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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머천다이저입니다. 일도 좋아하고 패션 스타일, 여행과 호기심 그리고 자취생활에 필요한 일상을 탐구합니다.^^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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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자취인 나, 그 동안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해보고 시행착오도 하면서 자취요리의 맛을 즐겨보았다. 이번에 소개할 식재료는 민어로 한 번도 접하지 않았으며 먹어보지도 못한 식재료로 두 가지 자취요리를 해보았다. 퇴근시간 백화점에서 마감 50%세일로 구입한 민어를 흥미롭게 민어탕과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보았다.

 

             민어로 피쉬엔칩스 만들어보니 절로 웃음

구입한 민어 슬라이스는 두 조각으로 첫날은 민어 맑은탕, 그리고 민어 피쉬엔칩스를 즐겨보았다.

 

피쉬엔칩스 재료: 민어 슬라이스 두께 4m, 튀김가루, 감자 슬라이스

민어 마리네이드 하기: 조리 전에 화이트와인(맛술)과 올리브유, 건 허브로 마리네이드로(재우기) 간과 맛을 더한다(하루 전이나 3시간 이상)

ps- 바로 조리해도 무방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마요네즈, 다진 오이피클, 다진양파, 파프리카, 고수 또는 파슬리, 레몬즙, 후춧가루

 

민어를 튀김가루를 바른 후 준비한 튀김물에 코팅하여 달군 기름에 튀긴다. 곁들릴 감자도 튀겨준다. 그 외 기호에 따라 스프, 샐러드도 준비하면 GOOD!~

 

우선, 아침식단으로 민어 맑은탕으로 식사를 즐겨 보았다. 시원한 국물 맛과 고소한 민어 살코기가 즐거운 식사를 제공.~

민어 한 조각을 어떻게 맛나게 즐겨볼까? 고민하다가 다음 날 민어를 활용한 피쉬 엔 칩스를 만들어 보기로 함. ^^

 

피쉬 엔 칩스는 대체적으로 대구를 활용하지만 민어는 어떤 맛과 식감일까 궁금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바삭한 튀김옷과 두툼한 민어 하얀 속살 그리고 타르타르소스와의 환상적인 조합이 영국에서 맛본 피쉬엔칩스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 맛있었다는!

곁들인 감자와 추가 새우튀김과 샐러드까지 유명 레스토랑 못지않게 집에서 참으로 근사하게 자취공간에서 즐겨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추석명절 전 주말, 자취인은 여유롭게 민어를 활용해 피쉬 엔 칩스를 직접 만들어 즐겨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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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떡볶이를 즐기지만 가끔은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를 맛보고 싶을 때가 있다. 익숙한 국물 떡볶이도 물론 맛있다. 얼큰한 떡볶이 소스에 떡과 함께하여도 절로 미소가 나오기도 한다. 가끔은 국물 없는 떡볶이를 먹고 싶을 때 일명 기름 떡볶이를 집에서 즐기기도 하는데 이때 나만의 레시피로 색다른 떡볶이를 즐긴다는 것!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즐기는 나만의 레시피

통새우를 넣어 만든 떡볶이! 국물이 없어도 통새우를 넣은 떡볶이는 자꾸 손이 가고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재료: 냉동 특대 새우, 떡, 양파 1/3, 다진마늘 2큰술, 대파 1/4, 기름, 매실청 2큰술(또는 올리고당), 고춧가루 1큰술과 1/2, 소금, 후추, 케찹 2큰술, 스리라차 핫 칠리소스 1큰술

 

만드는 방법

만드는 순서는 중요하다.

1. 기름을 넉넉히 두른 프라이팬에 대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든 후 마늘을 넣어 볶는다.

2. 양파와 떡. 새우를 넣은 후 매실청을 넣어 재료에 단맛 추가

3. 후추, 소금(1/2 티스푼) 또는 간장 1큰술을 넣어 간을 한다. (기호에 따라 간 조절)

4. 고춧가루를 넣어 볶다가 기름을 살짝 추가해 달달 볶는다.

5. 마무리로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넣어 1분간 달달 볶는다.

 

완성된 통새우 기름 떡볶이를 먹기 좋아 담아 즐겨본다.

냉동새우이지만 생새우보다 톡톡 터지는 식감이 좋다. 그리고 고춧가루의 매콤함 그리고 파기름과 마늘향으로 익숙한 한국적인 맛과 케찹과 스리라차 칠리 핫 소스로 마무리되어 이국적인 맛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먹어보면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무더운 여름, 또는 비오는 어느 날에 만들면 매콤하면서 색다른 맛으로 떡볶이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겠다.

