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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space Curator입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징/공간/ 리테일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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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에 자취 직장인은 마땅한 반찬이 없어 난감할 때 또는 가볍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엔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만든 반찬으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지요. 하지만 가끔 반찬을 만들기 귀찮거나 좀 더 가볍거나 또는 아침이라도 특별한 맛을 즐기고 싶을 때 자취인이 즐기는 아침식단 메뉴가 있습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스피드하게 아침밥상 메뉴 3가지

 

오믈렛과 치즈 듬뿍 바게트

재료: 바게트(또는 하드롤) 2조각, 달걀 2개(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설탕 1/2 작은술을 넣는다), 슬라이스 치즈, 버터 조금- 파마산 치즈 덩어리를 갈아 넣으면 더욱 풍미가 더함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약불에 달걀물이 반 정도 익을 만큼 부드러운 오믈렛을 만든다. -오믈렛을 만든 프라이팬 그대로 바게트를 넣고 구워주는 동시에 오믈렛을 올린 후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 뚜껑을 덮는다. - 2분정도 구원주면 완성~

 

빵위에 오믈렛과 치즈를 올린 고소함이 가득한 아침밥상이 10분 만에 완성됐어요.

오믈렛 치즈 빵구이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발사믹 식초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섞은 상큼한 소스와 곁들이면 아주 맛있답니다. 샐러드가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오믈렛이 듬뿍 그리고 고소한 치즈가 토핑된 자취인만의 오믈렛 빵으로 오믈렛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치즈 그리고 바삭한 빵의 식감으로 즐거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네요.^^

 

남은 김밥을 맛있게 즐기기

최근에 지인모임에서 김밥이 남아 가져왔어요. 그리고 상황에 따라 냉동(또는 냉장)을 했는데요. 이렇게 남은 김밥을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즐깁니다.

재료: 김밥 1줄, 달걀 1개

김밥에 달걀물로 코팅을 한 후 살짝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고소하게 주워주면 완성~

바쁜 아침에 초단간하게 만든 김밥전입니다.

달걀물로 김밥전을 만들어 맛있게 바쁜 아침 스피드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답니다.

 

뚝배기 비빔밥 즐기기

재료: 참치통조림 70g, 기호에 맞는 채소 조금, 김치 한줌, 참기름

표고버섯 양파볶음은 꼭 있어야 할 재료로 표고버섯 양파볶음을 넣을 때와 안 넣을 때 맛의 차이가 아주 커요^^

아침에 뚝배기요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은근히 간단하고 맛은 그 이상의 맛으로 때론 주말 별미 요리로 추천합니다. 평소에 참치 통조림을 넣은 채소비빔밥을 즐겼는데요. 뚝배기 비빔밥도 맛있습니다.

-뚝배기에 참기름을 넣어 달군 후 김치를 넣어 1분정도 조리합니다.

-밥을 넣고 표고버섯 양파볶음과 참치를 넣어 준 후 3분정도 고소하게 조리하면 완성~

-마무리로 채소와 고추장을 넣어 비벼주면 됩니다.

뚝배기에 맛있게 볶아진 김치와 표고버섯 향 그리고 참치와의 절묘함이 먹는 즐거움이 한층 더하는 맛있는 참치 뚝배기 비빔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자취 직장인의 스피드하게 만든 맛있는 아침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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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에게 참치 통조림은 유용한 식자재입니다. 참치 김치찌개를 만들기도 하고 참치전 또는 참치 샐러드 등등 그 동안 참치 통조림으로 자취요리를 즐겨왔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참치통조림 요리는 그 동안 별미로 즐겼던 참치 비빔국수와 참치 비빔밥으로 마땅한 반찬이 없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별미 요리를 즐기고 싶을 때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참치 통조림을 활용한 자취인의 별미요리 2가지

 

자취인만의 양념장을 먼저 소개해 볼게요.^^

특제 양념장(2회분):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매실액 3큰술, 설탕 4큰술, 식초 4큰술, 레몬즙 3큰술, 파인에플 즙 3큰술, 사이다 3큰술, 요리술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소금약간, 깨소금(과일이 없으면 사과주스나 오렌지 주스로 대용할 수 있고 없어도 무방)

재료와 함께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두 가지 참치 요리를 즐길 수 있어요.

