에서 샌드 두 상자를 구입해보았다.

 

오후 늦은 시간 일정을 마치고 도쿄역에서 환승하는 과정에서 'Press Butter Sand' 매장을 보게 되었다. 검색해보니 도쿄에서 최근 유명해진 버터샌드 맛집으로 확인되어 줄을 서보았다.

버터샌드의 가격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았다. 개당 170엔이다. 또한 솔드아웃 된 박스 상품도 있어 구입하고 싶은 박스를 포기를 하고 9개 포장의 박스를 2개 구입!

그레이 컬러의 봉투와 박스 그리고 박스에 네온 컬러의 오렌지 마감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주었다.

 

드디어 맛볼 시간이다.

 

개당 170엔의 버터샌드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는데 한 입 들어가는 순간!

미소로 이어져 절로 “나만 알고 싶은 버터 샌드네” 라고 외치게 되는 고소함이었다.

샌드를 갈라보니 고소 바삭한 쿠키에 훗카이도 산 프레쉬 버터와 자체개발 버터캐러멜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단점이라면 칼로리 폭탄 버터샌드로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에겐 지양해여 할 버터샌드라는 점.

 

사각모양의 쿠키에 농후한 버터크림과 달콤한 버터 캐러멜의 샌드는 앞으로 도쿄역에 간다면 구입해야 할 쇼핑 리스트가 되었다.

 

주소: 도쿄도 치요다 구 마루노치 1-9-1 JR 도쿄역구내(마루 노우치 남쪽 출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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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기간에 정말 폭염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엔 더위도 잊을 만큼 올여름 폭염 도쿄에서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도쿄에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 위주로 미식여행을 해보았는데 특히 장어덮밥은 지금도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맛이다. 폭염 속 찾아 갔던 맛집은 긴자에 위치한 곳으로 소개해본다.

 

 

 

폭염 도쿄에서 장어 덮밥을 먹어보니

런치를 먹기 위해 긴자 장어 덮밥집에 도착하니 줄을 서야 했다. 60년 동안 맛집을 이어온 이곳은 관광객은 1인도 없는 현지인 맛집으로 주로 긴자 주변 직장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외관도 심플하고 매장 공간은 살짝 비좁아 사람이 많으면 테이블에 동석으로 식사를 해야 한다.

 

주방이 보이는 바에 앉아 런치 주문을 했다.

오픈 주방이라 조리과정과 플레이팅 과정까지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숯불에 구운 민물장어를 소스를 한번 바르고 다시 숯불에 구워 밥에 올려주는 과정은 여행자에게 흥미로운 풍경이며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맛이다.

 

드디어 런치메뉴가 나왔다.

국과 간단 절임반찬 그리고 장어덮밥이 예쁜 도자기에 담아 세팅되었다.

바로 장어가 직화로 구워서 나온 덮밥은 절로 감탄이며 살짝 장어가 더 많은 좋을 듯 아쉽지만 짜지 않으면서 담백하고 불향의 절묘함이 환상적이다.

처음 먹어보는 장어덮밥 맛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올 만큼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주방의 요리사에게 엄지척! 느낌을 전하며 맛있게 점심을 즐겼다.

 

한국에 삼계탕이 여름 보양식이라면 일본은 장어요리이다.

                                            -이온몰 식품매장

도쿄 곳곳의 식품매장에 여름 보양식으로 장어 조리식품이 다양한 마케팅으로 제안할 만큼 일본의 여름 보양식은 장어다.

솔직히 장어를 즐겨 먹지 않는 나에게 이번에 장어의 고소함을 반했다. 그리고 폭염 속 도쿄여행에서 잠시 휴식과 맛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긴자 장어덮밥 맛집: ひょうたん屋 6丁目店(효탄야 6초메) 런치가격:1.800엔

주소: 도쿄도 츄 오구 긴자 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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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믈렛을 자주 만들지만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얼마 전 도쿄여행에서 호텔조식 타임에 오믈렛을 맛있고 부드러운 식감에 감동했다. 그래서 오믈렛을 담당하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직접 만들기도 했는데 오믈렛뿐만 아니라 달걀 프라이까지 맛있게 조리하는 과정까지 배우게 되었다.

 

 

일본호텔 셰프의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보다

조식이 맛있어 두 번째 도쿄 숙소로 정한 곳은 시나가와역에 위치한 호텔이다. 지난봄에도, 이번 여름에도 오믈렛이 맛있어 셰프에게 촬영 허가를 받아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세프의 오믈렛 만드는 과정을 참고하여 집에서도 맛나는 오믈렛을 만들 수 있었다.