 

나만의 자취요리, 통새우를 넣은 색다른 맛! 기름 떡볶이를 즐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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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 요리도 즐기고 먹는 것도 즐긴다. 외식, 배달음식보다 집에서 직접 만드는 요리를 즐기다보니 점점 새롭게 만드는 것에 흥미롭다. 평소 자주 즐기는 반찬이나 국에서 벗어나 가끔은 나를 위한 특식 메뉴로 자취생활의 즐거움과 색다름을 주는데 최근엔 이른 더위로 나만의 특식 메뉴를 좀 더 즐기고 있어 살짝 공개해본다.

 

 

자취인은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특식 메뉴가 있다

자취 직장인 나, 매일 꼭 아침을 챙긴다. 그리고 주말엔 좀 더 특식을 즐기는데 특별한 날엔 나를 위한 메뉴를 준비하기도 한다.

 

그 중 생일엔 나만의 상차림을 준비하는데 올해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특별한 생일상을 준비해 즐겁게 식사를 해보았다.

 

평일 아침 특식- 제육볶음 쌈

집에서 즐기는 샤브샤브 요리,맛나다!

그 외 평일, 주말이나 공휴일에 다양한 특식을 준비하기도 하고 평일이라도 일찍 일어나 전날 재료를 손질하여 나만의 아침 만찬을 스피드하게 즐기기도 했다.

 

무더위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듯 기온이 올라가는 요즘. 자주 즐기는 나만의 특식이 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약간의 탄수화물로 살짝 다이어트 식단으로 월남쌈을 즐긴다.

이상하게 중독성이 있어 2달 전부터 주 1회 이상을 즐길 만큼 자주 즐기는 메뉴이다.

전날에 재료를 손질할 때도 있지만 휴일엔 여유시간으로 하나하나 재료를 준비하여 맛나게 아침 또는 점심으로 월남쌈을 즐기고 있다.

 

나만의 재료: 파프리카. 양파, 채소(깻잎, 고수, 등 각종채소),아보카도, 새우, 차돌박이, 월남쌈 소스 2가지. 레몬즙, 라이스페이퍼.

채소손질, 삶은 새우. 구운 차돌박이, 소스(레몬즙 추가), 따뜻한 물. 라이스페이퍼를 준비한다.

그리고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를 넣어 쌈을 만든 후 1~2가지 소스로 만나게 즐겨보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은근히 월남쌈이 슬로우 푸드가 되어 바쁜 자취 직장생활에서 여유와 맛으로 자취인의 특식 메뉴가 되고 있다.

 

자취인이 즐겨보는 특식 메뉴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여름이 다가와 채소 중심의 메뉴와 특식으로 준비하는데 너무 맛있어 많이 먹다보니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좀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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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를 고소하게 구워서 자주 즐기기도 하지만 겨울철이면 담백한 맛으로 돼지수육을 즐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수육을 즐기는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 돼지수육은 특히 김장철에 함께 하면 제격이지만 자취인에게는 간단하게 수육을 만들어 보쌈 스타일 못지않게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재료 간단,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여 최근 2달 동안 즐겨 본 돼지수육(보쌈) 스타일을 제안해 본다.

 

돼지수육 맛있게 삶아 나만의 맛으로 즐기기

재료 (2인분): 통 앞다리살 600g, 통마늘 10개, 대파1, 통후추, 미니 건 다시마 2장. 된장 1큰술, 청주 4큰술

통 앞다리살을 30분 정도 찬물에 핏물을 제거하고 찬물에 대파, 마늘, 통후추, 다시마, 청주, 된장을 넣어 1시간 정도 끓여 주면 끝!

여기서 나만의 팁으로 끓기 전에 젓가락으로 중간 중간 구멍을 내주면 좀 더 빠르고 부드럽게 조리된다.

또한 고기가 익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역시 젓가락으로 속까지 찔러주어 핏물이 살짝 보이면 아직 덜 익었다는 것.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 상태로 확인.

처음 10분 센불, 15분 중불, 20분 이상 약불로 삶아주면 잡내 제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수육이 완성.