(요리술 또는 청주를 넣는 이유는 참치 비빔요리에 더욱 감칠 맛)

 

참치 비빔국수

재료: 국수 1인분, 참치 통조림 100g(작은 용량), 채소는 기호에 따라 선택

개인적으론 참치요리에 깻잎이 있으면 좋아요. 그 외 양배추, 양파, 오이를 곁들입니다.

소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빼고 채소와 참치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이때 참기름과 대파조금 그리고 기호에 따라 식초를 첨가 할 수 있어요.

살짝 남은 채소와 참치 그리고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한 삶은 달걀을 토핑하면 더욱 환상적인 참치 비빔국수를 맛볼 수 있겠네요.^^

채소와 참치 통조림과 곁들이는 새콤한 비빔국수는 절로 소리가 즐거운 후루룩~

 

참치 채소비빔밥

재료: 참치100g, 양배추, 오이, 깻잎, 양상추(기타 기호에 따른 채소선택),양파버섯볶음, 달걀부침, 특제 양념장

재료를 손질하고 밥을 용기에 담습니다. 이때 자취인은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채소와 참치를 올려주면 맛있는 참치 비빔밥이 완성~

새콤, 살짝 달콤한 양념장을 부어서 맛있게 즐겨볼 수 있어요. 채소의 아삭함과 은근히 향을 더해주는 표고버섯볶음으로 참치 비빔밥은 고소함과 상큼함으로 절로 입가에 미소가 나오는 맛있는 비빔밥을 즐길 수 있어요^^

 

자취인이 즐기는 또 다른 별미 비빔국수도 소개해볼게요.

건새우를 활용한 건새우 튀김 비빔국수입니다. 새우튀김이 먹고 싶을 때 두절새우(큰 건새우)를 활용합니다.^^

두절새우를 소량의 물에 20분 이상 불려준 후 우려낸 물과 밀가루(또는 튀김가루)와 소금 간하여 튀겨줍니다.(양념장은 위와 동일합니다)

채소와 소면을 준비한 후 건새우 튀김과 곁들이면 새우의 고소함이 한층! 매콤, 새콤한 비빔국수와 건새우 튀김의 환상적인 조합이 일품입니다^^

 

참치 비빔국수와 참치 비빔밥, 건 새우튀김 비빔국수는 주말에 별미로 즐겨 본 요리로 주말이 아니더라도 새콤하고 매콤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별미로 특제 양념장만 만들면 맛있는 별미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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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만두는 자취인에게 간식은 물론 때론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한끼 식사로 즐기는 경우가 많답니다. 냉동만두를 고소하게 구워서 즐기기도 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만두를 물에 샤워해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부드럽게 즐기기도 했답니다. 하지만 좀 더 색다르고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으로 최근 자주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자취인의 냉동만두 맛있게 즐기는 방법은?

 

그 동안 나만의 다양한 레시피로 냉동만두를 즐겨보았습니다.

아래에 소개된 기본 재료에 고추장을 넣어 만든 소스로 냉동만두를 맛있게 즐겼는데요. 처음엔 고추장을 곁들인 만두요리를 즐겨보았습니다.

소스에 조린 만두를 쌈채소와 곁들여도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맛있게 냉동만두를 즐겨 본 레시피를 소개해 볼게요.

1차로 납작만두 한 개와 간단 채소와 소스들과 만들어 먹어보니 정말 맛있답니다. 그래서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 만두 4개를 이용해 자취인을 즐겨 본 만두요리입니다.

 

재료: 납작 만두 4개(기타만두도 OK)홍. 청 피망 또는 파프리카(컬러 취양에 따라) 4큰술, 양파 4큰술, 청양고추 1개, 마늘(2개) 슬라이스, 두반장 반큰술, 스위트칠리소스 2큰술, 후춧가루 조금, 물 5큰술, 파슬리 약간과 레몬즙 반큰술(없어도 무방)

프라이팬에 기름 1큰술 반을 넣어 채소를 볶는다.(후춧가루)

두반장과 스위트 칠리소스를 넣고 볶는다.

물 5큰술을 넣고 30초 조린 후 데운 만두를 넣어 자작자작 하게 소스를 조린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넣어 주면 더욱 풍미를 더한다.

