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인은 밀린 세탁물을 주말에 해결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파주의보로 인해 일주일 이상 밀린 빨래들을 세탁할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베란다에 비치된 세탁기가 동파사고로 이어질 것 같아 세탁을 못하고 있죠. 3년 전 한파에 세탁기를 가동한 이후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파로 생활 속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이 올해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파로 세탁물이 점점 쌓이는 이유

 

집안에서도 그리고 베란다 세탁 코너에서도 세탁해야 할 빨래들이 수북이 쌓여 있는 상태입니다. 소형 세탁물은 손빨래를 하기도 하지만 부피가 크고 점점 늘어가는 세탁물은 손빨래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한파로 세탁기는 무용지물로 되어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평소엔 세탁기를 가동해왔지만 올해 한파경보, 동파방지 주의를 요하는 요즘 세탁기를 가동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이유는 3년 전, 그 당시에도 한파가 이어진 시기로 세탁기를 이용한 3일 이후, 주말에 다시 한번 세탁기를 가동하다가 아랫집에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3일 전 세탁기를 가동한 후 베란다 세탁기 배수구 라인이 얼어서 세탁한 물이 아래층 베란다에 가득 넘치게 된 난감한 사고가 났어요. 그 당시만 생각만 해도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예전의 황당 사건으로 올해 한파 후 10일 이상 세탁기를 이용 못하니 점점 세탁물이 쌓이게 되는 난감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금 상황에 온수로 세탁기로 세탁을 하면 큰일(?이) 나겠죠?

그래서 며칠 전부터 세탁물을 최대한 줄일 수밖에 없더군요.

 

한파시기에 세탁물을 최대한 줄이는 자취인의 방법

세면타월은 평소 아침, 저녁으로 2장사용을 1장으로 해결.

한번 입었던 외출복, 특히 이너웨어(얇은 티셔츠, 셔츠 등)는 2일 입기.

소형 세탁물과 급하게 입어야 할 얇은 옷은 손빨래를 하기.

물론 탈수는 세탁기 이용금지, 최대한 손으로 물기를 짜준 후 건조대에 넓게 펼쳐서 건조합니다.

 

장기간으로 이어지고 있는 초유의 한파로 생활 속 불편함으로 세탁물 관리가 어렵게 되었는데요. 최대한 세탁물을 줄이며 빠른 시일에 매서운 한파가 진정되어 밀린 세탁물도 해결되고 일상이 불편하지 않는 남은 겨울시즌을 지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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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6 10:54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1.26 23:26

    비밀댓글입니다



명품가방을 한 달에 한번 산다고 주장하는 그녀!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다가 결혼 15년차 그녀는 싱글들이 부럽다며 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털어 놓기 시작합니다.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 3명을 둔 그녀는 기본 생활비 중 한 달에 한번은 늘 명품가방을 산다고 하네요. 그녀의 이야기에 동료들은 화들짝 놀라며 어리둥절했습니다.

 

이미지 사진

정말 그녀가 한 달에 한번 명품가방을 산다고요?

 

다둥이 3명의 자녀를 둔 직장인 그녀는 늘 바쁘며 열정적인 모습을 봅니다. 일과 일상이 항상 바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직장에서는 센스 있는 업무처리에 주변 동료들은 그녀의 직장생활에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시댁과 친정을 오가며 원활한 관계유지와 아이들 양육 및 교육은 물론 업무까지 늘 열정적인 그녀가 가끔은 싱글을 부러워합니다. 그래서 싱글들에게 이런 말을 자주 하죠.

“싱글이 부러워요. 하고 싶은 일도 하고 여유 있는 시간도 많고 취미 생활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싱글은 생활비 중 많은 부분이 자신을 위해 투자하니 더욱 부럽잖아요?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결혼보다 싱글이 더 좋은 것 같아요.^^

하며 종종 그녀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지 사진

그런데 최근 그녀는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다가 자신은 한 달에 한번은 명품가방을 산다고 합니다. 깜짝 놀란 동료들은 평소 그녀가 트렌드한 명품가방보다 10년 전에 구입한 명품가방 외 특별히 신상 명품가방을 착용한 모습을 보지 못했는데요. 이상해서 다시 물어보니 그녀의 답변에 모든 동료는 그 자리에서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이야기

“ 중학생 2명과 초등학생 1명 자녀를 둔 내가 기본 생활비는 접어두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 및 아이들 기타비용까지 한 달 평균 총액이 2백만원이상 들어요. 2백원대이면 명품가방 하나 정도는 구입 가능한 금액이잖아요? 그러니 매달 명품가방을 사는 샘이죠. 난 한 달에 한번 명품가방을 사네요. ”

크게 웃는 그녀, 그러면서 자신을 위해 스타일 투자도 하며 생활도 여유로운 싱글이 부럽다고 하네요. 하지만 싱글들은 그녀가 더 부럽다고 했습니다.

 

바쁜 아내를 위해 평소에도 아이들을 챙기는 남편의 지원과 배려로 일도 열정적으로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스마트하게 교육하는 그녀가 싱글들은 더 부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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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lnoel 2015.10.10 02:42 신고

    그녀를 응원합니다!!!

  2. BlogIcon 하시루켄 2015.10.12 13:35 신고

    왠지 남이야기같지가 않네요
    저는 아직 몇달에 한번꼴로 사고 있지만 애들이 좀더 크면 한달에 한번꼴이 되겠죠 ㅠㅜ

    • BlogIcon 머쉬룸M 2015.10.13 21:04 신고

      자녀의 교육비 및 생활비가 정말 비용이 많네요.. 지인의 통해 리얼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싱글 하우스 벽면에 컬러를 주고 싶었어요. 특히 주방과 연결된 거실벽면 일부 벽엔 포인트 벽지로 6년 전에 도배를 했었죠. 하지만 변화를 주기 위해 다시 도배를 하잖니 재료 및 인권비가 만만치 않아 셀프페인트 작업을 고려하고 있었네요. 한 번도 시도를 못한 셀프페인트 작업을 연휴기간에 했는데요. 생각보다 페인트 작업은 쉬웠지만 준비 과정에 난관이 많았답니다.

싱글 하우스 페인트작업에서 가장 힘든 것은 이것!

 

셀프 페인트작업을 위해 동네 페인트 매장에서 친환경 페인트 1L와 기타재료를 구입했어요. 총 27.000원으로 도배비용보다 1/10의 가격이었습니다.

막상 페인트 작업을 하려니 순간 갑자기 멘붕이 왔네요.... 페인트 작업을 하기 위해선 모든 가구에 수납된 수많은 것들을 다 빼고 가구도 옮겨야 했죠. 너무 쉽게만 생각했던 것입니다. ㅠㅠ

 

셀프 페인트 작업 준비 단계

당황을 했지만 차근차근 가구 안에 수납된 책과 각종 수납용품들은 다 꺼내서 한 곳에 모으는 작업이 만만치 않았고 혼자 가구를 힘들게 옮기는 것 역시 어려움이 있었죠.

‘순간 괜히 셀프 페인트 작업을 시도했나?’ 하고 살짝 후회도 됐지만 처음 하는 셀프 페인트 작업으로 그래도 스피드하고 하지만 조금은 덜 힘들게 효과적인 작업이 되도록 실행에 옮기게 되었죠.