 

수육과 잘 어울리는 부추(또는 고수) 간단 겉절이 만들기

부추(고수)와 양파 조금, 양념으로 취향 간 조절로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으로 버무리면 맛있는 부추 겉절이 완성~

개인적으로 고수를 너무 좋아하여 고수를 활용한 겉절이와 돼지고기 수육을 너무 좋아한다. 깻잎과 와사비 무쌈과 싸서 한입 쏘오옥~ 절로 웃음이.....^^

부추 겉절이도 돼지수육과 환상조합으로 정말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추운 겨울, 바로 만든 수육과 초간단 부추 겉절이와 함께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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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수 겉절이, 김장과 수육, 돼지수욱 삶는 방법, 돼지수육, 부추 겉절이 만드는 방법,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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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직장생활하면서 요리는 다소 귀찮은 것이기도 하지만 요리에 한번 빠지면 자신만의 요리를 즐기는 단계가 온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싱글 생활에서도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기도 하고 바쁜 직장인에겐 스피드하게 식사를 하는 노하우를 터득하게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제안했지만 최근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 사람들에게 “인생 샌드위치” 라고 극찬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해 본다.

 

사먹는 것보다 맛있게 나만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샌드위치 메인 토핑재료는 참치 샐러드이다. 그 외 치즈, 햄, 채소, 아보카도, 달걀 프라이 및 기타 재료를 추가하여 나만의 멋진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참치 샐러드 재료(4인분): 참치통조림 200g, 양파 2큰술, 오이피클 2큰술, 피망(파프리카) 1큰술 반, 삶은 달걀 1개, 마요네즈 4큰술, 건 파슬리 약간, 후추 약간, 소금약간

참치통조림의 액체를 제거한 후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준 후 숙성(전날 밤에 미리 만들어 준다)

기타 재료: 양상추 또는 선호 채소(깻잎 1장은 꼭), 숙성된 아보카도 2/1, 슬라이드 치즈, 슬라이드 햄, 토마토, 달걀 프라이

소스: 갈릭 마요네즈(또는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토마토 캐찹, 각종 과일잼

 

토핑재료를 조화롭고 맛있게 하는 것 중 하나가 식빵을 구워주는 것! 식빵을 구워주면 고소함이 한층 더한다. 그리고 식빵에 갈릭 마요네즈와 과일잼을 각각 발라준다.(갈릭 마요네즈가 없다면 버터나 기본 마요네즈)

준비한 재료를 각각 흥미롭게 쌓아주면 맛있는 샌드위치 완성!~

참치샐러드의 깊은 맛과 햄, 치즈, 달걀프라이 그리고 부드럽고 고소한 아보카도 식감이 환상적 또한 과일잼과 갈릭 마요네즈는 단맛과 고소함이 한층 더해서 모든 재료와 조화되어 “인생 샌드위치” 라는 맛을 즐길 수 있다는 것.

- 참고로 재료 준비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출근 전 아침에 스피드하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것! ^^

나만의 샌드위치를 몇 달 동안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겼다. 반응은 레시피를 알고 싶다며 처음 맛보는 맛있는 샌드위치라는 극찬을 받았다. (좀 자랑 같지만..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맛보며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는 것! ^^)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리 샌드위치, 그 맛에 반하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방법: 숙성된 아보카도 2/1, 토마토 3큰술, 양파 1큰술, 고수 1큰술, 레몬즙 한큰술, 후추, 약간의 소금(전날에 미리 준비하면 스피드하게 샌드위치 완성)

과카몰리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은 위에서 제안한 재료와 방법이며 추가로 달걀프라이보다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하여 추가하면 절로 미소가 나온다.

동료들에게 참치샐러드/과카몰리 샌드위치 맛보라고 하니

“ 지금까지 먹어본 샌드위치 중 최고! 인생 샌드위치!” 라며 극찬했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아침식사로  ‘어떤 재료로 더 맛있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까?’ 열심히 고민(?)했다. 그리고 샌드위치를 멋지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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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배달음식보다는 직접 만든 스피드 요리를 즐기게 되더라고요. 가끔은 일주일 반찬을 주말에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기도 했지만 이상하게 미리 만든 반찬들이 하루가 지나면 손이 안 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 개의 반찬을 만들기보다 그때그때 스피드하게 만든 한 가지 요리(또는 반찬)로 식사하는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답니다.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나만의 아침밥 메뉴

 

주변에 자취 직장인이 쾌 있는데요. 자취 동료들은 대부분 아침을 거르거나 씨리얼도 간단 식사를 한 후 출근을 해요. 물론 열심 아침을 챙기는 자취생, 자취직장인도 있는데요. 살짝 자취인에게 자랑하고픈 지난 일주일, 나만의 아침밥 메뉴를 소개해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밥 메뉴

일주일을 든든하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밥 메뉴는 파리에서 구입한 청어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와 달걀말이, 팽이버섯 버터구이 그리고 미니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참고로 찌개나 국은 전날에 미리 준비하고 출근 전 15분 안에 만들 수 있는 요리(반찬)를 스피드하게 아침밥을 즐기죠.