 

개인적으로 납작 만두를 좋아해요. 브랜드별 납작 만두가 있지만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네요. 군만두용 납작 만두를 좋아하는 이유는 군만두를 조리해도 맛있고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간단하게 즐깁니다. 특히 몇 개만 먹어도 든든할 만큼 큼직해서 좋아요. 그리고 일반 만두보다 속재료의 식감이 좋아 개인적으로 즐겨 합니다.^^

완성된 매콤, 달콤, 짭조름한 향긋한 맛으로 중국식과 태국식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만두요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채소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죠.

두반장과 스위트 칠리소스 그리고 채소를 넣은 자취인의 특제소스로 색다르고 맛있게 즐겨 본 만두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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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자취인은 가끔은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즐기기도 합니다. 물론 거의 밥 위주로 아침을 즐기지만 때론 색다른 아침식단 메뉴로 샌드위치를 선택하기도 해요. 그 동안 다양한 레시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최근 자취인이 즐겨 본 3가지 맛의 샌드위치를 소개해봅니다.

 

자취인이 즐겨 본 샌드위치 세 가지

 

참치샐러드 샌드위치

속재료: 참치캔 1통, 다진양파 3큰술, 청홍피망 각각 2큰술, 할라피뇨 반큰술, 오이피클 반큰술, 파슬리 약간, 후춧가루, 소금 약간, 마요네즈 4큰술

부재료: 식빵 2장, 각종채소, 슬라이스 치즈 1장(개인적으로 고다 치즈 사용)

재료를 준비해서 참치샐러드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통조림 참치를 활용해 만든 샌드위치는 아삭함을 주는 채소와 풍미를 더하는 치즈 그리고 오이피클을 넣은 참치 샐러드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남은 참치 샐러드로 제철과일과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베이컨과 채소볶음 샌드위치

재료: 베이컨 2장, 달걀부침 1개(달걀 한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오이피클 조금, 오이 슬라이스 4개, 채소조금, 양파 양송이 볶음 3큰술 분량(버터와 굴소스로 볶음)

재료를 준비해 베이컨 채소 샌드위치를 만듭니다.(식빵은 살짝 구워준다)

내용물이 풍부한 베이컨 채소볶음 샌드위치는 식감과 풍미가 매력적인 샌드위치로 특히 양파와 양송이 볶음재료가 샌드위치를 더욱 맛있게 했답니다.

 

감자와 옥수수콘 샌드위치

속재료: 찐감자 1개, 옥수수콘 2큰술, 다진 오이피클 1큰술 반, 피망 2큰술, 마요네즈 4큰술, 소금과 설탕약간(과일잼 이용 시 설탕조금, 과일잼 없으면 설탕 반큰술)으로 감자 스프레드를 만든다.

부재료: 과일잼과 크림치즈

콘샐러드 재료: 통조림 옥수수, 피망 4큰술, 양파 2큰술, 소금, 후춧가루, 설탕 1티스푼, 레몬즙 1큰술, 마요네즈로 버무려 준다.

재료를 준비해 식빵에 과일잼과 크림치즈를 바르로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를 만듭니다.(식빵은 살짝 구워준다)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감자와의 식감이 좋답니다. 그리고 달콤한 과일잼과 고소함을 더하는 크림치즈와의 조합이 환상적이죠.^^

 

샌드위치 세 가지 외 자주 즐기는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꿀과 채소 넣은 달걀물에 식빵을 촉촉하게 만들어 버터에 구워주면 끝!

프렌치 토스트의 고소함과 함께 나른한 봄철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채소 샐러드(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반반 비율로 만든 소스)그리고 치즈와 곁들이면 고소하고 상큼한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어요.- 참고로 발사믹 소스에 토스트를 찍어 먹으면 환상적이죠.^^

 

나른한 봄철 자취 직장인이 즐겨 본 샌드위치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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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베이컨 샌드위치, 샌드위치, 샌드위치 만드는법, 샐러드, 자취요리, 참치 샌드위치, 프렌치 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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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꿀과 버터를 활용한 다양한 과자가 유행이죠. 먹어보니 달콤하면서 버터의 고소함이 있어요. 하지만 구매가 어려울 정도로 대유행이라 자주 접하지 못해 비슷한 느낌으로 집에서 홈 메이드 허니버터칩을 만들기도 한다지요? 감자를 활용해 허니버터칩 만큼이나 맛있는 허니버터 피자를 만들어 보세요. 절로 감탄이 나오는 달콤 고소한 피자를 집에서 즐겨볼 수 있답니다.