가구이동 전 가구 안에 수납된 모든 것을 한곳에 옮깁니다. 그럼 가벼워진 가구를 이동하니 최대한 힘들지 않게 페인트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페인트작업 재료는 페인트(개인적으로 연한 보라색 선택)와 롤러, 붓, 페인트 트레이(롤러 굴림판), 마스킹 테이프, 커버링 비닐 테이프입니다.

마스킹 테이프 및 비닐로 테두리 부분과 스위치 부분을 페인트 시작 전 마감해야 작업이 용이해져요.

개인적으로 페인트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롤러에 걸레 스틱을 끼운 후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하면 손이 잘 닿지 않는 높은 벽 부위를 쉽게 페인트 작업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낮은 벽은 다시 빼서 이용하면 힘들지 않게 페인트 작업을 마칠 수 있답니다. 생각보다 셀프 페인트 작업은 어렵지 않았어요.

 

페인트 작업 시작

페인트 작업을 깔끔하게 작업하는 방법으로 페인트 트레이에 페인트를 조금씩 널어서 사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룰러에 페인트를 듬뿍 묻힌 후 트레이 굴림판에 롤러를 굴리면서 적당량의 페인트가 고루 분배되도록 한 후 벽면에 작업해야 페인트가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페인트작업이 됩니다.

붓 사용은 미세한 부분에 사용하면 깔끔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2시간 동안 두 벽면을 열심히 벽면 셀프 페인트 작업완성~

가구를 옮기고 페인트 작업까지 3시간 정도 걸렸어요.

하지만 책과 수납용품들까지 힘들어 당일에 못했네요..^^

 

다음 날 아침, 페인트가 1/3 정도 남았습니다. 페인트 작업은 두 번을 해야 하지만 한 번에 꼼꼼하게 하면 1회로 마칠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페인트가 1/3 남아서 버리기 아까워서 계획하지 않았던 사이드 벽면을 페인트를 하기로 결정!

냉장고와 수납장 그리고 전자레인지와 오븐이 있는 벽면 역시 작업이 용이하도록 수납을 다 옮기고 가구도 옮겼지만 냉장고는 도저히 옮길 수 없었네요.ㅠ 냉장고 뒤 페인트 작업은 걸레 스틱을 활용해 냉장고 이동 없이 쉽게 페인트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남은 페인트를 100% 다 사용해 나머지 벽면까지 페인트 작업을 했답니다.^^

 

페인트 작업 및 정리 정돈 마무리

 

드디어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자취인 공간 벽면 셀프 페인트작업이 완성~

우선 책장정리로 그동안 책을 세로를 수납했는데 이번에 가로로 수납했어요. 이유는 세로로 수납하니 책 위부분에 먼지가 많이 쌓여 가로로 수납했어요.

 

 

그리고 각종 수납 및 장식품들을 정리하고 모든 마무리 작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해 본 셀프 페인트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페인트 작업은 어렵지 않았는데요. 페인트 작업을 위해 가구와 수납용품을 이동하고 페인트 작업 후 다시 정리 하는 것이 페인트 작업보다 더 시간을 투자하게 한 난관이 있었죠. 그래도 계획하지 않았던 다른 벽면도 페인트 작업을 했더니 전체적으로 싱글 하우스 공간이 깔끔해지고 컬러도 마음에 들어 보기만 해도 절로 흐뭇해 고생한 보람과 멋진 결과를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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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서 싱글 하우스엔 주의가 필요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자취생활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이나 습관이 때론 위생문제 및 건강에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해요. 그 중 하나가 주방관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반찬을 먹는 습관과 관리가 있네요. 그래서 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에 더욱 놓치기 쉬운 자취인이 주의해야 몇 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요맘때 자취인의 주방과 먹거리에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설거지를 미루지 말자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자취인은 세심한 주방관리가 필요합니다. 혼자 생활하고 바쁘다보면 자주 설거지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요. 무더위가 시작되면 설거지통에 방치한 각종 주방 용기에 세균번식이 활발해 설거지를 깨끗하게 해도 남아 있는 세균이 용기나 수세미 등등에 잔여 세균이 남을 수 있어요. 그럼 장이 민감한 사람이라면 배탈, 설사를 부를게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바쁘더라고 설거지를 미루지 말고 바로 세척하는 것이 설거지통 위생은 물론 주방용기까지 위생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세미는 사용한 후 물이 잘 빠지게 걸어두어 건조해서 다시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설거지통은 개인적으로 시중판매 세척제를 이용하기도 하고 세척제가 없을 때 베이킹 소다와 식초를 섞어 설거지통과 거름통 및 내부를 청소하면 깔끔해집니다.^^

 

수저통 관리와 수저 관리

설거지를 하면 수저 및 주방도구를 바로 수저통에 넣습니다. 하지만 시일이 지날수록 수저통 위생이 점점 나빠지네요. 물빠짐이 잘 되지 않아서 수저통 아래 물기로 인해 난감한 상태가 되네요. 습관적으로 세척 후 물이 줄줄 흐르는 상태로 수저들을 넣는데요. 그러면 수저통 아래에 세균번식으로 난감상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자주 수저와 수저통을 끓는 물에 세척해 완전 건조 후 사용하면 수저와 주방도구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소 설거지 이후 수저를 수저통이 아닌 망사용기에 먼저 건조한 후 수저통에 넣으면 깔끔하게 수저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수저통에 숟가락과 젓가락을 수납할 때 꼭 손잡이 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수납하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찬 덜어서 먹기

자취인의 밥상에서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반찬을 덜어먹지 않고 반찬통 그대로 식사를 하는 습관입니다. 엄마가 정성껏 마련해준 반찬이든 또는 시중판매 반찬이나 직접 만든 반찬이든 식사를 할때 용기 통째로 식사를 하면 침이 들어간 음식이 쉽게 상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가끔 너무 바빠서 반찬통 통째 또는 쌈장이나 고추장 용기 그대로 밥상에 올려 식사를 할 때도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함을 알면서 어쩌나 보니...

자취인 밥상에 반찬통 그대로 식사를 하면 입에 넣은 수저를 그대로 음식을 이용하면 남은 음식이 쉽게 상하고 결국에 배탈, 설사를 유발하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반찬은 번거롭더라도 꼭 먹을 양만큼 덜고 남은 반찬은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여 식사를 하면 더 맛있게 그리고 위생적으로 반찬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습관입니다.

 

지금까지 점점 무더워지는 요즘 자취인의 주방관리와 반찬관리로 자취생활이 번거롭고 귀찮으며 바쁘지만 생활습관에서 좀 더 주의 한다면 깔끔한 주방관리과 맛있고 신선한 자취식사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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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시루켄 2015.05.25 00:01 신고

    설거지 미루지말자... ^^
    제 얘기네요.
    요즘 와이프 없다고 매일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먹은거 쌓아뒀다가
    모아서 하거든요. ㅎㅎㅎ
    그날그날하면 양도 적고 더 편할텐데 그게 잘 안되요. ^^

    • BlogIcon 머쉬룸M 2015.05.25 19:34 신고

      저도 아침식사 후 바빠서 바로 설거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런데 요즘 무더위로 퇴근 후 설거지통을 살펴보면 아주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바빠도 설거지는 바로 하게 되었죠.^^

  2. BlogIcon yk법률사무소 2015.05.26 10:17 신고

    설거지를 제때 하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ㅎㅎㅎㅎ
    유용한 팁 잘보고 갑니당~

  3. BlogIcon 일통 미디어 2015.05.26 12:02 신고

    공감꾸욱..