 

화요일 아침밥 메뉴

개인적으로 고기와 생선을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엔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여 식사를 합니다. 고등어구이와 각종 채소를 곁들인 샐러드 그리고 밥은 조금.....

 

수요일 아침밥 메뉴

새우 버터구이와 각종 채소와 과일에 올리브유와 레몬즙,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푸짐한 샐러드와 빵으로 든든하게 아침 해결

 

목요일 아침밥 메뉴

평소 자주 즐기는 가자미 구이로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맛이죠. 푸짐한 과일과 채소로 멋지게 시작하는 목요일 아침 식사입니다.

 

금요일 아침밥 메뉴

금요일 아침식사는 1차 냉장고 파먹기! 각종채소 및 냉동된 새우로 볶음밥을 즐겨보았어요. 간은 굴소스 때론 액젓과 레몬을 추가하면 이국적인 맛으로 멋진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주말 아침밥 메뉴

주말엔 늦잠을 자야 하는데요. 습관이 무섭죠. 평소처럼 같은 시간에 아침식사를 합니다. 토요일엔 돈까스~ 그리고 상큼 매콤한 오이무침 아침밥상. 일요일엔 2차 냉장고 파먹기로 각종 채소와 냉동된 고기로 만든 카레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했네요.

 

지금까지 자취인의 여름 일주일 동안의 아침밥 메뉴로 든든한 아침 식사가 업무에 활력을 주고 두뇌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하루 세끼 식사 중 가장 중요하게 그리고 나를 위한 아침밥을 항상 즐겁게 준비합니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주는 메뉴로 맛있게 즐기지만 역시 아침 식사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네요. 그래서 자취 직장인에게 살짝 자랑해보았습니다.^^

 

PS- 가끔 김밥이 너무 먹고 싶을 때, 3일 연속 다채롭게 ‘아침엔 김밥!’을 즐길 때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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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고수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처음 고수를 접했을 때 화장품 향이 나서 멀리했을 만큼 호불호가 있는 향채소입니다. 하지만 고수의 맛을 재대로 알기 위해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 곁들여 쌀국수를 먹다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고수의 향과 맛을 느끼면서 마니아가 되었죠. 그래서 고수 마니아라면 추천하고 싶은 고수요리를 소개해볼게요.^^

 

           고수 마니아가 즐기는 고수 맛있게 즐기는 방법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다.

평소에도 고수를 먹고 싶을 때 시중판매 고수를 즐기기도 하고 고수를 제공하는 쌀국수가게를 자주 갈 만큼 고수 마니아입니다. 고수 마니아인 필자를 위해 최근 동료에게 고수 한 가득을 받았습니다.

시댁이 농사를 하는 동료가 고수를 좋아하는 필자에게 큰 봉투를 주었습니다. 신문지에 싼 고수를 펼쳐보니 정말 많았어요. 백화점에서 5개 뿌리정도가 2.800원 정도의 가격대로 귀한 향채소인데 동료가 30뿌리 이상 한가득 챙겨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죠.

그래서 본격적으로 고수를 즐겨보았습니다.

 

겉절이(샐러드)로 즐기는 고수요리

고수를 한국적인 맛으로 부추와 액젓으로 겉절이를 만들어보니 밥반찬으로도 좋고 특히 돼지고기 수육과 곁들여 즐겨보았더니 웃음 절로 나올 만큼 잘 어울렸습니다.