 

 

허니버터 치즈피자 만드는 방법

재료: 또띠아 1장. 버터 1큰술 반과 꿀 2큰술, 모짜렐라 치즈 4큰술, 슬라이스 치즈 1장, 카망베르치즈 2조각(없어도 무방), 케찹 2큰술, 다진양파 2큰술

 

-버터와 꿀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후 섞어줍니다.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끄고 종이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합니다.

-또띠아 위에 케찹을 발라줍니다.

-양파를 올려줍니다.

-허니버터 소스를 고루 넣습니다.

-치즈를 올려준 후 다시 허니버터 소스를 뿌려줍니다.

-불을 약불로 하고 뚜껑을 닫아 4분정도 구워줍니다.

그리고 1분 정도 뚜껑을 열어 고소하게 구워준 후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더하면 허니버터 피자가 완성!

일반 피자보다 버터의 향기로움 그리고 치즈의 고소한 향으로 보기만 해도 빨리 먹고 싶게 해요.^^

피자를 절개해 먹어보면 버터 향이 가득 그리고 달콤함이 있는 초간단 피자를 집에서 즐길 수 있었답니다.

집에서 피자를 먹고 싶을 때 또띠아를 활용해 번거롭게 다양한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단하게 피자를 즐길 수 있어요. (반반 치즈 피자-까망베르 치즈와 고르곤 졸라 치즈)

특히 요즘 대세인 꿀과 버터를 추가하면 달콤 고소한 맛으로 간단하게 집에서 맛있는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자취인만의 허니버터 치즈피자 레시피를 소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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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자취요리, 피자, 허니버터 피자, 허니버터피자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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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을 활용해 남은 떡국떡으로 홍합 떡볶이를 만들었답니다. 특별한 조미료도 필요 없을 만큼 홍합의 감칠 나는 풍부한 맛과 떡국떡이 만나니 미소가 절로 나오는 맛있는 매콤한 떡볶이가 완성되었죠. 그리고 남은 홍합으로 맑은 홍합탕도 맛있지만 와인 홍합찜을 만들어 보세요. 유럽맛집에서 맛본 홍합찜을 주방장이 알려 준 레시피를 따라 해본 유럽스타일의 홍합찜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자취인이 만든 홍합 떡볶이

재료 2인분: 홍합 국그릇 가득 분량, 떡국떡 두줌 분량, 어묵 2장, 양파 반개, 대파 1개

양념재료: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반, 간장 2큰술, 후춧가루,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3큰술(설탕 1큰술) 청주 3큰술(소주 또는 화이트와인 OK)-홍합에서 짠맛이 나오지만 심심하면 중간에 소금으로 간 조절, 떡국떡이 냉동실에 있었다면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동안 데쳐준다)

 

만드는 방법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엄마가 알려 준 떡볶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으로 양파를 볶아야 맛있다고 해서 만들어 보니 볶은 양파로 만든 떡볶이가 더 맛있음)

볶은 양파에 물 1종이컵 분량을 넣고 팔팔 끓으면 홍합을 넣어 다시 끓여준다.

떡과 어묵 그리고 양념을 센불에 팔팔 끓여준 후 중과 약불로 자작 자작하게 끓여 준다.

대파를 넣고 마무리하여 끓여주면 완성

완성된 홍합 떡볶이입니다. 홍합을 넣어 맛나는 감칠맛과 어묵 그리고 볶음 양파로 만든 떡볶이라 더욱 맛있고 하나 하나 홍합 살을 빼 먹는 즐거움으로 절로 미소가 나왔답니다.^^

 

자취인이 만든 유럽맛집 따라 한 와인 홍합찜

재료: 홍합 대접분량, 버터 반큰술, 통마늘 4개, 양파 반개, 청양고추 1개, 후춧가루, 건바질, 화이트 와인 1컵(종이컵 분량200ml), 올리브유 2큰술(재료 공개는 만드는 방법에서 소개합니다. 평소 자주 요리하는 홍합찜이라 재료를 깜빡 촬영 못했네요.^^)

 

만드는 방법

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넣고 마늘과 양파를 볶는다.