  4.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5.05.26 16:47 신고

    혼자살다보면 아무래도 음식 관리하기 쉽지 않죠~

  5. BlogIcon 행복알림이 2015.05.26 17:37 신고

    역시 위생이 최고!!

  6. BlogIcon 피터펜's 2015.05.26 20:16 신고

    혼자살면 편하긴 하지만 내가 안 하면 해줄 사람이 없다는 함정. ㅠㅠ
    강제로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는 ^^



1인 가구 즉 싱글족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요즘. 싱글족은 싱글하우스에서 자신만의 생활과 스타일을 즐기다보면 일반적인 가족구성보다 좀 더 편리성과 간편함을 즐기는 것에 관심이 많아지죠. 또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싱글족은 일도 즐기지만 취미생활은 물론 자신만의 생활공간에서 보다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위한 의. 식. 주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하게 되죠.

그래서인가요? 최근 업계에서는 싱글족을 위한 마켓 트렌드가 화두가 되면서 기업마다 싱글족을 위한 다양한 카테고리로 싱글족 마케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싱글족을 위한 요즘 마켓 트렌드를 살펴보니 라이프스타일의 기본인 의. 식. 주에서 의류보다 주(住). 식(食)이 가장 화두가 되고 있음을 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싱글족의 주생활 라이프스타일

싱글족은 직장생활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싱글하우스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며 개성 있는 공간을 갖추기 위한 싱글 하우스 공간을 만드는 것에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가구 및 침구업계에서는 이전에는 2~4인 가족의 가구 이미지 부스를 메인으로 제안했다면 최근에는 싱글족을 위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맞춤 라이프스타일을 감성적인 이미지로 확대 제안하는 마켓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싱글하우스에 자신만의 가구 스타일과 감각적인 소품연출로 개성적이며 기능까지 갖춘 리빙스타일 제안에 관심을 갖게 되는 싱글족의 감성을 업계에서도 반영하고 있습니다.

 

싱글족 식생활 라이프스타일

싱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식생활입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외식이 많고 배달음식 그리고 간편식으로 한끼 식사를 즐기게 됩니다. 이런 싱글족의 식생활 패턴을 반영해 업계에서는 간편식 요리나 간편 손질 식재료 등 최근 코너를 만들어 싱글족을 위한 식품을 다양하게 제안하는 코너를 만들고 있네요.

원룸, 소형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 싱글족이 많은 동네의 마켓일수록 간편 채소코너나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코너가 가장 인기가 있습니다.

해외 마켓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싱글족을 위한 다양한 소량포장 및 간편식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마트를 둘러보니 싱글족을 위한 다양한 즉석식품들을 이슈가 되고 있더군요. 어떤 마트는 싱글족을 위한 즉석식품을 제안하는 코너를 볼 수 있었고 싱글족은 물론 일반 가족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즉석식품 및 조리된 간편 요리들을 즐길 수 있도록 즉석식품을 진열대에 볼륨 있게 진열하는 마트도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의 즉석식품은 3분 요리 즉 예를 들어 3분 카레나 짜장 등등 간편식품으로 즐겼다면 최근에는 국, 찌개는 물론 집에서 만들기 힘든 다양한 음식을 집에서 간편하게 데우기만 하면 맛있게 즐기는 즉석요리가 싱글족은 물론 간편하게 식사대용 및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즉석식품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물론 외식 또는 배달음식 및 가공식품(즉석식품)보다 집에서 최대한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든 밥상을 즐기는 싱글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싱글족을 위한 마켓 트렌드를 살펴보았는데요. 최근 결혼을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1인 가구가 점점 증가하면서 업계는 싱글족을 위한 흥미롭고 다양한 마켓 흐름을 곳곳에서 둘러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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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시루켄 2015.05.11 23:25 신고

    한국도 이제 소량 포장이 많이 나오나보네요.
    한국에 있을때 대량으로 구입하던게 몸이 베어서 일본에 와서 적응이 잘 안됐었거든요.
    거의 다 소량으로 파는지라 ㅎㅎㅎ
    지금은 오히려 소량으로 사는게 편하더라구요.
    한끼 먹을때마다 재료가 다 소비가 되니까 냉장고에서 묵힐일도 없구요.

    • BlogIcon 머쉬룸M 2015.05.13 21:11 신고

      싱글족이나 가족구성이 많지 않는 가구엔 소량포장 재료가 식재료를 버리지 않아 유용하더라고요^^

  2.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2015.05.13 10:15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13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취생활을 참 오랫동안 했습니다. 몇 년 동안 했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오랜 사회생활과 함께 자취생활을 하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그동안 소개팅만 100번 넘게 했으며 연애도 물론 좀 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지나치게(?) 나이 많은 상황이 되었고 나이가 들 수록 어느 순간부터 소개팅도 잘 안 들어오고 소개팅이 들어와 만나면 ‘차라리 혼자 사는 것이 났겠다.’ 할 만큼 소개팅은 물론 점점 이성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게 되더라고요. 큰일 났습니다...ㅠ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친 없는 싱글 생활이 점점 편하고 나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가끔 동료 또는 친구가 집에 방문하면 은근히 불편해지는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특히 자매나 동창이 집에서 자고 간다고 하면 솔직히 불편하다고 말할 정도로 싱글 하우스에 누군가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에 불편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싱글 동료들과 연애 및 소개팅 이야기를 하다가 그녀들도 역시 싱글 생활이 익숙해지면서 연애와 소개팅이 귀찮아졌다고 하더군요.

싱글 동료는 세 명으로 모두 자취생활을 하는데요. 싱글 하우스에 남자의 방문은 유일하게 택배 아저씨란 말에 모두가 웃었습니다.

동료의 이야기에 최근 자취생활 근황에 대해 무심하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반기는 사람도 없고 남친도 없는데 집에 도착하면 문 앞에서 반기는 것은 바로 택배상자야. 그리고 싱글 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이 있어” 라고 하자.

모두가 깜짝 놀라더군요. “남자가 세 명! 누구야?” 하면 모두가 궁금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말에 모두가 빵 터지며 배꼽 잡고 웃기 시작하더군요.

 

어떤 이야기냐고요?

싱글하우스에 자주 방문하는 남자 세 명은?