고수 겉절이 재료- 고수, 부추, 양파조금,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맞게 액젓과 매실액을 조절하여 재료를 버무려주면 간단 고수 부추 겉절이가 완성

바쁜 아침에도 스피드하고 만든 고수 겉절이(샐러드)와 기타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짭조름한 고수 겉절이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

수육을 만드는 동안 고수와 부추를 넣은 겉절이를 만들어요. 돼지수육엔 고수와 부추 1대3 비율로 양파 제외한 고수 겉절이 기본 레시피 그대로 만들면 됩니다.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과 고수와 부추 겉절이와 곁들여 보니 향긋함과 함께 더욱 맛있게 수육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맛 고수 샐러드

아보카도와 토마토, 약간의 양파(없어도 무방), 고수, 치즈, 올리브유, 후추, 소금, 기호에 따라 약간의 설탕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간단 아보카도 고수 샐러드가 완성

아침에 단호박 스프와 샐러드를 아침밥상 해결~

 

라면을 동남아 스타일로 즐기기

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추가하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완성

라면종류는 불맛 나는 짬뽕 라면으로 새우를 넣고 끓인 후 조리된 짬뽕라면에 고수와 레몬을 넣으면 동남아 누들 스타일로 기본 짬뽕라면 맛이 아닌 전형 다른 이국적인 라면맛으로 자주 즐기는 라면요리입니다.

 

고수로 바삭 부침개 즐기기

재료- 부침가루, 튀김가루 4/1 비율, 고수, 양파 조금, 새우살, 달걀 1개, 약간의 소금

고수를 넣은 부침개는 정말 독특함을 준 맛있는 부침개입니다. 고소함과 살짝 향기로움을 더한 고수 부침개는 고수를 다소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침개입니다.

 

한가득 고수를 동료에게 받아 마음껏 즐겨 본 고수요리, 고수 마니아에게 은근히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맛있게 즐겨 볼 수 있는  몇 가지 고수 요리를 소개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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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할 때 냉동고에서 냉동만두로 찜을 하기도 하고 군만두로도 즐겨요. 하지만 가끔은 일본식 교자 스타일로 만두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일본 여행 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교자가 생각날 때마다 집에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색다르고 맛있게 즐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취인만의 일본식 교자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볼게요.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 만들어 보다

 

일본 교자

도쿄 하라주쿠 교자 전문점에서 교자와 숙수 샐러드를 정말 맛있게 즐겼어요. 그래서 가끔씩 일본식 교자가 생각나면 집에서 직접 만들었죠.

일본식 교자는 스팀과 구이가 동시에 하는 조리로 한 면만 바삭하게 구워주는 조리방법으로 만두 밑은 바삭하게 구워지고 다른 면 만두피는 쫄깃한 식감 그리고 동시에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네요. 그래서 집에서도 즐기게 된 조리방법입니다.

 

재료: 냉동만두 6~10개, 물 1 소주컵. 소스: 간장, 식초, 양파 조금

냉동만두를 준비해요. 갯수는 기호에 따라 정하는데요. 일본에서 기분 6개가 나와서 6개를 준비해봅니다. 냉동만두는 해동과정 없이 그대로 조리합니다.

- 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다(2 큰술)

- 달군 프라이팬에 냉동만두를 가지런하게 올린다

- 30초 구워준 후 물 1소주잔을 넣고 바로 뚜껑을 닫아준다

중~약불 중간으로 3분~4분 정도 구워주면 물기가 없어지면서 만두가 고소하게 구워지면서 일본식 교자 스타일이 완성~

 

완성된 일본식 교자입니다. 소스는 한국식 소스로 간장과 식초 그리고 양파조각을 넣으면 식감과 맛이 더욱 좋더라고요.

찜과 구이가 동시에 조리된 교자는 한 면은 바삭하게 구워져서 입안에 넣었을 때 바삭함과 동시에 쫄깃함 그리고 교자 속은 부드러워 식감이 정말 좋아요.

특히 양파 간장소스와 곁들이면 식감은 물론 맛도 즐거워지죠.

 

집에서 냉동만두로 일본식 교자를 만들어 보세요. 군만두와 다른 색다른 식감과 맛으로 냉동만두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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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자취생활을 하다 보니 스피드하게 만드는 자취요리를 즐겨왔어요. 이유는 바쁜 자취직장 생활에서 식사준비는 최대한 간편한 재료로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 찾게 되네요. 그 동안 다양한 자취요리를 소개했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자취요리 3가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간단재료로 맛있게 자취요리를 즐기는 3가지 방법

 

남은 김밥으로 볶음밥 만들기

가끔 바쁜 자취생활 중에 김밥을 선택하게 됩니다. 시중판매 김밥이나 직접 만든 김밥을 즐기다보면 김밥이 남게 될 경우 냉장보관을 하는데요. 이때 남은 김밥을 활용해 볶음밥을 만들면 간단 조리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남은 김밥과 기호에 따라 햄을 추가해 1차로 볶아줍니다. 냉장고에 식은 밥을 넣고 볶다가 추가로 고추장과 후추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달걀과 참기름을 추가해 볶아주면 고소한 김밥 볶음밥이 완성~~~~