홍합과 청량고추를 넣고 1분 정도 볶다가 건바질과 화이트 와인 1컵을 넣어 1분 동안 끓여 알코올을 날려준다. 뚜껑을 닫아 홍합이 잘 익도록 한 후(1분) 다시 뚜껑을 열어주어 끓여준다.

적당이 국물이 자작해지면 후춧가루와 기호에 따라 파슬리(또는 건파슬리)로 마무리를 한다.

완성된 와인 홍합찜입니다. 유럽출장 및 여행 중 꼭 먹는 와인 홍합찜을 집에서도 근사한 맛으로 즐길 수 있어 절로 미소가 나오죠. 홍합찜 국물도 정말 맛있는데요. 기호에 따라 빵을 자작한 국물에 찍어 먹으면 좋습니다.

 

자취인 요리로 남은 떡국떡으로 홍합 떡볶이를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와인 홍합찜은 자꾸 생각나는 요리로 만든 방법도 쉬워서 집에서 종종 즐기는 홍합요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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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인이 만든 향도 좋고 맛도 좋은 김자반 부침개를 소개합니다.

평소에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즐겨 먹는 간단한 반찬이 시중판매 김자반 볶음입니다. 김자반도 어떤 재료와 볶았는지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김의 향과 살짝 단맛과 짭조름 맛의 김자반은 밥반찬으로 즐길 수 있지만 김자반 재료를 활용해 부침개를 만들어 보세요. 밥 대용이나 간식 또는 출출할 때 간단하게 만들어 야식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김자반을 활용한 부침개를 소개해 봅니다.

밀가루 부침가루를 활용해도 좋은데요. 자취인은 가끔 밥 대용으로 즐기기 위해 자주 쌀가루 부침가루를 활용해 김자반 부침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시중판매 김자반 볶음 2/3 밥그릇 분량, 쌀가루 부침가루 1컵 반, 달걀 1개, 호박 1/4, 양파 1/3, 부추 한줌, 약간의 소금

 

쌀가루 부침가루에 기호에 맞게 소금간을 살짝 하고 달걀 1개와 물을 넣어 적당히 묽게 부침물을 만듭니다.

호박과 양파를 채썰어주고 부추도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부침물에 모든 재료를 넣어 섞어줍니다.

적당히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김자반 부침개를 고소하게 부쳐줍니다.

완성된 김자반 부침개입니다. 재료분량은 부침개 3개가 나옵니다.

 

일상에서 자주 활용하는 채소 3가지에 김자반볶음 가루만 넣었을 뿐인데요. 해물을 넣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바다향 가득 고소한 김자반 부침개는 절로 미소가 나오게 해요.^^

 

채소의 식감과 김자반의 향기로움으로 자취인은 요즘 김자반 부침개를 밥 대용으로도 그리고 퇴근 후 출출할 때 딱! 최근 주말도 없는 폭탄 업무로 반찬도 만들기 어려운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밥 대용이나 반찬 또는 간식으로 자주 만드는 자취요리입니다.^^

 

                                       공감버튼을 눌러주는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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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간식요리, 김자반, 김자반 부침개, 야식요리, 자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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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은 아침 식사로 샌드위치를 즐기는데요. 가끔은 출출할 때 간식 또는 야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맛있게 먹었죠. 그 동안 다양한 스타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최근에 새로운 재료인 ‘이것’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니 절로 감탄하는 맛으로 ‘특허를 내볼까’ 고심할 만큼 맛있는 샌드위치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어떤 재료를 넣은 샌드위치일까요?

 

샌드위치 속 재료 중 절묘한 맛을 내어 준 재료는 바로 군만두입니다.

 

해피투게더에서 인스턴트 입맛을 즐기는 유재석씨와 입맛 까다로운 박명수씨도 야간매점 메뉴로 나온다면 분명 좋아할 야식메뉴로도 좋고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든든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랍니다.