 

“남자 1은 택배 아저씨야. 하지만 택배 아저씨는 주말 외엔 거의 못 만나지.그래도 퇴근해 문 앞에 택배상자가 가끔 나를 반겨줘..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그녀들은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남자 2는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야. 2주에 한 번, 슈퍼마켓에서 무거운 물품을 배달시키면 아저씨가 거실 입구에 물품을 놓아주고 카드서명으로 간단 대화도 해. 한 달에 두 번은 슈퍼마켓 아저씨가 싱글 하우스를 방문하는 남자이지 ”

 

“남자 3은 전자 서비스 기사의 방문이야. PC를 오랫동안 사용한 이유도 있지만 직업적으로 여러 매장에서 USB를 이용하다보니 PC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PC 고장이 자주 일어나. 그래서 3~4개월에 한 번씩 서비스 기사가 오는데 서비스 기사도 자주 방문하다 보니 이제 알아서 문제를 해결해주는 세 번째 남자야.”

 

그리고 마지막 말

“최근엔 PC 서비스 기사 2명이 왔는데 그때 슈퍼마켓 배달 아저씨까지 싱글 하우스에 처음으로 남자 세명이 모였던 상황이 있었어! 늘 배달하시는 슈퍼마켓 아저씨가 집에 남자 두 명이 있어 오히려 깜짝 놀라며 당황하시더라.

자취생활 하면서 처음 싱글하우스에 세 명의 남자가 집 안에 있는 그 순간, 정말 당황스러우며 어색해 정말 불편했어 ”

 

마지막 이야기와 함께 남자친구도 없는데 싱글 하우스에 남자 세 명이 종종 방문한다고 1분 안에 모든 이야기를 무심하게 말하자. 동료들은 참았던 웃음이 빵 터지며 한 동안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로 웃더군요.

그리고 웃다 지쳐버린 동료의 말

“이 상황은 분명 웃을 일이 아니잖아! 남친 없는 불쌍한 자취인 상황인데 왜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 정말!?” 하며 오랫동안 웃음이 멈추지 않는 동료들 모습에 무심하게 말했던 저는 덩달아 웃고 말았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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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여름햇살 2014.08.23 20:34 신고

    싱글녀로써 재미있게 읽구 갑니다^^

  2. BlogIcon 룰루랄라2000 2015.03.13 15:18 신고

    싱글녀로써 재미있네요~ㅎㅎ



싱글에겐 명절이 참 부담스럽습니다. 연인도 없는 나이 많은 싱글에겐 명절이 더욱 싫은데요. 특히 명절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성할 상황이 아닌 싱글이나 자취인이라면 긴 명절연휴에 뭘 해야 하는지 고민도 되네요. 개인적으로 부모님 집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고 명절에 귀성해야 할 상황은 없지만 그래도 명절기간이 길면 연휴동안 친구나 절친 지인도 만나기 어려워 더욱 심심하죠. 평소에 자주 만나는 가족도 명절이라고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싱글에겐 긴 명절이 좋지만은 않아요.

 

            

              싱글에겐 긴 명절이 부담스러운 이유 3가지

 

1. 갑자기 여유로운 시간이 부담스러워

명절기간이 짧으면 조금은 가벼운 마음에 명절기간이 지나가지만 명절기간이 길면 하루 이틀은 나쁘지 않아요. 바쁜 업무에 시달리다보면 몸과 마음이 연휴기간에 릴렉스가 되면서 쉴 수 있지만 3일부터는 명절에 친구 및 동료와 만나는 것도 어려워 집에서 우두커니 지내다보면 멍해지네요. 명절에 가족, 친척방문에 살짝 분주하는 시간이 있지만 그래도 싱글은 긴 명절이 부담스럽습니다.

또한 나이 많은 싱글이 명절에 듣고 싶지 않는 결혼 이야기도 가족은 물론 친척들에게 듣게 되니 그 순간은 참 괴롭고 피하고 싶게 되는 것이 명절입니다. 그래서 명절이 지나면 활기찬 마음으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이 즐겁고 반갑더라고요. ^^

 

갑자기 여유로워진 긴 명절에 나름 빠르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 중 몇 가지가 집안 청소(방청소)나 옷장 정리. 또는 그 동안 시간이 없어 못했던 각종 사소한 일들을 긴 명절 연휴에 해결하는 방법 등을 명절기간에 한다면 지루한 명절기간이 조금은 유익하게 보낼 수 있었죠. ^^

 

2. 조카들의 세뱃돈

조카가 많은 싱글은 특히 설 명절 세뱃돈으로 지불하는 비용이 부담스럽네요. 조카가 모두 7명으로 매년 세뱃돈으로 지출하는 비용으로 휘청거리죠. 부모님에게 드리는 명절 용돈과 가족선물 그리고 세뱃돈까지 지출이 많은 명절에 조카가 여러 명이면 세뱃돈을 주는 순간 얼굴은 미소를 짓지만 속마음은 ‘난, 언제쯤 세뱃돈을 걷어 들리는 거야’ 하며 한숨만 나오게 되네요.ㅋㅋ

 

그런데 올 설 명절엔 세뱃돈이 급 하강!

조카 7명 중 3명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게 됐습니다. 한명은 군대 갔고 한명은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명은 유학중이라 가장 세뱃돈을 많이 주었던 조카 3명의 세뱃돈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와우~~~·...ㅋㅋ

조카들 빨리 성장해서 이모, 고모에게 세뱃돈이 아닌 나에게 용돈을 주는 날이 있을거야..ㅎ

 

3. 명절이 길면 더 살쪄!

싱글에겐 명절음식이 즐겁지만 않아요.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맛있는 명절음식을 즐기게 되는데요. 음식을 만드는 동안 다양한 요리를 맛보며 자꾸 손이 가죠. 그리고 가족과 친척이 모이는 상차림엔 기름진 음식이 가득하고 그래서 더 맛있는 명절음식에 살찔 걱정은 뒤로 하고 젓가락이 다양한 요리로 정신없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계에 올라서면 깜짝 놀라며 한숨이 나오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은 명절음식에 다시 식탐이 생기며 또 먹게 되는 것이 명절기간과 그 이후이네요.

그래서 명절이 지나가면 더 열심히 일하고 걷고 움직이면서 체중조절을 시작하게 됩니다. ^^

 

싱글에게 긴 명절, 부담스럽고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며 무료할 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명절은 피할 수도 없으니 명절기간 생활패턴과 마인드를 조절해 자신만의 즐거운 명절기간을 보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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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28 11:32

    비밀댓글입니다

  2. 김신욱 2014.01.29 09:19

    맞춤법이나 쫌.............

  3. BlogIcon 윤 정 2014.01.29 10:17

    딱 맞네요 ㅎㅎ

  4. 고달프당 2014.01.29 10:52

    그래도 여자들은 결혼안하고 싱글인게 훨씬더 낫습니다 싱글일때의 자유가 그립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1.30 18:31 신고

      맞아요. 싱글이라 자유롭게 여행도 즐기고 하고 싶은 일도 하 ㄹ수도 있고요^^

  5. 부러워요. 2014.01.29 11:20

    행복한 고민입니다. 명절때 단 하루라도 멍하니 집에서 쉬고 싶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1.30 18:32 신고

      명절이 더 부담스럽고 쉬고 싶은 상황이 되고 싶은 분도 많죠.......

  6. 레알 2014.01.29 13:15


    설연휴는 시간을 최대한 빨리 보내는게 관건입니다
    가까운 놀러나 여행가는걸 추천합니다
    플스방이나 PC방에서 게임해도 깜박사이에 시간이 반나절은 갑니다
    근데 싱글인 남자 여자 구분은 차이 없죠?