김밥의 속재료와  고추장 그리고 달걀로 고소하고 고슬고슬한 볶음밥을 간단 조리로 한끼 식사로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냉동만두로 만두쌈 즐기기

출출할 때마다 즐겨 찾는 냉장고 속 재료 중 하나가 만두입니다. 특히 만두쌈을 특히 즐기는데요. 냉동실에 만두를 4~6개에 물 3큰술 넣어 전자레인지에 3분 가동하면 촉촉한 만두 완성~

준비재료는 고추장과 깻잎과 양파(기호에 따라 양파 선택)로 만두를 먹기 좋게 절개해 쌈을 싸서 먹어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만두쌈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간식입니다.^^

 

새우로 근사한 요리 만들기

개인적으로 새우를 좋아해서 자주 새우요리를 해요. 그 동안 다양한 새우요리를 만들어 봤는데요. 최근 새우로 초간단하게 조리하는 방법으로 새우구이를 즐기고 있답니다.

새우는를 손질하고 특히 등껍질을 제거하면 양념이 고루 잘 배어 더욱 맛있습니다.

재료는 새우, 맛술, 올리브유, 후춧가루, 4가지만 준비하면 근사하고 맛있는 새우구이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죠.

달군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손질한 새우와 후춧가루를 넣고 센불에 달달 30초 복아요. 맛술은 종이컵 1/3 양을 넣어 달달 30초를 볶은 후 중-약불에 새우를 고소하게 구워주면 완성~

맛술이 단맛과 풍미를 더해주어 새우의 맛을 한층 맛있게 조리되는데요. 맛술 활용으로 환상적인 새우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소스로 매운 칠리소스와 마요네즈와 곁들이면 절로 웃음 나오는 새우요리를 맛볼 수 있네요.^^

기호에 따라 빵과 곁들이면(개인적으론 포카치아 빵에 토핑) 한끼 식사로 충분한 맛있는 새우요리로 외식 못지않는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최근 즐기는 자취요리 3가지로 남은 김밥을 김밥볶음밥, 냉동만두를 한층 맛있게 그리고 새우를 근사하게 즐기는 나만의 자취요리팁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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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머쉬룸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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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샐러드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식자재입니다. 각종 채소를 활용해 연어 샐러드를 즐겨왔는데요. 가끔 연어슬라이스가 남으면 다시 샐러드로 만들기보다 새롭게 즐기는 자취인만의 팁이 있답니다. 방법은 바로 연어 슬라이스를 활용해 초간단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더욱 풍미 있는 식사를 하는 방법이죠.

 

샐러드용 연어를 활용한 초간단 스테이크로 즐기는 방법

 

연어 샐러드로 즐긴 후 남은 연어슬라이스입니다. 자취인은 연어 슬라이스의 양을 한 번에 다 먹을 수 없다보니 꼭 남게 됩니다. 이럴 때! 다음 차례가 바로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 고소하고 맛있게 즐깁니다.^^

 

재료: 남은 연어 슬라이스, 대파 반개, 후춧가루, 올리브유 1숟가락, 버터 1티스푼, 레몬

슬라이스 연어는 해체하지 않고 먹기 좋을 크기로 통으로 준비합니다.

프라이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와 버터를 넣고 중불에 연어와 대파에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주어 구워줍니다. 연어 앞뒤로 각각 2분 굽고 중간에 대파를 미리 건져줍니다.

준비와 조리과정 총 5~8분 안에 끝날 수 있는 초간단 연어스테이크가 완성!~

시중판매 연어 슬라이스는 별도의 간이나 추가 특별 재료가 없어도 좋아 더욱 간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 수 있어 좋아요.^^

 

기호에 따라 채소샐러드를 준비하여 고소한 연어와 상큼한 채소를 함께 곁들릴 수 있어요. 그리고 연어 구울 때 대파나 쪽파를 같이 구우면 연어 스테이크가 더욱 향긋해지면서 구운 대파(쪽파)가 풍미를 더해줍니다.

먹기 전 레몬즙을 뿌려주면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느낌 못지않은 매력적인 연어 스테이크를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네요.^^

 

샐러드용 연어 슬라이스가 남아서 샐러드 외 다른 스타일로 연어를 즐기고 싶거나 살짝 난감할 때 연어 스테이크로 만들어 보세요.

기대이상! 집에서 멋지게 즐길 수 있는 연어 스테이크를 맛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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