군만두 샌드위치를 처음에 만들게 된 계기는 자취생활에서 밥이 없는 주말아침에 빠르게 식사를 하기 위해 냉동실에 있는 냉동만두와 식빵을 이용하게 되었어요. 별다른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 만두를 프라이팬에 굽고 케찹과 오이피클만 넣어 아침식사를 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군만두 샌드위치를 기호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넣어 샌드위치를 맛있게 즐겨 봤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군만두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샌드위치 재료들을 소개해 봅니다.

 

재료: 식빵 두 조각. 냉동만두 두 개(크고 납작한 만두). 사과 슬라이스 2개. 오이피클 6개. 치즈 슬라이스 1개. 양상추 조금, 케찹 약간.

양상추와 오이피클 그리고 치즈 슬라이스 2개, 사과 슬라이스 2개를 준비합니다.

식빵은 토스터기나 프라이팬에 겉이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냉동만두를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넣어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개인적으론 사이즈가 크고 납작한 군만두용을 이용했는데요. 일반 사이즈의 군만두용 만두를 3개 정도면 적당하게 샌드위치에 넣을 수 있겠습니다.

재료가 다 준비되었다면 식빵에 양상추를 깔아주고 군만두를 올립니다.

치즈 슬라이스와 오이피클을 올려주고 케찹을 살짝 뿌려주세요.

사과 슬라이스와 다시 양상추를 올린 후 나머지 식빵을 올려 살짝 눌러 줍니다.

완성된 군만두 샌드위치입니다. 양상추와 군만두 속재료로 푸짐하게 보이죠.^^

샌드위치를 사선으로 자르면 더욱 먹기 좋아요.

샌드위치를 잘라보니 속도 푸짐해 보이죠. 샌드위치에 돈가스나 육류 스테이크 또는 각종 햄, 에그 등등 다양한 재료의 샌드위치를 먹어 보았는데요. 군만두를 넣은 샌드위치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 않나요?

한입만 먹어보아도 채소의 아삭함과 바삭한 군만두와 치즈의 고소함 그리고 오이피클과 케찹과 어우러져 절묘한 맛에 절로 미소가 나오게 됩니다. 군만두만의 독특한 식감과 맛은 그 동안 맛보지 못한 새롭고 독특한 맛에 자꾸 생각나게 하더군요.

군만두를 넣은 샌드위치, 그 맛이 궁금하시다면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시간도 10분 정도로 스피드하게 만들 수 있으며 한번 맛보면 미소가 절로 나오는 새로운 맛있는 군만두 샌드위치를 경험하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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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가 있죠. 냉장고에 특별한 부침개 재료가 없으면 김치만 송송 썰어 넣어 맛있게 부침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때론 굴과 부츠를 넣은 향긋한 맛으로 부침개를 만들기도 했죠. 얼마 전에도 너무 부침개가 먹고 싶어 퇴근 후 집근처 마트에 가니 할인해주는 굴과 떡볶이 떡 그리고 부추를 구입해 집에서 굴부추 부침개를 준비했는데 이때 ‘떡볶이 떡을 넣으면 어떨까?’ 해서 떡 넣은 굴 부추 부침개를 만들어 먹어보니 식감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바다향이 가득한 굴과 향긋한 부추 그리고 쫄깃한 떡과의 조합과 식감은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호기심에 만들어 본 떡 넣은 굴부추 부침개는 부침개의 새로운 조합이 되었습니다.^^

새롭고 독특한 맛으로 굴부추 떡 부침개를 맛보니 2일 연속 만들어 먹고 싶을 만큼 맛있는 부침개라 소개해 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쉽습니다.

 

재료(부침개 2장 분량): 밀가루 1/3컵, 굴 130g(굴 봉지 1개), 떡볶이 떡 4줄, 부추 한줌, 양파 1/3, 달걀 1개, 물, 소금 약간(부침개 밀가루일 경우 소금첨가 없음)

-일반 밀가루에 소금 약간과 물과 달걀 1개를 넣어 풀어줍니다.(묽게 푼다)

-부추와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넣은 후 물기를 뺀 굴을 넣어 버무린 후 마지막에 떡볶이 떡을 썬 떡을 넣어 버무려 10분 정도 숙성해 줍니다.