  7. 효진맘 2014.01.29 13:25

    이런걸 고민이라고... 시집가서 삼십여명 손님 혼자 접대해봐요. 배부른 고민이란거 느껴질테니

    • 짱짱짱 2014.01.29 17:14

      옳소~이게부담스럽다니~~시집한번가바라
      그때가행복했었느니라~~!!

    • BlogIcon 머쉬룸M 2014.01.30 18:33 신고

      열심히 싱글일때 즐겨보겠습니다....^^

  8. 이현정 2014.01.30 03:54

    그고민~ 나랑좀 바꿉시다 참으로 부러운 고민이네요

    • BlogIcon 머쉬룸M 2014.01.30 18:35 신고

      결혼 못한 싱글은 나름 부담스러운 것이 명절이네요.....



최근에 20대 후반의 싱글 남자들과 연애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싱글인 20대 후반의 남자들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는 상태로 가끔씩 소개팅을 주선해 준 지인도 있었지만 사귀고 싶은 상대를 만나기 힘들다는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그들은 디자인계열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성격도 좋고 스타일도 좋은데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의아하기도 했다. 그래서 소개팅을 주선하고 싶어 어떤 여성의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이상형에 대해 질문을 해보니 몇 명의 남자는 뜻밖에 예쁜 외모의 여자는 싫다면 그 남자들의 이상형 스타일을 듣게 되었다.

 

이 세상에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까?

남자라면 예쁜 외모에 타고난 멋진 몸매라면 연애하고 싶으며 결혼하고 싶다는 것은 당연한 남자의 속마음이라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예쁜 여자를 싫어하고 만나기 꺼려하는 남자도 있다는 사실에 여자입장에서 솔직히 깜짝 놀라게 되었다.

 

이유가 뭘까?

이미지 사진

예쁜 여자를 만나기 싫다는 남자들 중 평소 예쁜 외모의 스타일보다 평범한 외모를 이상형으로 생각하며 성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자도 있지만 예쁜 외모를 만나기 싫다는 몇 명의 남자들은 아픈 과거의 연애경험이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들은 예쁜 외모의 여자와 연애를 해봤던 남자들로 호감 있는 예쁜 외모에 연애를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예쁜 외모가 연애를 힘들게 만들었다고 한다. 예쁜 그녀에게는 늘 다른 남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었고 그녀는 많은 남자들의 관심에 흔들려 남자친구 몰래 데이트를 하기도 하는 상황을 알게 되었을 때. 그리고 그녀 역시 다른 남자들의 관심을 은근히 즐기면서 남자친구와 또 다른 남자친구와 비교하는 듯한 심리를 표현하며 불만을 털어놓으면서 남자친구의 자존심을 상하는 행동과 말투에 점점 남자는 그녀의 진심을 의심하게 된다고 한다.

 

남자는 연애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별을 생각하며 이때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한다.

‘ 예쁜 여자는 결국 얼굴값을 하는 구나 ’

‘ 나와 연애는 물론 결혼까지 생각하기엔 부담스러운 여자다 ’

‘ 데이트가 점점 피곤해지고 그녀의 비유를 맞추는 것도 이젠 지쳤다 ’ 등등..

결국 남자는 그녀와 이별을 한 후 사귀고 싶은 이상형이 바뀌게 된다고 한다.

 

예쁜 외모 및 출중한 몸매를 갖춘 여자보다 평범한 외모에 조금은 통통한 여자 스타일, 옷차림은 다소 촌스럽고 세련되지는 못하나 단정한 스타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격 좋은 여자 스타일로 이상형이 바뀌면서 소개하는 지인이 예쁜 여성이라고 하면 기쁘기보다 망설이게 되고 아무리 예쁜 외모의 그녀를 소개받는 만남이라도 그녀의 외모에 관심이 없어지고 부담스러운 자리로 피하고 싶게 만든다고 한다.

이렇게 예쁜 외모의 그녀를 소개 받아도 기쁘지도 않으며 혹시 연애를 한다고 해도 결국 불편한 과거의 연애 경험으로 연애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분명 그녀 역시 예쁜 외모에 다른 남자의 관심을 받을 것이고 이기적인 그녀라면 남과 비교하며 연애를 힘들게 할 것이라고 미래를 예상하게 만든다고 한다.

 

20대 후반의 남자들과 사귀고 싶은 이상형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보니 ‘ 남자는 다 예쁜 여자만 좋아해 ’ 라는 편견을 조금 깨게 만들었다. 그리고 예쁜 외모의 여자와 사귀고 싶지 않다는 몇 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과거 예쁜 여자와 연애하고 아픈 이별경험을 한 남자는 이상형이 바뀌면서 예쁜 여자와 사귀고 싶지 않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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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3.03.03 12:03

    참 이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 BlogIcon 아린. 2013.03.03 12:37 신고

    안 예뻐도 할건 다 하더라구요 -_-;;
    잘 보고 갑니다. ㅎ

  3. 에휴 2013.03.12 21:30

    한 마디로 얼굴 못생기면 얼굴값도 안 하고 '내'가 편안하니까 사귀어도 맘 편하다. 심리군여...근데 남자들 착각하는데 못생긴 여자도 꼴에 자기도 여자라고 할거 다한답니다..얼굴 못생겨도 얼마나 드럽게 눈이 높은데..남자들 괜히 편하게 생겨서 다가가다가는 데여가지곤 김치녀어쩌구 댓글이나 안 달았음 좋겠네요~글고 그 반대로 예쁜데 순진하고 착한 여자도 많아요 ㅎㅎ 왜예쁘면 비싼값 할 줄 알고 싫어하지...오히려 예쁜여자 중에 모쏠 은근히 있다는...암튼 글 잘 봤어용 ㅎㅎㅎ

    • atom 2015.10.12 11:40

      생각이 짧군요. 이쁜 여자 당사자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 꾀이는 존재들도 신경 많이 쓰이게 하더든요? 이건 괜찮은 인물 비율이 더 드문 남자쪽에서도 마찬가지지만요. 인물값을 본인이 하는 것 외에도 주변에서 인물값 하도록 걸리적거리는데, 그걸 감당하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싫은 사람도 있는거죠.



첫사랑은 이루어지기 힘들다고 말한다. 하지만 첫사랑에 대한 연민과 추억으로 옛 연인을 다시 만나는 사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헤어진 사람을 다시 만나면 결국 헤어진 원인과 서로의 가치관과 성격차이로 다시 헤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 헤어진 여인은 다시 만나 두 번의 이별을 겪어 더 힘들어 다시는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두 번의 이별 경험에도 불구하고 드물게 세 번째 다시 연인이 된 사례도 있었다.

남녀가 헤어지는 이유는 다양할 것이고 개인적인 가치관과 성격차이 그리고 서로 사랑하지만 상대방의 불편한 상황이나 주변의 반대로 인해 헤어지는 사례를 볼 수 있는데 어떤 상황이었던 헤어진 후 다시 만났다면 서로 잊지 못하고 그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기대로 다시 만나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한번 헤어 진 후 다시 만나서 좋은 연을 가지게 되는 사람도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대체적으로 헤어진 연인과 다시 만나면 반복적으로 헤어진 이유가 더 명확하여 또 이별을 하게 되는 사례가 많다. 그런데 보기 힘든 커플을 보게 되었다. 두 번의 이별을 했는데도 세 번째 다시 연인이 된 사례가 있다.