 

오믈렛 만드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확인해본다.

-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깔고 달군 프라이팬에 버터 추가

- 달걀물에 그날의 토핑을 넣어 쉐킷 쉐킷~ 젓가락으로 저어준다.

- 손목 스냅을 활용해 오믈렛 모양을 만든다.

도쿄호텔 조식 일부메뉴입니다. 오믈렛이 가장 맛있는데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함이 두 번째 방문을 하게 만들었다.

 

집에서도 요즘 오믈렛을 자주 즐기게 되었다. 똑~ 같은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지만 나름 비슷하게 즐겨본다.

 

일본호텔 셰프의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

호텔조식 중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를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데 오믈렛과 함께 달걀 프라이를 만드는 과정도 볼 수 있었다.

평범하지 않는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으로 맛도 환상적이다.

짧은 동영상 소개

셰프의 달걀프라이를 만드는 방법은 독특하다.

-오믈렛처럼 가스버너위에 철판을 올려 넣고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는다.

-달걀 두 개를 용기에 깨서 넣고 조심스럽게 프라이팬이 넣는다.

-불조절을 하는데 중요 포인트는 프라이팬에 뚜껑을 덮는다는 것!

-그리고 2분 이상 달걀프라이를 살핀 후 노른자가 겉에 흰색 코팅이 생기면 완성

 

호텔 셰프가 만들어 준 달걀프라이!

뚜껑을 닫아서 조리한 달걀프라이는 달걀흰자는 튀긴 식감으로 고소하고 노른자는 마치 수란 느낌이랄까?

 

당장 집에서도 따라하고 싶었다.

그래서 집에서 열심 관찰한 달걀프라이 조리방법을 따라해 보았더니 절로 미소 가득~

두 개의 달걀을 프라이를 하니 마치 재미난 캐릭터가 되면서 맛도 환상적인 맛으로 이젠 달걀 프라이는 셰프의 방법으로 계속 즐기고 있다.

 

지금까지 일본호텔 세프의 오믈렛과 달걀 프라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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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달걀프라인 맛있게 만드는 방법, 도쿄 호텔, 오믈렛, 오믈렛 만드는 방법, 일본여행, 호텔 셰프, 호텔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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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가끔 햄버거가 생각나면 선호하는 브랜드에서 맛나게 즐긴다. 다양한 토핑과 식감으로 버거를 즐겼는데 이번 도쿄여행에서 비주얼 갑! 그리고 칼로리 폭탄! 맛도 만족했던 버거 맛집을 소개해 본다. 버거는 수제버거가 맛있다. 육즙과 채소 그리고 소스의 절묘한 조합이 환상적인 버거는 늘 찾게 되는데 이번 도쿄 버거 맛집은 쇼킹한 비주얼에 감탄했다.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을 경험하다

우에노 전통시장을 구경한 후 Burger&Milkshake CRANE 버거 맛집으로 향했다. 아주 외진 곳에 위치해서 아는 사람만 즐기는 맛집이다.

12시 땡~! 버거 맛집에 도착했다. 좁은 공간이지만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버거를 맛있게 점심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볼 수 있었다.

창가 좌석에 앉아 메뉴판을 둘러보고 이미 결정된 슈퍼치즈버거를 주문했다.

수제버거라도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지루하지 않았다.

 

드디어 슈퍼 치즈버거가 테이블에 놓여졌다.

와우~

치즈 좌르르~ 비주얼 갑이며 처음 접한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칼로리 1.700이라고 했는데 과연 그 정도인가?

빵(번)은 고소한 향, 그리고 버거의 겉은 치즈가 주르르~ 가득 버거를 코팅하고 있다.

와~와~

절로 웃음 빵! 감탄이 나오는 슈퍼 치즈버거의 위엄이다.

버거를 더 맛있게 취향에 따라 토마토케첩이나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일 수 있겠다.

 

버거를 자르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 큰 사이즈에 반을 자라보니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각종 채소가 있고 치즈도 분명 있으며 가벼운 소스도 있다.

이젠 맛볼 타임!

치즈 가득한 버거를 맛보니 생각보다 느끼함이 없으며 이상하게 담백한 느낌이다. 간이 세지 않으며 재료 하나하나 맛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독특한 맛으로 치즈가 가득해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하지만 빅사이즈 버거다보니 감자튀김까진 부담스럽다는 것이 단점.

어찌나 든든했던지 저녁식사를 패스할 만큼 든든했다는..^^

 

도쿄에서 맛본 슈퍼 치즈버거는 절대 잊지 못할 멋진 미식 경험이었다.

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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