- 프라이팬을 달궈서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 재료를 얇게 펴서 중불 ~약불로 불 조절을 하여 앞뒤로 부쳐주면 맛있게 부침개가 완성됩니다.

 

첫날에 만들어 본 굴부추 부침개는 밀가루양이 조금 많았지만 떡을 넣으니 더욱 맛있고 식감도 쫄깃하여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부침개의 식감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또 먹고 싶어 다시 만들어 먹어봐도 자꾸만 먹고 싶게 하는 부침개가 되었죠.^^

 

다음날에도 만든 굴부추 떡 부침개입니다. 첫날보다 밀가루 분량을 적게 넣고 부추를 좀 더 첨가해 만들어 보았더니 더 맛있었습니다.

굴과 부추의 향긋함과 떡의 쫄깃한 식감 그리고 전형적인 부침개의 맛 3박자가 잘 어우러져 또 다른 맛의 부침개로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굴부추 부침개나 그 외 김치 부침개 등등 떡볶이 떡을 넣어 보세요. 떡 넣은 부침개의 독특한 식감에 절로 미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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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또는 반찬이 그닥 없을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샌드위치 2가지를 소개해요.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후다닥 만들기도 하고 간식으로 간단하게 즐기는 샌드위치입니다.
요즘은 바빠서 잘 요리를 못해서 자주 샌드위치를 만들어 출근전에 맛있게 즐겨요.
영양도 듬뿍. 그리고 간단하고 유명 샌드위치 전문점보다 맛있어요^^
그리고 요즘 날씨도 좋아 나들이용 도시락으로도 적극 추천합니다^^
자~ 간단 샌드위치 만들어 봐요~~~~~`

                                          

2가지 샌드위치로 첫번째는 햄.치즈 샌드위치

두번째는 달걀.베이컨 샌드위치입니다

 

1. 햄.치즈 샌드위치 

                 재료: 식빵3개.치즈2장 햄슬라이스2장.잼.크림치즈.오이슬라이스6조각

 

     1. 오이는 식빵크기로 잘라서 꽃소금을 뿌려 10분 절이고 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제거

         2. 나머지 재료를 준비한다( 사진에 빵이 2장이지만 3장으로 한다)                             
                         
                       

               3. 빵에 각각 크림치즈와 잼을 발라준다( 단맛이 싫으면 크림치즈만 이용한다)     

 

4. 오이를 3개씩 넣고 햄과 치즈를 각각 2장씩 넣는다( 기호에 따라 1장도 무방)  

5. 마지막에 크림치즈를 바른 식빵을 올린다                                                 
                                                

            6. 4조각으로 먹기좋게 꽂이를 이용해 4등분으로 빵칼로 자른다  
  

 

그럼 달콤하고 부드럽고 오이로 아삭하게 맛있는 샌드위치가 간단하게 완성되요


 

반찬 없어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데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2. 달걀,베이컨 샌드위치 

 

재료: 식빵2장.양상추 4장.달걀1개.베이컨4장.오이피클1개.양파링3조각

 머스타드소스.슬라이스치즈1장                                      


 

1. 달걀은 노른자를 가볍게 반숙해서 부쳐준다 ( 소금으로 간한다) 

  2. 재료를 준비한다                                                                  
                               

 

3. 식빵에 양상추-치즈-달걀-머스타드소스-오이피클-구운베이컨-양파-식빵순으로 만든다

 4. 기호에 따라 과일을 준비( 딸기에 생크림을 준비)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하는 샌드위치입니다.


 

   달걀과 베이컨 그리고 양파.오이피클.머스타드소스가 정말 잘 어울리는 샌드위치죠   

   영양적으로 단백질과 비타민.탄수화물까지 고루있는 샌드위치라서 좋아요               
            

 

생크림에 생딸기와 같이 드시면 상큼하게 기분좋은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샌드위치를 반으로 자르면 달걀 노른자가 살짝 흐르죠.

달걀 노른자가 샌드위치의 고소함을 더하고 더욱 부드럽게 맛있는 맛이 나옵니다^^

 

2가지맛 샌드위치! 맛있겠죠?
아이들에겐 달콤함으로 잼이 있는 햄.치즈 샌드위치
어른은 근사한 달걀.베이컨 샌드위치
즐거운 시간으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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