 

이미지 사진

두 번의 이별 후 다시 만난 연인이 된 사례 중 한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해 본다.

그녀가 첫 번째 헤어진 이유는 서로 가치관이 달라 헤어진 이유도 있었지만 결정적으로 같이 일하는 동료와 종종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헤어졌다. 그리고 3년 후에 연락이 와서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지내다가 다시 연인이 되었는데 그 당시 남친는 무직으로 직장을 구하는 상황이었다.

 

6개월 동안 남친이 무직이라 남친이 안타까워 데이트 비용을 여자가 지불하고 용기를 주며 선물도 아낌없이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점점 그녀는 지쳐가고 남자친구도 데이트를 부담스럽게 생각하면서 결국 서로의 미래가 불안해 스트레스를 받아 또다시 두 번의 이별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녀는 결혼문제로 집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결혼정보회사에 가입도 했지만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없어 의기소침한 상황에 헤어진 남친에게 또 연락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다. 헤어진 남친은 대기업에 입사에 했다며 다시 만나기를 원했다고 한다.

그녀, 두 번이나 헤어졌는데 옛 남친에 대한 적극적인 반응에 마음이 흔들려 다시 연인으로 발전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남친 부모님의 반응과 그녀의 부모님 반응은 싸늘.

특히 그 동안 모든 과정을 지켜본 남친의 부모님은 아들이 무직이고 힘들때 헤어졌다면 절대 결혼은 물론 만나지도 말라며 결사적으로 만남을 반대한다고 한다.

 

이 커플은 헤어진 시기에 각각 몇 명의 사람들과 만났지만 연인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옛 연인이 그리워지고 결국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가 다시 만난 이유가 대기업에 취업되어서 다시 만나는 이유가 아니라 그 동안 만난 사람들과 다르게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대화도 많으며 서로의 문제점을 잘 알기에 이해하게 되어 또 다시 만나도 편안할 수 있다하는데 주변 반응은 싸늘하다고 말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것인지 조언을 부탁했는데 조심스러워 어떤 조언을 해야 할지 난감했다.

 

두 번의 헤어짐과 세 번째 다시 커플이 된 가까운 지인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조언을 해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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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누리 2013.02.07 08:03

    사람 사는 세상에 만나고 헤어짐은 있기마련이지만
    이 커플은 착 특이하네요
    앞으로 더 이상의 헤어짐은 없어야할텐데 말입니다
    날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 새싹 2013.02.07 12:49

    음 ~~~~ 이래서 남자들은 돈 못벌면 걍 ~ 쫓겨나거나
    헤어지게 돼있어.-_-

    아직도 남자가 백수면,여자가 만나겠어?
    글타고 여자만 나쁘다고 할수도 없어...

    ...이게 인생이고, .......문제는 경제야....

  3. lambdrop 2013.02.07 14:59

    남의 연애에는 조언이고 뭐고 참견 안하는게 제일.

  4.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heels 2013.04.10 22:56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5. BlogIcon 테레비소녀 2013.07.19 03:05

    잠안오는 새벽시간..잘읽었습니다.



노처녀들이 모이면 어떤 대화를 할까?

나이 많은 싱글들은 사회적으로 경력과 커리어가 많다. 연애도 많이 했지만 현재 노처녀 또는 골드미스가 된 그녀들은 결혼시기를 놓치거나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 어느 순간부터 노처녀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직장생활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어 열정적으로 일을 하는 그녀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지 살짝 공개해 본다.

1. 사회활동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들이 만나면 대화의 50%는 일에 관한 이야기로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어 만남이 지루하지 않다. 특히 사회에서 만난 그녀들과의 만남은 공감할 수 있는 대화로 시간가는 줄 모른다. 아무리 절친 결혼한 친구라도 그들과 만나면 가족사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남편, 아이들, 시댁 등등의 이야기로 싱글은 대화에 공감도가 떨어지며 대화참여에도 끼어들 수 없어 모임에서 외롭고 때론 왕따가 되는 것 같아 만남이 다소 지루하고 조용한 사람이 되어버린다.

하지만 싱글들과의 모임은 공감되는 대화가 많다. 직장인이고 직장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을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정보교환을 할 수 있으며 서로의 고충과 업무에 대한 토론 등등으로 만나면 그 동안 못한 이야기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그들과 함께 나누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대화를 할 수 있다. 즉 직장인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더욱 느끼며 할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대화가 지루하지 않다.

 

2. 미래에 대한 관리와 걱정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미래에 대한 걱정과 대비에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된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결혼에 대한 걱정보다 앞으로의 미래 즉 노후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 싱글로서 노후를 대비하며 어떤 재테크를 하는지 각각의 자신만의 재테크 및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 맛나는 음식과 가볍게 맥주 한잔을 하며 싱글들만의 공감되는 주제와 대화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3. 결혼에 대한 이야기들

노처녀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나 소개팅, 남자 이야기를 많이 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노처녀가 만나면 결혼이나 소개팅, 남자들 이야기는 중요한 주제가 아니다. 특히 40대가 넘으면 더욱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회피(?)하는 편이다. 그 동안 수많은 소개팅 그리고 연애를 했었지만 결혼상대자를 만나지 못했기에 결혼에 대해 다소 회의적이며 결혼보다 자신만의 생활, 일 그리고 취미생활이 즐거워 그다지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도 있다. 그리고 나이 들어 남자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는 이유도 있어 결혼을 빨리 또는 결혼을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 일을 하는 노처녀는 결혼에 대해 의외로 민감하지 않는 편이다. 나이 들어 부담스럽게 소개팅으로 만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대하는 편이다.

 

4. 스타일관리. 패션에 관한 이야기들

노처녀는 취미생활과 스타일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는다. 퇴근 후 여유시간에는 각각의 취미생활을 찾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는데 영화, 음악, 미술 등등 배움의 즐거움을 찾으며 문화활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건강과 몸내관리로 헬스, 댄스, 및 다양한 운동으로 야무진 몸매를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정보공유와 취미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스타일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는 주제이다. 나이 들수록 싱글이라 초라한 이미지를 주고 싶지 않아 패션스타일에 더 민감해지는데 각자의 스타일관리 노하우나 트렌드 또는 독특한 아이템에 대해 정보공유와 대화로 만남에 흥미와 즐거움을 준다.

 

노처녀들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4가지 주제를 공개해 봤다. 물론 그 외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4가지 주제가 메인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싱글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대화를 즐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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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은근한 신경전도 있죠. 2012.09.17 15:39

    오히려 결혼한 친구들을 만나면 그냥 얘기만 들어주면 되는데
    직장다니는 친구들 만나면 은근히 연봉 자랑질..ㅡ,.ㅡ

  3. 나대로 2012.09.17 15:58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정말 공감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1.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시집갔을 때인데
    오히려 시집간 친구들 모이면 거기서 소외당할 거 같은데요
    시집가서도 직장다니는 친구라면 직장 이야기 이해하고 공감하며 함께하지만
    싱글인 분은 아이를 낳아봤나... 시부모가 있나... 남편이 있나...
    할말은 없고 듣는 일만 많이 할 수밖에 없겠죠...
    결혼 안한 경우가 대화 상대 찾기가 더 힘들고 결혼한 친구들 만나면 더 소외될 것 같습니다.

    2. 싱글인 경우 노후 대비가 결혼한 친구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결혼 안한 친구는 매달 나가는 가계비에 자기 개발 이래저래 하다보면
    돈 모으기가 더 어려울 것 같아요...
    외로우면 여가나 취미생활에 더 투자하게 되겠죠 그러다보면 이래저래 지출이 많아질테고
    나중에는 결혼한 친구보다 돈 더 못모아 놓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3. 3번은 좀 공감... 소개팅 나가봐야 맘에드는 사람 만나기 하늘의 별따기고 내가 마음에 든다고
    상대도 날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또 하늘의 별따기... 참 만나기 어렵죠;;; 게다가 눈높아 나이들어
    결혼 못했는데... 자기하고 나이 맞춰보면... 조건 좋은 남자 괜찮은 남자는 다 이미 채가고 품절됬죠;;; 계~~속 만나기 어려워지죠... 결국 눈높이를 낮추는 수밖에... 눈높이 낮추기 싫으니 혼자 산다는 말 나오는거구요... 무지무지 공감함... 보통은 결국 외모나 능력 중에 하나 정도는 포기하고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데... 그것을 포장하기 위해서 역시 남자는 마음이야 뭐 이러죠;;; 능력 없거나 못생긴 남자 만난 경우;;;

    4. 4번도 공감함 스타일이나 헬스 등등 자기 개발에 돈쓰죠 ^^ 외로움을 달래야하니까요;;;


    결론은 나이들면 추접해질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가족도 없고 혼자 쓸쓸하고 결혼한 친구들 멀리해서 주변에 친구도 없고
    게다가 자기개발하느라 돈도 별로 못모아 놨다면;;; 정말 실속 없을 확률이 높네요

    • dd 2012.09.17 17:44

      너무 심하네요 추접이라니.. 완전 악의로 가득찬 글이네요. 그래서 니가 하고싶은말은 그거네요? 나는 결혼했는데 니들 추접하다. 결혼하나한게 장땡이지?
      결혼생활이야말로 얼마나 추접해질수있는지 모르는구만. 그한계가 없다오
      인간이 추접해지는건 결혼했냐 안했냐, 남자냐 여자냐, 나이가 얼마냐가 아니라 그인간 수준에 따른것이지.

    • /dd 2012.09.17 22:51

      기분나쁘긴 해도 결혼 못하면 친엄마부터 추접하게 보는게 현실인데..

    • dd 2012.09.18 01:52

      기분나쁘긴해도/ 니친엄마가 너를 추접게 본다니 참 불쌍하네요. 수준알만해. 가족내력이지

  4. 던힐 2012.09.17 16:17

    그러나 현실은 참으로 버거울거라는거...태평하게 노후준비나 취미생활 걱정할수 있는 타칭 "골드미스" 클래스는 전체의 5%나 될까 말까하고...나머지 95%의 여자 싱글들은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할 상황에 놓임.

    왠만한 남자들도 팡팡 나가떨어지는 한국의 혹독한 기업문화에서 40대 여자가 장기 생존하는것도 불가능에 가깝고 거의 여자임을 포기해야함. 하물며 이보다 열악한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개인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 거의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됨. 그저 하루를 살아갈뿐.

    또한 세상 살아보니 세상은- 동서양, 선진후진국을 막론하고- 여자 홀로 살아가기가 정말 힘들고 세상이 결코 여성, 특히 나이먹은 여성에게 우호적이지 않다는걸 느끼고 있음.

    경제 상황이 어렵고 사회가 어수선할수록 하드한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며 이는 요즘 언론에 자주 노출되듯 홀로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폭력,강간,인신매매등 불만을 표출하는 분위기가 생기기에 갈수록 여성 혼자 버티기에 어려워질수도 있음.

    암튼 장미빛 미래보단 암울한 시궁창이 기다릴 확률이 많으므로 싱글들은 정말 노후대비와 자신을 향한 사회의 폭력에 대응할수 있는 힘을 길러둬야 함.

    • dmb 2012.09.17 21:28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
      젊을때야 현실로 와 닿지 않을꺼임
      얼굴 이쁘면 그나마 30~40정도에도 남자들이 용돈도 주고 놀아주긴 하겠만 그렇지 않다면 30대부터는 그냥 혼자 능력으로 자급자족하며 살아가야한다고 보면됨.

  5. 사주카페 2012.09.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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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훼훼 2012.09.17 16:45

    싱글인 경우 백퍼 남자얘기 결혼얘기 ㅋㅋ ㅋ그밖에 결혼관련된 남얘기... 남자들은 어렸을때 여자얘기하다가 나이먹을수록 먹고 사는얘기하는데 여자들은 반대로 나이가 들수록 남자얘기 결혼얘기만한다. 물론 어렸을때도 가수얘기 배우얘기가 태반이지만.

  7. 2012.09.17 18:54

    1-4 전부 틀림.
    이성얘기, 직장얘기, 노후얘기는 무례하거나 서로 비교되기 때문에 꺼내지도 않음.
    여자는 서열정하는 말하기 안함. 어차피 직장내 위치나 부모재산 등 서로 처지가 달라 공감도 안됨
    그날 모인사람들끼리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얘기 하거나
    본인들 신상에 생긴 최근의 변화, 취미, 관심사나 여행다녀온거 같은 얘기함.
    반면에 남자는 여자얘기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여자들이 무슨얘기 하는지까지 지들이 아는체 얘기하려들음ㅋㅋㅋ
    여자에대한 얘기 그 자체에 너무 몰입하는 나머지 여자가 무슨얘기하는지 까지가 화제ㅋㅋㅋ
    지금 리플로 신난거 전부 남자ㅋㅋㅋ
    여자는 남자들끼리 뭐하는지 정말 1g도 관심없는데ㅠㅋㅋ 남자들은 막 천리안 쩔음ㅋㅋㅋ

    • 이거 2012.09.17 23:11

      이게 좀 비슷하네요

    • 홍홍 2012.09.18 01:15

      이게 정답!!!

  8. 123123 2012.09.17 21:13

    진짜 늙은 처녀도 없는데. 왜 노처녀라고하지. 아줌마라고 해야지. 35살 넘으면 결혼 하나 안하나 다 아줌마지. 무슨 처녀는 처녀야. 골드미스도 다 자위적인 단어일뿐. 현실을 부정하지 말라.

  9. 정말.. 2012.09.17 22:00

    노처녀는 사회 암적인 존재...

    • alflalfl 2012.09.17 22:40

      그나마 그 사회암적인 존재라는 노처녀조차도 못 얻어가는 놈은 등신병신상찌질이 ㅎㅎㅎ 따지고보면 노처녀보다 제일 불쌍하죠. 돈벌어봤자 뭐 얼마나 벌었다고... 막말로 부모는 자기만 쳐다보지, 마누라 얻을 능력은 안되지, 형수나 재수씨가 속으로 이는 득득갈지(장가못가고있는 시동생들이 형수나 재수씨눈에는 암적인 존재가아니라 죽여버리고싶은 존재라고합디다. 여자들만 아는 사실이에요 ㅎㅎ 다만 시동생들한테 말만 안할뿐.) 부모 생각은 안해요? 제사모셔줄 며늘없지, 아들 뒷치닥거리하기도 이젠 힘들지, 이혼녀라도 델고왔음 좋겠건만 이혼녀들도 지아들 싫대니 환장할 노릇이지.... 노총각 아들둔 부모님은 밤에 눈 편히감고 못잔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처녀조차도 못구하는, 결혼못하고있는놈들이 수두룩한데 ㅎㅎㅎ 지들이 뭐 되게 잘나서 총각인줄 알아요 ㅎㅎ 꼴에 여자 직업따지고, 공무원씩이나 바라고, 연봉따지고, 외모까지 따져요 ㅎㅎㅎ 애인은없지, 돈주고 나가서 하기는 쪽팔리지, 나이어린것들만 눈에 들어오지..... 그러다 성폭행 내지는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보며 맨날 그생각만 해요 ㅎㅎ 근데 여자가 없으니 미칠거에요. 아참, 성범죄 저지르는 나이대가 20대보다 40대가 더 많은거 잘 알고있죠? 요즘 기사 많이 나오는데 그런짓 저지르는것들 공통점이 나이 많고, 미혼이거나 이혼이고, 직업 별스럽지도않거나 백수랍니다. 오늘 기사에 나온 성폭행남도 노총각 백수던데 ㅎㅎ 그나이 괜찮은 직업에 유부남들은 성범죄 저지르지않아요 ㅎㅎ 잘 알면서 왜들 그래요 ~~ 무슨 좆달린게 대단한줄 알아요.. 하룻밤에 5번도 못하면서.... 홍대 유명한 나이트에 모 가수는 하루에 10번도 더한다는데 한국에 노총각들 10번은 고사하고 1번하면 뻗어버린다는데ㅋㅋ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그러다 결국 나이어린 동남아 아가씨(겉만 아가씨~ 사실 현지에 남편있고 애딸린 여자들이 대부분 한국남이랑 결혼함.)랑 만나서 "나, 딸래미같은 마누라 얻었소~" 하고 자랑하고 다니겠죠? 푸훗~ 그게 자랑인줄 아나봐요. 늙으면 서지도않아요. 그러다 적당히 살만하면 영악한 여자들은 남편 벌어놓은거 홀라당 들고 본국으로 튀어요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알면서 동남아 여자랑 결혼하는 이유가 뭔지아나요? '외로워서에요.......... 존나 드~~럽게 외로워서에요 ~~~' 은교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ㅋㅋ --------- '여기까지 돈있어도 결혼못한 대한민국 노총각들의 현실이었습니다.' 라고 섣부른 결정을 내리고싶진않아요. 다만, 그런꼴 안나려면 심보 곱게쓰고, 노력하세요 ㅎㅎ 그렇게 당신들이 경멸해 마지않는 노처녀보다 노총각이 더 불쌍하죠.

    • /미리미리 2012.09.17 22:56

      이건 아니죠.. 노처녀조차 '못'얻어가는 게 아니라 '안'얻어가죠.,,관심도 없어요.. 아오안

      그리고 추가로 써놓은 노총각에 대한 시선.. 그거 그대로 노처녀에 대한 시선입니다.. 남자들만 아는 사실인가요 ㅎㅎㅎ 단어 바꿔서 읽어보세요 ㅋㅋ ------------------------------------------ 여기까지 돈도 없는데 결혼도 못한 대한민국 노처녀들의 현실이었습니다.

  10. 등신병신상찌질이 2012.09.17 22:57

    아~ 그렇구나. 공감할 좋은 글이 등신병신상찌질이 댓글들 때문에 오염되서 짜증.

  11. 댓글란의곱등이들아 2012.09.17 23:10

    남자들은 생판 모르는 여자가 결혼을 안한다 해도 지랑 안해준다고 생각되는지 마구 감정이입하고 마치 자기일인양 친절하게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며 욕을하고 화내고 열내고 하나보다
    오지랖 장난아니다 애처로울 지경 스스로 쪽팔리지 않을까 싶다 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읽고보니 2012.09.18 00:26

    남자들이랑 별 다를바 없네;; 굳이 노처녀라고 안적으셔도 될거같네요

  13. 읽고보니 2012.09.18 00:27

    아 그리고 어딜가나 찌질대는 악플러들은 존재하니, 크게 신경안쓰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14. 00 2012.09.18 00:36

    돈많은놈 어디없나~

  15. 30대중후반여자 2012.09.18 01:55

    2번(투자관련)이 가장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4번 항목대신 운동얘기가 많음. 스타일/패션?은 아마도 20대가 아닐까하는.

  16. 열등국민성 2012.09.18 03:09

    여기있는 쓰레기댓글들은 한국인들의 근성임.
    다똑같이 안되면 발악을 하지.
    남들가는대로 가지않으면 발악을 하지 집단적 검열, 열등한 인격체들
    퉤퉤퉷!!! 카악~~~ 퉷~~~~~:::!!!

  17. 음... 2012.09.18 03:36

    이해는 갑니다만, 살짝 딴지를 건다면... 너무 노처녀 자체를 '합리화' 시킬라고 하네요.
    뭐, 제가 노처녀들 한테 악한 맘은 없다는것은 알아주시길.. 물론 노처녀들 중에서 자기 생활에 만족하면서 결혼 자체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많겠지만, 솔직히 제 3자의 입장에서 노처녀들을 볼때 완전 성공하거나 멋진 여자들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건 현실이잖아요. 마지막으로 남자든 여자든 제때에 결혼 하는것이 제일 정답 같네요. 솔직히 노처녀나 노총각들은 쿨한 척해도 안쓰럽게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뭐 제 글이 싫다거나 헛소리 하는것 같이 들리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

    • 치킨런 2012.09.18 03:32

      결혼도 경쟁처럼, 교육도 경쟁처럼,,ㅋㅋ
      불쌍한건 지들 자식들일뿐.
      정말 정답을 아는 사람이 정답이란 기준을 함부로 들이댈까?

  18. mh 2012.11.06 19:58

    허허 별.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결혼 안한 노쳐녀들이 만나서 한 사적인 얘기들에 왠 이상한 댓글들이 많네요. 결혼한 사람들이 결혼한 후 할 얘기들이 있는것처럼 결혼하든 안하든 뭐 상황이 비슷한 사람이 많나면 공감되는거죠.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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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덧글들이 많네요.
    전 남자라 그냥 재미있는 글 읽는정도로 끝냈지만...
    어짜피 사람사는것에 관한 이야기니까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비슷할 수도, 다를 수도 있는건데
    너무 혈안이 되신분들도 보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여자가 혼자 살기엔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고 느끼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글 내용이 조금 만화같다는 느낌도 받았구요 ㅎㅎ...
    재미있는글 잘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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